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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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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미국 국채에 진짜 도움이 되는가

1. 2014년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테더가 최근 전 세계 국채 보유자 상위 20위
- 월마트와 아마존은 물론 주요 금융기관들까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 중.

- 현재 총 시가총액은 약 2,700억 달러에 이르며, 국경 간 송금 수단과 미국 외 지역에서 달러에 접근하는 수단으로서 입지를 강화. USDC와 USDT는 변동성높은 신흥국에서 달러화 대체 수단으로 급부상.

2. 변화무쌍한 국채 발행 믹스
- 지급형 스테이블코인의 광범위한 채택은 안전자산 공급과 관련한 발행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안전자산 수요 증가는 (i) 가격 상승(단기금리 하락), (ii) 단기물 발행 확대, 또는 (iii) 양자 결합을 통해 충족될 수 있음. 기업어음(CP) 발행자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 주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CP금리는 거의 변하지 않았음.

- 美 재무부 역시 스테이블코인 주도의 안전자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발행을 단기물 쪽으로 기울일 수 있는 가능성 존재. 이는 부채 비용을 낮출 수 있으나 경기순환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변동성을 더 키우는 대가를 치르게 됨. 따라서 이러한 국채 발행 믹스 전환은 더 높은 금리 민감성의 자금 조달 필요성과 재정 불확실성(기간 프리미엄 상승 요인)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함 [그림 1].

- 스테이블코인 주도의 안전자산 수요에 발행 결정을 기반하는 것은 공공 부문의 차입 비용과 민간 부문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수요 간의 연계를 강화. 이는 중앙은행이 자산 측 조정 없이 부채 비용을 조정해 민간 부문의 유동성 수요를 완화할 수 있는 법정화폐 체제나 CBDC 와는 차별화.

- 그러나 만약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매우 변동적이라면, 이러한 연계는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으며 재무부의 부채 관리가 복잡해지고 장기적으로 기간 프리미엄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음 (급락 시 대규모 환매가 자산 매도 유발과 변동성 확대로)

#REPORT
👍1
*TRUMP: IN FAVOR OF FCC REVOKING ABC, NBC NEWS LICENSES
Forwarded from 선수촌
“김 여사 때문에 결국은 윤석열 정권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을 거라고 윤핵관들에게 많이 얘기했다. 그런데 (윤핵관들이) 그 이야기를 (대통령에게) 하는 순간 자기 목이 달아날 그런 상황이었다. 윤 전 대통령 국정운영 기간 최고 불문율이 대통령 앞에서 김 여사 얘기를 꺼내는 거였다.”

김 전 의원은 심지어 윤핵관들에게 김 여사를 “소록도로 보내라”고도 했다고 한다. 그러자 돌아온 대답이 걸작이다. “형님이 직접 하세요.”


대통령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VIP가 거의 매일 술 마시느라 귀가하지 않아 경호원들도 심야까지 대기하는 게 일상이었다”고 했다.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이었다. 일과가 끝나면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참석자만 바뀌는 술자리가 자정까지 이어졌다. 얼마나 술을 먹었냐면,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녔을 정도였다.”

12·3 비상계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소맥회동’을 했다는 증언도 있다. 숙취 때문에 빈 관용차를 보냈다는 이른바 ‘가짜 출근쇼’는 국민에게 분노를 넘어 허탈함을 준 사건이었다.


"대통령이 술에 취해 있는 동안 생긴 권력의 빈틈은 영부인 차지였다. 권력에 민감한 이들은 김건희씨에게 줄을 섰다."

—» 중국 역사에 종종 나오는 술로 말아먹은 군왕의 실제 사례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467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솔직히 자체 생태계 키우려면, 해커톤이고 밋업이고 행사하는 것보다 네이티브 토큰 가격만 폭발적으로 오르면, 시장의 어텐션은 물론이고 유동성이든 유저든 다유입되는 듯...

스캠이라 까다가도 가격만 오르면 근본되고, 기술 내러티브 만들어지고, 근본소리 듣는게 이 시장이라...

역시 '돈을 벌 수 있다'는 확실한 메세지만 가격으로 보여준다면... 재단이 생각하는 고민은 다 해결되는 듯...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스토리, 1,130억 원 규모 $IP 토큰 바이백 돌입

스토리 대표 SY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11월 16일까지 발생하는 모든 수익으로 $IP 토큰을 시장가 매수할 것”

트윗원문

• 이미 8,200만 달러(약 1,130억 원) 규모의 바이백이 시작
• 11월 16일까지 매일, 시장가로 꾸준히 매수
• 재단의 ‘무한 매수’가 예고된 이상, 지금의 $IP 가격은 다시 보기 힘들 수 있음
• 따라서 하루라도 빨리 진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IP, 이제부터는 꾸준한 우상향 구간이 시작될까요?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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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자전거래 아님?
누가 CASK에 돈박았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스토리 재단이 돈을 넣었네 / 심지어 매매대금의 절반은 IP 토큰으로 지급됨
😢1
어디서 나쁜건 제대로 배워왔네 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unfolded.
GALAXY, JUMP, MULTICOIN SAID TO SEEK $1B TO BUY SOLANA TOKEN: BBG | AI comment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변동성 지수가 저점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헤지 목적 + 2) 일부 투기성 수요 확대

- 변동성 지수 단기 (1~2개월) ETP 배팅 규모가 4월 이후 꾸준한 상승세

- 단기(1~2개월) ETP 수요의 상승: Rollover Cost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것은 여전히 잔존 리스크에 대한 헤지로 얻는 수혜가 더 크다고 판단하는 것

#INDEX
[코스닥 상장사 SGA, 비트플래닛으로 사명 변경]
최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아시아 스트래티지 파트너스로 바뀐 코스닥 상장사 SGA가 사명을 비트플래닛(bitplanet)으로 변경한다고 MTN뉴스가 보도했다. 아시아 스트래티지 파트너스는 기업 자산의 상당 부분을 비트코인으로 운용하는 ‘트레저리 전략’을 내세우는 투자회사다.
https://coinness.com/news/1136810
원문 보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82516490549861
Forwarded from 무수면 리서치
SAMG 제품이 잘 되는 이유
https://cafe.naver.com/trck/26349

- SAMG 제품 총판이 너무 낮거나 너무 높은 가격을 엄하게 단속
- 또봇은 소비자 가격과 인터넷 가격이 5만원 가까이 차이가 남

- 이게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전국에 있는 장난감 매장이나 문구점이 SAMG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힘을 주니까 홍보 효과도 생기고 제품의 가치를 올리는 효과가 동시에 발생
- 뿐만 아니라 품절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판매자 입장에서도 기죽지 않고 판매할 수 있는 장난감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됨
WH NEC’s Hassett: Expect Decision On Fed Chairman Will Run Out For ‘A Few Months’ Before Trump Decides - 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