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PTC $20B 인수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제품명 Creo) 전문 PTC
- 전력계통 설비기업 슈나이더가 $20B에 인수 중
- 이르면 월요일 합의 발표 나올 수 있어
- 슈나이더는 23년 PTC 피어인 아베바 인수로
- 산업용 SW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음
- 데이터센터 전기화 시장 치열한 가운데
- SW 역량 확대해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 강화
-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제품명 Creo) 전문 PTC
- 전력계통 설비기업 슈나이더가 $20B에 인수 중
- 이르면 월요일 합의 발표 나올 수 있어
- 슈나이더는 23년 PTC 피어인 아베바 인수로
- 산업용 SW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음
- 데이터센터 전기화 시장 치열한 가운데
- SW 역량 확대해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 강화
“800V DC 도입 시점이 밀리고 있다”
JPM이 5일 발행한 싱가포르 Data Center World 미팅 리포트에서 나온 말입니다.
교류(AC)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AC/DC 아키텍처가 2030년대까지 주류 체계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이에 UPS·스위치기어·배전반·변압기를 공급하는 전통 플레이어인 슈나이더, 이튼, 버티브, 히타치, LS일렉트릭 등 입장에서는 기존 주력 제품이 빠르게 대체될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JPM에서는 또 흥미로운 코멘트가 하나 더 있는데 차세대 전력기기인 〈사이드카〉와 〈고체상태변압기(SST)〉는 해자가 아닐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이드카는 AI 서버 랙 옆에 붙어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모듈, SST는 SiC/GaN 전력반도체를 탑재한 차세대 변압기입니다
두 제품을 개발했다는 것만으로 그 업체에 프리미엄을 주기 어렵다는 말인데요. 이들 제품 역시 기존 전력기기처럼 "저가로 대량 공급이 가능하냐", "제품을 넘어 EPC 서비스와 운영 SW 등 턴키 공급이 가능한가"가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JPM이 5일 발행한 싱가포르 Data Center World 미팅 리포트에서 나온 말입니다.
교류(AC)에 기반한 하이브리드 AC/DC 아키텍처가 2030년대까지 주류 체계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이에 UPS·스위치기어·배전반·변압기를 공급하는 전통 플레이어인 슈나이더, 이튼, 버티브, 히타치, LS일렉트릭 등 입장에서는 기존 주력 제품이 빠르게 대체될 위험이 줄어들게 됩니다.
JPM에서는 또 흥미로운 코멘트가 하나 더 있는데 차세대 전력기기인 〈사이드카〉와 〈고체상태변압기(SST)〉는 해자가 아닐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이드카는 AI 서버 랙 옆에 붙어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모듈, SST는 SiC/GaN 전력반도체를 탑재한 차세대 변압기입니다
두 제품을 개발했다는 것만으로 그 업체에 프리미엄을 주기 어렵다는 말인데요. 이들 제품 역시 기존 전력기기처럼 "저가로 대량 공급이 가능하냐", "제품을 넘어 EPC 서비스와 운영 SW 등 턴키 공급이 가능한가"가 경쟁력이라고 합니다.
[단독] 삼성전자, 베트남 테스트 팹 내년 4분기 가동
-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팹 2기 건설
- 1기 팹 1층 생산라인(V1) 4Q27 가동
- V2는 1Q28 가동, 2기 팹도 같은 해
- 투자액 1공장 2조, 누적 총 5.48조
- 10여년전 스마트폰 생산법인 기반
- 항공·육상 물류망 안정적으로 갖춰
- 베트남 현지 엔지니어 100여명도
- 천안·온양캠퍼스에 파견해 실무 교육
-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팹 2기 건설
- 1기 팹 1층 생산라인(V1) 4Q27 가동
- V2는 1Q28 가동, 2기 팹도 같은 해
- 투자액 1공장 2조, 누적 총 5.48조
- 10여년전 스마트폰 생산법인 기반
- 항공·육상 물류망 안정적으로 갖춰
- 베트남 현지 엔지니어 100여명도
- 천안·온양캠퍼스에 파견해 실무 교육
Naver
[단독] 삼성전자, 칩 검사 라인 베트남에 구축 추진
삼성전자(005930)가 내년 하반기 첫 가동을 목표로 베트남에 반도체 테스트 팹(Fab)을 구축하기로 했다. 국내에 집중된 메모리반도체 최종 검사 라인을 해외에도 건설해 글로벌 공급망을 안정화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선박엔진 또 데이터센터향 발전기로 수주
핀란드 선박엔진 제조업체 바르질라가 5일 미국 주요 독립발전사업자(IPP)로부터 282MW 규모 육상발전엔진 15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선박엔진 뼈대로 만든 발전엔진인 50SG는 천연가스 연료로 점화하는 스파크 플러그 방식 엔진으로 가스 배관망이 갖춰진 육상 발전소에서 쓰입니다.
