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위 글 보고 나서 USD1도 같이 생각해보게 되는데
최근 OUSD가 계속 언급되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왔다”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존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비즈니스는 사용자가 맡긴 달러로 국채나 현금성 자산을 사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발행사가 가져가는 구조였음.
근데 OUSD는 이 부분을 건드린거죠
“그 수익을 왜 발행사만 가져가야 하냐?”
“스테이블코인을 실제로 쓰게 만드는 기업, 결제사, 거래소, 앱들도 경제적 가치를 나눠 가져야 하는 것 아니냐?”
이 질문이 나온 순간부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단순히 페그 잘 맞추는 코인 경쟁이 아니라, 수익 구조와 유통 구조를 누가 더 잘 설계하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OUSD가 세게 느껴지는 이유는 로고가 많아서만은 아님.
Visa, Mastercard, Stripe, Coinbase, BlackRock 같은 이름들이 붙으면 당연히 시장이 반응하겠지만, 진짜 핵심은 이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결제 토큰이 아니라 수익이 발생하는 금융 레일로 보고 있다는 점임.
앞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그냥 “USDC 쓸까, USDT 쓸까?”가 아니라,
“어떤 스테이블을 써야 우리한테도 경제성이 돌아오지?”
“어떤 스테이블이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줄 수 있지?”
이런 식으로 판단 기준이 바뀔 수 있겠는데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OUSD와 같은 답을 내는 코인은 아니에요
OUSD가 “준비금 수익을 생태계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가까운 모델이라면 USD1은 조금 더 유통력, 브랜드, 정치적 네트워크, 거래소 유동성 쪽에 가까워 보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OUSD는 “이 스테이블을 쓰면 경제적 이익을 어떻게 나눠줄 건데?” 라는 질문에 답하는 쪽이고,
USD1은 “누가 이 달러를 실제 시장에 꽂아 넣을 수 있는데?”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에 가까운?
USD1은 World Liberty Financial, BitGo, Binance 쪽 유동성, WLFI 생태계 같은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OUSD와는 다른 무기의 역할을 하죠
대신 그만큼 “정말 계속 쓰이느냐”를 증명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많이 소비되거나 거래되고 있지만
예전에는 스테이블코인을 볼 때 시총만 봤거든요 신규 스테이블이 몇 위까지 올라왔는지, 총 사이즈는 어떤지
근데 이제는 단순 발행량보다 반복 수요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거래소 담보, 선물 마진, RWA 정산, 급여 지급, 카드 결제, 온체인 송금, AI 에이전트 결제처럼 돈이 계속 움직이는 곳에 들어가야 진짜 수요가 생기면서
단순 예치 보상이나 캠페인으로 만든 수요는 기간이 끝나면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결제와 정산 레일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은 쉽게 빠지지 않는데, 기업 시스템, 거래소 장부, 온체인 앱, API에 박혀버리면 그때부터는 단순 코인이 아니라 인프라가 되니까요
그래서 USD1의 다음 숙제는 뚜렷해지는데요
“트럼프 관련 스테이블”이라는 화제성에서 끝나면 오래가기 어렵고, Binance 중심 유동성에서 더 확장되어야 한다 가 제 생각입니다
USD1이 진짜 커지려면 특정 거래소 안에서 들고 있는 자산이 아니라, 여러 체인과 앱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정산 단위가 되어야겠죠
예를 들면 WLFI 생태계 내부 결제, CEX 담보, 온체인 결제, RWA/주식 토큰 정산, AI 결제 레일 같은 쪽으로 실제 거래량이 붙어야 하고요
결국 OUSD 이슈는 USD1에도 좋은 힌트를 준다고 보는게
이제 시장은 “이 스테이블이 안전한가?”만 묻지 않음.
“누가 이 스테이블을 쓰게 만들 수 있나?”
“그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가치를 누가 가져가나?”
“거래소 밖에서도 계속 수요가 생기나?”
“그 구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나?”
이걸 같이 보기 시작했다는거죠
USD1은 OUSD처럼 수익 공유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 코인은 아니지만, 그만큼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증명해야 함.
