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NEW스뉴
출처: 박수호기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hare/p/1B45xeatWP/?mibextid=wwXIfr
1. 급성장의 아이콘, 데패뉴 대표를 만나다
패션업계 종사자라면 모를 수 없는 계정, 삽시간만에 업계의 중심으로 떠오른 '데일리 패션 뉴스(데패뉴)'. 과연 누가, 어떻게 이런 영향력을 만들었을까 늘 궁금했음.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된 데패뉴의 정체가 궁금하던 차에, 지인의 도움으로 이혜영 대표를 직접 만나는 귀한 기회를 얻게 됐음.
2. 취미로 시작해 사업의 기회를 발견하다
이 대표는 오랜 기간 글로벌 브랜드 MD로 활동하며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의 욕구를 읽는 안목을 길렀음. 트렌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직업적 특성을 살려 2020년 개인 인스타그램에 패션 콘텐츠를 취미처럼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모든 것의 효시.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브랜드로부터 유료 광고 제안이 담긴 DM을 받으면서, 자신의 콘텐츠가 상업적 가치를 지녔음을 깨닫고 사업화의 가능성을 보게 됐다고 함.
3. 날카로운 선구안, 팔로어를 사로잡다
데패뉴의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단연 이 대표의 날카로운 선구안이었음. 대중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해외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거나, 익숙한 브랜드의 새로운 소식을 남다른 시각으로 조명하면서 팔로워들은 그의 큐레이션을 신뢰하기 시작했음. 이를 바탕으로 팔로어는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2022년 4월에는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사업 전개의 발판을 마련했음.
4. 현장감과 속도 ... 핵심 경쟁력
데패뉴는 국내외 패션계의 뜨거운 이슈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음. 특히 이들의 가장 큰 강점은 에디터들이 직접 패션위크나 브랜드 행사 등 현장에 가서 셀럽들과 소통하며 현장감 있는 인터뷰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임. 딱딱한 정보 나열이 아닌, 위트 넘치는 '데패뉴'만의 발칙한 톤과 생생한 현장감이 더해진 콘텐츠를 광고주들도 선호하기에, 이제 데패뉴는 주요 이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미디어가 됐음.
5. 이 대표가 다년간 쌓아온 전문가로서의 혜안이 콘텐츠의 중심을 잡는다면, 팔로워들의 생생한 제보는 콘텐츠에 활력과 다양성을 더함. 스스로를 '데패뉴 특파원'이라 칭하는 팔로워들이 전 세계에서 보내오는 실시간 정보들은 데패뉴를 단순한 미디어가 아닌, 하나의 커뮤니티로 만들었음. 이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이어지며 더욱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음.
6. 패션을 넘어 푸드와 뷰티로, 사업 영역의 확장
데패뉴는 패션에서 검증된 성공 공식을 푸드와 뷰티 영역으로 영리하게 확장했음. '#데일리푸드뉴스'와 '#데일리뷰티뉴스'는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데패뉴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특히 '돌체앤가바나' 파티에 '나폴리맛피아' 셰프를 초청하는 식의 협업 사례는 단순 광고를 넘어,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음.
7. 70%대 영업이익률 ... 놀라운 실적
법인 설립이 2022년인데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데패뉴 매출은 약 50억 원. 더욱 놀라운 건 영업이익률이 70%가 넘는다는 점 ㅎㄷㄷ
일반적인 제조업은 물론 웬만한 플랫폼 기업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 이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팬덤이 얼마나 효율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질 수 있는지 증명하는 놀라운 성과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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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성장의 아이콘, 데패뉴 대표를 만나다
패션업계 종사자라면 모를 수 없는 계정, 삽시간만에 업계의 중심으로 떠오른 '데일리 패션 뉴스(데패뉴)'. 과연 누가, 어떻게 이런 영향력을 만들었을까 늘 궁금했음.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된 데패뉴의 정체가 궁금하던 차에, 지인의 도움으로 이혜영 대표를 직접 만나는 귀한 기회를 얻게 됐음.
