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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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AS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 서구권 1위 희토류 기업 <LYNAS>가 국내 "제이에스링크" 지분 5%를 취득하기 위해 534억을 납입하는 이유는 분명하고 심플합니다.
수천억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미국 기업들 포함 어느 기업도 자석 양산 기술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제이에스링크는 최고 등급인 UH까지 양산 준비를 마치고 있어,
중국 제외 공급망에서 유일한 다운스트림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 당장 5개월후터, 중국산 희토류와 자석의 미국 국방 무기 사용 금지가 시행됩니다.
➜ 외부 기술 검증과 양산 준비가 모두 확인되었다는 의미입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9900562
#제이에스링크
#LYNAS
#REalloys
#영구자석
✅ LYNAS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 서구권 1위 희토류 기업 <LYNAS>가 국내 "제이에스링크" 지분 5%를 취득하기 위해 534억을 납입하는 이유는 분명하고 심플합니다.
수천억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미국 기업들 포함 어느 기업도 자석 양산 기술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제이에스링크는 최고 등급인 UH까지 양산 준비를 마치고 있어,
중국 제외 공급망에서 유일한 다운스트림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 당장 5개월후터, 중국산 희토류와 자석의 미국 국방 무기 사용 금지가 시행됩니다.
➜ 외부 기술 검증과 양산 준비가 모두 확인되었다는 의미입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9900562
#제이에스링크
#LYNAS
#REalloys
#영구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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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9 17:43:26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499억) A2554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2억(예상치 : -)
영업익 : 262억(예상치 : -)
순이익 : 25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72억/ 262억/ 254억
2026.1Q 326억/ 52억/ 56억
2025.4Q 139억/ 24억/ 24억
2025.3Q 106억/ 0억/ 8억
2025.2Q 61억/ -42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9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5440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499억) A2554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2억(예상치 : -)
영업익 : 262억(예상치 : -)
순이익 : 25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72억/ 262억/ 254억
2026.1Q 326억/ 52억/ 56억
2025.4Q 139억/ 24억/ 24억
2025.3Q 106억/ 0억/ 8억
2025.2Q 61억/ -42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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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THE $10B ACQUISITION PRICE STRIPE IS DISCUSSING FOR OPENROUTER WOULD PUT IT AT 70X ITS ANNUALISED REVENUE: THE INFORMATION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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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솔직히 대부분의 한국 회사 컨콜이 대충 이정도 수준인데, 어쩌다보니 오늘 컨콜 이후 주가가 작살나면서 욕을 더 먹고, 그래서 닉스 입장에서는 억울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
옛날에는 버스 안에서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 여자들 성추행해도 '아 그샛기 예민하네 다들 그래 임마'라며 그냥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똑같은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그 이유는 '분위기' 내지 '문화'가 달라졌고 이에 따라 법과 규정이 달라졌기/생겼기 때문.
컨콜 이슈가 자꾸 공론화 되어야 '컨센서스'가 생기고 그것이 '분위기'와 '문화'가 되어, 결국 전반적인 컨콜 및 IR자료의 양과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
https://t.me/FastStockNews/121844
https://t.me/athletes_village/23005
옛날에는 버스 안에서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 여자들 성추행해도 '아 그샛기 예민하네 다들 그래 임마'라며 그냥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똑같은 행동을 하면 안되는데, 그 이유는 '분위기' 내지 '문화'가 달라졌고 이에 따라 법과 규정이 달라졌기/생겼기 때문.
컨콜 이슈가 자꾸 공론화 되어야 '컨센서스'가 생기고 그것이 '분위기'와 '문화'가 되어, 결국 전반적인 컨콜 및 IR자료의 양과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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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의 하이닉스에 대한 일갈
👉미국 상장했으면 그만큼 주주환원 등 주주에 대한 의무를 다해라.
https://www.facebook.com/share/p/18ziB7qamm/
👉미국 상장했으면 그만큼 주주환원 등 주주에 대한 의무를 다해라.
https://www.facebook.com/share/p/18ziB7qamm/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제 개인적 경험으로 작년 3,4Q InP Lazer 익스포져 주식들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될거라 했을때, 어느 투자자 모임에서 설파하던 존중받지 않았습니다. 그뒤로 새로운 경청은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뒤로 LITE라는 주식이 몇 백%가 되었을때 한국에서의 광통신 테마주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미국에서 오픈소스 모델을 지지하는 운동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서 한국 투자자들은 진중한 토론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발생한 현상 뒤에 쫓아올 뿐이죠.
