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nfinityhedge
JPMORGAN LAUNCHES FIRST TOKENIZED MONEY MARKET FUND ON ETHEREUM: INFINITYHEDGE VIA WSJ
* JPMORGAN TO SEED FUND WITH $100 MILLION INTERNAL CAPITAL
* JPMORGAN SEES 'MASSIVE' INTEREST IN TOKENIZATION FROM CLIENTS
Details:
* JPMorgan will seed the fund with $100 million of its own capital, and then open it to outside investors on Tuesday.
* Called My OnChain Net Yield Fund, or "MONY," the private fund is supported by JPMorgan's tokenization platform, Kinexys Digital Assets, and will be open to qualified investors, or individuals with at least $5 million in investments and institutions with a minimum of $25 million.
* Investors can subscribe to the MONY fund through the bank's Morgan Money portal, a money-market investing platform. In exchange, they will receive digital tokens in their crypto wallets.
* JPMORGAN TO SEED FUND WITH $100 MILLION INTERNAL CAPITAL
* JPMORGAN SEES 'MASSIVE' INTEREST IN TOKENIZATION FROM CLIENTS
Details:
* JPMorgan will seed the fund with $100 million of its own capital, and then open it to outside investors on Tuesday.
* Called My OnChain Net Yield Fund, or "MONY," the private fund is supported by JPMorgan's tokenization platform, Kinexys Digital Assets, and will be open to qualified investors, or individuals with at least $5 million in investments and institutions with a minimum of $25 million.
* Investors can subscribe to the MONY fund through the bank's Morgan Money portal, a money-market investing platform. In exchange, they will receive digital tokens in their crypto wallets.
Yeezy Invest
https://x.com/ryan_hs_song/status/2000540528291754030?s=46&t=1vlQfdo9pC4lN6kyv0vNbQ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커머디티는 선수들 말 들어야
항상 커머디티는 선수들 말 들어야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테슬라, 비지도 FSD 소식에 주가 상승 $TSLA
= 머스크, 운전자 감독 없는 Unsupervised FSD 언급
= 현재 검증(Validation) 단계. 초소형 모델로 구축
= 내년 1월 말~2월에 약간 큰 모델로 배포 예정
= AI추론 기법인 Chain of Thought(CoT), 강화학습(RL) 적용
= 2년 전 출시한 AI4 칩으로 최대 10배 성능 구현 가능
= 머스크, 운전자 감독 없는 Unsupervised FSD 언급
= 현재 검증(Validation) 단계. 초소형 모델로 구축
= 내년 1월 말~2월에 약간 큰 모델로 배포 예정
= AI추론 기법인 Chain of Thought(CoT), 강화학습(RL) 적용
= 2년 전 출시한 AI4 칩으로 최대 10배 성능 구현 가능
HASSETT FED CANDIDACY GOT SOME PUSHBACK CLOSE TO TRUMP... SOME PEOPLE CONCERNED HASSETT IS TOO CLOSE TO PRESIDENT: CNBC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MS's Wilson, Fed Actions Support Our "Run It Hot" THesis, but are they enough?
- 연준은 분명히 시장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이 조치가 충분한지는 아직 시장이 판단 중이라는 점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음. 지난 FOMC에서 연준은 예상대로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했을 뿐 아니라, 시장이 거의 예상하지 못했던 월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즉각 재개했음. 이는 단순한 통화정책 완화라기보다, 유동성 경색과 재정 조달 문제를 동시에 의식한 개입으로 해석됨.
- 그동안 자료에서 강조해온 관점은 연준이 더 이상 순수한 ‘이중 책무(물가·고용)’만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이었음. 실제로 이번 결정은 은행 준비금 감소, 레포시장 스트레스, 국채 발행 부담이 동시에 누적되는 국면에서, 연준이 금융 안정과 재무부의 국채 소화를 우선시했음을 보여줌. 이는 형식적으로는 QE가 아니라고 설명되지만, 실질적으로는 대차대조표 확대이자 부채의 간접적 화폐화에 가까운 조치였음.
