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폴리마켓 OTC 거래가 증가하면서 토큰 출시가 임박했다는 루머
현재 OTC 시가는 $9B 밸류
https://x.com/Domahhhh/status/1973576583064567961
현재 OTC 시가는 $9B 밸류
https://x.com/Domahhhh/status/1973576583064567961
X (formerly Twitter)
Domer❤️🔥 (@Domahhhh) on X
My very long take on a potential Polymarket token, and the alleged $9b valuation.
(Kalshi also has a nosebleed valuation, but I'm going to focus on Polymarket specifically here because of the rumored airdrop for users)
I've been trading on Polymarket since…
(Kalshi also has a nosebleed valuation, but I'm going to focus on Polymarket specifically here because of the rumored airdrop for users)
I've been trading on Polymarket since…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라고 하시었다.
나도 저거 오픈AI 들어갈까 말까 고민했다.
이 싸이클의 끝은 결국 오픈AI IPO가 아니겠느냐.
다만, 개적자 회사여서 쫄렸다가 그래도 전세계 AI 대장인데 꼴랑 500빌에 쫄 게 뭐냐 싶어서, 마지막에 들어가야겠다 하고 버튼 눌렀는데
...시간 지났다고 떠서 못 들어갔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는다.
지금 또 엔트로픽이 떴다.
그런데 ㅅㅂㄹ 이게 4월에만 해도 61.5빌에 나왔는데 그때 안했더니 이번에 183빌에 나왔다.
라고 하시었다.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네이버, 증권플러스비상장에 60억 투자…지분 5.8% 확보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증권플러스비상장은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신주 3만6735주를 주당 16만3333원에 발행. 인수자는 네이버
https://m.etoday.co.kr/news/view/2512852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증권플러스비상장은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신주 3만6735주를 주당 16만3333원에 발행. 인수자는 네이버
https://m.etoday.co.kr/news/view/2512852
합병 예정이었다면 네이버파이낸셜이 9월 16일 두나무로부터 100% 자회사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지분 70%를 686억원에 별도로 사전에 인수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 게 사실
이투데이
네이버, 증권플러스비상장에 60억 투자…지분 5.8% 확보
네이버가 증권플러스비상장에 60억 원을 투자해 지분 5.77%를 확보했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증권플러스비상장은 60억 원 규모의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네이버, 증권플러스비상장에 60억 투자…지분 5.8% 확보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증권플러스비상장은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신주 3만6735주를 주당 16만3333원에 발행. 인수자는 네이버 https://m.etoday.co.kr/news/view/2512852 합병 예정이었다면 네이버파이낸셜이 9월 16일 두나무로부터 100% 자회사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지분 70%를 686억원에 별도로 사전에 인수할 필요는…
뭔가 이유가 있고 시나리오가 있음
그거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음
그거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음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반도체 양봉 따라잡기 하려고 코스닥 중소형주 파는 사람들은 피를 토하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토스 #인터넷 #NEWS
혹시 코스피 5,000 그림에 기업들 나스닥 못가게 막는게 포함되어있나?
https://www.topdaily.kr/articles/105942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나신평 노크…코스피 선회하나
혹시 코스피 5,000 그림에 기업들 나스닥 못가게 막는게 포함되어있나?
https://www.topdaily.kr/articles/105942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나신평 노크…코스피 선회하나
톱데일리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나신평 노크…코스피 선회하나
공모채 발행 아닌 '그 외의 목적'으로 신용등급 획득
업계 "IPO 목적 이외 생각 어려워…당국 눈치 봐야"
업계 "IPO 목적 이외 생각 어려워…당국 눈치 봐야"
Forwarded from TNBfolio
K-Pop은 잊어라, 이제 코스피가 한국의 최신 히트작이다.
(by https://t.me/TNBfolio)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공약이 코스피 급등을 이끌고 있다.
- 주요 개혁에는 이사회 독립 이사 비율 확대, 대주주 의결권 제한, 온라인 주총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와 SK Hynix 등은 AI 열풍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ephanie Lin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 한국·싱가포르 리서치 헤드)
- 집권당이 빠른 속도로 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코스피 5,000 달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 제도 시행과 법적 집행 방식이 성공의 핵심이다.
