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자본가들 세금 깎아주면 안된다는게 더민주 코어 지지층의 정서죠. 설마설마 했는데 금융투자소득세도 다시 부활할 가능성을 봐야할거 같습니다.
👍2👎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주혁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가, 주혁님 역시 저처럼 크립토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주혁님의 생각에 동의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이번 라우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라우드 사태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몇 가지 공유해보겠습니다.
라우드가 실험하고자 했던 것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그게 돈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공리이기도 했고, 그동안 그것이 밈이나 다양한 형태의 포맷으로도 나타났었죠. 어찌 보면 그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실험한 사례가 라우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존에는 어떠한 트리거가 관심을 유발하고, 그것이 더 많은 관심을 유발하면서 하이프를 만들고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밈코인이 그랬죠. 그런데 라우드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트리거 그 자체가 ‘관심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관심을 모으기 위해 관심을 모으는, 어찌 보면 굉장히 파격적인 실험이었습니다. 라우드 리더보드 상위권들이 라우드 토큰의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관심을 모으면 사람들이 사고팔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은 매우 의미 있는 실험이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라우드는 엄청 유의미한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즉, 사람들은 과연 ‘관심 그 자체’만으로 거래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라우드는 얍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지점을 던져줍니다. 그동안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에 돈을 내고 리더보드에 올라가려고 했던 이유는, 리더보드에 올라가야 자신들에 대해 설명할 때 얍스가 모이고,설명을 많이 해야 토큰이 거래되거나 실제로 사용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우드 사태를 통해, ‘관심 → 실질적인 사용 또는 트레이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과연 얍핑은 실질적인 거래와 사용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이게 정말 유의미한 수준이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리더보드에 오르게 된다면 이 가치도 분명히 희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카이토에 지불하는 비용 + 자체적인 인센티브)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카이토가 얼마나 매력적인 마케팅 퍼널이 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카이토의 행보는 저로 하여금 셀레스티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둘 다 새로운 내러티브의 개척자(하나는 InfoFi, 다른 하나는 모듈러 블록체인)라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마케팅의 탑 퍼널로 사용되었다는 점(하나는 얍스, 하나는 롤업들의 에어드롭 유도 수단)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위에서 설명했듯, 얍스와 얍핑의 가치가 실질적인 유저 온보딩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그 상관관계가 떨어질수록 카이토 플랫폼의 매력도는 반드시 하락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서치해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네요. 요즘 얍스에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은 정말로 막차를 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저도 주혁님과 같이, 카이토와 카이토의 파생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아닌, 애증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주혁님의 생각에 동의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이번 라우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라우드 사태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몇 가지 공유해보겠습니다.
1. 관심이 곧 돈은 맞지만, 모든 관심이 곧 돈은 아니다.
라우드가 실험하고자 했던 것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그게 돈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공리이기도 했고, 그동안 그것이 밈이나 다양한 형태의 포맷으로도 나타났었죠. 어찌 보면 그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실험한 사례가 라우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존에는 어떠한 트리거가 관심을 유발하고, 그것이 더 많은 관심을 유발하면서 하이프를 만들고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밈코인이 그랬죠. 그런데 라우드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트리거 그 자체가 ‘관심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관심을 모으기 위해 관심을 모으는, 어찌 보면 굉장히 파격적인 실험이었습니다. 라우드 리더보드 상위권들이 라우드 토큰의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관심을 모으면 사람들이 사고팔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은 매우 의미 있는 실험이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라우드는 엄청 유의미한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즉, 사람들은 과연 ‘관심 그 자체’만으로 거래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 얍스에 대한 의구심을 던진다.
