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K-Pop은 잊어라, 이제 코스피가 한국의 최신 히트작이다.
(by https://t.me/TNBfolio)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공약이 코스피 급등을 이끌고 있다.
- 주요 개혁에는 이사회 독립 이사 비율 확대, 대주주 의결권 제한, 온라인 주총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와 SK Hynix 등은 AI 열풍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ephanie Lin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 한국·싱가포르 리서치 헤드)
- 집권당이 빠른 속도로 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코스피 5,000 달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 제도 시행과 법적 집행 방식이 성공의 핵심이다.
Morgan Stanley
- 한국 증시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
-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기준 시나리오에서 4,000으로 상향한다.
- 해당 수준에서 코스피의 Foward PER 13.4배가 되며,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 평균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0-02/forget-k-pop-the-kospi-is-south-korea-s-latest-hit
(by https://t.me/TNBfolio)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공약이 코스피 급등을 이끌고 있다.
- 주요 개혁에는 이사회 독립 이사 비율 확대, 대주주 의결권 제한, 온라인 주총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와 SK Hynix 등은 AI 열풍과 함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ephanie Lin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 한국·싱가포르 리서치 헤드)
- 집권당이 빠른 속도로 개혁을 추진하는 것은 코스피 5,000 달성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 제도 시행과 법적 집행 방식이 성공의 핵심이다.
Morgan Stanley
- 한국 증시에 대한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
- 12개월 코스피 목표치를 기준 시나리오에서 4,000으로 상향한다.
- 해당 수준에서 코스피의 Foward PER 13.4배가 되며,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 평균보다 소폭 높은 수준이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10-02/forget-k-pop-the-kospi-is-south-korea-s-latest-hit
Bloomberg.com
Forget K-Pop, the Kospi Is South Korea’s Latest Hit
KPop Demon Hunters wasn’t the only surprise summer smash set in Seoul. Since April’s so-called Liberation Day announcement, the South Korean stock market has been killing it. Whether that continues will depend on how much follow through there is to President…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왜 붕괴되나?
- 중개자들이 직접 발행해 고정비↓
- Anchorage/Brale/M0/Agora/Bridge(Stripe) 등으로 화이트라벨 쉬워짐
- 핀테크는 잔고를 그냥 USD로 표기하고 백엔드에서 자체 스테이블로 전환
- 사람들도 수익 회수 욕구가 생김. 파킹 수익를 발행사가 먹는 구조에 반감↑
- 거래소·지갑은 리워드 쉐어 혹은 자체 스테이블로 내부화
- 체인간/체인내 스왑 비용↓ 스테이블↔️스테이블 결제 성숙
→ 토큰 브랜드 네트워크 효과 약화, “달러 토큰”의 가동성 일반화 진행 중
2) 누가 뛰어듦?
- 핀테크/지갑: Phantom Cash(Bridge 발행)처럼 임베디드 수익·카드 기능 붙여 자체 스테이블 푸시
- 거래소: 리워드 딜 적극화. 하이퍼리퀴드는 USDH 파트너 공개 입찰로 USDC 의존도↓ Global Dollar 컨소시엄도 가세
- DeFi 프로토콜: 디폴트 스테이블 유도해 리저브 수익 회수 시도
- 수익 내재형 설계 공간 확대(머니마켓 펀드를 앱에 붙인 듯한 UX)
- 은행: GENIUS 이후 스테이블 발행/참여 문턱↓. 예치이탈 방어·수수료·API 수익 등 동기 충분, 은행 컨소시엄 발행 가능성
3) 데이터/전망
- USDT, USDC 점유율 91.6% → 86%로 하락
- Sky(DAI 신버전), USDe, PYUSD, USD1 상위권. USDY/ USDG/ AUSD 부상 주목
- GENIUS로 직접 이자 지급은 제약, 중개자 경유 리워드는 활로
- 수익 경쟁 레이스가 유연성 낮은 메이저에 불리
- 사용자는 브랜드 아닌 “USD”만 보고, 출구비용 제로. 현재 독과점은 구조적으로 침식될 확률 높음
4) USDT의 독점이 끝나고 스테이블 다원화 시대가 오면?
