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각으로 ADR 추가 발행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SK스퀘어가 보유한 SK하이닉스 지분율은 소각전 20.00% → 소각후 20.68%로 늘어나는데,
상승분만큼 ADR 발행을 위한 원주 증자가 가능해지는 구조가 나옵니다. 지분법상 지분율 20%는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증권보고서에서도 ADR 추가 발행 의향에 대해 명시했습니다.
SK스퀘어가 보유한 SK하이닉스 지분율은 소각전 20.00% → 소각후 20.68%로 늘어나는데,
상승분만큼 ADR 발행을 위한 원주 증자가 가능해지는 구조가 나옵니다. 지분법상 지분율 20%는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증권보고서에서도 ADR 추가 발행 의향에 대해 명시했습니다.
이 와중에 삼성 파운드리는 4/5나노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고 합니다.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모더나가 임상 대박이 터져서 150%까지 오르고 있다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AI로 요약해달라 했습니다
* 모더나가 개발 중인 맞춤형 암 백신이 피부암 환자의 재발을 막는 시험에서 통과 기준을 넘겼다.
* 하지만 얼마나 치료 효과가 뛰어난지 보여주는 구체적인 숫자는 아직 숨겨두고 발표하지 않았다.
* 환자 한 명마다 약을 따로 만드는 방식이라 만드는 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약효가 아주 뛰어나야 많이 팔릴 수 있다.
* 피부암에서 잘 듣는다고 해서 폐암이나 다른 암에도 똑같이 잘 들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약의 진짜 실력과 가치를 확인하려면 올해 가을 학회에서 공개될 전체 성적표를 확인해야 한다.
* 모더나가 개발 중인 맞춤형 암 백신이 피부암 환자의 재발을 막는 시험에서 통과 기준을 넘겼다.
* 하지만 얼마나 치료 효과가 뛰어난지 보여주는 구체적인 숫자는 아직 숨겨두고 발표하지 않았다.
* 환자 한 명마다 약을 따로 만드는 방식이라 만드는 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약효가 아주 뛰어나야 많이 팔릴 수 있다.
* 피부암에서 잘 듣는다고 해서 폐암이나 다른 암에도 똑같이 잘 들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 약의 진짜 실력과 가치를 확인하려면 올해 가을 학회에서 공개될 전체 성적표를 확인해야 한다.
네비우스가 $4.5B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최대 $5.175B)
현재 순부채 규모가 $4.0B임을 고려하면 무리한 차입처럼 보이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NBIS는 지금까지 고객 선수금을 자금으로 활용해왔습니다. CAPEX의 50~60%가 선수금으로 집행될 정도입니다. 2Q 신규 계약의 70%를 선수금으로 지불할 정도니 넘쳐나는 거죠
넉넉한 선수금에도 CB를 발행한 것은 단기 데이터센터 인프라 단가가 높아서 캐파를 빨리 짓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3~6개월 단기 캐파는 MW당 $40~50M으로 중기 계약 가격인 MW당 $20~25M보다 2배나 크다고 합니다.
조달 능력을 크게 키워, 데이터센터 인프라 가치가 가장 높아지는 시점에 필요한 곳에 선제적으로 캐파를 구축하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습니다
당장의 2Q 증분 마진이 58%나 나오는데, 캐파만 추가하면 이익이 급증하는 영업 레버리지 국면이라는 점이 CB 발행의 명분을 제공하지 않나 생각합니다(확약된 수주잔고만 $40B 넘기도 하고)
참고로 구형 GPU인 A100의 수익성도 네오클라우드 업계의 화두였는데, NBIS는 올해 들어 구형 자산의 내용연수를 4년에서 5년으로 이미 늘린 바 있습니다. 차근차근 시장에 인식시키고 있던 사안이라 프리미엄을 붙일 내러티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Opinion
현재 순부채 규모가 $4.0B임을 고려하면 무리한 차입처럼 보이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NBIS는 지금까지 고객 선수금을 자금으로 활용해왔습니다. CAPEX의 50~60%가 선수금으로 집행될 정도입니다. 2Q 신규 계약의 70%를 선수금으로 지불할 정도니 넘쳐나는 거죠
넉넉한 선수금에도 CB를 발행한 것은 단기 데이터센터 인프라 단가가 높아서 캐파를 빨리 짓겠다는 전략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3~6개월 단기 캐파는 MW당 $40~50M으로 중기 계약 가격인 MW당 $20~25M보다 2배나 크다고 합니다.
