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호르무즈 장기 봉쇄 돌입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tells-aides-to-prepare-for-extended-blockade-of-iran-da3be7a4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tells-aides-to-prepare-for-extended-blockade-of-iran-da3be7a4
The Wall Street Journal
Trump Tells Aides to Prepare for Extended Blockade of Iran
The president prefers decisive victories, but none of the available options provides him with a swift exit from the conflict.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더블유씨피(+8.38%)
❗️ 52주 신고가 다시 돌파
거래대금 : 207억
시가총액 : 6,261억
- 현재가 : 20,050원
(2026-04-29 13:43기준)
❗️ 52주 신고가 다시 돌파
거래대금 : 207억
시가총액 : 6,261억
- 현재가 : 20,050원
(2026-04-29 13:43기준)
❤1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월가가 높은 유가를 유지할 것으로 보는 가운데서도, 일부 트레이더들은 이란 전쟁이 갑작스럽게 완화될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음
- 유가 옵션 시장 내 상승론은 최근 2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약화되고 있음. 이번주 대규모 풋 스프레드 거래가 이루어졌는데 이는 하락 헤지 전략. 4월 중순 미약한 휴전이 합의된 이후 Brent에 대한 Put 거래량이 Call 거래량을 상회하고 있음. 또한, [그림 1]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내재변동성이 ATM 옵션 기준 4월 중순 수준.
- 트레이더들이 더이상 꼬리 리스크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증거. CIBC에 따르면 옵션 시장은 공포의 정점을 지나가고 있으며 포지셔닝은 점차 외교적 해결 가능성에 무게. 단기적으로 재고 감소와 가격 급등이 지속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보다 정상적인 수급 균형과 더 낮은 가격으로 돌아가가는 경로를 여전히 반영 중.
- 한편, Goldman Sachs는 4월 생산량이 하루 약 1,45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Morgan Stanley, Citi 및 JP morgan 등 월가는 높은 유가 수준을 모두가 전망하고 있음.
#NARRATIVE
- 유가 옵션 시장 내 상승론은 최근 2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약화되고 있음. 이번주 대규모 풋 스프레드 거래가 이루어졌는데 이는 하락 헤지 전략. 4월 중순 미약한 휴전이 합의된 이후 Brent에 대한 Put 거래량이 Call 거래량을 상회하고 있음. 또한, [그림 1]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내재변동성이 ATM 옵션 기준 4월 중순 수준.
- 트레이더들이 더이상 꼬리 리스크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증거. CIBC에 따르면 옵션 시장은 공포의 정점을 지나가고 있으며 포지셔닝은 점차 외교적 해결 가능성에 무게. 단기적으로 재고 감소와 가격 급등이 지속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보다 정상적인 수급 균형과 더 낮은 가격으로 돌아가가는 경로를 여전히 반영 중.
- 한편, Goldman Sachs는 4월 생산량이 하루 약 1,45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Morgan Stanley, Citi 및 JP morgan 등 월가는 높은 유가 수준을 모두가 전망하고 있음.
#NARRATIVE
Forwarded from 선수촌
Telegram
야자반 - Y.Z. stock
한투 약올리기 신기능 탑재
Forwarded from Macro Trader
Hedge Fund Manager’s Note - Fed Rate Decision and Powell News Conference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지만, 내용은 동결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다. 표결은 8대4였고, 스티븐 미란은 25기준점 인하를 주장한 반면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은 성명 문구의 완화 편향에 반대했다. 금리 경로를 둘러싼 이견이 아니라 문구를 둘러싼 이견이 세 표나 나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롬 파월 체제의 마지막 회의가 1990년대 이후 보기 드문 분열로 끝났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이 기대해 온 연내 완화 경로를 다시 낮춰 잡아야 하는 신호에 해당한다.
파월의 톤도 분명했다. 경제활동은 견조하고 주택은 약하며 기업투자는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 정책금리는 적절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중립금리 3~4%에 상당히 가깝다고 했다. 노동시장은 약간 식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의 원천은 아니라고 했고, 최근 인플레이션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다시 높아졌다고 정리했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기대는 2% 목표와 부합한다고 했고, 금리 인상을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형식은 동결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하 문턱을 더 높인 발언으로 해석된다.
핵심 변화는 성명서의 완화 편향을 둘러싼 내부 균열이다. 파월은 위원회의 중심이 더 중립적인 문구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고, 관련 논의가 매우 치열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아직 다수는 아니며, 지금 당장 신호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는 6월 회의가 방향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이 몇 달 뒤 실물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인하를 암시하는 문구를 유지하는 데 대한 내부 저항이 공개화된 것이다. 현재의 완화 편향은 남아 있지만, 그 수명은 짧아진 상태로 본다.
