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트론 지분 터는 최태원 회장, 독자 협상단 꾸린다
- 최태원 실트론 지분 29.4%
- 약 9600억 가치 해당
- SK그룹과 별도로 협상단 구축
- 총수익스와프(TRS) 정산 등 수행
- 회계법인보다는 로펌 먼저 낙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252?sid=101
- 최태원 실트론 지분 29.4%
- 약 9600억 가치 해당
- SK그룹과 별도로 협상단 구축
- 총수익스와프(TRS) 정산 등 수행
- 회계법인보다는 로펌 먼저 낙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252?sid=101
Naver
실트론 지분 터는 최태원 회장, 독자 협상단 꾸린다 [시그널]
이 기사는 2026년 8월 28일 17:10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실트론 잔여 지분 29.4%를 매각하기 위해 별도 협상단을 꾸린다. SK가 두산에 지
고려아연, 반도체 소재 황산 증산 속도전
- 울산 온산제련소 이달 4만t 규모의 생산라인을 추가 가동해 연간 생산능력을 32만t으로 늘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6010?type=journalists
- 울산 온산제련소 이달 4만t 규모의 생산라인을 추가 가동해 연간 생산능력을 32만t으로 늘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6010?type=journalists
Naver
[단독] 고려아연, 반도체 소재 황산 증산 속도전
이 기사는 8월 28일 오후 3시4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실시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창신메모리가 반기보고서에 언급한 성장요인
- D램 생산설비 가동률 최상위 수준 유지
- 판매 수량(볼륨)의 대규모 확대와 판가 상승 결합
- 고수익 DDR5/LPDDR5·5X 제품 신속한 전환
- 중국 클라우드/스마트폰 대상 공급 안정적 확대
- 다수의 선도 고객사와 LTA 협의 중
- D램 생산설비 가동률 최상위 수준 유지
- 판매 수량(볼륨)의 대규모 확대와 판가 상승 결합
- 고수익 DDR5/LPDDR5·5X 제품 신속한 전환
- 중국 클라우드/스마트폰 대상 공급 안정적 확대
- 다수의 선도 고객사와 LTA 협의 중
마벨 2Q26 실적 지표
2Q FY27 Results
= 매출 $2.74B (est. $2.71B)
= GPM 58.9% (est. 58.9%)
= OPM 36.6% (est. 37.0%)
3Q FY27 Guidance
= 매출 $3.15B (est. $3.09B)
= GPM 57.5~58.5% (est. 58.3%)
= 영업비용 $655M (est. $801M)
FY27 Guidance
= 매출 $11.5B → $12.0B (est. $12.1B)
= 데이터센터 매출 YoY 50% → 60%
= 영업비용 $2.45B → $2.55B (est. $2.34B)
FY28 Guidance
= 매출 $16.5B → $18.0B (est. $18.2B)
= 데이터센터 매출 YoY 55% → 60%
= OPM 38~40% 상단 (est. 38.3%)
-8%
2Q FY27 Results
= 매출 $2.74B (est. $2.71B)
= GPM 58.9% (est. 58.9%)
= OPM 36.6% (est. 37.0%)
3Q FY27 Guidance
= 매출 $3.15B (est. $3.09B)
= GPM 57.5~58.5% (est. 58.3%)
= 영업비용 $655M (est. $801M)
FY27 Guidance
= 매출 $11.5B → $12.0B (est. $12.1B)
= 데이터센터 매출 YoY 50% → 60%
= 영업비용 $2.45B → $2.55B (est. $2.34B)
FY28 Guidance
= 매출 $16.5B → $18.0B (est. $18.2B)
= 데이터센터 매출 YoY 55% → 60%
= OPM 38~40% 상단 (est. 38.3%)
-8%
마벨 2Q 어닝콜 요약
광통신
- 내년부터 스케일업(칩) 광통신 매출도 찍힘
- 1Q 스케일업 매출 전망은 M&A 효과로 상향
- 스케일업 광통신은 CPO보단 NPO 중심 준비
실리콘 디자인
- 내년(FY28) 실적은 XPU보다 광통신이 주도
- XPU 사업은 구글 TPU 수주에도 전망 유지
- 내후년부터 TPU가 XPU 매출에 $10B> 기여
CXL 메모리
- CXL 메모리 사업은 생각보다 속도가 붙음
- 메모리 부족에 원격 메모리 자원 확장 추세
- 지난 두 분기 동안 마벨 CXL 채택도 추가 확보
마진
- XPU 수주 급증으로 3Q GPM 하방 압력
- 그럼에도 매출 가팔라 증분 마진 효과 나와
- 4Q부터 장기 OPM 레인지(38~40%) 상단 도달
