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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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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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전부이긴 하다만 ㅋㅋ
📌 BofA Flow Show 하트넷


💰 주간 자금 흐름

현금 +254억 달러, 채권 +238억 달러, 주식 +161억 달러, 금 +63억 달러, 크립토 +3억 달러. 금 유입은 2026년 1월 이후 최대.

IG채권 +106억 달러(5주래 최대), EM채권 +14억 달러(7주래 최대). 유럽 주식 +12억 달러(2월 이후 최대) vs 중국 주식 -145억 달러(작년 5월 이후 최대 유출).

한국 주식 +20억 달러로 7주 연속 유입. 테크는 -12억 달러로 7주래 최대 유출. 미국 주식은 +156억 달러로 3주 연속 유입, EM 주식은 -119억 달러 유출.


🤖 AI 관련 뷰

연 1조 달러 이상 capex + 순현금흐름 마이너스 = 대규모 채권 발행 → AI 채권 숏 권고. 최적의 버블 전략은 "휴브리스(오만)" 롱 = AI + "굴욕" 롱 = 소외된 경기순환주(99년 닷컴 때 EM, 07~08년 유가처럼 버블 막판 명목 GDP 서지에 들려 올라가는 자산 — 이번엔 소비주, 다음 분기엔 중국 유력).


🗳 정치 변수 (텍사스)

텍사스 주지사 선거: 공화 현직 애벗(48%) vs 민주 히노호사(44%), 쟁점은 AI 데이터센터(텍사스 내 335개, 신규 신청 247건)의 주거비·전력망 부담. 애벗의 데이터센터 확장 일시 중단 발표는 선거 부담 반영.

트럼프가 상원, 애벗이 텍사스를 지키면 → 27년 주식(특히 AI) 버블성 급등 예상. 반대로 11월 3일 민주당이 상원/텍사스를 가져가면 → 주식 10% 이상 급락, 달러·채권금리는 연말까지 하락 전망.


📊 YTD 성과판

원자재 +58.9%, 유가 +43.0%, ACWX +14.8%, S&P500 +13.9%, 하이일드 +2.3%, 현금 +2.2%, 달러 +1.7%, 금 +1.0%, IG -0.4%, 국채 -1.5%, 비트코인 -27.9%.


🏛 빅픽처

미국 국가부채 곧 40조 달러 돌파, 29년까지 50조 달러 경로. 최근 12개월 이자비용 1.4조 달러 — 5년물 금리가 3.4%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계속 증가 → "채권 빼고 다(ABB)" 자산배분 강화. 30년물 국채가 25년래 최고 금리(5.126%)에 발행되는 날에도 미국 주식은 신고가 경신.


🧭 2020년대 자산배분 룰

ABB(채권 빼고 다), ABC(중국 빼고 다), ABD(달러 빼고 다), AI(올인 AI). 26년엔 정책당국이 명목 GDP 붐을 부채 해법으로 보고 주식시장을 "too big to fail"로 취급한다는 확신에 이 룰이 더 강화 — 월가가 공포 없이 거래하는 이유.


📉 Bull & Bear 지표: 9.7 → 9.3, 여전히 "매도" 시그널

하이일드 채권 자금 약화, 테크·헬스케어 유출로 강한 매도 구간 유지. 포지셔닝은 과도하게 강세(펀드매니저 주식 비중 99퍼센타일, 주식 자금 유입 90퍼센타일) → 악재에 취약한 상태. 다만 "탐욕은 공포보다 되돌리기 어렵다"는 코멘트.
스트라이프, 오픈라우터 10조에 인수...석달 만에 몸값 5배 폭등

스트라이프가 오픈라우터를 70억달러(약 10조원) 이상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

2023년 설립된 오픈라우터는 개발자와 기업이 여러 AI 모델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플랫폼

현재 400개가 넘는 AI 모델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며, 지난 5월 기준 800만명의 개발자가 서비스를 이용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15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They’re Not Hiking'