- 다만 문제는 시장 반응이 즉각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았다는 점임. 금요일 거래에서 크립토, 고베타·비수익 성장주 등 가장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들의 가격 반응은 오히려 부진했음. 이는 연준의 개입이 ‘방향성’은 맞지만, 속도나 규모가 아직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구심이 남아 있음을 시사하면서, “Fed가 충분히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바로 이 지점에서 나오게 만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기적 관점에서 나는 이 조치가 ‘Run It Hot’ 및 ‘Hotter but Shorter’ 시나리오를 다시 한 번 지지한다고 봄.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정 수준까지 재가속되기 전까지는 금융시장 불안을 감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명확히 했고, 이는 명목 성장과 자산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을 유지하려는 의지로 해석됨. 실제로 소비재(특히 재화), 소형주, 금융주, 헬스케어 등 명목 성장에 민감한 섹터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이번 주의 진짜 관건은 FOMC가 아니라 노동 지표임. 현재 주식과 금리의 상관관계는 다시 ‘Bad is Good’ 국면으로 깊이 진입했음. 즉, 완만한 고용 둔화는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며 주식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반대로 고용이 지나치게 강하게 나오면, 2026년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후퇴하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따라서 이번 고용 데이터는 연준의 의도보다 시장의 해석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큼.
- 이러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펀더멘털 변화는 이익 구조의 질적 개선임. 최근 데이터는 임금 상승 압력이 둔화되면서 마진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고, 동시에 NFIB 서베이에서는 역사적으로도 드문 수준의 가격 결정력 회복이 관측되었음. 이는 소형주를 중심으로 운영 레버리지와 가격 파워가 동시에 살아나는 국면으로, 2026년 이익 사이클 반등의 핵심 논리임.
-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AI 관련 포지셔닝의 변화임. 반도체 대비 소프트웨어의 상대 가치가 극단적으로 벌어진 상황에서, 최근 실적 추정치 방향성과 포지셔닝은 소프트웨어 쪽으로 개선 신호를 보내고 있음. AI CapEx에 대한 의문이 커질수록,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상대적 리버전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고 판단함.
- 종합해보면, 연준은 시장을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다시 한 번 개입 의지를 분명히 했음. 이는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명백히 우호적임. 다만 단기적으로는 연준의 유동성 공급이 ‘충분한지’를 시장이 시험하는 구간에 진입했으며, 그 판단 기준은 고용 지표와 유동성 민감 자산의 가격 반응이 될 것임. 만약 시장이 다시 흔들린다면, 연준이 결국 더 많은 조치를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음.
- 연준은 분명히 시장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이 조치가 충분한지는 아직 시장이 판단 중이라는 점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음. 지난 FOMC에서 연준은 예상대로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했을 뿐 아니라, 시장이 거의 예상하지 못했던 월 $400억 규모의 T-Bill 매입을 즉각 재개했음. 이는 단순한 통화정책 완화라기보다, 유동성 경색과 재정 조달 문제를 동시에 의식한 개입으로 해석됨.
- 그동안 자료에서 강조해온 관점은 연준이 더 이상 순수한 ‘이중 책무(물가·고용)’만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이었음. 실제로 이번 결정은 은행 준비금 감소, 레포시장 스트레스, 국채 발행 부담이 동시에 누적되는 국면에서, 연준이 금융 안정과 재무부의 국채 소화를 우선시했음을 보여줌. 이는 형식적으로는 QE가 아니라고 설명되지만, 실질적으로는 대차대조표 확대이자 부채의 간접적 화폐화에 가까운 조치였음.
