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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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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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지금이라도 알트를 산다면

아발란체 폴리곤 폴카닷 니어 셀레스티아 같은 어중간한 L1 들보다는 차라리

존나오래된 LTC, SOL, DOGE가 나을 듯

NFA
[2Q 암호화폐 자금 조달액 $100억...3년래 최고]
지난 2분기 암호화폐 분야 자금 조달액이 100억 달러를 돌파, 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는 미 정부의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과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 증가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또한 초기 단계보다는 후기 단계 프로젝트 투자가 증가하고 기업공개(IPO) 및 M&A 거래가 활성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https://coinness.com/news/1133707
WHITE HOUSE: WE'RE RECEPTIVE TO MAKING CRYPTO PAYMENTS EASIER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 IS PREPARING TO OPEN THE $9T US RETIREMENT MARKET TO CRYPTO, GOLD, AND PRIVATE EQUITY

TRUMP IS EXPECTED TO SIGN AN EXECUTIVE ORDER AS SOON AS THIS WEEK THAT WOULD OPEN UP 401K PLANS TO ALTERNATIVE INVESTMENTS BEYOND TRADITIONAL STOCKS AND BONDS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506 US CPI Preview

이번 6월 CPI는 4월 관세영향이 가시화되기 시작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 Core Goods 수치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

구체적으로 4월 초에 발효된 관세가
(1) 선적까지 걸리는 기간이 약 1달 정도고
(2) 관세청이 대부분의 수입업자들에게 관세 지불을 1.5개월 유예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3) front-loading과 재고가 가격 유지에 도움이 되기에

데이터에 영향을 끼치는데에는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음.


특히 관세가 얼만큼 소비자에게 전가되는지도 포인트가 되는데, GS는 이를 약 70% 정도로 추정함. (4월 0%, 6월 10%, 7월 40%, 최종 70%)

이는 18-19년의 첫 달 50%, 둘째 달 60%, 셋째 달 70%보다 적은 수준. 이 외에도 대부분의 이펙트가 18-19년보다 낮다고 추정됨.


하지만 5월에 일부 영향이 이미 나타났다고 보는데, Core CPI가 Apparel의 쇼크 등을 토대로 예상 0.19%를 대폭 하회한 -0.04%를 보였지만, Core Goods (19.332%) 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New Cars (4.352%), Used Cars (2.385%), Apparel (2.539%)을 제외하면 오히려 일관되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임.

따라서 Core Goods 내 56개 품목에 대해 각 상승률을 Weight를 감안하지 않고 Median으로 측정했을 땐 +0.29%로 22년 9월 이후 최고치를 찍음.

특히 이 카테고리를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품목과, 그렇지 않은 품목으로 나누어서 봐야함.

대표적으로 Toy (0.285%), IT commodities (0.702%)가 있음.

현재 기본 관세율은 피크 145%에서 5월 12일에 30%로 하락했지만, 품목별 관세가 남아있기도 하고, 4월 이전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임.

핵심은 이러한 집적성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고, 이미 구체적이고 무시하기 어려운 초기 징후가 발견되었다는 점임.


2506 US CPI Preview
1. 관세 영향의 시기
2. 데이터 품질 문제
3. 카테고리별 6월 수치 예상

https://naver.me/517BLxFX

Source : Risk & Return
TRUMP: CRYPTO HAS GONE UP MORE THAN ANY STOCK. CRYPTO MAKES THE DOLLAR LOOK GOOD. CRYPTO IS GOOD FOR THE DOLLAR, THE NATION
PETER_THIEL BACKED CRYPTO FIRM 'BULLISH' FORMALLY FILES FOR IPO WITH SEC
Forwarded from 선수촌
이번 사건을 제대로 다루는 언론사는 많지 않습니다.

17일 현재까지 서울신문, 한겨레, 이데일리, 미디어오늘 등 소수 매체만 기자 선행매매 수사를 다뤘습니다.


