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에 d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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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
- 세상을 변화시키는 핵심 사건, 핵심 기업을 공부하고 주관적 생각과 투자방향을 적는 노트
- 터무니없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
- 매수와 매도 의사결정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
- 본인은 채널에서 언급한 종목이나 섹터를 예고없이 매수/매도할 수 있음
-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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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국가안보급 AI 사고 상호 통보 체계 추진

: 뉴욕에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 간 회담을 갖고 ‘미중 AI 대화(U.S.-China AI Dialogue)’를 출범시키는 데 합의

: 양국은 AI의 공통 목표와 위협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후속 실무 협의를 이어갈 예정

: 미국은 AI 관련 사안이 국가안보 수준으로 확대될 경우 양국이 서로 알리는 통보 메커니즘 구축을 제안

: 베센트 세계 1, 2위 AI 강국 사이에서 불투명성을 줄이고 투명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구체적인 통보 대상과 기준은 향후 협의에서 결정될 예정

: 다만 중국이 미국이 제안한 구체적인 통보 메커니즘 자체를 수용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현재 합의된 것은 AI 대화 채널 구축이며, 세부적인 경보 시스템은 추가 협의가 필요한 단계.

: 첨단 AI 반도체와 반도체 제조장비에 대한 미국의 대중국 수출통제는 이번 AI 논의 의제에 포함되지 않음. AI 기술 경쟁과 수출통제는 유지하면서, 양국 모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국가안보급 AI 리스크에는 별도의 소통 채널을 마련하려는 접근.

: 이번 합의는 이번 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AI 대화 및 통보 체계의 구체적인 내용도 정상회담에서 추가 논의될 가능성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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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금리 급락
- 반도체 전반 상승
- 메타(뮤즈 효과), CPU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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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가 일반 사용자의 에이전트 사용 확산의 변곡점을 만든 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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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ADR, 美 반도체지수 조기편입…SOXL에도 담겼다

▶️ 지수 편입 현황
• SKHY(SK하이닉스 ADR), NYSE 반도체지수(ICESEMI) 추종 SOXX 구성종목에 신규 편입
• 9/18 기준 보유물량 816만7,602주(약 15.3억달러), 비중 3.32%(30개 종목 중 13위, TSMC 3.05% 상회)
• 3배 레버리지 SOXL도 9/21 기준 237만6,150주(약 4.45억달러, 비중 2.06%) 편입 완료

▶️ 이례적 조기 편입 배경
• ICESEMI 방법론상 신규상장 종목은 상장일로부터 최소 3개월 거래기간 필요, 7/10 상장 SKHY는 원칙상 이번 심사 대상 아님
• 당초 증권가는 내년 9월 정기변경(늦어도 올해 12월 분기 리밸런싱) 편입 예상했으나 약 1년 앞당겨짐
• MVIS 반도체지수(SMH 등 추종)도 신규상장 특례 적용해 약 4.8% 비중 편입

▶️ 유입 자금 규모
• MVIS 계열 유입분 약 34억달러 + SOXX·SOXL 편입분 약 20억달러 = 9월 리밸런싱 총 유입 50억달러 이상 추산

▶️ 국내 서학개미 간접투자 확대
• SOXL 국내 투자자 보관금액 56.3억달러(해외주식 전체 4위)
• 최근 1개월 매수결제금액 35.35억달러로 해외주식 전체 1위(2위 마이크론 3.56억달러 대비 약 10배)

▶️ 향후 관전포인트
• 12월 나스닥100 정기변경 여부 주목, QQQ 등 대형 패시브펀드 편입시 추가 대규모 자금유입 기대

▶️ URL: https://buly.kr/15RgkK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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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모델인 Qwen 4가 현재 훈련 중이며, 곧 출시될 Qwen 4.5 및 Qwen 5 시리즈는 5조에서 10조 개의 매개변수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알리바바는 또한 T-Head 반도체 사업부의 차세대 AI 칩인 Zhenwu V900을 소개했는데, 우는 이를 중국에서 가장 강력한 AI 칩이라고 불렀습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 용량을 2032년까지 20기가와트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그는 AI에 대한 고객 수요가 "매우 견고"하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AI 데이터 센터 공급망 전반에 걸친 글로벌 부족 현상이 회사의 확장 속도를 제한하고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libaba-plans-ai-model-with-5-trillion-10-trillion-parameters-unveils-new-chip-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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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이란 혁명수비대(IRGC): 국가 이익을 위해 협상해야 한다 ...
혁수대가 협상을 이야기했다는건 갠적으로 가장 큰 변화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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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90불 하회
- 메모리 급등(SKHY 신고가)
- CPU 어제 폭등 이후 오늘도 강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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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의 벤치마크 스코어와 가격

- 성능은 Astra와 Fable 5를 넘어서며 가격은 Opus 5 대비 20%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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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AI 혈관, 메모리: 전략적 가치 재평가
김동원, 2026-09-23


- AI 투자 축의 확장: GPU에서 CPU·메모리로
- AMD 시총 1조 달러, AI 다음 병목이 메모리로 이동하는 신호
- AI의 혈관은 메모리, AI 핵심 자산으로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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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 de market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AI 혈관, 메모리: 전략적 가치 재평가 김동원, 2026-09-23 - AI 투자 축의 확장: GPU에서 CPU·메모리로 - AMD 시총 1조 달러, AI 다음 병목이 메모리로 이동하는 신호 - AI의 혈관은 메모리, AI 핵심 자산으로 전략적 가치 재평가 기대 ☞ https://bit.ly/4xHowsK ------------------------------ ▶리서치자료 찾기가 어려우셨나요?…
AMD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는 미국 반도체 업체 가운데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에 이어 네번째다.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가치 상승을 넘어 AI 인프라 투자 축이 GPU 중심에서 CPU와 메모리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변화로 판단된다.



