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오하이오 팹 운영 파트너 물색...SK하이닉스 거론
- SKH가 오하이오 팹 인수한다 했지만
- 실제로는 같이 운영하는 방안 검토 중
- 인텔은 SKH의 관심이 아직 초기 단계라고
- 인텔은 논평 거부, SKH는 응답 안 함
https://www.semafor.com/article/07/22/2026/intel-seeks-operating-partners-for-ohio-chip-fab
- SKH가 오하이오 팹 인수한다 했지만
- 실제로는 같이 운영하는 방안 검토 중
- 인텔은 SKH의 관심이 아직 초기 단계라고
- 인텔은 논평 거부, SKH는 응답 안 함
https://www.semafor.com/article/07/22/2026/intel-seeks-operating-partners-for-ohio-chip-fab
Semafor
Exclusive / Intel seeks operating partners for Ohio chip fab
The chipmaker has struggled to get the $32 billion Ohio facility online to meet increasing demand.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2Q26 실적 $GOOGL 2Q FY26 Results = 매출 $119.8B (est. $117.0B) = 구글 클라우드 매출 $24.8B (est. $22.5B) = GPM 61.6% (est. 60.5%) = OPM 34.0% (est. 34.4%) = EPS $9.11 (est. $2.90) = OCF $39.07B (est. $44.71B) = CAPEX $44.92B (est. $44.86B) After -1%
구글 2Q26 어닝콜 $GOOGL
가이던스
CAPEX $180B~$190B→$195B~$205B(est. $187B) 상향.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514B로 전분기 대비 $50B 이상 증가한 영향. 이중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이 예상돼 CAPEX 집행 앞당김. 3분기에는 부족한 컴퓨팅 캐파 보완하기 위해 써드파티 인프라(네오 클라우드 등) 사용을 한시적으로 늘릴 예정이므로 단기적인 클라우드 마진 압박 요인이 존재한다
ROIC
Gen AI 사업의 투하자본효율(ROIC)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계속 확인되는 한 지속해서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단기·장기 수요 모두 고려해 컴퓨팅 용량 적극 증설 중. 소비자·기업용 Gen AI 시장 전반에서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고, 여전히 극초기 단계. 지난 1년간의 진척을 보며 이들 시장에서 수익 기회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시각 갖게 됨
AI 모델
프론티어(최상위 등급) AI 모델 경쟁력을 위해 코딩 영역의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제미나이 3.6 플래시‘는 전작 대비 토큰 효율성 높아졌다. ‘제미나이 4‘는 사전 학습을 시작했고 내부에서 성과내길 크게 기대하고 있다.
TPU
TPU 배분의 최우선 순위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TPU는 주로 버텍스 AI(기업용 AI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등 모델 서빙 용도. 외부 데이터센터(블랙스톤 등)에 TPU를 직접 구축하고도 있어 내·외부 수급 균형을 맞추고 있음. TPU 매출은 2분기 소액만 인식됐고, 올 하반기 점진 확대된 후 27년에 대다수 매출이 인식될 예정. TPU 마진은 별도 공개 안하지만, TPU 판매는 시장 기회(TAM)을 확장하는 효과 있음
자금 조달
1차 자금원은 영업활동현금흐름(OCF). 지난 12개월간 부채를 기존 $16B에서 약 $100B로 확대하긴 했지만, 재무 건전성 확보하기 위해 에쿼티 마켓을 활용하기도 했음(유상증자 결정)
가이던스
CAPEX $180B~$190B→$195B~$205B(est. $187B) 상향.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514B로 전분기 대비 $50B 이상 증가한 영향. 이중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이 예상돼 CAPEX 집행 앞당김. 3분기에는 부족한 컴퓨팅 캐파 보완하기 위해 써드파티 인프라(네오 클라우드 등) 사용을 한시적으로 늘릴 예정이므로 단기적인 클라우드 마진 압박 요인이 존재한다
ROIC
Gen AI 사업의 투하자본효율(ROIC)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계속 확인되는 한 지속해서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단기·장기 수요 모두 고려해 컴퓨팅 용량 적극 증설 중. 소비자·기업용 Gen AI 시장 전반에서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고, 여전히 극초기 단계. 지난 1년간의 진척을 보며 이들 시장에서 수익 기회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시각 갖게 됨
AI 모델
프론티어(최상위 등급) AI 모델 경쟁력을 위해 코딩 영역의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제미나이 3.6 플래시‘는 전작 대비 토큰 효율성 높아졌다. ‘제미나이 4‘는 사전 학습을 시작했고 내부에서 성과내길 크게 기대하고 있다.