조달 능력을 크게 키워, 데이터센터 인프라 가치가 가장 높아지는 시점에 필요한 곳에 선제적으로 캐파를 구축하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습니다
당장의 2Q 증분 마진이 58%나 나오는데, 캐파만 추가하면 이익이 급증하는 영업 레버리지 국면이라는 점이 CB 발행의 명분을 제공하지 않나 생각합니다(확약된 수주잔고만 $40B 넘기도 하고)
참고로 구형 GPU인 A100의 수익성도 네오클라우드 업계의 화두였는데, NBIS는 올해 들어 구형 자산의 내용연수를 4년에서 5년으로 이미 늘린 바 있습니다. 차근차근 시장에 인식시키고 있던 사안이라 프리미엄을 붙일 내러티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Opinion
마벨(MRVL)이 구글 TPU를 칩 디자인 수주로 확보했습니다.
①구글 TPU-브로드컴 관계에 마벨이 공식적으로 침투했다는 점 ②계약 대가로 지불하는 워런트(주식구매권리) 규모가 기존 아마존과 체결한 수준의 14배 이상의 역대 최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사실 마벨이 브로드컴을 대체한 게 아니라 언제든 드랍이 될 수 있어 밸류에이션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요인인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마벨의 밸류는 칩 디자인보다 메모리에 달려있습니다.
CXL 기반 메모리 풀링(원격 메모리 자원)이 데이터센터에 패브릭(연결망) 단위로 본격적으로 갖춰지기 시작하면서, 마벨이 가진 독보적인 메모리 IP(설계자산)와 수많은 CXL 제품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인데요
CXL의 TAM(시장기회) 베이스 시나리오만 봐도 $20B 내외, 마벨의 마켓쉐어가 50% 넘을 것으로 보고 여기에 멀티플 붙이면 시가총액에 $100B 더해집니다. 현 시총이 $200B이니 최소 50% 상방이 열린 셈입니다
무엇보다 젠슨 황이 마벨을 두고 $1000B 기업이 될 거라고 말한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Opinion
①구글 TPU-브로드컴 관계에 마벨이 공식적으로 침투했다는 점 ②계약 대가로 지불하는 워런트(주식구매권리) 규모가 기존 아마존과 체결한 수준의 14배 이상의 역대 최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사실 마벨이 브로드컴을 대체한 게 아니라 언제든 드랍이 될 수 있어 밸류에이션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요인인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마벨의 밸류는 칩 디자인보다 메모리에 달려있습니다.
CXL 기반 메모리 풀링(원격 메모리 자원)이 데이터센터에 패브릭(연결망) 단위로 본격적으로 갖춰지기 시작하면서, 마벨이 가진 독보적인 메모리 IP(설계자산)와 수많은 CXL 제품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인데요
CXL의 TAM(시장기회) 베이스 시나리오만 봐도 $20B 내외, 마벨의 마켓쉐어가 50% 넘을 것으로 보고 여기에 멀티플 붙이면 시가총액에 $100B 더해집니다. 현 시총이 $200B이니 최소 50% 상방이 열린 셈입니다
무엇보다 젠슨 황이 마벨을 두고 $1000B 기업이 될 거라고 말한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Opinion
SK하이닉스가 오늘부터 40조 규모 자사주취득을 실시합니다
11월 19일까지 거래일이 대략 60일쯤, 40조에 일수를 나누면 일평균 6000억대 중반 수준으로 SK하이닉스 주식 순매수가 나온다고 봐야 합니다
11월 19일까지 거래일이 대략 60일쯤, 40조에 일수를 나누면 일평균 6000억대 중반 수준으로 SK하이닉스 주식 순매수가 나온다고 봐야 합니다
전당대회가 끝났는데 이건 또 무슨...
지금 전닉 FCF 컨센에 CAPEX 추정이 제대로 된 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3567?type=main
지금 전닉 FCF 컨센에 CAPEX 추정이 제대로 된 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3567?type=main
Naver
[단독] 호남 반도체 팹, 2기 더 짓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40년까지 광주에 반도체 팹을 2기 이상 더 짓기로 했다. 메모리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것으로 전망되자 기존 호남 팹 4기 건설 계획에 2기를 추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호남에
[단독] SK하이닉스, 일본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20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일본 본토인 혼슈섬 도호쿠(동북) 지방의 미야기현에 메모리 반도체 팹 건설을 추진 중이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최태원 에스케이그룹 회장도 직접 해당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야기현은 규슈·홋카이도와 함께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육성 중인 3대 거점 중 하나다.
