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fail fast #tsla
"테슬라의 fail fast 문화. 일단 결과물을 만들고 빨리 실패를 확인해서 다음 사이클로 빨리 진행하자는 정신"
"AI DAY에서 보여준 두 번째 로봇은 걷지도 못하는 데 그냥 나왔다. 보통의 대기업 임원 입장에서 보면 '되게 없어 보이는' 모양새. 근데 테슬라는 '준비 다 안 되면 뭐 어때 야 걍 갖고 나와서 일단 보여줘'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제품을 내놓아야만 배울 수 있는 게 분명히 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들고 시작하겠다고 하다가 시도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테슬라의 시총은 대기업인데 행동은 몇 백명짜리 스타트업이 할만한 저돌적인 공격성을 보여준다"
"테슬라의 fail fast 문화. 일단 결과물을 만들고 빨리 실패를 확인해서 다음 사이클로 빨리 진행하자는 정신"
"AI DAY에서 보여준 두 번째 로봇은 걷지도 못하는 데 그냥 나왔다. 보통의 대기업 임원 입장에서 보면 '되게 없어 보이는' 모양새. 근데 테슬라는 '준비 다 안 되면 뭐 어때 야 걍 갖고 나와서 일단 보여줘'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제품을 내놓아야만 배울 수 있는 게 분명히 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들고 시작하겠다고 하다가 시도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테슬라의 시총은 대기업인데 행동은 몇 백명짜리 스타트업이 할만한 저돌적인 공격성을 보여준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빅테크] Tesla 4Q24 실적발표
"일론 머스크 자신감 재확인한 시간"
1. 실적요약 (단위 : 백만USD)
- 매출액 25,707 (YoY 2%)
- 총이익 4,179 (YoY -6%, GPM 16%)
- 영업이익 1,583 (YoY -23%, OPM 6%)
- 순이익 2,332 (YoY -71%, NPM 9%)
- EPS 0.73 USD (컨센서스 0.76 USD)
2. CEO 일론 머스크
(1) FSD, 완전자율주행의 가치
① "FSD 직접 체험해보세요"
- 과거) 양치기 소년 → 현재) 진짜 늑대
- H100 5만개 클러스터 Cortex 구축
② 2025년은 무감독 FSD의 원년
- 25년06월 텍사스 유료서비스 시작
- 현재 프리몬트 공장에서도 시행 중
(2)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① 25년 1만대, 연간 10배씩 증산
② 26년 Design 2 세대 모델 출시
③ 장기적으로 가장 가치 있는 제품
(3) 에너지 사업부문
① 현재 전력망은 대부분 저장기능 없음
② 에너지스토리지 수요 향후 더 커질 것
③ 상하이 공장 완공, 세 번째도 짓는 중
3. CFO 베바브 타네자
(1) 사업부별 특이사항
① 자동차 사업부 이익률 하락
- ASP 하락 (QoQ -6% 추정)
- 3Q24 대비 FSD 수익인식 감소
②1Q25 모델Y 전환 목적 생산중단
1Q25 자동차 이익률에 영향줄 것
③ 2026년 상반기 저가모델 출시예정
④ 에너지 사업부 25년 매출 YoY +50%
(2) 재무관련 특이사항
① 새 회계기준, 비트코인 이익 +$6억
(12월말 비트코인 $10.74억 보유)
② FCF 4Q24 $20억 (24년 $36억)
③ AI 관련 투자 $50억 (25년 유사 수준)
4. QnA 하이라이트
(1) FSD — 무감독 FSD, 타사 라이선스?
- 무감독 FSD, 올해 텍사스, 캘리 자신
- 라이선스 생산규모 큰 파트너만 고려할 것
(2) 옵티머스 — 생산 결정여부, 가격대?
- 디자인 아직 미고정, 제조원가 $2만 이하
- 26년 2세대 모델 출시, 하반기 외부 판매
(3) 세미트럭 — 대량생산 언제부터?
- 네바다 공장 착공, 26년 본격양산 목표
(*자세한 어닝콜 요약 김준성님 참고)
#미국주식 #실적발표 #테슬라 #TSLA
"일론 머스크 자신감 재확인한 시간"
1. 실적요약 (단위 : 백만USD)
- 매출액 25,707 (YoY 2%)
- 총이익 4,179 (YoY -6%, GPM 16%)
- 영업이익 1,583 (YoY -23%, OPM 6%)
- 순이익 2,332 (YoY -71%, NPM 9%)
- EPS 0.73 USD (컨센서스 0.76 USD)
2. CEO 일론 머스크
(1) FSD, 완전자율주행의 가치
① "FSD 직접 체험해보세요"
- 과거) 양치기 소년 → 현재) 진짜 늑대
- H100 5만개 클러스터 Cortex 구축
② 2025년은 무감독 FSD의 원년
- 25년06월 텍사스 유료서비스 시작
- 현재 프리몬트 공장에서도 시행 중
(2)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① 25년 1만대, 연간 10배씩 증산
② 26년 Design 2 세대 모델 출시
③ 장기적으로 가장 가치 있는 제품
(3) 에너지 사업부문
① 현재 전력망은 대부분 저장기능 없음
② 에너지스토리지 수요 향후 더 커질 것
③ 상하이 공장 완공, 세 번째도 짓는 중
3. CFO 베바브 타네자
(1) 사업부별 특이사항
① 자동차 사업부 이익률 하락
- ASP 하락 (QoQ -6% 추정)
- 3Q24 대비 FSD 수익인식 감소
②1Q25 모델Y 전환 목적 생산중단
1Q25 자동차 이익률에 영향줄 것
③ 2026년 상반기 저가모델 출시예정
④ 에너지 사업부 25년 매출 YoY +50%
(2) 재무관련 특이사항
① 새 회계기준, 비트코인 이익 +$6억
(12월말 비트코인 $10.74억 보유)
② FCF 4Q24 $20억 (24년 $36억)
③ AI 관련 투자 $50억 (25년 유사 수준)
4. QnA 하이라이트
(1) FSD — 무감독 FSD, 타사 라이선스?