결국 라우드는 얍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지점을 던져줍니다. 그동안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에 돈을 내고 리더보드에 올라가려고 했던 이유는, 리더보드에 올라가야 자신들에 대해 설명할 때 얍스가 모이고,설명을 많이 해야 토큰이 거래되거나 실제로 사용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우드 사태를 통해, ‘관심 → 실질적인 사용 또는 트레이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과연 얍핑은 실질적인 거래와 사용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이게 정말 유의미한 수준이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리더보드에 오르게 된다면 이 가치도 분명히 희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카이토에 지불하는 비용 + 자체적인 인센티브)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카이토가 얼마나 매력적인 마케팅 퍼널이 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카이토와 셀레스티아의 평행선?
이러한 카이토의 행보는 저로 하여금 셀레스티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둘 다 새로운 내러티브의 개척자(하나는 InfoFi, 다른 하나는 모듈러 블록체인)라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마케팅의 탑 퍼널로 사용되었다는 점(하나는 얍스, 하나는 롤업들의 에어드롭 유도 수단)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위에서 설명했듯, 얍스와 얍핑의 가치가 실질적인 유저 온보딩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그 상관관계가 떨어질수록 카이토 플랫폼의 매력도는 반드시 하락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서치해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네요. 요즘 얍스에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은 정말로 막차를 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저도 주혁님과 같이, 카이토와 카이토의 파생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아닌, 애증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오늘은 플립스터 122% 셋팅 합니다
공지 원문
그 전에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좀요
- 이자: 14일간 최대 122%
- 조건: 테더 순입금(톤/앱토스) + 거래량 하루 25만 달러 필요
- 거래량 달성하려면 하루 약 32달러 소모
- 이자는 120% 기준으로
: 5만 달러 예치 시 하루 164달러
: 1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328달러
: 2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656달러
(인당 최대 캡 20만 달러)
그러니까 고정비는 하루 32달러 같은데 맞나요.
플립스터 가입 링크
* 함정카드 있는지 확인 중이고 젠퍼럴 먼저 남깁니다
공지 원문
그 전에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좀요
- 이자: 14일간 최대 122%
- 조건: 테더 순입금(톤/앱토스) + 거래량 하루 25만 달러 필요
- 거래량 달성하려면 하루 약 32달러 소모
- 이자는 120% 기준으로
: 5만 달러 예치 시 하루 164달러
: 1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328달러
: 2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656달러
(인당 최대 캡 20만 달러)
그러니까 고정비는 하루 32달러 같은데 맞나요.
플립스터 가입 링크
* 함정카드 있는지 확인 중이고 젠퍼럴 먼저 남깁니다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Flipster 실질 이자율표
Flipster 의 개악된 이자와
현재 진행하는 Supercharge 의
비용을 계산한 실질 이자율 입니다.
Supercharge 의 경우, 리워드 총량이 $1M 인데, 예상보다 너무 많이 자산이 들어와서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개악된 이자율의 경우는 아직 실질 이자율이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만 펜들 PT 나 포인트까지 주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이 10% 대 안팎이니 대안이 많아졌다는건 현실입니다.
* 참고로 Flipster 는, Presto 가 직접 모든 MM 을 하는데, B북 거래의 매칭거래를 다른 거래소에서 하면서, 보이는 가격 대비 비트기준 0.0125% 의 갭을 두고, 그것을 통해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걸 Slippage 라고 부를지 Spread 라고 부를지 Price Impact 라고 부를지 애매한데, 사실상 Slippage 는 디파이 용어라 더 안맞지만, 저는 디파이충이라 걍 그렇게 부름...
오히려 젠티님이 보통 말하는 Spread 가 더 맞긴 합니다.
Slippage: DEX 기준 내 주문 대비 유동성이 얇거나 가격이 순간적으로 변동되서 말그대로 쭉 미끄러져 단가를 손해보는 현상
Spread: 호가가 퍼져있는 정도. 보통 매수/매도 호가 차이
Price Impact: 호가가 얇아 거래시 가격이 밀리는 현상
Flipster 의 개악된 이자와
현재 진행하는 Supercharge 의
비용을 계산한 실질 이자율 입니다.