준비금 투명성, 페그 안정성, 멀티체인 유통, 거래소 밖 실사용처/
이 네 가지가 쌓이면 정치적 내러티브는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시장 진입을 열어준 초기 부스터였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USD1을 볼 때 핵심은
“트럼프 코인이라 오른다”가 아니라,
“스테이블 시장이 기업 연합, 수익 공유, 결제 레일 경쟁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USD1이 어떤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느냐”라고 봅니다.
OUSD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의 질문을 던졌다면, USD1은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실제 수요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네요
#USD1 #KOL
최근 OUSD가 계속 언급되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왔다”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존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비즈니스는 사용자가 맡긴 달러로 국채나 현금성 자산을 사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발행사가 가져가는 구조였음.
근데 OUSD는 이 부분을 건드린거죠
“그 수익을 왜 발행사만 가져가야 하냐?”
“스테이블코인을 실제로 쓰게 만드는 기업, 결제사, 거래소, 앱들도 경제적 가치를 나눠 가져야 하는 것 아니냐?”
이 질문이 나온 순간부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단순히 페그 잘 맞추는 코인 경쟁이 아니라, 수익 구조와 유통 구조를 누가 더 잘 설계하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1. OUSD가 던진 질문
OUSD가 세게 느껴지는 이유는 로고가 많아서만은 아님.
Visa, Mastercard, Stripe, Coinbase, BlackRock 같은 이름들이 붙으면 당연히 시장이 반응하겠지만, 진짜 핵심은 이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결제 토큰이 아니라 수익이 발생하는 금융 레일로 보고 있다는 점임.
앞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그냥 “USDC 쓸까, USDT 쓸까?”가 아니라,
“어떤 스테이블을 써야 우리한테도 경제성이 돌아오지?”
“어떤 스테이블이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줄 수 있지?”
이런 식으로 판단 기준이 바뀔 수 있겠는데
2. 그럼 USD1은 어디에 서 있나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OUSD와 같은 답을 내는 코인은 아니에요
OUSD가 “준비금 수익을 생태계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가까운 모델이라면 USD1은 조금 더 유통력, 브랜드, 정치적 네트워크, 거래소 유동성 쪽에 가까워 보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OUSD는 “이 스테이블을 쓰면 경제적 이익을 어떻게 나눠줄 건데?” 라는 질문에 답하는 쪽이고,
USD1은 “누가 이 달러를 실제 시장에 꽂아 넣을 수 있는데?”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에 가까운?
USD1은 World Liberty Financial, BitGo, Binance 쪽 유동성, WLFI 생태계 같은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OUSD와는 다른 무기의 역할을 하죠
대신 그만큼 “정말 계속 쓰이느냐”를 증명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많이 소비되거나 거래되고 있지만
3. 스테이블 시장은 이제 발행량 싸움만이 아님
예전에는 스테이블코인을 볼 때 시총만 봤거든요 신규 스테이블이 몇 위까지 올라왔는지, 총 사이즈는 어떤지
근데 이제는 단순 발행량보다 반복 수요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거래소 담보, 선물 마진, RWA 정산, 급여 지급, 카드 결제, 온체인 송금, AI 에이전트 결제처럼 돈이 계속 움직이는 곳에 들어가야 진짜 수요가 생기면서
단순 예치 보상이나 캠페인으로 만든 수요는 기간이 끝나면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결제와 정산 레일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은 쉽게 빠지지 않는데, 기업 시스템, 거래소 장부, 온체인 앱, API에 박혀버리면 그때부터는 단순 코인이 아니라 인프라가 되니까요
4. USD1이 이어나가야 할 방향
그래서 USD1의 다음 숙제는 뚜렷해지는데요
“트럼프 관련 스테이블”이라는 화제성에서 끝나면 오래가기 어렵고, Binance 중심 유동성에서 더 확장되어야 한다 가 제 생각입니다
USD1이 진짜 커지려면 특정 거래소 안에서 들고 있는 자산이 아니라, 여러 체인과 앱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정산 단위가 되어야겠죠
예를 들면 WLFI 생태계 내부 결제, CEX 담보, 온체인 결제, RWA/주식 토큰 정산, AI 결제 레일 같은 쪽으로 실제 거래량이 붙어야 하고요
결국 OUSD 이슈는 USD1에도 좋은 힌트를 준다고 보는게
이제 시장은 “이 스테이블이 안전한가?”만 묻지 않음.
