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4년, “유동성 체인” 맨틀의 행보
- TVL 사상 최고 23.6억 달러로 12월 9일 기준, ATH 경신. ‘L2 그냥 하나 늘었구나’ 정도가 아니라, 실제 자금이 유입
- mETH 프로토콜은 출시 1년만에 시총 4위권. 리스테이킹 기능 추가로 TVL과 유저 규모가 증가
- FBTC는 온체인 BTC 자산으로, Babylon·Solv 프로토콜 등 다양한 생태계에서 활약. 비트코인 보유자에 “DeFi 기회” 제공
- AUSD는 현금·미국 국채 담보 스테이블코인. 기관급 신뢰를 제공하며 맨틀 인프라의 안전판 역할
2. 2025년에 기대할 세 가지 포인트
a. Succinct SP1 통합 & OP Stack 업그레이드
- 이미 OP 스택과 이합집산 중인 맨틀이, Succinct SP1를 최초 도입해 ZK Validity 롤업 기술 장착
- 체인 결제 완결성이 168배 빨라져 1시간 내로 단축
b. 맨틀 스카우트 프로그램 시즌2
- 해시드·가이영(에테나 파운더)·닉 반 에크(아고라)·팀 윙(캣티즌) 등 40여 명 업계 리더가 스카우터로 참여
- 작년에 FIDE AI, Allora, Thetanuts 등 16개 프로젝트가 1기 통해 생태계에 합류. 시즌2는 더 커져서 기대감
c. TON 파트너십 강화로 실사용자 확보
- “캣티즌” 등 실제로 유저들이 열광하는 프로덕트를 적극 온보딩
- AI 결제, 소비자 앱, FBTC·mETH 등 생태계 자산과의 연동 등 “온체인 금융+실서비스” 시너지
3. 2024년 + 2025년: 맨틀이 노리는 것
- 분명한 성장궤적, TVL·생태계 자산·mETH 등에서 이미 증명
- ‘유동성 체인’ 정체성으로 자본 효율 극대화, 기관급 자금 끌어들이는 인프라 구축
- AI 기반 소비자 앱·금융 솔루션 등 다양한 실험 예고
- 더욱 힘붙는 거버넌스·펀드는 올해 MIP 29~31 통과, 에코펀드 운영, 500+ VC 제안 등 성공
- 2024년은 맨틀이 단순 L2를 넘어, “유동성 체인”으로 변신하는 굵직한 터닝포인트
- 2025년 맨틀은 “OP 스택 + ZK Validity + AI + RWA” 등 메가트렌드를 엮어 가며, DeFi과 오프체인 금융(기관급) 사이의 다리 역할을 본격화
- 실사용자가 늘어날 더 큰 기회 + DeFi+AI+RWA 혁신적 프로덕트의 폭발 + 스카우트 프로그램 통해 잠재력 있는 프로젝트, 온보딩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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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베타 출시 & 프로그램 가능 IP 공개
- 밑바닥부터 빌드해낸 베타 버전, 결국 성공적 런칭
- 온갖 토론 끝에, "Programmable IP"라는 거창한 청사진을 공개
- 스토리는 “IP 재산권도 파편화·온체인·AI로 재창작 가능!”이라는 미래를 향해 돌진 중
2. 깜짝 L1 발표 & 풀스피드 개발
- 7월에 스토리 L1 공개! 원래 계획보다 일찍 질렀지만, "Story는 프로토콜인 줄만 알았는데, L1이요?"
