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콜 끝났습니다.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영란은행, SK하닉·TSMC 쏠림 점검…"AI 반도체 폭락 전염 위험"
영란은행은 특히 프라임브로커들의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소수의 AI 관련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FT는 전했다.
또 일부 헤지펀드가 옵션을 활용해 높은 레버리지로 아시아 증시에 투자하거나, 위기 시 자금 회수 속도가 빠른 아시아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해 거래 규모를 키우고 있는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영란은행은 특정 은행의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시장 급락이나 대형 고객 부도에 대비해 더 많은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등 감독을 강화할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5883
영란은행은 특히 프라임브로커들의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소수의 AI 관련 종목에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FT는 전했다.
또 일부 헤지펀드가 옵션을 활용해 높은 레버리지로 아시아 증시에 투자하거나, 위기 시 자금 회수 속도가 빠른 아시아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활용해 거래 규모를 키우고 있는지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영란은행은 특정 은행의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시장 급락이나 대형 고객 부도에 대비해 더 많은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등 감독을 강화할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5883
Naver
영란은행, SK하닉·TSMC 쏠림 점검…"AI 반도체 폭락 전염 위험"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이 한국 SK하이닉스(000660)와 대만 TSMC 등 아시아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 쏠림이 금융시스템 위험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조사에 착수했다. 영란은행
버티브 2Q26
2Q FY26
= 매출 $3.27B (est. 27.7%)
= OPM 22.6% (est. 21.4%)
= EPS $1.27 (est. $1.23)
= OCF $1.10B (est. $0.42B)
FY26 Guidance
= 매출 $13.75B → $14.0B (est. $13.9B)
= EPS $5.65 → $5.87 (est. $6.48)
매출 YoY 성장률 24% 중 자체(organic) 매출 성장 18%, 인수효과 5%, 1% 환율 변동 반영
2분기 매출은 일시적인 공급망 혼잡과 프로젝트 규모 및 복잡성 증가에 따른 단계별 실행으로 시기적 변동을 보였음
Pre -8%
2Q FY26
= 매출 $3.27B (est. 27.7%)
= OPM 22.6% (est. 21.4%)
= EPS $1.27 (est. $1.23)
= OCF $1.10B (est. $0.42B)
FY26 Guidance
= 매출 $13.75B → $14.0B (est. $13.9B)
= EPS $5.65 → $5.87 (est. $6.48)
매출 YoY 성장률 24% 중 자체(organic) 매출 성장 18%, 인수효과 5%, 1% 환율 변동 반영
2분기 매출은 일시적인 공급망 혼잡과 프로젝트 규모 및 복잡성 증가에 따른 단계별 실행으로 시기적 변동을 보였음
Pre -8%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복잡해짐에 따라 더 세분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일정이 미뤄지는 그림이 나오는 것 같네요. 공급망 차질도 있는 거 같고요
버티브가 공급망 정체 현상이 생긴다고 말한 배경이
데이터센터 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부품을 가져와서 현장서 조립하는 게 아니라 수랭 + 버스바 + 케이블 등을 조립한 형태로 인프라 통합 모듈을 공급하고 있는데(공사 기간 최대 85% 단축)
문제는 부품 종류가 많다 보니 몇 개의 하위 부품만 조립 공장에 늦게 도착해도 모듈 전체가 출하가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한다네요. 모듈 안에 들어가는 장비의 종류와 밀도가 높아지면서 부품 간 얽힘이 심해졌다는 설명입니다.
데이터센터 병목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이 오히려 다른 곳에서 병목을 만들고 있는 양상입니다
데이터센터 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부품을 가져와서 현장서 조립하는 게 아니라 수랭 + 버스바 + 케이블 등을 조립한 형태로 인프라 통합 모듈을 공급하고 있는데(공사 기간 최대 85% 단축)
문제는 부품 종류가 많다 보니 몇 개의 하위 부품만 조립 공장에 늦게 도착해도 모듈 전체가 출하가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한다네요. 모듈 안에 들어가는 장비의 종류와 밀도가 높아지면서 부품 간 얽힘이 심해졌다는 설명입니다.
