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하이브는 3분기 422억원, 5.8%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IP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와 북미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로 인해 총 12%p 수준의 영업이익률 하락 요인이 발생했다.
아티스트 IP 확대를 위한 신규 투자로는 우선 한국에서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의 등장을 예고했다. 남미에서는 동명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5인조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선발됐으며, 라틴 밴드 오디션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를 거쳐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산하 레이블 시엔토 레코즈(S1ENTO Records) 소속 밴드 무사(MUSZA)가 데뷔했다. 최종 결승 진출 팀인 데스티노(Destino)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높은 인기를 얻었던 로우 클리카(Low Clika)도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에 따른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비 등 초기 투자 집행으로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6%p 하락했다.
이에 대해 이경준 하이브 CFO는 "다수의 팀이 데뷔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수익성이 저하됐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팬덤 확장과 수익 기반 안정화를 통해 하이브의 성장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도 영업이익률에 약 6%p 수준의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하이브는 북미 시장 내 사업의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니지먼트 중심에서 레이블 중심의 IP 통합 비즈니스 체계로 전환 중이다. 내년부터는 구조 개편 효과와 함께 방탄소년단 활동 재개로 인한 북미 사업 손익 구조가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하이브의 핵심인 K팝 부문은 올해에도 10%~15%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회사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건하다"며 "수익성 부담 요인들이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수익 구조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부터는 방탄소년단 활동 재개 및 K팝 아티스트 성장 가속화와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의 성과 확대, 위버스의 안정적 흑자 유지 등을 핵심 축으로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5/11/10/2025111016022291816
아티스트 IP 확대를 위한 신규 투자로는 우선 한국에서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의 등장을 예고했다. 남미에서는 동명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5인조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선발됐으며, 라틴 밴드 오디션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를 거쳐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산하 레이블 시엔토 레코즈(S1ENTO Records) 소속 밴드 무사(MUSZA)가 데뷔했다. 최종 결승 진출 팀인 데스티노(Destino)와 프로그램 방영 당시 높은 인기를 얻었던 로우 클리카(Low Clika)도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에 따른 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비 등 초기 투자 집행으로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6%p 하락했다.
이에 대해 이경준 하이브 CFO는 "다수의 팀이 데뷔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수익성이 저하됐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팬덤 확장과 수익 기반 안정화를 통해 하이브의 성장 구조가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도 영업이익률에 약 6%p 수준의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하이브는 북미 시장 내 사업의 수익성과 운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니지먼트 중심에서 레이블 중심의 IP 통합 비즈니스 체계로 전환 중이다. 내년부터는 구조 개편 효과와 함께 방탄소년단 활동 재개로 인한 북미 사업 손익 구조가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하이브의 핵심인 K팝 부문은 올해에도 10%~15%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회사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건하다"며 "수익성 부담 요인들이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수익 구조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부터는 방탄소년단 활동 재개 및 K팝 아티스트 성장 가속화와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의 성과 확대, 위버스의 안정적 흑자 유지 등을 핵심 축으로 본격적인 수익성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5/11/10/2025111016022291816
스타뉴스
"방탄소년단 내년 컴백" 하이브,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2조원 육박[공식] | 스타뉴스
하이브가 월드투어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2조원에 근접했다. 하이브는 10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하이브 매출은 7272억원으로, 전년 동기비 37.8% 늘어났다. 지금까지 분기 최고 매출로 기록됐던 2024년 4분기 실적(7264억원)을 초과했다"라고 밝혔다.
루팡
하이브는 3분기 422억원, 5.8%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IP 확대를 위한 선제적 투자와 북미 사업 구조 개편에 따른 일회성 비용 지출로 인해 총 12%p 수준의 영업이익률 하락 요인이 발생했다. 아티스트 IP 확대를 위한 신규 투자로는 우선 한국에서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의 등장을 예고했다. 남미에서는 동명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5인조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아무리 1회성이 있어도 콘텐츠 제작비가 저정도까지 나오는게 말이 안됨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 외부 뉴스
#속보 이것이 비트코인 재무 회사들이 바닥을 쳤다는 지표일까요?