투자 규모는 수십조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https://naver.me/5YoLEOZy
20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일본 본토인 혼슈섬 도호쿠(동북) 지방의 미야기현에 메모리 반도체 팹 건설을 추진 중이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최태원 에스케이그룹 회장도 직접 해당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야기현은 규슈·홋카이도와 함께 일본 정부가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육성 중인 3대 거점 중 하나다.
투자 규모는 수십조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https://naver.me/5YoLEOZy
Naver
[단독] SK하이닉스, 일본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미국 압박 거세질 듯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일본 동북부 미야기현에 수십조원을 들여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팹)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반도체 기업이 일본 내 현지 생산 기지를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단독] HD현대重, 美 서·남부 조선소 2~3곳 인수 후보로 압축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후보지로는 미 해군 태평양함대 거점인 샌디에이고 일대와 조선·해양플랜트 공급망이 밀집한 텍사스 멕시코만 연안 등이 거론된다. 지난 5월 설립한 HD현대의 미국 투자법인이 투자 창구 역할을 하고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산업은행과 조성한 수십억 달러 규모 공동 투자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21/MR3WT5TL4RF3ZOZHAMUMKYZQC4/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후보지로는 미 해군 태평양함대 거점인 샌디에이고 일대와 조선·해양플랜트 공급망이 밀집한 텍사스 멕시코만 연안 등이 거론된다. 지난 5월 설립한 HD현대의 미국 투자법인이 투자 창구 역할을 하고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산업은행과 조성한 수십억 달러 규모 공동 투자 프로그램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8/21/MR3WT5TL4RF3ZOZHAMUMKYZQC4/
조선일보
[단독] HD현대, 美 서·남부 조선소 2~3곳 인수 후보로 압축
HD현대가 미국 현지 조선소 2~3곳의 인수를 추진하며 함정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외국 조선사 참여 정책 변화에 따라 현지 생산 기지 확보가 중요해졌으며, 한화오션 등 경쟁사의 행보를 의식한 전략적 결단으로 풀이된다. 정부 또한 이를 지원하고 있다.
브로드컴 $100B 이상 조달
- 아폴로 등 복수 PE들 특수목적법인(SPV) 설립
- SPV의 회사채 발행으로 $100B 자금조달 추진
- 이후 SPV는 브로드컴 칩 구매하고 인프라 구축
- 앤스로픽이 이 인프라 장기 사용하는 고객으로
- 고객은 대규모 CAPEX 쓰는 대신 월세내는 셈
- SPV는 고객 사용료로 현금흐름 확보 가능
- 브로드컴은 고객의 AI 칩 채택 상승하며 수혜
- 돈없는 고객 때문에 발생하는 병목 뚫겠다는 구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0/broadcom-seeks-more-than-60-billion-in-latest-ai-debt-deal
- 아폴로 등 복수 PE들 특수목적법인(SPV) 설립
- SPV의 회사채 발행으로 $100B 자금조달 추진
- 이후 SPV는 브로드컴 칩 구매하고 인프라 구축
- 앤스로픽이 이 인프라 장기 사용하는 고객으로
- 고객은 대규모 CAPEX 쓰는 대신 월세내는 셈
- SPV는 고객 사용료로 현금흐름 확보 가능
- 브로드컴은 고객의 AI 칩 채택 상승하며 수혜
- 돈없는 고객 때문에 발생하는 병목 뚫겠다는 구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0/broadcom-seeks-more-than-60-billion-in-latest-ai-debt-deal
Bloomberg.com
Broadcom Seeks More Than $60 Billion in Latest AI Debt Deal