보안이 왜 중요해진걸까요? 그리고 보안 업체들은 왜 모두 다같이 서로의 해자를 존중할까요? 이런 질문은 안타깝게도 몇개월 뒤에 존중됩니다.
늘 그랬으니까요.
마찬가지로 그 뒤로 LITE라는 주식이 몇 백%가 되었을때 한국에서의 광통신 테마주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미국에서 오픈소스 모델을 지지하는 운동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서 한국 투자자들은 진중한 토론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발생한 현상 뒤에 쫓아올 뿐이죠.
보안이 왜 중요해진걸까요? 그리고 보안 업체들은 왜 모두 다같이 서로의 해자를 존중할까요? 이런 질문은 안타깝게도 몇개월 뒤에 존중됩니다.
늘 그랬으니까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김용범 정책실장, "대한민국 전세계 시총 3위 됩니다! 저랑 내기 하실래요?"
https://m.blog.naver.com/yesican93/224362761061
https://m.blog.naver.com/yesican93/22436276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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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 "대한민국 전세계 시총 3위 됩니다! 저랑 내기 하실래요?"
부동산, 주식, 채권, 코인, 달러, 금 등등의 모든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고 그 결과도 본인이 책임지는 것은...
🔥1
Forwarded from Ian's Intel
COINBASE $COIN Q2’26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1.22B (Est. $1.29B) 🔴
🔹 Transaction Revenue: $599.2M (Est. $635.1M) 🔴
🔹 Subscription and Services: $555.1M (Est. $594.4M) 🔴
🔹 Net Income (Loss): $(359.5)M
🔹 Adjusted EBITDA: $207.8M
🔸 Crypto Trading Volume Market Share: 10.3%, record 3rd consecutive quarter
Other Q2 Metrics:
🔹 Net Revenue Ex-BTC Spot Trading: 88% of net revenue
🔹 Average USDC Held: $20B, all-time high
🔹 Prediction Markets Revenue: +106% QoQ
Comments:
🔸 “In Q2 we hit our 3rd consecutive all-time high in crypto trading volume market share, proving our Everything Exchange can deliver in all market conditions.”
🔸 “Our tightly managed expenses came in below the midpoint of guidance for every major expense line, and we reached a new all-time high in crypto trading volume market share for the third quarter in a row.”
🔹 Revenue: $1.22B (Est. $1.29B) 🔴
🔹 Transaction Revenue: $599.2M (Est. $635.1M) 🔴
🔹 Subscription and Services: $555.1M (Est. $594.4M) 🔴
🔹 Net Income (Loss): $(359.5)M
🔹 Adjusted EBITDA: $207.8M
🔸 Crypto Trading Volume Market Share: 10.3%, record 3rd consecutive quarter
Other Q2 Metrics:
🔹 Net Revenue Ex-BTC Spot Trading: 88% of net revenue
🔹 Average USDC Held: $20B, all-time high
🔹 Prediction Markets Revenue: +106% QoQ
Comments:
🔸 “In Q2 we hit our 3rd consecutive all-time high in crypto trading volume market share, proving our Everything Exchange can deliver in all market conditions.”
🔸 “Our tightly managed expenses came in below the midpoint of guidance for every major expense line, and we reached a new all-time high in crypto trading volume market share for the third quarter in a row.”
Forwarded from Macro Trader
Policy: Warsh Considering Reducing Number of Fed Meetings, NYT Reports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워시는 이번 주 FOMC 회의에서 정례 통화정책 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NYT는 전했다. 연준 대변인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현재 연준은 연간 8차례에 걸쳐 이틀 일정으로 FOMC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회의 횟수가 줄어들면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운영 방식에 큰 변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검토는 워시 의장이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한 시장과의 소통을 줄이려 한다는 비판을 받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압력이 커지는 시점에 이뤄졌다.
연준은 지난 29일 FOMC에서 9대 3의 표결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시장은 금리 동결 자체는 예상했지만, 워시 의장이 결정 배경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물가가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의 실망을 샀다.
올해 5월 취임한 워시 의장은 정책 결정 이후 기자회견 횟수를 줄이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연준의 운영 방식 전반에 변화를 예고해 왔다.