“누가 이 스테이블을 쓰게 만들 수 있나?”
“그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가치를 누가 가져가나?”
“거래소 밖에서도 계속 수요가 생기나?”
“그 구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나?”
이걸 같이 보기 시작했다는거죠
USD1은 OUSD처럼 수익 공유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 코인은 아니지만, 그만큼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증명해야 함.
준비금 투명성, 페그 안정성, 멀티체인 유통, 거래소 밖 실사용처/
이 네 가지가 쌓이면 정치적 내러티브는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시장 진입을 열어준 초기 부스터였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USD1을 볼 때 핵심은
“트럼프 코인이라 오른다”가 아니라,
“스테이블 시장이 기업 연합, 수익 공유, 결제 레일 경쟁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USD1이 어떤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느냐”라고 봅니다.
OUSD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의 질문을 던졌다면, USD1은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실제 수요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네요
#USD1 #KOL
❤2
Stable, USDT 결제 인프라 확장
스테이블은 계속해서 시장에서 파이를 잃지 않기위해 뭔가를 하는 모습이네요
#KOL
태국 거래소 Bitkub이 Stable Network 기반 USDT 입출금을 지원 예정.
AnomaPay와의 협업 공개. Stable은 결제 레일을 대고, AnomaPay는 유저가 결제 데이터 공개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하도록 하는 구조.
스테이블은 계속해서 시장에서 파이를 잃지 않기위해 뭔가를 하는 모습이네요
#KOL
👎1
싸이버트럭
Stable, USDT 결제 인프라 확장 태국 거래소 Bitkub이 Stable Network 기반 USDT 입출금을 지원 예정. AnomaPay와의 협업 공개. Stable은 결제 레일을 대고, AnomaPay는 유저가 결제 데이터 공개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하도록 하는 구조. 스테이블은 계속해서 시장에서 파이를 잃지 않기위해 뭔가를 하는 모습이네요 #KOL
이어서 밋업(루마)까지 열리는데 Infra night in Seoul 라는 이름입니다
참여 프로젝트가 Stable/ MegaETH/ Eigen cloud/ Block Street로 총 4개네요
일정은 7월 9일 목요일, 18시
*굿즈로는 장마대비로 장우산을 준다는데 아주 쓸만한 레후;
자세한 공지는 여기
#KOL
참여 프로젝트가 Stable/ MegaETH/ Eigen cloud/ Block Street로 총 4개네요
일정은 7월 9일 목요일, 18시
*굿즈로는 장마대비로 장우산을 준다는데 아주 쓸만한 레후;
자세한 공지는 여기
#KOL
❤2
🪙 Ondo Perps: 토큰화 주식 다음은 결국 파생상품
Ondo Global Markets가 TVL $1B를 넘겼습니다.
출시 8개월도 안 돼서 토큰화 주식·ETF 플랫폼 중 처음으로 $1B TVL을 찍었고, 누적 거래량은 $18B+, 토큰화 주식 발행자 시장 점유율도 70%+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숫자에서 봐야 하는 건
단순히 “Ondo가 잘했다”가 아니라,
토큰화 주식이 온체인에서 실제 수요를 만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Ondo GM은 미국 주식·ETF를 온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게 만든 플랫폼입니다.
기초자산 가격 변동, 배당 재투자, 기업 이벤트 등을 반영하는 total return tracker 인데
말은 즉슨, 토큰화 주식은 단순 보유 자산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담보·거래·DeFi 활용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금융 레고에 가까운 구조라는 것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간 것이 Ondo Perps.
전통 금융에서도 현물 시장이 커지면
그 위에 선물, 옵션, 레버리지, 헤징 시장이 따라옵니다.
현물을 사는 사람만 있는 시장은 한계가 있고,
기관이나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단순 롱 익스포저보다 헤징, 레버리지, 담보 효율이 훨씬 중요해지는 구간이 옵니다
Ondo Perps는 이 지점을 노리고 있다 생각이 드네요
미국 주식·ETF 기반 perpetual futures를 온체인에서 24/7로 거래하고, 최대 20x 레버리지,
스테이블코인뿐 아니라 토큰화 주식·ETF를 담보로 쓰는 구조까지 가져가려는 흐름입니다.