TPU
TPU 배분의 최우선 순위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TPU는 주로 버텍스 AI(기업용 AI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등 모델 서빙 용도. 외부 데이터센터(블랙스톤 등)에 TPU를 직접 구축하고도 있어 내·외부 수급 균형을 맞추고 있음. TPU 매출은 2분기 소액만 인식됐고, 올 하반기 점진 확대된 후 27년에 대다수 매출이 인식될 예정. TPU 마진은 별도 공개 안하지만, TPU 판매는 시장 기회(TAM)을 확장하는 효과 있음
자금 조달
1차 자금원은 영업활동현금흐름(OCF). 지난 12개월간 부채를 기존 $16B에서 약 $100B로 확대하긴 했지만, 재무 건전성 확보하기 위해 에쿼티 마켓을 활용하기도 했음(유상증자 결정)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2951억 원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계약 체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07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073
Forwarded from Fund Easy
미국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발전소, 그리드 지도입니다.
https://easyconomics.com/energy-map
많이 이용해주시고 후원도 좀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fundeasy_choi
https://easyconomics.com/energy-map
많이 이용해주시고 후원도 좀 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fundeasy_choi
딘스티커 Dean's Ticker
인텔 2Q26 실적 $INTC 2Q FY26 Results = 매출 $16.1B (est. $14.5B) = 데이터센터 매출 $6.26B (est. $5.54B) = GPM 41.8% (est. 39.3%) = OPM 17.2% (est. 11.3%) = EPS $0.42 (est. $0.22) 3Q FY26 Guidance = 매출 $15.8B~$16.8B (est. $15.2B) = GPM 42.0% (est. 40.2%) = EPS $0.38 (est.…
인텔 사업 전망
- 연간 OPEX $16.5B (est. $16.2B)
- 칩 디자인 연환산매출 $4B (현 $2B)
- 칩 디자인 시장기회(TAM) $100B
- 인텔 14A 2028년 고용량 양산
- 첨단 패키징 EMIB 2027년 램프업
- 연간 CAPEX $20B (est. $15.6B)
- CAPEX 대부분은 장비 투자(YoY 40%)
- CPU : GPU 비율 이미 1 : 1 수준 도달
- 연간 OPEX $16.5B (est. $16.2B)
- 칩 디자인 연환산매출 $4B (현 $2B)
- 칩 디자인 시장기회(TAM) $100B
- 인텔 14A 2028년 고용량 양산
- 첨단 패키징 EMIB 2027년 램프업
- 연간 CAPEX $20B (est. $15.6B)
- CAPEX 대부분은 장비 투자(YoY 40%)
- CPU : GPU 비율 이미 1 : 1 수준 도달
인텔 2Q26 Q&A
CAPEX
프론트엔드(전공정) 팹 장비에 투자 집중. 연간 CAPEX 상향은 장기계약(LTA) 포함 고객 전반에서 확정된 수요 신호가 반영된 결과. 이번 투자액 상향으로 반도체 기판(Substrate) 공급사에 선급금도 제공 중
CPU
AI 워크로드에서 CPU 대 GPU 비율이 1:1수숮느올 좁혀졌거나 일부 에이전트 AI 환경에서는 CPU 비중이 GPU보다 더 높아지고 있음. 현재 CPU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시장 수요에 맞춰 공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
수급
올해 3Q 후반~4Q까지 웨이퍼 공급능력이 개선되기 때문에 4Q 매출 상승이 기대됨. 다만 수율 개선에도 패키징 기판과 T-글래스, 메모리 등 공급망 제약이 존재해 4분기에도 시장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지는 못할 것
자금조달
현재 현금 및 현금성자산 $30B, 리볼빙 한도 $10B 등 총 유동성 $40B 수준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 비핵심자산 매각으로 $10B 확보 옵션도 있음. 고객 선급금도 자금 확보에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음
