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H26 아시아 AI 공급망 전망 골드만
관점 1: 아시아 AI 하드웨어 공급망에 대한 강세 유지
AI 서버/데이터센터向 사이클을 판단하는 두 가지 바텀업 지표
(1) 반도체/부품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신호,
(2)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 트렌드로의 전환 신호(기술 진화 둔화)
아직 나타나지 않음
서버(인프라) 투자를 넘어 피지컬 AI, 엣지 AI 등 엣지 디바이스 침투 확대가 다음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
연초 이후 아시아 AI 공급망(하드웨어)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AI 사이클이 여전히 크고 길다고 판단하여 2H26에도 전반적으로 강세 스탠스 유지
관점 2: 서브세그먼트 확장뿐 아니라 개별 종목 리스크-리턴 정밀 분석 필요
메모리 등 주요 서브세그먼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기존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전망
MLCC 등 니치 전자부품·전자재료 밸류에이션이 1H26에 이미 상승 → 2H26에는 실리콘 웨이퍼, 아날로그/전력반도체(중국 제외)까지 수급 타이트닝이 확산될 가능성
실리콘 웨이퍼: Shin-Etsu Chemical, SUMCO
아날로그/전력반도체: Renesas Electronics, Rohm
이미 수급이 타이트해 밸류에이션이 선반영된 종목들은 개별 리스크-리턴 분석이 더욱 중요
체크포인트:
가격/ASP 상승의 수혜 정도
적시 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제약 해소 능력
AI 관련 미래 이익 기여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여부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개별 모멘텀(idiosyncratic driver)
7월 6일 Nittobo를 Neutral→Buy로 상향 — T-Glass 수급 장기화 및 가격/ASP 긍정 영향 근거
그 외 개별 리스크-리턴 기준으로 평가 중인 종목: Panasonic, Sumitomo Electric Industries, Lasertec, Ebara
관점 3: 리스크오프 대비 안전판 종목
AI 하드웨어 대표주가 어떤 이유로든 리스크오프 국면에 처할 경우를 대비, AI 디스럽션을 오히려 새로운 사업기회로 활용하는 종목에 주목할 필요
단순한 disruption 정도뿐 아니라, AI가 소프트웨어/시스템 구축(사이버 솔루션 등)에 대한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위협/기회 요인도 포함
생성형 AI 수혜 예시 종목: NRI, Baycurrent, NEC, Fujitsu, Recruit — 매도 과다 상태일 경우 투자 후보로 부각될 소지
관점 1: 아시아 AI 하드웨어 공급망에 대한 강세 유지
AI 서버/데이터센터向 사이클을 판단하는 두 가지 바텀업 지표
(1) 반도체/부품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신호,
(2) 고부가가치 기술에서 저비용 트렌드로의 전환 신호(기술 진화 둔화)
아직 나타나지 않음
서버(인프라) 투자를 넘어 피지컬 AI, 엣지 AI 등 엣지 디바이스 침투 확대가 다음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
연초 이후 아시아 AI 공급망(하드웨어)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AI 사이클이 여전히 크고 길다고 판단하여 2H26에도 전반적으로 강세 스탠스 유지
관점 2: 서브세그먼트 확장뿐 아니라 개별 종목 리스크-리턴 정밀 분석 필요
메모리 등 주요 서브세그먼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기존 예상보다 더 장기화될 전망
MLCC 등 니치 전자부품·전자재료 밸류에이션이 1H26에 이미 상승 → 2H26에는 실리콘 웨이퍼, 아날로그/전력반도체(중국 제외)까지 수급 타이트닝이 확산될 가능성
실리콘 웨이퍼: Shin-Etsu Chemical, SUMCO
아날로그/전력반도체: Renesas Electronics, Rohm
이미 수급이 타이트해 밸류에이션이 선반영된 종목들은 개별 리스크-리턴 분석이 더욱 중요
체크포인트:
가격/ASP 상승의 수혜 정도
적시 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제약 해소 능력
AI 관련 미래 이익 기여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여부
컨센서스에 반영되지 않은 개별 모멘텀(idiosyncratic driver)
7월 6일 Nittobo를 Neutral→Buy로 상향 — T-Glass 수급 장기화 및 가격/ASP 긍정 영향 근거
그 외 개별 리스크-리턴 기준으로 평가 중인 종목: Panasonic, Sumitomo Electric Industries, Lasertec, Ebara
관점 3: 리스크오프 대비 안전판 종목
AI 하드웨어 대표주가 어떤 이유로든 리스크오프 국면에 처할 경우를 대비, AI 디스럽션을 오히려 새로운 사업기회로 활용하는 종목에 주목할 필요
단순한 disruption 정도뿐 아니라, AI가 소프트웨어/시스템 구축(사이버 솔루션 등)에 대한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위협/기회 요인도 포함
생성형 AI 수혜 예시 종목: NRI, Baycurrent, NEC, Fujitsu, Recruit — 매도 과다 상태일 경우 투자 후보로 부각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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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원자력 EPC — 2Q 원전 수주 부진, 수주 추정치 조정
제이피모건
핵심 요약
2분기 신규 수주는 전반적으로 견조했으나 원자력 관련 수주는 부진했습니다.
원전 관련 공시는 KEPCO E&C가 KHNP로부터 수주한 소규모 유지보수 계약(330억원)이 유일했습니다.
반면 비원전 부문은 강세를 보여,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스팀터빈 수주와 현대건설(HDEC)의 10조원 규모 신규 수주(압구정 3구역 재건축 5.6조원 포함)가 두드러졌습니다.
주요 내용
1. 2분기 수주 동향
원전: KEPCO E&C의 KHNP 원전 비상정비 계약(330억원)이 유일한 공시
비원전: 두산 2.4조원 신규 수주(미국 CCPP 스팀터빈 등), HDEC 10조원(압구정 3구역 5.6조원 등)
향후 분기에 두산이 체코 두코바니(Dukovany) 원전 건설 부분(~3조원) 수주 예상
2. 수주 추정치 재조정 (지정학적 긴장으로 1-2년 지연)
미국 원전 프로젝트 가정 시점을 2028년 → 2029년으로 후퇴
이는 한미 정부 간 의사결정(한국의 향후 10년간 대미 2,000억 달러 투자 배분/순서)에 크게 의존
2026-28E 수주잔고 추정치 하향: 두산 5-17%, KEPCO E&C 3-31%, HDEC 12-21%
투자자들의 기대는 이미 "한국·베트남 수주만 확보"라는 비관적 시나리오로 이동 (올해 원전 수주 부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됨)
3.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 큰 서프라이즈 없음
기존 문제 프로젝트(사우디 등 해외 프로젝트)가 완료 단계에 근접하며 추가 마진 악화 리스크 감소
종목별 투자의견 (모두 Overweight 유지)
두산에너빌리티 (Top pick )₩130,000 하향 ₩160,000 기존 가스터빈이 원전 공백 메움, SMR·원전·가스터빈 균형 노출
KEPCO E&C ₩180,000 하향 ₩260,000 기존 대형 수주는 KHNP/KEPCO 해외 수주 의존, 2027년 베트남發 재가속 기대
현대건설 ₩170,000 하향 ₩180,000 기존 비원전 수주 강세, 불가리아 Kozloduy·미국 Holtec 수주 지연 반영
KEPCO(전력공사, UW)보다 원전 EPC 3사를 선호: 1) 해외 EPC 촉매에 대한 가시성이 더 좋음 2) KEPCO 대비 정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음
주요 리스크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SMR 고객사의 부정적 진행상황(인허가·기술 이슈)
정치적 긴장으로 인한 KEPCO-Westinghouse 분쟁 (KEPCO E&C 특유 리스크)
해외 탄화수소 프로젝트에서의 예기치 못한 손상차손 (HDEC 특유 리스크)
제이피모건
핵심 요약
2분기 신규 수주는 전반적으로 견조했으나 원자력 관련 수주는 부진했습니다.
원전 관련 공시는 KEPCO E&C가 KHNP로부터 수주한 소규모 유지보수 계약(330억원)이 유일했습니다.
반면 비원전 부문은 강세를 보여, 두산에너빌리티의 미국 스팀터빈 수주와 현대건설(HDEC)의 10조원 규모 신규 수주(압구정 3구역 재건축 5.6조원 포함)가 두드러졌습니다.
