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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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2억원 규모 초소형 군집위성 사업, 28일 개찰…한화시스템·KAI 2파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추진하는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사업이 오는 10월 28일 오전 11시 개찰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업 기초금액은 약 5,672억원, 계약 기간은 2031년 11월까지입니다.

📅 사업자 선정 일정
10월 19일: 입찰 마감
10월 26~27일: 기술제안서 평가 예정
10월 28일 오전 11시: 가격 개찰 예정

⚔️ 한화시스템 vs KAI
한화시스템: 기존 SAR 검증위성 개발에서 쎄트렉아이와 협력
한국항공우주(KAI): 기존 검증위성 개발에서 LIG D&A와 협력
공식 지명경쟁 대상은 한화시스템과 KAI, 2개사

🛰 사업의 의미
초소형 SAR 위성 다수를 군집 운용해 야간·악천후에도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감시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개발사업 수주는 향후 수십 기 규모의 후속 위성 양산사업을 선점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입니다. 후속 양산은 별도로 발주됩니다.

🔎 체크포인트
28일은 최종 선정 발표일이 아닌 개찰 예정일입니다. 기술평가 85점 이상을 통과한 업체 중 가격 조건에 따라 낙찰자가 결정됩니다.

이번 수주전은 국내 군집위성 시장의 주도권을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https://www.bidpro.co.kr/n0_ipchal/konggo/item/konggo_view.asp?num=5484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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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유럽 증시가 강보합으로 출발했습니다. 어제부터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우리 시간으로 오후 5시에 개장합니다.

유럽 증시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지만, 방산주들은 하락 종목이 지금으로써는 없습니다.

유럽과 미국의 방산주에 비해 국내 방산기업들의 성장성이 뒤처지는 것도 아닌데, 밸류에이션은 해외 수출 이전의 내수 중심 기업이던 만큼 낮아졌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4.6조원을 바라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38조원, 1조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현대로템의 시가총액은 8.5조원에 불과합니다.

방산산업의 사이클은 꽤 깁니다. 지금처럼 소외받을 때 조금씩 사 모아두면, 1~2년 뒤 대형 수주가 현실화되는 시점에는 주가도 크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현대로템이 지난해 상반기에만 약 5배 상승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물론 억울한 섹터가 방산뿐이겠습니까. 반도체, 조선, 건설 등 성장성이 좋은 다른 업종들도 많이 싸졌습니다.

그래서 방산만 억울하다고 이야기할 수도 없어 별말 없이 지켜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방산을 포기한 적도 없고, 앞으로 포기할 생각도 없습니다.

주가가 좋지 않더라도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국내외 뉴스를 꾸준히 선별해 전달하며, 성실하게 채널을 운영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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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일본계 자본, JYP 인수시도...공개매수 예고

일본계 투자그룹이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더 넥스록(NEXROC) 그룹과 SVCV 주식회사는 보도자료를 내고, 다음 달 20일 공개매수 개시를 목표로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수 목표는 JYP 발행주식의 25~50%로, 15%대인 박진영 창의성총괄책임자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비율을 뛰어넘는 수량입니다.


https://v.daum.net/v/2026102619000078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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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육군, 중국·파키스탄 접경 전력 강화 위해 K9 바지라 300문 이상 도입 원칙적 승인

인도 국방획득위원회(DAC)가 10월 26일 K9 바지라 자주포 300문 이상 추가 도입을 원칙적으로 승인했습니다.

사업 규모는 2,000억 루피 이상(약 3조 원대)으로, 인도 육군의 최대 규모 자주포 조달사업 중 하나입니다.

🇮🇳 K9 바지라, 인도 육군 핵심 포병 전력으로 확대
1차 100문 납품 완료
2차 100문 계약 체결
3차 300문 이상 추가 도입 추진
현지 ANI통신은 335문으로 보도

🏔 중국·파키스탄 국경 전력 강화
K9 바지라는 사막뿐 아니라 라다크의 고산·혹한 환경에서도 운용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추가 물량에는 혹한기 운용 장비가 포함될 예정이며, 인도 L&T가 현지 생산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기술·부품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승인은 사업 필요성 승인(AoN) 단계이며 최종 계약 전입니다. 정부 공식 발표에는 정확한 수량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K9이 인도에서 반복적으로 추가 도입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성능과 운용 신뢰성을 입증하는 강력한 수출 경쟁력입니다.

https://www.defencewatch.in/land/army-gets-in-principle-clearance-for-300-k9-vajra-howitzers-to-strengthen-china-pakistan-fro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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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우리 시간으로 오전 8시에 개장한 호주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OS가 5.06%, Elsight가 3.15%, Austal이 2.39% 상승 중입니다.