CAPEX
프론트엔드(전공정) 팹 장비에 투자 집중. 연간 CAPEX 상향은 장기계약(LTA) 포함 고객 전반에서 확정된 수요 신호가 반영된 결과. 이번 투자액 상향으로 반도체 기판(Substrate) 공급사에 선급금도 제공 중
CPU
AI 워크로드에서 CPU 대 GPU 비율이 1:1수숮느올 좁혀졌거나 일부 에이전트 AI 환경에서는 CPU 비중이 GPU보다 더 높아지고 있음. 현재 CPU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시장 수요에 맞춰 공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
수급
올해 3Q 후반~4Q까지 웨이퍼 공급능력이 개선되기 때문에 4Q 매출 상승이 기대됨. 다만 수율 개선에도 패키징 기판과 T-글래스, 메모리 등 공급망 제약이 존재해 4분기에도 시장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지는 못할 것
자금조달
현재 현금 및 현금성자산 $30B, 리볼빙 한도 $10B 등 총 유동성 $40B 수준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 비핵심자산 매각으로 $10B 확보 옵션도 있음. 고객 선급금도 자금 확보에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음
딘스티커 Dean's Ticker
반도체 기판(Substrate) 공급사에 선급금도 제공 중
삼성전기에 좋은 소식 (이미 시장이 인지하는 사실, 비율이 핵심이나 아직 불분명)
딘스티커 Dean's Ticker
AI 밸류체인 수급 불균형 점검 - GS - 메모리 '매우 타이트' 2Q26~2Q27 (5분기) - 파운드리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MLCC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ABF 기판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CCL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T-글래스 '매우 타이트' 1Q26~2Q26 (2분기) - InP 기판 '매우 타이트' 1Q26~4Q26 (4분기) 매우 타이트…
AI 하드웨어의 수급 수준을 다시 한 번 점검
- 메모리 '매우 타이트' 2Q26~2Q27 (5분기)
- 파운드리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MLCC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ABF 기판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CCL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T-글래스 '매우 타이트' 1Q26~2Q26 (2분기)
- InP 기판 '매우 타이트' 1Q26~4Q26 (4분기)
- 메모리 '매우 타이트' 2Q26~2Q27 (5분기)
- 파운드리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MLCC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ABF 기판 '매우 타이트' 2Q26~4Q27 (7분기)
- CCL '매우 타이트' 1Q26~4Q27 (8분기)
- T-글래스 '매우 타이트' 1Q26~2Q26 (2분기)
- InP 기판 '매우 타이트' 1Q26~4Q26 (4분기)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금리: 예방적 차원에서 장기 긴축 가능성 차원을 우려
- 유선 유가 시나리오는 위에서 올린 단기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으며 이는 어느정도 예상된 바. 문제는 투자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핵심 변수 "금리"
- [그림 1] 필자가 뽑은 그래프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한 정책금리와 현재 금리의 괴리가 크게 확대되며 내년 6월까지 약 0.6%의 금리 인상(3번째까지 논의가 시작될 가능성)이 가격이 반영. 기존에는 이를 '인플레이션 예방적 금리 인상' 정도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보다 장기적인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해석이 변화하는 모습.
