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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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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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NE Announcement
✨Community Highlights✨

Crazy how $CROSS just did a 45% pump while the whole market feels slow.
This isn’t random hype; the buybacks, new partnerships, and the ecosystem spirit are finally showing up in the chart.

The fundamentals are so strong, you'll love to get some bags. Let's goo 🚀.

Source: https://x.com/viktor_is_him/status/1989740157021634617?s=20
Chart2: 낙원 속 문제

CDX IG vs Oracle CDS

2021~2024까지 좁았던 스프레드가, 2025 중반부터 급격히 확대.

Oracle 같은 대형 테크 기업의 CDS가 튀어오르는 것은 시장이 AI 투자 집중 → 자본수요 급증 → 크레딧 리스크 재평가를 반영하는 중임을 의미함.

즉, 금융여건은 느슨해 보이나 기업 신용시장은 스트레스가 집중되는 비대칭 구조가 형성됨.
종합적으로 해석해보자면,

1) FCI는 느슨하다 → 유동성 장세는 지속된다.

2) PMI는 상승 중 → 경기바닥 후 회복 국면이고, 산업·원자재·일본·독일·스몰캡이 살아날 준비됨. 구리/유가 비율을 볼때 35년 중 4번째 고점. 이는 제조업, 전력, AI 인프라 수요 폭발. 일본, 독일, 한국 스몰캡이 강한 이유 → 글로벌 제조/사이클릭 회복. 경기순환주는 2025년 구조적 초입부.

3) CPI는 내려가는 중 → 장기채 롱이 먹히는 시기. 동시에 테크·퀄리티·메가캡 재평가에도 우호적.

4) 그러나 미국 스몰캡·부동산·테크 CDS는 체력고갈 → AI CAPEX 시대의 신용 리스크가 가장 큰 균열.

5) 전세계 자금은 메가캡·퀄리티·ETF·대형주 쏠림 → 시장이 ‘넓게 강하지는 않음’.

6) 26년은 상반기 고점 / 하반기 변동성 가능 → 25년은 즐기되 출구 전략도 계산해야.

“2025년은 FCI·PMI·CPI가 모두 위험자산 상승에 유리하지만,
신용시장은 AI 자본수요로 균열이 생기며, 이는 2026년 변동성 폭발의 씨앗이 된다.” 로 귀결되는 듯 합니다.
여기서 보고싶은 부분은 다음. 최근 마이클 버리의 IT 기술주 숏포지션 이후 사람들이 마이클 버리를 퇴물이라고 놀리고 있지만, 타이밍의 문제일뿐 마이클 버리의 그간 투자 히스토리를 알면 함부로 퇴물이라 이야기할 수는 없음.

다만, 자세히 보면 버리의 주장은 MS의 인터뷰와 서로 다른 이해를 하고 있는 듯 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 AI 서버/데이터센터의 자산인 GPU감가상각을 늘려 2) 당기비용을 억제하고, 3) 수익이 인위적으로 재조정되었다는 매니퓰레이션을 제기했는데, MFST 이번 인터뷰를 보면 조금 기업측면의 입장이 이해가 되는 것 같음.

Data Center Buildout의 속도 조정(Pacing): GPU 세대교체 리스크 관리 Satya는 MS가 지난해 하반기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일시 멈춤”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음. 이유는 단 하나: 특정 모델 세대에 모든 설비를 몰아넣으면, GPU 세대가 한 번 바뀔 때마다 전체 인프라가 “낡은 자산(stranded assets)”이 되기 때문임. 예: V100 → A100 → H100 → B100 → Blackwell → Vera Rubin → Rubin Ultra → 모든 세대마다 전력·쿨링·토폴로지 요구가 다름 → 따라서 특정 세대에 초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이후 세대 전환 때 막대한 낭비 발생 그래서 Fairwater 캠퍼스와 같은 모듈형 셀 아키텍처를 구축했음. 90일 단위로 빠르게 GPU 확장이 가능함. EU 데이터 규제 등 글로벌 데이터 주권 이슈도 반영함.

인터뷰를 이해해보면, 다음과 같이 결론이 나옴.

1) 특정 GPU 세대에 맞춰 설비 투자를 몰아넣으면,
2) 그 세대가 바뀔 때 갑자기 ‘감가상각 폭탄’ 발생.
3) 그래서 MS는 “미래 감가상각 증가를 피하기 위해”
4)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의도적으로 조절(pacing/pause)

버리는 “회계적 꼼수 증가”를 비판한 반면, MS는 오히려 ‘회계 충돌을 줄이기 위한 물리적/전략적 Capex 관리’를 말한 것임.

물리적 인프라 설계를 재구축해 감가상각 변동성을 자체적으로 줄이는 쪽인 것. 아 다르고, 어 다를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접근임. 물론 AWS/Meta/Google vs Microsoft의 감가상각 차이를 봐야겠지만, 이는 매니퓰레이션이 아닌, CAPEX 부담저하와 감가상각 변동성 조정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듦.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ITZY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역성장 (41만 → 38만)
② 총판매 역성장 (50만 → 50만*E)
③ 국내음원/해외음원 동시 역성장
④ 최근 JYP 전반적 퀄리티 개선 속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는 2본부

💋핵심요약 (2본부... 뭐하세요?)
- 음반 SoSo, 음원 Bad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CRYPTO NEWS
CRYPTO FEAR AND GREED HITS HISTORIC LOW
Lagrange, Oracle Partner Network 합류 — DeepProve로 국방·정부 분야에 ‘검증 가능한 AI’ 제공

Lagrange Labs가 Oracle Partner Network(OPN)에 합류하면서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의 주권·미션 클라우드에서 DeepProve 기반의 Verifiable AI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방, 항공우주, 정부 기관의 고보안 환경에서 AI 모델·센서 데이터·미션 워크플로우를 암호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된다.