시장 반응도 같은 방향이었다. 발표 직후 미국 2년물 금리는 3.9% 부근까지 상승했고, 이는 2022년 1월 이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당일 기준 가장 큰 폭의 상방 반응에 해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미국 주식시장은 발표 후 30분 동안 -0.19% 하락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연내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다. 장 막판에는 2년물이 발표 시점 대비 상승폭을 반납하며 진정됐지만, 이 역시 유가 7% 급등이 금리시장에 더 큰 변수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회의는 금리를 움직인 사건이라기보다, 금리 기대의 하한을 끌어올린 사건으로 보는 편이 맞다.
파월의 마지막 기자회견은 통화정책보다 제도 문제를 함께 남겼다. 그는 의장직은 끝나지만 이사직은 법무부의 연방준비제도 본부 개보수 초과비용 조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일정 기간 더 유지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그림자 의장이 될 의도가 없고 낮은 자세로 남겠다고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법적 공격을 받고 있으며 정치적 고려 없이 통화정책을 수행할 능력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케빈 워시가 취임해도 파월이 이사회에 남아 있는 구조는 겉으로는 질서 있는 인수인계지만, 실제로는 이중 권위와 소통 혼선을 만들 수 있는 배치다. 6월 이후 시장이 금리 자체보다 연방준비제도 의사결정 체계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의 의미는 동결이 아니라 완화 사이클의 사실상 중단이다.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앞에 있고, 소비 둔화는 논리적으로 불가피하지만 아직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노동시장도 급락 신호를 주지 않고 있다. 이런 조합에서는 6월 인하를 밀어붙일 명분이 약하다.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분열된 위원회를 단기간에 한 방향으로 묶기 어렵고, 파월 역시 이사회에 남아 있는 한 인하 쪽으로 무게를 실어줄 가능성이 낮다. 미국 앞단 금리는 하방보다 상방 탄력이 더 커졌고, 달러와 단기 실질금리의 지지력이 당분간 유지되는 구간으로 본다.
- Macro Trader.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지만, 내용은 동결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다. 표결은 8대4였고, 스티븐 미란은 25기준점 인하를 주장한 반면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은 성명 문구의 완화 편향에 반대했다. 금리 경로를 둘러싼 이견이 아니라 문구를 둘러싼 이견이 세 표나 나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롬 파월 체제의 마지막 회의가 1990년대 이후 보기 드문 분열로 끝났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이 기대해 온 연내 완화 경로를 다시 낮춰 잡아야 하는 신호에 해당한다.
파월의 톤도 분명했다. 경제활동은 견조하고 주택은 약하며 기업투자는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 정책금리는 적절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중립금리 3~4%에 상당히 가깝다고 했다. 노동시장은 약간 식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의 원천은 아니라고 했고, 최근 인플레이션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다시 높아졌다고 정리했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기대는 2% 목표와 부합한다고 했고, 금리 인상을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형식은 동결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하 문턱을 더 높인 발언으로 해석된다.
핵심 변화는 성명서의 완화 편향을 둘러싼 내부 균열이다. 파월은 위원회의 중심이 더 중립적인 문구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고, 관련 논의가 매우 치열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아직 다수는 아니며, 지금 당장 신호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는 6월 회의가 방향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이 몇 달 뒤 실물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인하를 암시하는 문구를 유지하는 데 대한 내부 저항이 공개화된 것이다. 현재의 완화 편향은 남아 있지만, 그 수명은 짧아진 상태로 본다.
시장 반응도 같은 방향이었다. 발표 직후 미국 2년물 금리는 3.9% 부근까지 상승했고, 이는 2022년 1월 이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당일 기준 가장 큰 폭의 상방 반응에 해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미국 주식시장은 발표 후 30분 동안 -0.19% 하락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연내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다. 장 막판에는 2년물이 발표 시점 대비 상승폭을 반납하며 진정됐지만, 이 역시 유가 7% 급등이 금리시장에 더 큰 변수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회의는 금리를 움직인 사건이라기보다, 금리 기대의 하한을 끌어올린 사건으로 보는 편이 맞다.
파월의 마지막 기자회견은 통화정책보다 제도 문제를 함께 남겼다. 그는 의장직은 끝나지만 이사직은 법무부의 연방준비제도 본부 개보수 초과비용 조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일정 기간 더 유지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그림자 의장이 될 의도가 없고 낮은 자세로 남겠다고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법적 공격을 받고 있으며 정치적 고려 없이 통화정책을 수행할 능력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케빈 워시가 취임해도 파월이 이사회에 남아 있는 구조는 겉으로는 질서 있는 인수인계지만, 실제로는 이중 권위와 소통 혼선을 만들 수 있는 배치다. 6월 이후 시장이 금리 자체보다 연방준비제도 의사결정 체계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의 의미는 동결이 아니라 완화 사이클의 사실상 중단이다.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앞에 있고, 소비 둔화는 논리적으로 불가피하지만 아직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노동시장도 급락 신호를 주지 않고 있다. 이런 조합에서는 6월 인하를 밀어붙일 명분이 약하다.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분열된 위원회를 단기간에 한 방향으로 묶기 어렵고, 파월 역시 이사회에 남아 있는 한 인하 쪽으로 무게를 실어줄 가능성이 낮다. 미국 앞단 금리는 하방보다 상방 탄력이 더 커졌고, 달러와 단기 실질금리의 지지력이 당분간 유지되는 구간으로 본다.