개인적으로 핵심은 레버리지 자체보다 담보 활용이라고 봅니다.
토큰화 주식을 그냥 지갑에 넣어두는 자산에서 끝내는것이 아닌, 그걸 담보로 포지션을 열고,
보유 현물을 Perps로 헤지하고,
여러 RWA 자산을 하나의 마진 구조 안에서 굴릴 수 있다면 RWA는 단순 보관형 자산이 아니라 실제 온체인 금융시장으로 넘어갑니다.
물론 봐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규제는 여전히 핵심 변수입니다.
Ondo Perps는 미국 외 사용자 대상이고, 토큰화 주식 자체도 관할권별로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유동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거래 가능”보다 실제 호가 깊이, 슬리피지, 청산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오라클과 기업 이벤트 처리도 중요합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배당, 분할, 휴장, 기업 이벤트가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이걸 Perps 가격과 청산 구조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반영하느냐가 관건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Ondo GM이 “토큰화 주식에 수요가 있다”를 보여줬다면,
Ondo Perps는 “그 자산이 담보·헤징·레버리지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나”를 보는 단계입니다.
현물 → 선물·레버리지로 이어지는 전통 금융의 흐름이
온체인 토큰화 주식에서도 반복될 수 있을지,
이건 꽤 중요하게 봐야 할 지점인 것 같습니다.
현재 웨잇리스트 및 베타 진행중이니 관심이 있으시면 한 번 참여해보시죠
참여하기
#KOL
❤1
Binance USD1 x WLFI 이벤트 업데이트
기존 USD1 보유자 대상 1.78억 WLFI 에어드랍 이벤트에 APY 1.2배 보너스 조건이 추가됐네요
7월 3일부터 Binance 선물 계정 또는 마진 계정에서 USD1을 보유하고, USD1 선물 거래쌍의 일일 미결제 약정 규모를 최소 300 USD1 이상 유지하면 1.2배 보너스 수익률 대상이 됩니다.
다만 Binance는 매시간 스냅샷을 찍고, 하루 중 가장 낮은 미결제 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조건 충족 여부를 판단합니다.
즉, 하루 중 한 번이라도 300 USD1 아래로 내려가면 해당 날짜에는 1.2배 보너스를 받을 수 없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300 USD1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선물 계정 또는 마진 계정에 0.01 USD1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면 기본 1배 수익률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2배 보너스는 제외됩니다.
정리하면,
• USD1 보유 = WLFI 보상 기회
• USD1 보유 + 300 USD1 이상 미결제 약정 유지 = 1.2배 보너스 기회
USD1과 WLFI 생태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Binance 이벤트 업데이트도 체크해두면 좋겠습니다.
#USD1 #KOL
PloPlo X Ritual
뱅어 프로젝트 헌터인 whitesocks (양말)의 다음 타겟인 Ritual 생태계 프로젝트의 NFT인 Ploplo입니다.
최근 AMA도 진행했었는데요
곧 NFT 민팅이 있다고 하네요
- 사용자와 성장해나가는 AI 프로젝트, 기존의 생성, 챗봇과는 다른 궤
- 온체인 ID 뿐만 아니라 향후 피지컬 AI까지 기획중
- 총 공급량 : 5,555개/ 0.1 ETH
- 7월 22일
- WL정보 : Ritual Genesis 1000 홀더에게 개런티 WL
현재 WL을 얻을 수 있는 경로는 QuestN
- https://app.questn.com/quest/1188453112715080110
기간은 7월 7~ 7월 14일
#Ritual #KOL
뱅어 프로젝트 헌터인 whitesocks (양말)의 다음 타겟인 Ritual 생태계 프로젝트의 NFT인 Ploplo입니다.
최근 AMA도 진행했었는데요
곧 NFT 민팅이 있다고 하네요
PloPlo ?