Supercharge 의 경우, 리워드 총량이 $1M 인데, 예상보다 너무 많이 자산이 들어와서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개악된 이자율의 경우는 아직 실질 이자율이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만 펜들 PT 나 포인트까지 주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이 10% 대 안팎이니 대안이 많아졌다는건 현실입니다.
* 참고로 Flipster 는, Presto 가 직접 모든 MM 을 하는데, B북 거래의 매칭거래를 다른 거래소에서 하면서, 보이는 가격 대비 비트기준 0.0125% 의 갭을 두고, 그것을 통해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걸 Slippage 라고 부를지 Spread 라고 부를지 Price Impact 라고 부를지 애매한데, 사실상 Slippage 는 디파이 용어라 더 안맞지만, 저는 디파이충이라 걍 그렇게 부름...
오히려 젠티님이 보통 말하는 Spread 가 더 맞긴 합니다.
Slippage: DEX 기준 내 주문 대비 유동성이 얇거나 가격이 순간적으로 변동되서 말그대로 쭉 미끄러져 단가를 손해보는 현상
Spread: 호가가 퍼져있는 정도. 보통 매수/매도 호가 차이
Price Impact: 호가가 얇아 거래시 가격이 밀리는 현상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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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이게 제일 큰 문제 아닐지?
특히 다들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이고 친구라 쉽게 비판을 못하는것도 클것
저런 행위에 청산을 하고 가야지 시장이 clean해질텐데 사실 다들 그럴맘이 없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동네야 말로 JM만 바라보고 있음 (Kimchi에 한해서)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2026년까지 광고 전 과정을 AI로 완전 자동화 목표 – WSJ 보도
메타 플랫폼스(META.O)는 내년 말까지 기업들이 AI 도구만으로 광고를 생성하고 타겟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메타의 소셜미디어 앱은 전 세계에서 3.43억 명의 고유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AI 기반 도구는 맞춤형 광고 버전 생성, 이미지 배경 처리, 영상 광고 자동 조정 등을 지원해 광고주들에게 높은 수익성을 제공합니다.
AI로 광고 전과정 자동화
WSJ에 따르면, 브랜드는 제품 이미지와 예산만 제공하면, 메타의 AI가 이미지, 영상, 텍스트가 포함된 광고를 자동 생성하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상에서 사용자 타겟팅 및 예산 할당까지 전부 수행합니다.
또한, 지리 위치 등 사용자 특성에 따라 광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다르게 보여주는 기능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CEO 마크 저커버그 발언
메타 측은 로이터에 “광고에 AI를 적용하겠다는 저커버그 CEO의 기존 발언”을 재차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기업들은 대규모로 측정 가능한 결과를 내는 AI 제품을 원하고 있으며, 메타는 이를 위해 광고주가 목표 설정, 예산 배정 등을 하면 플랫폼이 나머지를 자동 처리하는 AI 종합 솔루션(one-stop shop)을 구축할 계획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eta-aims-fully-automate-advertising-with-ai-by-2026-wsj-reports-2025-06-02/
메타 플랫폼스(META.O)는 내년 말까지 기업들이 AI 도구만으로 광고를 생성하고 타겟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메타의 소셜미디어 앱은 전 세계에서 3.43억 명의 고유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AI 기반 도구는 맞춤형 광고 버전 생성, 이미지 배경 처리, 영상 광고 자동 조정 등을 지원해 광고주들에게 높은 수익성을 제공합니다.
AI로 광고 전과정 자동화
WSJ에 따르면, 브랜드는 제품 이미지와 예산만 제공하면, 메타의 AI가 이미지, 영상, 텍스트가 포함된 광고를 자동 생성하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상에서 사용자 타겟팅 및 예산 할당까지 전부 수행합니다.
