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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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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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참..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코스닥
코스닥의 경우 시총 200억원에 미달할 경우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 단, 여기서 이익이 나는 기업은 제외하는 등 예외 규정을 만드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된다. 또 올해 7월부터 적용된 상향 안에 이어 내년 1월로 예정된 추가 상향 시행 시기를 늦추는 방안도 함께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9214?rc=N&ntype=RANKING&sid=101
why?
Forwarded from Ian's Intel
POLYMARKET IN TALKS TO RAISE $1B AT $20B VALUATION: BBG

SOURCE
260805_2Q26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Beat, $1.7tn, N.A.]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5% 상회, 영업적자 대폭 감소

(2) 전 사업부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10% 이상 상회

(3) 특히 AI 사업부 내 AI Solutions & Infrastructure 사업부의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32% 크게 상회

(4) AI 사업부의 QoQ 매출액은 +63%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약 $1.2bn의 영업적자폭는 $1.3bn(전분기 대비 $1.2bn 축소)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추정하던 $2.4bn 영업적자 수준을 크게 상회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에서 $1.6bn의 추가 매출이 발생
**또한 이미 3분기 첫 몇 주 동안 추가로 $6.7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계약을 확보

(5) 분기 CAPEX의 경우 $18.4bn을 집행했고 그 중 AI 사업부에 86%가 집중

(6) 하반기 CAPEX의 경우 3Q26(F), 4Q26(F) 모두 이번 분기 CAPEX였던 $18bn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컴퓨팅 부문에 새롭게 투입되는 자본의 투자 회수 기간은 1년 미만이라고 언급. 이는 컴퓨팅 시장의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지속되는 것에 기인

(7) 한편 경영진은 '26년 12월까지 ARR $100bn 달성을 전망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 $1tn 달성 시점에 대한 내부 전망을 기존 '31년에서 '30년으로 앞당김
*Cursor 인수는 거의 모든 규제 절차를 통과해 조만간 완료될 것으로 예상. 인수 후 양사의 엔지니어링 및 영업 역량이 통합될 예정

(8) 사측은 '26년 말까지 2GW 이상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7년 말까지 온라인 상태가 되는 누적 컴퓨팅 용량은 5GW에서 10GW에 더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
*현재 1.4GW, 1년 전 0.4GW

(9) 차세대 스타링크 모바일 위성은 '27년부터 발사되기 시작하며 '27년 말까지 서비스 제공을 시작할 예정. V3 위성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된 스타링크 서비스는 2Q27에 제공될 것

(10) AI 전략의 경우 Grok 4.6이 다음 주, Grok 4.7은 3~4주 내에 출시 할 예정

(11) 스타링크는 이번에 170만 명 이상의 순가입자를 추가했고, ARPU는 Flat한 수준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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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Goldman Sachs: Connectivity 사업부의 민간/정부 수주잔고 규모 및 향후 매출 전환 시점?
A1) 정부 계약만 $6bn 이상이며 향후 현상 관측 등의 신규 영역이 추가되며 순차적으로 매출액으로 전환될 예정. 기업 고객 유지율이 매우 높고 항공 침투율도 10%에 불과해 성장 여력이 크며, 해상 시장 역시 스타링크가 전체 시장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음. B2B 사업 확대를 위해서는 낮은 레이턴시를 개선해 스타링크가 백업망이 아닌 주 통신망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해 나갈 것. 대규모 B2B 영업팀 구축중이며 언젠가는 B2B 규모가 B2C 규모를 뛰어넘을 것

Q2) Morgan Stanley: '27년 컴퓨팅 CAPA 10GW? 인허가/반도체/터빈 등 핵심 설비 공급 밸류체인 가시성? 실행력?
A2) (머스크) '27년 말까지 전력/냉각·전기설비 기준 20GW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일부 지연을 감안해도 약 15GW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물론 20GW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임). 굳이 따지자면 GPU보다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 엔비디아 GPU 생산량의 상당 부분도 공급받을 계획

Q3) Morgan Stanley: SpaceX 투자 논리에서 로봇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본 이유와, 로봇이 회사의 전체 시장 규모 및 성장 기회에 어떻게 포지셔닝할지?
A3) 로봇 자체보다 자동차/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기반 기기의 확산이 연결성 수요를 폭발적으로 늘릴 것. 또한 위성도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로봇이며, 장기적으로 로봇을 활용해 달에 공장/태양광 패널/방열기/질량가속기를 건설할 수 있을 것~!

