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은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Breakeven rates에 따르면 향후 5~10년 동안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거의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이는 현재 이란 전쟁 상황이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해당 지표는 중앙은행이 모니터링하는 대표 지표 중 1개로 foward는 단기 요인을 제거하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볼 수 유용한 지표 중 1개
- 참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2021-2022년 시기 뉴욕 연준 연구: "This is referred to as the 5-year/5year (5Y5Y) forward breakeven rate and is a common measure monitored by central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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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akeven rates에 따르면 향후 5~10년 동안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거의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이는 현재 이란 전쟁 상황이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해당 지표는 중앙은행이 모니터링하는 대표 지표 중 1개로 foward는 단기 요인을 제거하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볼 수 유용한 지표 중 1개
- 참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2021-2022년 시기 뉴욕 연준 연구: "This is referred to as the 5-year/5year (5Y5Y) forward breakeven rate and is a common measure monitored by central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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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종말론자들의 배팅
- [그림 1]은 각각 3x 롱/숏 ETF의 투자자들의 포지셔닝 변화: 4월 이후 공격적인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숏 배팅([그림 1] 아래)을 쌓아 올리는 중.
- Peak-off 내러티브에 의거? 혹은 또다시 무지성 숏에 따른 롱의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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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은 각각 3x 롱/숏 ETF의 투자자들의 포지셔닝 변화: 4월 이후 공격적인 투자자들은 지속적으로 숏 배팅([그림 1] 아래)을 쌓아 올리는 중.
- Peak-off 내러티브에 의거? 혹은 또다시 무지성 숏에 따른 롱의 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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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일부 월가의 의문
1. Goldman Sachs Rich Privorotsky: 시장은 Capex 문제를 반영하고 있지 않음
- 일본과 중국 등에서 AI를 운영하는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전망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예를 들어, 업계 中 GLM-5.2 대규모 언어모델은 10만 개의 화웨이 프로세서만으로 학습되었으며, 엔비디아 칩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음.
- 만약 최첨단 AI가 서방에서 드는 비용의 일부만으로도 동아시아에서 점점 더 개발될 수 있다면, 가장 많은 자본을 AI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과잉투자 위험에 직면. 전환점은 주요 AI 투자 기업들 중 하나가 주주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에 조금 덜 투자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AI 관련 종목 전반은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AI 설비투자도 지속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격이 형성.
2. Nomura Charlie McElligott: 美 증시 신고가 경신에 대한 문제 “하이퍼스케일러 성과”
1) Funding 역할: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반도체 및 GPU 종목들은 이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되는 funding 역할. 투자자들은 더 이상 초기 국면의 대표 수혜주에만 집중하지 않고 대신 자금을 회수해 AI 밸류체인의 병목으로 이동.
2) De-Equitization에서의 전환: [그림 1] 주식 공급 과잉 시대로 전환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수록 기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자금이 분산되는 "자금 잠식"위험도 커짐. 하이퍼스케일러들 스스로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면서 시장에 추가적인 공급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기업이 자기 자신의 장기 콜옵션을 파는 것
3. JP Morgan Asset Management: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올해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 [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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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ldman Sachs Rich Privorotsky: 시장은 Capex 문제를 반영하고 있지 않음
- 일본과 중국 등에서 AI를 운영하는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전망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예를 들어, 업계 中 GLM-5.2 대규모 언어모델은 10만 개의 화웨이 프로세서만으로 학습되었으며, 엔비디아 칩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음.
- 만약 최첨단 AI가 서방에서 드는 비용의 일부만으로도 동아시아에서 점점 더 개발될 수 있다면, 가장 많은 자본을 AI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과잉투자 위험에 직면. 전환점은 주요 AI 투자 기업들 중 하나가 주주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에 조금 덜 투자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AI 관련 종목 전반은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AI 설비투자도 지속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격이 형성.
2. Nomura Charlie McElligott: 美 증시 신고가 경신에 대한 문제 “하이퍼스케일러 성과”
1) Funding 역할: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반도체 및 GPU 종목들은 이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되는 funding 역할. 투자자들은 더 이상 초기 국면의 대표 수혜주에만 집중하지 않고 대신 자금을 회수해 AI 밸류체인의 병목으로 이동.
2) De-Equitization에서의 전환: [그림 1] 주식 공급 과잉 시대로 전환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수록 기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자금이 분산되는 "자금 잠식"위험도 커짐. 하이퍼스케일러들 스스로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면서 시장에 추가적인 공급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기업이 자기 자신의 장기 콜옵션을 파는 것
3. JP Morgan Asset Management: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올해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 [그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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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금리: 예방적 차원에서 장기 긴축 가능성 차원을 우려
- 유선 유가 시나리오는 위에서 올린 단기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으며 이는 어느정도 예상된 바. 문제는 투자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핵심 변수 "금리"
- [그림 1] 필자가 뽑은 그래프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한 정책금리와 현재 금리의 괴리가 크게 확대되며 내년 6월까지 약 0.6%의 금리 인상(3번째까지 논의가 시작될 가능성)이 가격이 반영. 기존에는 이를 '인플레이션 예방적 금리 인상' 정도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보다 장기적인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해석이 변화하는 모습.
- 어제 일본 증시에 대한 옵션 트레이더들의 동향을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음. 최근 월가에서는 니케이225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꾸준히 언급돼 왔으며, 금리 인상 우려가 확대될 경우 장기 성장주와 AI관련 비중이 높은 니케이225가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https://t.me/narrative_wars/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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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선 유가 시나리오는 위에서 올린 단기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으며 이는 어느정도 예상된 바. 문제는 투자자들이 무시할 수 없는 핵심 변수 "금리"
- [그림 1] 필자가 뽑은 그래프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한 정책금리와 현재 금리의 괴리가 크게 확대되며 내년 6월까지 약 0.6%의 금리 인상(3번째까지 논의가 시작될 가능성)이 가격이 반영. 기존에는 이를 '인플레이션 예방적 금리 인상' 정도로 받아들였지만, 이제는 보다 장기적인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해석이 변화하는 모습.
- 어제 일본 증시에 대한 옵션 트레이더들의 동향을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음. 최근 월가에서는 니케이225의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꾸준히 언급돼 왔으며, 금리 인상 우려가 확대될 경우 장기 성장주와 AI관련 비중이 높은 니케이225가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https://t.me/narrative_wars/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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