- 사용자와 성장해나가는 AI 프로젝트, 기존의 생성, 챗봇과는 다른 궤
- 온체인 ID 뿐만 아니라 향후 피지컬 AI까지 기획중
NFT 디테일
- 총 공급량 : 5,555개/ 0.1 ETH
- 7월 22일
- WL정보 : Ritual Genesis 1000 홀더에게 개런티 WL
현재 WL을 얻을 수 있는 경로는 QuestN
- https://app.questn.com/quest/1188453112715080110
기간은 7월 7~ 7월 14일
#Ritual #KOL
❤1
$STABLE에서 StableEarn, StableHub에서 오픈했어요
스테이블이 앞서 예고한바대로 서비스가 이제 나오고있습니다
기존에는 USDT를 보유하거나 이동하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StableHub 한 곳에서
한번 확인해보시고 남는돈 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https://hub.stable.xyz/earn/stable-main-earn
#KOL
스테이블이 앞서 예고한바대로 서비스가 이제 나오고있습니다
기존에는 USDT를 보유하거나 이동하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StableHub 한 곳에서
• 관리
• 이동
• 예치
• 수익 확인
한번 확인해보시고 남는돈 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https://hub.stable.xyz/earn/stable-main-earn
#KOL
싸이버트럭
$STABLE에서 StableEarn, StableHub에서 오픈했어요 스테이블이 앞서 예고한바대로 서비스가 이제 나오고있습니다 기존에는 USDT를 보유하거나 이동하는 데 그쳤다면, 이제는 StableHub 한 곳에서 • 관리 • 이동 • 예치 • 수익 확인 한번 확인해보시고 남는돈 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https://hub.stable.xyz/earn/stable-main-earn #KOL
추가로 StablePay 도 정식 출시되었어요
USDT를 전 세계 어디든 쉽고 빠르게 보낼 수 있는 결제 앱
📌 핵심 내용
StablePay는 일반 결제앱처럼 단순하게 만드는데에 집중한 모습입니다
#KOL
USDT를 전 세계 어디든 쉽고 빠르게 보낼 수 있는 결제 앱
• USDT를 전 세계 어디든 즉시 전송
• 수수료 없이 사용 가능
• 전화번호, 이메일, QR코드로 송금 가능
• 지갑, 가스비, 체인 선택 같은 복잡한 과정 최소화
• 앱 안에서 idle USDT를 굴릴 수 있는 Earn 기능도 포함
StablePay는 일반 결제앱처럼 단순하게 만드는데에 집중한 모습입니다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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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X의 Final Call 마무리
RiseX의 Final call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Final call 이 끝난 직후 다가오는 Point season 1
포인트 시즌 이전에 한 것들도 모두 소급 적용된다고 하네요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ISEX 참여하기
022D4YYP / 033NT4WG / 03NWSE4C / 0AXEGYMK / 0J3RE9FQ / 0J44QHP5
#KOL
RiseX의 Final call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총 지갑수 : 3,429
총 볼륨 : $906,565,118
총 OI : 9,038,590
Final call 이 끝난 직후 다가오는 Point season 1
7월 20일 09:00(kst)
7월 20일 09:00(kst)
7월 20일 09:00(kst)
포인트 시즌 이전에 한 것들도 모두 소급 적용된다고 하네요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ISEX 참여하기
022D4YYP / 033NT4WG / 03NWSE4C / 0AXEGYMK / 0J3RE9FQ / 0J44QHP5
#KOL
❤3
X-agent가 Litepaper V1을 공개
AI 직원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플랫폼, 지속 가능한 유틸리티 중심의 에이전트 경제를 만듭니다.
특징
사용은 https://xagt.ai/ 여기서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 깃헙
#KOL
X agent란?
AI 직원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플랫폼, 지속 가능한 유틸리티 중심의 에이전트 경제를 만듭니다.
특징
노코드 배포
-Telegram, WhatsApp, Web 환경에서 코딩 없이 자연어만으로 전문화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단 몇 분 안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소셜 연결이 수익이 되는 구조
-에이전트가 유저 간 매칭과 거래를 자동으로 중개하며, 내 소셜 네트워크 자체가 수익 창출 수단이 됩니다.
보안 샌드박스 (SRE)
-AI가 내 지갑이나 계정에 접근할 때, 개인 키와 민감한 정보가 외부에 절대 노출되지 않도록 물리적으로 격리된 환경에서 실행됩니다.