금융감독원의 한 관계자는 "
대부분의 금감원 사람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이나 부도덕성에 비하여 언론 보도가 매우 안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동업자라는 이유로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카르텔 없는 곳은 없다.

언론사도 카르텔이 있겠지만 카르텔중 으뜸은 여의도 카르텔이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9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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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관세가 스테이블코인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관세의 풍선 효과는 이상하게 크립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관세가 상승하면서 국경간 무역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결제 비용이라도 아껴보자는 한계 수요가 생기고 있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잭 도시(Jack Dorsey)의 핀테크 기업 Block이 오는 7월 23일 S&P5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임. 이는 디지털 결제 및 암호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 내에서 점점 더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됨.

•반면, 로빈후드(Robinhood)는 이번에도 세 번째 연속 탈락, Block의 시가총액은 435억 달러로, 로빈후드(약 1,000억 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

•편입 소식 발표 직후 Block의 주가는 장외거래에서 한때 14% 급등, 이후 8.49% 상승으로 마감됨.

>Jack Dorsey的金融科技公司Block将于7月23日加入标普500指数,突显了数字支付和加密货币在主流金融中的影响力日益增强。而对于Robinhood,这已是其连续第三次落选,Block市值为435亿美元,远低于Robinhood近1000亿美元的市值。消息公布后,Block股价在盘后交易中一度飙升14%,随后涨幅回落至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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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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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Goldman Sachs" 그들은 어떻게 역사적으로 세계를 지배해왔는가? (Source: Golmdan Sachs, FINAiUS, and other published analyses)

치열한 경쟁과 철저한 이기주의 속에서 단 한 회사가 100년이 넘도록 살아남았고, 그 결과 월가의 상징이 되었다. 사람들에게는 동시에 존경과 증오를 받는 회사이다. 그들의 문화는 분명 냉혹함을 기르는 구조다. 잊지 마라. 골드만이 승자가 되려면 누군가는 반드시 패자가 되어야 한다.


1. 1886~1914: 골드만삭스의 태동과 상업어음 비즈니스
1886년, 의류 사업으로 작은 성공을 거둔 유대인 이민자 마커스 골드만은 금융업에 발을 들인다. 그는 소규모 기업들이 매출채권을 빠르게 현금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간파했다. 당시 은행 대출은 받기 어려웠고, 그는 이들 기업의 단기채권을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 뒤 더 높은 가격에 다른 투자자나 은행에 재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단기 대출이 훗날 '상업어음'으로 불리게 된다. 이때가 바로 투자은행 산업의 태동기였다. 상업은행이 보수적이고 안전한 자금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Goldman Sachs 같은 회사는 더 위험한 자금을 제공했다. 그래서 '투자은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0년 후, 마커스 골드만은 연간 약 3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어음을 거래하는 수준까지 사업을 키워낸다. 그가 60세가 되었을 때는 이미 평균 수명을 넘긴 상태였다. 은퇴 후에도 가업이 번창하도록 하기 위해 그는 사위 사무엘 삭스를 파트너로 영입한다. 1896년, 삭스는 회사의 자본금을 5명의 파트너에게 분배되는 160만 달러 수준까지 키워낸다. 하지만 상업어음 발행과 거래 시장은 빠르게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었다. 회사를 더 키우기 위해선 다음 성장 동력을 찾아야 했다.

2. 1897~1914: IPO 사업 진출과 리먼 브라더스와의 협업

19세기 말, 기업들은 상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시대에 접어들고 있었다. 당신이 비상장 회사라면, 즉 친구 몇 명과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가 상장하고 싶어질 때, 일반적으로는 투자은행에 찾아간다. 투자은행은 발행과정을 설계하고, 언더라이팅을 해준다. 당시 IPO는 유럽계 명문 투자은행들이 주도하던 엘리트 비즈니스였다. 유대계였던 골드만삭스는 이 업계의 '아웃사이더'였지만, 이 파트너십은 IPO 비즈니스에 진출하기로 결심한다. 시작은 유대계 기업을 상장시키는 것.

