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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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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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글로벌 숏포지션, 11월에 소비/소프트웨어 섹터 중심 사상 최고 수준 기록

- Hazeltree, 600개 이상의 글로벌 자산운용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Shortside Crowdedness Report(11월)**에서, 소비재와 Software & Services 섹터에 숏 비중을 크게 확대됨.

- 글로벌 숏 포지션의 44%가 소비 섹터에 집중. 9월 대비 17%포인트 증가, 소비 업종에 대한 하방 베팅이 올해 최고 수준으로 확대. 대표 타깃 종목으로는 Marriott, Pernod Ricard, Oriental Land(일본 디즈니 리조트 운영사).

- 미국 시장에서는 소프트웨어 & 서비스(SaaS·보안)가 가장 두드러진 숏 대상. 주요 종목으로는 Palo Alto Networks, IBM, CrowdStrike. 특히 Palo Alto Networks는 대형주 숏 점수 99(최고치)로 가장 군집도가 높은 숏 포지션 유지.

* 지역별 숏 최대 포지션
- Americas: 대형주: Palo Alto Networks(Score 99, 최상위 유지),  새로운 진입: Coinbase가 처음으로 Top 10 숏에 진입 — 11월 -34% 급락 이후 숏 포지션 확대, 중형주: Hims & Hers, 소형주: Allegiant Travel.

- EMEA:  대형주: Alstom이 가장 높은 숏 군집도를 기록, 수급 활용도(공매도 가능 물량 활용률): H&M이 가장 높음, 중형주: Davide Campari-Milano, Brunello Cucinelli, 소형주: Ocado Group이 최상위 숏 타깃.

- APAC: 대형주: Oriental Land가 6개월 연속 1위 숏 타깃, 중형주: J Front Retailing, Kokusai Electric, 소형주: Meiko Electronics가 계속 1위 유지.

* 또한, 코인·크립토 연관주 숏 증가. Coinbase와 MicroStrategy가 미국 대형주 숏 상위권으로 부상하며, 연말 크립토 랠리 종료에 대비한 리스크 헤지, 또는 크립토 관련주 과열에 대한 상대가치 숏 포지션, 둘 중 하나로 해석될 수 있다고 분석.
Forwarded from TNBfolio
투자자들 “SpaceX 상장, 역사상 가장 광란의 IPO 될 것”
(by https://t.tme/TNBfolio)
- SpaceX가 최대 1.5조~2조 달러 기업가치로 내년 6월 IPO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Starlink와 발사체 사업의 안정성과 성장성이 IPO 유력 요인으로 꼽히며, 리테일 투자자 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전문가들은 엘론 머스크의 돌발 행동과 규제 리스크를 우려하면서도, 높은 리스크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다고 평가했다.
- 고평가 IPO는 장기적으로 수익률이 낮다는 통계도 있으나, SpaceX는 미래 우주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일부 자산운용사들은 SpaceX가 기존의 ‘매그니피센트 세븐’을 넘는 ‘그레이트 에이트’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sustainable-finance-reporting/investors-say-elon-musks-spacex-trading-debut-will-be-craziest-ipo-ever-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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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중국, 최대 7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산업 인센티브 준비

- 최대 수준 적용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 주도 반도체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해당.

- 이는 각국이 AI 및 국가 안보에 핵심적인 부품으로 간주되는 반도체의 자국 내 생산과 공급망 확보에 나서고 있는 시점에 추진되고 있음.

#NEWS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3개국 주유소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원]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ADNOC Distribution이 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의 980개 주유소, 편의점, 세차장에서 스테이블코인 AE Coin 결제를 지원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AE Coin은 UAE 중앙은행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디르함 스테이블코인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5424
#dtcc #blockchain

https://x.com/gorochi0315/status/1999492979980177691?s=20

"DTC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특정 DTC 수탁 자산의 토큰화에 대한 무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를 받았습니다. DTCC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금융(TradFi)과 탈중앙화 금융(DeFi)을 연결하고, 더욱 탄력적이고 포용적이며 효율적인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ttps://x.com/The_DTCC/status/1999237641766674796?s=20

- dtcc(the depository trust & clearing corporation)는 미국 금융 시장에서 거래의 최종 종결자 역할을 함.

우리가 주식 앱에서 매수 버튼을 누르면 화면상으론 1초 만에 산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돈이 빠져나가고 주권이 내 명의로 넘어오는 데 2~3일이 걸림.

이 복잡한 과정을 뒤에서 정산(clearing)하고, 실제 주식을 보관(custody)하며, 결제(settlement)를 마무리 짓는 곳이 바로 dtcc인데..

미국 주식, 채권, 파생상품의 거의 100%가 이곳을 거쳐감. 연간 처리하는 금액이 수천조 달러(경 단위)에 달함. 즉, dtcc가 멈추면 미국 금융 시장 전체가 멈추는거임.

- 지금까지 dtcc는 거대한 디지털 장부(엑셀 같은 데이터베이스)에 누가 무엇을 얼마나 가졌는지 기록해 왔음. 그런데 sec가 이제 그 장부 대신 블록체인을 써도 된다고 허락한 거임.

그래서 기존에는 주식이나 채권은 장부상의 숫자일 뿐이라서, 이를 담보로 맡기거나 이동시키려면 복잡한 서류 작업과 시간이 필요했지만
> 자산이 토큰(token)이 되면 코인처럼 지갑에서 지갑으로 즉시 전송이 가능해지고..

그리고 지금 주식 시장은 평일 오전 9시~오후 4시에만 열리고, 정산은 며칠 뒤에 끝났지만(t+1, t+2 등)
> 블록체인은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주말이나 밤에도 주식 거래와 즉시 결제(t+0)가 가능해질 수 있음.

