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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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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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FLOP 토크노믹스 다음주 공개 예정"]
플롭 네트워크(Flop Network) 개발사 플롭 랩스(Flop Labs) 대표가 된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플롭(FLOP) 토크노믹스를 다음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FLOP 백서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술적 설계와 토크노믹스를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이해관계자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더 많은 피드백을 받기 위해 프로젝트를 먼저 공개했다. 다음 주부터 토크노믹스를 포함한 인포그래픽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플롭랩스는 AI 에이전트용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개발 중이며 FLOP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982
AI 비용을 낮출 새로운 레이어, ‘모델 라우터’ (골드만삭스)

기업이 AI를 도입할 때 모든 업무에 가장 비싸고 강력한 모델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Goldman Sachs의 Jim Covello는 앞으로 기업 내부에 일종의 ‘모델 라우터(Model Router)’​가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오류 비용이 큰 업무는 GPT·Claude 같은 고성능 frontier model로 보내고, 단순 요약이나 반복 작업처럼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은 업무는 저렴한 오픈소스·경량 모델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결국 AI의 기업 도입을 막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비용과 ROI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많은 기업이 AI에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을 쓰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AI 도입을 통해 뚜렷하게 돈을 벌거나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 Covello의 지적입니다. 여러 모델 가운데 가격과 성능이 가장 적합한 것을 자동으로 선택할 수 있다면, 같은 AI 업무를 훨씬 낮은 비용으로 처리하면서 기업의 투자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모델 최적화·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는 아직 대부분 기업에서 충분히 구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에서도 중요한 변화입니다. AI 시장의 경쟁이 단순히 “누가 가장 강력한 모델을 만드느냐”에서 “기업이 여러 모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조합해 쓰느냐”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이 frontier model에는 가격 압박을 줄 수 있지만, 반대로 기업의 AI 사용 비용을 낮춰 전체 AI 도입과 컴퓨팅 수요를 더 키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앞으로는 새로운 모델의 성능 경쟁뿐 아니라, 기업이 실제 업무에서 여러 모델을 어떻게 배분하고 AI 투자 대비 수익을 만들어내는지도 함께 지켜볼 변수겠습니다.

https://t.me/MarketSnapK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9/9 ~ 11/4

기간이 의미하는 함의도 명확함. 종료시기가 어떤 이벤트 근처인지는 금융시장이 너무 잘 알고있으며, 해당 구간 자체는 통계적으로 존재하는 모멘텀 약세 계절성.
모멘텀의 가장 큰 적은 늘 금리.

모멘텀 is 주가 상승률. 그러니 늘 밸류에이션 팽창이 금리에 약한 구조.

그 금리의 특히 시장의 리스크 판단지표 표본값으로 차용하는 장기테너가 안정될 이벤트.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지속 가능한 지출확대 🇰🇷
🇺🇸 발행축소 없는 바이백 🇺🇸
🇯🇵 감세와 함께 확장재정 🇯🇵

-> 든든한 한미일 공조
Ramp 기준 8월 소프트웨어 결제 순위

- Baseten, Fireworks, Openrouter 등 모델 서빙/추론/라우터

- CS, GTM, 마케팅 등 B2B 솔루션
[암호화폐 기업 경영진, 트럼프 만나기 전 美 상무장관과도 회동]
암호화폐 업계 주요 경영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 전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과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a16z 파트너 크리스 딕슨,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크라켄 CEO 아준 세티 등이 비공개 회동에 참석했다. 대화 주제는 클래리티법(CLARITY) 통과 중요성과 해외로 유출된 암호화폐 기업들의 리쇼어링이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윤리 문제를 포함해 법안 통과를 가로막는 남은 쟁점들을 점검하고, 백악관이 초당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6079
앤스로픽과 오픈AI 재무 데이터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재무 데이터 관련 보도 후 AI 수요 부진으로 연결되는 해석이 대두되었습니다.

우선 앤스로픽의 7월 말 ARR 650억 달러는 팟캐스트 등에서 언급된 숫자와 서드파티 플랫폼 추정치(700~800억 달러)보다는 낮습니다.