광통신
- 내년부터 스케일업(칩) 광통신 매출도 찍힘
- 1Q 스케일업 매출 전망은 M&A 효과로 상향
- 스케일업 광통신은 CPO보단 NPO 중심 준비
실리콘 디자인
- 내년(FY28) 실적은 XPU보다 광통신이 주도
- XPU 사업은 구글 TPU 수주에도 전망 유지
- 내후년부터 TPU가 XPU 매출에 $10B> 기여
CXL 메모리
- CXL 메모리 사업은 생각보다 속도가 붙음
- 메모리 부족에 원격 메모리 자원 확장 추세
- 지난 두 분기 동안 마벨 CXL 채택도 추가 확보
마진
- XPU 수주 급증으로 3Q GPM 하방 압력
- 그럼에도 매출 가팔라 증분 마진 효과 나와
- 4Q부터 장기 OPM 레인지(38~40%) 상단 도달
마벨이 실적 전에 브로드컴의 구글 TPU 수주 확보 소식이 들리며 밸류를 빠르게 반영한 결과 이번에는 셀온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글 TPU는 내후년부터 본격 실적에 기여하기에 당장의 가이던스에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TPU 기여가 시기적으로 조금 뒤로 밀리면서 실망했던 건 사실이고요
여기에 마진 전망 자체도 예상 하회했습니다. 그럼에도 비용보다 매출 성장이 더 가팔라 운영 레버리지가 발생하고 있어 4Q부터는 마진 우려도 많이 잠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정적으로 MRVL의 핵심 시나리오는 스케일업(칩간 연결) 광통신과 CXL 메모리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톤이 나왔습니다. 두 신사업의 매출 비중은 DC 매출 전체의 4~5%에서 내년 8~10% 사이로 커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개인 추정)
구글 TPU는 내후년부터 본격 실적에 기여하기에 당장의 가이던스에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TPU 기여가 시기적으로 조금 뒤로 밀리면서 실망했던 건 사실이고요
여기에 마진 전망 자체도 예상 하회했습니다. 그럼에도 비용보다 매출 성장이 더 가팔라 운영 레버리지가 발생하고 있어 4Q부터는 마진 우려도 많이 잠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정적으로 MRVL의 핵심 시나리오는 스케일업(칩간 연결) 광통신과 CXL 메모리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톤이 나왔습니다. 두 신사업의 매출 비중은 DC 매출 전체의 4~5%에서 내년 8~10% 사이로 커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개인 추정)
35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23%|옥타|사이버보안
+22%|세일즈포스|기업자원관리 SW
+16%|엘라스틱|검색엔진
+14%|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13%|솔스티스|전자소재
+13%|서비스나우|워크플로우 SW
+12%|비바 시스템즈|바이오기업용 SW
+11%|시놉시스|반도체설계 SW
+11%|아틀라시안|IT개발용 SW
+9%|다이나트레이스|옵저빌리티 SW
US(<$10B)
+36%|아베크롬비|의류
+31%|넷리스트|메모리 모듈
+28%|메소드 일렉트로닉스|전장 커넥트
+20%|옵티멈 커뮤니케이션즈|광대역
+19%|스트라이브|비트코인 트레저리
+19%|GAP|의류
+16%|웹툰 엔터테인먼트|웹툰
+16%|콘센트릭스|고객경험 SW
+15%|엔에이블|모니터링 SW
+15%|스프라우트 소셜|소셜미디어 SW
Europe
+47%|롬페트롤 라피나레|정유
+25%|슈타들러 레일|철도
+25%|도이츠|디젤 엔진
+17%|소프트웨어원|SW 유통
+17%|스트라백|EPC
+16%|젠스 아우레아|금 유통
+15%|체스나라|생명보험
+15%|볼렉스|전력 케이블
+14%|비스트리|주택 개발
+13%|TX 그룹|출판
+13%|빌핑거|플랜트 EPC
+12%|플럭시스|가스 파이프라인
+12%|디지 스페인|이동통신
+12%|테센델로 그룹|농업화학
+12%|컴퓨타센터|AI 인프라 컨설팅
+11%|아탈라야 마이닝|구리 광산
+11%|유나이티드 인터넷|인터넷 호스팅
+10%|비텍 소프트웨어|버티컬 SW
+10%|티센크루프|잠수함
+10%|SWI 캐피털|대체자산운용
Japan
+55%|테라드론|드론(UAM)
+22%|GO|차량호출
+21%|신스펙티브|위성 부품
+19%|도요 엔지니어링|플랜트 EPC(희토류)
+17%|프리|기업용 SW
+16%|파워엑스|ESS
+16%|인포마트|B2B 전자상거래
+13%|선 코퍼레이션|포렌식 장비
+13%|후지타 관광|호텔·리조트
+13%|아와 은행|지방은행
+13%|메타플래닛|비트코인 트레저리
+13%|토멘 디바이스|반도체 유통
+12%|리크루트 홀딩스|채용 플랫폼
