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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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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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시장 플랫폼 중 하나인 Myraid, 시즌3부터 USD1 단일 통화로 전환

바뀌는 것들


결제통화: 멀티체인 → USD1 단일 통화
거래구조: AMM → CLOB 방식 도입

단일 통화 지원하면서 유동성 나뉘는 걸 방지하려는 것 같은데 usd1이 뭔가를 자꾸 하는 모습이네요

#USD1 #KOL
USD1, 솔라나 쪽에도 열심히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네요

공급량이 2개월 전 시작단계 $160M 에서 $855M 으로 껑충쓰

일 거래량도 2억~3억 달러 정도 채우면서 준수한 웨후군요

먹을 게 더 생겼으면 좋겠읍니다

#US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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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위 글 보고 나서 USD1도 같이 생각해보게 되는데

최근 OUSD가 계속 언급되는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왔다”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존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비즈니스는 사용자가 맡긴 달러로 국채나 현금성 자산을 사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발행사가 가져가는 구조였음.
근데 OUSD는 이 부분을 건드린거죠

“그 수익을 왜 발행사만 가져가야 하냐?”
“스테이블코인을 실제로 쓰게 만드는 기업, 결제사, 거래소, 앱들도 경제적 가치를 나눠 가져야 하는 것 아니냐?”

이 질문이 나온 순간부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단순히 페그 잘 맞추는 코인 경쟁이 아니라, 수익 구조와 유통 구조를 누가 더 잘 설계하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1. OUSD가 던진 질문

OUSD가 세게 느껴지는 이유는 로고가 많아서만은 아님.
Visa, Mastercard, Stripe, Coinbase, BlackRock 같은 이름들이 붙으면 당연히 시장이 반응하겠지만, 진짜 핵심은 이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결제 토큰이 아니라 수익이 발생하는 금융 레일로 보고 있다는 점임.
앞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그냥 “USDC 쓸까, USDT 쓸까?”가 아니라,
“어떤 스테이블을 써야 우리한테도 경제성이 돌아오지?”
“어떤 스테이블이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줄 수 있지?”
이런 식으로 판단 기준이 바뀔 수 있겠는데

2. 그럼 USD1은 어디에 서 있나

이 관점에서 보면 USD1은 OUSD와 같은 답을 내는 코인은 아니에요
OUSD가 “준비금 수익을 생태계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가까운 모델이라면 USD1은 조금 더 유통력, 브랜드, 정치적 네트워크, 거래소 유동성 쪽에 가까워 보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OUSD는 “이 스테이블을 쓰면 경제적 이익을 어떻게 나눠줄 건데?” 라는 질문에 답하는 쪽이고,
USD1은 “누가 이 달러를 실제 시장에 꽂아 넣을 수 있는데?”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에 가까운?

USD1은 World Liberty Financial, BitGo, Binance 쪽 유동성, WLFI 생태계 같은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건 OUSD와는 다른 무기의 역할을 하죠

대신 그만큼 “정말 계속 쓰이느냐”를 증명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많이 소비되거나 거래되고 있지만

3. 스테이블 시장은 이제 발행량 싸움만이 아님

예전에는 스테이블코인을 볼 때 시총만 봤거든요 신규 스테이블이 몇 위까지 올라왔는지, 총 사이즈는 어떤지
근데 이제는 단순 발행량보다 반복 수요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거래소 담보, 선물 마진, RWA 정산, 급여 지급, 카드 결제, 온체인 송금, AI 에이전트 결제처럼 돈이 계속 움직이는 곳에 들어가야 진짜 수요가 생기면서

단순 예치 보상이나 캠페인으로 만든 수요는 기간이 끝나면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결제와 정산 레일 안에 들어간 스테이블은 쉽게 빠지지 않는데, 기업 시스템, 거래소 장부, 온체인 앱, API에 박혀버리면 그때부터는 단순 코인이 아니라 인프라가 되니까요

4. USD1이 이어나가야 할 방향

그래서 USD1의 다음 숙제는 뚜렷해지는데요

“트럼프 관련 스테이블”이라는 화제성에서 끝나면 오래가기 어렵고, Binance 중심 유동성에서 더 확장되어야 한다 가 제 생각입니다

USD1이 진짜 커지려면 특정 거래소 안에서 들고 있는 자산이 아니라, 여러 체인과 앱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정산 단위가 되어야겠죠