또한, 지리 위치 등 사용자 특성에 따라 광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다르게 보여주는 기능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CEO 마크 저커버그 발언
메타 측은 로이터에 “광고에 AI를 적용하겠다는 저커버그 CEO의 기존 발언”을 재차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기업들은 대규모로 측정 가능한 결과를 내는 AI 제품을 원하고 있으며, 메타는 이를 위해 광고주가 목표 설정, 예산 배정 등을 하면 플랫폼이 나머지를 자동 처리하는 AI 종합 솔루션(one-stop shop)을 구축할 계획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eta-aims-fully-automate-advertising-with-ai-by-2026-wsj-reports-2025-06-02/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로빈후드, 암호화폐 거래소 Bitstamp 를 2억 달러에 인수 완료
📂 인수 내용 요약
#ROBINHOOD #BITSTAMP
🟢 인수 금액: 2억 달러, 전액 현금 지불🟢 50개 이상의 글로벌 라이선스 및 등록권을 확보🟢 Bitstamp의 인프라를 Robinhood의 자체 기술(예: Smart Exchange Routing)에 통합하기 시작
#ROBINHOOD #BIT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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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가 국채 매입 축소를 (사실상)중단할듯.
-장기금리는 안정화 될듯.
-확실히 채권시장의 공포가 트러스 전 영국 총리때 보고 느낀것이지만 엄청나게 무서움.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장기금리는 안정화 될듯.
-확실히 채권시장의 공포가 트러스 전 영국 총리때 보고 느낀것이지만 엄청나게 무서움.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outh Korea Entertainment: Resetting the K-pop narrative」
📌 보고서 개요
* 주제: K-pop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재조명
* 핵심 테마: Mega IP (글로벌급 인기 아티스트)의 반복 생산 가능성과 이를 통한 실적 모멘텀 회복
* Top Picks: HYBE(‘매수’ 상향, 최선호주), JYP(‘매수’ 유지)
1️⃣ K-pop 지속 성장 가능성: 핵심은 Mega IP
* 문제의식: 기존 4대 Mega IP (BTS, Blackpink, TWICE, Stray Kids)는 모두 2013\~2018년 데뷔한 ‘성숙 IP’. 최근 신인 IP 중 글로벌급 성공사례 부족.
* HYBE의 강점: TXT와 Enhypen이 미국 10만 장 이상 앨범 판매 → 곧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있음 → Mega IP로 성장할 준비 완료.
* 투자 포인트: HYBE는 Mega IP의 반복 생산 체계 보유, 글로벌 팬덤 확대 가능성 높음.
2️⃣ 중국 시장 리오프닝: 단기 과민 반응, 장기 성장 옵션
* 현재 상황: 콘서트 금지 및 방송 제한 지속 중이나 점진적 해제 기대감 확산 (EPEX 중국 공연, 드림콘서트 상하이 개최 예정 등).
* Goldman Base Case: 2027년 중국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 4개사 총 4백만명 추가 관객 → 영업이익 1,200억 원 기여 예상 (전체 OP의 10%).
* 핵심 논점: 현재 주가는 기대감에 과민 반응, 실질 이익 기여는 제한적. Mega IP 중심의 실적 개선이 더 중요.