어제 유럽 방산주들의 강세에 이어 간밤 미국 방산주들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제 호주 시장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간 국내 방산주들이 부진했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방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방산업의 성장성이 훼손된 것이 아니라면, 국내 방산주들의 유독 낮아진 밸류에이션도 언젠가는 재평가받을 시점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8🙏2
📌 엔비디아 투자 확대가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판도를 바꾸는 가운데 주목할 AI 인프라 종목 3개

야후파이낸스에 게재된 Simply Wall St의 분석은 AI 인프라 투자에서 자금조달 능력에 따른 기업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며 주목할 3개 기업으로 삼성전자, 델타일렉트로닉스, SK하이닉스를 선정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 GPU 구매를 위해 400억 달러 규모의 차입금 조달을 마쳤다고 밝히면서, 독립적인 수익 기반이 부족한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급격히 어려워졌다고 경고했습니다.

🇰🇷 삼성전자 — 메모리·반도체 공급
AI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에 필요한 메모리 및 반도체 공급업체입니다. 핵심 변수는 고성능 메모리 수요와 가격 결정력입니다.

🇹🇼 델타일렉트로닉스 — 전력·냉각 인프라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서버 전원장치와 냉각 시스템 공급업체입니다. 서버 전력·냉각 관련 매출 비중이 30%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 SK하이닉스 — HBM·차세대 DRAM
GPU 기반 AI 인프라 확충의 핵심 공급업체입니다. 회사는 2026년 DRAM 수요 증가율이 20%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시장에서 자금력이 부족한 사업자는 도태되고,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자금조달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투자가 집중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AI 투자 수요가 사라지는 것과 AI 인프라 사업자들이 구조조정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3-ai-infrastructure-stocks-watch-2011053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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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오늘 일본 증시에서는 AI,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8%상승하며, 최근 AI 투자와 신용불안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돌아온 영향이 커 보입니다.

특히 주목할 종목은 이비덴입니다.

AI 반도체용 고성능 패키징 기판업체인 이비덴이 10% 넘게 오르고 있다는 점은 국내 삼성전기와 코스닥의 기판 업체에도 긍정적인 시장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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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발 호재를 핵심만 요약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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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트로픽 IPO 서류 공개에 AI 관련주 상승…투자 효율성 개선 주목

챗GPT의 경쟁 서비스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엔트로픽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서류를 공개하면서 글로벌 AI 밸류체인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은 AI 기업도 막대한 인프라 투자 이후 실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점입니다.

🚀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첫 분기 영업흑자

2026년 상반기 매출 162.9억 달러, 전년 대비 약 14배
2분기 매출 115.6억 달러
2분기 영업이익 9.74억 달러, 첫 분기 영업흑자 달성

💰 AI 투자 효율성 개선

2분기 기준 컴퓨팅·인프라 비용 1달러당 약 2.08달러의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막대한 GPU 투자에도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습니다.

📈 글로벌 AI주 동반 반등

간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8% 상승했으며,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반도체주와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상승세는 오늘 아시아 반도체·AI 관련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이번 반등의 핵심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AI 반도체 공급망에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nthropics-ipo-a-close-look-at-ai-frontrunners-rapid-growth-spiraling-costs-4972917?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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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서버가 MLCC 수요 끌어올려…삼성전기 주요 7개 품목 납기 61주로

AI 서버용 고용량 MLCC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주요 7개 품목의 유통채널 표시 납기가 9월 39~49주에서 10월 61주로 급증했습니다.

