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더리움의 Pectra 업그레이드가 가져올 변화는 기대해도 좋음. 이더리움의 사용자 및 개발자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 예정
1. 계정 추상화
- 계정 추상화로 EOA가 스마트 계약 지갑처럼 변신할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트랜잭션 일괄 처리, 스폰서십 기능, 권한 관리 등이 더 쉬워지면서, 사용자가 훨씬 더 편리하게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
2. 스테이킹 상한 증대
- 기존 32 ETH에서 2048 ETH로 스테이킹 한도가 올라갈 예정임. 대형 검증자들은 유지비 절약, 작은 검증자들은 복리 이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네트워크 안정성도 강화될 전망
3. 데이터 가용성 향상
- EIP-7594를 통해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PeerDAS)이 도입되면서, L2 데이터 검증 비용이 크게 줄어들 예정. 이로 인해 L2가 더 빠르고 저렴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
4. EVM 개선
- 11개의 EIP를 통해 스마트 계약 작성과 배포가 더 간단해지고, 비용 효율적으로 변신할 예정. 개발자들이 이더리움에서 더 쉽게 프로젝트를 구축할 수 있을 것
✍️Pectra 업그레이드는 이더리움의 다음 진화를 이끄는 중요한 단계임. 이 업그레이드가 적용되면, 이더리움은 더욱 강력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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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크립토의 미래 예측: 추상화 시대의 도래 source
1. 체인 아그노스틱의 등장
- 모든 장벽이 사라지면 사용자는 자신의 코인이 어떤 체인에 있는지 신경 쓰지 않음. 이들은 복잡한 기술적 세부 사항보다 단순히 잘 작동하는지에 더 관심을 가질 것임
2. 추상화 시대 프로젝트의 부상
- 자금 조달과 시장 진입 방식에서 급격한 변화가 예상됨. 품질과 기술력이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며, 무분별한 자금 지출은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
3. UX의 중요성 증대
- 추상화 시대에서는 UX가 중심이 될 것임. 크립토 산업에 새로운 인재들이 쉽게 진입하고, "탈중앙화" 비전을 가진 프로젝트들이 주목받을 것
4. 지속 가능성의 주류화
- 인프라가 채택의 걸림돌이 되지 않음에 따라, PMF를 찾은 프로젝트는 대중 채택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임. 이는 더 많은 사용자를 Web3로 끌어들일 것
5. 전통적 시스템과의 상호 운용성 강화
- 기존 시스템과의 경계가 새로운 혁신의 전장이 될 것이며, 이는 금융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메인으로 확산될 것
6. 변화 속 혼란
-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승자와 패배자를 만들어냄. 추상화 시대에서는 사용자와 자산의 재분배가 일어나며, 여러 프로젝트가 실패할 수 있음
· "암호화폐는 인터넷보다 더 빠르게 확장 중"이라는 낙관적 시각과 "아직 주류 제품이 없다"는 현실적 시각이 존재
· 단일 목적 시스템에서 출발했으나, 현재는 복잡한 운영을 처리할 수 있는 연결된 네트워크로 성장했음. 이제는 파편화된 생태계를 통합하는 단계에 도달
· 다양한 체인이 분산된 상태로 유지되면서도, 전체 생태계가 통일되고 상호 연결된 느낌을 주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듦
1. 체인 아그노스틱의 등장
- 모든 장벽이 사라지면 사용자는 자신의 코인이 어떤 체인에 있는지 신경 쓰지 않음. 이들은 복잡한 기술적 세부 사항보다 단순히 잘 작동하는지에 더 관심을 가질 것임
2. 추상화 시대 프로젝트의 부상
- 자금 조달과 시장 진입 방식에서 급격한 변화가 예상됨. 품질과 기술력이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며, 무분별한 자금 지출은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
3. UX의 중요성 증대
- 추상화 시대에서는 UX가 중심이 될 것임. 크립토 산업에 새로운 인재들이 쉽게 진입하고, "탈중앙화" 비전을 가진 프로젝트들이 주목받을 것
4. 지속 가능성의 주류화
- 인프라가 채택의 걸림돌이 되지 않음에 따라, PMF를 찾은 프로젝트는 대중 채택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임. 이는 더 많은 사용자를 Web3로 끌어들일 것
5. 전통적 시스템과의 상호 운용성 강화
- 기존 시스템과의 경계가 새로운 혁신의 전장이 될 것이며, 이는 금융을 시작으로 다양한 도메인으로 확산될 것
6. 변화 속 혼란
-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승자와 패배자를 만들어냄. 추상화 시대에서는 사용자와 자산의 재분배가 일어나며, 여러 프로젝트가 실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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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Make Ethereum L1 Great Again"이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그동안 이더리움은 Rollup-Centric 전략을 통해 L2에 의존해왔지만, 이제 L1 자체의 성능 최적화에 대한 논의가 다시 떠오르고 있음
1. Rollup-Centric 전략과 L2 중심의 로드맵
- 비탈릭은 이더리움의 발전 방향으로 Rollup-Centric 로드맵을 제시함. 이를 통해 EIP-4844로 L2의 수수료를 낮추고, L2 간 상호 운영성을 강화하며, L2가 이더리움의 높은 TPS를 담당하게 만듦. 이 전략은 L2를 중심으로 한 실행층 역할을 강조하면서, 이더리움 L1은 주로 안전성과 합의, 결제 등의 핵심 기능에 집중하게 했음
- 하지만 최근 L1의 가스비가 1 Gwei 이하로 내려가고, L2의 발전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L1을 다시 중심으로 두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음. L2의 성장이 주춤해도 이더리움 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자는 얘기
2. 이더리움 L1의 성능 최적화
- 칸쿤 업그레이드가 L2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이더리움의 향후 로드맵은 L1 자체에 중점을 두고 있음. Verge 업그레이드에서는 Verkle 트리를 통합해 노드 저장 비용을 최적화하고, Fully SNARKed 이더리움 및 ASIC 하드웨어 가속을 통해 L1의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
- SNARKs 기술은 데이터 저장 및 전송을 줄여 검증 및 복잡한 계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ASIC은 하드웨어 성능을 통해 SNARK 실행의 비용을 줄여줌. 이더리움은 L2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동시에, 자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
3. L1과 L2의 경쟁적 공존
- 이더리움 L1의 성능 최적화와 L2의 발전은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님. 사실, L1과 L2는 서로 병행하며 발전하고 있음. L2에서는 Arbitrum, Starknet, Metis 같은 프로젝트들이 각각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L2의 발전이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여전히 이더리움 확장의 핵심
- L1에서는 이더리움의 주요 업그레이드들이 L1의 성능을 더욱 강화할 예정임. 특히, ZK 기술과 하드웨어 가속에서의 혁신은 이더리움의 향후 발전에 강력한 지원을 제공할 것. 예를 들어, Project ZKM과 Cysic 같은 프로젝트들이 ZK 프로토콜과 하드웨어 가속을 통해 이더리움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고 있음
✍️L2 중심 전략 추진이나 L1 성능 최적화는 서로 대립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공존할 수 있음. 단기적으로는 L2가 여전히 이더리움 확장의 주된 역할을 담당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ZK 기술과 하드웨어 가속을 기반으로 한 이더리움 L1 역시 큰 확장 잠재력을 가짐. 커뮤니티에 축적된 개발자들과 혁신적인 에너지는 이더리움의 큰 자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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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크립토 핵심 내러티브 현황 정리 source
1. AI: 여전히 강력하지만 성장 한계 직면
- AI는 가장 강력한 테마 중 하나. 그러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추가적인 폭발적 성장은 어려워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GPT-5, 6, 7의 출시와 같은 많은 촉매제가 AI 공간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
2. DeFi: 기관의 대응
- 기관 투자자들이 ETF를 통해 유입되면서 디파이 시장이 다시 활성화 중
- 크립토 시장은 증가된 자본과 복잡한 금융 도구의 필요성을 충족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음