3️⃣ 수익성 회복 가능성: 2024년의 마진 하락은 ‘일시적’
* 2024년 수익성 악화 원인:
1. 앨범 → 공연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 (구조적)
2. 대형 투어 부재
3. 비핵심 사업 투자 증가 (게임, AI, 팝업스토어 등)
* 2025년 전망: Mega IP 월드투어 재개(26회 → 70회 이상) + 투자 조절 → 수익성 회복 기대
4️⃣ 투자 종목별 분석 요약
✅ HYBE (352820.KQ) - ‘매수’ 상향, 목표가 ₩340,000
* TXT, Enhypen이 Mega IP로 도약 가능 → 콘서트/MD 수익 빠른 확장 예상
* BTS 컴백 + 신성장 IP → 높은 글로벌 팬덤 유지 가능
* merch 지출 규모 업계 최고 (1인당 약 \$85)
✅ JYP - ‘매수’ 유지, 목표가 ₩87,000
* Stray Kids 계약 구조로 인해 마진 확장 제한적
* 주가는 과도한 우려 반영, 저평가 상태
* merch 지출 규모 \$50로 견고함, 신인 성장 가능성 있음
⚠️ SM - ‘중립’ 하향, 목표가 ₩130,000
* aespa, RIIZE 등 신인이 성장 중이나 글로벌 Mega IP 트랙레코드 부재
* 올해 주가 +82% 상승 → upside 이미 반영
⚠️ YG - ‘중립’ 유지, 목표가 ₩80,000
* Blackpink 활동 사이클에 실적 의존도 높음 → 변동성 크다
* merch 수익은 낮으나 스폰서 수익 (\$15 수준) 강점
5️⃣ 투자 프레임워크: Mega IP 중심으로 분석
| 항목 | 핵심 기준 |
| --------------- | ----------------------------- |
| Mega IP 성장 잠재력 | 미국 앨범판매 10만장 이상 +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
| Monetization 역량 | 티켓 외 수익 (MD, 스폰서) 지표 |
| IP 구조 안정성 | 성숙 IP 의존도, 계약 만료 주기 |
| 밸류에이션 | 역사적 PER와의 비교, 리스크 요인 반영 여부 등 |
6️⃣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HYBE 최선호주: Mega IP 도약 후보 + merch/콘서트 monetization 최고 수준
* 중국 리오프닝: 실적 기여는 제한적 → 시장 기대감 대비 실제 효과는 미미
* 관점 전환 제안: ‘한 번의 히트’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가진 회사에 주목해야 함
========
올,,, 하이브 매매의견 업그레이드하며 최선호주로
📌 보고서 개요
* 주제: K-pop 산업의 지속 성장 가능성 재조명
* 핵심 테마: Mega IP (글로벌급 인기 아티스트)의 반복 생산 가능성과 이를 통한 실적 모멘텀 회복
* Top Picks: HYBE(‘매수’ 상향, 최선호주), JYP(‘매수’ 유지)
1️⃣ K-pop 지속 성장 가능성: 핵심은 Mega IP
* 문제의식: 기존 4대 Mega IP (BTS, Blackpink, TWICE, Stray Kids)는 모두 2013\~2018년 데뷔한 ‘성숙 IP’. 최근 신인 IP 중 글로벌급 성공사례 부족.
* HYBE의 강점: TXT와 Enhypen이 미국 10만 장 이상 앨범 판매 → 곧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있음 → Mega IP로 성장할 준비 완료.
* 투자 포인트: HYBE는 Mega IP의 반복 생산 체계 보유, 글로벌 팬덤 확대 가능성 높음.
2️⃣ 중국 시장 리오프닝: 단기 과민 반응, 장기 성장 옵션
* 현재 상황: 콘서트 금지 및 방송 제한 지속 중이나 점진적 해제 기대감 확산 (EPEX 중국 공연, 드림콘서트 상하이 개최 예정 등).
* Goldman Base Case: 2027년 중국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 4개사 총 4백만명 추가 관객 → 영업이익 1,200억 원 기여 예상 (전체 OP의 10%).
* 핵심 논점: 현재 주가는 기대감에 과민 반응, 실질 이익 기여는 제한적. Mega IP 중심의 실적 개선이 더 중요.