이번 발전엔진은 2028년 인도될 예정이고, IPP 고객사는 2029년 완전 상업운전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바르질라가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주 용량은 7개 프로젝트로 3GW 규모를 돌파했습니다.
경영진은 10월 콜에서 2029년 생산 슬롯이 고객 확약으로 대부분 채워졌다고 했습니다. 이번 수주도 해당 슬롯에 포함된 것이므로 이미 알려진 사실로 받아들여져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핀란드 선박엔진 제조업체 바르질라가 5일 미국 주요 독립발전사업자(IPP)로부터 282MW 규모 육상발전엔진 15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선박엔진 뼈대로 만든 발전엔진인 50SG는 천연가스 연료로 점화하는 스파크 플러그 방식 엔진으로 가스 배관망이 갖춰진 육상 발전소에서 쓰입니다.
이번 발전엔진은 2028년 인도될 예정이고, IPP 고객사는 2029년 완전 상업운전할 계획입니다.
이로써 바르질라가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주 용량은 7개 프로젝트로 3GW 규모를 돌파했습니다.
경영진은 10월 콜에서 2029년 생산 슬롯이 고객 확약으로 대부분 채워졌다고 했습니다. 이번 수주도 해당 슬롯에 포함된 것이므로 이미 알려진 사실로 받아들여져 주가 반응은 크게 없습니다.
LG전자, 칠러 장기계약 체결
- 북미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컨트롤콘셉트와 5GW급 AIDC용 칠러 장기공급계약 체결
- 계약기간 3~5년, 1GW당 칠러 공급액 4000~5000억 수준 고려시 총 공급 기회는 2.5조에 달한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8351?type=journalists
- 북미 데이터센터 인프라 플랫폼 기업인 에어컨트롤콘셉트와 5GW급 AIDC용 칠러 장기공급계약 체결
- 계약기간 3~5년, 1GW당 칠러 공급액 4000~5000억 수준 고려시 총 공급 기회는 2.5조에 달한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8351?type=journalists
시추에이셔널, 다이오유덴 대량매집 공시 위반
- 일본 금융상품거래법상 상장사 지분 5% 넘게 보유하면 5영업일 이내 공시를 내야 함
- 오픈AI 출신 레오폴드가 설립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지난 6월 29일 MLCC 전문기업 타이오유덴 지분 5.99% 매입했고, 7월 22일에는 16.61%까지 지분율 늘렸음
- 이에 따라 대량보유보고서 공시를 7월 6일까지 내야 했음. 하지만 시추에이셔널은 8월 12일 하루 동안 공시 9건을 몰아 제출했음. 금융당국은 기한을 넘긴 것은 위반이라는 입장 밝혀
- 일본 금융상품거래법상 상장사 지분 5% 넘게 보유하면 5영업일 이내 공시를 내야 함
- 오픈AI 출신 레오폴드가 설립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지난 6월 29일 MLCC 전문기업 타이오유덴 지분 5.99% 매입했고, 7월 22일에는 16.61%까지 지분율 늘렸음
- 이에 따라 대량보유보고서 공시를 7월 6일까지 내야 했음. 하지만 시추에이셔널은 8월 12일 하루 동안 공시 9건을 몰아 제출했음. 금융당국은 기한을 넘긴 것은 위반이라는 입장 밝혀
닛토보, T-글래스 증설 가능성 시사
- 패키지기판 휨을 방지하는 뼈대 소재인 T-글래스 1등(점유율 90% 이상) 공급업체 닛토보의 하야시 사장 닛케이 인터뷰 中
- 하야시는 T-글래스 소재인 원사(얀) 생산공장에 여유가 없고 일본과 대만 관련 공장은 모두 풀가동 중이라며 “다음 증설은 얀 공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물러서지 않고 투자하되 적절한 시점에 판단하겠다”는 입장. 다만 2030년 이후 수요가 얼마나 강할지 예측하기 꽤 어렵다면서 당장 가동률이 높은 것에 안주하지 않고 강한 수요가 지금 속도로 이어질지 보겠다고 함
- 지난 8월 초 닛토보 경영진이 실적 발표를 통해 T-글래스 생산 계획에 변화가 없다는 발언을 하고 주가가 10% 넘게 조정온 바 있음. 4분기 들어서는 보수적인 증설 입장이 다소 완화된 셈
- 패키지기판 휨을 방지하는 뼈대 소재인 T-글래스 1등(점유율 90% 이상) 공급업체 닛토보의 하야시 사장 닛케이 인터뷰 中