Broadcom Inc. is in talks with a group of lenders to raise more than $60 billion in debt for an AI chip financing deal that will benefit Anthropic PBC and other companies,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AI 수요 → 자금조달 → 부지·전력·쉘 구축 → 컴퓨트/네트워크 설치 → AI 인프라 가동(매출화)
AI 인프라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5단계로 나누면, 브로드컴이 PE들과 추진하는 SPV 구조는 이 가운데 자금조달 병목을 제거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여기서 아폴로·블랙스톤 등 PE들이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데, 이들은 데이터센터 개발사, 토지/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대체투자자산 포트폴리오와 생태계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어 다음 과정인 부지·전력·쉘(LPS) 병목도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브로드컴, 엔비디아가 최근 PE들과 손잡고 파이낸싱 하는 배경에는 LPS 병목 해결도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AI 인프라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과정을 5단계로 나누면, 브로드컴이 PE들과 추진하는 SPV 구조는 이 가운데 자금조달 병목을 제거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여기서 아폴로·블랙스톤 등 PE들이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데, 이들은 데이터센터 개발사, 토지/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대체투자자산 포트폴리오와 생태계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어 다음 과정인 부지·전력·쉘(LPS) 병목도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브로드컴, 엔비디아가 최근 PE들과 손잡고 파이낸싱 하는 배경에는 LPS 병목 해결도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공시]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3 매각
- 양도액 4.45조
- 거래상대방 삼성디스플레이
- 남은 지분율 10.2% (기존 15.2%)
- 8월 27일 거래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464
- 양도액 4.45조
- 거래상대방 삼성디스플레이
- 남은 지분율 10.2% (기존 15.2%)
- 8월 27일 거래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464
삼성전자 26년 주주환원 90-110조
2026년 주주환원까지 포함하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의 주주환원 규모는 총 120조~140조원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2026년 주주환원까지 포함하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의 주주환원 규모는 총 120조~140조원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주주환원이지만 주주우선은 아니네요. FCF에 임직원 성과급 차감됩니다.
또 LTA 선수금도 잉여현금에 포함 안되는데 이는 선수금은 곧 CAPEX에만 쓰인다고 봐야 겠습니다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또 LTA 선수금도 잉여현금에 포함 안되는데 이는 선수금은 곧 CAPEX에만 쓰인다고 봐야 겠습니다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34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129%|모더나|mRNA
+40%|템퍼스AI|임상 데이터 플랫폼
+28%|스트래티지|비트코인 트레저리
+26%|비트마인|이더리움 트레저리
+26%|앵글로골드|금
+26%|코인베이스|크립토 거래소
+25%|바이오엔테크|mRNA
+23%|서클|스테이블코인
+18%|에스티로더|화장품
+18%|푸투 홀딩스|트레이딩 플랫폼
+17%|H월드 그룹|호텔
+17%|서던 코퍼|구리
+17%|프리덤 홀딩|증권 중개
+16%|애그니코 이글마인스|금
+15%|프리포트 맥모란|구리
+15%|일루미나|유전체 시퀀싱
+14%|CNH 인더스트리얼|농기계
+13%|버투 파이낸셜|마켓 메이커
+13%|로빈후드 마켓츠|트레이딩 플랫폼
+13%|헤클라 마이닝|은
+12%|머크|빅파마
US(<$10B)
+48%|스트라이브|비트코인 트레저리
+36%|트웬티 원 캐피털|비트코인 트레저리
+34%|위브 커뮤니케이션스|병원용 SW