미국 소비와 고용은 이미 잠재성장률 이하의 확장을 가리키며, 낮아진 실업률은 노동시장 강세를 과장한다

미국의 7월 소매판매 약화는 조기 프라임데이의 반작용이 일부 섞였지만, 봄 소비 호조가 세금환급 급증이라는 일회성 현상이었다는 판단을 강화한다. 세금의 발생주의를 현금주의로 바꾸고 AI 관련 소득 측정오류를 조정하면 실질 가처분소득과 개인 현금흐름은 하반기에 거의 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실질 소비증가율은 1~1.5%로 둔화될 전망이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이어져 휘발유 가격이 다시 뛰면 중/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하방 위험이 커진다. 노동시장도 표면보다 약하다. 7월 기조적 고용증가는 5천명으로 손익분기점 5만명에 크게 못 미쳤고, 실업률이 4.5%에서 4.1%로 내려온 것도 취업 증가보다 노동참가율 하락의 영향이 컸다. 연령구성을 고정한 고용률도 약해지고 임금상승률도 둔화돼 노동시장이 다시 타이트해졌다는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기업 설비투자와 과거 주가 상승의 지연된 자산효과가 GDP를 받치겠지만, 전체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조금 밑도는 ‘느린 확장’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다.

물가의 일시적 잡음은 빠지고 있으며, 9월 인상은 점도표가 시사한 것보다 훨씬 어려워졌다

물가와 연준 경로에서도 시장은 실제 데이터보다 매파적으로 앞서가고 있다. 근원 PCE는 6월 0.13%에 이어 7월 0.20%가 예상되지만, 7월 상승분의 절반 이상은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라는 측정이 불완전한 항목에서 나온다. 이 항목은 9월 말 큰 폭으로 하향 수정될 예정이며, 관세 및 소프트웨어와 액세서리, 에너지 같은 일시적 압력도 순차적으로 약해져 2027년 근원 PCE는 2% 부근으로 내려갈 전망이다. 6월 점도표에서는 18명 중 9명이 올해 인상을 제시했지만, 실제 투표권자 12명 중 인상파는 4~5명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7월 회의에서 매파 반대가 세 표로 늘었어도 최근 두 달의 고용과 물가가 모두 약해졌기 때문에 비둘기파가 인상 쪽으로 이동할 이유는 적다. 골드만삭스의 시나리오는 인상 20%, 2026~2027년 동결 30%, 올해 동결 후 2027년 인하 35%, 침체 15%다. 8월 데이터가 극적으로 반전되지 않는 한 9월 인상은 매우 어렵고, 현재 금리선물은 여전히 필요 이상으로 긴축을 가격에 넣고 있다.

유럽은 약한 경제보다 강한 지수구성이 중요하고, 중국은 강한 위안화와 내수부양을 함께 선택해야 한다

유럽은 경제가 약해 보여도 주식은 훨씬 강할 수 있고, 중국은 환율과 내수를 동시에 고쳐야 한다. 유로존은 에너지 가격이 높아 9월 ECB의 25bp 인상이 유력하지만, 근원물가가 목표를 크게 웃돌지 않아 다음 움직임은 2027년 중반 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유럽 증시는 GDP 구성과 지수 구성이 다르다는 점에서 우위가 있다. 자동차는 시가총액의 1%에 불과하고, 높은 유가는 경제에는 부담이지만 지수 내 에너지 기업에는 호재다. 그래서 상반기 실질 GDP가 0.7%, 명목 GDP가 3.3% 늘어나는 데 그쳤어도 Stoxx 600 EPS는 14% 증가했고, 유럽 은행은 2022년 이후 미국 메가캡 기술주를 크게 앞섰다. 프랑스는 별도의 정치 프리미엄이 필요하다. 새 여론모형은 마린 르펜의 2027년 대선 승리 확률을 약 3분의 2로 보며, 중도 후보와의 결선은 접전이지만 멜랑숑과 맞붙으면 승리가 거의 확실하다. 중국은 위안화가 최소 20% 저평가됐지만 내수 부진 속에서 환율만 올리면 성장과 고용이 더 약해진다. 해법은 위안화 절상과 사회안전망 확대를 통한 소비 부양을 함께 추진하는 ‘스완식 조합’이다.