Q4) CITI: 향후 사업부별 CAPEX 규모?
A4) 향후 두 분기의 자본적지출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투자 성격은 사업별로 다름. 특히 AI 컴퓨팅 투자는 1년 이내에 회수될 만큼 매출 전환이 빨라, 장기 인프라 투자보다 높은 자본 효율성을 보유.

Q5) BofA: 13차 스타쉽에서 확인된 성과와 문제점? 이번 결과가 열차폐 시스템과 재사용 로켓 목표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A5) 13차 비행은 예상보다 매우 성공적이었고 열차폐 시스템도 견고했음. 다음 비행에서는 규제 승인을 전제로 발사탑을 이용한 우주선 포획을 시도하며, 약 1년 뒤에는 하루 1회 이상 발사 목표

Q6) JPMorgan: 로켓/위성 분야에서 축적한 엔지니어링 역량이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와 효율성을 어떻게 높이는지? 추가로 체결한 $6.7bn 컴퓨팅 계약의 프리미엄 가격과 수급 불균형이 얼마나 지속될지?
A6) 재사용 로켓과 고성능 위성을 개발하며 축적한 복잡한 H/W,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을 데이터센터에 적용해 구축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음. AI의 와트당 성능과 유용성이 빠르게 개선되며, 와트당 매출 잠재력을 약 $30~50달러로 추정. 한편, 현재 핵심 병목은 메모리로, 공급은 연간 약 20% 증가하는 반면 수요는 연간 200% 이상 늘고 있음. 수요 증가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만큼 컴퓨팅 가격과 계약 프리미엄은 당분간 상승하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클 것

Q7) Deutsche Bank: '26년 12월 ARR $100bn의 부문별 믹스? $1tn 매출액 목표 달성 시점 앞당길 수 있는 근거?
A7) 세 사업부문이 모두 성장하지만, 가장 큰 기여는 AI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발생할 전망. 신규 계약과 Google, Anthropic 계약 가동 확대, 자체 AI 모델 성장, Cursor 편입이 ARR 증가를 뒷받침할 것이

Q8) UBS: 스타링크 모바일 V2 위성으 ㅣ발사/서비스 일정, 에코스타 이후 추가 주파수 확보 가능성, 모바일 사업 시장규모?
A8) V2는 '27년부터 발사하고 연말부터 서비스 시작 예성. 에코스타의 65MHz 주파수와 위성 수, 성능 개선을 결합하면 현재보다 100배 향상. 통신 음영지역 해소를 위해 대형 통신사 고객도 상당부분 확보 가능

Q9) UBS: '27년 컴퓨팅 용량에서 Grok 훈련 내부용 믹스?
A9) 장기적으로 10% 수준만 Grok 훈련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추론, 외부 고객 대상 훈련/추론 컴퓨팅 임대에 활용할 예정

Q10) Evercore ISI: 스타링크가 제4 이통사로 진출하면 CAPEX 불가피한데, 자체 구축/인수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A10) 에코스타에서 확보한 주파수의 지상망 권리를 활용해 지상 이동통신망도 직접 구축할 계획. 다만 기존 대형 기지국 대신 스타링크 안테나 설치 지점에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대규모로 배치해, 훨씬 자본 효율적으로 전국망을 구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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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컴퓨팅 수요는 기대를 넘어 폭발적으로 확대. 신규 계약이 빠르게 누적되고, CAPEX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으로 제시된 만큼 현재 CAPEX 확대는 과잉투자가 아닌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증설