- 무감독 FSD, 올해 텍사스, 캘리 자신
- 라이선스 생산규모 큰 파트너만 고려할 것
(2) 옵티머스 — 생산 결정여부, 가격대?
- 디자인 아직 미고정, 제조원가 $2만 이하
- 26년 2세대 모델 출시, 하반기 외부 판매
(3) 세미트럭 — 대량생산 언제부터?
- 네바다 공장 착공, 26년 본격양산 목표
(*자세한 어닝콜 요약 김준성님 참고)
#미국주식 #실적발표 #테슬라 #TSLA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미국주식] 테슬라 밸류에이션 점검
(2025-03-11 종가기준 $231)
* 한달새 테슬라 주가가 많이 빠져, 새롭게 테슬라 성장동력과 밸류에이션을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테슬라 미션 : "세계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 가속화"
2. 테슬라 주요 제품
① 전기차 테슬라 (비중 77%)
— 모델 S, 3, X, Y, 사이버트럭
② 에너지 태양광/ESS (매출 12%)
— 솔라루프, 메가팩, 파워월
2. 테슬라 5가지 성장동력
① 모델Q(저가모델) 출시
— 가격 3만달러 이하
— 모델3/Y의 시장규모 2배
— 2Q25 출시계획
② FSD 중국/유럽 확장
— 중국 2월말 HW4 출시,
곧 HW3에도 출시 예정
— 유럽 2Q25 승인기대
— FSD 채택률 상승할 것
③ 로보택시 (무인택시)
— 캘리포니아 3월초 신청
— 26년초 텍사스 도입계획
— 26년 사이버캡 양산시작
④ 옵티머스 (로봇)
— 6만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 생산계획 (25년 5천대,
26년 10만대, 27년 100만대)
— 내부사용 → 외부판매
⑤ 메가팩 (산업용 ESS)
— 캘리 40GWh 풀가동중
— 상하이 40GWh 가동시작
— 텍사스 신공장 건설중
3. 테슬라 밸류에이션
① 업사이드 : 5가지 성장동력의 2028년까지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때, 목표가는 489달러가 도출되었습니다. 12월 전고점 479달러 정도가 됩니다. 당시에도 말씀드렸지만 테슬라는 미래 3년치를 모두 다 끌어다쓴 말도 안 되는 주가였습니다.
테슬라의 현재 Fwd PER는 82배, 3년 중앙값이 85배였으므로 원래 움직이던 정상구간으로 회귀했습니다. 기대감 못 받을 때는 40~80배, 기대감 잘 받을 때는 80~100배를 오갔습니다.
11월초 트럼프 당선부터 2~3개월간은 내러티브로 움직였다면, 1Q25부터는 포인트들이 실현되며 넘버스로 증명해야 하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1) 2월말 중국에 FSD가 공식출시 되었고, 앞으로 중국에서의 구매량이나 FSD 채택률이 상승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유럽에서는 2Q25 FSD 출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1, 2월 유럽에서의 판매부진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모델Y 신형버전 주니퍼의 주문이 1월 말부터 가능했고, 실제 배송은 3월부터여서 3월 판매량이 많이 회복할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2Q25에 테슬라 저가차량 모델Q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델3/Y의 2배 시장규모여서 테슬라가 램프업 하는 대로 매출에 찍힐 것입니다. 모델Y의 경우 램프업 속도가 50만대 찍는 데 1년 소요되었습니다. (테슬라 2024년 판매량 179만대)
(3) 올해 캘리포니아, 내년 텍사스를 기점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듯한데, 당장은 크게 실적에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사이버캡 시범생산이 2Q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4)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빠르게 개화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를 연말까지 주당 600대 만들겠다고 하고, 내년 10만대, 내후년 100만대 목표를 잡았는데 일론 타임이 어떻게 작동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5) 산업용 ESS 수요가 신재생에너지향으로 커지고 있어, 메가팩 매출이 연간 최소 50%는 성장할 것 같습니다. 1년 전만 하더라도 매출비중 6%도 안 됐는데, 지금 12%로 올라왔습니다.
② 다운사이드 : 주가는 어지간히 다 빠졌습니다. 여기서 더 얼마까지 빠질지는 모릅니다. 과거 테슬라 주가의 움직임상 싼 구간에 그렇게 오래 머물러 있진 않습니다. 요즘에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산다고 테슬라 주식 팔아제겼던 22년 말처럼 떨어지는데요. 회사의 기초체력이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당시 100달러가 지금 200달러 정도가 아닌가 추측합니다.
💌 현재 미국시장은 역대급 비관론이 팽배해 있습니다. 바닥은 모르지만 좋은 주식을 모아가는 소중한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핵심개념]
① 내러티브 : 스토리, 보통 이벤트 실현 전에 기대감으로 PER가 확 올라감
② 넘버스 : 숫자/실적, 보통 이벤트 실현 후에 실적이 구체화 되면서 PER가 차분해짐
#미국주식 #테슬라 #TSLA #성장동력 #밸류에이션
(2025-03-11 종가기준 $231)
* 한달새 테슬라 주가가 많이 빠져, 새롭게 테슬라 성장동력과 밸류에이션을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테슬라 미션 : "세계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 가속화"
2. 테슬라 주요 제품
① 전기차 테슬라 (비중 77%)
— 모델 S, 3, X, Y, 사이버트럭
② 에너지 태양광/ESS (매출 12%)
— 솔라루프, 메가팩, 파워월
2. 테슬라 5가지 성장동력
① 모델Q(저가모델) 출시
— 가격 3만달러 이하
— 모델3/Y의 시장규모 2배
— 2Q25 출시계획
② FSD 중국/유럽 확장
— 중국 2월말 HW4 출시,
곧 HW3에도 출시 예정
— 유럽 2Q25 승인기대
— FSD 채택률 상승할 것
③ 로보택시 (무인택시)
— 캘리포니아 3월초 신청
— 26년초 텍사스 도입계획
— 26년 사이버캡 양산시작
④ 옵티머스 (로봇)
— 6만달러 휴머노이드 로봇
— 생산계획 (25년 5천대,
26년 10만대, 27년 100만대)
— 내부사용 → 외부판매
⑤ 메가팩 (산업용 ESS)
— 캘리 40GWh 풀가동중
— 상하이 40GWh 가동시작
— 텍사스 신공장 건설중
3. 테슬라 밸류에이션
① 업사이드 : 5가지 성장동력의 2028년까지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때, 목표가는 489달러가 도출되었습니다. 12월 전고점 479달러 정도가 됩니다. 당시에도 말씀드렸지만 테슬라는 미래 3년치를 모두 다 끌어다쓴 말도 안 되는 주가였습니다.