데이터센터 병목을 줄이기 위한 솔루션이 오히려 다른 곳에서 병목을 만들고 있는 양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2Q26
4Q FY26
= 매출 $90.0B (est. $87.6B)
= 클라우드 매출 $59.3B (est. $58.7B)
= OPM 45.1% (est. 44.6%)
= EPS $4.74 (est. $4.24)
= OCF $55.44B (est. $52.63B)
= CAPEX $35.80B (est. $36.14B)
After +3.4%
4Q FY26
= 매출 $90.0B (est. $87.6B)
= 클라우드 매출 $59.3B (est. $58.7B)
= OPM 45.1% (est. 44.6%)
= EPS $4.74 (est. $4.24)
= OCF $55.44B (est. $52.63B)
= CAPEX $35.80B (est. $36.14B)
After +3.4%
메타 2Q26
2Q FY26
= 매출 $60.80B (est. $60.29B)
= OPM 30.9% (est. 35.6%)
= EPS $6.18 (est. $7.40)
= OCF $31.86B (est. $32.59B)
= CAPEX $30.12B (est. $33.61B)
3Q FY26 Guidance
= 매출 $61B~$63B (est. $63.2B)
FY26 Guidance
= 총 비용 $165B~$169B (est. $162B)
= CAPEX $125B~145B → $130B~145B (est. $136B)
= 법인세율 13~16% → 15~17%
After -11%
2Q FY26
= 매출 $60.80B (est. $60.29B)
= OPM 30.9% (est. 35.6%)
= EPS $6.18 (est. $7.40)
= OCF $31.86B (est. $32.59B)
= CAPEX $30.12B (est. $33.61B)
3Q FY26 Guidance
= 매출 $61B~$63B (est. $63.2B)
FY26 Guidance
= 총 비용 $165B~$169B (est. $162B)
= CAPEX $125B~145B → $130B~145B (est. $136B)
= 법인세율 13~16% → 15~17%
After -11%
Arm 2Q26
1Q FY27
= 매출 $1.29B (est. $1.27B)
= OPEX $733M (est. $761M)
= EPS $0.45 (est. $0.40)
2Q FY27 Guidance
= 매출 $1.38B (est. $1.34B)
= OPEX $780M (est. $793M)
= EPS $0.47 (est. $0.44)
After -5%
1Q FY27
= 매출 $1.29B (est. $1.27B)
= OPEX $733M (est. $761M)
= EPS $0.45 (est. $0.40)
2Q FY27 Guidance
= 매출 $1.38B (est. $1.34B)
= OPEX $780M (est. $793M)
= EPS $0.47 (est. $0.44)
After -5%
오르는 종목이 없네요
어제 Celestica가 장초 10% 오르더니 -6% 마감했고 Seagate만 그나마 소폭 상승
AI의 A자만 붙어도 조정이 오는데 끝까지 디레버리징하겠다는 기세로 보입니다
어제 Celestica가 장초 10% 오르더니 -6% 마감했고 Seagate만 그나마 소폭 상승
AI의 A자만 붙어도 조정이 오는데 끝까지 디레버리징하겠다는 기세로 보입니다
스페이스X, 미 우주군 16억 달러 수주 $SPCX
- 국방부 위성 탑재한 팰컨 9 로켓 발사 계약
- 2027년까지 18회 발사, 계약액은 $1.6B
- 블루오리진, ULA 등과 입찰 경쟁 승기
- 스X, 올해 미 국방부와 최소 $7.0B 계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gets-16-billion-us-space-force-order-18-falcon-9-launches-2026-07-29/
- 국방부 위성 탑재한 팰컨 9 로켓 발사 계약
- 2027년까지 18회 발사, 계약액은 $1.6B
- 블루오리진, ULA 등과 입찰 경쟁 승기
- 스X, 올해 미 국방부와 최소 $7.0B 계약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spacex-gets-16-billion-us-space-force-order-18-falcon-9-launches-2026-07-29/
메타 Q&A
CAPEX
2027년 CAPEX 가이던스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을 것. 인프라 구축 계획은 가변성이 매우 크기 때문. 일단 단기적('26~'27) 용량 확보가 장기적 용량 확보보다 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2028년 이후는 토지·전력 부지만 확보해 두고, 서버·칩 구매 결정은 실제 수요 평가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것
조달
강력한 영업현금흐름 바탕으로 투자 진행 중이나, CAPEX 낮추기 위해 부채 비중을 늘리는 등 자본 구조를 진화시키고 있다.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안에 장기 자금을 활용하며, 블랙록과의 파트너십 같은 신규 파이낸싱 구조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활용할 것
인프라 사업