- 다만 문제는 시장 반응이 즉각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았다는 점임. 금요일 거래에서 크립토, 고베타·비수익 성장주 등 가장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들의 가격 반응은 오히려 부진했음. 이는 연준의 개입이 ‘방향성’은 맞지만, 속도나 규모가 아직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구심이 남아 있음을 시사하면서, “Fed가 충분히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바로 이 지점에서 나오게 만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기적 관점에서 나는 이 조치가 ‘Run It Hot’ 및 ‘Hotter but Shorter’ 시나리오를 다시 한 번 지지한다고 봄.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일정 수준까지 재가속되기 전까지는 금융시장 불안을 감수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명확히 했고, 이는 명목 성장과 자산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을 유지하려는 의지로 해석됨. 실제로 소비재(특히 재화), 소형주, 금융주, 헬스케어 등 명목 성장에 민감한 섹터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이번 주의 진짜 관건은 FOMC가 아니라 노동 지표임. 현재 주식과 금리의 상관관계는 다시 ‘Bad is Good’ 국면으로 깊이 진입했음. 즉, 완만한 고용 둔화는 오히려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며 주식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반대로 고용이 지나치게 강하게 나오면, 2026년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시장 기대가 후퇴하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따라서 이번 고용 데이터는 연준의 의도보다 시장의 해석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큼.
- 이러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펀더멘털 변화는 이익 구조의 질적 개선임. 최근 데이터는 임금 상승 압력이 둔화되면서 마진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고, 동시에 NFIB 서베이에서는 역사적으로도 드문 수준의 가격 결정력 회복이 관측되었음. 이는 소형주를 중심으로 운영 레버리지와 가격 파워가 동시에 살아나는 국면으로, 2026년 이익 사이클 반등의 핵심 논리임.
-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AI 관련 포지셔닝의 변화임. 반도체 대비 소프트웨어의 상대 가치가 극단적으로 벌어진 상황에서, 최근 실적 추정치 방향성과 포지셔닝은 소프트웨어 쪽으로 개선 신호를 보내고 있음. AI CapEx에 대한 의문이 커질수록,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상대적 리버전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고 판단함.
- 종합해보면, 연준은 시장을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다시 한 번 개입 의지를 분명히 했음. 이는 중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명백히 우호적임. 다만 단기적으로는 연준의 유동성 공급이 ‘충분한지’를 시장이 시험하는 구간에 진입했으며, 그 판단 기준은 고용 지표와 유동성 민감 자산의 가격 반응이 될 것임. 만약 시장이 다시 흔들린다면, 연준이 결국 더 많은 조치를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음.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예측시장 #polymarket #kalshi
https://x.com/gorochi0315/status/1999654751945060848?s=20
- 여전히 예측 시장은 핫하디 핫하고..
https://dune.com/datadashboards/prediction-markets
- 이 예측 시장이 media와 통합되면 이 핫함은 더 증폭될거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996791699746787724?s=20
- 지금 예측시장에 배팅 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인 방법은 예측시장 토큰($poly, $kalshi) 파밍이지 않을까.. 싶음.
"Matthew (Polymarket CMO) : 토큰은 발행될 것입니다. 음, 에어드랍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철저하고 완벽을 기하는 기업이 되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그런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할 때, 정말 제대로 해내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물론 우리는 우리가 원할 때 언제든지 토큰을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건은 우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하고자 하는가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시적인 유행(flash in the pan)에 그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효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추고,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토큰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기준이며, 이 업계의 모든 분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존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단연코 가장 대중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GreekGamblerPM/status/1981661109221236742?s=20
- polymarket이 자체 토큰을 발행하면.. 예측 마켓 2인자, kalshi도 당연히 토큰을 발행해야 할 것임.
- 문제는 이 예측시장 파밍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일건데.. 지금 생각한대로 1-2주 해보고 괜찮으면 공유해보겠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999654751945060848?s=20
- 여전히 예측 시장은 핫하디 핫하고..
https://dune.com/datadashboards/prediction-markets
- 이 예측 시장이 media와 통합되면 이 핫함은 더 증폭될거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996791699746787724?s=20
- 지금 예측시장에 배팅 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인 방법은 예측시장 토큰($poly, $kalshi) 파밍이지 않을까.. 싶음.