테슬라의 현재 Fwd PER는 82배, 3년 중앙값이 85배였으므로 원래 움직이던 정상구간으로 회귀했습니다. 기대감 못 받을 때는 40~80배, 기대감 잘 받을 때는 80~100배를 오갔습니다.
11월초 트럼프 당선부터 2~3개월간은 내러티브로 움직였다면, 1Q25부터는 포인트들이 실현되며 넘버스로 증명해야 하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1) 2월말 중국에 FSD가 공식출시 되었고, 앞으로 중국에서의 구매량이나 FSD 채택률이 상승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유럽에서는 2Q25 FSD 출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1, 2월 유럽에서의 판매부진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모델Y 신형버전 주니퍼의 주문이 1월 말부터 가능했고, 실제 배송은 3월부터여서 3월 판매량이 많이 회복할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2Q25에 테슬라 저가차량 모델Q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델3/Y의 2배 시장규모여서 테슬라가 램프업 하는 대로 매출에 찍힐 것입니다. 모델Y의 경우 램프업 속도가 50만대 찍는 데 1년 소요되었습니다. (테슬라 2024년 판매량 179만대)
(3) 올해 캘리포니아, 내년 텍사스를 기점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듯한데, 당장은 크게 실적에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사이버캡 시범생산이 2Q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4)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빠르게 개화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를 연말까지 주당 600대 만들겠다고 하고, 내년 10만대, 내후년 100만대 목표를 잡았는데 일론 타임이 어떻게 작동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5) 산업용 ESS 수요가 신재생에너지향으로 커지고 있어, 메가팩 매출이 연간 최소 50%는 성장할 것 같습니다. 1년 전만 하더라도 매출비중 6%도 안 됐는데, 지금 12%로 올라왔습니다.
② 다운사이드 : 주가는 어지간히 다 빠졌습니다. 여기서 더 얼마까지 빠질지는 모릅니다. 과거 테슬라 주가의 움직임상 싼 구간에 그렇게 오래 머물러 있진 않습니다. 요즘에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산다고 테슬라 주식 팔아제겼던 22년 말처럼 떨어지는데요. 회사의 기초체력이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당시 100달러가 지금 200달러 정도가 아닌가 추측합니다.
[핵심개념]
① 내러티브 : 스토리, 보통 이벤트 실현 전에 기대감으로 PER가 확 올라감
② 넘버스 : 숫자/실적, 보통 이벤트 실현 후에 실적이 구체화 되면서 PER가 차분해짐
#미국주식 #테슬라 #TSLA #성장동력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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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늘쑥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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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원샷원킬, 5가지 성장동력 지금부터 시작
2025년 테슬라의 대변혁이 시작됩니다. 5가지 성장동력 - ① FSD 지역확장, ② 저가모델 출시, ③ 로보택시, ④ 옵티머스, ⑤ 메가팩이 하나씩 구현됩니다. 테슬라의 단기 매출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는 비싼 주가, 테슬라의 장기 비전에 공감한다면 싼 주가일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FSD 감독형 호주/뉴질랜드 출시
2025년 8월 28일, 테슬라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FSD (감독형) 기능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처음 우측 운전(RHD) 시장에 정식으로 도입된 사례입니다. 이 기능은 북미 버전과 거의 동일한 소프트웨어 기반(버전 13.2.9)이며, 호주·뉴질랜드용으로 일부 조정된 2025.26.7.10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됩니다.
Model 3와 Model Y 차량 중 최신 Hardware 4(HW4, AI4) 장착 차량이 첫 번째로 업데이트 대상입니다. 출시 이후 점차 호환 차량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며, HW4 외 차량 및 기존 오너들에 대해서는 Early Access Program(조기 접근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확대될 예정입니다.
정가는 AUD 10,100(한화 약 920만원)로 책정되었습니다. 신차 구매 시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이후에는 구매 또는 월 구독형 요금으로 지속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 요금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북미 기준 월 약 AUD 99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NT)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2025년 8월 28일, 테슬라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FSD (감독형) 기능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처음 우측 운전(RHD) 시장에 정식으로 도입된 사례입니다. 이 기능은 북미 버전과 거의 동일한 소프트웨어 기반(버전 13.2.9)이며, 호주·뉴질랜드용으로 일부 조정된 2025.26.7.10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됩니다.
Model 3와 Model Y 차량 중 최신 Hardware 4(HW4, AI4) 장착 차량이 첫 번째로 업데이트 대상입니다. 출시 이후 점차 호환 차량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며, HW4 외 차량 및 기존 오너들에 대해서는 Early Access Program(조기 접근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확대될 예정입니다.
정가는 AUD 10,100(한화 약 920만원)로 책정되었습니다. 신차 구매 시 30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이후에는 구매 또는 월 구독형 요금으로 지속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 요금은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북미 기준 월 약 AUD 99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NT)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Not a Tesla App
Tesla Officially Launches FSD in Australia & New Zealand With Update 2025.26.7.10; Free Trial For New Buyers
Tesla has officially launched FSD (Supervised) in Australia and New Zealand. A deep dive into the staged rollout, the standard 30-day free trial and the pricing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일론 머스크, 새로운 보상 패키지
1. 실적 기반 주식 보상 - 총액 약 1조 달러 규모
테슬라 이사회는 머스크에게 최대 1조 달러 가치의 주식(stock grants) 보상 패키지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전체 테슬라 주식의 약 12%에 해당합니다. (RT)
2. 12개 성과 트랜치(tranche)로 구성
보상은 12개의 트랜치로 분할되어 있으며, 각 트랜치는 테슬라의 시가총액 및 운영 목표 달성에 연동됩니다. 첫번째 트랜치는 테슬라 시가총액 $2조 달성시이며, 각 트랜치마다 시가총액이 +$5천억씩 상승합니다. 마지막 열두번째 트랜치 시가총액은 $8.5조입니다.