🚀 엔비디아 루빈, MLCC 사용량 85% 증가
GB200 기판당 약 6,500개
차세대 루빈 기판당 약 12,000개

GPU 고성능화와 DDR5 확산으로 고용량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고용량 MLCC 가격 상승
삼성전기 47μF 제품: 8월 대비 23% 상승
범용 10μF 제품: 같은 기간 6% 하락
고성능 제품과 범용 제품의 가격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고용량 MLCC의 공급 부족과 판가 상승은 삼성전기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입니다. 공급 부족은 2027년 초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news.infoseek.co.jp/article/koreawave_365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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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죠' 日만화 거장 치바 테츠야 별세…향년 87세

https://v.daum.net/v/2026102714131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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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오브아메리카: AI 주도 건설 확대로 데이터센터 시장 2028년 2조 달러 돌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연간 투자액이 2026년 1조 달러에서 2028년 2.1조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30년 시장 규모는 2.93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데이터센터 투자비의 78%는 IT 장비
일반 데이터센터: 1MW당 4,900만 달러
AI 특화 데이터센터: 1MW당 5,700만 달러
서버가 전체 투자비의 64%, 네트워크 장비가 약 10% 차지

⚡️ 새로운 병목은 전력 인프라
AI 서버의 전력 소비가 급증하면서 송배전 설비, 발전기, 냉각 시스템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AI 인프라 투자의 수혜 영역이 반도체에서 전력, 냉각 설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국내 메모리와 전력기기 밸류체인에 주목할 전망입니다.

https://www.techtimes.com/articles/329486/20261026/bank-america-data-center-market-will-top-2-trillion-2028-ai-driven-build.htm
❤4👍2
2026.10.27 14:34:07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2조 9,126억) A2722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316억(예상치 : 10,697억/ -22%)
영업익 : 992억(예상치 : 618억/ +61%)
순이익 : 386억(예상치 : 446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316억/ 992억/ 386억
2026.2Q 11,176억/ 1,037억/ 527억
2026.1Q 8,071억/ 343억/ -958억
2025.4Q 13,981억/ 58억/ -306억
2025.3Q 8,077억/ 225억/ 1,5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8003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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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컨퍼런스콜을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거나 양호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당장 시장을 놀라게 할 내용은 없었지만, 내년에는 수주와 실적 모두 올해보다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 보였습니다.

특히 UAE EDGE와 추진 중인 통합방공망 사업을 생각해 보면, 브레인은 한화시스템이, 피지컬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담당하는 구도도 그려집니다.

한화시스템이 레이더와 지휘통제체계를 맡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도무기와 발사체계 등을 공급하는 그림입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사업 구조는 아닙니다.

개별 무기 수출을 넘어 국가 단위의 방공망을 통째로 구축하고, 이후 유지보수와 성능개량까지 이어지는 장기 사업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큽니다.

한국 방산도 이제 무기를 잘 만들어 파는 단계를 넘어 국가의 방위체계 자체를 수출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주가보다 앞으로 쌓일 수주와 이익의 성장에 더 주목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22👍4🔥2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600,000원) - 스팟코멘트 : 메모리 확보 경쟁, 10년 계약의 시대
김동원, 2026-10-28

- 중국 4대 클라우드 (CSP), 2035년까지 10년 초장기 공급계약 요청
- 미·중 클라우드 업체간 물량 확보 경쟁, 메모리 가격 상방 압력으로 작용
- AI 수익화 확신과 10년 초장기 계약, 기업가치 재평가의 전환점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TAyNzE5NTUyODQ2M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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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시스템(A272210) 매수/100,000원

▶️실적과 수주 모두 장밋빛

- 3Q26 Review: 매출액 8,316억원(+30.1% YoY, -6.3% QoQ), 영업이익 992억원(+60.5% YoY, -19.1% QoQ)으로, 시장예상치(619억원)를 약 60%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①기타 부문 중 적자 기조를 벗어나지 못하던 필리조선소가 이번 분기부터 중단 영업으로 실적에서 제외

- ②이번 분기 환율 하락 영향에 따른 약 300억원의 비용까지 고려하면 필리 제거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경상적으로는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 ③ICT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은 계열사 향 매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중이며, 그 중에서도 수익성 좋은 시스템 구축(ERP, 공장 자동화 등) 사업이 이익 개선세를 견인

- 방산 부문은 중동향 MSAM MFR 수출 및 국내 양산(KF21, TICN 4차, K2 전차 등) 매출 인식되는 중이나, 폴란드 K2 사격통제시스템 매출 감소하며 QoQ로는 탑라인 및 이익 모두 감소

- 오는 4분기에는 약 300~400억원 수준의 자체투자개발비 반영됨과 동시에 방산 부문의 국내 매출 비중 확대로 OPM 감소 예상되나, 절대 규모 기준으로는 무난한 성장 이어갈 전망

