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SS(Partial Set Security)의 등장!
#ATOM #ICS #PPS
https://forum.cosmos.network/t/chips-specification-phase-partial-set-security/13204
$ATOM 이 비실비실 해서 뭐하는지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천천히 다음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PSS는 코스모스 허브의 보안을 빌려주고 수수료를 징수하는 개념인 인터체인 시큐리티(ICS)의 다음 기술로,
전체 밸리데이터 세트를 복제하는 레플리카 시큐리티(RS)와 달리,
PSS는 밸리데이터 집합을 선택하여 네트워크 보안성을 빌려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체인의 출시를 간소화해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낙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소비자 체인의 증가로 외부 요인에 의해 $ATOM 스테이킹의 이자가 상승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지금까지 스트라이드(STRD), 뉴트론(NTRN)이 $ATOM 스테이커에게 보상한 수수료는 $170K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APY로 따지면 0.15%를 조금 넘는 수준이다.
물론 더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한 실험적인 시도라고들 한다만,
당장 옆 동네 dYdX Chain을 보고 있노라면 속이 타는 노릇이다.
아무튼 코스모스 허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유의미한 트랜잭션이 발생할 수 없는 환경이라는 것.
허브를 통해 유저가 할 수 있는 행위는 오직 몇 가지뿐. 스테이킹, 전송(IBC 포함), 거버넌스.... 하나 더 하자면 LSM?
이는 수수료 소각 모델을 도입한다고 한들 디플레이션을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다.
결론적으로 인터체인 시큐리티 한번 잘 살려서 진짜 '허브'가 좀 되어 봅시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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