각 트랜치를 달성할 때마다 일론 머스크에게 테슬라의 주식 지분 1% 베스팅됩니다. 12개 트랜치를 모두 달성하면 최대 12% 지분이 추가됩니다.
3. 핵심 성과 목표
① 테슬라 시장 가치를 현재 약 $1조에서 최대 $8.5조까지 증가
② 2천만대 차량 누적 생산·납품
③ 1백만대의 로봇택시운영
④ 1백만대의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⑤ 조정 EBITDA $4천억까지 확대
*시가총액 목표만 충족하고 핵심 성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해당 트랜치 지분은 베스팅되지 않습니다.
4. 베스팅 조건 및 유효 기간
해당 주식은 7.5년 또는 10년에 걸쳐 베스팅되며, 머스크가 승계 계획을 마련하고 임원직을 유지해야만 수령 가능합니다.
5. 지분 확대 및 의결권 강화
목표 달성 시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은 현재 약 13%에서 최소 25%, 최대 약 29%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의결권 통제력 강화로 이어집니다.
6. 보상 구조 및 승인 절차
배당금 또는 현금 보상 없이 모두 주식 기반(performance-based)으로 설계되었습니다. 2025년 11월 주주총회에서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1. 실적 기반 주식 보상 - 총액 약 1조 달러 규모
테슬라 이사회는 머스크에게 최대 1조 달러 가치의 주식(stock grants) 보상 패키지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전체 테슬라 주식의 약 12%에 해당합니다. (RT)
2. 12개 성과 트랜치(tranche)로 구성
보상은 12개의 트랜치로 분할되어 있으며, 각 트랜치는 테슬라의 시가총액 및 운영 목표 달성에 연동됩니다. 첫번째 트랜치는 테슬라 시가총액 $2조 달성시이며, 각 트랜치마다 시가총액이 +$5천억씩 상승합니다. 마지막 열두번째 트랜치 시가총액은 $8.5조입니다.
각 트랜치를 달성할 때마다 일론 머스크에게 테슬라의 주식 지분 1% 베스팅됩니다. 12개 트랜치를 모두 달성하면 최대 12% 지분이 추가됩니다.
3. 핵심 성과 목표
① 테슬라 시장 가치를 현재 약 $1조에서 최대 $8.5조까지 증가
② 2천만대 차량 누적 생산·납품
③ 1백만대의 로봇택시운영
④ 1백만대의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⑤ 조정 EBITDA $4천억까지 확대
*시가총액 목표만 충족하고 핵심 성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해당 트랜치 지분은 베스팅되지 않습니다.
4. 베스팅 조건 및 유효 기간
해당 주식은 7.5년 또는 10년에 걸쳐 베스팅되며, 머스크가 승계 계획을 마련하고 임원직을 유지해야만 수령 가능합니다.
5. 지분 확대 및 의결권 강화
목표 달성 시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은 현재 약 13%에서 최소 25%, 최대 약 29%까지 확대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의결권 통제력 강화로 이어집니다.
6. 보상 구조 및 승인 절차
배당금 또는 현금 보상 없이 모두 주식 기반(performance-based)으로 설계되었습니다. 2025년 11월 주주총회에서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로보택시, 네바다주 테스트 허가 획득
1. 테스트 허가 취득
네바다 주 차량국(Nevada DMV)이 테슬라에게 공공도로에서의 자율주행차량 테스트 허가(Test Registry certification)를 내줬습니다. 다만, 현재는 테스트 단계이며 ‘상업적 운행’은 아직 허가된 건 아님. 운전대나 조종 페달 없는 완전 무인 서비스 허가까지는 추가 인증 및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TC)
2. 로보택시 확장 계획
테슬라는 오스틴, 베이 에어리어(Bay Area) 등에 이어 네바다와 애리조나, 플로리다 등의 주에서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CEO)는 “미국 인구의 절반 정도에 연말까지 자율 호출(ride-hailing)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1. 테스트 허가 취득
네바다 주 차량국(Nevada DMV)이 테슬라에게 공공도로에서의 자율주행차량 테스트 허가(Test Registry certification)를 내줬습니다. 다만, 현재는 테스트 단계이며 ‘상업적 운행’은 아직 허가된 건 아님. 운전대나 조종 페달 없는 완전 무인 서비스 허가까지는 추가 인증 및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TC)
2. 로보택시 확장 계획
테슬라는 오스틴, 베이 에어리어(Bay Area) 등에 이어 네바다와 애리조나, 플로리다 등의 주에서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론 머스크(CEO)는 “미국 인구의 절반 정도에 연말까지 자율 호출(ride-hailing)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TechCrunch
Tesla's robotaxi plans for Nevada move forward with testing permit | TechCrunch
Tesla can now test its autonomous vehicle technology on public streets in Nevada, but it still has steps to take if it wants to offer paid rides like in Austin, Texas.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기가베를린 생산계획 상향 및 유럽 판매량 업데이트
1. 기가베를린 3, 4분기 생산계획 상향
기가 베를린 공장의 공장장 André Thierig가, 2025년 3/4분기와 4분기에 생산 계획을 상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현재 판매가 예상보다 좋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RT)
2. 7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
2025년 7월 2025년 7월 유럽 전기차 판매는 37% (YoY) 증가한 307,765대였다(비중 28.4%)습니다. BEV/PHEV 판매는 각각 19.2만대/11.6만대(+29%/+53%)였습니다. 테슬라의 모델 Y/스코다의 ENYAQ 각각 7,062대/6,916대 판매되며 1위/2위를 차지했습니다. (송선재)
3. 09/07 주간 유럽 테슬라 판매량
3900대 (WoW +42.3%, QoQ +12.7%, YoY -11.7%, YTD -21.0%) (Piloly)
(*09/07 주간 유럽 테슬라 판매에 포함된 유럽 국가 :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 (유럽 판매의 약 60%))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1. 기가베를린 3, 4분기 생산계획 상향