그는 통화정책 소통 방식과 경제 데이터 활용, 연준 대차대조표 운영 등을 검토하기 위한 5개의 태스크포스(TF)도 출범시켰다.
워시 의장은 지난 4월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FOMC 회의를 최소 8주마다 한 번씩 개최할 방침인지 묻는 질문에 “법적으로 최소 연 4회 회의가 요구되지만 4회는 충분하지 않다”며 “그보다 많은 회의를 여는 것이 적절하다”고 답했다. 다만 “2027년 이후 회의 일정은 아직 검토를 시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연준은 올해 남은 9월, 10월, 12월 회의와 2027년 회의 일정까지 이미 공개한 상태다. 다만 연준 규정에 따르면 각 회의 일정은 직전 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운영 규정상 FOMC는 워싱턴에서 연간 최소 4차례 회의를 열어야 하며, 필요할 경우 의장 또는 위원 3명의 요청으로 추가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연준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와 같은 경제·금융시장 위기 상황에서는 정례회의 외에도 임시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 Bloomberg.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워시는 이번 주 FOMC 회의에서 정례 통화정책 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NYT는 전했다. 연준 대변인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현재 연준은 연간 8차례에 걸쳐 이틀 일정으로 FOMC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회의 횟수가 줄어들면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운영 방식에 큰 변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검토는 워시 의장이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한 시장과의 소통을 줄이려 한다는 비판을 받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압력이 커지는 시점에 이뤄졌다.
연준은 지난 29일 FOMC에서 9대 3의 표결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시장은 금리 동결 자체는 예상했지만, 워시 의장이 결정 배경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물가가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의 실망을 샀다.
올해 5월 취임한 워시 의장은 정책 결정 이후 기자회견 횟수를 줄이는 방안도 검토하는 등 연준의 운영 방식 전반에 변화를 예고해 왔다.
그는 통화정책 소통 방식과 경제 데이터 활용, 연준 대차대조표 운영 등을 검토하기 위한 5개의 태스크포스(TF)도 출범시켰다.
워시 의장은 지난 4월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FOMC 회의를 최소 8주마다 한 번씩 개최할 방침인지 묻는 질문에 “법적으로 최소 연 4회 회의가 요구되지만 4회는 충분하지 않다”며 “그보다 많은 회의를 여는 것이 적절하다”고 답했다. 다만 “2027년 이후 회의 일정은 아직 검토를 시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연준은 올해 남은 9월, 10월, 12월 회의와 2027년 회의 일정까지 이미 공개한 상태다. 다만 연준 규정에 따르면 각 회의 일정은 직전 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운영 규정상 FOMC는 워싱턴에서 연간 최소 4차례 회의를 열어야 하며, 필요할 경우 의장 또는 위원 3명의 요청으로 추가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연준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와 같은 경제·금융시장 위기 상황에서는 정례회의 외에도 임시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 Bloomberg.
Forwarded from SNEW스뉴
“송아지(스타트업) 값이 소(코스닥시장 기업)보다 비싼 시장입니다.”