핵심 내용

1. Sovereign 인프라 위의 Verifiable Intelligence
현대 국방·정부 시스템은 복잡한 AI·센서·데이터 파이프라인에 의존하지만, 그동안 신뢰는 감사·절차·운영자 판단에 의존해왔다.
DeepProve는 이를 수학적 확실성으로 대체한다.
✔️AI 추론
✔️센서 데이터
✔️미션 연산


위 요소들을 제로지식증명(ZKP) 으로 검증하면서도, 민감한 데이터나 모델을 노출하지 않는다.

2. Oracle Mission Cloud × DeepProve의 결합
OCI는 국방·정부를 위한 격리된 고보안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DeepProve는 여기서 다음 세 가지 핵심 미션 요소를 강화한다:
✔️AI 검증 — 모델 무결성과 출력의 진위 증명
✔️센서 데이터 출처 및 무결성 증명 — 위성/드론/전장 센서 등 실시간 데이터 검증
✔️워크플로우 무결성 — 미션 스텝이 원래 의도대로 실행되었음을 증명


이로써 클라우드 기반 AI가 감사 용이, 배포 신속, 조작에 강한 ‘Proof-Driven Intelligence System’ 으로 전환된다.

3. 국방·정부 시스템 전반으로 확장되는 Verifiability
이번 협업은 단순한 클라우드 통합이 아니라 아키텍처적 전환을 의미한다. 검증(Verifiability)이 이제 단순한 규제 체크가 아니라 국방 스택 전체의 기본 속성이 된다.

적용 범위:
✔️자율 정찰
✔️상황 인식 시스템
✔️분류된 분석 환경
✔️다양한 국방·주권 임무 데이터 파이프라인


Oracle의 보안 클라우드 + DeepProve 검증이 결합되며 조작 불가한 인텔리전스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Lagrange의 DeepProve가 Oracle의 고보안 클라우드와 결합해, 전 세계 국방·정부 기관에 데이터·AI·워크플로우를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차세대 ‘Verifiable AI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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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종에서 언제부터인가 신작 출시 전에 무조건 팔아야 한다는 불문율이 생겨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것이며 때로는 이것이 게임 분석을 의미없게 만드는 매우 안좋은 관례가 되어 오고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대부분 출시 전에 파는 전략이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다르면 이 역시 달라져야 하는 것이죠. 아이온2 출시 전에 엔씨소프트를 팔 이유는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미국 소비자들의 주식시장 투자액 중간값은 2023년 AI 사이클과 함께 과거 박스권을 돌파한 뒤, 지난 주 역사상 처음으로 30만 달러 돌파.

이는 다음의 두 가지를 의미

1. 리테일 투자자들의 시장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
2. 미국 증시와 경기 사이의 Linking이 심화되는 중. 즉, 증시의 붕괴가 실물경제에 가져 올 직접적인 타격의 규모가 커지고 있음.
🕐 라그랑주, Qualcomm 주최로 열린 CCOE & EDC 사이버보안 경제 영향 연구 & SDBJ 어워즈에서 업계·정부·국방 리더들과 함께 사이버보안과 AI 모더나이제이션의 미래를 논의

라그랑주의 BD 총괄 Brian이 신규 멤버로서 Booz Allen, NVIDIA, SDCCOE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를 빛냈습니다.

라그랑주의 CCOE 합류는 국방, 항공우주, 핵심 인프라 분야에 암호학적 검증(cryptographic verification)과 검증 가능한 AI를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DeepProve는 AI 모델, 미션 워크플로우, 센서 데이터를 수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 다음 영역을 강화합니다:

• AI 기반 제로트러스트
• 미션 데이터 무결성
• 신뢰 가능한 자율성
• 국가안보 혁신

라그랑주는 CCOE 및 샌디에이고 생태계와 함께 검증 가능한 국방 AI(verifiable defense AI)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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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바이낸스 설립자 CZ가 43억 달러의 벌금을 반환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앞으로 어떤 환불을 받는다면 그것을 미국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아직 그런 요청은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43억 달러의 벌금은 2023년 미국 법무부(DOJ)가 바이낸스와 그 설립자 CZ에게 부과한 합의의 일환이었습니다. — 링크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이 소득세율 인상 계획을 철회하면서 재정 신뢰도에 대한 우려가 확대. 이에 길트 장기물 금리 급등

영국 정부는 예산책임처(OBR)의 개선된 재정 전망이 나온 후 소득세율 인상 계획을 포기

시장의 우려를 요약하자면
1️⃣소득세 인상은 세수 증대에 효과적인 방안인데 이를 철회하는 것은 재정 안정화 우려를 악화시킴

2️⃣소득세율 인상 대신 2028~29년부터 소득/국민보험 기여금 기준점을 동결하면 세수가 증대되겠지만 세수 증대 효과가 미뤄질 가능성을 내포하기도 함. 이는 금리 인하 여지를 줄이고 선거를 앞두고 계획 이행 신뢰도에 의문이 제기됨

3️⃣재정 여력을 확보하려 노력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불확실한 정책에 의존한다면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