- 어제 일본 증시에 대한 옵션 트레이더들의 동향을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음. 최근 월가에서는 니케이225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꾸준히 언급돼 왔으며, 금리 인상 우려가 확대될 경우 장기 성장주와 AI관련 비중이 높은 니케이225가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https://t.me/narrative_wars/6191)
#INDEX
- 유선 유가 시나리오는 위에서 올린 단기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으며 이는 어느정도 예상된 바. 문제는 투자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핵심 변수 "금리"
- [그림 1] 필자가 뽑은 그래프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한 정책금리와 현재 금리의 괴리가 크게 확대되며 내년 6월까지 약 0.6%의 금리 인상(3번째까지 논의가 시작될 가능성)이 가격이 반영. 기존에는 이를 '인플레이션 예방적 금리 인상' 정도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보다 장기적인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해석이 변화하는 모습.
- 어제 일본 증시에 대한 옵션 트레이더들의 동향을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음. 최근 월가에서는 니케이225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꾸준히 언급돼 왔으며, 금리 인상 우려가 확대될 경우 장기 성장주와 AI관련 비중이 높은 니케이225가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https://t.me/narrative_wars/6191)
#INDEX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대항마' 美추론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 투자
에치드는 24일 "103억 달러(약 15조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며 3억 달러(약 44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다만 개별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치드는 2022년 하버드대 중퇴생들이 창업한 회사로, 추론 전용 AI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대만 TSMC와 협력해 칩을 낮은 전압에서 구동해 과열을 막고 성능을 끌어올리는 '저전압 추론'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HBM과 SRAM을 결합한 독자 메모리 시스템도 개발했다.
특히 맞춤형 칩 설계를 넘어 회로기판·냉각판·네트워킹 연결 등 서버랙 전체를 자체 설계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870
에치드는 24일 "103억 달러(약 15조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며 3억 달러(약 44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다만 개별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치드는 2022년 하버드대 중퇴생들이 창업한 회사로, 추론 전용 AI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대만 TSMC와 협력해 칩을 낮은 전압에서 구동해 과열을 막고 성능을 끌어올리는 '저전압 추론'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HBM과 SRAM을 결합한 독자 메모리 시스템도 개발했다.
특히 맞춤형 칩 설계를 넘어 회로기판·냉각판·네트워킹 연결 등 서버랙 전체를 자체 설계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870
The Guru
[단독]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대항마' 美추론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 투자
[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추론 전용 AI 칩 스타트업 '에치드(Etched)'가 약 4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SK하이닉스가 투자자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추론형 AI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 과정에서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에치드는 24일 "103억 달러(
삼성전자 소액주주들이 회사에 시가총액의 2.5%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매입한 뒤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를 상장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제시한 방안은 삼성전자가 시가총액의 약 2.5%에 해당하는 37조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를 신탁한 뒤 미국 시장에 ADR을 발행하는 것이다.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서한을 삼성전자 이사회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액트가 자체 플랫폼에서 진행한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요청 투표 결과 참여주주 가운데 94.1%가 이 방안에 찬성했다. 들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모두 31만1897주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44775g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서한을 삼성전자 이사회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액트가 자체 플랫폼에서 진행한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요청 투표 결과 참여주주 가운데 94.1%가 이 방안에 찬성했다. 들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모두 31만1897주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44775g
AMD “삼성과 HBM4 본계약 임박”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 중 기자와 만나 삼성전자와 HBM4 우선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상당량을 공급받기 위한 실질적인 본계약을 논의하고 있는냐는 질문에 “거의 다다랐다(almost close)”고 답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621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 중 기자와 만나 삼성전자와 HBM4 우선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상당량을 공급받기 위한 실질적인 본계약을 논의하고 있는냐는 질문에 “거의 다다랐다(almost close)”고 답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621
서울경제
[단독] 신무기 꺼낸 리사 수…“삼성과 HBM4 본계약 임박”
엔비디아와 함께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을 주도하는 AMD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를 대량 공급받기 위한 삼성전자와의 본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AMD가 AI 서버 랙 ‘헬리오스’ 양산을 선언하는 자리에 삼성전자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