주요 내용
1. 2분기 수주 동향
원전: KEPCO E&C의 KHNP 원전 비상정비 계약(330억원)이 유일한 공시
비원전: 두산 2.4조원 신규 수주(미국 CCPP 스팀터빈 등), HDEC 10조원(압구정 3구역 5.6조원 등)
향후 분기에 두산이 체코 두코바니(Dukovany) 원전 건설 부분(~3조원) 수주 예상
2. 수주 추정치 재조정 (지정학적 긴장으로 1-2년 지연)
미국 원전 프로젝트 가정 시점을 2028년 → 2029년으로 후퇴
이는 한미 정부 간 의사결정(한국의 향후 10년간 대미 2,000억 달러 투자 배분/순서)에 크게 의존
2026-28E 수주잔고 추정치 하향: 두산 5-17%, KEPCO E&C 3-31%, HDEC 12-21%
투자자들의 기대는 이미 "한국·베트남 수주만 확보"라는 비관적 시나리오로 이동 (올해 원전 수주 부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됨)
3. 2분기 실적: 무난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할 것으로 예상, 큰 서프라이즈 없음
기존 문제 프로젝트(사우디 등 해외 프로젝트)가 완료 단계에 근접하며 추가 마진 악화 리스크 감소
종목별 투자의견 (모두 Overweight 유지)
두산에너빌리티 (Top pick )₩130,000 하향 ₩160,000 기존 가스터빈이 원전 공백 메움, SMR·원전·가스터빈 균형 노출
KEPCO E&C ₩180,000 하향 ₩260,000 기존 대형 수주는 KHNP/KEPCO 해외 수주 의존, 2027년 베트남發 재가속 기대
현대건설 ₩170,000 하향 ₩180,000 기존 비원전 수주 강세, 불가리아 Kozloduy·미국 Holtec 수주 지연 반영
KEPCO(전력공사, UW)보다 원전 EPC 3사를 선호: 1) 해외 EPC 촉매에 대한 가시성이 더 좋음 2) KEPCO 대비 정책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음
주요 리스크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
SMR 고객사의 부정적 진행상황(인허가·기술 이슈)
정치적 긴장으로 인한 KEPCO-Westinghouse 분쟁 (KEPCO E&C 특유 리스크)
해외 탄화수소 프로젝트에서의 예기치 못한 손상차손 (HDEC 특유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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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골드만
2Q26 프리뷰, 매수 유지
투자의견 요약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9,000 (변동 없음)
핵심 논지
2분기는 플랫폼 매출 모멘텀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견조할 전망입니다. 톡비즈 광고는 견조한 YoY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커머스는 3월 쇼핑페스타·5월 패밀리먼스 프로모션의 이연 매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피코마 마케팅비 증가와 AXZ 비연결에 따른 포털비즈 기계적 영향으로 마진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낙관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단기 핵심 화두: AI
카카오의 에이전틱 AI 서비스와 버티컬 파트너 연동이 2분기 실적 발표 이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1분기 실적발표 시 경영진 가이던스와 일치).
관건은 로드맵의 유무가 아니라, 출시가 실질적인 가치 제안을 입증할 수 있는지입니다 — 즉 카카오톡의 대화 의도를 고빈도 액션, 파트너 서비스, 궁극적으로 거래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사업부별 동향
톡비즈: Biz Message(+25% YoY), DA(+16% YoY) 모두 견조 — 플랫폼 회복력의 핵심 동력
커머스: 프로모션 이연 매출 효과로 1분기 대비 YoY 성장 개선 예상, 화장품·식품 카테고리로 자기구매 확대
포털비즈(다음): AXZ(업스테이지 매각) 5월 완료로 비연결 → 2분기 포털비즈 매출 -40% YoY 예상
콘텐츠(피코마): 4월 10주년 마케팅비 집행했으나 유저 KPI 반응은 제한적 — 2분기 큰 업사이드 요인은 아님
뮤직: +4% YoY로 안정적 (SM 관련 기여 포함)
실적 추정치 조정
AXZ 비연결, 톡비즈 성장 모멘텀, 플랫폼/콘텐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하향 조정:
매출: 2026E/27E/28E 각각 -1%/-2%/-1%
영업이익: -5%/-6%/-3%
순이익: -6%/-6%/-3%
밸류에이션
DCF (핵심사업): ₩14.6조 (WACC 10.6%, 영구성장률 2%)
자회사 NAV (30% 홀딩디스카운트 적용): ₩7.0조
합산 가치: ₩21.6조 → 주당 ₩49,000
투자 논지의 4대 축 (모니터링 포인트)
코어 플랫폼 회복: 톡비즈 성장, Biz Message 확대, 카카오톡 리뉴얼 이후 광고 재고 개선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비핵심 자회사 손실 축소, 연결 실적 가시성 개선
AI 생태계 발전: 파트너 온보딩, 버티컬 통합 범위 (제품 출시 자체보다 중요)
유저 인게이지먼트 및 거래 전환: 카카오톡 내 검색·예약·커머스·결제 완결 여부가 다운로드 지표보다 중요
주요 하방 리스크
코어 플랫폼 회복이 예상보다 부진 (톡비즈 성장 둔화, 광고 수요 약화 등)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실행 지연 (자산 매각 지연, 자회사 손실 축소 부진 등)
에이전틱 AI 상용화가 예상보다 크게 지연 (생태계 발전 둔화, 파트너 참여 제한, 낮은 유저 채택률 등)
2Q26 프리뷰, 매수 유지
투자의견 요약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49,000 (변동 없음)
핵심 논지
2분기는 플랫폼 매출 모멘텀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견조할 전망입니다. 톡비즈 광고는 견조한 YoY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커머스는 3월 쇼핑페스타·5월 패밀리먼스 프로모션의 이연 매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피코마 마케팅비 증가와 AXZ 비연결에 따른 포털비즈 기계적 영향으로 마진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낙관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단기 핵심 화두: AI
카카오의 에이전틱 AI 서비스와 버티컬 파트너 연동이 2분기 실적 발표 이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1분기 실적발표 시 경영진 가이던스와 일치).
관건은 로드맵의 유무가 아니라, 출시가 실질적인 가치 제안을 입증할 수 있는지입니다 — 즉 카카오톡의 대화 의도를 고빈도 액션, 파트너 서비스, 궁극적으로 거래로 연결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사업부별 동향
톡비즈: Biz Message(+25% YoY), DA(+16% YoY) 모두 견조 — 플랫폼 회복력의 핵심 동력
커머스: 프로모션 이연 매출 효과로 1분기 대비 YoY 성장 개선 예상, 화장품·식품 카테고리로 자기구매 확대
포털비즈(다음): AXZ(업스테이지 매각) 5월 완료로 비연결 → 2분기 포털비즈 매출 -40% YoY 예상
콘텐츠(피코마): 4월 10주년 마케팅비 집행했으나 유저 KPI 반응은 제한적 — 2분기 큰 업사이드 요인은 아님
뮤직: +4% YoY로 안정적 (SM 관련 기여 포함)
실적 추정치 조정
AXZ 비연결, 톡비즈 성장 모멘텀, 플랫폼/콘텐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하향 조정:
매출: 2026E/27E/28E 각각 -1%/-2%/-1%
영업이익: -5%/-6%/-3%
순이익: -6%/-6%/-3%
밸류에이션
DCF (핵심사업): ₩14.6조 (WACC 10.6%, 영구성장률 2%)
자회사 NAV (30% 홀딩디스카운트 적용): ₩7.0조
합산 가치: ₩21.6조 → 주당 ₩49,000
투자 논지의 4대 축 (모니터링 포인트)
코어 플랫폼 회복: 톡비즈 성장, Biz Message 확대, 카카오톡 리뉴얼 이후 광고 재고 개선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비핵심 자회사 손실 축소, 연결 실적 가시성 개선