- 지난9월 UAE 국영 방산기업 EDGE 그룹과 UAE 통합대공망 구축 사업 구축을 위한 주요조건합의서를 체결

- 오는 11월 중 UAE 대통령 방한 예정임에 따라 천궁2, LSAM, 천광 등 대드론(C-UAS) 및 단/중/장거리 방공무기체계 패키지 계약과 더불어 향후 C2 및 AI 관련 서비스를 포함한 통합체계 구축까지 기대

- 최근 수주 소식에 목말라 있는 방산주 중 가장 빠른 중동 수주 모멘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적자 지속됐던 필리조선소의 실적이 중단 영업으로 제외되면서 ‘26~’28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른 주가 상승세 기대되기에 매수 시점라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157BJs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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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해의 NATO 방파제, 한국으로 눈 돌리다…루마니아 K2 최대 300대 도입 가능, 에이브럼스 54대 주문

체코 Centrum은 루마니아가 미국산 에이브럼스 전차 54대를 주문했지만, 향후 기갑전력의 주력은 한국 현대로템의 K2 전차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 루마니아 전차 현대화 사업
미국 M1A2 에이브럼스 54대 계약 완료
추가 전차 216대 및 계열차량 76대 도입 추진
사업 예산 약 64.9억 유로

K2 전차와 독일 레오파르트2 등이 경쟁 후보
기사에서 언급한 K2 최대 300대는 전망치이며, 현재 공식적으로 추진 중인 신규 전차 도입 규모는 216대입니다.

🇰🇷 현대로템 K2의 경쟁력
루마니아는 노후 T-55와 TR-85 전차를 시급히 교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K2는 폴란드에서 입증한 빠른 납기와 현지 생산·기술이전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루마니아 국방장관은 지난 9월 216대 전차 도입 사업을 우선순위로 유지하고 있으며, 현지 산업협력 방안 검토가 끝나는 대로 경쟁입찰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사는 새로운 사업자 선정 소식이 아니라 K2의 수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분석 기사입니다.

https://www.centrum.cz/clanek/naraznik-nato-u-cerneho-more-miri-ke-koreji-rumunsko-muze-koupit-az-300-tanku-k2-abramsu-objednalo-54-330453?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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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오늘 일본 증시에서 AI·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키옥시아가 7% 넘게 상승하고, 다이요유전,이비덴,섬코,무라타도 일제히 강세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6% 상승하며, 최근 AI 투자 과잉과 신용불안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돌아온 영향이 커 보입니다.

특히 주목할 종목은 이비덴과 다이요유전입니다.

AI 반도체용 고성능 패키징 기판업체인 이비덴이 5% 이상, MLCC 업체인 다이요유전이 7% 이상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 삼성전기, 대덕전자 등 기판,전자부품 업체에도 긍정적인 시장 신호입니다.

메모리뿐 아니라 AI 인프라에 필요한 소재,부품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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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코, 첨단 한국산 전투기 도입에 가까워져

모로코 대표단이 지난 23일 한국 사천의 KAI 항공기 생산시설을 방문해 FA-50, KF-21 등 한국산 항공기를 직접 살펴봤습니다.

이번 방문은 KAI가 모로코 마라케시 에어쇼에서 FA-50 수출을 적극 추진한 지 2주 만에 이뤄졌습니다.

🇲🇦 모로코, 노후 전투기 교체 추진
모로코 공군은 1970년대부터 운용해 온 알파제트 훈련기와 F-5 전투기의 교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FA-50은 고등훈련과 경전투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고, 모로코가 운용하는 F-16과의 호환성도 강점입니다.

🤝 KAI, 현지 산업협력 확대
KAI는 마라케시 에어쇼에서 모로코 항공정비 업체 2곳과 T-50 계열 항공기 관련 산업협력 MOU를 체결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모로코 FA-50 수출 가능성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것은 KAI의 수출 마케팅, 현지 업체와의 협력 MOU, 모로코 대표단의 공장 방문이며, 구매 수량이나 계약 체결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https://www.defense-arabic.com/2026/10/27/%d8%a7%d9%84%d9%85%d8%ba%d8%b1%d8%a8-%d9%8a%d9%82%d8%aa%d8%b1%d8%a8-%d9%85%d9%86-%d8%a7%d9%84%d8%ad%d8%b5%d9%88%d9%84-%d8%b9%d9%84%d9%89-%d9%85%d9%82%d8%a7%d8%aa%d9%84%d8%a7%d8%aa-%d9%83%d9%88%d8%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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