2. 취미로 시작해 사업의 기회를 발견하다
이 대표는 오랜 기간 글로벌 브랜드 MD로 활동하며 시장의 흐름과 소비자의 욕구를 읽는 안목을 길렀음. 트렌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직업적 특성을 살려 2020년 개인 인스타그램에 패션 콘텐츠를 취미처럼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모든 것의 효시. 얼마 지나지 않아 한 브랜드로부터 유료 광고 제안이 담긴 DM을 받으면서, 자신의 콘텐츠가 상업적 가치를 지녔음을 깨닫고 사업화의 가능성을 보게 됐다고 함.
3. 날카로운 선구안, 팔로어를 사로잡다
데패뉴의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단연 이 대표의 날카로운 선구안이었음. 대중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해외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거나, 익숙한 브랜드의 새로운 소식을 남다른 시각으로 조명하면서 팔로워들은 그의 큐레이션을 신뢰하기 시작했음. 이를 바탕으로 팔로어는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2022년 4월에는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사업 전개의 발판을 마련했음.
4. 현장감과 속도 ... 핵심 경쟁력
데패뉴는 국내외 패션계의 뜨거운 이슈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음. 특히 이들의 가장 큰 강점은 에디터들이 직접 패션위크나 브랜드 행사 등 현장에 가서 셀럽들과 소통하며 현장감 있는 인터뷰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임. 딱딱한 정보 나열이 아닌, 위트 넘치는 '데패뉴'만의 발칙한 톤과 생생한 현장감이 더해진 콘텐츠를 광고주들도 선호하기에, 이제 데패뉴는 주요 이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미디어가 됐음.
5. 이 대표가 다년간 쌓아온 전문가로서의 혜안이 콘텐츠의 중심을 잡는다면, 팔로워들의 생생한 제보는 콘텐츠에 활력과 다양성을 더함. 스스로를 '데패뉴 특파원'이라 칭하는 팔로워들이 전 세계에서 보내오는 실시간 정보들은 데패뉴를 단순한 미디어가 아닌, 하나의 커뮤니티로 만들었음. 이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으로 이어지며 더욱 강력한 팬덤을 구축했음.
6. 패션을 넘어 푸드와 뷰티로, 사업 영역의 확장
데패뉴는 패션에서 검증된 성공 공식을 푸드와 뷰티 영역으로 영리하게 확장했음. '#데일리푸드뉴스'와 '#데일리뷰티뉴스'는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데패뉴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특히 '돌체앤가바나' 파티에 '나폴리맛피아' 셰프를 초청하는 식의 협업 사례는 단순 광고를 넘어,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음.
7. 70%대 영업이익률 ... 놀라운 실적
법인 설립이 2022년인데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데패뉴 매출은 약 50억 원. 더욱 놀라운 건 영업이익률이 70%가 넘는다는 점 ㅎㄷㄷ
일반적인 제조업은 물론 웬만한 플랫폼 기업과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 이는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팬덤이 얼마나 효율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질 수 있는지 증명하는 놀라운 성과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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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약 16억 2,700만 WLFI(총 공급량의 16.27%)가 Lockbox 계약으로 이전되었습니다. 현재 계약 가격인 $0.297에 따르면 이는 대략 $4억 8,300만에 해당합니다. WLFI 토큰은 9월 1일 오전 8시(ET)부터 잠금 해제되기 시작하며, 관련 Lockbox 기능 페이지가 현재 활성화되었습니다. — 링크
3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카이아 DLT 재단은 테더사에 상당한 비용을 지급하고 카이아 블록체인에서 USDT를 발행할 권리를 따냈다. 카이아는 5월부터 USDT 발행 체인이라는 점을 내세우며 홍보해왔지만 실상은 돈을 내고 라이선스를 확보한 셈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업계 관계자는 “테더사가 다른 블록체인에 제시한 발행권 비용은 1000만 달러(약 139억 1400만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테더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기준 USDT 발행이 가능한 체인은 총 18개다.