- Macro Trader.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1Q26 실적 발표 주요 내용 - 하나증권 이준호]
# 최수연 대표
- 실행형 AI를 목표. 2월 쇼핑 에이전트, 4월 AI 탭 출시 완료
- 글로벌 AI 경쟁은 대화의 품질에서 실행으로 재편. 네이버는 검색, 커머스, 결제 인프라를 보유
- 작년 출시한 AI 브리핑 지표 견조. 3월 기준 롱테일 쿼리 2.5배 성장. 클릭 수 10배 이상 확대. 후속 질문 CTR은 일반 검색어 추천 대비 2.5배 이상
- AI 브리핑 광고 2분기 테스트 시작. 3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익화 예정. 연말까지 의미있는 신규 수입원으로 안착 시킬 것
- 4월 27일 AI 탭 출시. 쇼핑, 식당 찾기 버티컬로 제공.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 확대 후 연결 서비스 확장해나갈 것
- 광고 성장 중 AI 기여분은 50% 이상. 향후 AI 매출 기여도는 더욱 확대될 것
- 타겟팅 고도화, ADvoost 효과 지속.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되어있던 데이터를 활용하여 초대규모 모델 학습. 광고 품질 향상, 업종 및 지면 단위 예측 정확도 향상 계획
- 광고주 AI 에이전트 단계적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 중소 광고주 지원. 외부 광고 테스트 메타와 진행. 2분기부터 구글 진행
- 네이버플러스스토어는 네이버 쇼핑을 견인하는 핵심 서비스. 거래액 전분기 대비 +28%. 웹 대비 체류시간, 방문 빈도, 구매 전환율 높음
- 2월 쇼핑 AI 에이전트는 출시 초기지만 커버하는 검색 질의 비중 상승. 높은 전환율, 출시 초기 대비 재방문자 4배 이상. 5월부터 사용자 경험, 수익성 증가 도모
- 멤버십 혜택과 유기적인 연결로 실제 혜택이 극대화되도록 구성할 것
- 핵심 상품 N배송 전환 지원, 멤버십과 연계한 무제한 무료 배송 하반기 적용. 컬리N마트 전분기 대비 3배 성장. 풀필먼트 직계약 통해 경쟁력 강화
# 네이버플랫폼
- [광고] 1조 3,945억원(+9.3%). AI 기반 광고 효율 증대 등으로 성과형 광고주 수 YoY 2배 이상, 전체 광고 YoY 9.3% 증가
- 통합 모델 통한 추천 강화 예정.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 [서비스] 4,453억원(+35.6%).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14% 성장. 매출 성장 가속화
- 네이버플러스앱 안착, N배송 강화로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가속화 긍정적
- 2월말 출시된 쇼핑 AI 에이전트 전환율 등 긍정 반응 확인. 4월 27일 AI 탭 출시로 대화형 경험 제공. 에이전틱 AI 경쟁력 기반 위해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 데이터 확보 집중
# 파이낸셜 플랫폼
- 매출 4,597억원(+18.9%). 결제액 24.2조원(+23.4%). 외부 결제액 13.5조원(+32.9%).
- Npay 커넥트 도입 확대
# 글로벌 도전
- [C2C] 3,511억원(+57.7%). 1분기 왈라팝 편입 완료. 포시마크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따른 거래액, 매출 가속화
- 포시마크 검색 품질 향상, UI/UX 개편 등으로 하반기부터 구조적 변화 지속. 이용자 트래픽, 전환율 개선. 1분기 거래액 +30% 이상, 매출액 +34% 성장
- 소다 거래액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왈라팝은 1분기부터 편입. 2,300만명 MAU 달성. C2C와 네이버 사업 시너지 도모할 것
- [콘텐츠] 4,401억원(-1.4%). 웹툰 콘텐츠 다변화에 집중. 한편 신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층 확장 도모
- [엔터프라이즈] 1,505억원(+18.8%). GPUaaS 등 AI 관련 B2B 사업, 사우디 디지털트윈 서비스 및 슈퍼앱 사업 계획대로 확대 진행 중
# 비용
- 개발운영비 7,489억원(+11.6%). 전년도 채용 증가와 왈라팝 편입 영향
- 파트너비 1조 1,880억원(+19.9%). 매출연동비에 중계권투자, Npay Connect 단말기 확대 등이 추가
- 인프라비 2,508억원(+32.5%). GPU 등 신규 컴퓨팅 자산 취득 증가. 효율화 노력도 지속. 실사용량 30% 절감 확인
- 마케팅비 5,117억원(+18.9%).