- AAVE와 COMP 같은 기존 프로젝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
3. 밈 코인: 일시적인 부활
- 밈 코인들이 저스틴 썬과 트론 덕분에 단기적으로 급등함
- 다만 이 투기적 에너지는 곧 솔라나나 베이스 같은 더 안정적인 생태계로 돌아갈 가능성이 큼
4. L2: 이더리움의 새로운 대안?
- L2를 이더리움의 확장판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별개의 존재로 봐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
- 시가총액이 작기 때문에, 소규모 자본으로도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는 L2를 이더리움 투자의 대안으로 보고 있음
5. 하락세: BRC20, 반감기, ETF
- BRC20 토큰은 올해 다른 내러티브에 밀려 상당한 하락세를 보임
- 비트코인 반감기와 ETF 출시도 즉각적인 가격 상승을 기대한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줌
- 특히 ETF는 시장에 유동성을 추가하기보다는 오히려 유동성을 빼앗고 있다는 분석도 있음
6. 백그라운드의 성장
- 체인 및 계정 추상화가 엄청난 성장을 보이며 조용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
- Everclear 같은 프로젝트들이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7. 앞으로의 전망: 게임과 RWA
- 게임과 RWA는 아직 완전히 꽃을 피우지는 않았지만,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JP모건이 자금을 이전한 점을 고려하면, AVAX가 RWA와 게임 분야에서 주도적인 체인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게임 분야에서 AAA 블록체인 게임이 출시되면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보임: SHRAPNEL 주시 중
8. 실용성 중심으로의 전환?
- 실용성 중심의 개발로 전환되는 진정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음
- 이러한 실질적인 디앱에 대한 집중은 새로운 성장과 채택의 시대를 열 수 있음
1. AI: 여전히 강력하지만 성장 한계 직면
- AI는 가장 강력한 테마 중 하나. 그러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추가적인 폭발적 성장은 어려워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GPT-5, 6, 7의 출시와 같은 많은 촉매제가 AI 공간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
2. DeFi: 기관의 대응
- 기관 투자자들이 ETF를 통해 유입되면서 디파이 시장이 다시 활성화 중
- 크립토 시장은 증가된 자본과 복잡한 금융 도구의 필요성을 충족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음
- AAVE와 COMP 같은 기존 프로젝트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
3. 밈 코인: 일시적인 부활
- 밈 코인들이 저스틴 썬과 트론 덕분에 단기적으로 급등함
- 다만 이 투기적 에너지는 곧 솔라나나 베이스 같은 더 안정적인 생태계로 돌아갈 가능성이 큼
4. L2: 이더리움의 새로운 대안?
- L2를 이더리움의 확장판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별개의 존재로 봐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
- 시가총액이 작기 때문에, 소규모 자본으로도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는 L2를 이더리움 투자의 대안으로 보고 있음
5. 하락세: BRC20, 반감기, ETF
- BRC20 토큰은 올해 다른 내러티브에 밀려 상당한 하락세를 보임
- 비트코인 반감기와 ETF 출시도 즉각적인 가격 상승을 기대한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줌
- 특히 ETF는 시장에 유동성을 추가하기보다는 오히려 유동성을 빼앗고 있다는 분석도 있음
6. 백그라운드의 성장
- 체인 및 계정 추상화가 엄청난 성장을 보이며 조용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
- Everclear 같은 프로젝트들이 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7. 앞으로의 전망: 게임과 RWA
- 게임과 RWA는 아직 완전히 꽃을 피우지는 않았지만,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 JP모건이 자금을 이전한 점을 고려하면, AVAX가 RWA와 게임 분야에서 주도적인 체인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게임 분야에서 AAA 블록체인 게임이 출시되면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보임: SHRAPNEL 주시 중
8. 실용성 중심으로의 전환?
- 실용성 중심의 개발로 전환되는 진정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음
- 이러한 실질적인 디앱에 대한 집중은 새로운 성장과 채택의 시대를 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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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IP-4844 업그레이드의 영향
- 24년 3월 도입된 EIP-4844 업그레이드로 L2들이 이더리움에 데이터를 게시하는 비용이 크게 감소했음
- '블롭(blob)'이라는 새로운 데이터 저장 방식 덕분에 이전 대비 훨씬 저렴하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됨
2. 비용 절감 효과
- L2들은 24년 3월에만 10,000 ETH 이상의 수수료를 지불했지만, 7월에는 400 ETH 미만으로 떨어져, 비용을 96% 절감함
- 이로 인해 L2들이 ETH 소각에 기여하는 비율도 줄어들었고, 이더리움 메인넷의 가스비도 낮아짐
3. 블롭 채택과 운영 비용 감소
- L2들이 대규모 트랜잭션 데이터를 온체인에 게시하기 위해 블롭을 빠르게 채택했음
- 24년 기준 주요 L2들이 차지하는 전체 수수료 비중은 12%에서 1%로 감소함. 이로 인해 L2들의 운영 비용도 87%가량 감소했으며, 수익의 대부분을 유지하게 됨
4. 사용자 혜택
- L2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지난 1년간 약 90%의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렸음
- 중간 트랜잭션 비용은 $0.01 이하로도 떨어졌음
5. 이더리움 생태계의 새로운 고민
- EIP-4844 도입 이후 L2들의 사용은 급증했지만, ETH 자산으로서의 직접적인 혜택은 명확하지 않음
- 최근 몇 달 동안 ETH 소각률이 감소하면서, L2들이 상당한 수익 증가를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ETH로 흐르는 가치는 줄어들었음
6. 향후 전망과 과제
- 이더리움 생태계는 앞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에 직면할 것:
· L2 토큰이 ETH 대비 얼마나 많은 가치를 포착할 수 있을까?
· 롤업(L2)이 이더리움에 비해 과도한 혜택을 받고 있는가?
· 다양한 L2들 사이에서 사용자와 유동성은 어떻게 상호 운용될 것인가?