출처 | 2025-11-10 18:57:19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짐 차노스는 순자산 가치 배수가 급격히 압축됨에 따라 Strategy에 대한 11개월 공매도 포지션을 마감했습니다.
출처 | 2025-11-10 18: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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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Zoomer News
Monad Reveals Tokenomics, With 7.5% Of The Supply To Be Sold At A $2.5B FDV With A 3% Airdrop - With 89.2% Of The Supply To Go To Ecosystem, Team, Investors, And Treasury - Polymarket Places A 52% Chance Of A $5B FDV After TGE: Blog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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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UNI
1. 시장구조법 통과 이후 Fee switch 켜고 Uni 소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더 빠르게 이뤄지네.
(법이 강제하기 전엔 그들이 먼저 움직이는 게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른 프로젝트들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할 테니)
이제 UNI IPO 혹은 DAT 등장 후 OG들은 엑싯하려나? ex) a16z
2. Fee switch 물결이 그랬듯,
유사한 프로젝트들의 움직임이 흐름을 만들어가려나?
3. 어쨌든 자체 체인, 지갑 등등 버티컬로 뿌려놓은 생태계를 하나로 엮어서 수면 위로 올리려나 궁금.
1. 시장구조법 통과 이후 Fee switch 켜고 Uni 소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더 빠르게 이뤄지네.
(법이 강제하기 전엔 그들이 먼저 움직이는 게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른 프로젝트들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할 테니)
이제 UNI IPO 혹은 DAT 등장 후 OG들은 엑싯하려나? ex) a16z
2. Fee switch 물결이 그랬듯,
유사한 프로젝트들의 움직임이 흐름을 만들어가려나?
3. 어쨌든 자체 체인, 지갑 등등 버티컬로 뿌려놓은 생태계를 하나로 엮어서 수면 위로 올리려나 궁금.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마이클 버리의 말은 꽤나 맞음
밸류에이션 기본 접근은 그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얼마나 이득 볼 수 있느냐? 그 이득이 현실에서는 시장평가액이나 근본적으로는 배당, 이자, 청산 등 현금흐름.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밸류에이션 역시 현금흐름 위주로 봐야함. EPS도 아니고 OCF도 아니고 CapEx와 운전자본 제한 FCF로 봐야한다는 말
예를 들어 P/B = 0.2x인 A기업이 있고 Book Value가 90% 이상 Net Cash라고 가정 시 A기업은 기업 내외부 이해관계 충돌이 별로 없어서 일방적으로 Cash를 사용해 인수가 가능한 환경이면 주가에 프리미엄 100% 붙이더라도 타당함. 즉 헤지펀드가 A기업 인수한 뒤 회사를 해체해버리거나 Net Cash를 거액 배당하는 식으로 현금 창출할 수 있음. 이같은 시장 옵션이 있기 때문에 A기업과 같은 종목들이 효율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가 실질적인 주주가치로 귀속되려면 <청산 옵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말. 그러나 (1) 이들의 덩치가 너무 커서 인수할 곳도 없고 매각할 정도면 업황이 망한 거라 사줄 주체도 없음 (2) 실질적으로 매각하려면 사업을 아예 접는 등 성장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 스노우플레이크가 마이크로소프트에 $300bln 받고 매각한다는 것은 말이 되는 시나리오지만 구글이 "Google Cloud 접을래요"하면 업계는 단순히 평가금액을 넘어서 "클라우드 시장이 망하는구나" 생각하고 안 산다는 말
빅테크들은 GPU 등 기계장치의 감가상각 기간을 기술개발 주기인 1~2년을 고려하면 더 짧게 잡아야 함에도 5~6년으로 잡고 있고(버리가 지적한 부분) 그래서 EPS가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음. 무엇보다 <매각 불가능한 자산>으로 취급해야 함. 그래서 빅테크의 EPS와 FCF 괴리가 다른 섹터에 비해 큰 거임
문제는 이게 분식회계냐 아니냐인데, 분식회계 수준이면 애초에 감사법인이 부적절 의견을 제시함. 즉 GPU 등 첨단기계장치의 수명주기 5~6년 산정이 회계상 허용되는 부분. 다만 GPU CapEx가 EPS를 주주가치 측면에서 과대계상하고 있기 떄문에 FCF를 중점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핵심임
