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과거 평균 PER은 여전히 유효한가
-미국 10y가 다시 5%에 접근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감당해야 할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음.
-2007년 이후 5%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않았음(종가 기준)
-장기금리 상승이 기업이익 증가로 상쇄되지 않고, 실질 할인율 상승과 차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경우 위험자산의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짐.
-특히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이익 전망 하향이 동반되는지가 핵심 확인 신호.
-장기 실질금리와 기간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에 정착한다면, QE 시대에 익숙해진 밸류에이션의 전제는 상당히 수정해야함.
-얼마나 빨리 성장하냐는 질문에서 그 성장이 높아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나로 질문이 바뀌어야함.
-이제 과거 평균 PER보다, 높아진 자본비용에서도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초과수익을 창출하는지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되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미국 10y가 다시 5%에 접근하면서, 기업과 가계가 감당해야 할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이 함께 높아지고 있음.
-2007년 이후 5%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지 않았음(종가 기준)
-장기금리 상승이 기업이익 증가로 상쇄되지 않고, 실질 할인율 상승과 차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경우 위험자산의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짐.
-특히 신용스프레드 확대와 이익 전망 하향이 동반되는지가 핵심 확인 신호.
-장기 실질금리와 기간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에 정착한다면, QE 시대에 익숙해진 밸류에이션의 전제는 상당히 수정해야함.
-얼마나 빨리 성장하냐는 질문에서 그 성장이 높아진 자본비용을 넘는 수익을 내나로 질문이 바뀌어야함.
-이제 과거 평균 PER보다, 높아진 자본비용에서도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초과수익을 창출하는지가 가치평가의 중심이 되어야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Korean Frigate - 해외주식 항해일지
HUMAN MADE $456A JP
지난주 금요일 실적발표 이후 스터디
- 일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NIGO가 설립
- 최근 3년 매출 CAGR ~29% / 평균 OPM ~31%
- 글로벌 패션 브랜드 중에서도 성장률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은 독특한 포지션
- 그동안 일본 직영점은 사실상 연 1개 수준으로만 확장
- FY27부터 Harajuku Flagship, Nagoya 등 국내 출점 가속
- FY28부터 Shanghai Flagship, New York 직영점으로 해외 확장 본격화
- 이미 매출의 ~64%가 외국인 고객 → 해외에서 브랜드 수요는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
- FY27 가이던스 매출 ¥19.2bn / OP ¥5.3bn으로 상향
- FY27은 신규점·해외진출 관련 선행비용이 반영되는 투자기
- 핵심은 출점 가속 이후에도 20~30% 성장 + ~30% OPM을 유지할 수 있는지
- 가능하다면 FY28부터 신규점 성장 + 해외 직영화 + 비용 정상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지난주 금요일 실적발표 이후 스터디
- 일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NIGO가 설립
- 최근 3년 매출 CAGR ~29% / 평균 OPM ~31%
- 글로벌 패션 브랜드 중에서도 성장률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은 독특한 포지션
- 그동안 일본 직영점은 사실상 연 1개 수준으로만 확장
- FY27부터 Harajuku Flagship, Nagoya 등 국내 출점 가속
- FY28부터 Shanghai Flagship, New York 직영점으로 해외 확장 본격화
- 이미 매출의 ~64%가 외국인 고객 → 해외에서 브랜드 수요는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
- FY27 가이던스 매출 ¥19.2bn / OP ¥5.3bn으로 상향
- FY27은 신규점·해외진출 관련 선행비용이 반영되는 투자기
- 핵심은 출점 가속 이후에도 20~30% 성장 + ~30% OPM을 유지할 수 있는지
- 가능하다면 FY28부터 신규점 성장 + 해외 직영화 + 비용 정상화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DEMOCRATS CLARITY ACT COUNTER-OFFER REJECTED BY REPUBLICANS: PUNCHBOWL
SEN LUMMIS SPOKESPERSON SAID DEMOCRATS HAVE NOT BUDGED AN INCH
SEN LUMMIS SPOKESPERSON SAID DEMOCRATS HAVE NOT BUDGED AN INCH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신용스프레드들 안정화중
1. 미국 10년 BAA 신용 스프레드
2. 미국 10년 AAA 신용 스프레드
3. JP모건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유가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채권금리 안정화의 발판 마련중인듯
1. 미국 10년 BAA 신용 스프레드
2. 미국 10년 AAA 신용 스프레드
3. JP모건 AI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
유가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지만 채권금리 안정화의 발판 마련중인듯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 트럼프 밈코인 정조준… 하원 청문회에서 터져 나온 맹폭
미 하원 감독조사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앨 그린(Al Green) 민주당 의원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을 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관련 밈코인에 대해 집중 추궁을 벌였다. 그린 의원은 매수자가 손에 쥐는 것은 지갑 속 전자 영수증 형태의 디지털 토큰일 뿐이며 실체가 없다는 점을 꼬집었다. 이에 베센트 장관은 금이나 주식처럼 자산 가치는 시장의 평가와 시세 차익을 통해 발생한다고 맞받았다.