Morgan Stanley
- 한국 증시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
-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기준 시나리오에서 4,000으로 상향한다.
- 해당 수준에서 코스피의 Foward PER 13.4배가 되며,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 평균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0-02/forget-k-pop-the-kospi-is-south-korea-s-latest-hit
(by https://t.me/TNBfolio)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공약이 코스피 급등을 이끌고 있다.
- 주요 개혁에는 이사회 독립 이사 비율 확대, 대주주 의결권 제한, 온라인 주총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와 SK Hynix 등은 AI 열풍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ephanie Lin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 한국·싱가포르 리서치 헤드)
- 집권당이 빠른 속도로 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코스피 5,000 달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 제도 시행과 법적 집행 방식이 성공의 핵심이다.
Morgan Stanley
- 한국 증시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
-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기준 시나리오에서 4,000으로 상향한다.
- 해당 수준에서 코스피의 Foward PER 13.4배가 되며,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 평균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0-02/forget-k-pop-the-kospi-is-south-korea-s-latest-hit
Bloomberg.com
Forget K-Pop, the Kospi Is South Korea’s Latest Hit
KPop Demon Hunters wasn’t the only surprise summer smash set in Seoul. Since April’s so-called Liberation Day announcement, the South Korean stock market has been killing it. Whether that continues will depend on how much follow through there is to President…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왜 붕괴되나?
- 중개자들이 직접 발행해 고정비↓
- Anchorage/Brale/M0/Agora/Bridge(Stripe) 등으로 화이트라벨 쉬워짐
- 핀테크는 잔고를 그냥 USD로 표기하고 백엔드에서 자체 스테이블로 전환
- 사람들도 수익 회수 욕구가 생김. 파킹 수익를 발행사가 먹는 구조에 반감↑
- 거래소·지갑은 리워드 쉐어 혹은 자체 스테이블로 내부화
- 체인간/체인내 스왑 비용↓ 스테이블↔️스테이블 결제 성숙
→ 토큰 브랜드 네트워크 효과 약화, “달러 토큰”의 가동성 일반화 진행 중
2) 누가 뛰어듦?
- 핀테크/지갑: Phantom Cash(Bridge 발행)처럼 임베디드 수익·카드 기능 붙여 자체 스테이블 푸시
- 거래소: 리워드 딜 적극화. 하이퍼리퀴드는 USDH 파트너 공개 입찰로 USDC 의존도↓ Global Dollar 컨소시엄도 가세
- DeFi 프로토콜: 디폴트 스테이블 유도해 리저브 수익 회수 시도
- 수익 내재형 설계 공간 확대(머니마켓 펀드를 앱에 붙인 듯한 UX)
- 은행: GENIUS 이후 스테이블 발행/참여 문턱↓. 예치이탈 방어·수수료·API 수익 등 동기 충분, 은행 컨소시엄 발행 가능성
3) 데이터/전망
- USDT, USDC 점유율 91.6% → 86%로 하락
- Sky(DAI 신버전), USDe, PYUSD, USD1 상위권. USDY/ USDG/ AUSD 부상 주목
- GENIUS로 직접 이자 지급은 제약, 중개자 경유 리워드는 활로
- 수익 경쟁 레이스가 유연성 낮은 메이저에 불리
- 사용자는 브랜드 아닌 “USD”만 보고, 출구비용 제로. 현재 독과점은 구조적으로 침식될 확률 높음
4) USDT의 독점이 끝나고 스테이블 다원화 시대가 오면?
- 브리지·메시징·라우터·오라클 등에 불리쉬
- Wormhole/LayerZero, 1inch/Jupiter, LI.FI/Across, Chainlink 등 수요 동반 ↑
- 수익 원천 레이어(RWA·수익공유형 스테이블) 생태계 확장, 레이어가 구조적 수혜
- OND/USDY, Maker/SKY, Paxos/USDG 등
- 반면 USDT 의존도 높은 Tron 등은 구조적 한계에 봉착할 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