(11/11 X 피드) "빅 쇼트"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주요 기술 기업들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여 이익을 부풀렸다고 비난했다. 그는 하이퍼스케일러의 NVIDIA 주도 지출이 감가상각 주기를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단축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1,760억 달러의 과소 계상된 감가상각을 추정했다. 버리는 오라클과 메타가 각각 27%와 21%의 이익을 과대 계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11월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밸류에이션 기본 접근은 그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얼마나 이득 볼 수 있느냐? 그 이득이 현실에서는 시장평가액이나 근본적으로는 배당, 이자, 청산 등 현금흐름.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밸류에이션 역시 현금흐름 위주로 봐야함. EPS도 아니고 OCF도 아니고 CapEx와 운전자본 제한 FCF로 봐야한다는 말
예를 들어 P/B = 0.2x인 A기업이 있고 Book Value가 90% 이상 Net Cash라고 가정 시 A기업은 기업 내외부 이해관계 충돌이 별로 없어서 일방적으로 Cash를 사용해 인수가 가능한 환경이면 주가에 프리미엄 100% 붙이더라도 타당함. 즉 헤지펀드가 A기업 인수한 뒤 회사를 해체해버리거나 Net Cash를 거액 배당하는 식으로 현금 창출할 수 있음. 이같은 시장 옵션이 있기 때문에 A기업과 같은 종목들이 효율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가 실질적인 주주가치로 귀속되려면 <청산 옵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말. 그러나 (1) 이들의 덩치가 너무 커서 인수할 곳도 없고 매각할 정도면 업황이 망한 거라 사줄 주체도 없음 (2) 실질적으로 매각하려면 사업을 아예 접는 등 성장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 스노우플레이크가 마이크로소프트에 $300bln 받고 매각한다는 것은 말이 되는 시나리오지만 구글이 "Google Cloud 접을래요"하면 업계는 단순히 평가금액을 넘어서 "클라우드 시장이 망하는구나" 생각하고 안 산다는 말
빅테크들은 GPU 등 기계장치의 감가상각 기간을 기술개발 주기인 1~2년을 고려하면 더 짧게 잡아야 함에도 5~6년으로 잡고 있고(버리가 지적한 부분) 그래서 EPS가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음. 무엇보다 <매각 불가능한 자산>으로 취급해야 함. 그래서 빅테크의 EPS와 FCF 괴리가 다른 섹터에 비해 큰 거임
문제는 이게 분식회계냐 아니냐인데, 분식회계 수준이면 애초에 감사법인이 부적절 의견을 제시함. 즉 GPU 등 첨단기계장치의 수명주기 5~6년 산정이 회계상 허용되는 부분. 다만 GPU CapEx가 EPS를 주주가치 측면에서 과대계상하고 있기 떄문에 FCF를 중점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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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Lagrange | 라그랑주 한국 공지채널
AI는 이제 드론, ISR(정보·감시·정찰) 파이프라인, 사이버 작전 등 방위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신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시스템들이 설계된 대로 작동한다는 암호학적 증명(cryptographic proof) 이 필요합니다.
Lagrange의 DeepProve는 방위산업용 AI 시스템에 zkML(영지식 머신러닝) 기반 검증을 제공합니다.
✅ 올바른 데이터로 올바른 논리의 실행 여부✅ 외부 조작 없는 무결성✅ 결과가 법적·윤리적 검증 가능성
최근 Anduril의 Lattice SDK 환경에 통합되며 DeepProve는 국가 안보, 자율 드론 운용, 전장 통신 등에서 실시간 검증 가능한 AI(Verifiable AI) 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라그랑주는 이제 AI를 ‘전장에서도 증명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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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판돈 없으면 법인운영이 안되는데가 99%면서 뭘 그렇게 말들이 많은지
개인은 부자되고 투자자는 개털되는구조
본인들 본업이나 잘하고 남 고로시하자
개인은 부자되고 투자자는 개털되는구조
본인들 본업이나 잘하고 남 고로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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