기가 베를린 공장의 공장장 André Thierig가, 2025년 3/4분기와 4분기에 생산 계획을 상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현재 판매가 예상보다 좋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RT)
2. 7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
2025년 7월 2025년 7월 유럽 전기차 판매는 37% (YoY) 증가한 307,765대였다(비중 28.4%)습니다. BEV/PHEV 판매는 각각 19.2만대/11.6만대(+29%/+53%)였습니다. 테슬라의 모델 Y/스코다의 ENYAQ 각각 7,062대/6,916대 판매되며 1위/2위를 차지했습니다. (송선재)
3. 09/07 주간 유럽 테슬라 판매량
3900대 (WoW +42.3%, QoQ +12.7%, YoY -11.7%, YTD -21.0%) (Piloly)
(*09/07 주간 유럽 테슬라 판매에 포함된 유럽 국가 :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 (유럽 판매의 약 60%))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빅테크] Tesla 3Q25 실적발표 Part 1
1️⃣ 실적요약 (단위 : 백만USD)
— 매출액 28,095 (YoY +12%)
— 총이익 5,054 (YoY +1%, GPM 18%)
— 영업이익 1,624 (YoY -40%, OPM 6%)
— 순이익 1,389 (YoY -36%, NPM 5%)
— EPS 0.39 USD (컨센서스 0.44 USD)
2️⃣ CEO 일론 머스크
(1) AI와 FSD의 리더십 강조
① AI 분야의 선두주자 강조 : 테슬라가 '실제 세계 AI(Real-world AI)' 분야의 리더이며, 다른 어떤 기업도 테슬라가 하는 일을 할 수 없음을 강조
② FSD 대규모 확장 예고 : 무감독 완전 자율주행(Unsupervised FSD) 달성에 대한 명확성(clarity)을 확보했다고 확신하며, 이는 충격파(shock wave)처럼 엄청난 파급력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
③ 생산 확장 가속화 의지 : 무감독 FSD 달성의 명확성을 바탕으로 테슬라의 생산 능력을 가능한 한 빠르게 확장할 계획임을 표명
④ FSD 버전 14 배포 : 현재 미국에서 누구나 설정을 통해 버전 14 소프트웨어를 받아볼 수 있다고 언급
(2) 에너지 사업의 혁신과 잠재력
① 배터리 저장의 영향력 : 파워월(Powerwall)과 특히 메가팩(Megapack)을 통해 에너지 부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
② 에너지 출력 증대 잠재력 : 배터리를 이용한 에너지 버퍼링을 통해 미국 내에서 추가 발전소 건설 없이도 전력망의 에너지 출력을 실질적으로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
③ 메가팩 4 개발 계획 : 차세대 제품인 메가팩 4는 변전소의 많은 기능을 통합하여 35kV를 직접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이는 메가팩 배포 능력을 크게 향상할 것임을 언급
(3) 옵티머스의 비전
① 역사상 가장 큰 제품 가능성 :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가 역사상 가장 큰 제품(biggest product of all time)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언급
② 경쟁 우위 확보 : 테슬라는 실제 세계 AI, 뛰어난 전기/기계 공학 역량,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라는 다른 기업이 모두 갖추지 못한 자원을 가지고 있음을 자신
③ 옵티머스 V3 시연 예고 : 아마도 내년 1분기에 옵티머스 V3를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너무나 현실 같아서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예고
(4) 테슬라의 궁극적인 사명
①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로 미션 확장 : 테슬라의 업데이트된 사명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넘어 '지속 가능한 풍요'임을 발표
② 빈곤 없는 세상 구축 비전 : 옵티머스와 자율주행을 통해 빈곤이 없고 모두가 최고의 의료 서비스(예: 옵티머스가 훌륭한 외과 의사 역할)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임을 제시
3️⃣ CFO 바이바브 타네자
(1) 3분기 주요 재무 성과
① 신기록 달성 : 차량 인도 및 에너지 배포뿐만 아니라 총매출, 에너지 총이익, 에너지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 여러 재무 지표에서 신기록을 달성
② 매출 및 마진 개선 : 자동차 매출은 인도량 증가에 따라 전 분기 대비 29% 증가. 규제 크레딧을 제외한 자동차 마진은 15%에서 15.4%로 소폭 개선되었는데, 이는 재료비 개선과 높은 물량으로 인한 고정비 흡수 효과 덕분
③ 에너지 사업 호조 : 에너지 저장 사업은 배포, 총이익, 마진 모두 신기록을 달성하며 성장을 지속
④ 사상 최대 현금 보유 : 잉여현금흐름은 약 40억 달러로 또다시 기록을 경신했으며, 분기 말 기준 총 현금 및 투자는 410억 달러를 초과
(2) 사업 확장 및 비용 구조
① 글로벌 인도량 증가 : 모든 지역에서 강력한 실적을 보였으며, 특히 중화권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전 분기 대비 각각 33%, 29% 증가
② Model Y 중심 성장 : 2025년을 'Model Y의 해'로 명명하고 Q1에 출시된 신형 Model Y를 포함하여 롱 휠베이스, 퍼포먼스, 스탠다드 모델까지 확장하며 인도량 증가 견인
③ Robotaxi 운영 및 확장 : 현재 오스틴과 대부분의 베이 지역 도시 등 두 시장에서 Robotaxi를 운영 중이며, 초기 출시 이후 오스틴 내 서비스 영역을 3배 확장. 자율 주행을 위해 차량에 불필요한 센서가 없는 점을 경쟁 우위로 평가
④ 운영 비용 증가 요인 : 운영 비용은 전 분기 대비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AI 칩 설계 통합을 위한 구조 조정 및 효율성 개선 조치, 일부 법적 소송 관련 비용, 그리고 AI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직원들에게 부여된 성과 기반 주식 보상(equity awards)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
⑤ 대규모 미래 투자 계획 : 올해 약 90억 달러로 예상되는 자본 지출(CapEx) 규모가 기존 사업뿐만 아니라 Optimus를 포함한 AI 이니셔티브 등 다음 단계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2026년에 실질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기타 요인
① 관세 영향 : 3분기 총 관세 영향은 양쪽 사업(자동차 및 에너지)에서 4억 달러를 초과하며, 에너지 저장 사업은 현재 중국산 조달 비중이 높아 관세 영향을 더 크게 받음