AI 생태계 발전: 파트너 온보딩, 버티컬 통합 범위 (제품 출시 자체보다 중요)
유저 인게이지먼트 및 거래 전환: 카카오톡 내 검색·예약·커머스·결제 완결 여부가 다운로드 지표보다 중요
주요 하방 리스크
코어 플랫폼 회복이 예상보다 부진 (톡비즈 성장 둔화, 광고 수요 약화 등)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실행 지연 (자산 매각 지연, 자회사 손실 축소 부진 등)
에이전틱 AI 상용화가 예상보다 크게 지연 (생태계 발전 둔화, 파트너 참여 제한, 낮은 유저 채택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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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Investment Convictions for H2 2026
Lombard Odier
[크로스에셋]
1️⃣ 신흥국(EM) 부활 — 중동 분쟁의 영향은 일시적, 매력도는 불변. 밸류에이션 매력적, 선호 시장은 한국·남아공·중국. EM 채권·통화도 강세 전망
[주식]
2️⃣ 금융주 & 선별 경기민감주 —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실적 전망이 기술주 너머로 확산. 금융주 선호(견고한 실적, 매력적 밸류에이션), 럭셔리 섹터도 주목
3️⃣ 중국 기회, 이제는 온쇼어까지 — AI 인프라·반도체 국산화 노출 확대로 온쇼어+오프쇼어 균형 배분
4️⃣ 배당 매력 선진국 우량주 — 금융·에너지·산업재·헬스케어·필수소비재·유틸리티·부동산 등 배당 재투자 전략
5️⃣ 소형주 회복 —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상태, AI 생산성 향상과 M&A 증가가 촉매
[채권]
6️⃣ 고금리 국채 — 영국 국채(Gilts) 선호(BOE 2027년 금리인하 기대), 호주 국채도 매력적
7️⃣ 전환사채 — 채권 하방 방어 + 주식 상승 참여 가능, 변동성 환경에 적합
[대체투자]
8️⃣ 스위스 부동산 — 스위스프랑 투자자에게 매력적 대체 수익원
9️⃣ 헤지펀드 & 사모펀드 — 분산 효과 강화, 중형 기업 타겟 전략 선호
[통화]
🔟 저금리 통화 대비 FX — 달러는 스위스프랑·유로 대비 우위 지속 전망. 호주달러(AUD), 중국 위안(CNY), 남아공 랜드(ZAR), 브라질 헤알(BRL), 헝가리 포린트 선호
Lombard Odier
[크로스에셋]
1️⃣ 신흥국(EM) 부활 — 중동 분쟁의 영향은 일시적, 매력도는 불변. 밸류에이션 매력적, 선호 시장은 한국·남아공·중국. EM 채권·통화도 강세 전망
[주식]
2️⃣ 금융주 & 선별 경기민감주 —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실적 전망이 기술주 너머로 확산. 금융주 선호(견고한 실적, 매력적 밸류에이션), 럭셔리 섹터도 주목
3️⃣ 중국 기회, 이제는 온쇼어까지 — AI 인프라·반도체 국산화 노출 확대로 온쇼어+오프쇼어 균형 배분
4️⃣ 배당 매력 선진국 우량주 — 금융·에너지·산업재·헬스케어·필수소비재·유틸리티·부동산 등 배당 재투자 전략
5️⃣ 소형주 회복 —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상태, AI 생산성 향상과 M&A 증가가 촉매
[채권]
6️⃣ 고금리 국채 — 영국 국채(Gilts) 선호(BOE 2027년 금리인하 기대), 호주 국채도 매력적
7️⃣ 전환사채 — 채권 하방 방어 + 주식 상승 참여 가능, 변동성 환경에 적합
[대체투자]
8️⃣ 스위스 부동산 — 스위스프랑 투자자에게 매력적 대체 수익원
9️⃣ 헤지펀드 & 사모펀드 — 분산 효과 강화, 중형 기업 타겟 전략 선호
[통화]
🔟 저금리 통화 대비 FX — 달러는 스위스프랑·유로 대비 우위 지속 전망. 호주달러(AUD), 중국 위안(CNY), 남아공 랜드(ZAR), 브라질 헤알(BRL), 헝가리 포린트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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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EM 센티먼트 서베이 요약 📊
조사 개요: HSBC의 24차 신흥국(EM) 센티먼트 서베이...101개 기관 투자자 대상, 운용자산 4,320억 달러 규모 조사.
핵심 메시지: "신중하지만 약세는 아니다"
🔹 전반적 심리
강세(bullish) 응답 비율: 68% → 60%로 하락
3개 연속 서베이에서 약세(bearish) 응답자는 0%
순 심리(net sentiment)는 여전히 높은 60% 유지
🔹 자산군별 포지셔닝 (모두 축소)
주식: 순 오버웨이트 57% → 35% (여전히 최대 비중)
EM 외환: 63% → 24%로 급감
대외채무(EXD): 48% → 22%
현지통화채권(LCD): 가장 약세, -21% → -32%로 악화
💰 현금 및 리스크 성향
현금 비중은 오히려 소폭 감소 (4.7% → 4.2%)
하지만 향후 현금 확대 의향 37% (축소 의향은 18%에 불과) → 방어적 태세 전환
리스크 선호도 점수: 6.9 → 6.1로 하락
📈 거시 전망 변화
응답자 80% 이상이 EM·DM 모두 인플레이션 상승 예상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응답자 0명
EM 56%가 향후 3개월 내 정책금리 인상 예상
⚠️ 주요 리스크 요인
하방 리스크 1위: 달러 강세 (29%)
하방 리스크 2위: 지정학적 리스크 (28%)
상방 요인 1위: 미국 자본 이탈에 따른 재배분 (34%)
상방 요인 2위: 지정학적 긴장 완화 (31%)
🌍 지역별 선호
라틴아메리카(LatAm): 전 자산군에서 유일하게 순 긍정적 심리
아시아: 주식 선호 1위 지속
중동: 현지통화채권(LCD) 선호
중동유럽(CEE): 대외채무(EXD) 선호
📉 자산별 세부 전망
EM 주식: 67%가 추가 상승 기대, 다만 DM 대비 아웃퍼폼 기대는 78%→52%로 급감 (언더퍼폼 예상 27%)
EM 외환: 순 절상 기대 42%→9%로 급락
채권: 하드커런시 채권 선호로 뚜렷하게 전환
🌱 ESG/지속가능성
투자 결정에 ESG 통합은 지속 확대
다만 넷제로 달성의 걸림돌로 '자금 부족'과 '불명확한 계획'을 여전히 주요 장애 요인으로 지적
조사 개요: HSBC의 24차 신흥국(EM) 센티먼트 서베이...101개 기관 투자자 대상, 운용자산 4,320억 달러 규모 조사.
핵심 메시지: "신중하지만 약세는 아니다"
🔹 전반적 심리
강세(bullish) 응답 비율: 68% → 60%로 하락
3개 연속 서베이에서 약세(bearish) 응답자는 0%
순 심리(net sentiment)는 여전히 높은 60% 유지
🔹 자산군별 포지셔닝 (모두 축소)
주식: 순 오버웨이트 57% → 35% (여전히 최대 비중)
EM 외환: 63% → 24%로 급감
대외채무(EXD): 48% → 22%
현지통화채권(LCD): 가장 약세, -21% → -32%로 악화
💰 현금 및 리스크 성향
현금 비중은 오히려 소폭 감소 (4.7% → 4.2%)
하지만 향후 현금 확대 의향 37% (축소 의향은 18%에 불과) → 방어적 태세 전환
리스크 선호도 점수: 6.9 → 6.1로 하락
📈 거시 전망 변화
응답자 80% 이상이 EM·DM 모두 인플레이션 상승 예상
금리 인하를 예상하는 응답자 0명
EM 56%가 향후 3개월 내 정책금리 인상 예상
⚠️ 주요 리스크 요인
하방 리스크 1위: 달러 강세 (29%)
하방 리스크 2위: 지정학적 리스크 (28%)
상방 요인 1위: 미국 자본 이탈에 따른 재배분 (34%)
상방 요인 2위: 지정학적 긴장 완화 (31%)
🌍 지역별 선호
라틴아메리카(LatAm): 전 자산군에서 유일하게 순 긍정적 심리
아시아: 주식 선호 1위 지속
중동: 현지통화채권(LCD) 선호
중동유럽(CEE): 대외채무(EXD) 선호
📉 자산별 세부 전망
EM 주식: 67%가 추가 상승 기대, 다만 DM 대비 아웃퍼폼 기대는 78%→52%로 급감 (언더퍼폼 예상 27%)
EM 외환: 순 절상 기대 42%→9%로 급락
채권: 하드커런시 채권 선호로 뚜렷하게 전환
🌱 ESG/지속가능성
투자 결정에 ESG 통합은 지속 확대
다만 넷제로 달성의 걸림돌로 '자금 부족'과 '불명확한 계획'을 여전히 주요 장애 요인으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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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enter construction creates a resource shock
BOA
1. 수자원 고갈 및 인프라 부족
AI의 거대한 수자원 발자국:
데이터센터 총 용수 사용량의 최대 75%는 발전 과정 및 칩 제조 등 데이터센터 외부(Off-site)에서 발생합니다. 간단한 100단어 분량의 AI 프롬프트 입력 한 번에 약 0.5리터의 물이 소비되며, 중형 데이터센터는 하루에 100만~200만 리터의 물을 소비합니다.
