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8.98K photos
137 videos
285 files
15.7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USDC/USDT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과점할 것인가?

1. 스테이블코인(USDC/USDT)은 크립토 시장에서 디지털 달러의 역할을 하며, 중앙화 거래소(CEX)와 DeFi의 성장과 함께 주요 거래 페어로 쓰이면서 빠르게 성장해 왔다.

2. 거래량 증가로 유동성·신뢰·사용 습관이 누적되며 USDT/USDC의 양강 체제가 형성됐다. BUSD·UST 등 경쟁자도 있었으나 규제 이슈(BUSD)와 설계 취약(UST 붕괴)로 현재는 양강 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3. 두 스테이블코인은 유통량에 상응하는 준비자산(현금·미국 국채 등)을 보유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핵심 수익원이다. USDC는 Coinbase와의 계약에 따라 준비자산 이자수익을 공유한다(온플랫폼 100%, 오프플랫폼 50:50 등 조건).

4. 사용자 분포(Distribution)를 가진 쪽이 유리하다. Hyperliquid(파생 거래소), MetaMask/Phantom(지갑)처럼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플로트 이익을 내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치·결제 등 인접 서비스로 확장하기 수월해졌다. (예: MetaMask의 mUSD—Bridge(Open Issuance) 발행 + M^0 온체인 인프라 연동; Phantom의 CASH 등)

5. 은행·핀테크 컨소시엄 형태도 등장한다. 예컨대 Paxos의 Global Dollar Network(USDG)는 Robinhood·Kraken·Anchorage 등과 배포·유통을 묶는 모델로 확장한다. 이러한 연합은 새 수익원(플로트·수수료)을 만들고 파트너사에 리워드(Rev-share)를 제공하는 구조다.

6. 화이트라벨 발행 인프라가 늘고 있다: Open Issuance(Stripe-Bridge), M^0, Brale, Bastion 등. 이들은 발행·준수(컴플라이언스)·유동성·상장·정산을 상품화해 발행 장벽·비용을 낮춘다.

7. 신규 발행사는 유통 파트너와의 Rev-share를 통해 준수·운영을 담당하고,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DeFi·핀테크·은행·마켓플레이스 등)와 제휴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예: Bridge↔M^0 조합, BVNK↔Worldpay 지급망 결합)

8. 당연하게도 고객(플랫폼·지갑·머천트·은행)은 신뢰할 수 있는 준비자산·공개 정보(투명성), 규제 준수 아웃소싱(감사·PoR), 정책·리저브·체인 커스터마이즈, 기존 금융/결제망 연동을 한 번에 제공하는 벤더를 선호한다.

9. Stripe는 Bridge 인수 후 Open Issuance로 Crypto 네이티브 고객(Phantom, Hyperliquid, MetaMask)을 확보했다. Brale은 거래소·지갑·프로토콜을, Bastion은 엔터프라이즈를 주로 공략한다. BVNK는 스테이블코인 지급·수납·보관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Worldpay와 글로벌 즉시 Payout을 추진하고, Deel 등의 지급 사례가 나온다. M^0는 연합 발행·공유 유동성 네트워크로 초기 유동성 문제를 줄여준다.

10. 스테이블코인이 다양해질수록 거래·스왑·어그리게이션·파생 등의 새 스택이 쌓이고, 핀테크/전통 금융과 결제·예치·송금을 내재화한 신규 플레이어도 등장할 것이다(예: 카드/급여 카드인데 백엔드는 스테이블 코인 기반 결제 등).

11. 규제가 크립토 친화적으로 바뀌면서 합법적 취급 범위가 넓어지며, 크립토 2.0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12. 거래·예치 중심이던 CEX/DEX를 넘어 은행·송금·결제·카드 등 백엔드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이 들어가면, 현재의 거래량·발행량을 크게 상회하는 더 큰 생태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PSP와의 정산·프리펀딩, 카드 결제 라우팅 등)

13. 요약하면, USDT/USDC는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배포·정산·리워드에서 플랫폼 소유자(거래소·지갑·PSP·은행)가 자체 코인 또는 제휴 코인으로 플로트 이코노믹스를 가져가면서 점유율의 ‘가장자리부터’ 잠식이 진행될 것이다. 완전한 전복은 쉽지 않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https://x.com/nic__carter/status/1973399535092171216
Forwarded from 도랏맨
거의 확실한거

바낸업빗 스팟 못간 플젝 = 어떻게든 올려서 팔고 튈려고 함

바낸업빗 스팟 간 플젝 = 그냥 팔고 튈려고 함
💡💡💡
한국 투자자들, 대형 기술 및 암호화폐에서 레버리지 VIX 변동성 베팅으로 전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우리는 왜 코인을 해야하는가?