② 기타 수익 감소 : 기타 수익(Other Income)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는데, 이는 비트코인 보유량의 시가 평가 이익이 Q2의 2억 8,400만 달러에 비해 Q3에는 8,000만 달러로 크게 줄었기 때문
#미국주식 #테슬라 #TSLA #실적발표
1️⃣ 실적요약 (단위 : 백만USD)
— 매출액 28,095 (YoY +12%)
— 총이익 5,054 (YoY +1%, GPM 18%)
— 영업이익 1,624 (YoY -40%, OPM 6%)
— 순이익 1,389 (YoY -36%, NPM 5%)
— EPS 0.39 USD (컨센서스 0.44 USD)
2️⃣ CEO 일론 머스크
(1) AI와 FSD의 리더십 강조
① AI 분야의 선두주자 강조 : 테슬라가 '실제 세계 AI(Real-world AI)' 분야의 리더이며, 다른 어떤 기업도 테슬라가 하는 일을 할 수 없음을 강조
② FSD 대규모 확장 예고 : 무감독 완전 자율주행(Unsupervised FSD) 달성에 대한 명확성(clarity)을 확보했다고 확신하며, 이는 충격파(shock wave)처럼 엄청난 파급력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
③ 생산 확장 가속화 의지 : 무감독 FSD 달성의 명확성을 바탕으로 테슬라의 생산 능력을 가능한 한 빠르게 확장할 계획임을 표명
④ FSD 버전 14 배포 : 현재 미국에서 누구나 설정을 통해 버전 14 소프트웨어를 받아볼 수 있다고 언급
(2) 에너지 사업의 혁신과 잠재력
① 배터리 저장의 영향력 : 파워월(Powerwall)과 특히 메가팩(Megapack)을 통해 에너지 부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
② 에너지 출력 증대 잠재력 : 배터리를 이용한 에너지 버퍼링을 통해 미국 내에서 추가 발전소 건설 없이도 전력망의 에너지 출력을 실질적으로 두 배로 늘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
③ 메가팩 4 개발 계획 : 차세대 제품인 메가팩 4는 변전소의 많은 기능을 통합하여 35kV를 직접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며, 이는 메가팩 배포 능력을 크게 향상할 것임을 언급
(3) 옵티머스의 비전
① 역사상 가장 큰 제품 가능성 :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가 역사상 가장 큰 제품(biggest product of all time)이 될 잠재력이 있다고 언급
② 경쟁 우위 확보 : 테슬라는 실제 세계 AI, 뛰어난 전기/기계 공학 역량,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라는 다른 기업이 모두 갖추지 못한 자원을 가지고 있음을 자신
③ 옵티머스 V3 시연 예고 : 아마도 내년 1분기에 옵티머스 V3를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너무나 현실 같아서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예고
(4) 테슬라의 궁극적인 사명
① 지속 가능한 풍요(Sustainable Abundance)로 미션 확장 : 테슬라의 업데이트된 사명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넘어 '지속 가능한 풍요'임을 발표
② 빈곤 없는 세상 구축 비전 : 옵티머스와 자율주행을 통해 빈곤이 없고 모두가 최고의 의료 서비스(예: 옵티머스가 훌륭한 외과 의사 역할)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임을 제시
3️⃣ CFO 바이바브 타네자
(1) 3분기 주요 재무 성과
① 신기록 달성 : 차량 인도 및 에너지 배포뿐만 아니라 총매출, 에너지 총이익, 에너지 마진, 잉여현금흐름(FCF) 등 여러 재무 지표에서 신기록을 달성
② 매출 및 마진 개선 : 자동차 매출은 인도량 증가에 따라 전 분기 대비 29% 증가. 규제 크레딧을 제외한 자동차 마진은 15%에서 15.4%로 소폭 개선되었는데, 이는 재료비 개선과 높은 물량으로 인한 고정비 흡수 효과 덕분
③ 에너지 사업 호조 : 에너지 저장 사업은 배포, 총이익, 마진 모두 신기록을 달성하며 성장을 지속
④ 사상 최대 현금 보유 : 잉여현금흐름은 약 40억 달러로 또다시 기록을 경신했으며, 분기 말 기준 총 현금 및 투자는 410억 달러를 초과
(2) 사업 확장 및 비용 구조
① 글로벌 인도량 증가 : 모든 지역에서 강력한 실적을 보였으며, 특히 중화권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전 분기 대비 각각 33%, 29% 증가
② Model Y 중심 성장 : 2025년을 'Model Y의 해'로 명명하고 Q1에 출시된 신형 Model Y를 포함하여 롱 휠베이스, 퍼포먼스, 스탠다드 모델까지 확장하며 인도량 증가 견인
③ Robotaxi 운영 및 확장 : 현재 오스틴과 대부분의 베이 지역 도시 등 두 시장에서 Robotaxi를 운영 중이며, 초기 출시 이후 오스틴 내 서비스 영역을 3배 확장. 자율 주행을 위해 차량에 불필요한 센서가 없는 점을 경쟁 우위로 평가
④ 운영 비용 증가 요인 : 운영 비용은 전 분기 대비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AI 칩 설계 통합을 위한 구조 조정 및 효율성 개선 조치, 일부 법적 소송 관련 비용, 그리고 AI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직원들에게 부여된 성과 기반 주식 보상(equity awards)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
⑤ 대규모 미래 투자 계획 : 올해 약 90억 달러로 예상되는 자본 지출(CapEx) 규모가 기존 사업뿐만 아니라 Optimus를 포함한 AI 이니셔티브 등 다음 단계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2026년에 실질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3) 기타 요인
① 관세 영향 : 3분기 총 관세 영향은 양쪽 사업(자동차 및 에너지)에서 4억 달러를 초과하며, 에너지 저장 사업은 현재 중국산 조달 비중이 높아 관세 영향을 더 크게 받음
② 기타 수익 감소 : 기타 수익(Other Income)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는데, 이는 비트코인 보유량의 시가 평가 이익이 Q2의 2억 8,400만 달러에 비해 Q3에는 8,000만 달러로 크게 줄었기 때문
#미국주식 #테슬라 #TSLA #실적발표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구글의 다음주자: Tipping point가 다가온다 (삼성)
1️⃣ 구글은 AI 서비스 풀스택, 테슬라는 물리 세계 풀스택
구글은 AI 서비스를 위한 4가지 요소인 AI 모델, 칩, 데이터센터, 막대한 온라인 데이터를 갖춘 풀스택 업체입니다. 물리 세계에서는 테슬라가 4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유일한 업체입니다. 테슬라는 실주행 데이터와, 인간의 동작 데이터 축적을 가장 먼저 시작하였고,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빅테크가 갖추지 못한 요소입니다.
