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酒주총회
#생각정리 #포지션
과밀 포지션 'Crowded position'은 '종목 투자'에서만 발생하는게 아니라 '투자 전략'에서도 나타난다고 생각.
작년 최고의 전략이었던 '모멘텀' 전략은 12월 모멘텀이 극도로 날카로워진 후(모두가 모멘텀 전략을 선택한 후) 언와인딩 되면서 시즌 종말을 고했음.
올해 최고의 전략은 4~6월부터 시작된 'buy the dip' 전략일텐데, 리테일 특유의 묻지마 매수가 해방의 날 이후 높은 승률을 보장했다보니, 모두가 buy the dip을 선택하는 시점에서부터 서서히 전략이 통하지 않게 된것 같음. (+ 올해 이미 수익을 낸 투자자 입장에선 'Buy the dip' 수급을 활용해서 장사 마무리 하고 싶겠다는 뇌피셜)
어찌됐든 포지션 조정이 끝나면 시장은 반등이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음.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선 1) 모멘텀 주식(SPMO)이나 밈주식(MEME)의 유의미한 추세 전환이 나오거나 2) 저변동성 주식(SPLV)마저 흔들리는 시점을 노려볼 생각
1. #SPMO
2. #MEME
3. #SPLV
과밀 포지션 'Crowded position'은 '종목 투자'에서만 발생하는게 아니라 '투자 전략'에서도 나타난다고 생각.
작년 최고의 전략이었던 '모멘텀' 전략은 12월 모멘텀이 극도로 날카로워진 후(모두가 모멘텀 전략을 선택한 후) 언와인딩 되면서 시즌 종말을 고했음.
올해 최고의 전략은 4~6월부터 시작된 'buy the dip' 전략일텐데, 리테일 특유의 묻지마 매수가 해방의 날 이후 높은 승률을 보장했다보니, 모두가 buy the dip을 선택하는 시점에서부터 서서히 전략이 통하지 않게 된것 같음. (+ 올해 이미 수익을 낸 투자자 입장에선 'Buy the dip' 수급을 활용해서 장사 마무리 하고 싶겠다는 뇌피셜)
어찌됐든 포지션 조정이 끝나면 시장은 반등이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음. 모멘텀 투자자 입장에선 1) 모멘텀 주식(SPMO)이나 밈주식(MEME)의 유의미한 추세 전환이 나오거나 2) 저변동성 주식(SPLV)마저 흔들리는 시점을 노려볼 생각
1. #SPMO
2. #MEME
3. #SP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