Insight

크로스애셋 결론은 ‘그들은 인상하지 않는다’보다 ‘시장은 인상을 너무 많이 샀다’에 가깝다. 미국에서는 물가 개선과 인상 프리미엄 축소가 단기금리를 끌어내리는 반면, 재정 악화가 장기물에 기간 프리미엄을 얹어 국채 커브 스티프닝이 유리하다. 2분기 실적과 AI 거래 안정은 연말까지 주요 주가지수의 상방을 지지하지만, 데이터센터 채권 공급이 쏟아지는 만큼 AI 크레딧 스프레드는 계속 넓어질 수 있다. 외환에서는 낮아지는 글로벌 물가와 금리차가 ‘여름 캐리’를 연장해 달러 롱 대 캐나다달러 숏, 유로 롱 대 스위스프랑 숏이 더 깨끗하다. 엔화는 기록적 개입에도 국내 정책조합이 바뀌지 않으면 구조적 약세를 벗어나기 어렵다. 가장 불편한 꼬리는 원유다. 수요가 회복되는 가운데 호르무즈가 닫힌 채라면 글로벌 재고는 2018년 이후 관측 가능한 최저를 넘어 역사적 저점으로 향한다. 따라서 매파적 연준 베팅은 줄이되, 에너지 재충격과 프랑스 정치 리스크는 옵션으로 남겨두는 것이 맞다. 지금 시장의 오류는 성장 둔화보다 금리 인상을 더 확신하는 데 있다.

- Goldman Sachs, Macro Trader.
🧟 PE 좀비 펀드 문제 심화 — 미국 PE 자산의 40%가 7년 이상 보유 중

핵심 사건
PitchBook 신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미국 PE 보유 기업의 약 40%(순자산가치 8,600억 달러 이상)가 7년 이상 보유된 자산으로, 2016년 이후 최고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3년 연속 증가세입니다.

주요 포인트
🧟 좀비 펀드란 — 운용사(GP)가 펀드 만기 이후에도 청산하지 못한 채 존속시키는 펀드를 말합니다. 재무적으로 파산한 것은 아니지만, 보유 기업의 명확한 엑시트 경로가 없어 LP에게 현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통상 7~8년차 펀드는 TVPI 1.6~2.0배, 실현 배분율 50~60%를 달성해야 하지만 좀비 펀드는 이를 크게 밑돕니다.
💸 왜 이렇게 늘었나 — 제로금리 시절 변동금리 사모 신용으로 조달한 딜들이 2022년 금리 급등으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부채 비용 상승만으로 수익률이 최대 0.6배 감소했다는 추산도 있습니다. 특히 2021년 빈티지의 4년차 DPI는 0.14배로, 과거 동일 시점 대비 약 30% 낮습니다.
🔄 세컨더리 시장의 기회 — 분배금이 끊긴 LP들이 세컨더리 매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8년 이상 된 펀드 지분은 NAV 대비 35~45% 할인에 거래되며, 역발상 투자자에게는 저가 매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https://pitchbook.com/news/articles/growing-zombification-presents-secondary-market-opportunity
미국만? 한국도! 특히 vc들 ㅎ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김민석 당대표 선출 요약

1) 김민석 당대표 임기는 2년,
26년 8월~28년 8월

2) 다음 국회의원 선거는 2028년 4월 12일
김민석은 차기 총선의 공천권 및 선거 지휘라는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게 됨


3) 김민석 관련주는 한일철강 (테마주니 보지마시고)