"Matthew (Polymarket CMO) : 토큰은 발행될 것입니다. 음, 에어드랍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철저하고 완벽을 기하는 기업이 되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그런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할 때, 정말 제대로 해내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물론 우리는 우리가 원할 때 언제든지 토큰을 출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건은 우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하고자 하는가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시적인 유행(flash in the pan)에 그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효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추고,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토큰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스스로에게 기대하는 기준이며, 이 업계의 모든 분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존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단연코 가장 대중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GreekGamblerPM/status/1981661109221236742?s=20
- polymarket이 자체 토큰을 발행하면.. 예측 마켓 2인자, kalshi도 당연히 토큰을 발행해야 할 것임.
- 문제는 이 예측시장 파밍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일건데.. 지금 생각한대로 1-2주 해보고 괜찮으면 공유해보겠음.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attention #prediction #market
https://x.com/i/status/2000723859746795783
- attention > money
사람들의 '관심'은 > '수요/소비'로 이어지고 > 이는 '유동성/자본'으로 이어짐.
아무리 좋은 상품도 사람들의 관심이 없다면 수요도.. 자본도.. 없을 수 밖에 없고
반대로, 아무 기능없는 상품이라도 사람들의 관심이 충만하다면 수요> 자본으로 이어져 가격을 만들수 있음.
- attention 시장의 진화
1/ "나를 봐!"
시선이 곧 돈, 단순 attention의 자본화 meme coin
- 휘발성이 강함
2/ "우리 같이 떠들자!"
커뮤니티의 결속과 체류 시간이 돈 (지속성 증가)
- 이해관계자들이 뭉쳐서 만드는 참여형 attention 게임, yapping
3/ "그래서 결과가 뭔데?"
단순 말뿐인 관심이 아니라.. 자신의 예측에 돈을 걸어 risk를 짐으로써 관심의 퀄리티(정확도)까지 자본화한, prediction market
- "2023년으로 돌아간다면 무얼 하시겠습니까"
https://x.com/i/status/2000723859746795783
- attention > money
사람들의 '관심'은 > '수요/소비'로 이어지고 > 이는 '유동성/자본'으로 이어짐.
아무리 좋은 상품도 사람들의 관심이 없다면 수요도.. 자본도.. 없을 수 밖에 없고
반대로, 아무 기능없는 상품이라도 사람들의 관심이 충만하다면 수요> 자본으로 이어져 가격을 만들수 있음.
- attention 시장의 진화
1/ "나를 봐!"
시선이 곧 돈, 단순 attention의 자본화 meme coin
- 휘발성이 강함
2/ "우리 같이 떠들자!"
커뮤니티의 결속과 체류 시간이 돈 (지속성 증가)
- 이해관계자들이 뭉쳐서 만드는 참여형 attention 게임, yapping
3/ "그래서 결과가 뭔데?"
단순 말뿐인 관심이 아니라.. 자신의 예측에 돈을 걸어 risk를 짐으로써 관심의 퀄리티(정확도)까지 자본화한, prediction market
- "2023년으로 돌아간다면 무얼 하시겠습니까"
Forwarded from OTC Buy/Sell - Global Deal List
Selling: xAI
Type: Equity
Valuation: $75.46 pps / $230 billion
Minimum Ticket Size: $1 million
Structure: 0/0 SPV +4%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Type: Equity
Valuation: $75.46 pps / $230 billion
Minimum Ticket Size: $1 million
Structure: 0/0 SPV +4%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은행채 금리
5년물이 3.6%를 넘어섰습니다. 주담대를 보통 5년 고정으로 받는데...
지난주까지의 4Q 일평균 금리는 1Y +21bp QoQ, 5Y +37bp QoQ 입니다.
5년물이 3.6%를 넘어섰습니다. 주담대를 보통 5년 고정으로 받는데...