2030년 물 소비 전망: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연간 물 소비량은 뉴욕시의 연간 총 물 사용량과 맞먹는 1조 2,000억 리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프라 투자 격차:
미국 수자원 유틸리티의 54%가 데이터센터의 수자원 수요를 자원 계획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AI 냉각 지원을 위한 수자원 인프라 확장에는 100억~580억 달러의 투자 격차가 존재합니다.
2. 전력 수요 폭증 및 냉각 기술의 변화
전력 수요 증가:
GPU 기반 가속 서버의 전력 수요는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의 증가로 인해 매년 약 3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 수요의 3% 이상(약 1,000 TWh)을 차지할 전망입니다.
지속 가능한 전력(Firm Power)의 필요성:
전력 시스템의 병목 현상이 단순히 '전력 총량'에서 '필요한 위치에 지속적이고 제어 가능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가(인도 가능성)'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력 및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가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냉각 기술의 전환:
전력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의 증발식 공기 냉각에서 물 효율성이 높은 폐쇄 루프(Closed-loop) 액체 냉각, 다이렉트 투 칩(Direct-to-Chip) 냉각,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 방식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3. 핵심 에너지 전환 금속(Transition Metals) 수요와 지정학적 리스크
금속 수요의 증가:
데이터센터 용량이 1MW 증가할 때마다 약 60~75톤의 금속(특히 구리, 알루미늄 등)이 전력 공급 및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내재됩니다.
구리 및 알루미늄 전망: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구리 수요의 약 2%를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발 알루미늄 수요는 2025년 약 330kt에서 2030년 약 695kt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정학적 자산화:
미국은 관세(Section 232)를 통해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인상했고, 중국은 구리, 알루미늄, 전기강판 등의 정련 및 미드스트림 공급망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에너지 전환 금속이 단순한 건설 자재를 넘어 '전략적 인프라 자산'으로 재분류되고 있으며, 전 세계 어느 지역도 아직 독자적인 공급 안보를 완벽히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BOA
1. 수자원 고갈 및 인프라 부족
AI의 거대한 수자원 발자국:
데이터센터 총 용수 사용량의 최대 75%는 발전 과정 및 칩 제조 등 데이터센터 외부(Off-site)에서 발생합니다. 간단한 100단어 분량의 AI 프롬프트 입력 한 번에 약 0.5리터의 물이 소비되며, 중형 데이터센터는 하루에 100만~200만 리터의 물을 소비합니다.
2030년 물 소비 전망: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연간 물 소비량은 뉴욕시의 연간 총 물 사용량과 맞먹는 1조 2,000억 리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프라 투자 격차:
미국 수자원 유틸리티의 54%가 데이터센터의 수자원 수요를 자원 계획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AI 냉각 지원을 위한 수자원 인프라 확장에는 100억~580억 달러의 투자 격차가 존재합니다.
2. 전력 수요 폭증 및 냉각 기술의 변화
전력 수요 증가:
GPU 기반 가속 서버의 전력 수요는 AI 추론(Inference) 워크로드의 증가로 인해 매년 약 30%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 수요의 3% 이상(약 1,000 TWh)을 차지할 전망입니다.
지속 가능한 전력(Firm Power)의 필요성:
전력 시스템의 병목 현상이 단순히 '전력 총량'에서 '필요한 위치에 지속적이고 제어 가능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가(인도 가능성)'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력 및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가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냉각 기술의 전환:
전력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존의 증발식 공기 냉각에서 물 효율성이 높은 폐쇄 루프(Closed-loop) 액체 냉각, 다이렉트 투 칩(Direct-to-Chip) 냉각,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 방식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3. 핵심 에너지 전환 금속(Transition Metals) 수요와 지정학적 리스크
금속 수요의 증가:
데이터센터 용량이 1MW 증가할 때마다 약 60~75톤의 금속(특히 구리, 알루미늄 등)이 전력 공급 및 냉각 인프라 구축에 내재됩니다.
구리 및 알루미늄 전망: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구리 수요의 약 2%를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발 알루미늄 수요는 2025년 약 330kt에서 2030년 약 695kt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정학적 자산화:
미국은 관세(Section 232)를 통해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50%로 인상했고, 중국은 구리, 알루미늄, 전기강판 등의 정련 및 미드스트림 공급망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에너지 전환 금속이 단순한 건설 자재를 넘어 '전략적 인프라 자산'으로 재분류되고 있으며, 전 세계 어느 지역도 아직 독자적인 공급 안보를 완벽히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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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Weekly Kickstart
골드만
핵심 헤드라인: KOSPI 8% 하락, 포워드 P/E 6.2배로 2004년 이후 최저치 기록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
주요 내용
1. 밸류에이션
KOSPI 12개월 포워드 P/E 6.2배로 2004년 이후 최저, 2008년 금융위기 저점보다도 낮은 수준
삼성전자 포워드 P/E도 4.8배로 2000년 이후 최저치
상위 2개 종목 제외 시에도 12개월/24개월 포워드 P/E가 각각 10.1배/8.6배로 여전히 지역 내 최저 수준
KOSPI 기업의 70% 이상이 여전히 PBR 1배 미만에서 거래 중
2. 최근 셀오프 현황
KOSPI는 6월 고점 대비 약 20% 하락
RSI 지수도 2025년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 구간 진입 가능성 시사
3. 섹터별 주간 성과
강세: 은행, 통신, 화학
약세: 기계, 기술(Tech), 조선
4. 수급 동향
외국인 투자자, KOSPI Tech 중심 순매도 지속
원화는 달러·엔·유로 대비 모두 강세(각각 +1.6%/+1.8%/+1.6%)
Korea Equity Risk Barometer -1.0으로 여전히 리스크 회피 국면
5. 실적 전망
KOSPI 12개월 선행 EPS +1.4% 상향, 증권 섹터가 가장 큰 폭 상향, 기계 섹터는 가장 큰 폭 하향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DRAM 호조가 스마트폰 부진 상쇄 → 2026~2028년 EPS 추정치 소폭 상향(+0.2%/+3.7%/+4.4%)
6월 수출 전월비 +12.6%로 7개월 연속 증가, 2010년 초 이후 최고 증가폭
6. 투자 전략 시사점
KOSPI 12개월 목표치 12,000 유지
선호 테마: 산업재, 전력 인프라(에너지 수요·안보), 지배구조 개선,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반도체 장비(Capex) 공급망
어닝 리비전 선행지표(ERLI)는 제조업 PMI 둔화로 상향 모멘텀이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
골드만
핵심 헤드라인: KOSPI 8% 하락, 포워드 P/E 6.2배로 2004년 이후 최저치 기록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
주요 내용
1. 밸류에이션
KOSPI 12개월 포워드 P/E 6.2배로 2004년 이후 최저, 2008년 금융위기 저점보다도 낮은 수준
삼성전자 포워드 P/E도 4.8배로 2000년 이후 최저치
상위 2개 종목 제외 시에도 12개월/24개월 포워드 P/E가 각각 10.1배/8.6배로 여전히 지역 내 최저 수준
KOSPI 기업의 70% 이상이 여전히 PBR 1배 미만에서 거래 중
2. 최근 셀오프 현황
KOSPI는 6월 고점 대비 약 20% 하락
RSI 지수도 2025년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 →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 구간 진입 가능성 시사
3. 섹터별 주간 성과
강세: 은행, 통신, 화학
약세: 기계, 기술(Tech), 조선
4. 수급 동향
외국인 투자자, KOSPI Tech 중심 순매도 지속
원화는 달러·엔·유로 대비 모두 강세(각각 +1.6%/+1.8%/+1.6%)
Korea Equity Risk Barometer -1.0으로 여전히 리스크 회피 국면
5. 실적 전망
KOSPI 12개월 선행 EPS +1.4% 상향, 증권 섹터가 가장 큰 폭 상향, 기계 섹터는 가장 큰 폭 하향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DRAM 호조가 스마트폰 부진 상쇄 → 2026~2028년 EPS 추정치 소폭 상향(+0.2%/+3.7%/+4.4%)
6월 수출 전월비 +12.6%로 7개월 연속 증가, 2010년 초 이후 최고 증가폭
6. 투자 전략 시사점
KOSPI 12개월 목표치 12,000 유지
선호 테마: 산업재, 전력 인프라(에너지 수요·안보), 지배구조 개선,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반도체 장비(Capex) 공급망
어닝 리비전 선행지표(ERLI)는 제조업 PMI 둔화로 상향 모멘텀이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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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너지 및 정유 섹터
제이피모건
📊 핵심 요약 및 투자 의견선호 순위 변경 (Pecking Order)
🔄기존 S-Oil 중심에서 SK이노베이션 > S-Oil로 최선호주를 변경합니다.