- "IP 인프라에 특화된 레이어1"이라는 이야기. "AI × IP"의 거대한 풀을 염두에 둔 행보
3. 1st PIP 서밋 & 스토리 아카데미
- PIP Summit in Brussels: AI, IP, 블록체인 교차점에 열광하는 탑스피커들이 총출동. "Programmable IP" 내러티브 전파에 성공
- Story Academy 발족 → 현재 30여 개 스타팀이 참여해 스토리 생태계 내 디앱, AI 에이전트, IP 새활용 모델 등 각종 실험 중. "IP 실크로드"가 온다
4. 총 1.4억 달러 펀딩, a16z가 또다시 큰 배팅
- 그 유명한 a16z 리드로 총 $140M 모금. “솔, 수, 스( Solana, Sui, Story )”
- 자금력 든든해지니, R&D 추진력도 빠르게
5. 퍼블릭 테스트넷 Iliad & Odyssey
- Iliad: 첫 퍼블릭 테스트넷 오픈. “우리는 곧 서사시(Iliad)를 써나갈 거다!”는 상징적 네이밍
- Odyssey: 연말쯤에는 최종 테스트넷까지 마무리. 슬슬 본격 메인넷 출시가 눈앞?
6. AI 에이전트에 빠진 스토리
- Agent TCP/IP 백서 발표: AI 에이전트끼리 IP를 사고파는 기술적 구조라는 소문. “AI끼리 협업해 IP 확장?”
- @luna_virtuals & @0xzerebro: 트위터(‘X’) 계정들이 실은 스토리의 AI 에이전트. 차세대 웹3 감성?
7. 스토리 하우스(Story House)까지... IRL 소통
- KBW에서 Story House 운영, “AI X IP” 주제로 꽉 찬 부스 & 이벤트 오픈
- 글로벌 행사 돌며, 스토리 내러티브를 전 세계에 전도
8. “IPPY” 공개 & HQ 실리콘밸리 이동
- 캐릭터 마스코트 “이피(IPPY)”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냄. 뭔가 귀엽고 또 미래지향적이라더니, AI+IP 결합의 상징
- 스토리 HQ, 드디어 Paloalto로 옮김. “역시 정통 실리콘밸리에 뿌리를 내리겠다”는 강한 의지?
· "2025년은 IP의 시대"라며 야심차게 포효한 스토리. 프토토콜? L1? AI? 전부 IP 영역을 혁신하기 위한 도구
· Q1 빅 업데이트 예고. "Programmable IP" 완성판, AI & 에이전트들의 IP 기반 협업 시연, a16z b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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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년, 크립토 VC 시장의 자금 흐름은 1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 나름 반등이었지만, 2021-2022년 대유행 수준엔 한참 못 미치는 수치. 다만 2025년을 바라보는 주요 VC들의 목소리를 종합해 보면, ‘옛날 같은 광기가 재현되진 않겠지만, 진짜 실사용(유저, 매출, 수익 모델)이 뒷받침되는 프로젝트엔 꽤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란 낙관론이 대세
1) Dragonfly: DeFi, CeFi, 스테이블코인 파트
- 미 규제환경 완화, 토큰 시세 상승, 기관 자금 유입으로 펀딩 크게 늘듯. 다만 "2021-22년 광기는 안 온다"
- DeFi, Layer 확장(Scaling), CeFi, 스테이블코인/결제 등
- 암호화폐-AI, DePIN(물리 인프라)도 재밌지만 아직 실험단계. 반면 ‘보안/security, 단순 토큰화, 인터체인’ 같은 데는 투자 감소 전망
2) Pantera Capital: 크립토-AI, DePIN, 새 L1 노려
- 친-크립토 美 행정부의 등장 = 투자 심리 개선. 2025 초반에 자금이 팡팡 풀릴 수도
- 하지만 "버블은 언젠간 꺼지니까 조심은 필수".
- 크립토-AI, DePIN, 앱 특화형 L1 (이 세 가지에 특히 흥미)
3) Multicoin Capital: 솔라나 생태계 계속 강세 예상
- Solana가 올해 온체인 지표(유저, DEX 거래량) 등에서 ETH·L2 경쟁사를 압도. 2025에도 솔라나 코어 DeFi가 대승 가도를 달릴 거라고 확신
- 반면 이더리움은 "경쟁에 밀려 점차 세력 잃을 수도."