2️⃣ 테슬라 2026년 로드맵
- 2~3월: 중국과 네델란드에서 감독형 FSD 배포
- 1분기: 옵티머스 3세대 공개
- 4월: 사이버캡 생산 시작(최종 연간 3~4백만 대)
- 하반기: 세미트럭 양산 시작(연간 6만 대 규모) / 옵티머스 양산 시작(연간 1백만 대 규모)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1️⃣ 구글은 AI 서비스 풀스택, 테슬라는 물리 세계 풀스택
구글은 AI 서비스를 위한 4가지 요소인 AI 모델, 칩, 데이터센터, 막대한 온라인 데이터를 갖춘 풀스택 업체입니다. 물리 세계에서는 테슬라가 4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유일한 업체입니다. 테슬라는 실주행 데이터와, 인간의 동작 데이터 축적을 가장 먼저 시작하였고,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빅테크가 갖추지 못한 요소입니다.
2️⃣ 테슬라 2026년 로드맵
- 2~3월: 중국과 네델란드에서 감독형 FSD 배포
- 1분기: 옵티머스 3세대 공개
- 4월: 사이버캡 생산 시작(최종 연간 3~4백만 대)
- 하반기: 세미트럭 양산 시작(연간 6만 대 규모) / 옵티머스 양산 시작(연간 1백만 대 규모)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Telegra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구글의 다음주자: Tipping point가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AI 버블론이 기술주 폭락으로 이어졌다가, 구글의 제미나이 3.0 성능에 대한 호평이 다시 기술주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눈을 뗄 수 없는 장세입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3.0의 성능을 입증한 후, 자체 칩인 TPU 판매를 선언하였습니다.
구글은 AI 서비스를 위한 4가지 요소인 AI 모델, 칩, 데이터센터, 막대한 온라인 데이터를…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AI 버블론이 기술주 폭락으로 이어졌다가, 구글의 제미나이 3.0 성능에 대한 호평이 다시 기술주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눈을 뗄 수 없는 장세입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3.0의 성능을 입증한 후, 자체 칩인 TPU 판매를 선언하였습니다.
구글은 AI 서비스를 위한 4가지 요소인 AI 모델, 칩, 데이터센터, 막대한 온라인 데이터를…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테슬라 불 케이스 목표주가 $825달러, 모건 스탠리
1. 목표주가 및 Bull Case 상향 조정의 핵심 근거
모건 스탠리는 테슬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1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 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인 Bull Case 목표주가를 860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하며 테슬라의 장기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상향의 근본적인 이유는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가 아닌, AI 및 로봇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 가치 평가 모델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서비스와 자율주행 기술의 가치를 더욱 비중 있게 반영한 결과입니다.
2. 로봇공학(Optimus) 잠재력의 가치 반영 확대
리포트는 테슬라의 로봇공학(Robotics) 부문이 전체 기업 가치에 핵심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는 단순한 연구 프로젝트를 넘어, 향후 테슬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블루 스카이(Blue Sky)' 시나리오의 동인입니다. 옵티머스가 상용화되어 노동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전 세계적인 노동 생산성을 혁신하고 대규모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이 로봇공학 기술이 테슬라의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FSD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매출의 폭발적 성장 전망
테슬라의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의 장기적 잠재 가치 또한 목표주가 상향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FSD는 고마진의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독 서비스 모델로 빠르게 전환될 것입니다. 차량 판매 대수 증가와 더불어 FSD 채택률 및 구독률이 상승하면서, 소프트웨어 서비스 매출이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고마진 사업의 성장은 테슬라의 전체 마진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FSD는 자동차 산업을 '제품 판매'에서 '서비스 구독'으로 전환시키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4. 테슬라 에너지 및 AI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
리포트는 자동차와 AI, 로봇 외에도 테슬라 에너지(Tesla Energy) 부문의 성장을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언급했습니다. 메가팩(Megapack)과 파워월(Powerwall)로 대표되는 에너지 저장 사업은 재생 에너지 확대 추세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테슬라가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AI 컴퓨팅 인프라(도조, Dojo)는 FSD와 옵티머스를 위한 핵심 역량이며, 이는 테슬라가 데이터와 AI 기술을 선점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처럼 자동차, 에너지, AI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테슬라의 독보적인 강점입니다.