+12%|페로텍|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12%|미타니|건설자재
+11%|세가 사미|파칭코
+11%|니키소|산업용 펌프
+11%|이세 화학|요오드
+11%|트렌드 마이크로|사이버보안
+10%|나무라 조선소|선박
Korea
+34%|한국전력|원자력
+29%|엘앤에프|이차전지
+29%|가온전선|케이블
+24%|대우건설|원자력
+23%|심텍|반도체 기판
+23%|산일전기|전력기기
+23%|두산퓨얼셀|연료전지
+23%|한미약품|바이오
+22%|현대건설|원자력
+20%|두산에너빌리티|원자력
+20%|포스코퓨처엠|이차전지
+20%|에이피알|화장품
+20%|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이차전지
+19%|삼성SDI|이차전지
+18%|한국콜마|화장품
+18%|HD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18%|대한광통신|케이블
+17%|씨젠|바이오
+16%|효성중공업|전력기기
+16%|비에이치아이|원자력
US
+23%|옥타|사이버보안
+22%|세일즈포스|기업자원관리 SW
+16%|엘라스틱|검색엔진
+14%|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13%|솔스티스|전자소재
+13%|서비스나우|워크플로우 SW
+12%|비바 시스템즈|바이오기업용 SW
+11%|시놉시스|반도체설계 SW
+11%|아틀라시안|IT개발용 SW
+9%|다이나트레이스|옵저빌리티 SW
US(<$10B)
+36%|아베크롬비|의류
+31%|넷리스트|메모리 모듈
+28%|메소드 일렉트로닉스|전장 커넥트
+20%|옵티멈 커뮤니케이션즈|광대역
+19%|스트라이브|비트코인 트레저리
+19%|GAP|의류
+16%|웹툰 엔터테인먼트|웹툰
+16%|콘센트릭스|고객경험 SW
+15%|엔에이블|모니터링 SW
+15%|스프라우트 소셜|소셜미디어 SW
Europe
+47%|롬페트롤 라피나레|정유
+25%|슈타들러 레일|철도
+25%|도이츠|디젤 엔진
+17%|소프트웨어원|SW 유통
+17%|스트라백|EPC
+16%|젠스 아우레아|금 유통
+15%|체스나라|생명보험
+15%|볼렉스|전력 케이블
+14%|비스트리|주택 개발
+13%|TX 그룹|출판
+13%|빌핑거|플랜트 EPC
+12%|플럭시스|가스 파이프라인
+12%|디지 스페인|이동통신
+12%|테센델로 그룹|농업화학
+12%|컴퓨타센터|AI 인프라 컨설팅
+11%|아탈라야 마이닝|구리 광산
+11%|유나이티드 인터넷|인터넷 호스팅
+10%|비텍 소프트웨어|버티컬 SW
+10%|티센크루프|잠수함
+10%|SWI 캐피털|대체자산운용
Japan
+55%|테라드론|드론(UAM)
+22%|GO|차량호출
+21%|신스펙티브|위성 부품
+19%|도요 엔지니어링|플랜트 EPC(희토류)
+17%|프리|기업용 SW
+16%|파워엑스|ESS
+16%|인포마트|B2B 전자상거래
+13%|선 코퍼레이션|포렌식 장비
+13%|후지타 관광|호텔·리조트
+13%|아와 은행|지방은행
+13%|메타플래닛|비트코인 트레저리
+13%|토멘 디바이스|반도체 유통
+12%|리크루트 홀딩스|채용 플랫폼
+12%|페로텍|반도체 공정용 세라믹
+12%|미타니|건설자재
+11%|세가 사미|파칭코
+11%|니키소|산업용 펌프
+11%|이세 화학|요오드
+11%|트렌드 마이크로|사이버보안
+10%|나무라 조선소|선박
Korea
+34%|한국전력|원자력
+29%|엘앤에프|이차전지
+29%|가온전선|케이블
+24%|대우건설|원자력
+23%|심텍|반도체 기판
+23%|산일전기|전력기기
+23%|두산퓨얼셀|연료전지
+23%|한미약품|바이오
+22%|현대건설|원자력
+20%|두산에너빌리티|원자력
+20%|포스코퓨처엠|이차전지
+20%|에이피알|화장품
+20%|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이차전지
+19%|삼성SDI|이차전지
+18%|한국콜마|화장품
+18%|HD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18%|대한광통신|케이블
+17%|씨젠|바이오
+16%|효성중공업|전력기기
+16%|비에이치아이|원자력
최태원 "청년들, 한·일 오가며 일하게 하자”
최 회장은 30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일 저출산대책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시장의 크기를 더 키워야 한다”며 “한국과 일본의 연계를 경제공동체 수준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8301753b
최 회장은 30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일 저출산대책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시장의 크기를 더 키워야 한다”며 “한국과 일본의 연계를 경제공동체 수준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8301753b