- 브리지·메시징·라우터·오라클 등에 불리쉬
- Wormhole/LayerZero, 1inch/Jupiter, LI.FI/Across, Chainlink 등 수요 동반 ↑
- 수익 원천 레이어(RWA·수익공유형 스테이블) 생태계 확장, 레이어가 구조적 수혜
- OND/USDY, Maker/SKY, Paxos/USDG 등
- 반면 USDT 의존도 높은 Tron 등은 구조적 한계에 봉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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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Earl)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글로벌 확산: 각 자본시장마다 거대 플레이어 등장 예고
최근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미래에 대해 흥미로운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전 세계 5,000개 미국 은행과 25,000개 글로벌 은행, 그리고 수천 개의 보험사와 연금펀드가 모두 잠재적 시장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세일러는 현재 각국의 무위험 수익률 격차를 지적했다. 일본 50bp, 스위스 -50bp, 유럽 200bp, 미국 400bp인 상황에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원하는 10% 수익률과의 갭이 바로 트레저리 기업들의 기회라는 것이다.
"뉴욕에 레스토랑이 하나만 있을 필요가 있나요? 각 지역마다, 각 고객층마다 다양한 레스토랑이 필요하듯, 트레저리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라는 그의 비유가 인상적이다.
실제로 일본에는 메타플래닛, 브라질에는 Orange BTC가 각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에도 올해 비트코인 매입 전략을 발표한 비트플래닛이 있다.
특히 각 국가 채권의 이자율 대비 M2 증가에 따른 화폐가치의 하락률을 보고, 미국을 고사하고 각 지역 별 국채의 장기 신용도가 비트코인보다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자본의 장기 하락 리스크를 고려해야하는 연금이나 보험 회사가 인지하기 시작한다면, 이러한 트레저리에 대한 트렌드는 전 세계에 걸쳐 큰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볼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도 다양화될 전망이다. 리테일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 전략부터, 은행이나 보험사의 트레저리 운용을 대행하는 B2B 모델까지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세일러는 단일 대형 투자자로부터 쉽게 자금을 조달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규모 리테일 채널을 구축해 우선주를 판매하는 전략이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억 달러를 즉시 투자하겠다는 제안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자금은 대부분 투자자가 아닌 자금 제공자의 이익을 위한 구조라는 지적이다.
https://x.com/ganziboy11/status/1973364161196560746
최근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의 미래에 대해 흥미로운 전망을 제시했다. 그는 전 세계 5,000개 미국 은행과 25,000개 글로벌 은행, 그리고 수천 개의 보험사와 연금펀드가 모두 잠재적 시장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세일러는 현재 각국의 무위험 수익률 격차를 지적했다. 일본 50bp, 스위스 -50bp, 유럽 200bp, 미국 400bp인 상황에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원하는 10% 수익률과의 갭이 바로 트레저리 기업들의 기회라는 것이다.
"뉴욕에 레스토랑이 하나만 있을 필요가 있나요? 각 지역마다, 각 고객층마다 다양한 레스토랑이 필요하듯, 트레저리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라는 그의 비유가 인상적이다.
실제로 일본에는 메타플래닛, 브라질에는 Orange BTC가 각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에도 올해 비트코인 매입 전략을 발표한 비트플래닛이 있다.