5. 위험 요인 및 결론: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
모건 스탠리는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 및 거시 경제 불확실성과 같은 단기적인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존재함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시적인 시장 변동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궤적은 AI, 로봇공학, 에너지 등 비(非)자동차 부문의 기술적 우위와 플랫폼 잠재력에 의해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즉, 테슬라를 AI 혁신 기술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으로 규정하고, 장기적으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하여 425달러 목표주가와 860달러의 Bull Case를 제시했습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1. 목표주가 및 Bull Case 상향 조정의 핵심 근거
모건 스탠리는 테슬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1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 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인 Bull Case 목표주가를 860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하며 테슬라의 장기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상향의 근본적인 이유는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제조사가 아닌, AI 및 로봇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재평가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 가치 평가 모델에서 벗어나, 미래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서비스와 자율주행 기술의 가치를 더욱 비중 있게 반영한 결과입니다.
2. 로봇공학(Optimus) 잠재력의 가치 반영 확대
리포트는 테슬라의 로봇공학(Robotics) 부문이 전체 기업 가치에 핵심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는 단순한 연구 프로젝트를 넘어, 향후 테슬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블루 스카이(Blue Sky)' 시나리오의 동인입니다. 옵티머스가 상용화되어 노동 시장에 진입하게 되면, 전 세계적인 노동 생산성을 혁신하고 대규모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이 로봇공학 기술이 테슬라의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FSD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매출의 폭발적 성장 전망
테슬라의 FSD(Full Self-Driving) 소프트웨어의 장기적 잠재 가치 또한 목표주가 상향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FSD는 고마진의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독 서비스 모델로 빠르게 전환될 것입니다. 차량 판매 대수 증가와 더불어 FSD 채택률 및 구독률이 상승하면서, 소프트웨어 서비스 매출이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고마진 사업의 성장은 테슬라의 전체 마진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FSD는 자동차 산업을 '제품 판매'에서 '서비스 구독'으로 전환시키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4. 테슬라 에너지 및 AI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
리포트는 자동차와 AI, 로봇 외에도 테슬라 에너지(Tesla Energy) 부문의 성장을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언급했습니다. 메가팩(Megapack)과 파워월(Powerwall)로 대표되는 에너지 저장 사업은 재생 에너지 확대 추세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테슬라가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AI 컴퓨팅 인프라(도조, Dojo)는 FSD와 옵티머스를 위한 핵심 역량이며, 이는 테슬라가 데이터와 AI 기술을 선점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처럼 자동차, 에너지, AI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테슬라의 독보적인 강점입니다.
5. 위험 요인 및 결론: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
모건 스탠리는 목표주가 상향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 및 거시 경제 불확실성과 같은 단기적인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존재함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시적인 시장 변동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궤적은 AI, 로봇공학, 에너지 등 비(非)자동차 부문의 기술적 우위와 플랫폼 잠재력에 의해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즉, 테슬라를 AI 혁신 기술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으로 규정하고, 장기적으로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반하여 425달러 목표주가와 860달러의 Bull Case를 제시했습니다.
#트래킹 #미국주식 #테슬라 #TSLA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일론 머스크가 바라보는 화폐의 미래
1️⃣ 달러는 붕괴하고, 자산은 디지털 지능 화폐로 통합될 것이다
달러는 이제 실물 가치가 없는 숫자에 불과하다. 정부가 무한히 찍어내는 화폐는 결국 쓰레기가 될 것이며, 인류는 곧 에너지와 연산능력을 담보로 하는 단일 디지털 화폐 시스템으로 강제 이행하게 될 것이다. 부채로 쌓은 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2025년 2월, X 스페이스 담화)
2️⃣ 종이돈의 시대가 가고, 전기가 곧 현금이 되는 세상이 온다
미래의 경제에서 종이 화폐는 의미를 잃을 것이다. 돈은 결국 자원을 배분하기 위한 정보일 뿐이며, 진정한 가치의 척도는 물리학적 실체인 에너지와 연산 능력으로 귀결될 것이다. 에너지가 곧 통화가 되는 시대가 온다. (2025년 12월, X 인터뷰)
3️⃣ 대의 민주주의는 저물고 직접 의사결정이 부상할 것이다
미래의 정치는 수백 명의 정치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 시민의 의사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조율하는 AI 시스템에 의해 운영될 것이다. 지연과 왜곡이 발생하는 대의 제도는 지능형 직접 민주주의로 대체될 수 밖에 없다. (2024년 10월, X 강연)
(출처: 최경수,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메이트북스, 2026)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마인 #BMNR #서클 #CRCL #비트코인 #BTC #테슬라 #TSLA
1️⃣ 달러는 붕괴하고, 자산은 디지털 지능 화폐로 통합될 것이다
달러는 이제 실물 가치가 없는 숫자에 불과하다. 정부가 무한히 찍어내는 화폐는 결국 쓰레기가 될 것이며, 인류는 곧 에너지와 연산능력을 담보로 하는 단일 디지털 화폐 시스템으로 강제 이행하게 될 것이다. 부채로 쌓은 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2025년 2월, X 스페이스 담화)
2️⃣ 종이돈의 시대가 가고, 전기가 곧 현금이 되는 세상이 온다
미래의 경제에서 종이 화폐는 의미를 잃을 것이다. 돈은 결국 자원을 배분하기 위한 정보일 뿐이며, 진정한 가치의 척도는 물리학적 실체인 에너지와 연산 능력으로 귀결될 것이다. 에너지가 곧 통화가 되는 시대가 온다. (2025년 12월, X 인터뷰)
3️⃣ 대의 민주주의는 저물고 직접 의사결정이 부상할 것이다
미래의 정치는 수백 명의 정치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 시민의 의사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조율하는 AI 시스템에 의해 운영될 것이다. 지연과 왜곡이 발생하는 대의 제도는 지능형 직접 민주주의로 대체될 수 밖에 없다. (2024년 10월, X 강연)
(출처: 최경수, 『일론 머스크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메이트북스, 2026)
#트래킹 #미국주식 #비트마인 #BMNR #서클 #CRCL #비트코인 #BTC #테슬라 #TS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