- 하야시는 T-글래스 소재인 원사(얀) 생산공장에 여유가 없고 일본과 대만 관련 공장은 모두 풀가동 중이라며 “다음 증설은 얀 공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물러서지 않고 투자하되 적절한 시점에 판단하겠다”는 입장. 다만 2030년 이후 수요가 얼마나 강할지 예측하기 꽤 어렵다면서 당장 가동률이 높은 것에 안주하지 않고 강한 수요가 지금 속도로 이어질지 보겠다고 함
- 지난 8월 초 닛토보 경영진이 실적 발표를 통해 T-글래스 생산 계획에 변화가 없다는 발언을 하고 주가가 10% 넘게 조정온 바 있음. 4분기 들어서는 보수적인 증설 입장이 다소 완화된 셈
T글래스 → CCL → 패키지기판
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에서 T글래스 병목(리드타임 2년)이 타이트한 걸 고려하면 이번 닛토보 경영진의 증설 가능성 시사 발언이 상위 밸류체인(삼성전기, 두산 등)의 펀더멘털 전망에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보입니다
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에서 T글래스 병목(리드타임 2년)이 타이트한 걸 고려하면 이번 닛토보 경영진의 증설 가능성 시사 발언이 상위 밸류체인(삼성전기, 두산 등)의 펀더멘털 전망에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보입니다
삼성전기, MLCC 공급계약 추가 수주
- 2856억, 2027년 1~12월 공급
- 9월 28일 2850억 계약에 이은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130
- 2856억, 2027년 1~12월 공급
- 9월 28일 2850억 계약에 이은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130
산일전기, 미국 BESS 변압기 공급계약 체결
- 350억 규모. 6년 간 공급
- 6월 426억 BESS향 변압기 수주 이후 4개월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320
- 350억 규모. 6년 간 공급
- 6월 426억 BESS향 변압기 수주 이후 4개월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320
구글과 원전 계약에 CEG +12%
- 미국 최대 발전사 중 하나인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가 구글과 20년 장기전력구매계약 체결. 메타, 아마존에 이어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 CEG는 이번 계약액으로 회사가 소유한 원전 11곳에 $4.3B 이상 신규 설비투자를 집행하고, 원전 발전 용량을 890MW 늘릴 방침
- 여기에 기존에 운영 중인 원전으로부터 생산하는 2700MW 용량을 15년 동안 구글에 공급하는 계약도 맺어
- 미국 최대 발전사 중 하나인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가 구글과 20년 장기전력구매계약 체결. 메타, 아마존에 이어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보
- CEG는 이번 계약액으로 회사가 소유한 원전 11곳에 $4.3B 이상 신규 설비투자를 집행하고, 원전 발전 용량을 890MW 늘릴 방침
- 여기에 기존에 운영 중인 원전으로부터 생산하는 2700MW 용량을 15년 동안 구글에 공급하는 계약도 맺어
마벨 인베스터데이 후 주가 급등
6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신규 전망 발표
■기존 가이던스 상향
- FY28 매출 $18B → $20B (est. $18.2B)
- FY29 XPU 매출 $10.5B → $12B (est. $10.3B)
■5개년 중장기 가이던스(신규)
- 매출 목표 $70~90B (CAGR 55~60%)
- GPM 56~59% (Current. 59.5%)
- OPM 44~46% (Current. 35.3%)
- EPS $30 이상 (Current. $2.84)
- 시장기회[TAM] $100B → $400B
■사업별 TAM 전망
- XPU $235B
- 스위치 $85B
- 인터커넥트 $65B
6일 인베스터 데이에서 신규 전망 발표
■기존 가이던스 상향
- FY28 매출 $18B → $20B (est. $18.2B)
- FY29 XPU 매출 $10.5B → $12B (est. $10.3B)
■5개년 중장기 가이던스(신규)