카이아가 여러 해먹은 전적이 있는것은 별개로 하고…
모든 체인이 저러는데 한국 체인만 저러는것도 기준이 좀 엄격함
해외체인이 저러는건 생태계 확장이고 한국체인이 저러는건 홀더 설거지인지?
보는 기준이 서로 같긴해야지
크립토와 MBS, GSE (Fannie Mae, Freddie Mac)의 민영화. 08년도 이후 죽은 듯 잠잠했던 MBS 시장에 버블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 JPMorgan Re-Packages Bonds Tied to Apartment Loans Into New Debt in Rare Move.
https://x.com/fourseasonfan/status/1938185226439823650?s=46&t=1vlQfdo9pC4lN6kyv0vNbQ
+ JPMorgan Re-Packages Bonds Tied to Apartment Loans Into New Debt in Rare Move.
https://x.com/fourseasonfan/status/1938185226439823650?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nrio: Raise PT on Higher Estimates Reflecting Favorable Conditions in China/Japan
────────── ✦ ──────────
투자 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유지, 목표가 상향: ¥7,400 → ¥7,900 (8/29/2025 기준).
• 상향 배경: 중국·일본 수요 호조,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 효과. 미주 지역은 관세 영향과 가격 인상으로 볼륨 둔화 반영.
• 이익 체력: 중기적으로 안정적 OP 성장(글로벌 캐릭터 수요 확대, ‘어른 팬덤’ 확산).
────────── ✦ ──────────
실적 전망(상향) 📈
• 매출(¥bn): F3/26 175.8, F3/27 197.1, F3/28 212.4.
• 영업이익(¥bn):
o F3/26: 68.3 (+4.6 vs 이전치, +31.8% YoY),
o F3/27: 78.8 (+5.6),
o F3/28: 86.3 (+6.7).
• 영업이익률: F3/26 38.9%, F3/27 40.0%, F3/28 40.6%.
• EPS(¥): F3/26 206.1, F3/27 237.6, F3/28 260.4.
• 배당(DPS, ¥): F3/26 62, F3/27 71, F3/28 78(배당성향 ~30%).
────────── ✦ ──────────
지역별 코멘트 🌍
• 아시아(중국 중심): 캐릭터 굿즈 시장 확대 → 로열티 성장 가속.
• 일본: 인바운드 수요 회복 및 내수 호조.
•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으로 라이선스 파이프라인 강화.
• 미주: 미국 관세와 가격 인상 영향으로 판매량 둔화 반영, 추정치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무엇이 달라졌나(이전 대비) 🔄
• 목표가: ¥7,400 → ¥7,900 상향.
• OP 추정:
o F3/26 +¥4.6bn, F3/27 +¥5.6bn, F3/28 +¥6.7bn로 연속 상향.
• 지역 믹스 변경: 아시아·일본·유럽 상향, 미주 하향(관세·가격 영향으로 볼륨 조정).
• 컨센서스 대비: F3/26 OP는 근소 상회(+0.2%), 이후 연도는 소폭 하회/유사 반영.
────────── ✦ ──────────
투자 체크포인트 ✅
• 성장 동력: 글로벌 ‘카와이’ 문화 확산, 성인 팬덤 확대, 캐릭터 인지도 상승 → 로열티 중심 레버리지.
• 마진: 로열티 비중 상승으로 구조적 마진 개선(F3/28 OP마진 40%+).
• 재무: 현금창출력 강화, 순현금 확대 기조.
• 리스크: 미주 관세/가격 탄력성, 경쟁 심화, 신사업(교육·게임) 모네타이즈 지연 가능성.
────────── ✦ ──────────
밸류에이션 & 시나리오 🎯
• 베이스 PT ¥7,900: F3/28E EPS ¥260.4, P/E 30.5x(10년 회귀 기반).