S-Oil이 올해 누적으로 SK이노베이션 대비 60%나 아웃퍼폼했기 때문에 가격 메리트 측면에서 SK이노베이션을 톱픽(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두 기업 모두 '비중확대(OW)' 의견은 유지합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윤활유 사업의 호조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컨센서스 대비 77% 높은 1.8조 원, S-Oil은 30% 높은 1.1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주요 모멘텀 및 이슈
4.2조 원 규모 정유사 보상금 (4분기 호재)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정유사들의 가격 상한제에 따른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4.2조 원 규모의 정산 프로세스를 예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최근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 혐의 기소 뉴스로 우려가 있었으나, 정부는 보상 절차를 그대로 추진하며 8월까지 비용 세부 내역을 제출받을 예정입니다. 이 보상금은 4분기에 긍정적인 실적 동력(Tailwind)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윤활유(LBO Group III) 시장의 구조적 강세 🛢
중동 분열 및 갈등으로 인해 글로벌 Group III 윤활기유 공급의 약 27%를 차지하는 설비들이 타격을 입어 공급이 매우 타이트해졌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까다로워진 환경/연비 기준에 맞추기 위해 Group III 윤활유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상용화 및 광범위한 승인 포트폴리오를 가진 SK엔무브(SK이노베이션 자회사)가 큰 수혜를 볼 것입니다.
SK이노베이션의 재무 안정화 🔋
배터리(SK온) 부문의 대규모 현금 유출(Cash Burn)이 중단되었으며, 자산 최적화 및 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배터리 관련 설비투자(Capex)가 정점을 찍고 크게 감소함에 따라 현금 흐름이 개선되어, 2026년 주당 배터리 배당금(DPS)을 1,000원으로 신규 전망(기존 전망치 0원)합니다
제이피모건
📊 핵심 요약 및 투자 의견선호 순위 변경 (Pecking Order)
🔄기존 S-Oil 중심에서 SK이노베이션 > S-Oil로 최선호주를 변경합니다.
S-Oil이 올해 누적으로 SK이노베이션 대비 60%나 아웃퍼폼했기 때문에 가격 메리트 측면에서 SK이노베이션을 톱픽(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두 기업 모두 '비중확대(OW)' 의견은 유지합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윤활유 사업의 호조로 인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컨센서스 대비 77% 높은 1.8조 원, S-Oil은 30% 높은 1.1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주요 모멘텀 및 이슈
4.2조 원 규모 정유사 보상금 (4분기 호재)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정유사들의 가격 상한제에 따른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4.2조 원 규모의 정산 프로세스를 예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최근 정유사들의 가격 담합 혐의 기소 뉴스로 우려가 있었으나, 정부는 보상 절차를 그대로 추진하며 8월까지 비용 세부 내역을 제출받을 예정입니다. 이 보상금은 4분기에 긍정적인 실적 동력(Tailwind)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윤활유(LBO Group III) 시장의 구조적 강세 🛢
중동 분열 및 갈등으로 인해 글로벌 Group III 윤활기유 공급의 약 27%를 차지하는 설비들이 타격을 입어 공급이 매우 타이트해졌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까다로워진 환경/연비 기준에 맞추기 위해 Group III 윤활유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상용화 및 광범위한 승인 포트폴리오를 가진 SK엔무브(SK이노베이션 자회사)가 큰 수혜를 볼 것입니다.
SK이노베이션의 재무 안정화 🔋
배터리(SK온) 부문의 대규모 현금 유출(Cash Burn)이 중단되었으며, 자산 최적화 및 매각을 진행 중입니다.
배터리 관련 설비투자(Capex)가 정점을 찍고 크게 감소함에 따라 현금 흐름이 개선되어, 2026년 주당 배터리 배당금(DPS)을 1,000원으로 신규 전망(기존 전망치 0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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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아침 공복에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 위 건강엔 ‘독’… 카페인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점막을 손상시키고 만성 위염이나 식도염 유발 가능성 높아… 기상 직후에는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최고조에 달하므로 최소 1~2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고 가급적 정수를 마셔야… (헬스조선)
2. 스마트폰 보느라 고개 숙였더니 목에 가해지는 하중만 ‘27kg’… 정상적인 C자형 목뼈가 일자목을 거쳐 거북목으로 변형되면 디스크 압박 커져… 도수치료나 스트레칭도 중요하지만 눈높이를 맞추는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근본적 해결책… 3번으로 계속… (동아일보)
3. 거북목 증상을 방치할 경우 두통, 어깨 결림 뿐만 아니라 손가락 저림 등 신경 마비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어… 전문가들은 50분 작업 후 반드시 10분간 가슴을 펴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맥켄지 운동’을 권장하며, 초기 교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 (동아일보)
4. ‘제로 슈거’ 음료, 맘 놓고 무제한 마셨다간 심혈관 질환 위험 키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설탕 대체 인공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혈전 형성을 촉진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 나와… 다이어트 목적이라도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5번으로 계속… (중앙일보)
5.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교란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혈당 조절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도… 전문가들은 제로 음료를 맹신하기보다 궁극적으로 단맛 자체를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리는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중앙일보)
6.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근육량, 단순 노화 아닌 ‘질병(근감소증)’… 40대 이후부터 매년 1%씩 감소하는 근육을 방치하면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 위험이 최대 4배까지 증가… 유산소 운동 뿐만 아니라 스쿼트, 런지 등 하체 근력 운동 필수… 7번으로 계속… (문화일보)
7.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 끼니 20~30g씩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체중 1kg당 최소 1~1.2g 섭취를 권장하며, 계란·닭가슴살 외에도 두부나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섞어 먹어야 근육 생성에 효과적이라고… (문화일보)
8. 한국인 10명 중 9명은 ‘비타민D 결핍’… 과도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실내 생활 증가가 주요 원인…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 위험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져 우울증이나 만성 피로에 시달리기 쉬워… 하루 15~20분간 햇볕을 쬐거나 연어, 달걀노른자 등 식품 섭취 권장… (한겨레)
9. 자기 전 스마트폰 멀리해야 하는 이유…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깊은 잠을 방해… 불면증이 지속되면 뇌에 노폐물이 쌓여 장기적으로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최소 취침 1시간 전에는 전자기기 꺼야… (경향신문)
10. 짠 음식 피했는데도 혈압 안 떨어진다면?… 범인은 숨겨진 ‘액상과당’… 탄산음료나 소스류에 많이 든 액상과당은 요산을 증식 시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올리는 주범… 성분표에서 원재료를 확인하고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고혈압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국민일보)
1. 아침 공복에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 잔, 위 건강엔 ‘독’… 카페인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점막을 손상시키고 만성 위염이나 식도염 유발 가능성 높아… 기상 직후에는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최고조에 달하므로 최소 1~2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고 가급적 정수를 마셔야… (헬스조선)
