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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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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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냐 ㅋㅋㅋㅋㅋ

근데 어울리네
안드레 카파시 인터뷰 - 이제 코딩은 스킬 문제

- 사람들이 AI 에이전트의 발전으로 인해 'AI 정신병' 상태에 빠짐. AI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탐색하고 선두에 서고자 하는 강박적인 심리 상태

- 엔지니어들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는 방식으로 작업하는 것이 새로운 표준

- AI 에이전트의 능력 향상으로 인해 컴퓨팅 자원 부족이 아닌 인간의 지시 능력 자체가 병목 현상. 사용자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중독성이 강하고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제공

- 미래에는 모든 것이 API 엔드포인트로 노출되고 에이전트가 지능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웹으로 전환될 것

- 미래에는 소프트웨어의 고객이 인간이 아닌 인간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에이전트가 될 것

- 오토 리서치는 인간의 개입 없이 AI가 스스로 연구하고 최적화하는 시스템으로 연구 과정에서 인간의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 AI가 사람보다 연구에 필요한 하이퍼파라미터를 더 잘 튜닝하고 성능을 향상시킴

- 미래에는 교육자가 에이전트에게 가르치는 방법을 지시하는 스킬을 개발하여 커리큘럼을 스크립트화할 것. 교육의 패러다임을 인간 간의 직접적인 가르침에서 에이전트를 통한 간접적인 가르침으로 변화시킬 것

- 현재 AI 모델은 여전히 완벽하지 않고, '거친 가장자리(rough around the edges)'를 가지고 있어 너무 앞서나가려 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음. 들쭉날쭉한(jaggedness) 특성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일자리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AI는 소프트웨어를 더 저렴하고 강력하게 만들며 디지털 공간의 모든 것을 재구성하여 엄청난 수요를 창출할 것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장 찜찜한 부분

전 크레디트 스위스 유명한 거시경제 분석가 졸탄 포자르 뉴스레터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선도 환매(Forward Repurchase)는 '물리적 양적 완화(Physical QE)'와 비슷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선물 시장에 관여하는 것]이 세상의 종말인 양 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그것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중동 상황은 악화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제가 주목한 사실은, 원자재 중심의 투자자들은 금리나 위험 자산을 거래하는 이들보다 훨씬 더 비관적(Bearish)이라는 점입니다. 트럼프는 무조건적인 항복을 원하고, 이란은 계속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이는 진전과는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위험 자산은 여전히 상당한 하락 여지가 있고, 정제 제품(석유 제품 등)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금은 랠리를 멈췄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저는 1월 21일에 금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Bearish)으로 돌아섰고, 그 이후 금은 오르내리긴 했으나 대체로 횡보 중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당시 배웠다가 잊어버린 사실을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뜨지 않고 세상이 평화롭지 않다면, 금은 위급한 순간에 [유동적인 안전 자산이 아닙니다].
#BTCUSDT #비트코인 20260323

현 시점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봅니다. 저점이 깨질거였으면 지난주에 빠졌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입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현 구간에서 저점을 잡았다고 하기에는 다소 불명확하여 기간조정 구간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hesis
내일은 고려아연 주주총회.

오늘 같은 날 볼만한 아이디어
투자포인트는 시장에서 많이 알려짐 (미국 희토류, 은, 아연 etc.)


주주총회
CalSTRS가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로 돌아섰고, FRS(플로리다퇴직연금), BCI(브리티시컬럼비아공적연금)도 고려아연 이사회 측 안건에 찬성 입장을 나타냈음.

다만 캐스팅보트로 꼽혔던 국민연금(지분 5.2%)은 최윤범 회장·황덕남 의장 선임안에 기권하기로 결정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가중됨. 국민연금은 고려아연 측 5인 선임안과 MBK 측 6인 선임안 둘 다에는 찬성.

작년 주총에서는 순환출자 카드로 MBK연합 의결권이 40.97%에서 15.55%로 축소됐고, 최윤범 측 이사 5명 전원 선임 성공. 이번에는 영풍이 순환출자를 해소한 상태라 의결권 제한 카드는 없음.


시나리오 A — 최윤범 완승 (이사 5인 선임안 통과)
경영권 불확실성 해소 → 단기 상승 후 재료소멸 가능.
원자재 모멘텀이 받쳐주면 하방은 제한적. 장내매수 유인 감소.

시나리오 B — 이사회 9대 6 재편 (MBK 소수 진입, 기존 11대 4)
집중투표제 구조상 최윤범 측 이사 최소 3명 선출은 가능하나, MBK 이사회 비중이 현재 27%에서 40%로 확대됨.
경영 의사결정마다 내부 충돌 → 분쟁 장기화 구조적 확정.
양측 장내매수 경쟁 지속 → 주가 하방 지지력 강함. 오히려 가장 좋은 시나리오.

시나리오 C — MBK 이사 6인 선임안 통과
확률 낮음. 집중투표제 수학상 어렵고 글로벌 연기금 다수 최윤범 측 지지.
이 경우 단기 급등 → MBK 측 추가 장내매수 기대감.