• 불리시: ¥13,000(EPS ¥427.3, 경쟁력 강화·신사업 모멘텀).
• 베어: ¥3,700(EPS ¥120.5, 수요 둔화·경쟁 심화).
────────── ✦ ──────────
결론 💡
• 단기 밸류는 합리적으로 판단되어 중립 유지, 다만 중기 OP 성장과 로열티 믹스 개선은 유효.
• 관세 변동/미주 수요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 전략적으로 아시아·일본·유럽 파이프라인과 라이선스 갱신 추이 모니터링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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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유지, 목표가 상향: ¥7,400 → ¥7,900 (8/29/2025 기준).
• 상향 배경: 중국·일본 수요 호조,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 효과. 미주 지역은 관세 영향과 가격 인상으로 볼륨 둔화 반영.
• 이익 체력: 중기적으로 안정적 OP 성장(글로벌 캐릭터 수요 확대, ‘어른 팬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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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망(상향) 📈
• 매출(¥bn): F3/26 175.8, F3/27 197.1, F3/28 212.4.
• 영업이익(¥bn):
o F3/26: 68.3 (+4.6 vs 이전치, +31.8% YoY),
o F3/27: 78.8 (+5.6),
o F3/28: 86.3 (+6.7).
• 영업이익률: F3/26 38.9%, F3/27 40.0%, F3/28 40.6%.
• EPS(¥): F3/26 206.1, F3/27 237.6, F3/28 260.4.
• 배당(DPS, ¥): F3/26 62, F3/27 71, F3/28 78(배당성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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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코멘트 🌍
• 아시아(중국 중심): 캐릭터 굿즈 시장 확대 → 로열티 성장 가속.
• 일본: 인바운드 수요 회복 및 내수 호조.
•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으로 라이선스 파이프라인 강화.
• 미주: 미국 관세와 가격 인상 영향으로 판매량 둔화 반영, 추정치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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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이전 대비) 🔄
• 목표가: ¥7,400 → ¥7,900 상향.
• OP 추정:
o F3/26 +¥4.6bn, F3/27 +¥5.6bn, F3/28 +¥6.7bn로 연속 상향.
• 지역 믹스 변경: 아시아·일본·유럽 상향, 미주 하향(관세·가격 영향으로 볼륨 조정).
• 컨센서스 대비: F3/26 OP는 근소 상회(+0.2%), 이후 연도는 소폭 하회/유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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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 성장 동력: 글로벌 ‘카와이’ 문화 확산, 성인 팬덤 확대, 캐릭터 인지도 상승 → 로열티 중심 레버리지.
• 마진: 로열티 비중 상승으로 구조적 마진 개선(F3/28 OP마진 40%+).
• 재무: 현금창출력 강화, 순현금 확대 기조.
• 리스크: 미주 관세/가격 탄력성, 경쟁 심화, 신사업(교육·게임) 모네타이즈 지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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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시나리오 🎯
• 베이스 PT ¥7,900: F3/28E EPS ¥260.4, P/E 30.5x(10년 회귀 기반).
• 불리시: ¥13,000(EPS ¥427.3, 경쟁력 강화·신사업 모멘텀).
• 베어: ¥3,700(EPS ¥120.5, 수요 둔화·경쟁 심화).
────────── ✦ ──────────
결론 💡
• 단기 밸류는 합리적으로 판단되어 중립 유지, 다만 중기 OP 성장과 로열티 믹스 개선은 유효.
• 관세 변동/미주 수요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 전략적으로 아시아·일본·유럽 파이프라인과 라이선스 갱신 추이 모니터링 권고.