2. 스마트폰 보느라 고개 숙였더니 목에 가해지는 하중만 ‘27kg’… 정상적인 C자형 목뼈가 일자목을 거쳐 거북목으로 변형되면 디스크 압박 커져… 도수치료나 스트레칭도 중요하지만 눈높이를 맞추는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근본적 해결책… 3번으로 계속… (동아일보)
3. 거북목 증상을 방치할 경우 두통, 어깨 결림 뿐만 아니라 손가락 저림 등 신경 마비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어… 전문가들은 50분 작업 후 반드시 10분간 가슴을 펴고 고개를 뒤로 젖히는 ‘맥켄지 운동’을 권장하며, 초기 교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 (동아일보)
4. ‘제로 슈거’ 음료, 맘 놓고 무제한 마셨다간 심혈관 질환 위험 키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설탕 대체 인공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이 혈전 형성을 촉진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 나와… 다이어트 목적이라도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5번으로 계속… (중앙일보)
5.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교란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혈당 조절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도… 전문가들은 제로 음료를 맹신하기보다 궁극적으로 단맛 자체를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리는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중앙일보)
6.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근육량, 단순 노화 아닌 ‘질병(근감소증)’… 40대 이후부터 매년 1%씩 감소하는 근육을 방치하면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 위험이 최대 4배까지 증가… 유산소 운동 뿐만 아니라 스쿼트, 런지 등 하체 근력 운동 필수… 7번으로 계속… (문화일보)
7.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 끼니 20~30g씩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 체중 1kg당 최소 1~1.2g 섭취를 권장하며, 계란·닭가슴살 외에도 두부나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섞어 먹어야 근육 생성에 효과적이라고… (문화일보)
8. 한국인 10명 중 9명은 ‘비타민D 결핍’… 과도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실내 생활 증가가 주요 원인…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 위험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져 우울증이나 만성 피로에 시달리기 쉬워… 하루 15~20분간 햇볕을 쬐거나 연어, 달걀노른자 등 식품 섭취 권장… (한겨레)
9. 자기 전 스마트폰 멀리해야 하는 이유…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깊은 잠을 방해… 불면증이 지속되면 뇌에 노폐물이 쌓여 장기적으로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최소 취침 1시간 전에는 전자기기 꺼야… (경향신문)
10. 짠 음식 피했는데도 혈압 안 떨어진다면?… 범인은 숨겨진 ‘액상과당’… 탄산음료나 소스류에 많이 든 액상과당은 요산을 증식 시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올리는 주범… 성분표에서 원재료를 확인하고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고혈압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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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anding, no cut, no hike, no sweep, no bears, part2
BOA 플로우 쇼 하트넷
📌 최고의 "노(No)" 컨센서스 — 왜 하반기 약세론자가 없나
시장 참여자 다수가 다음 네 가지에 베팅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노 랜딩": 경기침체 없음
"노 Fed 인상": 연준 금리인상 없음
"노 AI 캐펙스 컷": AI 설비투자 감축 없음
"노 민주당 상원 탈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상원 석권 없음
"노 랜딩" 논리: 하반기 경기둔화 없이 명목 호황 지속 → "채권 빼고 다 사자" 전략, "채권도 못 사고 주식도 못 판다"는 분위기
"노 Fed 인상" 논리: 중간선거 전에는 금리인상이 자산가격에 부담이 되므로 연준과 각국 중앙은행이 매파적 태도를 자제할 것이라는 기대 → 리스크 자산에 우호적
📌 최고의 하반기 역발상 트레이드
1. "랜딩" (경착륙)
다들 경기둔화 없음에 베팅하는 상황에서, 고용지표 하나만 부진해도 소외됐던 듀레이션(10년물 국채), 경기방어주(필수소비재, 매그니피센트7 - 이들을 "방어적 독점기업"으로 표현), 고배당주가 강세 전환 가능
2. "Fed 인상"
11월 전 금리인상 시 최선의 트레이드: 달러 롱, 수익률곡선 플래트너(역전 진행 중)
미국 CPI(4.2%)가 실업률(4.2%)에 근접 → 지난 100년간 극히 드문 현상(1966, 1973, 1990, 2000, 2008, 2021년에만 발생)
BofA는 현재부터 연말까지 인상 18회 대 인하 9회를 전망한다고 언급
3. "AI 캐펙스 컷"
시장 기대와 정반대로 큰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는 트레이드: 소프트웨어·매그니피센트7 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숏
논리: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AI 부채 슈퍼노바(2,080억 달러 초과)를 종식시키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 → 주식발행 강제 + 감원(메타 -13%, 마이크로소프트 -10%, 아마존 -9%로 명시) 통해 지출 재원 마련
4. "민주당 상원 탈환"
중간선거에서 불길한 신호: 트럼프의 인플레이션 지지율 하락 재개
공화당이 상원을 잃을 경우 수익률↓·달러↓·주가↓ 이벤트 발생 우려
노동절(Labor Day)까지 트럼프 지지율 랠리가 없다면 9월에 금(골드) 매수로 월가의 "탐욕(Greed)" 정점 헤지를 권고
BOA 플로우 쇼 하트넷
📌 최고의 "노(No)" 컨센서스 — 왜 하반기 약세론자가 없나
시장 참여자 다수가 다음 네 가지에 베팅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노 랜딩": 경기침체 없음
"노 Fed 인상": 연준 금리인상 없음
"노 AI 캐펙스 컷": AI 설비투자 감축 없음
"노 민주당 상원 탈환":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상원 석권 없음
"노 랜딩" 논리: 하반기 경기둔화 없이 명목 호황 지속 → "채권 빼고 다 사자" 전략, "채권도 못 사고 주식도 못 판다"는 분위기
"노 Fed 인상" 논리: 중간선거 전에는 금리인상이 자산가격에 부담이 되므로 연준과 각국 중앙은행이 매파적 태도를 자제할 것이라는 기대 → 리스크 자산에 우호적
📌 최고의 하반기 역발상 트레이드
1. "랜딩" (경착륙)
다들 경기둔화 없음에 베팅하는 상황에서, 고용지표 하나만 부진해도 소외됐던 듀레이션(10년물 국채), 경기방어주(필수소비재, 매그니피센트7 - 이들을 "방어적 독점기업"으로 표현), 고배당주가 강세 전환 가능
2. "Fed 인상"
11월 전 금리인상 시 최선의 트레이드: 달러 롱, 수익률곡선 플래트너(역전 진행 중)
미국 CPI(4.2%)가 실업률(4.2%)에 근접 → 지난 100년간 극히 드문 현상(1966, 1973, 1990, 2000, 2008, 2021년에만 발생)
BofA는 현재부터 연말까지 인상 18회 대 인하 9회를 전망한다고 언급
3. "AI 캐펙스 컷"
시장 기대와 정반대로 큰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는 트레이드: 소프트웨어·매그니피센트7 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숏
논리: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AI 부채 슈퍼노바(2,080억 달러 초과)를 종식시키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 → 주식발행 강제 + 감원(메타 -13%, 마이크로소프트 -10%, 아마존 -9%로 명시) 통해 지출 재원 마련
4. "민주당 상원 탈환"
중간선거에서 불길한 신호: 트럼프의 인플레이션 지지율 하락 재개
공화당이 상원을 잃을 경우 수익률↓·달러↓·주가↓ 이벤트 발생 우려
노동절(Labor Day)까지 트럼프 지지율 랠리가 없다면 9월에 금(골드) 매수로 월가의 "탐욕(Greed)" 정점 헤지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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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pro BM (에코프로비엠, EBM)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 목표주가: W120,000
🔑 핵심 내용
1. BNSI 투자 개요 🇮🇩
에코프로비엠은 유상증자 조달금액 1.2조원 중 대부분(약 0.77조원)을 인도네시아 Bahodopi Nickel Smelting Indonesia(BNSI) 니켈 광산/제련 프로젝트 지분 약 20% 인수에 투입
2027년 생산 개시, 2028년부터 투자회사 형태로 EBM 재무제표에 연결 예정
2028년 완전가동 시 니켈 9만톤 생산 목표, 현재 니켈가($18/kg) 기준 매출 약 2.4조원, 영업이익 약 0.5조원(OPM 20% 가정) 전망
2. 가치 희석적 투자로 평가 📉
낙관적 시나리오(2028E EBITDA 약 0.6조원, 마진 25%)로도 EV/EBITDA 6배 적용 시 기업가치 약 3.6조원 → 20% 지분가치 약 0.72조원(순부채 미고려)