· 메인넷의 수수료가 낮아진 상황에서, 개발자들은 다시 L1에 직접 배포할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L2 환경이 더 매력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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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집품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으로, 24년 기준 시장 규모가 약 5,000억 달러에 이름. 블록체인의 도입으로 새로운 형태의 마켓, 즉 블록체인 기반 수집품 마켓플레이스(BECM)가 등장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수집품의 구매, 판매, 거래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음
1. 세분화된 거래 플랫폼의 부재
- 대부분의 수집품은 페이스북 그룹이나 경매장과 같은 분산된 플랫폼에서 거래되고 있음
- BECM은 특정 수집품에 대한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어 유동성을 통합하고, 효율성과 가격 발견을 개선할 기회를 가짐
2. 적정 가격 범위
- 수집품의 가격은 접근 가능하면서도 희소성이 느껴지는 범위에 있어야 함. 이상적인 가격 범위는 약 1,000달러에서 10만 달러 사이
- 이 범위 내에서 시장은 유동성이 높고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에게 매력적임. 스니커즈, 시계, 핸드백 같은 수집품이 이에 해당
3.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식
- BECM이 성공하려면 지원하는 수집품이 세대를 넘어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어야 함
- 이는 안정적인 가격 바닥을 보장하며, 장기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음
4. 복잡한 보관 문제
- 와인, 위스키, 자동차와 같은 보관이 어렵거나 관리가 까다로운 수집품은 BECM의 좋은 후보임
- BECM이 이러한 보관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거래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시장 활동을 촉진할 수 있음
5. 신뢰와 진위 확인
- 수집품 시장에서는 진위 확인이 매우 중요함
- BECM이 신뢰할 수 있는 진위 확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사기 위험을 줄이고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음
6. 가치의 근원: 시간 vs 브랜드
- 수집품은 시간 기반(예: 골동품, 희귀 도서) 또는 브랜드 기반(예: 명품 시계)으로 가치를 얻음
- 브랜드 기반 수집품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이 발행되어 시장 활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벤처 투자 대상으로 더욱 매력적
7. 열정적인 수집가 커뮤니티
- BECM이 성공하려면 강력한 커뮤니티가 필수적. 열정적인 수집가들은 유기적인 유동성을 만들어내고 시장 활동을 촉진함
- 활발한 온라인 토론과 논쟁이 이루어지는 커뮤니티는 건강한 시장의 신호
✍️BECM의 미래는 명품 시계, 핸드백, 와인에 국한되지 않음. 다양한 대체 투자에 대한 접근을 개선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음.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BECM은 소유하고 거래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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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외부 거시 요인: 현재의 불런은 주로 거시 경제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지만, 곧 있을 내부 크립토 이벤트들이 추가적인 모멘텀을 제공
2. Monad (연말 메인넷 출시): 독특한 alt-L1으로 자리 잡을 것인지, 아니면 많은 프로젝트처럼 높은 FDV와 낮은 유동성으로 끝날 것인지
3. MegaETH (연말 메인넷 출시): 또 다른 L2일지, 아니면 ETH의 스케일링을 혁신할 게임 체인저가 될지? 100k TPS와 1ms 블록 타임을 진짜로 달성할 수 있을지
4. Berachain: 단순한 투기적 트레이딩의 장이 될 것인지, 아니면 독창적인 dApp들을 제공하며 부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지
5. Eigenlayer의 2차 스테이킹드랍 및 메인넷 출시: 리스테이킹의 진정한 가치를 커뮤니티에 보여줄 수 있을지. 토큰 출시로 재스테이킹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지 테스트할 것
6. Eigenlayer (Permissionless Token 지원): 리스테이킹이 토크노믹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커뮤니티에 새로운 유틸리티와 흥미를 제공할 수 있을지
7. Symbiotic (Q3 메인넷 출시 예정): Symbiotic이 Eigenlayer를 앞서가며 재스테이킹의 관심을 선점할 수 있을지? Paradigm의 지원을 받은 프로젝트로 초기 성과가 기대
8. Ethereum Pectra 업그레이드 (25년 Q1 예정): EIP-7702의 계정 추상화가 번거로운 토큰 승인을 제거하고 ETH의 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9. Fantom의 Sonic으로 리브랜딩: 성공적인 리브랜딩이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어 다른 프로젝트에 영감을 줄 수 있을지, 그리고 단기적인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지
10. MakerDAO의 리브랜딩: 복잡한 생태계를 단순화해 더 접근 가능하게 만들고, $DAI 공급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11. Pudgy Penguin의 L2 (Abstract), Story (IP 체인), Sony의 Soneium: AI 시대를 위한 새로운 수익화 모델을 실제로 구축할 수 있을지? 성공하면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일 가능성
12. Fractal Bitcoin 및 OP_CAT: 최근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BRC20 및 Ordinals와 같은 개발이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음. Babylon 메인넷 출시는 BTC 기반 DeFi 수요가 높음을 보여줌
13. Stacks Nakamoto 업그레이드: 더 빠른 블록 생성과 생태계 에어드랍이 Stacks의 TVL과 사용자 수를 증가시킬 수 있을지
14. Coinbase의 cbBTC 출시: wBTC 관리 구조의 변화로 cbBTC가 주요 TVL을 차지할 가능성. 새로운 DeFi BTC 래퍼가 이끌어갈 기회가 열릴 것
15. Uniswap ($UNI 수수료 공유): 수수료 공유가 DeFi에서 '리얼 수익'의 부활을 가져올 수 있을지? UNI의 움직임이 다른 프로토콜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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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증가: 중요한 상승 시그널? source
1. 주요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증가
- USDT: ⬆️ 14%
- USDC: ⬆️ 13%
- DAI: ⬆️ 12%
- PYUSD: ⬆️ 300% (주로 솔라나에서 성장)
2. 전체적인 상황
- 총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 증가에 그침
- BUSD: ⬇️ 17%
- USDP: ⬇️ 42%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전략 변화로 인해)
3. 향후 전망
- 국채 수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임. 이는 투자자들이 더 많은 자금을 크립토 같은 위험 자산에 할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 만약 이 추세가 계속되거나 가속화된다면,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ATH를 돌파할 수 있음. 그리고 그 뒤를 따라 비트코인을 포함한 시장 전반이 상승할 가능성이 큼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차트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로 떠오르고 있음. 비트코인이 3월에 ATH(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이후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변화가 발생했음:
1. 주요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증가
- USDT: ⬆️ 14%
- USDC: ⬆️ 13%
- DAI: ⬆️ 12%
- PYUSD: ⬆️ 300% (주로 솔라나에서 성장)
2. 전체적인 상황
- 총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 증가에 그침
- BUSD: ⬇️ 17%
- USDP: ⬇️ 42% (바이낸스의 스테이블코인 전략 변화로 인해)
3. 향후 전망
- 국채 수익률이 하락함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임. 이는 투자자들이 더 많은 자금을 크립토 같은 위험 자산에 할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
- 만약 이 추세가 계속되거나 가속화된다면,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ATH를 돌파할 수 있음. 그리고 그 뒤를 따라 비트코인을 포함한 시장 전반이 상승할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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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투명한 장부를 통해 신뢰 시스템을 바꿔놓음. 하지만 이 투명성이 사용성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함. 일부 정보는 공개되어야 하지만, 개인의 금융 및 건강 기록이 모두 공개되는 세상은 원치 않음
1. 블록체인에서 프라이버시의 필요성
- 프라이버시는 기본적인 인권임. 프라이버시 없이는 자유와 민주주의도 존재할 수 없음
- 초기 인터넷이 암호화(SSL)로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한 것처럼, 블록체인도 강력한 프라이버시 기술이 필요함
- SSL이 신용카드 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했듯이, 블록체인은 거래 세부 정보와 상호작용을 보호하면서 시스템의 무결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
2. 프라이버시 기술(PET)의 지도
- 블록체인 생태계가 발전함에 따라 몇 가지 주요 프라이버시 강화 기술(PET)이 등장했으며, 각기 다른 강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음
- 여기에는 Zero-Knowledge Proofs (ZK), Multi-Party Computation (MPC),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FH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s (TEE) 등이 있음
- 이들 기술은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중요한 속성에서 차이를 보임
일반화 가능성: 얼마나 다양한 사용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가
조합 가능성: 다른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설계 공간을 열 수 있는가
연산 효율성: 시스템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가
네트워크 효율성: 참여자 수나 데이터 크기가 증가해도 잘 확장되는가
탈중앙화: 보안 모델이 얼마나 분산되어 있는가
비용: 프라이버시의 실질적인 비용은 얼마인가
3. 프라이버시 기술의 현재와 미래
- Zero-Knowledge Proofs (ZK): 어떤 입력이 있는지 공개하지 않고 연산이 수행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음