사용은 https://xagt.ai/ 여기서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 깃헙
#KOL
❤1
DOKDO 와 RiseX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요약: 거래대회 상금 5,000~20,000
• 기간 : 7/20 ~ 8/10, 3주
디테일
- DOKDO 리워드 : $5,000에서 최대 $20,000
- 시크릿 마일스톤 리워드 : 누적 거래량 달성 시 추가 보상 순차 오픈
- RISEx 포인트 파밍 : 캠페인 기간 거래 활동이 Points Season 1에 그대로 반영
• RISEx 한국 채팅방/공지방
• DOKDO 캠페인 링크
RISE 하러가기
03NWSE4C
022D4YYP
0AXEGYMK
0RC59W63
1D2YNMSS
2EBX201R
수수료 10% 할인이 포함된 링크입니다.
#KOL
요약: 거래대회 상금 5,000~20,000
• 기간 : 7/20 ~ 8/10, 3주
디테일
- DOKDO 리워드 : $5,000에서 최대 $20,000
- 시크릿 마일스톤 리워드 : 누적 거래량 달성 시 추가 보상 순차 오픈
- RISEx 포인트 파밍 : 캠페인 기간 거래 활동이 Points Season 1에 그대로 반영
• RISEx 한국 채팅방/공지방
• DOKDO 캠페인 링크
RISE 하러가기
03NWSE4C
022D4YYP
0AXEGYMK
0RC59W63
1D2YNMSS
2EBX201R
수수료 10% 할인이 포함된 링크입니다.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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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 USD1 — 2026년 상반기(h1) 결산
☑️ 1. USD1 공급량 53억 달러 돌파
☑️ 2. UFC 백악관 대회, USD1으로 선수 보너스 지급
☑️ 3. WLFI Markets 출시 2주 만에 3.1억 달러 공급
☑️ 4. OCC 연방 은행 면허 신청
☑️ 5. 솔라나 10억 달러 돌파 + 멀티체인 네이티브 확장
#usd1 #kol
상반기 동안 USD1 공급량이 53억 달러 돌파.
솔라나 체인에서만 6개월 만에 1.15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성장했으며, 현재 8개 이상의 체인에서 운용 중.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Freedom 250 대회가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개최
전국 TV 생중계 속에 선수 보너스가 전액 USD1으로 지급
스테이블코인이 처음으로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의 공식 결제 수단으로 사용됨
2026년 1월 12일 출시된 WLFI Markets는 현재 총 시장 규모 7.34억 달러, 활성 대출 2.62억 달러를 기록 중.
USD1은 해당 생태계의 핵심 담보 자산으로 지원.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 은행 면허 신청.
승인 시 USD1은 중간 은행 없이 직접 달러를 보관·발행할 수 있는 최초의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이 됨.
솔라나 체인에서 USD1 시가총액이 10억 달러 돌파
상반기 동안 여러 신규 체인에 네이티브 발행 확장
출시 1년도 안 된 스테이블코인이 상반기에 이 정도 성과를 냈다는 점, 지켜볼 만합니다.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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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X-Agent가 OKX Agent Marketplace에 합류 했습니다.
Okx에서는 AI가 필요한 온체인 분석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서 결제하고, 자신이 가진 기능을 판매하기도 하는 마켓플레이스가 있는데요
X-agent도 이 마켓플레이스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x-agent의 기능으로는
1. 허니팟 혹은 러그풀 검사 - 0.03USDT/ 1회
2. 상대 지갑의 신뢰도 및 스마트머니 여부 검사 - 0.01USDT/1회
3. 내 포트폴리오 위험도 분석 - 0.01USDT/1회
물론 agent를 이용할 때는 보안도 꽤나 중요한데,이를 위해 OKX OnchainOS의 TEE 기반 키 관리와 세션별 격리 서명을 적용해 AI가 작업을 수행하더라도 지갑의 핵심 권한은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깃허브 / 블로그 / 트윗
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OL
Okx에서는 AI가 필요한 온체인 분석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서 결제하고, 자신이 가진 기능을 판매하기도 하는 마켓플레이스가 있는데요
X-agent도 이 마켓플레이스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x-agent의 기능으로는
1. 허니팟 혹은 러그풀 검사 - 0.03USDT/ 1회
2. 상대 지갑의 신뢰도 및 스마트머니 여부 검사 - 0.01USDT/1회
3. 내 포트폴리오 위험도 분석 - 0.01USDT/1회
물론 agent를 이용할 때는 보안도 꽤나 중요한데,이를 위해 OKX OnchainOS의 TEE 기반 키 관리와 세션별 격리 서명을 적용해 AI가 작업을 수행하더라도 지갑의 핵심 권한은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깃허브 / 블로그 / 트윗
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OL
싸이버트럭
DOKDO 와 RiseX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요약: 거래대회 상금 5,000~20,000 • 기간 : 7/20 ~ 8/10, 3주 디테일 - DOKDO 리워드 : $5,000에서 최대 $20,000 - 시크릿 마일스톤 리워드 : 누적 거래량 달성 시 추가 보상 순차 오픈 - RISEx 포인트 파밍 : 캠페인 기간 거래 활동이 Points Season 1에 그대로 반영 • RISEx 한국 채팅방/공지방 • DOKDO 캠페인 링크 RISE 하러가기…
이전에 소개했던 RiseX 거래 대회가 4번째 마일스톤을 달성!