이는 실제 투자금 0.77조원보다 낮은 수준 → 밸류에이션 매력도 낮음
보수적 시나리오(니켈 판매량 5만톤 가정) 적용 시 지분가치는 더욱 하락
3. 추가 리스크 요인 ⚠️
NCM(니켈-코발트-망간) 상류 통합 심화로 인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환 유연성 저하
니켈 가격 변동성에 대한 실적 민감도 증가
인도네시아 생산 통제 등 정책 리스크
인도네시아 니켈 채굴/제련사들은 통상 저평가(2027E EV/EBITDA 2.0~3.5배) 받는 반면, 한국 양극재 기업은 14~31배에서 거래 중 → 밸류에이션 갭 우려
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업데이트 📈
2분기 영업이익 300억원 전망(컨센서스 260억원과 유사)
양극재 출하량은 삼성SDI向 원통형 배터리(전동공구, UPS/BBU용) 및 현대차/기아 유럽向 EV 출하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5% (약 2만톤) 예상
SOTP 방식: 양극재 사업에 중장기 사이클 배수 40배(EV 15.3조원) + BNSI에 6배(EV 1.9조원) 적용해 목표가 산정
2029년부터 양극재 영업이익 성장률은 연 15% 수준으로 정상화 전망
5. 상승/하락 리스크
상승 요인: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向 물량 기대 이상 증가, BNSI 실적이 가정치 상회 가능성
하락 요인: 양극재 실적 성장 둔화, 헝가리 공장 램프업 불확실성, BNSI 운영/니켈가 불확실성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 목표주가: W120,000
🔑 핵심 내용
1. BNSI 투자 개요 🇮🇩
에코프로비엠은 유상증자 조달금액 1.2조원 중 대부분(약 0.77조원)을 인도네시아 Bahodopi Nickel Smelting Indonesia(BNSI) 니켈 광산/제련 프로젝트 지분 약 20% 인수에 투입
2027년 생산 개시, 2028년부터 투자회사 형태로 EBM 재무제표에 연결 예정
2028년 완전가동 시 니켈 9만톤 생산 목표, 현재 니켈가($18/kg) 기준 매출 약 2.4조원, 영업이익 약 0.5조원(OPM 20% 가정) 전망
2. 가치 희석적 투자로 평가 📉
낙관적 시나리오(2028E EBITDA 약 0.6조원, 마진 25%)로도 EV/EBITDA 6배 적용 시 기업가치 약 3.6조원 → 20% 지분가치 약 0.72조원(순부채 미고려)
이는 실제 투자금 0.77조원보다 낮은 수준 → 밸류에이션 매력도 낮음
보수적 시나리오(니켈 판매량 5만톤 가정) 적용 시 지분가치는 더욱 하락
3. 추가 리스크 요인 ⚠️
NCM(니켈-코발트-망간) 상류 통합 심화로 인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환 유연성 저하
니켈 가격 변동성에 대한 실적 민감도 증가
인도네시아 생산 통제 등 정책 리스크
인도네시아 니켈 채굴/제련사들은 통상 저평가(2027E EV/EBITDA 2.0~3.5배) 받는 반면, 한국 양극재 기업은 14~31배에서 거래 중 → 밸류에이션 갭 우려
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업데이트 📈
2분기 영업이익 300억원 전망(컨센서스 260억원과 유사)
양극재 출하량은 삼성SDI向 원통형 배터리(전동공구, UPS/BBU용) 및 현대차/기아 유럽向 EV 출하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5% (약 2만톤) 예상
SOTP 방식: 양극재 사업에 중장기 사이클 배수 40배(EV 15.3조원) + BNSI에 6배(EV 1.9조원) 적용해 목표가 산정
2029년부터 양극재 영업이익 성장률은 연 15% 수준으로 정상화 전망
5. 상승/하락 리스크
상승 요인: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向 물량 기대 이상 증가, BNSI 실적이 가정치 상회 가능성
하락 요인: 양극재 실적 성장 둔화, 헝가리 공장 램프업 불확실성, BNSI 운영/니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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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재
골드만
2Q26 프리뷰 — 방산·로봇으로의 순환매, 낙폭과대 종목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핵심 내용
1. 투자자 관심 테마 🎯
최근 2주간 아시아 지역 투자자 미팅에서 2H26 순환매 후보로 방산 섹터가 자주 언급됨
3~4월 고점 대비 큰 폭 조정 +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
AI와 낮은 상관관계 → 메모리 편중된 한국 증시에서 분산투자 대안으로 매력적
로봇 섹터에 대한 관심도 유사하게 높음
AI 응용 계층에 속하는 장기 테마, 연초 강한 주가 반응 후 의미 있는 조정 → 재진입 관심 증가
현대차그룹 관련주, 액추에이터 공급사, 순수 로봇 기업 전반에서 관심 확인
특히 현대모비스·HL만도 등 부품사는 기존 자동차부품 사업만으로 설명 가능한 낮은 밸류에이션 + 로봇 옵션가치 여지로 주목
2. 2분기 실적 프리뷰 📈
자동차·로봇·방산 전 종목에서 컨센서스 대비 소폭 약한 실적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약세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자동차: 원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마진 압박 (하반기 정상화 전망)
자동차부품: 컨센서스 부합 예상 (현대모비스 AS부문의 방어적 특성, HL만도는 이미 낮아진 기대치)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2Q25 비용 400억원 이연)·현대로템(2Q25 수출 OPM 44%)의 전년 높은 기저효과 → 컨센서스가 다소 높게 형성된 것으로 판단하나 기계적/계절적 요인으로 보고 2026년 추정치는 유지
순수 로봇 기업: 확립된 컨센서스 부재로 기대치 가늠은 어려우나 QoQ·YoY 모두 개선된 이익 흐름 전망
3. 향후 촉매 요인 🚀
방산: 신규 수주가 핵심 변수
로봇/자동차: 출하량 증가, (특히 미국) 정부 지원, 기업별 마일스톤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RMAC·Robotics America 업데이트 주목
8월 26일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가 중요 이벤트로 부각
로보티즈는 우즈베키스탄 공장 램프업이 핵심 관전 포인트
4. 커버리지 내 선호 종목 ⭐️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 현대로템(매수)
로봇: 현대모비스(매수, Conviction List), HL만도(매수), 로보티즈(매수)
현대차 Neutral W600,000
기아 Buy W240,000
현대모비스 Buy W710,000
HL만도 Buy W109,0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Buy W1,810,000
현대로템 Buy W280,000
로보티즈 Buy W630,000
두산로보틱스 Neutral W112,000
골드만
2Q26 프리뷰 — 방산·로봇으로의 순환매, 낙폭과대 종목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 핵심 내용
1. 투자자 관심 테마 🎯
최근 2주간 아시아 지역 투자자 미팅에서 2H26 순환매 후보로 방산 섹터가 자주 언급됨
3~4월 고점 대비 큰 폭 조정 + 하반기 수주 모멘텀 기대
AI와 낮은 상관관계 → 메모리 편중된 한국 증시에서 분산투자 대안으로 매력적
로봇 섹터에 대한 관심도 유사하게 높음
AI 응용 계층에 속하는 장기 테마, 연초 강한 주가 반응 후 의미 있는 조정 → 재진입 관심 증가
현대차그룹 관련주, 액추에이터 공급사, 순수 로봇 기업 전반에서 관심 확인
특히 현대모비스·HL만도 등 부품사는 기존 자동차부품 사업만으로 설명 가능한 낮은 밸류에이션 + 로봇 옵션가치 여지로 주목
2. 2분기 실적 프리뷰 📈
자동차·로봇·방산 전 종목에서 컨센서스 대비 소폭 약한 실적 예상, 다만 최근 주가 약세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판단
자동차: 원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마진 압박 (하반기 정상화 전망)
자동차부품: 컨센서스 부합 예상 (현대모비스 AS부문의 방어적 특성, HL만도는 이미 낮아진 기대치)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2Q25 비용 400억원 이연)·현대로템(2Q25 수출 OPM 44%)의 전년 높은 기저효과 → 컨센서스가 다소 높게 형성된 것으로 판단하나 기계적/계절적 요인으로 보고 2026년 추정치는 유지
순수 로봇 기업: 확립된 컨센서스 부재로 기대치 가늠은 어려우나 QoQ·YoY 모두 개선된 이익 흐름 전망
3. 향후 촉매 요인 🚀
방산: 신규 수주가 핵심 변수
로봇/자동차: 출하량 증가, (특히 미국) 정부 지원, 기업별 마일스톤이 관건
현대차그룹의 RMAC·Robotics America 업데이트 주목
8월 26일 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가 중요 이벤트로 부각
로보티즈는 우즈베키스탄 공장 램프업이 핵심 관전 포인트
4. 커버리지 내 선호 종목 ⭐️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매수), 현대로템(매수)
로봇: 현대모비스(매수, Conviction List), HL만도(매수), 로보티즈(매수)
현대차 Neutral W600,000
기아 Buy W240,000
현대모비스 Buy W710,000
HL만도 Buy W109,0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Buy W1,810,000
현대로템 Buy W280,000
로보티즈 Buy W630,000
두산로보틱스 Neutral W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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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스케줄 - 07월 14일 화요일
국무회의 개최
금융위원회, 주식시장 상황·레버리지 ETF 등 현안 논의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7년 최저임금 최종안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美 워시 의장, 반기 통화정책 보고(현지시간)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현지시간)