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막대한 벤처투자 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투자금 회수(엑시트) 환경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코스닥시장 침체로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 회수 길이 좁아진 영향이다. 올해 투자금을 거둬들여야 하는 50조원 규모 벤처펀드에도 비상이 걸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5765?sid=101
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막대한 벤처투자 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투자금 회수(엑시트) 환경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코스닥시장 침체로 기업공개(IPO)를 통한 자금 회수 길이 좁아진 영향이다. 올해 투자금을 거둬들여야 하는 50조원 규모 벤처펀드에도 비상이 걸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5765?sid=101
Naver
"송아지가 소보다 비싸"…IPO 위축에 53조 벤처펀드 회수 비상
▶마켓인사이트 7월 30일 오후 5시 1분 “송아지(스타트업) 값이 소(코스닥시장 기업)보다 비싼 시장입니다.” 인공지능(AI), 로봇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막대한 벤처투자 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투자금 회수(엑시트)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803_Doosan: Announced Agreement to Acquire SK’s 70.61% Stake in SK Siltron - CITI
[Key Takeaways]
(1) SK실트론 인수 협상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발생했던 사업 불확실성 해소
(2) 시장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인수하면서 두산은 인수금융 규모와 이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음
(3) 두산의 과거 5년 평균 OPM은 약 6%인 반면, SK실트론의 평균 OPM은 16% 수준. 연결 실적에 편입되면 두산의 연결 재무제표 개선 가능성 높음
(4) Earn-Out 구조를 통한 SK와의 전략적 관계 강화는 긍정적이며, 두산은 기존 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로 전략적 사업 전환 가속화
-
[Contents]
(1) 두산이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1%를 2.3조에 인수 결정
(2) 이번 거래는 SK실트론의 기업가치를 약 6조원으로 평가한 것으로 추정. '26년 SK실트론의 예상 순차입금은 약 2.7조
(3) 두산은 인수대금 가운데 1.3조는 보유 현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1조는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SK실트론 지분 이전 예정일은 '27년 1월 31일
(4) 또한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나머지 지분 29.39%에 대해서는 별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
(5) 두산은 SK실트론의 SiC 사업을 매각/청산하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사업 관련 금액은 부채로 반영해 인수가치에서 차감
(6) SiC 사업을 제외한 SK실트론의 26(F) EBITDA는 약 6,160억으로 추정되며, 이는 과거 5개년 평균인 6,440억과 대체로 유사
(7) 이를 기준으로 하면 표면적인 인수 가격은 '26년 예상 EV/EBITDA 기준 9.7x
(8) 이는 SUMCO, Global Wafers, Shin-Etsu, Siltronic 등 글로벌 피어의 '26년 예상 평균 EV/EBTIDA인 15.2x보다 36% 할인된 수준
(9) 이번 인수는 단순 지분 투자가 아니라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가격으로 자산을 확보했다는 점은 두산에 명확한 긍정적 요인
(10) 즉, 인수가격이 크게 상향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두산과 SK는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합의
(11) 다만 향후 8년간 실적에 따라 추가 대금은 지급하는 Earn-Out 조건이 포함
(12) Earn-Out을 반영한 최종 인수가치는 향후 SK실트론의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3) Earn-Out을 반영한 실질적인 거래 가치는 아래 두 가지로 구성
■ 인수 시점에 지급하는 선급금 2.3조
■ 향후 8년간 발생할 수 있는 조건부 추가 지급액의 현재 가치
(14) 구체적으로 향후 8년 동안 SK실트론의 EVITDA가 연도별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SK는 초과 EBITDA의 40%에 매각 지분율 70.61%를 곱한 금액을 지급
(15) 결론적으로, SK는 기준치 초과 EBITDA의 약 28.2%를 가져가는 구조
(16) 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4개 제품의 고객사 퀄이 '29년 6월까지 완료될 경우, 두산은 제품당 176억원, 최대 702억원을 SK에 추가 지급해야 하며 SiC 사업을 장부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매각할 경우, 장부가를 초과하는 매각차익도 SK에 지급해야 합
(17) 다만 우리는 이 두 가지 조건으로 인해 두산이 부담하게 될 손실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우리는 이번 거래를 두산에게 긍정적으로 평가
(18) 이는 인수 과정에서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초과이익 공유에 따른 부담을 제한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으며, 인수를 통해 얻는 긍정적 효과가 부정적 요인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19) 안전장치는 크게 3가지로 분류
■ 단순 업황 회복만으로는 초과이익 공유 조건이 쉽게 발동되지 않을 수 있음. '27년 EBITDA 기준치는 0.89조 수준으로 '26년 예상 EBITDA 대비 +45% 증가해야 도달할 수 있는 매우 높은 수준