QNA
Q. [커머스] 3년 내 배송의 50%를 빠른 배송으로 할당한 근거. 물류 직접 투자 가능성
- 단계적으로 확대한 영역. 배송은 네이버 커머스의 최우선 과제
- 3년 내 50%라는 목표는 민감 제품을 우선 커버하고, 사용자 경험을 경쟁사 수준으로 올리기 위함
- 올해는 25% 수준을 목표. 순항중
- 직계약뿐만 아니라 네이버 물류만을 담당하는 풀필먼트 센터 필요. 물류 직접 투자 모델에 대해 활발히 검토
Q. [네이버 플랫폼] 코어 마진율 20%대로 감소한 이유
- 신규 인프라 자산 취득이 네이버 서비스에 투입되며 감가상각비, 통신비 증가
- 동계 올림픽, 롤 중계권 투자. 관련 비용 180억원 인식
Q. [AI] AI 탭 초기 성과, 기대 부분과 수익 모델
- AI 탭은 출시 초기. 초기 사용자 반응은 긍정적, 재방문 흐름 확인. 구체적인 지표는 적절한 시점에 공개
- AI 브리핑 2분기 광고 테스트, 3분기 본격 적용
- AI 탭은 이용자 반응, 재방문 지표보겠으나 4분기 광고 적용 목표
Q. [AI] 서비스별로 AI 퀄리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 하이퍼클로바X 외에도 오픈소스 모델들 활용한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활용
- AI 탭에는 상대적으로 큰 모델 적용. 앞으로 뷰티, 건강 등 기능들에 각각 버티컬 모델 적용
- 사용자의 목적, 의도, 데이터베이스 성격에 맞춰 최적의 버티컬 모델을 학습하고 적용할 예정
Q. [글로벌 도전] 손익 개선 이유
- 왈라팝 2개월 반영, 일부 이익 기여
- 포시마크, 소다에서 크게 기여. 글로벌 도전 전반적인 마진 개선에 기여
# 최수연 대표
- 실행형 AI를 목표. 2월 쇼핑 에이전트, 4월 AI 탭 출시 완료
- 글로벌 AI 경쟁은 대화의 품질에서 실행으로 재편. 네이버는 검색, 커머스, 결제 인프라를 보유
- 작년 출시한 AI 브리핑 지표 견조. 3월 기준 롱테일 쿼리 2.5배 성장. 클릭 수 10배 이상 확대. 후속 질문 CTR은 일반 검색어 추천 대비 2.5배 이상
- AI 브리핑 광고 2분기 테스트 시작. 3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익화 예정. 연말까지 의미있는 신규 수입원으로 안착 시킬 것
- 4월 27일 AI 탭 출시. 쇼핑, 식당 찾기 버티컬로 제공.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 확대 후 연결 서비스 확장해나갈 것
- 광고 성장 중 AI 기여분은 50% 이상. 향후 AI 매출 기여도는 더욱 확대될 것
- 타겟팅 고도화, ADvoost 효과 지속.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되어있던 데이터를 활용하여 초대규모 모델 학습. 광고 품질 향상, 업종 및 지면 단위 예측 정확도 향상 계획
- 광고주 AI 에이전트 단계적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 중소 광고주 지원. 외부 광고 테스트 메타와 진행. 2분기부터 구글 진행
- 네이버플러스스토어는 네이버 쇼핑을 견인하는 핵심 서비스. 거래액 전분기 대비 +28%. 웹 대비 체류시간, 방문 빈도, 구매 전환율 높음
- 2월 쇼핑 AI 에이전트는 출시 초기지만 커버하는 검색 질의 비중 상승. 높은 전환율, 출시 초기 대비 재방문자 4배 이상. 5월부터 사용자 경험, 수익성 증가 도모
- 멤버십 혜택과 유기적인 연결로 실제 혜택이 극대화되도록 구성할 것
- 핵심 상품 N배송 전환 지원, 멤버십과 연계한 무제한 무료 배송 하반기 적용. 컬리N마트 전분기 대비 3배 성장. 풀필먼트 직계약 통해 경쟁력 강화
# 네이버플랫폼
- [광고] 1조 3,945억원(+9.3%). AI 기반 광고 효율 증대 등으로 성과형 광고주 수 YoY 2배 이상, 전체 광고 YoY 9.3% 증가
- 통합 모델 통한 추천 강화 예정.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 [서비스] 4,453억원(+35.6%).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14% 성장. 매출 성장 가속화
- 네이버플러스앱 안착, N배송 강화로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가속화 긍정적
- 2월말 출시된 쇼핑 AI 에이전트 전환율 등 긍정 반응 확인. 4월 27일 AI 탭 출시로 대화형 경험 제공. 에이전틱 AI 경쟁력 기반 위해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 데이터 확보 집중
# 파이낸셜 플랫폼
- 매출 4,597억원(+18.9%). 결제액 24.2조원(+23.4%). 외부 결제액 13.5조원(+32.9%).