+32%|트론|크립토 트레저리
+31%|에볼루션 메탈스|희토류(NdPr)
+26%|알파 메탈러지컬|석탄
+26%|샤프링크|이더리움 트레저리
+24%|피겨 테크놀로지|토큰화 대출
+23%|세이블 오프쇼어|해상 원유
+23%|알몬티 인더스트리스|텅스텐
Europe
+39%|옥스퍼드 나노포어|유전체 시퀀싱
+33%|카이노스 그룹|IT 컨설팅
+31%|CPI FIM|부동산 투자
+26%|호흐실트 마이닝|금
+25%|팬 아프리카 리소시스|금
+24%|아르젠엑스|바이오
+23%|암베아|요양병원
+18%|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17%|GSW 이모빌리엔|부동산 임대업
+15%|FLS미드|광산 장비
+14%|K+S|비료
Japan
+38%|메타플래닛|비트코인 트레저리
+13%|YTL 코퍼레이션|인프라 건설
+13%|프리|기업용 SW
+12%|미쓰이상선|해운
+12%|가와사키기선|해운
+12%|스미토모금속광산|구리·금
+11%|NYK라인|해운
+9%|간사이전력|발전
+9%|레이즈넥스트|플랜트 EPC
+8%|닛테츠마이닝|석회석·구리
Korea
+17%|미래에셋생명|보험
+11%|실리콘투|화장품
+11%|HPSP|반도체 소부장
+10%|현대해상|보험
+9%|코스맥스|화장품
+9%|삼성생명|보험
+8%|코스메카코리아|화장품
+8%|삼양식품|식품
+7%|삼성화재|보험
+7%|삼성물산|건설
+5%|SK하이닉스|메모리
US
+129%|모더나|mRNA
+40%|템퍼스AI|임상 데이터 플랫폼
+28%|스트래티지|비트코인 트레저리
+26%|비트마인|이더리움 트레저리
+26%|앵글로골드|금
+26%|코인베이스|크립토 거래소
+25%|바이오엔테크|mRNA
+23%|서클|스테이블코인
+18%|에스티로더|화장품
+18%|푸투 홀딩스|트레이딩 플랫폼
+17%|H월드 그룹|호텔
+17%|서던 코퍼|구리
+17%|프리덤 홀딩|증권 중개
+16%|애그니코 이글마인스|금
+15%|프리포트 맥모란|구리
+15%|일루미나|유전체 시퀀싱
+14%|CNH 인더스트리얼|농기계
+13%|버투 파이낸셜|마켓 메이커
+13%|로빈후드 마켓츠|트레이딩 플랫폼
+13%|헤클라 마이닝|은
+12%|머크|빅파마
US(<$10B)
+48%|스트라이브|비트코인 트레저리
+36%|트웬티 원 캐피털|비트코인 트레저리
+34%|위브 커뮤니케이션스|병원용 SW
+32%|트론|크립토 트레저리
+31%|에볼루션 메탈스|희토류(NdPr)
+26%|알파 메탈러지컬|석탄
+26%|샤프링크|이더리움 트레저리
+24%|피겨 테크놀로지|토큰화 대출
+23%|세이블 오프쇼어|해상 원유
+23%|알몬티 인더스트리스|텅스텐
Europe
+39%|옥스퍼드 나노포어|유전체 시퀀싱
+33%|카이노스 그룹|IT 컨설팅
+31%|CPI FIM|부동산 투자
+26%|호흐실트 마이닝|금
+25%|팬 아프리카 리소시스|금
+24%|아르젠엑스|바이오
+23%|암베아|요양병원
+18%|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17%|GSW 이모빌리엔|부동산 임대업
+15%|FLS미드|광산 장비
+14%|K+S|비료
Japan
+38%|메타플래닛|비트코인 트레저리
+13%|YTL 코퍼레이션|인프라 건설
+13%|프리|기업용 SW
+12%|미쓰이상선|해운
+12%|가와사키기선|해운
+12%|스미토모금속광산|구리·금
+11%|NYK라인|해운
+9%|간사이전력|발전
+9%|레이즈넥스트|플랜트 EPC
+8%|닛테츠마이닝|석회석·구리
Korea
+17%|미래에셋생명|보험
+11%|실리콘투|화장품
+11%|HPSP|반도체 소부장
+10%|현대해상|보험
+9%|코스맥스|화장품
+9%|삼성생명|보험
+8%|코스메카코리아|화장품
+8%|삼양식품|식품
+7%|삼성화재|보험
+7%|삼성물산|건설
+5%|SK하이닉스|메모리
미장에서 비트코인 트레저리 관련주가 올랐는데 오늘 국장에서도 재료로 소화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두나무가 SEC 위원장 면담했다는 보도도 나오면서 나스닥 상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8/24/QWLGY4E5XNH4RMIYLDKD3YJUAQ/
거기에 두나무가 SEC 위원장 면담했다는 보도도 나오면서 나스닥 상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8/24/QWLGY4E5XNH4RMIYLDKD3YJUAQ/
조선일보
[단독] 두나무, 美 SEC 위원장 면담, 회계기준 전환 완료...나스닥행 속도
두나무가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미국식 회계기준 전환을 완료함.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지분 교환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 상장의 제약으로 인해 미국 ADR 방식 상장을 추진함. SEC 위원장 면담 등 긍정적 분위기 속에 상장 절차를 준비 중이나, 국내 주식매수청구권 이슈와 미국 내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통과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