■ 기준치 미달할 경우 해당 미달액은 다음 연도로 이월돼 이후 연도 초과 실적에서 차감되는 구조. 예를 들어 한 해에 기준치보다 1,000억원 부족하고, 다음 해에 기준치보다 1,500억원 초과하더라도 실제 초과이익 공유 대상은 500억원만 남게 됨
■ SK는 SK실트론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이며, SK가 향후 SK실트론의 초과 실적 일부를 공유받는 구조는 SK가 SK실트론의 성장과 실적 개선에 지속적인 이해관계를 갖도록 만들 수 있음. 이 구조가 두산과 SK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가능성이 있음(=초과 실적 일부를 공유 받으니, SK 입장에서 실트론에 계속 더 주문을 많이 줄 수 있음)
[Key Takeaways]
(1) SK실트론 인수 협상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발생했던 사업 불확실성 해소
(2) 시장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인수하면서 두산은 인수금융 규모와 이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음
(3) 두산의 과거 5년 평균 OPM은 약 6%인 반면, SK실트론의 평균 OPM은 16% 수준. 연결 실적에 편입되면 두산의 연결 재무제표 개선 가능성 높음
(4) Earn-Out 구조를 통한 SK와의 전략적 관계 강화는 긍정적이며, 두산은 기존 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로 전략적 사업 전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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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두산이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1%를 2.3조에 인수 결정
(2) 이번 거래는 SK실트론의 기업가치를 약 6조원으로 평가한 것으로 추정. '26년 SK실트론의 예상 순차입금은 약 2.7조
(3) 두산은 인수대금 가운데 1.3조는 보유 현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1조는 차입을 통해 마련할 예정. SK실트론 지분 이전 예정일은 '27년 1월 31일
(4) 또한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나머지 지분 29.39%에 대해서는 별도의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
(5) 두산은 SK실트론의 SiC 사업을 매각/청산하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사업 관련 금액은 부채로 반영해 인수가치에서 차감
(6) SiC 사업을 제외한 SK실트론의 26(F) EBITDA는 약 6,160억으로 추정되며, 이는 과거 5개년 평균인 6,440억과 대체로 유사
(7) 이를 기준으로 하면 표면적인 인수 가격은 '26년 예상 EV/EBITDA 기준 9.7x
(8) 이는 SUMCO, Global Wafers, Shin-Etsu, Siltronic 등 글로벌 피어의 '26년 예상 평균 EV/EBTIDA인 15.2x보다 36% 할인된 수준
(9) 이번 인수는 단순 지분 투자가 아니라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가격으로 자산을 확보했다는 점은 두산에 명확한 긍정적 요인
(10) 즉, 인수가격이 크게 상향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두산과 SK는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합의
(11) 다만 향후 8년간 실적에 따라 추가 대금은 지급하는 Earn-Out 조건이 포함
(12) Earn-Out을 반영한 최종 인수가치는 향후 SK실트론의 실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3) Earn-Out을 반영한 실질적인 거래 가치는 아래 두 가지로 구성
■ 인수 시점에 지급하는 선급금 2.3조
■ 향후 8년간 발생할 수 있는 조건부 추가 지급액의 현재 가치
(14) 구체적으로 향후 8년 동안 SK실트론의 EVITDA가 연도별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SK는 초과 EBITDA의 40%에 매각 지분율 70.61%를 곱한 금액을 지급
(15) 결론적으로, SK는 기준치 초과 EBITDA의 약 28.2%를 가져가는 구조
(16) 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4개 제품의 고객사 퀄이 '29년 6월까지 완료될 경우, 두산은 제품당 176억원, 최대 702억원을 SK에 추가 지급해야 하며 SiC 사업을 장부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매각할 경우, 장부가를 초과하는 매각차익도 SK에 지급해야 합
(17) 다만 우리는 이 두 가지 조건으로 인해 두산이 부담하게 될 손실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며 우리는 이번 거래를 두산에게 긍정적으로 평가
(18) 이는 인수 과정에서 가장 큰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고, 초과이익 공유에 따른 부담을 제한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으며, 인수를 통해 얻는 긍정적 효과가 부정적 요인을 상회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19) 안전장치는 크게 3가지로 분류
■ 단순 업황 회복만으로는 초과이익 공유 조건이 쉽게 발동되지 않을 수 있음. '27년 EBITDA 기준치는 0.89조 수준으로 '26년 예상 EBITDA 대비 +45% 증가해야 도달할 수 있는 매우 높은 수준
■ 기준치 미달할 경우 해당 미달액은 다음 연도로 이월돼 이후 연도 초과 실적에서 차감되는 구조. 예를 들어 한 해에 기준치보다 1,000억원 부족하고, 다음 해에 기준치보다 1,500억원 초과하더라도 실제 초과이익 공유 대상은 500억원만 남게 됨
■ SK는 SK실트론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이며, SK가 향후 SK실트론의 초과 실적 일부를 공유받는 구조는 SK가 SK실트론의 성장과 실적 개선에 지속적인 이해관계를 갖도록 만들 수 있음. 이 구조가 두산과 SK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가능성이 있음(=초과 실적 일부를 공유 받으니, SK 입장에서 실트론에 계속 더 주문을 많이 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