매거진한경
최태원 "청년들, 한·일 오가며 일하게 하자”
최태원 "청년들, 한·일 오가며 일하게 하자”, 김정우 기자, 한경BUSINESS
800V 테마 관련 오피니언입니다
- 800V 전 ±400V DC 규격이 먼저 채택
- ±400V는 전압차로 800V 구현 가능
- 기존 AI 서버와 달리 별도 파워랙 요구
- 파워랙 OEM과 전력 테스트 장비사 주목
- 나비타스 등 전력반도체들도 ±400V 대비
https://blog.naver.com/ddeean/224395409613
- 800V 전 ±400V DC 규격이 먼저 채택
- ±400V는 전압차로 800V 구현 가능
- 기존 AI 서버와 달리 별도 파워랙 요구
- 파워랙 OEM과 전력 테스트 장비사 주목
- 나비타스 등 전력반도체들도 ±400V 대비
https://blog.naver.com/ddeean/224395409613
NAVER
±400V DC 시대가 왔다
[속보] SK온, 美 네오볼타에 5년간 9GWh LFP 배터리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061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061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SK온, 美 네오볼타에 5년간 9GWh LFP 배터리 공급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씨티, 두산 커버리지
- 두산 전자BG, 루빈용 CCL 유일 퀄 통과 공급사
- 2028년까지 증설분 대부분 엔비디아향 배정
- 광트랜시버용 CCL 수주 기반 내년 YoY 10배 전망
- 두산 전자BG, 루빈용 CCL 유일 퀄 통과 공급사
- 2028년까지 증설분 대부분 엔비디아향 배정
- 광트랜시버용 CCL 수주 기반 내년 YoY 10배 전망
삼성SDI, 3조 잭팟…세계 1위 선그로우에 LFP 배터리 공급
- 10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셀 공급
- 중국 선그로우는 글로벌 1위 ESS 업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 10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셀 공급
- 중국 선그로우는 글로벌 1위 ESS 업체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디일렉(THE ELEC)
삼성SDI, 글로벌 톱티어 ESS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 디일렉(THE ELEC)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톱티어 업체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수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엔비디아, 미디어텍 $3.5B 전략적 투자
- 반도체 설계 전문 미디어텍, NV링크 퓨전 채택
- 엔비디아 외 커스텀 AI 가속기(XPU)에서도
- 칩간 연결 규격인 NV링크 호환 설계 지원
- 로컬 AI 컴퓨팅 ‘RTX·DGX 스파크‘ 전용 칩도
- AI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용 칩도 개발
- 3가지 축을 바탕으로 $3.5B 전략적 투자 결정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mediatek-deepen-long-standing-partnership-to-build-ai-edge-to-cloud-computing-platforms
- 반도체 설계 전문 미디어텍, NV링크 퓨전 채택
- 엔비디아 외 커스텀 AI 가속기(XPU)에서도
- 칩간 연결 규격인 NV링크 호환 설계 지원
- 로컬 AI 컴퓨팅 ‘RTX·DGX 스파크‘ 전용 칩도
- AI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용 칩도 개발
- 3가지 축을 바탕으로 $3.5B 전략적 투자 결정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mediatek-deepen-long-standing-partnership-to-build-ai-edge-to-cloud-computing-platforms
NVIDIA Newsroom
NVIDIA and MediaTek Deepen Long-Standing Partnership to Build AI Edge to Cloud Computing Platforms