지난주까지의 4Q 일평균 금리는 1Y +21bp QoQ, 5Y +37bp QoQ 입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민주당 지방선거 그랜드 마스터 플랜]
1. 주갤럼들: 상법개정
2. 노동자들: 정년연장
3. 영포티 & above: 탈모약
4. 히키코모리: 비만약
5. TBD
평가: 히키는 귀찮아서 투표하러 안나올 가능성
1. 주갤럼들: 상법개정
2. 노동자들: 정년연장
3. 영포티 & above: 탈모약
4. 히키코모리: 비만약
5. TBD
평가: 히키는 귀찮아서 투표하러 안나올 가능성
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해시키 IPO, 상장이 아닌, ‘포지션’ 선언
홍콩 규제형 Web3 질서에서 살아남기 위한 거래소의 선택
해시키(Hashkey)가 이번 홍콩 IPO를 통해, $206M 규모의 자금 조달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IPO를 단순한 상장 이벤트로 보면 핵심을 놓치게 됩니다.
지금 중국 본토는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단속을 더 강하게 밀고 있고, 홍콩은 반대로 허용하되 규제 안에서 키우는 전략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해시키 상장은 이 두 흐름이 동시에 벌어지는 시점에서, 누가 이 질서에 맞춰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상장'이라는 방식으로 증명하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이번 편에서 다룬 핵심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은 $HSK 토큰의 변화입니다.
IPO 이후 $HSK는 더 이상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상장사의 비용·의무·정책 집행이 반영되는 운영 변수로 재정의됩니다.
이용률, 수수료 결제 비중, buyback & burn의 실제 집행 여부가 토큰의 의미를 결정하게 되고, 가격보다 구조가 먼저 평가받는 국면으로 들어갑니다.
원문에는 홍콩의 VATP와 공유 유동성이 왜 해시키 전략의 핵심인지, 해시키 홍콩과 글로벌의 연결 시나리오, IPO 이후 $HSK의 주요 평가 지표, $BNB·$MNT와 비교했을 때 $HSK가 가지는 구조적 차이 까지 보다 깊게 정리했습니다.
해시키의 IPO, 지금 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베팅이라고 보시나요?
홍콩 규제형 Web3 질서에서 살아남기 위한 거래소의 선택
해시키(Hashkey)가 이번 홍콩 IPO를 통해, $206M 규모의 자금 조달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IPO를 단순한 상장 이벤트로 보면 핵심을 놓치게 됩니다.
지금 중국 본토는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단속을 더 강하게 밀고 있고, 홍콩은 반대로 허용하되 규제 안에서 키우는 전략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해시키 상장은 이 두 흐름이 동시에 벌어지는 시점에서, 누가 이 질서에 맞춰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상장'이라는 방식으로 증명하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이번 편에서 다룬 핵심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 홍콩 VATP 체계에서 거래소의 경쟁 기준은 거래량이 아니라 규제 친화적 인프라 구축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 IPO는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라이선스 신뢰 + 자본시장 신뢰를 결합해 기관·은행 채널로 들어가기 위한 가장 직접적인 수단이다.
· 해시키는 홍콩 거래소와 글로벌 거래소라는 이중 구조를 통해, 규제 신뢰와 글로벌 유동성을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으려는 포지션을 노리고 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은 $HSK 토큰의 변화입니다.
IPO 이후 $HSK는 더 이상 ‘거래소 토큰’이 아니라, 상장사의 비용·의무·정책 집행이 반영되는 운영 변수로 재정의됩니다.
이용률, 수수료 결제 비중, buyback & burn의 실제 집행 여부가 토큰의 의미를 결정하게 되고, 가격보다 구조가 먼저 평가받는 국면으로 들어갑니다.
원문에는 홍콩의 VATP와 공유 유동성이 왜 해시키 전략의 핵심인지, 해시키 홍콩과 글로벌의 연결 시나리오, IPO 이후 $HSK의 주요 평가 지표, $BNB·$MNT와 비교했을 때 $HSK가 가지는 구조적 차이 까지 보다 깊게 정리했습니다.
해시키의 IPO, 지금 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베팅이라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