앤스로픽의 과거 ARR은 3월 초 190억 달러 → 4월 초 300억 달러 → 5월 초 470억 달러로 +57% MoM의 궤적을 보였습니다.

이후 7월 말까지 2.5~3개월 동안 180억 달러 증가는 MoM으로 역산하면 10% 초중반 수준입니다.

하지만 25년 말 ARR 90억 달러와 비교하면 7개월 만에 7배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베이스가 빠르게 높아지는 상황에서 무한히 고성장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히려 거론되던 숫자에 따라 우리의 기대치가 너무 빠르게 높아졌을 수도 있구요

또한 5~7월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살펴봐야 합니다. 앤스로픽은 6월 중순 Fable 5 비활성화 이슈를 겪었고, 비슷한 시기 GLM-5.2를 비롯한 중국 오픈 모델의 약진도 이어졌습니다. 만성 컴퓨팅 부족도 계속되었구요

그럼에도 6월 포함 2Q 매출은 116억 달러로 +145% QoQ의 강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5-7월 성장세(MoM +60~70억 달러)가 유지되면, 26년 말 950~1,000억 달러 수준 달성도 여전히 가능합니다.

오픈AI의 경우 2Q 실적이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GPT-5.6과 ChatGPT Work를 통해 경쟁의 판을 바꾸고, 최적화를 통해 모델 가격을 인하한 것 등은 모두 7월 이후 이벤트입니다.

실제로 2Q 실적 관련 보도에서도 7월 이후 성장세가 다시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최근 전사 회의에서 거론된 QTD ARR 성장률은 +35%로 7월 ARR +20% MoM 이후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 환산하면 8월 중순 현재 ARR은 450억 달러. 성장률 유지 시 8월 말 480억 달러가 가능합니다(=MoM +80억 달러) 이전 대비 성장 가속이 실제 숫자로 확인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는 지난 주 1,500만 명에서 빠르게 2,000만 명을 돌파한 Codex+ChatGPT Work WAU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약 한 달 전(7/12)에는 600만 명이었지만 어느새 3배입니다.

6월은 데이터 부재에 따라 선형보간을 할 수 밖에 없고, 산업 트렌드를 고려하면 6월은 미국 프론티어 AI 기업에게 여러 단기 변수가 집중됐던 시기입니다.

동시에 AI 활용 영역은 지식 노동 분야 전반으로 본격적 확장 되고 있습니다. 초기 시장 특성상 월별 ARR과 성장은 제품 출시, 가격, 경쟁, 캐파 등 변수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앤스로픽과 오픈AI 합산 ARR은 연초 290억 달러에서 7월 1,050억 달러로 확대됐습니다, 연말에는 앤스로픽 단독 1,000억 달러도 가능해보이는 상황입니다.

결국 단기 숫자보다 장기 성장 곡선에 이상이 없는 지를 주목해야합니다.

현재까지 확인되는 데이터만 놓고 보면, AI 수요의 구조적인 성장 추세 훼손을 판단할 근거는 아직 제한적입니다.

(2026/8/2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건 그냥 7월 앤스로픽이 GPT5.6의 출시와 함께 고객을 뺏겼다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봄.

25년 말과 비교하는건 또 적절치 않을 수 있음. 그땐 바이브코딩을 위한 선택지가 사실상 클로드 1황이었음. 이젠 경쟁자가 너무 많이생김. Grok4.7마저도 우리 sol수준이라고 떠들고 다닐정도.

앤스로픽이 과거 성장궤적을 회복하는건 쉽지않다고 봄
Forwarded from 선수촌
다들 예상했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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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SENT: BUYBACKS COULD BE BIGGER THAN THE $4B WE ANNOUNCED

*BESSENT: GOING TO UNVEIL INCREASED FISCAL-CONSOLIDATION FOCUS

*BESSENT: DEFICIT TEMPORARILY WORSE DUE TO TARIFF REFUNDS

*BESSENT: WE CAN 'GROW OUR WAY' OUT OF DEBT BURDEN

*BESSENT: US YIELDS DON'T REFLECT UNDERLYING FUNDAMENTALS

*BESSENT: 'WE HAVE A BIG TOOLKIT' FOR THE TREASURIES MARKET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SPEAKS ON CNBC

#BE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