라는 질문에 너무 좋은 대답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pumping77-/224046207413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저도 5일전에 비슷한 느낌으로 글을 썼는데..

이 블로그 형님이 더 글을 맛깔나게 쓰신거 같음.

바텀라인은 딱 하나인듯?

ㅈ같아도 이거만큼 좋은 기회가 없다.
규제가 완화된 만큼 여기서 죽더라도 쇼부를 봐야 (바재앙때라면 비트만 했을것)
Forwarded from 선수촌
실적발표 후 누구는 상향 누구는 하향하는 모습이다.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JYP Ent. 엔믹스 이번 앨범 국내 음원이 좋네요.

<멜론 탑 100>

- 이번 앨범 타이틀곡
2025/10/13/월 일간 85위
10/14/화 일간 73위
10/15/수 일간 58위
10/16/목 일간 55위
10/17/금 일간 46위
10/18/토 일간 31위
10/19/일 22시 기준 5위

- 직전 앨범 타이틀곡
2025/3/17/월 일간 114위
3/18/화 일간 126위
3/19/수 일간 151위
3/25/화 일간 173위

- 전전 앨범 타이틀곡
2024/8/19/월 일간 78위
8/20/화 일간 93위
8/21/수 일간 95위
8/22/목 일간 91위
8/23/금 일간 90위
8/24/토 일간 88위
최고 순위 -> 9/18/수 일간 26위


<앨범 판매량>

22만 장
44만
63만
103만
62만
59만
70만
이번 앨범: 64.5만
엔믹스 'Blue Valentine'

멜론 20시 탑백 6위 (🔺3)
+21시 탑백 5위(🔺1) 찍음

데뷔 이래 맨날 곡 나오면
탑백도 못 버티고 밀려났는데
애들 다 울고 있을 듯 나도 울컥함ㅜ

이번 정규 1집 진짜 잘 뽑았음
❤1
Forwarded from MasterNumber 33
대황믹스의 시대
#KPOP #엔믹스
❤3
日 금융청, 은행이 투자 목적으로 가상자산 취득·보유 가능하도록 제도 개정 검토

금융청은 은행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투자 목적으로 취득·보유할 수 있도록 제도 개정을 검토한다.

가상자산의 가격 변동 리스크로 인해 현재 은행의 투자 목적 가상자산 취득은 사실상 금지되어 있다.

이에 은행의 재무 건전성을 위해 규제를 마련할 계획으로, 금융심의회에서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을 논의 예정이다.

또한 금융청은 은행 그룹이 가상자산 교환업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일본 가상자산 계좌 수는 2025년 2월 말 기준 1200만 계좌로, 5년 전보다 약 3.5배 증가했으며, 은행 그룹의 교환업 등록을 통해 개인 투자 환경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다.

https://www.yomiuri.co.jp/economy/20251018-OYT1T50166/
스테이블코인 '은행 필참'유력… 컨소시엄 구성 전쟁 시작됐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중 나올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초안에는 컨소시엄을 구성할 때 은행을 포함하는 내용이 담길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짐. 은행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컨소시엄 모델'을 허용하는 방안

네이버페이와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미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공동추진키로 결정

https://naver.me/5ash2kjX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NEWS #카카오

삐졌다고 볼 수 있다.

이뿐 아니라 홍 CPO는 자신이 주재하는 CPO 조직의 주간 회의(위클리 미팅)도 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 업계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카톡 개편 이후 사내외에서 비판이 쏟아지자 사무실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안다”면서 “그러나 자신의 사무실에서 각종 업무 지시를 정상적으로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10/20/DVDOYYYHKBAZLPVE65E4SSAFZ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카카오 CPO 사내 회의 잇단 불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