특히 각 국가 채권의 이자율 대비 M2 증가에 따른 화폐가치의 하락률을 보고, 미국을 고사하고 각 지역 별 국채의 장기 신용도가 비트코인보다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자본의 장기 하락 리스크를 고려해야하는 연금이나 보험 회사가 인지하기 시작한다면, 이러한 트레저리에 대한 트렌드는 전 세계에 걸쳐 큰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점쳐볼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도 다양화될 전망이다. 리테일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B2C 전략부터, 은행이나 보험사의 트레저리 운용을 대행하는 B2B 모델까지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 특히 세일러는 단일 대형 투자자로부터 쉽게 자금을 조달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규모 리테일 채널을 구축해 우선주를 판매하는 전략이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억 달러를 즉시 투자하겠다는 제안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쉽게 얻을 수 있는 자금은 대부분 투자자가 아닌 자금 제공자의 이익을 위한 구조라는 지적이다.
https://x.com/ganziboy11/status/1973364161196560746
X (formerly Twitter)
BioMan🪙 (@ganziboy11) on X
#비트코인 @saylor
마이클 세일러 : 비트코인은 고품질의 신용이다
나는 자본주의 사회를 다른 말로 이렇게 바꿔 부르고 싶다
“신용주의”
우린 지금 신용주의에서 시스템에서 살아 가고 있다. 정부와 기업은 물론 가계까지 본인의 신용을 베이스로 만든 부채로 자산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클 세일러 : 비트코인은 고품질의 신용이다
나는 자본주의 사회를 다른 말로 이렇게 바꿔 부르고 싶다
“신용주의”
우린 지금 신용주의에서 시스템에서 살아 가고 있다. 정부와 기업은 물론 가계까지 본인의 신용을 베이스로 만든 부채로 자산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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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OpenAI, 2029년까지 900K/월의 DRAM 수요 필요"
- 세상의 모든 웨이퍼장비업체와 DRAM 공급업체를 매수하라
- 구글도 비슷한 양의 DRAM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중국 기업들을 합치면 약 2,000K/월의 DRAM이 필요할 것
- 이러한 예측이 맞다면 DRAM 용량은 2026년 2,000K/월에서 2029~30년에는 6,000K/월로 확대될 것
"OpenAI, 2029년까지 900K/월의 DRAM 수요 필요"
- 세상의 모든 웨이퍼장비업체와 DRAM 공급업체를 매수하라
- 구글도 비슷한 양의 DRAM이 필요할 것이고,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중국 기업들을 합치면 약 2,000K/월의 DRAM이 필요할 것
- 이러한 예측이 맞다면 DRAM 용량은 2026년 2,000K/월에서 2029~30년에는 6,000K/월로 확대될 것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트럼프 가족과 관련된 암호화폐 프로젝트 WLFI는 최근 채굴 회사 Hut8에 각각 $0.25에 토큰을 판매했다고 발표했습니다. WLFI 재무에서 이전된 잠금된 토큰은 이 판매를 완료하기 위한 것이며, 새로운 발행이나 희석이 아닙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이더리움 재단, 3개월간 $7294만 ETH 매도]
이더리움 재단이 최근 3개월간 총 21,000 ETH(7294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연구 개발(R&D) 및 생태계 기부금 자금 조달을 위해 일부 ETH를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9984
이더리움 재단이 최근 3개월간 총 21,000 ETH(7294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연구 개발(R&D) 및 생태계 기부금 자금 조달을 위해 일부 ETH를 매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9984
CoinNess
이더리움 재단, 3개월간 $7294만 ETH 매도 - 코인니스
이더리움 재단이 최근 3개월간 총 21,000 ETH(7294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연구 개발(R&...
Forwarded from Zoomer News
MetaMask To Roll Out Points Program, With Points Awarded For Actions Such As Swaps And Bridging - Points Would Also Be Redeemable For Token Rewards: Website
🔗 velo.xyz
🔗 velo.xyz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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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최근에 수이 관련해서 가장 재미있던 소식은 SUIG와 에테나, 그리고 수이 재단이 합작해서 suiUSDe와 USDi를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일단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SUIG는 수이 홀딩 그룹으로, 수이에 대한 DAT를 하는 나스닥 상장사입니다. 그리고 에테나(Ethena)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USDe를 발행하는 프로토콜이고요.
SuiUSDe는 USDe와 비슷한 합성 달러 형태로, USDe의 구조를 본떠 만들어질 예정인 것 같고, USDi는 블랙록의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에 의해 뒷받침되는 스테이블코인이 될 것 같습니다.