- 매출 목표 $70~90B (CAGR 55~60%)
- GPM 56~59% (Current. 59.5%)
- OPM 44~46% (Current. 35.3%)
- EPS $30 이상 (Current. $2.84)
- 시장기회[TAM] $100B → $400B
■사업별 TAM 전망
- XPU $235B
- 스위치 $85B
- 인터커넥트 $65B
전날 장중 +11% 급등, 종가는 +6%
LG전자 3분기 잠정 실적
- 매출 23.83조 (est. 24.26조)
- 영익 7818억 (est. 9758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145
- 매출 23.83조 (est. 24.26조)
- 영익 7818억 (est. 9758억)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145
펭귄솔루션즈가 메모리 수주잔고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4개 분기 이상 수주를 확보한 상태이며, 이번 분기 수주잔고 규모가 분기 인식 매출액을 상회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AI 시장에서 에이전틱 AI 침투율이 10%p 증가 시 메모리 수요가 2배 증가한다는 모델도 공개했고요
구형 DDR4 자산을 재활용한 CXL 확장카드(AIC) 신제품도 출시해 고객의 TCO(총소유비용)을 낮추겠다고 합니다
펭귄솔루션즈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턴키 사업도 하는데 전략적 관계인 SK텔레콤(2024년 $200M 투자)의 네오클라우드 인프라에 엔비디아 GB300 서버를 턴키 공급하는 수주도 따내서 내년 실적 전망 상향의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AI 시장에서 에이전틱 AI 침투율이 10%p 증가 시 메모리 수요가 2배 증가한다는 모델도 공개했고요
구형 DDR4 자산을 재활용한 CXL 확장카드(AIC) 신제품도 출시해 고객의 TCO(총소유비용)을 낮추겠다고 합니다
펭귄솔루션즈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턴키 사업도 하는데 전략적 관계인 SK텔레콤(2024년 $200M 투자)의 네오클라우드 인프라에 엔비디아 GB300 서버를 턴키 공급하는 수주도 따내서 내년 실적 전망 상향의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은행 선정
- IPO 통해 $10B 조달 예상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주관사 선정
- JPM, Citi, UBS도 주관사 거론
- IPO가 이르면 2027년에 이뤄질 듯
- 기업가치 최대 $100B 예상
- IPO 통해 $10B 조달 예상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주관사 선정
- JPM, Citi, UBS도 주관사 거론
- IPO가 이르면 2027년에 이뤄질 듯
- 기업가치 최대 $100B 예상
Bloomberg.com
SK Hynix’s Flash Memory Unit Said to Pick Banks for 2027 US IPO
SK Hynix Inc.’s Solidigm has picked lead banks for its US initial public offering next year,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 매출 195조 (est. 200.3조)
- 영익 107.4조 (est. 106.0조)
- OPM 55.1% (est. 54.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 매출 195조 (est. 200.3조)
- 영익 107.4조 (est. 106.0조)
- OPM 55.1% (est. 54.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04
41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US
+50%|XP|핀테크(브라질)
+35%|PTC|산업용 SW
+26%|백사이트|바이오(백신)
+20%|누 홀딩스|핀테크(브라질)
+20%|크라운캐슬|리츠(통신타워)
+19%|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19%|벤딩 스푼스|디지털 앱 개발
+18%|모더나|바이오(mRNA)
+18%|탈렌 에너지|발전
+16%|콘스텔레이션 에너지|발전
+15%|비스트라|발전