- Multi-Party Computation (MPC): 여러 당사자가 자신의 입력을 공개하지 않고 결과를 함께 계산할 수 있음
-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FHE): 암호화된 데이터를 해독하지 않고 연산을 수행할 수 있음
-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s (TEEs): 컴퓨터의 프로세서 내에서 민감한 작업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
- 각 기술은 특정 상황에서 유용하지만, 완벽한 솔루션은 아니며, 이들을 조합하여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음
4. 실용적인 사용 사례
- ZK: 두 상태가 동일함을 확인할 때 유용하며, 블록체인 레이어 간 상태 검증에 자주 사용됨
- MPC: 키 관리 및 분산 랜덤 숫자 생성, 오라클 집계 등 여러 당사자가 참여하는 계산에 적합함
- FHE: 단순하고 일반적인 계산을 데이터 보호 상태에서 수행할 때 적합함
- TEE: 복잡한 작업을 신뢰할 수 있는 하드웨어에서 수행할 때 유용함
5. 결론
- 프라이버시 기술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개별 기술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기술 간의 결합 가능성은 아직도 발전 가능성이 큼
- 프라이버시 기술은 게임, 거버넌스, 거래 수명 주기, 아이덴티티, 비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응용 분야를 열어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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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가격 부진을 겪는 큰 이유로는 ‘큰 자산이 커질수록 성장하기 어렵다’는 법칙과, 이더리움의 기본 가치 포착 메커니즘에 대한 불확실성이 꼽힘. 물론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라는 특별한 지위를 가지고 있어 예외임
1. 이더리움의 문제점
- 최근 몇 년간 이더리움 가격이 비트코인이나 솔라나에 비해 부진함. 이는 이더리움의 롤업 중심 로드맵과 L2가 이더리움 자체의 가치 포착에 부정적 영향에서 기인함
- L2 솔루션들이 이더리움 메인넷 자체의 가치를 증가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분리된 경제 활동을 창출해 이더리움의 기본 가치 포착을 방해하고 있음
2. 솔라나의 장점
- 솔라나는 사용자가 겪는 불편함이 적고, 통합된 플랫폼에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음. 이는 이더리움의 L2 간 상호운용성 문제와 대비
- 솔라나 개발자들은 비즈니스 중심의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
3. 이더리움에 대한 긍정적 평가
- 이더리움은 규제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내에서 큰 신뢰를 받고 있음. 또한 많은 인적 자본이 몰려 있다는 점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짐
- 이더리움 재단은 시스템의 중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올바른 규범과 기준을 설정했으며, 이는 다른 L1들이 따를 만한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음
4. 미래 전망
- 이더리움이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L1의 확장성과 상호운용성을 개선해야 하며, 주요 고객(Aave, Uniswap 등)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솔라나는 이더리움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으며, 사용성과 성능 측면에서 더 많은 개발자와 사용자를 끌어들일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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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s ETH Down so bad?
SOL/ETH is up 300% YoY and ETH/BTC is down 50% over the last 2 years. Why is that? Why is ETH underperforming so bad?
Kyle Samani is the Managing Partner & Co-Founder at Multicoin Capital. Kyle and Multicoin have been one of the largest investors and proponents…
Kyle Samani is the Managing Partner & Co-Founder at Multicoin Capital. Kyle and Multicoin have been one of the largest investors and propon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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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 이더리움의 미래: Kyle Samani의 비판에 대한 반박 source
1. 이더리움은 금융 그 이상임
- Kyle은 이더리움이 주로 금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함. 그러나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은 금융을 넘어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레이어로서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비탈릭 부테린 역시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언급
2. 이더리움은 단순한 기술주가 아님
- Kyle은 이더리움을 단순히 성장 자산으로 평가하지만, 이더리움은 단순한 기술 주식이 아니라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가능성을 가짐
- 비트코인이 보안 예산 문제로 인해 문제가 생길 때, 이더리움은 안정적인 화폐로 자리 잡을 것
3. 화폐의 역할에 대한 오해
- Kyle은 화폐가 단순히 인플레이션 저항성에 국한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화폐의 역할을 오해한 것임
- 신뢰할 수 있는 저장 가치로서 이더리움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의 잠재적 실패 이후에도 이더리움은 강력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음
- Buffett 스타일의 생산 자산 투자 분석은 안정된 세계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불안정한 다극 세계에서는 중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저장 가치가 더욱 중요
4. 상호운용성 문제는 해결 가능함
- Kyle은 상호운용성이 해결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실과는 다름. 대규모 시스템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상호운용성 표준을 합의하는 전례는 많음
- 이더리움 L2들도 이러한 표준을 통해 더 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이더리움의 가치를 더욱 증가시킬 것
5. 이더리움은 꾸준히 발전 중
- Kyle은 이더리움이 9년간 큰 발전이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름. 이더리움은 이미 수백억 달러의 TVL을 달성했으며, 새로운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뤄내고 있음
- 이더리움은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안정적인 코인 거래량을 통해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규제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미국에서는 그 영향력이 제한되었을 뿐
6. L2는 L1의 기생적 존재가 아님
- Kyle은 L2가 L1에 기생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L2의 본질을 오해한 것. L2는 L1의 확장성과 보안을 기반으로 하여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고 거래량을 증가시킴
- 결국 L1과 L2 모두 성장하며 생태계 전체가 확장될 수 있음. 또한 L1의 거래 비용은 단일 거래당 비용이 낮아질 수 있지만, 수조 건의 거래가 발생할 경우 총 비용은 여전히 상당할 것
7. 데이터 가용성(DA)의 가치
- Kyle은 데이터 가용성(DA)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만, DA는 롤업 운영자를 정직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함. 이는 롤업과 L1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중요한 요소
8. L1 확장은 현실적이지 않음
- Kyle은 L1 확장을 강조하지만, 이는 탈중앙화를 포기하지 않고는 불가능함. L2는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도 확장성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해결책임
- Solana는 몇몇 데이터 센터 운영자에게 의존하고 있어, 정치적 압력에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음. 이와 달리 이더리움은 중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함
9. 탈중앙화의 중요성
- Kyle은 Coinbase와 같은 중앙화된 기관이 다른 검증인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의 본질을 오해한 것
- 중앙화된 금융 기관은 신뢰할 수 있는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자산이 온체인으로 이동할 수 있음
10. 솔라나의 언스테이킹 문제
- Kyle은 2022년 12월 Solana의 언스테이킹이 중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당시 누구도 공격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임
- 솔라나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약점이 될 수 있음
최근 Bankless 팟캐스트에서 Kyle은 이더리움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제시하며, 왜 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를 논의함. 그러나 비탈릭 및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그의 주장에 반박하며, 이더리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분석을 제공함
1. 이더리움은 금융 그 이상임
- Kyle은 이더리움이 주로 금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주장함. 그러나 이더리움의 블록체인은 금융을 넘어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레이어로서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비탈릭 부테린 역시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 언급
2. 이더리움은 단순한 기술주가 아님
- Kyle은 이더리움을 단순히 성장 자산으로 평가하지만, 이더리움은 단순한 기술 주식이 아니라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가능성을 가짐
- 비트코인이 보안 예산 문제로 인해 문제가 생길 때, 이더리움은 안정적인 화폐로 자리 잡을 것
3. 화폐의 역할에 대한 오해
- Kyle은 화폐가 단순히 인플레이션 저항성에 국한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화폐의 역할을 오해한 것임
- 신뢰할 수 있는 저장 가치로서 이더리움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의 잠재적 실패 이후에도 이더리움은 강력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음