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50831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AI인프라/헬스케어/핀테크/금광
📌관세 이후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HOOD, PLTR, ORCL)가 결국 시장을 더 이끌지 못하고 탈락
9월 계절성 우려 + 글로벌 순환매를 빌미로 미국 포지션 확대 타이밍을 볼 생각
1) 커뮤니케이션: SATS, RDDT, APP
최선호 섹터 유지. RBLX은 주가조정을 빌미로 IB들이 많이 커버해주는 느낌
최선호 APP, RDDT 차선호 GOOGL, RBLX
2) AI인프라: ALAB, PSTG, NBIS, INTC, UI
올해 가장 큰 실수. 중국 테크 52주 신고가 날때 바로 붙였어야 했는데, 안일하게 대응했음
산업재와 비슷하게 숫자가 잘보이는게 약점이란 논리엔 동의. 성장 나오는 네트워크 까라만 버티고 있는데, 여기마저 무너지면 작년 말처럼 섹터 종료된 것이라 판단할듯. AVGO, CRDO 실적 대기
최선호 ALAB, NBIS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 CAI, TEM, INSM, NTRA, UNH, SNN, HUM, IDXX, VTRS, NVO
물 들어올때 바텀업 고수분들이 즐기는 영역이라 생각. 드러컨 밀러의 픽인 INSM, NTRA, TEVA가 상위권에 있는게 인상적 개인적으론 리테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CAI, TEM 선호
4) 금광: GFI, B, KGC, PASS
금광(RING ETF)은 이미 신고가. 금이 신고가 돌파 & 추세 형성시 금 or 금광 추가 편입 예정
+ '80년, '11년 고점을 뚫으려는 은을 어떻게 봐야 하나 고민중
5) 리테일 등: BE, MP, AFRM
BE, MP, IREN, SOFI 선호
BE는 어째 리테일보다 기관이 더 좋아하는 느낌. 리테일이 언제 붙나 관찰중.
IREN은 $10B 이하지만 네러티브엔 설득당하고 있는 중. 실발 이후 세일즈가 많이 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순위엔 없지만 AFRM 보다는 SOFI를 선호
250831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AI인프라/헬스케어/핀테크/금광
📌관세 이후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HOOD, PLTR, ORCL)가 결국 시장을 더 이끌지 못하고 탈락
9월 계절성 우려 + 글로벌 순환매를 빌미로 미국 포지션 확대 타이밍을 볼 생각
1) 커뮤니케이션: SATS, RDDT, APP
최선호 섹터 유지. RBLX은 주가조정을 빌미로 IB들이 많이 커버해주는 느낌
최선호 APP, RDDT 차선호 GOOGL, RBLX
2) AI인프라: ALAB, PSTG, NBIS, INTC, UI
올해 가장 큰 실수. 중국 테크 52주 신고가 날때 바로 붙였어야 했는데, 안일하게 대응했음
산업재와 비슷하게 숫자가 잘보이는게 약점이란 논리엔 동의. 성장 나오는 네트워크 까라만 버티고 있는데, 여기마저 무너지면 작년 말처럼 섹터 종료된 것이라 판단할듯. AVGO, CRDO 실적 대기
최선호 ALAB, NBIS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 CAI, TEM, INSM, NTRA, UNH, SNN, HUM, IDXX, VTRS, NVO
물 들어올때 바텀업 고수분들이 즐기는 영역이라 생각. 드러컨 밀러의 픽인 INSM, NTRA, TEVA가 상위권에 있는게 인상적 개인적으론 리테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CAI, TEM 선호
4) 금광: GFI, B, KGC, PASS
금광(RING ETF)은 이미 신고가. 금이 신고가 돌파 & 추세 형성시 금 or 금광 추가 편입 예정
+ '80년, '11년 고점을 뚫으려는 은을 어떻게 봐야 하나 고민중
5) 리테일 등: BE, MP, AFRM
BE, MP, IREN, SOFI 선호
BE는 어째 리테일보다 기관이 더 좋아하는 느낌. 리테일이 언제 붙나 관찰중.
IREN은 $10B 이하지만 네러티브엔 설득당하고 있는 중. 실발 이후 세일즈가 많이 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순위엔 없지만 AFRM 보다는 SOFI를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