1897년, Sears의 순자산은 25만 달러였지만 1905년에는 매출 3,700만 달러, 순이익 280만 달러를 기록하며 IPO 후보로 급부상한다. 하지만 시어스를 상장시키는 건 골드만삭스 단독으로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또 다른 유대계 신흥 투자은행인 리먼 브라더스와 손을 잡는다. 둘은 시어스의 보통주 3천만 달러, 우선주 1천만 달러 규모를 인수한다. 이 딜을 통해 두 회사는 전례 없는 수수료를 벌어들인다. 이후 다수의 기업들이 골드만삭스를 고객으로 삼게 되면서, 1914년에는 월가에서 유력한 투자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당시 시니어 파트너였던 헨리 골드만은 미 연방준비제도 설계자로 초청될 정도였다. 하지만 IPO는 경기순환형 비즈니스였다. 주식과 채권 발행으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후, 골드만삭스는 이제 이 자금을 어떻게 재투자할지 고민하게 된다.

3. 1920~1929: 로어링 20스, 투자신탁 열풍, 그리고 대공황
마침내, 완벽한 타이밍이 온다. 1920년대 미국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강세장이 펼쳐지는 '로어링 20스' 시기였다. 사람들은 경제적 낙원이 도래했다고 믿었다. 은행 대출도 손쉽게 받을 수 있었고, 모두가 낙관에 휩싸였다. 골드만삭스는 이런 상황을 절호의 기회로 보고 본격적으로 투기 시장에 뛰어든다. 1백만 달러의 자본으로 'Trading Corporation'을 설립한 후, 이를 일반 대중에게 10배 가격에 판매하며 총 9,300만 달러를 조달한다. 이는 오늘날의 '스팩'과 매우 유사한 구조다. 본질적으로는 본인의 돈을 거의 쓰지 않고 시장에서 엄청난 자금을 모으는 방식이었다. 이후 투자신탁을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시장은 이 신탁을 사들이며 호황은 지속된다.

하지만 모든 호황은 끝나기 마련이다. 1929년 10월 29일. 역사상 최악의 금융 붕괴가 발생한다. 미국의 실업률이 폭증하고, 결혼률은 22% 하락, 자살률은 40% 상승한다. 골드만삭스의 트레이딩 코퍼레이션은 거의 전멸한다. 수억 달러가 증발했고, 파트너십은 1,300만 달러를 손실로 기록한다. 수백 개의 투자신탁이 파산하며 투자자들과 은행들을 끌어내린다. 그 와중에도 골드만삭스는 살아남는다. 고객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은 건 오직 한 남자 덕분이었다.

4.1930~1956: 시드니 와인버그, 바닥에서 정점으로
시드니 와인버그는 브루클린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11남매 중 셋째였다. 고등학교도 중퇴하고 가족을 부양해야 했지만, 어린 시절부터 그는 뛰어난 근면성과 인간관계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골드만삭스에서 청소부로 시작해 단 15년 만에 최고경영자 자리에까지 오른다. 정치인, CEO, 고위층 인맥을 만들며 투자은행 비즈니스 대부분을 골드만삭스로 끌어온다. 제너럴 일렉트릭의 상장도 그의 작품이다. 와인버그는 고객을 끌고 오고, 회사를 재건하는 데 성공하자 이제 포드 모터스를 상장시키겠다는 불가능한 도전에 나선다.