- Npay 커넥트 도입 확대
# 글로벌 도전
- [C2C] 3,511억원(+57.7%). 1분기 왈라팝 편입 완료. 포시마크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따른 거래액, 매출 가속화
- 포시마크 검색 품질 향상, UI/UX 개편 등으로 하반기부터 구조적 변화 지속. 이용자 트래픽, 전환율 개선. 1분기 거래액 +30% 이상, 매출액 +34% 성장
- 소다 거래액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왈라팝은 1분기부터 편입. 2,300만명 MAU 달성. C2C와 네이버 사업 시너지 도모할 것
- [콘텐츠] 4,401억원(-1.4%). 웹툰 콘텐츠 다변화에 집중. 한편 신규 서비스를 통한 이용자층 확장 도모
- [엔터프라이즈] 1,505억원(+18.8%). GPUaaS 등 AI 관련 B2B 사업, 사우디 디지털트윈 서비스 및 슈퍼앱 사업 계획대로 확대 진행 중
# 비용
- 개발운영비 7,489억원(+11.6%). 전년도 채용 증가와 왈라팝 편입 영향
- 파트너비 1조 1,880억원(+19.9%). 매출연동비에 중계권투자, Npay Connect 단말기 확대 등이 추가
- 인프라비 2,508억원(+32.5%). GPU 등 신규 컴퓨팅 자산 취득 증가. 효율화 노력도 지속. 실사용량 30% 절감 확인
- 마케팅비 5,117억원(+18.9%).
QNA
Q. [커머스] 3년 내 배송의 50%를 빠른 배송으로 할당한 근거. 물류 직접 투자 가능성
- 단계적으로 확대한 영역. 배송은 네이버 커머스의 최우선 과제
- 3년 내 50%라는 목표는 민감 제품을 우선 커버하고, 사용자 경험을 경쟁사 수준으로 올리기 위함
- 올해는 25% 수준을 목표. 순항중
- 직계약뿐만 아니라 네이버 물류만을 담당하는 풀필먼트 센터 필요. 물류 직접 투자 모델에 대해 활발히 검토
Q. [네이버 플랫폼] 코어 마진율 20%대로 감소한 이유
- 신규 인프라 자산 취득이 네이버 서비스에 투입되며 감가상각비, 통신비 증가
- 동계 올림픽, 롤 중계권 투자. 관련 비용 180억원 인식
Q. [AI] AI 탭 초기 성과, 기대 부분과 수익 모델
- AI 탭은 출시 초기. 초기 사용자 반응은 긍정적, 재방문 흐름 확인. 구체적인 지표는 적절한 시점에 공개
- AI 브리핑 2분기 광고 테스트, 3분기 본격 적용
- AI 탭은 이용자 반응, 재방문 지표보겠으나 4분기 광고 적용 목표
Q. [AI] 서비스별로 AI 퀄리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 하이퍼클로바X 외에도 오픈소스 모델들 활용한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활용
- AI 탭에는 상대적으로 큰 모델 적용. 앞으로 뷰티, 건강 등 기능들에 각각 버티컬 모델 적용
- 사용자의 목적, 의도, 데이터베이스 성격에 맞춰 최적의 버티컬 모델을 학습하고 적용할 예정
Q. [글로벌 도전] 손익 개선 이유
- 왈라팝 2개월 반영, 일부 이익 기여
- 포시마크, 소다에서 크게 기여. 글로벌 도전 전반적인 마진 개선에 기여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13:32:29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27조 9,193억) A0519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2,468억(예상치 : 113,392억+/ 8%)
영업익 : -497억(예상치 : -1,684억/ +70%)
순이익 : -(예상치 : -4,8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22,468억/ -497억/ -
2025.4Q 111,971억/ -4,133억/ -15,728억
2025.3Q 111,962억/ 6,797억/ 4,473억
2025.2Q 114,177억/ 4,768억/ -1,119억
2025.1Q 121,710억/ 4,470억/ 2,6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4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27조 9,193억) A0519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2,468억(예상치 : 113,392억+/ 8%)
영업익 : -497억(예상치 : -1,684억/ +70%)
순이익 : -(예상치 : -4,8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22,468억/ -497억/ -
2025.4Q 111,971억/ -4,133억/ -15,728억
2025.3Q 111,962억/ 6,797억/ 4,473억
2025.2Q 114,177억/ 4,768억/ -1,119억
2025.1Q 121,710억/ 4,470억/ 2,60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4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430_1Q26 엘앤에프 [Beat, 8조, 75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1%, 영업이익 +95% 상회
(2) 2Q26 Guidance
■ Q: 전체 볼륨은 QoQ 약 +6% 증가. 하이니켈 QoQ +10%, 미드니켈은 살짝 감소
■ P: QoQ +13% 증가. 미드니켈은 원재료 시세 상승 영향으로 QoQ +25% 수준. 하이니켈은 니켈도금 가격 상승이 반영되며 QoQ +11% 수준 증가 전망
-
[Q&A]
Q1) 교보: 2Q26 물량 증가분의 요인 Breakdown + 중동 영향 어느 정도?