+15%|SBA 커뮤니케이션스|리츠(통신타워)
+15%|시에나|광통신장비
+15%|쿠팡|이커머스
+14%|어펌|선구매 후결제(BNPL)
+14%|온 홀딩스|운동화
+13%|NRG 에너지|발전
+13%|쇼피파이|이커머스 플랫폼
+12%|아메리칸타워|리츠(통신타워)
+12%|Cboe|파생상품 거래소
US(<$10B)
+44%|파시라|진통제(피인수)
+34%|프라임 메디슨|유전자 교정 기술
+29%|레어 엘리먼트|희토류
+28%|체인스 디지털|크립토 결제
+26%|스크라이브|유전자 편집 플랫폼
+25%|퀴델오소|현장진단 키트
+24%|RXO|화물운송 중개
+24%|펭귄솔루션즈|메모리 모듈
+22%|노바백스|바이오(백신)
+22%|하이피크 에너지|원유·가스 탐사
Europe
+31%|메딘셀|피하주사 플랫폼
+21%|브릿지포인트|사모펀드
+14%|오카도|물류 로봇 플랫폼
+13%|알크아벨로|바이오(알러지)
+12%|BW에너지|해양 원유 탐사
+11%|암플리폰|보청기
+11%|디아|슈퍼마켓
+11%|볼터스 클루버|세무·법률·의료 SW
+11%|세큐넷|국방용 사이버보안
+10%|오케아니스|원유운반선(VLCC)
+10%|네메첵|건축 엔지니어링 SW
Japan
+22%|로체|웨이퍼 이송 로봇
+16%|AI메카텍|첨단패키징 장비(본더)
+15%|마이크로닉스 재팬|프로브카드
+14%|머니포워드|기업용 SW
+14%|NGTG|중소 제조업 M&A
+13%|탐론|카메라렌즈
+12%|DKS|특수화학
+12%|JAE|커넥터
+12%|트렌드마이크로|사이버보안
+12%|비저널|이직 플랫폼
+12%|시코쿠카세이|패키지기판 표면처리제
Korea
+35%|케이씨텍|반도체 장비(CMP)
+20%|제이앤티씨|유리기판
+18%|삼천당제약|바이오(GLP-1)
+17%|두산테스나|OSAT
+14%|SK가스|복합화력발전
+14%|코스맥스|화장품
+13%|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장비
+13%|HLB|바이오
+11%|에코프로비엠|양극재
+10%|고영|실장 검사장비
+10%|LS에코에너지|해저케이블
US
+50%|XP|핀테크(브라질)
+35%|PTC|산업용 SW
+26%|백사이트|바이오(백신)
+20%|누 홀딩스|핀테크(브라질)
+20%|크라운캐슬|리츠(통신타워)
+19%|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19%|벤딩 스푼스|디지털 앱 개발
+18%|모더나|바이오(mRNA)
+18%|탈렌 에너지|발전
+16%|콘스텔레이션 에너지|발전
+15%|비스트라|발전
+15%|SBA 커뮤니케이션스|리츠(통신타워)
+15%|시에나|광통신장비
+15%|쿠팡|이커머스
+14%|어펌|선구매 후결제(BNPL)
+14%|온 홀딩스|운동화
+13%|NRG 에너지|발전
+13%|쇼피파이|이커머스 플랫폼
+12%|아메리칸타워|리츠(통신타워)
+12%|Cboe|파생상품 거래소
US(<$10B)
+44%|파시라|진통제(피인수)
+34%|프라임 메디슨|유전자 교정 기술
+29%|레어 엘리먼트|희토류
+28%|체인스 디지털|크립토 결제
+26%|스크라이브|유전자 편집 플랫폼
+25%|퀴델오소|현장진단 키트
+24%|RXO|화물운송 중개
+24%|펭귄솔루션즈|메모리 모듈
+22%|노바백스|바이오(백신)
+22%|하이피크 에너지|원유·가스 탐사
Europe
+31%|메딘셀|피하주사 플랫폼
+21%|브릿지포인트|사모펀드
+14%|오카도|물류 로봇 플랫폼
+13%|알크아벨로|바이오(알러지)
+12%|BW에너지|해양 원유 탐사
+11%|암플리폰|보청기
+11%|디아|슈퍼마켓
+11%|볼터스 클루버|세무·법률·의료 SW
+11%|세큐넷|국방용 사이버보안
+10%|오케아니스|원유운반선(VLCC)
+10%|네메첵|건축 엔지니어링 SW
Japan
+22%|로체|웨이퍼 이송 로봇
+16%|AI메카텍|첨단패키징 장비(본더)
+15%|마이크로닉스 재팬|프로브카드
+14%|머니포워드|기업용 SW
+14%|NGTG|중소 제조업 M&A
+13%|탐론|카메라렌즈
+12%|DKS|특수화학
+12%|JAE|커넥터
+12%|트렌드마이크로|사이버보안
+12%|비저널|이직 플랫폼
+12%|시코쿠카세이|패키지기판 표면처리제
Korea
+35%|케이씨텍|반도체 장비(CMP)
+20%|제이앤티씨|유리기판
+18%|삼천당제약|바이오(GLP-1)
+17%|두산테스나|OSAT
+14%|SK가스|복합화력발전
+14%|코스맥스|화장품
+13%|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장비
+13%|HLB|바이오
+11%|에코프로비엠|양극재
+10%|고영|실장 검사장비
+10%|LS에코에너지|해저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