(2) 핵심 병목은 메로리와 전력, 인프라로 계속 이동하고 있으며 공급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수요가 지속되는 만큼 AI 컴퓨팅 가격과 계약 프리미엄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3) Space 사업은 재사용 로켓 발사 빈도 개선으로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있으며, Connectivity 사업은 B2C/B2B/모바일 확장을 통해 AI CAPEX 증가를 지탱하는 핵심 Cash Cow 역할로 자리잡고 있음

(4) Elon은 향후 SpaceX의 로봇 사업 관련 답변을 하던 도중,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로봇, 위성, 우주선, 달·화성 공장 등 수많은 기계가 각각 AI를 탑재하면서 전력 사용량과 AI 연산량이 문명의 규모에 비례해 계속 커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음

(5) 즉, 중장기 관점에서는 AI 컴퓨팅 시장의 최종 수요 상한을 현재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한정해서는 안 될 것
«IMM크레딧앤솔루션(이하 IMM크레딧)이 반도체 테스트·패키징 후공정 업체 하나머티리얼즈가 발행하는 교환사채(EB) 1000억원어치를 인수한다. 채권 투자로 하방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하나마이크론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4일 하나머티리얼즈는 IMM크레딧의 특수목적법인(SPC) 파이프솔루션 5호 유한회사를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E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인 '0·0 채권'이며, 만기는 딜 클로징 시점(9월14일)으로부터 2년 뒤인 2028년 9월이다.»

#IMM크레딧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7359?sid=101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자기가 뭐가 된줄 아는 아이들은 플젝을 시원하게 말아먹고 다른 프로젝트로 점핑을 하거나, 좀 똑똑한 아이들은 어드바이저리/마케팅 에이전시를 차려서 아삼륙하는 KOL이라는 아이들에게 광고를 주며 서로 북치고 장구를 치는 비즈니스로 진화를 하게됨.

근데 Web3 에이전시 특은 아래와 같음
1/ 바낸에서 홍보해달라고 500불 광고 받음 -> 포트폴리오에 Binance 박아둠.
2/ 아삼륙 KOL 광고 주기 + 커뮤니티 관리 외주 받기 + 그당시 핫한 프로젝트랑 파트너쉽(이라 말하고 트윗싸기) + 봇넣어주기
3/ 이런 일을 해주고 자기가 무슨 이 플젝을 바낸에 상장시켰니, 업비트를 보냈니 하면서 영업을 침. 근데 막상 어떻게 하냐하면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빙빙 돌림.

근본적으로 실무자 혹은 에이전시의 기본 소양은 -> 나는 좆도 아니고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파악하는거임.
너는 의사결정권자가 아니고, 이걸 월권을 하면 안되는데, 유난히 이쪽에서는 오너쉽이라는 이름으로 "나 뭐 되니까 내말 들어. 내가 웹3 잘알아" 시전하고 말아먹으면 빤스런하는 놈들이 진짜 많음.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내가 이 버티컬을 잘 안다와 내가 조직의 function으로 일을 잘한다는 완전히 다른 논리인데, 애초에 이 차이를 아는 사람이 많이 없음.
위와 같은 이유로 기관들 들어오고 양복쟁이들이 사업좀 해보려고 채용을 하려는 입장에서는 난감 이슈가 생김.
기존 조직의 논리에서 이놈이 몇년동안 도대체 뭘 했는지를 모르겠는거임.

1. 백그라운드 불분명함 -> 애초에 function으로써 경쟁력 없는애들이 비트코인 차트에 올라타 어쩌구가 된 것 같은 착시를 줬던거임.
2. CV 받아보니 "저는 디스코드 채널 세팅과 봇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KOL과 친하게 지냈습니다. 커뮤니티를 관리하며 퍼드를 예방하고 여러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해줬습니다!" 이런 이력 보고있으면 머리가 어지러울거임.
3. 이쪽에 돈을써서 채용하거나 마케팅을 돌리면 무슨 ROI가 있는지 모르겠음. 트위터 팔로워 늘리는거 말고 기대 효과가 없다니까요? 근데 이쪽 놈들은 그게 업적으로 자랑을 한다고!