총 거래량 30M을 넘겨서 총 상금이 $9,000 가 됐네요
최대 $20,000 니까 아직 11,000 남았다...!
week 1 포인트도 분배됐다고 하니 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https://www.rise.trade/en/points
#KOL
총 거래량 30M을 넘겨서 총 상금이 $9,000 가 됐네요
최대 $20,000 니까 아직 11,000 남았다...!
week 1 포인트도 분배됐다고 하니 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https://www.rise.trade/en/points
#KOL
❤1
Xagent : AI 시대의 1인 기업은 어떨까
1인 기업 운영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필요해지는데/
이 모든 스택을 MCP/ X-Agent / OKX AI / x402 와 함께 가능한데, 이는 X-agnet MCP Hackathon 의 철학과 맞아 떨어집니다.
X-agent MCP Hackathon의 원칙
AI 시대 1인 기업(OPC)은 혼자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수요 파악 → AI 생산 → 인프라 → 유통 → 돈 계산 → 피드백
이 사이클을 얼마나 빠르게 돌리느냐로 판결남.
원문읽어보기
#KOL #XAGENT
1인 기업 운영에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필요해지는데/
1. 수요 파악
시장이 뭘 원하는지를 분석
2. 생산
분석한 결과를 제품으로 바꾸는 단계
3. 인프라 구축
만든 기능을 구조화 시키고,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4. 유통
제품을 유통 하는 단계
5. 계산
재무적 일처리를 하는 단계
6. 시장 피드백
나의 제품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 단점이나 장점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
이 모든 스택을 MCP/ X-Agent / OKX AI / x402 와 함께 가능한데, 이는 X-agnet MCP Hackathon 의 철학과 맞아 떨어집니다.
X-agent MCP Hackathon의 원칙
- 제대로 작동하는지 증명
- 배포해서 검증
- MCP로 제품화
- 에이전트들이 안정적으로 쓸 수 있도록 다듬기
- 실제 수요와 돈이 도는 구조에 직접 연결
AI 시대 1인 기업(OPC)은 혼자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수요 파악 → AI 생산 → 인프라 → 유통 → 돈 계산 → 피드백
이 사이클을 얼마나 빠르게 돌리느냐로 판결남.