발표를 보면, SuiUSDe의 담보 자산은 크립토 자산과 이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해 USDe와 같은 델타 뉴트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야기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자산을 기반으로 할지는 아직 언급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SuiUSDe에서 나오는 순수익은 비용을 제외하고 Sui 생태계 내부로 다시 흘러가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운용은 SUIG가 주도하게 되는데, 아마 DAT 회사로서 단순히 ‘자산 매입’, ‘스테이킹’, ‘디파이 활용’을 넘어서 실질적인 금융 인프라 제공자 역할을 하는 최초의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SUIG가 단순히 DAT 회사를 넘어서 ‘수이은행(Sui Bank)’으로 포지셔닝하는 첫 발걸음이 될 것 같네요.
에테나는 아마 이 델타 뉴트럴 포지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수익화를 하는 모든 전략을 설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건 지금은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나중에 보면 굉장히 중요한 신호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라며 매우 불리시(bullish)한 코멘터리를 남겼습니다.(https://x.com/RyanWatkins_/status/1973766728812204097)
라이언 왓킨스가 수이에 대해서 남긴 거의 최초의 커멘터리가 아닌가 싶은데요. 제가 예전에 수이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언급했을 때 이야기 했던 "유동성 공급자"의 존재와 "투자자의 존재"를 SUIG가 채워줄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DAT 회사들이 단순히 자산을 편입시킨 것을 넘어서,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이용하냐가 프로토콜의 가치를 산정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확실히 수이는 엑스큐션을 엄청 잘 하네요.
일단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SUIG는 수이 홀딩 그룹으로, 수이에 대한 DAT를 하는 나스닥 상장사입니다. 그리고 에테나(Ethena)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USDe를 발행하는 프로토콜이고요.
SuiUSDe는 USDe와 비슷한 합성 달러 형태로, USDe의 구조를 본떠 만들어질 예정인 것 같고, USDi는 블랙록의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에 의해 뒷받침되는 스테이블코인이 될 것 같습니다.
발표를 보면, SuiUSDe의 담보 자산은 크립토 자산과 이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구축해 USDe와 같은 델타 뉴트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야기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자산을 기반으로 할지는 아직 언급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SuiUSDe에서 나오는 순수익은 비용을 제외하고 Sui 생태계 내부로 다시 흘러가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운용은 SUIG가 주도하게 되는데, 아마 DAT 회사로서 단순히 ‘자산 매입’, ‘스테이킹’, ‘디파이 활용’을 넘어서 실질적인 금융 인프라 제공자 역할을 하는 최초의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SUIG가 단순히 DAT 회사를 넘어서 ‘수이은행(Sui Bank)’으로 포지셔닝하는 첫 발걸음이 될 것 같네요.
에테나는 아마 이 델타 뉴트럴 포지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수익화를 하는 모든 전략을 설계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싱크래시 캐피털(Syncracy Capital)의 Ryan Watkins는 “스테이블코인의 서비스화(Stablecoin-as-a-Service)”가 점점 중요해질 것이고, 체인들이 수익화 가능한 모델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면서 수익을 추구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또, SUIG와 같은 DAT 회사들이 단순히 자산을 매입하는 것 이상을 하는 트렌드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건 지금은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나중에 보면 굉장히 중요한 신호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라며 매우 불리시(bullish)한 코멘터리를 남겼습니다.(https://x.com/RyanWatkins_/status/1973766728812204097)
라이언 왓킨스가 수이에 대해서 남긴 거의 최초의 커멘터리가 아닌가 싶은데요. 제가 예전에 수이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언급했을 때 이야기 했던 "유동성 공급자"의 존재와 "투자자의 존재"를 SUIG가 채워줄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DAT 회사들이 단순히 자산을 편입시킨 것을 넘어서,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고 이용하냐가 프로토콜의 가치를 산정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확실히 수이는 엑스큐션을 엄청 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