3️⃣ 수익성 회복 가능성: 2024년의 마진 하락은 ‘일시적’
* 2024년 수익성 악화 원인:
1. 앨범 → 공연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 (구조적)
2. 대형 투어 부재
3. 비핵심 사업 투자 증가 (게임, AI, 팝업스토어 등)
* 2025년 전망: Mega IP 월드투어 재개(26회 → 70회 이상) + 투자 조절 → 수익성 회복 기대
4️⃣ 투자 종목별 분석 요약
✅ HYBE (352820.KQ) - ‘매수’ 상향, 목표가 ₩340,000
* TXT, Enhypen이 Mega IP로 도약 가능 → 콘서트/MD 수익 빠른 확장 예상
* BTS 컴백 + 신성장 IP → 높은 글로벌 팬덤 유지 가능
* merch 지출 규모 업계 최고 (1인당 약 \$85)
✅ JYP - ‘매수’ 유지, 목표가 ₩87,000
* Stray Kids 계약 구조로 인해 마진 확장 제한적
* 주가는 과도한 우려 반영, 저평가 상태
* merch 지출 규모 \$50로 견고함, 신인 성장 가능성 있음
⚠️ SM - ‘중립’ 하향, 목표가 ₩130,000
* aespa, RIIZE 등 신인이 성장 중이나 글로벌 Mega IP 트랙레코드 부재
* 올해 주가 +82% 상승 → upside 이미 반영
⚠️ YG - ‘중립’ 유지, 목표가 ₩80,000
* Blackpink 활동 사이클에 실적 의존도 높음 → 변동성 크다
* merch 수익은 낮으나 스폰서 수익 (\$15 수준) 강점
5️⃣ 투자 프레임워크: Mega IP 중심으로 분석
| 항목 | 핵심 기준 |
| --------------- | ----------------------------- |
| Mega IP 성장 잠재력 | 미국 앨범판매 10만장 이상 + 스타디움 투어 가능성 |
| Monetization 역량 | 티켓 외 수익 (MD, 스폰서) 지표 |
| IP 구조 안정성 | 성숙 IP 의존도, 계약 만료 주기 |
| 밸류에이션 | 역사적 PER와의 비교, 리스크 요인 반영 여부 등 |
6️⃣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HYBE 최선호주: Mega IP 도약 후보 + merch/콘서트 monetization 최고 수준
* 중국 리오프닝: 실적 기여는 제한적 → 시장 기대감 대비 실제 효과는 미미
* 관점 전환 제안: ‘한 번의 히트’보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가진 회사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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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이브 매매의견 업그레이드하며 최선호주로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한국 게임 최적화 비결: 반복과 노력
• 최근 출시된 해외 게임들은 고사양 PC에서도 최적화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반면, 한국 게임들은 10년 된 그래픽 카드에서도 원활한 플레이를 제공하며 극찬을 받고 있다.
•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넥슨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은 GTX 1060에서도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뛰어난 최적화를 보여주었다.
• 하지만 게임사들은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최적화는 지속적인 반복 작업과 다양한 기기에서의 테스트, 그리고 개발 초기부터 최적화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P의 거짓'은 개발 초기부터 최적화를 우선시했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개발 시점을 늦추지 않고 꾸준히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저사양 기기인 스팀 덱을 목표로 최적화하여 풀옵션에서도 60프레임을 달성했으며, 이는 카툰 렌더링 기반이지만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임을 보여준다.
https://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944
시프트업,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 개발 인력 공개 채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64091?sid=105
토종 포털의 AI 및 콘텐츠 전략 강화
• 점유율 하락 위기에 놓인 국내 포털 다음과 네이트가 인공지능(AI) 챗봇 기능 강화와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생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네이트는 AI 챗봇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추가하고, 다음은 숏폼 드라마 '숏드'를 선보이며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이는 네이버, 구글 등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심화 및 생성형 AI의 부상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자구책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3077?cds=news_my_20s
• 최근 출시된 해외 게임들은 고사양 PC에서도 최적화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반면, 한국 게임들은 10년 된 그래픽 카드에서도 원활한 플레이를 제공하며 극찬을 받고 있다.
•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넥슨의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은 GTX 1060에서도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뛰어난 최적화를 보여주었다.