컴퓨트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서 외부로부터 자사 컴퓨트 임대 제안을 다수 받고 있으나, 단기 임대 수익보다 컴퓨트 위에 자체 ‘초지능 AI 모델’을 훈련하고 구동하는 것이 연쇄적인 가치 창출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인프라 수익화 전략으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도구, 소비자가치 생성, 광고 알고리즘 개선과 함께 직접적인 컴퓨트 판매도 다각도로 활용할 것
엔터프라이즈(B2B)
기존 광고주 중심 영업망에 메시징 앱 기반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결합해 결과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 중. 사내 코딩/생산성 도구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대기업 대상 B2B 생산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가 초기 시장을 열었으나, 향후 소비자용 개인 에이전트 시장이 대규모로 성장할 것. 일반인이 사용할 개인 에이전트는 설정이 복잡하지 않고 '그냥 잘 작동(Just work)'해야 하며, 메타의 소비자 제품 스케일링 역량이 강력한 강점이 됨. 오픈소스 모델은 생태계 발전에 중요하나, 내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픈과 클로즈드 모델을 병행하는 혼합 전략을 유지할 것. 조만간 신규 오픈소스 모델을 출시할 예정
CAPEX
2027년 CAPEX 가이던스 구체적으로 제공하지 않을 것. 인프라 구축 계획은 가변성이 매우 크기 때문. 일단 단기적('26~'27) 용량 확보가 장기적 용량 확보보다 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2028년 이후는 토지·전력 부지만 확보해 두고, 서버·칩 구매 결정은 실제 수요 평가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것
조달
강력한 영업현금흐름 바탕으로 투자 진행 중이나, CAPEX 낮추기 위해 부채 비중을 늘리는 등 자본 구조를 진화시키고 있다.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안에 장기 자금을 활용하며, 블랙록과의 파트너십 같은 신규 파이낸싱 구조를 지속 모니터링하고 활용할 것
인프라 사업
컴퓨트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서 외부로부터 자사 컴퓨트 임대 제안을 다수 받고 있으나, 단기 임대 수익보다 컴퓨트 위에 자체 ‘초지능 AI 모델’을 훈련하고 구동하는 것이 연쇄적인 가치 창출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인프라 수익화 전략으로 엔터프라이즈 생산성 도구, 소비자가치 생성, 광고 알고리즘 개선과 함께 직접적인 컴퓨트 판매도 다각도로 활용할 것
엔터프라이즈(B2B)
기존 광고주 중심 영업망에 메시징 앱 기반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결합해 결과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 중. 사내 코딩/생산성 도구를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대기업 대상 B2B 생산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가 초기 시장을 열었으나, 향후 소비자용 개인 에이전트 시장이 대규모로 성장할 것. 일반인이 사용할 개인 에이전트는 설정이 복잡하지 않고 '그냥 잘 작동(Just work)'해야 하며, 메타의 소비자 제품 스케일링 역량이 강력한 강점이 됨. 오픈소스 모델은 생태계 발전에 중요하나, 내부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픈과 클로즈드 모델을 병행하는 혼합 전략을 유지할 것. 조만간 신규 오픈소스 모델을 출시할 예정
메타 어닝콜에서 좀 센 발언이 나왔는데요.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데이터센터 건축/엔지니어링 관련 종목 (FIX, PWR, TH), 전력 관련 종목(가스터빈, 연료전지, 변압기 등)에는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흘러간다는 말인데
지금 당장은 이 섹터들 역시 AI가 묻어서 같이 조정오지만 나중에 반등할 때는 이 섹터들이 실적 기반으로 오르지 않을까 시나리오를 끄적여 봅니다
데이터센터 건축/엔지니어링 관련 종목 (FIX, PWR, TH), 전력 관련 종목(가스터빈, 연료전지, 변압기 등)에는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흘러간다는 말인데
지금 당장은 이 섹터들 역시 AI가 묻어서 같이 조정오지만 나중에 반등할 때는 이 섹터들이 실적 기반으로 오르지 않을까 시나리오를 끄적여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Q&A
CAPEX
3Q26 CAPEX $50B 이상(est. $46.5B) 예상. 유형자산 내용연수를 15년→25년 연장하는 등 리스 재분류 영향. FY27(26.07~27.06) $190B→$175B(est. $180B) 예상.