📉 "발행자는 수억 달러 챙기고 일반 투자자는 수십억 달러 손실"
그린 의원은 해당 밈코인이 출시 당시 75달러 수준에서 1.65달러까지 폭락하며 일반 투자자들이 38억 1,000만 달러 규모의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트럼프 측은 매수와 매도 전반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와 초기 물량 수익을 통해 6억 3,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결국 소수의 초기 참여자만 이익을 보고 다수의 대중이 피해를 떠안는 기형적인 구조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 '더 큰 바보 이론'과 폰지 사기 논쟁… 재무부와 날 선 공방
그린 의원은 뒤늦게 더 비싼 가격을 치르는 후속 매수자에게 의존하는 구조를 지목하며 '더 큰 바보 이론'과 '합법화된 폰지 사기'라는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했다. 반면 베센트 장관은 폰지 사기는 전혀 다른 금융 구조라며, 부동산이나 국채, 주식 등 시장 경제의 모든 자산 거래가 누군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원리로 작동한다고 반박했다. 실체 없는 무형 자산으로 대중을 현혹했다는 야당의 공세와 시장 원리라는 정부 측 입장이 팽팽히 맞섰다.
출처: https://youtu.be/5AmaTOviKz4
미 하원 감독조사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앨 그린(Al Green) 민주당 의원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을 상대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관련 밈코인에 대해 집중 추궁을 벌였다. 그린 의원은 매수자가 손에 쥐는 것은 지갑 속 전자 영수증 형태의 디지털 토큰일 뿐이며 실체가 없다는 점을 꼬집었다. 이에 베센트 장관은 금이나 주식처럼 자산 가치는 시장의 평가와 시세 차익을 통해 발생한다고 맞받았다.
📉 "발행자는 수억 달러 챙기고 일반 투자자는 수십억 달러 손실"
그린 의원은 해당 밈코인이 출시 당시 75달러 수준에서 1.65달러까지 폭락하며 일반 투자자들이 38억 1,000만 달러 규모의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반면 트럼프 측은 매수와 매도 전반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와 초기 물량 수익을 통해 6억 3,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주장했다. 결국 소수의 초기 참여자만 이익을 보고 다수의 대중이 피해를 떠안는 기형적인 구조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 '더 큰 바보 이론'과 폰지 사기 논쟁… 재무부와 날 선 공방
그린 의원은 뒤늦게 더 비싼 가격을 치르는 후속 매수자에게 의존하는 구조를 지목하며 '더 큰 바보 이론'과 '합법화된 폰지 사기'라는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했다. 반면 베센트 장관은 폰지 사기는 전혀 다른 금융 구조라며, 부동산이나 국채, 주식 등 시장 경제의 모든 자산 거래가 누군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원리로 작동한다고 반박했다. 실체 없는 무형 자산으로 대중을 현혹했다는 야당의 공세와 시장 원리라는 정부 측 입장이 팽팽히 맞섰다.
출처: https://youtu.be/5AmaTOviK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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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아서 헤이즈 "클래리티 법안, 암호화폐 혁신에 부정적"]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클래리티 법안이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혁신을 제약하고 실제 시장 수요에 맞는 상품 출시를 가로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2009년 등장한 이래 클래리티 법안을 필요로 한 적이 없으며 향후에도 마찬가지다. 산업 발전과 새로운 상품 개발이 규제 법안 통과를 전제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49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클래리티 법안이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혁신을 제약하고 실제 시장 수요에 맞는 상품 출시를 가로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2009년 등장한 이래 클래리티 법안을 필요로 한 적이 없으며 향후에도 마찬가지다. 산업 발전과 새로운 상품 개발이 규제 법안 통과를 전제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849
CoinNess
속보 | 아서 헤이즈 "클래리티 법안, 암호화폐 혁신에 부정적" - 코인니스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클래리티 법안이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혁신을 제약하고 실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