마지막으로 배당금을 주려면 기업이 날짜를 정해서 은행을 통해 쏘고, 며칠 걸려야 들어오던 것에서
> 토큰을 가진 사람에게 매달 1일에 자동으로 배당금 입금 같은 조건을 코드로 심을 수 있기 때문에 중개인 없이 모든 게 자동화되어 배당해 줄 수 있음.

- sec는 그동안 블록체인은 불안하다며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그런 sec가 미국 금융의 가장 중요한 인프라(dtcc)에게 실제 미국 국채와 주식을 블록체인에 올려서 실험해 봐라고 문을 열어준 것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실적으로 다른 나라들에게는 선택지가 거의 없음. 미국이 금융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표준화하면 전 세계는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전 세계 무역과 금융 거래의 기축통화는 달러임. 석유를 사든 반도체를 팔든 결제망은 결국 미국 은행 시스템을 거쳐야 한다는 말임.

그런 미국이 결제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바꿔버리면, 달러를 써야 하는 한국, 일본, 유럽 등 모든 나라는 이 새로운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어댑터를 깔아야 함. 안 그러면 달러 거래 자체가 불가능해지거나 매우 느려지기 때문임.

- 미국 시장이 블록체인을 도입해 t+0(실시간 결제)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미국에선 주식을 팔면 1초 만에 현금이 들어오는데, 한국이나 다른 나라 시스템은 여전히 2~3일이 걸린다면 전 세계 투자 자금은 당연히 돈이 더 빨리, 투명하게 도는 미국으로 쏠릴 수밖에 없음. 자국 자본 시장이 도태되지 않으려면 다른 나라들도 서둘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서 키를 맞춰야 함.

금융은 거대한 네트워크임. dtcc 같은 기구가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국제 표준으로 정해버리면, 그게 곧 법이 됨. 예를 들어 한국예탁결제원(ksd)이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투자를 지원하려면 dtcc 시스템과 통신해야 하는데, 저쪽이 블록체인 언어로 말하기 시작하면 우리도 블록체인 언어를 배워야 대화(거래)가 통함.

- 중국이나 러시아 중심의 brics 국가들이 달러 의존도를 줄이려고 독자적인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네트워크를 만들고는 있음. 하지만 아직 전 세계 금융의 메인 파이프라인은 미국이 쥐고 있기 때문에, 대세는 미국이 정하는 표준(블록체인화)을 따라갈 확률이 매우 높음.

요약하자면, 미국이 간다는 건 곧 전 세계 표준이 바뀐다는 뜻이라 거부할 수 있는 선택지가 아님.
❤1
Forwarded from 이효민
차기 FED의장 후보로 Kevin Warsh 가능성 크게 상승

- 트럼프,Kevin Warsh 전 연준 이사에게,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임명될 경우 금리 인하를 지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직접적으로 확인

- 트럼프는 워시에 대해 “그는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자신이 접촉한 거의 모든 인사들이 금리 인하에 동의하고 있다고 강조

-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이 금리 결정 과정에서 대통령과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힘. 과거에는 이런 관행이 일반적이었으나, 현재는 사라졌고 이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임.

- 다만 트럼프는 연준 의장이 대통령의 지시를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보지는 않지만, 대통령의 의견은 충분히 경청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 향후 1년 내 목표 금리에 대해 트럼프는 **“1%, 혹은 그보다 더 낮은 수준”**을 언급했으며, 이는 미 정부의 약 30조 달러 규모 국채 이자 부담을 낮추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함.

- 트럼프는 궁극적으로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는 인식을 분명히 했으며, 통화정책을 재정 부담 완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시각을 드러냄.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리플, 한국서 3억 달러 규모 투자 펀드 조성… 비보파워-린벤처스 ‘맞손’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리플 랩스(Ripple Labs)가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VivoPower) 및 한국 자산운용사 린벤처스(Lean Ventures)와 손잡고 3억 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를 출범한다.

13일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XRP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9387?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 꿀프티 공지방 🟧
Message
이런글을 보고 생각해야할 점은..

해당글은 변호인단의 수많은 의견과 수정이 거쳐진글이라는것 ㅎ

본인의 혐의 쟁점에 대해서 걸릴수 있는 점은 언급을 안하거나 나는 안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음

권도형이 가장 크게 걸리는 파트는 ‘투자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이 아니라 ‘내부 횡령‘임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우리의 권리를 되찾아라

피드가 Aave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네요. 주요 골자는 "Aave Labs(개발 주체)가 DAO(토큰 홀더)의 수익을 빼앗있다"라는 거예요.

» https://x.com/DefiIgnas/status/1999728596626342177

0. Aave는 DAO를 운영함.
1. Aave Labs가 개발 > DAO 프로포절 자금 집행
2. Aave의 스왑을 통한 잉여 수수료는 Aave DAO로 갔었음
3. 이게 최근 Aave Labs에게 가도록 바꿔서 논란이 됨
4. Aave CEO "프로토콜 관리와 제품 서비스는 분리되어야 한다"


토큰이냐, 주식이냐? 이 논란에 대해 오늘도 자유롭지 않은 코인판이예요.

이전에는 상장사들이 토큰을 통한 2차 가치를 만들려고 했다면, 요즘은 토큰을 가진 제품들이 주식 상장이나 지분 투자의 의존도를 높이려고 하고 있어요.

하이퍼리퀴드처럼 미친 바이백을 하지 않는 한, 반복되는 문제지요. 최근에는 Lighter에게도 비슷한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