A1) 우리가 잘했다
Q2) 교보: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 시점
A2) 과거 사례를 예로 들면, NCMA90 제품 3년 동안 단독[=Tesla향]으로 한 바 있음. 단기간 이원화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Q3) 키움: LFP 관련 1) ESS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
A3)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AI 성장 등에 따라 ESS 수요 증가세 확연. 고객사 다변화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중저가 LFP 라인업도 확대되고 있음. 또한 '27년 말 이후에 BEV용으로 다수의 업체와 테스트/협력 중
Q4) 키움: LFP 수급 타이트한데 60K 이후의 CAPA 증설 가능성?
A4) P2 30K도 시작하고 있음. 부지/유틸리티 관련 인프라는 이미 진행하고 있음. 60K 이상의 증설에 대해서는 탈 중국 LFP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고객과 활발히 이야기하고 있음. 부지는 이미 확보. 다만, CAPA 증설은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 종합해서 고려하고 있음. 물량이 충분히 가시화되는 시점에 다시 소통 예정
Q5) HSBC: 신재생 에너지 수요+AI DC 관련, ESS 시장 내에서 물량 증가가 어느 정도 체감 되나? 향후 ESS 매출 믹스 및 본격적인 실적 기여 시점?
A5) ESS는 전력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핵심 인프라. 체감하는 바는 상당히 우호적이며, 물량 요청에 대해서 강력하게 체감하고 있음. 3Q26 말, LFP 믹스 가시화되기 시작할 것. 현재 출하 시점을 고려하면, '27년부터 높은 가동률이 반영되며 실적 기여도 높아질 것. 20% 수준까지 믹스 올릴 계획
Q6) HSBC: CAPA Update 및 하반기 LFP 램프업 초기 비용 및 감가?
A6) 1Q26 기준, NCM CAPA 단일 제품 기준 21K 수준. 다만, 46파이 단결정으로 하면 16~17K 정도. 2Q26 중에 30K LFP CAPA 추가되게 되서 20K 정도 유효 CAPA 보유. LFP 초기 비용은 감가상각비는 공장이 준공되고 라인 승인 절차 마무리되면 3Q부터 분기당 15억 정도 반영될 것. 순차적으로 설비가 반입이 되고, 향후 양산 일정에 따라 감가를 반영하고 있어서 조기 램프업 하면 뭐 금액은 늘어날 수도 있음. 초기 가동 단계에서는 고정비 부담이 있는게 사실이지만, 물량 출하가 시작되면 수익성에 큰 무리 없을 듯
Q7) 메리츠: 탈중국 소재 니즈 커지는 상황에서 전구체/원재료 등 대응 현황?
A7) IRA, OBBB 이후 해당 트렌드 강화되고 있으며, 전구체/원재료 측면에서도 적극 대응 중. NCM 측면에서는 LLBS[LS-LNF배터리솔루션]에서 하고 있고, CAPA 20K, '27년 40K 상황에 따라 120K?까지도 고려하고 있음. 국내 2개사, 해외 NON-FEOC 3개사 등이랑 이야기 중. 또한 신규 공법 - 무전구체[Fe2O3 적용 공법]와 자체 FP[인산철] 기술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 할 것. 양산 과정에서 기술 난이도 있으나, 목표 달성에 최선 다할 것
Q8) 메리츠: 46파이 시작되었는데 1Q26 믹스 및 북미에서의 향후 계획?
A8) 개발된지 2~3년 되었음. 작년 말부터 공급 시작되었고 국내 CELL 업체 통해서 공급되고 있음. 믹스는 출하량의 약 6%, 연간으로도 5~6% 수준. 실제 고객사가 북미에 CELL 공장을 착공하고 있고, 이게 완성되면 볼륨 늘어날 것. 고객사의 모델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에 맞춰 출하량 늘어날 것. 내년에는 약 10% 이상 달성되지 않을까 싶음
Q9) KB: 1Q26 말 충당금 잔액 및 향후 트렌드
A9) 1Q26 말 기준, 1,330억 정도 남아 있음. 과거에 반영된 충당금이 상당히 많이 환입되었으며, 향후 원재료 가격 상승하면 추가 환입 있을 수 있고. 다만, 원재료 가격 수준을 보면 안정적이라서 과거와 같은 대규모 환입은 제한적. 또한 원재료 많이 소진되었고 도급으로 바뀌고 있어서 머 큰 기대는 없음. 물량 증가가 안정적으로 되고 있는 상황에 포커싱 해보자
Q10) KB: 정부 정책[한국판 IRA] 수혜 있을지
A10) 에너지 주권을 넘어 안보 이슈로 지금 확대 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도 보조금 형태로 정책이 확산되면서, 미국 AMPC처럼 세액공제나 현금을 환급 받을 수 있는 직접 환급제도 도입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주요 생산 거점이 현재 국내라 손익/현금 흐름에서 긍정적 효과 있을 것. 다만 제도가 확정되어야 실제 효과 알 수 있을 것
Q11) 삼성: 아직 부채 많은데, OCF 개선/차입금 상환 계획?