- Buffett 스타일의 생산 자산 투자 분석은 안정된 세계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불안정한 다극 세계에서는 중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저장 가치가 더욱 중요
4. 상호운용성 문제는 해결 가능함
- Kyle은 상호운용성이 해결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실과는 다름. 대규모 시스템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상호운용성 표준을 합의하는 전례는 많음
- 이더리움 L2들도 이러한 표준을 통해 더 큰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이더리움의 가치를 더욱 증가시킬 것
5. 이더리움은 꾸준히 발전 중
- Kyle은 이더리움이 9년간 큰 발전이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름. 이더리움은 이미 수백억 달러의 TVL을 달성했으며, 새로운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뤄내고 있음
- 이더리움은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안정적인 코인 거래량을 통해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규제와 관련된 문제로 인해 미국에서는 그 영향력이 제한되었을 뿐
6. L2는 L1의 기생적 존재가 아님
- Kyle은 L2가 L1에 기생한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L2의 본질을 오해한 것. L2는 L1의 확장성과 보안을 기반으로 하여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고 거래량을 증가시킴
- 결국 L1과 L2 모두 성장하며 생태계 전체가 확장될 수 있음. 또한 L1의 거래 비용은 단일 거래당 비용이 낮아질 수 있지만, 수조 건의 거래가 발생할 경우 총 비용은 여전히 상당할 것
7. 데이터 가용성(DA)의 가치
- Kyle은 데이터 가용성(DA)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만, DA는 롤업 운영자를 정직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함. 이는 롤업과 L1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중요한 요소
8. L1 확장은 현실적이지 않음
- Kyle은 L1 확장을 강조하지만, 이는 탈중앙화를 포기하지 않고는 불가능함. L2는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도 확장성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해결책임
- Solana는 몇몇 데이터 센터 운영자에게 의존하고 있어, 정치적 압력에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음. 이와 달리 이더리움은 중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함
9. 탈중앙화의 중요성
- Kyle은 Coinbase와 같은 중앙화된 기관이 다른 검증인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의 본질을 오해한 것
- 중앙화된 금융 기관은 신뢰할 수 있는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자산이 온체인으로 이동할 수 있음
10. 솔라나의 언스테이킹 문제
- Kyle은 2022년 12월 Solana의 언스테이킹이 중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당시 누구도 공격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임
- 솔라나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약점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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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립토와 AI: 새로운 기술의 융합
- 최근 몇 년간 AI와 크립토의 교차점이 점점 더 주목받고 있음. AI 에이전트가 암호화 앱과 상호작용하면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탐구되는 중
- 또한, AI를 통해 크립토 시장의 복잡성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이 강조
2. 소비자 앱의 발전과 사용자 경험의 향상
- 크립토에서 소비자 앱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 초기에는 복잡하고 접근하기 어려웠던 크립토 서비스들이 이제는 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발전 중
- 게임과 음악 NFT 분야가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이러한 앱들은 시장의 변화에 따라 진화하고 있음
- 하지만 시장이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금융화되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됨
3. 게임 산업과 크립토의 만남
- 게임 산업은 크립토와의 접목에서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금융화가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해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
- Axie Infinity 같은 프로젝트가 이 문제를 겪은 예시로 언급되며,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크립토 자산을 직접 다루지 않아도 되는 방안이 필요
4.음악 NFT와 슈퍼 팬덤의 강화
- 음악 NFT는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연결을 강화하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음
- NFT를 통해 아티스트는 슈퍼 팬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오랜 지지자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음
- 그러나 음악 산업에서의 전통적인 게이트키핑과 크립토의 통합이 주는 도전 과제도 무시할 수 없음
5. 검열 저항과 분산형 컴퓨팅의 미래
- 검열 저항 기술, 특히 분산형 AI와 GPU를 활용한 분산형 컴퓨팅은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 비록 비용 효율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하지만, 이러한 기술이 제공하는 검열 저항적 특성은 매우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
6. 분산형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의 가능성
- AI 기술이 에너지 비용을 증가시키는 상황에서, 분산형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가 에너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 가상 발전소(VPP)와 같은 개념이 분산형 네트워크와 결합되어 에너지 공급의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이는 미래 에너지 관리에서 핵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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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rends in Crypto VC with Delphi Digital | EP 59
Imran and Qiao invited Anil and Yan of Delphi Digital to talk about the top trends in crypto VC.
No BS crypto insights for founders.
Timestamps
00:00 Intro
04:31 What's Currently Interesting in Crypto
07:48 One of the Most Important Lessons Qiao Learned…
No BS crypto insights for fo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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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스토리 팀에서 9월 2일 월요일, 성수에서 PIP Seoul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Story House에 오셔서 Web3와 IP 및 AI 분야의 미래에 대해 알아보시고 각 분야의 리더들과 빌더들을 만나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사는 아래 링크로 무료 등록이 가능하며, 식사가 제공됩니다.)
https://www.storyhousekbw.xyz/pip
스토리는 Web3 기술을 기반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오디오 등 다양한 창작물을 손쉽게 등록 및 배포하고, 지적 재산 (IP)과 관련한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 조건들을 명시할 수 있게 하여 창작 활동과 협업을 극대화하는 Layer 1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이를 통해 폭발하는 AI 컨텐츠 시대에 창작자의 IP를 보호하고 콘텐츠가 더욱 쉽게 재창작되고 유통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a16z crypto, Endeavor, Hashed, Samsung Next 등의 투자를 받았으며 컨슈머 테크, AI, Web3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팀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웹사이트: https://www.storyprotocol.xyz/
- 트위터: https://x.com/StoryProtocol
스토리 하우스는 9월 1일~6일 간 성수에서 열리는 KBW의 오피셜 사이드 이벤트로서, 디지털 아트 전시와 AI 및 IP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PIP Seoul 컨퍼런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됩니다. 그 밖에도 Mantra, Ritual, Azuki, OKX, Ethena, Maker, LayerZero 등 Infra, Defi, NFT, AI 등 다양한 분야의 웹3 프로젝트의 사이드 이벤트들도 진행됩니다.
웹사이트(등록링크): https://www.storyhousekbw.xyz/
등록 링크
https://www.storyhousekbw.xyz/pip
스토리 소개
스토리는 Web3 기술을 기반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오디오 등 다양한 창작물을 손쉽게 등록 및 배포하고, 지적 재산 (IP)과 관련한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 조건들을 명시할 수 있게 하여 창작 활동과 협업을 극대화하는 Layer 1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이를 통해 폭발하는 AI 컨텐츠 시대에 창작자의 IP를 보호하고 콘텐츠가 더욱 쉽게 재창작되고 유통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a16z crypto, Endeavor, Hashed, Samsung Next 등의 투자를 받았으며 컨슈머 테크, AI, Web3 인프라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 팀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웹사이트: https://www.storyprotocol.xyz/
- 트위터: https://x.com/StoryProtocol
스토리 하우스 소개
스토리 하우스는 9월 1일~6일 간 성수에서 열리는 KBW의 오피셜 사이드 이벤트로서, 디지털 아트 전시와 AI 및 IP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PIP Seoul 컨퍼런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로 구성됩니다. 그 밖에도 Mantra, Ritual, Azuki, OKX, Ethena, Maker, LayerZero 등 Infra, Defi, NFT, AI 등 다양한 분야의 웹3 프로젝트의 사이드 이벤트들도 진행됩니다.