에이치엘지노믹스 공모청약
스타코링크 정리매매(~7월23일)
소노스퀘어 변경상장(감자)
NH투자증권 추가상장(유상증자)
가온칩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한주라이트메탈 추가상장(CB전환)
브이엠 추가상장(주식전환)
SK리츠 보호예수 해제
지에프아이 보호예수 해제
페니트리움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폴레드 보호예수 해제
엔비알모션 보호예수 해제
엔젠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국무회의 개최
금융위원회, 주식시장 상황·레버리지 ETF 등 현안 논의
광주 군공항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7년 최저임금 최종안
6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美 워시 의장, 반기 통화정책 보고(현지시간)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리사 쿡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앤드류 베일리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연설(현지시간)
에이치엘지노믹스 공모청약
스타코링크 정리매매(~7월23일)
소노스퀘어 변경상장(감자)
NH투자증권 추가상장(유상증자)
가온칩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한주라이트메탈 추가상장(CB전환)
브이엠 추가상장(주식전환)
SK리츠 보호예수 해제
지에프아이 보호예수 해제
페니트리움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폴레드 보호예수 해제
엔비알모션 보호예수 해제
엔젠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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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금융위기 때보다 싸다”… 불룸버그, “코스피 역대급 저평가”… 코스피 큰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평가가치는 오히려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다는 분석나와… 지난 9일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6.35배로 2008년 금융위기 한창때 기록한 6.82배보다 낮다고…. (YTN)
2. “주식시장이 도박판 됐다”… 부자들 돈 빼더니 ‘무서운 경고’… 확신 사라진(극심한 변동성에 피로감 및 반도체 고점론 우려) 증시 실탄 줄었고 거래대금∙예탁금(한달새 26조 감소)∙신용잔액등 ‘트리플 감소’… 투자자들 자금 일부 회수하거나 미국 주식∙금으로 눈 돌리기도… 반대로 은행예금은 12조 늘어… (한국경제)
3. “7천만원 넣었는데 반토막”…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규정상 상장 1년후 3개월간 기초자산이 시총의 5% 미만, 거래대금 2.5% 미만시)도 못한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 200’ 변동성지수는 6월 평균이 85.42(6.29일 97.99)로 1년전 동월 24.26의 3.5배 치솟아… 통산 20안팎에서 움직이고 시장 불안해도 60 넘기지 않아… 이 변동상 키운 주범이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라고… (KBS)
4. 3번에서 계속… 이들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14종 모두 상장가 2만원 아래로… 이 상품 투자자의 92%가 개인이라 개미들의 손실이라고… 문제는 레버리지는 하락폭을 2배 키우는데, 하락폭 커질수록 회복에 필요상승률은 가파르게 커지기 때문이고 일일 리밸런싱으로 인한 마이너스도 감당해야… 결국 음의 복리효과 견뎌야… (KBS)
5. “대출 막힐 줄 상상도 못해”… 은행권 주담대 문턱 높아져(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기조에 맞춰) 계약 끝낸 ‘실수요자’ 날벼락… KB국민은행 10일부터 수도권 및 규제지역 주담대 3억으로 낮췼고 신한은행, 하나은행도 접수 중단… 전문가, “대출 의존시장 거래 둔화로 양극화 심화 우려”… (한국경제)
6. 이달부터 우체국에서도 은행 대출(4대은행 및 새희망 홀씨대출만 가능하고 1억원이하만 가능) 및 은행업무 본다… 특히 우체국 통해 4대은행 8개은행대출 비교 용이해져 편의성과 선택권 높아졌다고… 우선 전국 총괄우체국 20곳에서만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제주는 제외… (매일경제)
7. “담뱃값 좀 올려라” 폭발한 시민들, 이유 있는 항변(국민 63%는 담뱃세 인상에 찬성)…… 꽁초(필터는 가느다란 플라스틱 성분)만 하루 1,200만개(연간 45억개, 1,000톤 수준), 미관문제도 있지만 중요한 건 국지성 집중호우로 성격 바뀐 장마철 참사를 부른다는 것… 반복적인 빗물 받이 청소에 투입되는 인력과 예산 적지않아… (헤럴드경제)
8. 참을성∙언어력 급감하는 ‘젊은 치매(초로기 치매-65세이전 걸리는 치매로 전체환자중 15% 점유)’… 진단 최대 15년전부터 ‘생산성 저하(알츠하이머는 6년전, 전두엽은 11년전부터 하락)’, 1인당 ‘1억이상 손실’이란 무서운 경고 나와… 9번으로 계속… (한국경제)
9. 초로기 치매의 특징은 50대 환자가 많지만 30∼40대 젊은나이에도 생길 수 있고 노인성 치매보다 뇌세포가 더 빠르게 망가지는 인지능력이 가파르게 저하되는 유전적 영향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고… 익숙하던 업무 실수 늘고 참을성 없어지고 층동적 행동 잦아지는 것도 증상중 하나라고.. 초기발견을 위해 직장 중심 지원시스템도 필요하다고… (한국경제)
10. 신보에 쌓인 장기연체채권(구상채권) 10조…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막고 신보건정성에도 악영향 미친다고… 20년 묵은 빚만 4,000억 넘어… 문제는 연간회수율이 3%대이고 지난해는 2%대였다고… 금융당국도 공공기관의 장기 연체채권 정리 기준을 손질한다는 방침을 세울 예정이라고… (매일경제)
1. “금융위기 때보다 싸다”… 불룸버그, “코스피 역대급 저평가”… 코스피 큰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평가가치는 오히려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다는 분석나와… 지난 9일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6.35배로 2008년 금융위기 한창때 기록한 6.82배보다 낮다고…. (YTN)
2. “주식시장이 도박판 됐다”… 부자들 돈 빼더니 ‘무서운 경고’… 확신 사라진(극심한 변동성에 피로감 및 반도체 고점론 우려) 증시 실탄 줄었고 거래대금∙예탁금(한달새 26조 감소)∙신용잔액등 ‘트리플 감소’… 투자자들 자금 일부 회수하거나 미국 주식∙금으로 눈 돌리기도… 반대로 은행예금은 12조 늘어… (한국경제)
3. “7천만원 넣었는데 반토막”…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규정상 상장 1년후 3개월간 기초자산이 시총의 5% 미만, 거래대금 2.5% 미만시)도 못한다?...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 200’ 변동성지수는 6월 평균이 85.42(6.29일 97.99)로 1년전 동월 24.26의 3.5배 치솟아… 통산 20안팎에서 움직이고 시장 불안해도 60 넘기지 않아… 이 변동상 키운 주범이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라고… (KBS)
4. 3번에서 계속… 이들을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14종 모두 상장가 2만원 아래로… 이 상품 투자자의 92%가 개인이라 개미들의 손실이라고… 문제는 레버리지는 하락폭을 2배 키우는데, 하락폭 커질수록 회복에 필요상승률은 가파르게 커지기 때문이고 일일 리밸런싱으로 인한 마이너스도 감당해야… 결국 음의 복리효과 견뎌야… (KBS)
5. “대출 막힐 줄 상상도 못해”… 은행권 주담대 문턱 높아져(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기조에 맞춰) 계약 끝낸 ‘실수요자’ 날벼락… KB국민은행 10일부터 수도권 및 규제지역 주담대 3억으로 낮췼고 신한은행, 하나은행도 접수 중단… 전문가, “대출 의존시장 거래 둔화로 양극화 심화 우려”… (한국경제)
6. 이달부터 우체국에서도 은행 대출(4대은행 및 새희망 홀씨대출만 가능하고 1억원이하만 가능) 및 은행업무 본다… 특히 우체국 통해 4대은행 8개은행대출 비교 용이해져 편의성과 선택권 높아졌다고… 우선 전국 총괄우체국 20곳에서만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제주는 제외… (매일경제)
7. “담뱃값 좀 올려라” 폭발한 시민들, 이유 있는 항변(국민 63%는 담뱃세 인상에 찬성)…… 꽁초(필터는 가느다란 플라스틱 성분)만 하루 1,200만개(연간 45억개, 1,000톤 수준), 미관문제도 있지만 중요한 건 국지성 집중호우로 성격 바뀐 장마철 참사를 부른다는 것… 반복적인 빗물 받이 청소에 투입되는 인력과 예산 적지않아… (헤럴드경제)
8. 참을성∙언어력 급감하는 ‘젊은 치매(초로기 치매-65세이전 걸리는 치매로 전체환자중 15% 점유)’… 진단 최대 15년전부터 ‘생산성 저하(알츠하이머는 6년전, 전두엽은 11년전부터 하락)’, 1인당 ‘1억이상 손실’이란 무서운 경고 나와… 9번으로 계속… (한국경제)
9. 초로기 치매의 특징은 50대 환자가 많지만 30∼40대 젊은나이에도 생길 수 있고 노인성 치매보다 뇌세포가 더 빠르게 망가지는 인지능력이 가파르게 저하되는 유전적 영향이 많은 것이 특징이라고… 익숙하던 업무 실수 늘고 참을성 없어지고 층동적 행동 잦아지는 것도 증상중 하나라고.. 초기발견을 위해 직장 중심 지원시스템도 필요하다고… (한국경제)
10. 신보에 쌓인 장기연체채권(구상채권) 10조… 금융취약계층의 재기를 막고 신보건정성에도 악영향 미친다고… 20년 묵은 빚만 4,000억 넘어… 문제는 연간회수율이 3%대이고 지난해는 2%대였다고… 금융당국도 공공기관의 장기 연체채권 정리 기준을 손질한다는 방침을 세울 예정이라고…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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