예를 들면 WLFI 생태계 내부 결제, CEX 담보, 온체인 결제, RWA/주식 토큰 정산, AI 결제 레일 같은 쪽으로 실제 거래량이 붙어야 하고요

결국 OUSD 이슈는 USD1에도 좋은 힌트를 준다고 보는게

이제 시장은 “이 스테이블이 안전한가?”만 묻지 않음.
“누가 이 스테이블을 쓰게 만들 수 있나?”
“그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가치를 누가 가져가나?”
“거래소 밖에서도 계속 수요가 생기나?”
“그 구조가 오래 지속될 수 있나?”
이걸 같이 보기 시작했다는거죠

USD1은 OUSD처럼 수익 공유 모델을 전면에 내세운 코인은 아니지만, 그만큼 다른 방식으로 존재감을 증명해야 함.
준비금 투명성, 페그 안정성, 멀티체인 유통, 거래소 밖 실사용처/
이 네 가지가 쌓이면 정치적 내러티브는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시장 진입을 열어준 초기 부스터였다고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USD1을 볼 때 핵심은
“트럼프 코인이라 오른다”가 아니라,
“스테이블 시장이 기업 연합, 수익 공유, 결제 레일 경쟁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USD1이 어떤 포지션을 잡을 수 있느냐”라고 봅니다.
OUSD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의 질문을 던졌다면, USD1은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실제 수요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쪽이라고 생각하네요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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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ance USD1 x WLFI 이벤트 업데이트


기존 USD1 보유자 대상 1.78억 WLFI 에어드랍 이벤트에 APY 1.2배 보너스 조건이 추가됐네요

7월 3일부터 Binance 선물 계정 또는 마진 계정에서 USD1을 보유하고, USD1 선물 거래쌍의 일일 미결제 약정 규모를 최소 300 USD1 이상 유지하면 1.2배 보너스 수익률 대상이 됩니다.

다만 Binance는 매시간 스냅샷을 찍고, 하루 중 가장 낮은 미결제 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조건 충족 여부를 판단합니다.

즉, 하루 중 한 번이라도 300 USD1 아래로 내려가면 해당 날짜에는 1.2배 보너스를 받을 수 없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300 USD1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선물 계정 또는 마진 계정에 0.01 USD1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면 기본 1배 수익률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2배 보너스는 제외됩니다.


정리하면,

• USD1 보유 = WLFI 보상 기회
• USD1 보유 + 300 USD1 이상 미결제 약정 유지 = 1.2배 보너스 기회


USD1과 WLFI 생태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Binance 이벤트 업데이트도 체크해두면 좋겠습니다.

#USD1 #KOL
WLFI / USD1 — 2026년 상반기(h1) 결산

☑️1. USD1 공급량 53억 달러 돌파
상반기 동안 USD1 공급량이 53억 달러 돌파.
솔라나 체인에서만 6개월 만에 1.15억 달러에서 10억 달러로 성장했으며, 현재 8개 이상의 체인에서 운용 중.


☑️2. UFC 백악관 대회, USD1으로 선수 보너스 지급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Freedom 250 대회가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개최
전국 TV 생중계 속에 선수 보너스가 전액 USD1으로 지급
스테이블코인이 처음으로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의 공식 결제 수단으로 사용됨


☑️3. WLFI Markets 출시 2주 만에 3.1억 달러 공급
2026년 1월 12일 출시된 WLFI Markets는 현재 총 시장 규모 7.34억 달러, 활성 대출 2.62억 달러를 기록 중.
USD1은 해당 생태계의 핵심 담보 자산으로 지원.


☑️4. OCC 연방 은행 면허 신청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 은행 면허 신청.
승인 시 USD1은 중간 은행 없이 직접 달러를 보관·발행할 수 있는 최초의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이 됨.


☑️5. 솔라나 10억 달러 돌파 + 멀티체인 네이티브 확장
솔라나 체인에서 USD1 시가총액이 10억 달러 돌파
상반기 동안 여러 신규 체인에 네이티브 발행 확장
출시 1년도 안 된 스테이블코인이 상반기에 이 정도 성과를 냈다는 점, 지켜볼 만합니다.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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