웹사이트(등록링크): https://www.storyhousekbw.xyz/
ETH는 높은 수수료 수익을 유지할 수 없음, 그 이유는 확장성 부족 때문. 한편, L2는 사용량과 수수료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ETH의 확장성을 낮게 유지하려고 로비를 벌이고 있으며 이 관계는 기생적임
1. EIP-4844 이후로 수수료 수익이 급락함
- 그 결과 수수료 소각이 인플레이션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L2가 수수료를 모두 가져가고 있기 때문. L2가 점령한 이후로 ETH의 인플레가 상승했으며, ETH는 모든 실행을 외주화하게 됨
2. ETH 생태계는 서로 경쟁하는 여러 조각으로 분열
- 유동성과 조합성이 깨져버렸고 이 깨진 조각들을 다시 합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임. 공유 시퀀싱과 같은 솔루션은 L2의 인센티브와 맞지 않음, 마치 L1 확장처럼
3. 이는 사용자들을 중앙화된 L2로 몰아가고 있음
- 상위 10개의 L2 모두가 이제 사용자 자금을 훔치고 검열할 수 있음. 이는 "L2 확장" 로드맵이 탈중앙화를 명분으로 내세웠던 것과 아이러니하게도 반대되는 현상이며 완전한 미끼와 전환임
4. 중앙화된 의사결정 과정에 맡겼을 때 벌어지는 일
- ETH 커뮤니티가 온체인 거버넌스를 완전히 거부한 결과는 하나뿐이었음. 바로 포획(capture)이며, 이는 사실상 ETH 개발에 대한 중앙집중적 통제로 이어짐
5. 이제 L2 자금이 ETH 생태계를 지배하게 됨
- L1 확장으로의 회귀는 불가능해짐. 만약 ETH가 새로운 혁신 기술로 L1을 확장하게 된다면, 이는 모든 L2의 토큰과 주가를 하룻밤 사이에 붕괴시킬 것. L2가 불필요하게 되어버리기 때문
6. L2는 사실상 ETH 사용자와 수수료를 훔치고 있음
- 마치 자신들이 ETH와 "같다"고 속이지만, 그것은 진실과 거리가 멂. 최선의 경우, 그들은 경쟁자일 뿐이고, 최악의 경우, 뱀파이어 공격임, 천천히 ETH의 생명을 빨아먹고 있음. L2는 결국 L1이 되거나 떠나갈 것임, 그동안 ETH는 죽어갈 것
7. 특정 L2에 대해선 긍정적일 수 있지만, ETH에 대해선 그렇지 않음
- ETH는 L2를 위해 스스로 희생했으며 거버넌스의 체계적 문제를 드러내고 있음. ETH를 확장하게 되면, L2가 벌어들인 모든 자본과 수수료가 사라질 것. L1 확장에서는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 이 기생충들은 공공재를 왜곡시켜 VC 체인이 임대 수익을 얻는 플랫폼으로 변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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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본즈의 트윗 내용은 거의 부정확함. 이를 반박하며,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을 확장하는 방식에 대한 다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자 함."
1. 이더리움에 대한 팩트
- ETH 검증자들이 얻는 보상 비율은 1) ETH 스테이킹 비율의 지속적인 증가와 2) 활동이 L2로 이동함에 따라 메인넷 트랜잭션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해왔음
-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검증자들이 얻는 보상 비율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서 읽기를 멈추길 권함. 우리는 근본적으로 의견이 다름
2. 본즈가 틀린 점
- 유동성과 조합성 해결책: 다양한 접근법이 진행 중. 기반 시퀀싱, 체인 및 계정 추상화(Socket), 키 관리 및 커밋먼트 재구성(OneBalance), 인텐트 프로토콜, 확장된 롤업(MegaETH) 등이 있음. 가장 명백한 해결책은 실시간 증명을 제공하는 zk 롤업. 이를 통해 L1, L2, L3 간의 즉각적이고 원활한 상호운용성이 가능해질 것
- 공유 시퀀싱: 공유 시퀀싱은 인센티브와 충돌하지 않음. 오히려 시퀀서들이 얻는 보상 비율을 증가시킬 것임. 많은 L2들이 이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 롤업의 탈중앙화: 모든 롤업이 탈중앙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rbitrum은 1단계에 있으며, 이미 사용자 자금을 검열하거나 훔칠 수 없음. Optimism과 Base도 곧 1단계에 도달할 예정. 초기에는 보조바퀴를 달고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서 안전해지고 검증되면서 이를 제거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
- 온체인 거버넌스에 대한 오해: 온체인 거버넌스가 없는 체인이 포획된다는 증거는 없음. 오히려 그 반대. 큰 변화에 대해 거친 합의를 도출하기 어려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더 문제
- L1 확장의 가능성: L1 확장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필수적. 이는 L2의 가치 제안을 훼손하지 않음. 어느 L1도 세계의 모든 처리량을 단일 체인에서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임. 참고로 나스닥은 하루에 2,500만~5,000만 건의 거래를 처리
3.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방법
- 검증자가 얼마나 많은 보상을 받는지가 유일한 관심사라면, L2는 당연히 끔찍하게 보일 것. 하지만 우리는 다른 것을 최적화해야 함
- 최대한 많은 사용자를 지원하면서 이들이 거래를 수행하는 데 드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함
- 이 기준으로 보면, 이더리움 생태계는 지금까지 가장 건강한 상태이며, 다른 모든 생태계를 크게 앞서고 있음. L2는 확장성과 비용 측면에서 큰 가치를 제공함
- 앞으로 1~2년 안에 대부분의 롤업은 2단계에 도달해 1k 이상의 TPS를 지속할 수 있을 것임. 일부는 100k TPS까지 도달하면서도 낮은 비용을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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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포트는 웹3 게임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인프라와 지갑 솔루션을 제공하며, 게임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류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함
1. 웹3 게임의 대중화 도전
- 웹3 게임은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화하는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고 있으나, '캐즘' 현상에 직면하여 주류 시장에 자리잡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음
- 토큰 인센티브에 의존한 불안정한 사용자층과 복잡한 사용자 경험이 주요 장애물로 작용함
2. 오픈포트의 기술적 장벽 해결법
- 오픈포트 아이덴티티는 지갑을 넘어선 포괄적인 모듈형 아이덴티티 솔루션으로, 사용자의 신원 확인과 계정 관리를 쉽게 구현함
- 오픈포트 트랜잭션 클라우드는 확장 가능한 온체인 앱 개발을 지원하여 게임 개발자들이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움
- 오픈포트 에코시스템의 통합 지갑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앱 간의 상호 운용성을 강화,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고 있음
3. 오픈포트의 성과
- 오픈포트는 현재 10개 이상의 게임이 라이브로 운영 중이며, 25개 이상 게임의 온보딩 작업이 진행되고 있음
- 계정 추상화 기술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며, 유니티와 언리얼 엔진 등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함
- 가스비 대납, 원클릭 트랜잭션 등의 편리한 기능도 제공하여 개발자와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고 있음
✍️오픈포트의 트랜잭션 클라우드와 통합 지갑 솔루션은 개발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줌. 확장 가능한 인프라와 다양한 언어 지원은 개발의 유연성을 높여 시장 진입 가능성을 열어줌
#TigerResearch #Openfor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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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스파클(Sparkle) 캠페인은 맨틀 생태계에서 기존 포인트 파밍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함. 이 캠페인은 스파크를 파밍하여 잠재적인 에어드랍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음