현재 판세는 B 시나리오(9대 6)가 가장 현실적이라는 개인적인 생각
경영권 분쟁 장기화 = 장내매수 경쟁 지속
기존 희토류 등 광물 아이디어에서 투자포인트가 하나 더 추가되는 구조
.
❤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국고 3년 3.50%, 국고 10년 3.80% 상향 돌파. 개인적으로 한국은행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던 3.40%, 3.80%을 뛰어넘었음

- 이번주 내로 유의미한 시장개입이 없다면 그때부터는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해졌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시장금리 상승이 불편하다는 것은 인상을 안할건데 그 인상을 반영해서 올라가는 레벨이 싫다는 이야기. 그런데 이걸 안 잡으면 어차피 인상하면 통화정책과 시장금리 간 상대적 괴리가 줄어들게 됨

-> 기준금리 인상 + 재정지출 확대 = 시장금리 상승지속
SK하이닉스, 신주 발행해…美 증시서 ADR 상장한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32307911
Forwarded from Tree News (Tree News Bot)
*TRUMP: HAVE HAD TALKS WITH IRAN REGARDING END TO HOSTILIES: BBG
美 <클래리티 법> 초안 공개... 스테이블코인 잔액에 대한 이자 금지

(Coindesk) 미 상원에서 공개된 '클래러티 법(Clarity Act)' 최신 초안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히 지갑에 넣어두는 것에 대해 이자를 지급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여 업계의 우려를 사고 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예금의 강력한 경쟁자가 되어 대출 시장을 위축시킬 것을 우려한 은행권의 로비를 반영한 결과로, 스테이블코인 이자 보상은 오직 특정 '활동' 기반으로만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다만, 활동 기반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결정하는 구체적인 방식은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더 타임 오브 연장챙겨 해스 컴

*SAUDI CROWN PRINCE CLOSE TO DECISION TO JOIN IRAN ATTACKS: WSJ
제목 : 오픈AI, 사모펀드에 17.5% 수익 보장 제시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오픈AI는 사모펀드에 17.5% 이상의 수익 보장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경쟁사인 앤스로픽보다 더 나은 조건을 사모펀드 운용사에 제시하며, 신규 자본 유치와 기업용 AI 제품 확산을 목표로 합작 법인 설립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픈AI는 사모펀드 운용사에 17.5%의 최소 보장 수익률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적인 우선주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최근 기업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 분야는 전통적으로 앤스로픽이 우위에 있던 영역이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는 사모펀드 운용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들 운용사가 소유한 수백 개의 비상장 기업에 AI 도구를 신속히 보급하려 경쟁하고 있다. 이는 AI 모델 확산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미 움직이고 있군요.

코로나 때 겪어보셨겠지만 기본소득과 재택근무의 콜라보는 주식시장에 호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45584?sid=101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Morgan Stanley: 금리 인상 우려는 과도하다

1. 3월 FOMC 회의 이후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을 더 늦추는 방향으로 통화정책 전망을 수정

- 9월과 12월에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최종 3.0~3.25%로 전망 (이전은 6월과 9월). 이번 FOMC는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논의가 약 5대1 비율로 더 많이 이루어졌음. 거의 모든 질문이 인플레이션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파월이 중립적이거나 비둘기파적 톤을 유지하기는 어려웠을 것. 연준은 인플레이션 위주의 질문을 통제하지 못하고, 답변만 통제할 수 있음.

2.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통화정책 대응으로 금리 인상이 적절하지 않다고 강하게 판단
- 단, 다음과 같은 증거가 나타나는 경우는 예외: 1) 근원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경우, 2)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 현재까지는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했지만, 이는 관세 충격이나 코로나 시기에도 나타났던 현상. 반면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안정적. 금리 인상이 정책 논의의 일부가 되려면, 역사적 사례보다 훨씬 강한 2차 파급효과가 근원 인플레이션에 나타나야 함. 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음: 1) 유가가 연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 2) 단순히 가격 상승뿐 아니라 실제 원유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공급망 차질 발생. 즉 상황이 가격 문제를 넘어 공급량 제약 문제로 확대되어야 함.

- 그 경우 공급 충격은 코로나 시기와 유사한 공급망 교란성격을 띨 수 있음. 또한 정책금리를 인상/인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는 양방향 정책 가이던스로 전환하려면, 정책 성향이 다른 새로운 연준 의장이 필요할 수도 있음.

- 현재 연준은 중요한 순간에 인플레이션보다 노동시장 안정 지원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져 왔으며, 향후 의장으로 거론되는 Kevin Warsh 역시 유사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노동시장 우려로 인해 여전히 완화적 정책 편향을 유지: 핵심 근거

-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높이면 동시에 노동 수요를 낮추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유가 상승이 가계와 기업의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키면, 노동 수요가 둔화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

- 연준 내부 추정치에 따르면 최근 고용 증가 수치가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반영할 경우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의 순고용 증가가 거의 0 수준이라고 판단. 이러한 상황에서도 9월 이후 실업률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은 파월의 표현대로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의미.

-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음: “위원회 내 상당수 위원들이 매우 낮은 수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이러한 우려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4. 연준 정책 경로가 금리 인하 쪽으로 비대칭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본다
- 정리하면, 금융시장이 현재부터 2027년 중반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시장이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동일하게 보고 있음을 의미. 그러나 판단으로는 연준의 정책 경로는 여전히 비대칭적.

- 기본 시나리오와 하방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하 가능성의 확률 가중치가,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 더 큼. 또한 최근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의 상당 부분이 통화정책 전망 변화 때문이라기보다는 포지션 정리 영향이라고 판단. 이는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위험 한도가 시험받을 때 흔히 발생하는 현상.

#REPORT
Forwarded from 찌라시發
받) 정부, 긴급히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5대 기업 총수들에게 격주 1일 재택근무 등 교통 수요와 에너지 소비 최대한 줄여줄 것 권고 검토. 공기업도 마찬가지로 자가용 10부제가 아니라 재택근무 10부제로 바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