A11) 현재 출하량 견조하고 판가도 우호적이라 전반적으로 OCF도 개선될 것. 재무비율은 개선되고 있고, BW 33%정도 전환이 안되고 있는데 주가 높은 상황이라 부채감소와 자본증가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까. 경상적인 부분에서는 차입금을 우선 상환한다던지 등 관리 중
Q12) 삼성: LFP 증설 감안할 때 CAPEX 규모 및 자금 조달 계획
A12) CAPEX는 NCM/LFP 유지보수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0.16~0.18조 정도 예상하고 있었음. LFP만 놓고 보면 30K하는 것에 0.25조 규모. 이거 '25년에 이미 930억 정도 반영되었고 나머지 1,450억 정도 집행되면 됨. 현재 시점에서 크게 CAPEX가 필요한 시점은 아님. 추가 30K 재원도 국민성장펀드라던지 뭐 이런거 활용해서 재무적 부담은 크게 가지지 않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Q13) 삼성: 2Q26(F) 전망
A13) 출하량은 하이니켈 중심 물량 증가 이어질 것[하반기도]. 원재료 가격 상승이 판가에 반영되고 있어서 매출 성장도 지속될 것. 수익성의 경우 P/Q 좋아서 개선될 것 같고, 재고 환입 효과는 슬로. 신성장 동력의 경우 BEV - NCM 중심에서 ESS - LFP가 붙는 상황이고, 차별화된 성장 가능할 것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1%, 영업이익 +95% 상회
(2) 2Q26 Guidance
■ Q: 전체 볼륨은 QoQ 약 +6% 증가. 하이니켈 QoQ +10%, 미드니켈은 살짝 감소
■ P: QoQ +13% 증가. 미드니켈은 원재료 시세 상승 영향으로 QoQ +25% 수준. 하이니켈은 니켈도금 가격 상승이 반영되며 QoQ +11% 수준 증가 전망
-
[Q&A]
Q1) 교보: 2Q26 물량 증가분의 요인 Breakdown + 중동 영향 어느 정도?
A1) 우리가 잘했다
Q2) 교보: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 시점
A2) 과거 사례를 예로 들면, NCMA90 제품 3년 동안 단독[=Tesla향]으로 한 바 있음. 단기간 이원화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
Q3) 키움: LFP 관련 1) ESS 추가 고객사 확보 및 어플리케이션 확대 계획?,
A3)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AI 성장 등에 따라 ESS 수요 증가세 확연. 고객사 다변화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 중저가 LFP 라인업도 확대되고 있음. 또한 '27년 말 이후에 BEV용으로 다수의 업체와 테스트/협력 중
Q4) 키움: LFP 수급 타이트한데 60K 이후의 CAPA 증설 가능성?
A4) P2 30K도 시작하고 있음. 부지/유틸리티 관련 인프라는 이미 진행하고 있음. 60K 이상의 증설에 대해서는 탈 중국 LFP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고객과 활발히 이야기하고 있음. 부지는 이미 확보. 다만, CAPA 증설은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 종합해서 고려하고 있음. 물량이 충분히 가시화되는 시점에 다시 소통 예정
Q5) HSBC: 신재생 에너지 수요+AI DC 관련, ESS 시장 내에서 물량 증가가 어느 정도 체감 되나? 향후 ESS 매출 믹스 및 본격적인 실적 기여 시점?
A5) ESS는 전력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핵심 인프라. 체감하는 바는 상당히 우호적이며, 물량 요청에 대해서 강력하게 체감하고 있음. 3Q26 말, LFP 믹스 가시화되기 시작할 것. 현재 출하 시점을 고려하면, '27년부터 높은 가동률이 반영되며 실적 기여도 높아질 것. 20% 수준까지 믹스 올릴 계획
Q6) HSBC: CAPA Update 및 하반기 LFP 램프업 초기 비용 및 감가?