1. 맨틀 생태계의 주요 요소
- 맨틀은 향후 두 번의 에어드랍을 예정하고 있으며, 웹3에서 두 번째로 큰 3억 달러 규모의 트레저리 기반을 보유하고 있음
- FBTC, mETH 등 맨틀 생태계 기반의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음
2. 맨틀의 생태계와 파밍 시스템
- 맨틀은 현재 MNT, mETH, FBTC, cmETH, COOK 등 다섯 가지 토큰을 생태계에서 운영 중이며, 각 토큰은 고유한 기능과 목적을 가짐
- 23년 11월 출시된 mETH는 14억 달러의 TVL을 기록하며, 다섯 번째로 큰 LST로 자리잡음
- 출시 한 달 만에 1억 2,500만 달러의 예치금을 달성한 FBTC는 맨틀 생태계의 주요 자산 중 하나임
- 홀더들은 Eigenlayer 포인트와 COOK 할당 등의 보상을 받고 있음
3. 스파클(Sparkle) 캠페인의 특징
- FBTC를 지갑에 보유하면 하루에 0.001 FBTC당 1 스파크를 획득할 수 있으며 DeFi에서 사용 시 하루에 2개의 스파크를 받음. 맨틀에서 2배, 이더리움과 BNB에서는 1배의 보너스가 제공됨
- Babylon 생태계 내에서 스파클 캠페인을 통해 바빌론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MerchantMoe에서 mETH/FBTC를 사용할 경우 COOK 캠페인에서 파우더를 획득할 수 있음
✍️맨틀은 다양한 파밍 시스템과 캠페인을 통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생태계 내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함. 스파클 캠페인은 맨틀 생태계 내 자산 활용을 다양화할 수 있는 옵션을 제시함
#MNT #Spark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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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크립토 씬에서 흥미로운 개발 모먼트들 source
1.Fluid DEX
- Fluid는 곧 Fluid DEX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출자가 담보를 AMM 유동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
2. Avalanche와 캘리포니아 DMV
- 캘리포니아 DMV가 Avalanche를 활용해 수백만 대의 자동차 소유권을 디지털화하고 있음
3. Zero1 Labs의 Cypher
- Zero1 Labs는 AI 모델 훈련 시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안전한 AI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Cypher를 개발 중
4. Polygon의 Agglayer
- Polygon은 L2 간 상호 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Agglayer를 개발 중
5. NEAR Protocol의 Chain Signatures
- NEAR Protocol은 체인 간 브리징의 복잡성을 추상화하는 Chain Signatures라는 혁신을 개발 중
6. Solana의 Firedancer 업그레이드
- Solana는 4분기에 Firedancer 업그레이드를 통해 네트워크가 초당 최대 1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
7. Eclipse의 새로운 L2
- Eclipse는 이더리움의 강력한 보안과 Solana의 고성능을 결합한 최초의 L2를 구축 중
8. dYdX Unlimited
- dYdX는 새로운 영구 선물시장을 허가 없이 상장할 수 있는 dYdX Unlimited를 개발 중
9. Uniswap V4
- Uniswap은 완전 맞춤형 AMM 풀 생성을 가능하게 하는 Hooks를 도입할 V4를 곧 출시할 예정
10. Kelp DAO의 Gain
- Kelp DAO는 여러 L2 에어드랍을 1클릭으로 파밍할 수 있는 솔루션 Gain을 최근 도입
11. Babylon의 BTC 유틸리티 강화
- Babylon은 PoS 체인을 보호하기 위해 BTC를 스테이킹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BTC의 유틸리티를 강화하고 있음
12. Berachain의 Proof-of-Liquidity
- Berachain은 자본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Proof-of-Liquidity 합의 알고리즘을 도입한 최초의 블록체인을 개발 중
1.Fluid DEX
- Fluid는 곧 Fluid DEX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출자가 담보를 AMM 유동성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
2. Avalanche와 캘리포니아 DMV
- 캘리포니아 DMV가 Avalanche를 활용해 수백만 대의 자동차 소유권을 디지털화하고 있음
3. Zero1 Labs의 Cypher
- Zero1 Labs는 AI 모델 훈련 시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며 안전한 AI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Cypher를 개발 중
4. Polygon의 Agglayer
- Polygon은 L2 간 상호 운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Agglayer를 개발 중
5. NEAR Protocol의 Chain Signatures
- NEAR Protocol은 체인 간 브리징의 복잡성을 추상화하는 Chain Signatures라는 혁신을 개발 중
6. Solana의 Firedancer 업그레이드
- Solana는 4분기에 Firedancer 업그레이드를 통해 네트워크가 초당 최대 1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
7. Eclipse의 새로운 L2
- Eclipse는 이더리움의 강력한 보안과 Solana의 고성능을 결합한 최초의 L2를 구축 중
8. dYdX Unlimited
- dYdX는 새로운 영구 선물시장을 허가 없이 상장할 수 있는 dYdX Unlimited를 개발 중
9. Uniswap V4
- Uniswap은 완전 맞춤형 AMM 풀 생성을 가능하게 하는 Hooks를 도입할 V4를 곧 출시할 예정
10. Kelp DAO의 Gain
- Kelp DAO는 여러 L2 에어드랍을 1클릭으로 파밍할 수 있는 솔루션 Gain을 최근 도입
11. Babylon의 BTC 유틸리티 강화
- Babylon은 PoS 체인을 보호하기 위해 BTC를 스테이킹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BTC의 유틸리티를 강화하고 있음
12. Berachain의 Proof-of-Liquidity
- Berachain은 자본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Proof-of-Liquidity 합의 알고리즘을 도입한 최초의 블록체인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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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DeFi의 미래는 이더리움에 있다 source
1. 래핑된 비트코인의 수는 비트코인 TVL보다 10배 많음.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24조 달러에 달하지만, 대부분의 자산은 비활성 상태로 남아있음. 이는 보유자가 자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커스터디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
2. 대부분의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키가 없으면 코인도 없다’는 원칙을 따름.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음. 중앙화된 대출 서비스인 Blockfi와 Celsius는 각각 100억 달러와 30억 달러를 관리하며 비트코인에 5-7%의 이자를 제공했으나, FTX 사태 이후 붕괴함
3. 이 사건은 중앙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동시에, 비트코인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존재한다는 신호임. 이에 따라, 비트코인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90개 이상의 블록체인 생태계가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면서, 리스크를 줄이고 셀프 커스터디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
4. 그러나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이더리움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비트코인 기술로 재현하고 있음. 문제는 이더리움이 이미 필요한 기능을 더 잘 제공한다는 점임.