AI 인프라의 중심이 CPU+메모리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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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och AI

- AI는 이전의 어떤 혁신적 기술보다 비용하락속도가 빠름

- DNA 시퀀싱보다 4배 빠르고, 컴퓨팅보다 6배 빠르며, 리튬 배터리보다 18배 빠르고, (1973년까지) 전기보다 54배 빠름



https://x.com/EpochAIResearch/status/210251028117602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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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의 Ronald Adler(Co-Head of Global High Touch Trading)의 Meta Muse 관련 견해

1. 챗봇에서 에이전트로의 전환

• 에이전트는 챗봇이 밟아온 상업적 진화의 다음 단계로, 앞서 Clawd/Moltbot이나 Hermes Agent에서 시도된 적이 있지만 사용성 면에서 한계가 있었음

• 프롬프트에 응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훨씬 더 비정형적인 형태로 옮겨가면서, 소비자와의 접점 자체가 탈중개화되고 있음

• Amazon이 Muse를 차단한 것은 자사의 방어적 해자를 지키기 위한, 어찌 보면 예견된 조치였음

• 결국 소비자의 에이전트를 누가 소유하느냐가 수요 퍼널(funnel)의 주인을 결정짓게 될 것이며, 주요 모델과 플랫폼들은 저마다 자체 에이전트를 갖추게 될 전망

2. 킬러앱은 결국 '신뢰'

• 자신의 데이터를 맡기고 일을 제대로 처리해줄 것이라 믿을 수 있는 대상이 누구인지가 관건이며, 이 지점에서 META와 GOOGL이 프론티어 모델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음

• 다만 에이전트 모델을 전적으로 신봉한다면 오히려 GOOGL의 검색 사업에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 소비자 신뢰도가 가장 높은 AAPL 역시 Siri를 통해 이러한 흐름의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강세론의 근거가 될 만함

3. 칩과 인프라 지형의 변화

• 프론티어 모델은 학습과 추론 양쪽 모두에서 최상급 칩을 필요로 하지만,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즉각적인 응답 속도에 대한 요구가 줄어들면서 성능이 낮은 칩이나 CPU로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게 됨

• 그 결과 최고 성능의 모델이나 아키텍처에 굳이 의존하지 않아도 더 나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데, 애초에 프론티어 모델은 경계가 없는(unbounded) 과업에서는 취약한 편이기도 함

•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보유한 레거시 CPU·비프론티어 칩셋 쪽으로 가치가 더 쏠린다는 뜻이고, 반대로 뉴클라우드 업체들에는 다소의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음

4. 메타의 다층적 수익화

• 계층형 구독, 거래 수수료, 광고 등 여러 층위에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진화하게 됨

• 광고에만 의존해온 일차원적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는 만큼,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5. 프론티어 모델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

• 이들 모델이 재귀적 자기개선(RSI)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본다면, 모델의 품질과 유용성 향상 속도는 점차 둔화되어 점근선에 가까워질 것

• 그 과정에서 추론 마진 역시 압박을 받을 수 있음

6. 그 밖에 눈여겨봐야 할 리스크

• 여행 예약이나 각종 서비스·상품을 중개해온 의도적 상업 검색 및 애그리게이터 업체들

• 그동안 '마찰(friction)'에 기대어 고객을 붙잡아온 사업 구조들이 재협상 테이블에 오르게 될 것 — 신문·케이블·통신 같은 구독 서비스, 건강보험, 자동차·주택·재산보험, 신용카드 리워드, 상품권, 셀프스토리지, 티켓 재판매, 결제처리업체 등이 주된 격전지가 될 전망. 에이전트가 가격 임계점을 파악하고 시스템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며, 음성 기반으로의 확장도 시간문제일 뿐임. 이는 여러 섹터의 EPS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경제 전반에는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화면·디바이스 기반 광고 시장

• 소비자 행동이 '인간다움'에서 점차 멀어지면서 벌어질 변화들 — 그 속에서 브랜드가 어떤 운명을 맞을지는 흥미로운 논쟁거리이며, 개인적으로는 밸류에이션 하락 쪽에 무게를 둠. 특히 에이전트가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되면 시트 기반 SaaS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고, 광고 측면에서도 사람의 클릭과 에이전트의 클릭 중 어느 쪽이 더 비싸질지 지켜볼 문제

7. 토큰이라는 개념의 재정의

• 오픈소스든 클로즈드든 토큰을 활용도와 동일시해서는 곤란하며, 오히려 시간의 단위 또는 절약된 시간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편이 더 타당함

8. 가치는 결국 어디로 흘러가는가

• 핵심은 최적 실행 능력과 자금조달 비용에 있음

• 장기적으로는 컴퓨트 레이어,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그리고 모델 자체(AMZN이나 GOOGL 같은 애그리게이터에 공급자 역할을 하게 될) 세 곳으로 가치가 축적될 전망

9. 그래서 'AI 트레이드'의 실체는 무엇인가

• 에이전트가 늘어난다는 것은 곧 컴퓨트 수요가 늘어난다는 뜻이며, 그 비율은 CPU 쪽으로 조금 더 기울 가능성이 있음

•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킹,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면서 GPU 일변도에서 벗어난 다각화가 진행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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