이러한 이유로 프로젝트들을 점핑하던 커뮤니티 매니저/ BD 매니저 직무들은 점점 설자리를 잃으며 멸종 위기종이 되어가고 있음...

애초에 학벌 좋고 커리어 잘 쌓은 애들은 AI나 RWA쪽으로 빠르게 탈출버튼을 누를 수 있는데, 진짜 자기가 웹3 커뮤니티 어쩌구 하면서 아삼륙하던 친구들은 Linkedin에 Open to Work 뱃지가 몇개월째 사라지지 않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QRA에서 시장이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이표채 발행 관련 가이드라인 문구였습니다.

”적어도(at least) 향후 수 분기동안 유지한다“는 문구에서 “at least” 문구만 삭제됐어도 시장 참가자들에게 이표채 발행 확대가 임박했다는 강한 시그널로 작용하면서 금리 하락세를 되돌렸을 가능성이 높은데, 문구가 그대로 유지됨으로써 시장은 재무부의 이표채 증액 시점이 2027년 5월 이후로 미뤄졌다고 받아들이며 안도하는 모습입니다.

재무부가 증액 신호를 미룬 배경에는 물론 8조 달러 넘는 MMF, 연준 RMP 등 탄탄한 단기채 수요와 더불어 11월 중간선거라는 정치적 변수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30년물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후 안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이던스 수정으로 금리 급등 시 트럼프 행정부 표심에 미칠 악영향을 경계한 베센트의 정무적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판단합니다.

4분기 QRA는 11월 중간선거 다음 날에 치뤄집니다. 지금보다 정치적 영향을 덜 고려해도 됩니다. 이번에 TBAC도 11월부터는 가이던스 문구 수정 필요성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미국, 이란 관련 제재 해제 - 재무부 웹사이트
Forwarded from Zoomer News
18% Chance That Tesla And SpaceX Announce A Merger This Year, As SpaceX Falls Following First Earnings Call And Tesla Weighs Sale Of Its China Business To Ease Possible Merger: Polymarket

🔗 velo.xyz
[3분기 QRA] 공급 우려는 미뤄졌을 뿐 (T.3771-8037)

▶ 시장이 우려했던 이표채 발행 가이던스 문구에는 변화가 없었음. 단, TBAC는 다음 회계연도부터 문구를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권고

▶ 장기금리 안정에 신경 쓰고 있는 베센트 입장에서 가이던스를 수정해 시장에 이표채 공급 확대 신호를 줄 유인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 11월 중간선거도 고려했을 것

▶ 국채 공급 문제가 해결됐음을 의미하기보다는 시장 충격을 유발할 수 있는 정책 결정을 중간선거 이후로 이연한 것. 내년에도 장기금리 유의미한 하락세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08R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카카오 2Q26 실적
매출액: 2조 985억원(컨센: 2조 492억원, 부합)
영업이익: 2,770억원(컨센: 2,263억원, 상회)
지배순익: 163억원(컨센: 1,729억원, 하회)
«올 들어 금융 당국의 개입으로 유상증자 계획이 무기한 밀리거나 규모가 대폭 축소된 사례가 15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본시장에서는 신고에 따라 진행할 수 있는 유상증자가 투자자 보호라는 명분이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사실상 허가제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본시장법상 유상증자는 신고서를 제출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효력이 발생한다. 금감원은 법규에 따른 형식 등을 갖추지 못한 신고서에 제한적으로 정정을 요구해 효력을 정지시킬 수 있지만, 최근 정정 요구가 기업의 재무 안정성이나 소액주주 보호 등 비정량 요건을 중심으로 폭넓게 이뤄지는 게 현실이다. 즉, 기업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로 주가 하락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증자의 가능 여부가 당국의 판단에 좌우되는 허가제에 가까워진 것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533?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