5. 시장 경제는 전문화에 기반을 둠. 이더리움은 디파이 생태계에 특화되어 있고,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과 검열에 저항하는 자산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함. 즉, 비트코인은 저장용, 이더리움은 사용용으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함
6. 비트코인을 활용한 대부분의 금융 상품은 비트코인 L2가 아닌 이더리움에서 더 빠르고 확장 가능하며 사용하기 쉬운 버전으로 만들 수 있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DeFi를 구축하기에 최적의 플랫폼임. 이더리움은 가장 많은 프리미티브, 자산,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음
7. 비트코인을 유니스왑에서 거래 페어로 만들 수 있으며,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Morpho와 같은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에서 시장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임. 이로 인해, 이더리움은 가장 유동적인 DeFi 생태계를 호스팅하고 있음. 금융 시스템엔 기술적 적합성도 중요하지만, 유동성이 더 중요함
8.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도 유동성의 관성이 기술적 변화를 방해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지나치게 혁신을 추구하는 플레이어들은 유동성 흐름에서 벗어나 고립될 수 있음. 지난 10년간 금융에서의 대부분의 혁신은 프론트엔드와 고객 서비스 개선에 집중됨
9. 이더리움 L1에 500억 달러 이상의 TVL이 있는 반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미미하고 심지어 사용 사례에 맞지 않게 설계되어 개발 속도가 느린 상황임. 확장성 문제는 비트코인 자체에서 직접 구축하는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 비트코인 스크립트는 충분히 표현력이 없으며 체인 자체가 높은 처리량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음
10. 대안은 다양한 L2 중 하나에 구축하는 것이지만, 생태계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그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따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연결하는 고성능의 저마찰 솔루션이 필요함. 현재의 솔루션은 너무 중앙화되어 있으며, 과거의 중앙화된 대출자들을 연상시킴
11. 비트코인을 자산 및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DeFi 빌딩 블록은 이미 준비되어 있음. 필요한 것은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저신뢰 메커니즘임. 자산의 자체 커스터디 유지, 사용자 간 리스크의 분리, 그리고 이더리움으로의 매끄러운 브리징이 핵심 요소임
1. 래핑된 비트코인의 수는 비트코인 TVL보다 10배 많음.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24조 달러에 달하지만, 대부분의 자산은 비활성 상태로 남아있음. 이는 보유자가 자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커스터디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
2. 대부분의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키가 없으면 코인도 없다’는 원칙을 따름.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음. 중앙화된 대출 서비스인 Blockfi와 Celsius는 각각 100억 달러와 30억 달러를 관리하며 비트코인에 5-7%의 이자를 제공했으나, FTX 사태 이후 붕괴함
3. 이 사건은 중앙화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동시에, 비트코인을 생산적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존재한다는 신호임. 이에 따라, 비트코인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90개 이상의 블록체인 생태계가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면서, 리스크를 줄이고 셀프 커스터디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음
4. 그러나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이더리움에서 이미 존재하는 것을 비트코인 기술로 재현하고 있음. 문제는 이더리움이 이미 필요한 기능을 더 잘 제공한다는 점임.
5. 시장 경제는 전문화에 기반을 둠. 이더리움은 디파이 생태계에 특화되어 있고,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과 검열에 저항하는 자산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함. 즉, 비트코인은 저장용, 이더리움은 사용용으로 생각하는 것이 타당함
6. 비트코인을 활용한 대부분의 금융 상품은 비트코인 L2가 아닌 이더리움에서 더 빠르고 확장 가능하며 사용하기 쉬운 버전으로 만들 수 있음.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DeFi를 구축하기에 최적의 플랫폼임. 이더리움은 가장 많은 프리미티브, 자산,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음
7. 비트코인을 유니스왑에서 거래 페어로 만들 수 있으며,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Morpho와 같은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에서 시장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임. 이로 인해, 이더리움은 가장 유동적인 DeFi 생태계를 호스팅하고 있음. 금융 시스템엔 기술적 적합성도 중요하지만, 유동성이 더 중요함
8. 전통 금융 시스템에서도 유동성의 관성이 기술적 변화를 방해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지나치게 혁신을 추구하는 플레이어들은 유동성 흐름에서 벗어나 고립될 수 있음. 지난 10년간 금융에서의 대부분의 혁신은 프론트엔드와 고객 서비스 개선에 집중됨
9. 이더리움 L1에 500억 달러 이상의 TVL이 있는 반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미미하고 심지어 사용 사례에 맞지 않게 설계되어 개발 속도가 느린 상황임. 확장성 문제는 비트코인 자체에서 직접 구축하는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 비트코인 스크립트는 충분히 표현력이 없으며 체인 자체가 높은 처리량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음
10. 대안은 다양한 L2 중 하나에 구축하는 것이지만, 생태계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그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따라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연결하는 고성능의 저마찰 솔루션이 필요함. 현재의 솔루션은 너무 중앙화되어 있으며, 과거의 중앙화된 대출자들을 연상시킴
11. 비트코인을 자산 및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DeFi 빌딩 블록은 이미 준비되어 있음. 필요한 것은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저신뢰 메커니즘임. 자산의 자체 커스터디 유지, 사용자 간 리스크의 분리, 그리고 이더리움으로의 매끄러운 브리징이 핵심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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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대출 시장 현황: 데이터 중심 스냅샷 source
1. DeFi 대출 및 차입 프로토콜은 지난 몇 년간 성장하며, 각각 고유한 가치 제안과 기능을 제공함. 이러한 발전은 사용자가 전통 금융의 번거로움 없이 자산에 대한 이자를 얻고, 담보를 통해 자금을 대출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열어줌
2. 그러나 이 성장은 몇 가지 도전 과제도 동반함. 분산된 유동성(여러 체인에 걸친 대출 및 차입 프로토콜과 플랫폼 때문에 유동성이 분산), 높은 담보 요구(자산을 담보로 대출받기 위한 높은 담보 비율), 변동성이 큰 이자율, 플랫폼 리스크(계약 해킹 등 플랫폼에 대한 위험) 등
3. DeFiLlama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DeFi 대출 프로토콜 TVL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22년 4월에는 TVL이 51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현재는 310억 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음. 일부 프로토콜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다른 프로토콜들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4. 주요 DeFi 대출 프로토콜, 예를 들어 Aave, JUST, Spark 등이 TVL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하지만 Morpho, Fluid 등과 같은 새로운 참가자들은 사용자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에 변화를 주고 있음
5. 이더리움 기반 대출이 TVL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Aave, SparkFi, Compound, Morpho와 같은 프로토콜이 이를 꾸준히 제공함. 한편 스테이블코인 대출이 여전히 가장 인기가 높음. 이는 가격 변동성 위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6. 하지만 업계는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담보 유형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있음. 참고로 Aave, Nexo, Compound에서 USDC 공급 이자율을 살펴볼 수 있음
1. DeFi 대출 및 차입 프로토콜은 지난 몇 년간 성장하며, 각각 고유한 가치 제안과 기능을 제공함. 이러한 발전은 사용자가 전통 금융의 번거로움 없이 자산에 대한 이자를 얻고, 담보를 통해 자금을 대출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열어줌
2. 그러나 이 성장은 몇 가지 도전 과제도 동반함. 분산된 유동성(여러 체인에 걸친 대출 및 차입 프로토콜과 플랫폼 때문에 유동성이 분산), 높은 담보 요구(자산을 담보로 대출받기 위한 높은 담보 비율), 변동성이 큰 이자율, 플랫폼 리스크(계약 해킹 등 플랫폼에 대한 위험) 등
3. DeFiLlama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DeFi 대출 프로토콜 TVL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22년 4월에는 TVL이 51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현재는 310억 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음. 일부 프로토콜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다른 프로토콜들은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4. 주요 DeFi 대출 프로토콜, 예를 들어 Aave, JUST, Spark 등이 TVL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하지만 Morpho, Fluid 등과 같은 새로운 참가자들은 사용자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에 변화를 주고 있음
5. 이더리움 기반 대출이 TVL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Aave, SparkFi, Compound, Morpho와 같은 프로토콜이 이를 꾸준히 제공함. 한편 스테이블코인 대출이 여전히 가장 인기가 높음. 이는 가격 변동성 위험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6. 하지만 업계는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담보 유형과 리스크 관리 전략을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있음. 참고로 Aave, Nexo, Compound에서 USDC 공급 이자율을 살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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