NVIDIA and MediaTek today announced a deepening of their longstanding collaboration to build the next generations of AI computing platforms — spanning AI infrastructure, local AI computing and automotive.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 시작
- 5세대 HBM(HBM3E) 소량 생산 시작
- 최종 테스트 성공 시 2027년부터 본격 증산
- 알리바바·캠브리콘 등 中 하이퍼스케일러향
- 여전히 낮은 수율과 낮은 성능 및 신뢰성이 문제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chinas-cxmt-makes-breakthrough-advanced-memory-chips?rc=3nnj10
- 5세대 HBM(HBM3E) 소량 생산 시작
- 최종 테스트 성공 시 2027년부터 본격 증산
- 알리바바·캠브리콘 등 中 하이퍼스케일러향
- 여전히 낮은 수율과 낮은 성능 및 신뢰성이 문제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chinas-cxmt-makes-breakthrough-advanced-memory-chips?rc=3nnj10
The Information
China’s CXMT Makes Breakthrough in Advanced Memory Chips
China’s leading memory-chip maker,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has begun producing advanced high-bandwidth memory in small quantities, a milestone that could ease a key constraint on the country’s development of homegrown AI processors. CXMT is making HBM3E…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JPM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평균판매가격(ASP)이 $120K(=1억 6000만 원)인 경우 2년 회수 기간 잡고 일 20시간 돌린다고 할 때 시간당 $8.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 최저임금 시간당 $7~17보다 저렴하게 됩니다.
관건은 휴머노이드 BOM(자재명세서)인데, 현대차의 28-30E 초기 휴머노이드 BOM이 $53K~$63K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로봇 손이 $5~10K정도 되며, 고자유도(20+)인 경우 $20K를 넘는다고 합니다. 이 경우 로봇 핸드의 BOM 비중은 32%에 달합니다
JPM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평균판매가격(ASP)이 $120K(=1억 6000만 원)인 경우 2년 회수 기간 잡고 일 20시간 돌린다고 할 때 시간당 $8.2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 최저임금 시간당 $7~17보다 저렴하게 됩니다.
관건은 휴머노이드 BOM(자재명세서)인데, 현대차의 28-30E 초기 휴머노이드 BOM이 $53K~$63K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로봇 손이 $5~10K정도 되며, 고자유도(20+)인 경우 $20K를 넘는다고 합니다. 이 경우 로봇 핸드의 BOM 비중은 32%에 달합니다
엔비디아 AI 컴퓨팅 플랫폼 세대별 매출 창출력
- 그레이스 호퍼 1GW당 $18B
- 그레이스 블랙웰 1GW당 $25B
- 베라 루빈 1GW당 $40B
호퍼에서 블랙웰은 39% 증가
블랙웰에서 호퍼는 60% 증가
여기서 알 수 있는 대목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도 이를 전가할 능력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가속기부터 랙, 네트워킹까지 아우르는 솔루션 턴키 전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레이스 호퍼 1GW당 $18B
- 그레이스 블랙웰 1GW당 $25B
- 베라 루빈 1GW당 $40B
호퍼에서 블랙웰은 39% 증가
블랙웰에서 호퍼는 60% 증가
여기서 알 수 있는 대목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도 이를 전가할 능력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가속기부터 랙, 네트워킹까지 아우르는 솔루션 턴키 전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