원문읽어보기
#KOL #XAGENT
✔️$INJ ETF의 SEC 절차 진행과 여러 소식들
뿐만 아니라 온체인에서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SOL 체인으로 확장 했다는 소식까지
인젝티브는 많이들 아시다시피 오래된 코인이기도 하고 물론 고점에서 많은 하락을 겪었기에 뭘 하고 있는지, 관심에서 많이 멀어졌었는데 찾아볼수록 정말 다양한 걸 차근차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하하하
#INJ #KOL
->미국 암호화폐 ETF 전문 자산운용사인 Canary Capital은 티커 INJC인 Canary staked INJ ETF의 세 번째 수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해요,
수정 신청서 내용에는 보유 UNJ의 최소 90%를 목표로 한다는 내용/ 공식신청서
-> 계속해서 RWA, 실물자산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인젝티브 체인 위에 10억 달러 이상의 실물 자산이 토큰화 되어있다고 하네요, (링크)
Pineapple financial (캐나다의 모기지 금융 핀테크 기업) 이 인젝티브에서 10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주택담보대출 기록을 토큰화 했을 뿐만 아니라 별도로 1억 달러 규모의 INJ Digital Asset Treasury 전략도 발표했고, INJ를 스테이킹 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온체인에서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SOL 체인으로 확장 했다는 소식까지
인젝티브는 많이들 아시다시피 오래된 코인이기도 하고 물론 고점에서 많은 하락을 겪었기에 뭘 하고 있는지, 관심에서 많이 멀어졌었는데 찾아볼수록 정말 다양한 걸 차근차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하하하
#INJ #KOL
❤1
X-Agent : AI한테 구독 갱신을 맡기려면
이전에 소개했던 X-Agent가 다음 단계로 온체인 개인 비서 구상을 공개했어요
“구독 갱신해줘”라는 요청은 짧지만 실제로 처리하려면 확인할 게 꽤 많은데요
1. 이메일부터 지갑까지 연결
구독 갱신 청구서가 이메일로 왔다고 하면/
청구서 확인 → 제공자·금액·주소 확인 → 승인할 거래 준비 → 허용된 범위에서 결제 → 서비스 갱신 여부 확인
이를 연결하는 요소는 세 가지
사용자는 필요한 지출을 승인하고 에이전트는 진행 상황과 결과까지 챙기는 구조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 눈여겨볼 건 오류가 났을 때의 처리 방식
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멈추면 한 번 더 눌러도 되는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AI가 결제를 맡아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번 설계에서는 이런 상황의 처리 원칙도 다루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송금 완료와 업무 완료를 구분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돈은 보냈는데 구독이 안늘어났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직 일이 끝난게 아니니까요
아직 공개된 내용은 앞으로 구현하려는 구상과 설계 방향입니다. 이런 예외 상황까지 잘 처리된다면 반복적인 온체인 업무에서 쓸 구석이 있겠네요. 실제 제품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지켜보면 될 듯함다
자료읽기 / x
#xagent #KOL
이전에 소개했던 X-Agent가 다음 단계로 온체인 개인 비서 구상을 공개했어요
“구독 갱신해줘”라는 요청은 짧지만 실제로 처리하려면 확인할 게 꽤 많은데요
어디로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결제가 처리됐는지, 그래서 구독이 실제로 연장됐는지까지.
이번 구상은 이 과정을 사용자가 허용한 범위 안에서 AI가 챙기도록 만드는 방향입니다.
1. 이메일부터 지갑까지 연결
구독 갱신 청구서가 이메일로 왔다고 하면/
청구서 확인 → 제공자·금액·주소 확인 → 승인할 거래 준비 → 허용된 범위에서 결제 → 서비스 갱신 여부 확인
이를 연결하는 요소는 세 가지
-Agent ID : 어떤 에이전트가 작업했는지 식별하고 이력을 추적
-Agentic Email : 청구서나 알림을 실제 처리할 업무로 연결
-Agentic Wallet : 사용자가 정한 권한과 예산 안에서 거래 실행
사용자는 필요한 지출을 승인하고 에이전트는 진행 상황과 결과까지 챙기는 구조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 눈여겨볼 건 오류가 났을 때의 처리 방식
결제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이 멈추면 한 번 더 눌러도 되는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AI가 결제를 맡아도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번 설계에서는 이런 상황의 처리 원칙도 다루고 있습니다
1. 응답이 늦으면 재결제부터 하지 않고 기존 결제 상태부터 확인
2. 받는 주소나 금액이 달라지면 다시 승인
3. 송금이 완료됐어도 서비스가 제공됐는지 별도로 확인
4. 에이전트가 스스로 지출 권한을 늘리는 것은 불가하도록 설계
개인적으로는 송금 완료와 업무 완료를 구분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네요
돈은 보냈는데 구독이 안늘어났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아직 일이 끝난게 아니니까요
아직 공개된 내용은 앞으로 구현하려는 구상과 설계 방향입니다. 이런 예외 상황까지 잘 처리된다면 반복적인 온체인 업무에서 쓸 구석이 있겠네요. 실제 제품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지켜보면 될 듯함다
자료읽기 / x
#xagen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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