A6) 1Q26 기준, NCM CAPA 단일 제품 기준 21K 수준. 다만, 46파이 단결정으로 하면 16~17K 정도. 2Q26 중에 30K LFP CAPA 추가되게 되서 20K 정도 유효 CAPA 보유. LFP 초기 비용은 감가상각비는 공장이 준공되고 라인 승인 절차 마무리되면 3Q부터 분기당 15억 정도 반영될 것. 순차적으로 설비가 반입이 되고, 향후 양산 일정에 따라 감가를 반영하고 있어서 조기 램프업 하면 뭐 금액은 늘어날 수도 있음. 초기 가동 단계에서는 고정비 부담이 있는게 사실이지만, 물량 출하가 시작되면 수익성에 큰 무리 없을 듯
Q7) 메리츠: 탈중국 소재 니즈 커지는 상황에서 전구체/원재료 등 대응 현황?
A7) IRA, OBBB 이후 해당 트렌드 강화되고 있으며, 전구체/원재료 측면에서도 적극 대응 중. NCM 측면에서는 LLBS[LS-LNF배터리솔루션]에서 하고 있고, CAPA 20K, '27년 40K 상황에 따라 120K?까지도 고려하고 있음. 국내 2개사, 해외 NON-FEOC 3개사 등이랑 이야기 중. 또한 신규 공법 - 무전구체[Fe2O3 적용 공법]와 자체 FP[인산철] 기술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 할 것. 양산 과정에서 기술 난이도 있으나, 목표 달성에 최선 다할 것
Q8) 메리츠: 46파이 시작되었는데 1Q26 믹스 및 북미에서의 향후 계획?
A8) 개발된지 2~3년 되었음. 작년 말부터 공급 시작되었고 국내 CELL 업체 통해서 공급되고 있음. 믹스는 출하량의 약 6%, 연간으로도 5~6% 수준. 실제 고객사가 북미에 CELL 공장을 착공하고 있고, 이게 완성되면 볼륨 늘어날 것. 고객사의 모델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에 맞춰 출하량 늘어날 것. 내년에는 약 10% 이상 달성되지 않을까 싶음
Q9) KB: 1Q26 말 충당금 잔액 및 향후 트렌드
A9) 1Q26 말 기준, 1,330억 정도 남아 있음. 과거에 반영된 충당금이 상당히 많이 환입되었으며, 향후 원재료 가격 상승하면 추가 환입 있을 수 있고. 다만, 원재료 가격 수준을 보면 안정적이라서 과거와 같은 대규모 환입은 제한적. 또한 원재료 많이 소진되었고 도급으로 바뀌고 있어서 머 큰 기대는 없음. 물량 증가가 안정적으로 되고 있는 상황에 포커싱 해보자
Q10) KB: 정부 정책[한국판 IRA] 수혜 있을지
A10) 에너지 주권을 넘어 안보 이슈로 지금 확대 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도 보조금 형태로 정책이 확산되면서, 미국 AMPC처럼 세액공제나 현금을 환급 받을 수 있는 직접 환급제도 도입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주요 생산 거점이 현재 국내라 손익/현금 흐름에서 긍정적 효과 있을 것. 다만 제도가 확정되어야 실제 효과 알 수 있을 것
Q11) 삼성: 아직 부채 많은데, OCF 개선/차입금 상환 계획?
A11) 현재 출하량 견조하고 판가도 우호적이라 전반적으로 OCF도 개선될 것. 재무비율은 개선되고 있고, BW 33%정도 전환이 안되고 있는데 주가 높은 상황이라 부채감소와 자본증가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까. 경상적인 부분에서는 차입금을 우선 상환한다던지 등 관리 중
Q12) 삼성: LFP 증설 감안할 때 CAPEX 규모 및 자금 조달 계획
A12) CAPEX는 NCM/LFP 유지보수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0.16~0.18조 정도 예상하고 있었음. LFP만 놓고 보면 30K하는 것에 0.25조 규모. 이거 '25년에 이미 930억 정도 반영되었고 나머지 1,450억 정도 집행되면 됨. 현재 시점에서 크게 CAPEX가 필요한 시점은 아님. 추가 30K 재원도 국민성장펀드라던지 뭐 이런거 활용해서 재무적 부담은 크게 가지지 않는 방법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Q13) 삼성: 2Q26(F) 전망
A13) 출하량은 하이니켈 중심 물량 증가 이어질 것[하반기도]. 원재료 가격 상승이 판가에 반영되고 있어서 매출 성장도 지속될 것. 수익성의 경우 P/Q 좋아서 개선될 것 같고, 재고 환입 효과는 슬로. 신성장 동력의 경우 BEV - NCM 중심에서 ESS - LFP가 붙는 상황이고, 차별화된 성장 가능할 것
Forwarded from 선수촌
빅뱅크 CEO들의 최근 타운홀 미팅 예상 메시지
: 만약 올해 SpaceX IPO 전에 증시가 꺾여버리면 너거들 내년 뽀나스도 아주 그냥 x되어부리는 것이여 알앗제?
여름이었다.
: 만약 올해 SpaceX IPO 전에 증시가 꺾여버리면 너거들 내년 뽀나스도 아주 그냥 x되어부리는 것이여 알앗제?
여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