5. 1956: 포드 IPO – 불가능을 현실로
1956년 당시 포드는 미국 2위 자동차 제조사였다. 상장을 성공시킨다면 그 수수료는 천문학적이었다. 하지만 창립자인 헨리 포드는 월가를 증오했고, 유대인 혐오자로 유명했다. JP모건조차 그를 설득하는 데 실패한 바 있었다. 그러나 그의 손자인 헨리 포드 2세는 와인버그에게 우호적이었다. 결국 골드만삭스는 포드 IPO의 주관사가 되는 데 성공한다. 월가 유대계 기업이 미국 최대 반유대주의 기업의 IPO를 맡게 된 것은 커다란 역사적 전환점이었다.

6. 1960~1980: 거스 레비와 트레이딩 시대의 시작
와인버그가 고객을 맡는 동안, 한 트레이더가 내부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키워낸다. 그의 이름은 거스 레비. 그는 장외 대량주식거래(Block Trading)의 선구자였다. 큰 규모의 주식을 매도하면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레비는 투자자와 미리 가격을 협상해 할인된 가격에 매입한 후 시장에 점진적으로 매도해 차익을 남겼다. 이 시기에 시장은 비효율적이었고, 레버리지를 활용한 이러한 전략은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었다. 1960년대 말, 와인버그가 은퇴에 가까워지자 레비가 후계자가 된다. 이는 골드만삭스 역사상 최초로 '트레이더 출신'이 최고경영자가 되는 순간이었다. 레비는 회사를 트레이딩 중심 구조로 전환시키며, 큰 폭의 성장을 이끈다.

7. 1970~1980: 펜센트럴 스캔들과 골드만의 위기
하지만 트레이딩 규모가 커질수록, 골드만삭스는 더 큰 리스크에 노출되기 시작한다. 금융회사란 크기가 아무리 커도 단 하나의 실수로 무너질 수 있다. 골드만삭스도 예외가 아니었다. 1968년, 펜실베이니아 철도는 뉴욕 센트럴 철도를 인수하면서 미국 최대의 철도회사인 '펜센트럴'이 탄생한다. 하지만 이미 12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를 안고 있었던 이 회사는 운영자금이 더 필요했다. 골드만삭스는 1억 달러 규모의 상업어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해준다. 골드만삭스가 언더라이팅을 맡았고, 신용평가사도 높은 등급을 부여했기에 투자자들은 이 어음을 안전한 자산이라 믿고 기꺼이 매입했다. 하지만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펜센트럴은 파산한다. 철도 인프라는 낡아가고 있었고, 수익은 부채를 감당하지 못했다. 결국 상업어음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게 된다. 이들은 골드만삭스를 상대로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며 소송을 제기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신용평가사가 높은 등급을 부여한 이유는 바로 골드만삭스가 언더라이터였기 때문이었고, 골드만은 그 신용등급을 근거로 더 많은 부채를 밀어넣었던 것이다.

결국 법원은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에게 달러당 20센트를 보상하라고 판결한다. 사건은 시장에 경종을 울렸고, 골드만삭스는 수억 달러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치러야 했다. 시장 환경이 악화되며 골드만삭스가 발행한 증권들에 문제가 생기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어떤 사태도 곧 닥칠 비극을 예고하지는 못했다.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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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인구야 가서 뭐할려고…
[트럼프 WLFI “팀·어드바이저 물량 초기 언락 없다…CEX 상장도 협의 중”]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WLFI 관련 커뮤니티 질의에 대해 “팀, 어드바이저, 공동 창업자 물량은 토큰 론칭 시 언락되지 않으며, 추가 프라이빗 세일도 없다. 초기 언락 대상은 퍼블릭 세일에서 0.015달러 또는 0.05달러에 매수된 일부 물량이며 나머지 토큰은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언락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다. 또 우리는 주요 중앙화거래소(CEX)와의 지속적인 협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코인니스는 WLFI 양도 안건이 통과됐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3821
Forwarded from Zoomer News
TRUMP BACKED WORLD LIBERTY TO IMPOSE NEW VESTING SCHEDULE ON PUBLIC SALE BUYERS, DESPITE PREVIOUSLY STATING THEY WOULD BE FULLY UNLOCKED: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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