4) 김민석 당선되면 뭐가 달라질까?
당청간의 소통 강화,
그리고 이재명이 운 띄운 '4년중임개헌' 논의도 진행될거 같고요
👍1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유니트리 영구 계약이 하이퍼리퀴드에서 405억 달러의 가치를 암시하며 IPO 가치보다 300% 이상 비쌀 것이라고 합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니트리 로보틱스는 8월 19일 상하이 증권거래소의 STAR 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유니트리와 연결된 영구 선물은 8월 18일에 약 100달러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약 405억 달러의 가치를 암시합니다. 이는 약 90억 달러의 IPO 가치보다 300%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유니트리는 IPO 가격을 주당 150.8 위안으로 책정했습니다. 코인디스크는 이전에 이 계약들이 8월 15일에 약 92~94달러로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이는 상장 전에 온체인 시장에서 회사의 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링크
뱅크오브아메리카 수석 투자전략가 마이클 하트넷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주식 비중이 약 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시장에서 사실상 공매도 세력이 거의 사라졌다고 분석.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최신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순 56%의 펀드매니저가 주식을 비중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 현금 비중은 3.5%까지 하락하며 ‘극도로 낮은’ 수준 기록.

경제 연착륙 기대와 인공지능 투자 열풍, 유동성 개선 기대 등에 힘입어 기관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투자자 포지션이 이미 과도하게 밀집돼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가능성도 제기.

특히 낮은 현금 보유 비중으로 인해 시장에 부정적인 변수가 발생할 경우 포트폴리오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조사: 채권시장 통제 불능은 AI 버블 이어 두 번째로 큰 테일리스크로 부상

• 전세계 주식 보유 비중은 최근 3년래 최고치 경신, 현금 비중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

• 광적인 분위기 속에 경고음: 극심한 밀집도는 이중 ‘매도’ 신호 촉발. ‘AI 버블’과 ‘채권시장 통제 불능’이 두 가지 핵심 리스크로 급부상

• 기관 경고: 광란의 시대 정점 도달. 투자자들은 철수 혹은 방어적 포지션으로 전환할 때

美银全球基金经理调查:债市失控已升至第二大尾部风险,仅次于AI泡沫
全球股票仓位创近三年新高,现金占比降至历史冰点!狂热之下警报骤响:极端拥挤触发美银双重“卖出”信号,“AI泡沫”与“债市失控”跃升为两大核心风险。机构警告:狂欢已至极值,投资者是时候考虑撤退或防御轮动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694#from=io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둘다? @.@
오픈AI, 2분기 매출 성장 둔화, 앤스로픽에 추월

: 2Q26 매출 67억 달러, 1Q26 57억 달러 대비 +18% QoQ, 반면 영업이익률은 추가 악화되며 손실 확대

: 앤스로픽은 2Q26 매출 116억 달러,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처음으로 오픈AI 매출 추월, 소폭 영업흑자 전환

: ChatGPT 성장 둔화와 Claude Code의 성공이 양사 실적 격차 확대의 주요 배경으로 지목

: 다만 오픈AI는 투자자들에게 7월 신규 모델 출시 이후 3분기 성장률이 다시 가속화되고 있다고 설명

■ 오픈AI vs 앤스로픽

1Q 매출 → 57억 달러 vs 47억 달러
2Q 매출 → 67억 달러 vs 116억 달러(최근 115억+ 보도)
2Q 매출 성장(QoQ) +18% vs +145%
2Q 영업이익률 → 적자 심화(1Q -122%) vs 흑자 전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사모펀드(PEF) 운용사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가 음원 지식재산권(IP) 투자·관리업체 비욘드뮤직의 매각 절차를 중단했다. 글로벌 음반사와 재무적투자자(FI) 등이 인수에 관심을 보였지만 매도자의 기대치를 충족하지는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
거래가 중단된 배경으로는 매각 측과 원매자들 사이의 눈높이 차가 꼽힌다. 프랙시스가 기대한 비욘드뮤직의 기업가치는 65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전해진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대비 20배 중후반의 배수가 적용됐다. 비욘드뮤직이 보유한 음원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향후 성장 여력 등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원매자들은 비욘드뮤직이 보유한 음원 IP의 수익성과 성장성을 매각 측보다 보수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매각 절차를 중단한 점을 감안하면 양측의 가격 격차가 단기간에 좁혀지기 어려운 수준이었을 것으로 관측된다.»

#프랙시스캐피탈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19/202608198007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