오픈소스
당사 애저 플랫폼은 하네스와 모델을 완전히 분리해 설계했음. 이를 통해 프론티어(최상등급) 모델부터 저비용 모델, 커스텀 모델 등 모든 종류를 언제든지 유연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음
클라우드
애저 매출 성장률이 YoY 43%로 가속화된 배경은 컴퓨팅 플릿(집합체) 전체의 효율성 극대화였음. 엔지니어링 팀이 CPU·GPU 플릿 가동률을 대폭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새로 확보된 인프라 용량이 분기 내에 즉각 매출로 전환됐다. 공급망 프로세스 개선으로 CPU·GPU 도입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시킨 점도 기여 요인
공급과잉
CAPEX의 약 2/3은 리드타임이 짧은 자산(칩 등)에 집중돼 있어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다.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전체 비용 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전가
클라우드는 신규 계약 시 원가 상승에 의해 조정된 가격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내부 인프라 및 운영 효율화 작업을 끊임없이 지속해 마진 구조와 고객 가치를 동시에 방어하고 있다
AI 보안
보안 운영은 모델 우선 접근이 필수적이다. 보안 분야에서는 프론티어 모델만 사용하는 것보다 전용 소형 모델을 조합하는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이 유리. 실제로 전용 소형 모델인 MAI Cyber 1 Flash는 Mythos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50% 절감
ROIC
ROIC 산출 공식은 변함이 없으나 TAM 확장 가능성과 마진 개선 레버리지에 대한 확신 수준이 1년 전보다 높아졌다. 대표적인 마진 개선 전략 중 하나가 커스텀 실리콘. 커스텀 GPU인 Maia 200을 통해 달러당 성능 30%를 개선, 커스텀 CPU인 Cobalt 200 기반 랙을 확장하고 있다. 또 모델 다변화를 통한 토큰당 처리 비용 절감,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운용 효율성 극대화 등이 있다
CAPEX
3Q26 CAPEX $50B 이상(est. $46.5B) 예상. 유형자산 내용연수를 15년→25년 연장하는 등 리스 재분류 영향. FY27(26.07~27.06) $190B→$175B(est. $180B) 예상.
오픈소스
당사 애저 플랫폼은 하네스와 모델을 완전히 분리해 설계했음. 이를 통해 프론티어(최상등급) 모델부터 저비용 모델, 커스텀 모델 등 모든 종류를 언제든지 유연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음
클라우드
애저 매출 성장률이 YoY 43%로 가속화된 배경은 컴퓨팅 플릿(집합체) 전체의 효율성 극대화였음. 엔지니어링 팀이 CPU·GPU 플릿 가동률을 대폭 끌어올렸고, 이에 따라 새로 확보된 인프라 용량이 분기 내에 즉각 매출로 전환됐다. 공급망 프로세스 개선으로 CPU·GPU 도입 리드타임을 대폭 단축시킨 점도 기여 요인
공급과잉
CAPEX의 약 2/3은 리드타임이 짧은 자산(칩 등)에 집중돼 있어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다.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전체 비용 구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격전가
클라우드는 신규 계약 시 원가 상승에 의해 조정된 가격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내부 인프라 및 운영 효율화 작업을 끊임없이 지속해 마진 구조와 고객 가치를 동시에 방어하고 있다
AI 보안
보안 운영은 모델 우선 접근이 필수적이다. 보안 분야에서는 프론티어 모델만 사용하는 것보다 전용 소형 모델을 조합하는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이 유리. 실제로 전용 소형 모델인 MAI Cyber 1 Flash는 Mythos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50% 절감
ROIC
ROIC 산출 공식은 변함이 없으나 TAM 확장 가능성과 마진 개선 레버리지에 대한 확신 수준이 1년 전보다 높아졌다. 대표적인 마진 개선 전략 중 하나가 커스텀 실리콘. 커스텀 GPU인 Maia 200을 통해 달러당 성능 30%를 개선, 커스텀 CPU인 Cobalt 200 기반 랙을 확장하고 있다. 또 모델 다변화를 통한 토큰당 처리 비용 절감,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운용 효율성 극대화 등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CAPEX 관련해서 중요한 발언을 했는데요
CAPEX의 2/3를 투입하는 반도체 등 단기 자산은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공급 과잉이 이뤄지면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의중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CAPEX 유연함‘을 명분으로 언제든 수요 하락에 맞춰 공급을 줄이겠다는 의미입니다.
CAPEX의 2/3를 투입하는 반도체 등 단기 자산은 수요 변화 시 투자 속도를 즉각 줄일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토지 및 건축물 등 장기자산은 완공 시기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공급 과잉이 이뤄지면 투자를 줄일 수 있다는 의중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CAPEX 유연함‘을 명분으로 언제든 수요 하락에 맞춰 공급을 줄이겠다는 의미입니다.
삼성전자 2Q 현금흐름
-OCF 105조 (est. 56조)
-CAPEX 14조 (est. 19조)
-FCF 91조 (est. 35조)
-순현금 168조 (1Q. 119조)
2분기에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5.6조 + 배당금 6.2조 = 총 11.8조 집행
-OCF 105조 (est. 56조)
-CAPEX 14조 (est. 19조)
-FCF 91조 (est. 35조)
-순현금 168조 (1Q. 119조)
2분기에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5.6조 + 배당금 6.2조 = 총 11.8조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