• 하지만 게임사들은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최적화는 지속적인 반복 작업과 다양한 기기에서의 테스트, 그리고 개발 초기부터 최적화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P의 거짓'은 개발 초기부터 최적화를 우선시했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개발 시점을 늦추지 않고 꾸준히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저사양 기기인 스팀 덱을 목표로 최적화하여 풀옵션에서도 60프레임을 달성했으며, 이는 카툰 렌더링 기반이지만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임을 보여준다.
https://www.gamet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944
시프트업,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 개발 인력 공개 채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64091?sid=105
토종 포털의 AI 및 콘텐츠 전략 강화
• 점유율 하락 위기에 놓인 국내 포털 다음과 네이트가 인공지능(AI) 챗봇 기능 강화와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생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네이트는 AI 챗봇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추가하고, 다음은 숏폼 드라마 '숏드'를 선보이며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이는 네이버, 구글 등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 심화 및 생성형 AI의 부상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자구책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3077?cds=news_my_20s
www.gametoc.co.kr
전 세계가 극찬한 한국 게임 ‘최적화’ 비결은? - 게임톡
\"훌륭한 최적화에 노하우와 편법은 없다\"눈이 황홀한 그래픽, 멋진 연출과 액션, 훌륭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최적화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게임들이 많다. 얼마나 많이 겪었는지, 신작이 멀티 플랫폼...
Forwarded from SNEW스뉴
슈퍼패스트는 '운빨존많겜'·'랜덤다이스' 등 여러 히트 게임을 개발한 캐주얼 게임 전문 회사 111퍼센트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다. 111퍼센트는 지난해 매출액 1058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했다. 김강안 대표가 슈퍼패스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사실상 개인 소유 회사로 볼 수 있다.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는 창업투자회사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벤처투자 관련 라이선스 취득은 당분간 진행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일정 기간 동안은 일반 법인 자격으로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111퍼센트 관계자는 “향후 창업투자회사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도 검토할 수는 있지만, 아직 계획은 없다”며 “일반 법인 형태만으로도 활발한 투자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SZXQH1JM
슈퍼패스트인베스트먼트는 창업투자회사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벤처투자 관련 라이선스 취득은 당분간 진행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일정 기간 동안은 일반 법인 자격으로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111퍼센트 관계자는 “향후 창업투자회사나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도 검토할 수는 있지만, 아직 계획은 없다”며 “일반 법인 형태만으로도 활발한 투자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SZXQH1JM
서울경제
'수천억 현금' 쥔 인디게임사, 벤처투자 시동
산업 > 중기·벤처 뉴스: 지난해 2700억 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인디게임사 슈퍼패스트가 벤처투자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투자를 통해 자본 이익...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Citi: 한국 새 정부, 올해 추가경정예산 50조 원까지 확대 가능. 추가 재정 지출이 향후 4개 분기에 걸쳐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약 0.38~0.77%p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 새로운 추가경정예산안은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
> 花旗: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提高至50万亿韩元. 花旗集团(Citigroup)经济学家Jin-Wook Kim在一份报告中写道,周二赢得总统大选的共同民主党候选人李在明领导下的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支出提高至约50万亿韩元。该分析师预计,李在明政府将制定35万亿韩元规模的第二次追加预算,以支持经济增长。这将是在上届政府13.8万亿韩元的基础上增加的。花旗称,预计的政府额外支出总额可以在未来四个季度中将该国的经济增长率提高0.38至0.77个百分点。他补充说,由李在明所在政党控制的立法机构可能会在7月底至8月初通过新的额外预算法案。
> 花旗: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提高至50万亿韩元. 花旗集团(Citigroup)经济学家Jin-Wook Kim在一份报告中写道,周二赢得总统大选的共同民主党候选人李在明领导下的韩国新政府今年可能将追加预算支出提高至约50万亿韩元。该分析师预计,李在明政府将制定35万亿韩元规模的第二次追加预算,以支持经济增长。这将是在上届政府13.8万亿韩元的基础上增加的。花旗称,预计的政府额外支出总额可以在未来四个季度中将该国的经济增长率提高0.38至0.77个百分点。他补充说,由李在明所在政党控制的立法机构可能会在7月底至8月初通过新的额外预算法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