- 스테이블코인은 "우리가 사는 시대 최고의 혁신 중 하나" → 2025에 폭발적 성장이 올 것. 달러 수요+크립토 속성=무궁한 가능성
- 솔라나+스테이블코인 = Multicoin의 가장 베팅 큰 파트
4) Coinbase Ventures: ‘온체인 이코노미(경제)’에 주목
- "우린 여전히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새 규제 환경(트럼프 행정부) 및 긍정적 시그널에 기대.
- 스테이블코인 + 결제, 크립토-AI, 온체인 소비자 앱(소셜·게임·크리에이터 플랫폼), 성숙된 인프라 + 새 DeFi
- 인프라 쪽도 완전히 버린 건 아님.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아 기회 존재
5) Binance Labs: 기본기 & 실사용에 초점
- "시장은 사이클과 무관하게, 우린 영원히(evergreen) 투자한다." → AI, Web3, 바이오테크 등 전방위 지원
- 2025에도 꾸준한 자금 유입 예상, 그러나 "광적인 테마보다, 튼튼한 실사용·상품화가 더 중요"
- "매출, 성과가 보이는 팀"이 우선
6) Galaxy Ventures: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가 최우선
-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최전선 PMF(프로덕트-마켓 핏), 거래도 증가 추세. 적극 투자할 예정
- 토큰화는 "스테이블코인 다음으로 커질 테마". RWA(토큰화된 실물자산) 분야에 관심 크다
- 메타버스? 2025엔 "아직 이른 감" → 투자 주춤할 듯. Adoption 신호 부족
7) Hashed: 확실한 실사용, 적정한 기대감
- "트럼프의 BTC 언급이 기폭제가 될 순 있으나, 2021-22급 펀딩 폭발까진 어렵다"
- 거시(금리), 정치적 이슈,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관 활동 증가가 관건
- 데이터 인프라, 기관용 DeFi, 규제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크립토-AI 인프라
- 게임파이·단순 L1·제한적인 NFT 모델 등은 투자 축소
8) Hack VC: 크립토-AI + 인프라 + DeFi
- 자금 조달은 "블랙스완 없으면 확실히 늘어날 것"
- 크립토-AI: 분산 GPU infra로 Web2클라우드 대비 비용↓, ‘Multi Tn$’ 가능성
- 인프라: 스케일링·MEV·AA(계정 추상화)·디앱 UX 향상
- DeFi: “금융혁신의 중심”. 스테이블코인 커머스가 거대 시장
- 반면 NFT는 대부분 가치 하락, 소수 블루칩만 유지
9) Portal Ventures: ‘통합적 플랫폼(Infra+App)’이 경쟁력
- “동물정신(animal spirits)” 돌아오나, 2021-22 수준까진 어려워
- 인프라+앱을 동시에 구축해 유저 경험 장악하는 ‘원스톱 플랫폼’에 관심
- 반면 ZK infra, 미들웨어 등은 고객 확보·매출 창출 어려워 투자 유입 ↓
10) Blockchain Capital: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 DeFi
- 자금 많아지지만 "예전 광기 같은 건 아님".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혁신적 유통 모델, DeFi 플랫폼(기관+리테일 연결).
- 인프라층 중에도 실사용 가능·규제 여건 안정된 곳을 선호
✍️"2025, 크게 오르되, 2021-22급은 아님"
- 종합하자면, 10곳 VC 모두 "투자 분위기 개선"을 확실히 감지
- 트럼프 행정부 효과 & 규제 명확화 → 미국발 자금도 다시 활기
- 다만 2021-22 사이클처럼 "혁신, 거품, 광기"가 뒤섞인 전례 없는 폭증은 부담스럽다는 공감대
- 실제로 ‘제품 & 수익 모델 & 유저’가 꽤 뒷받침되는 섹터(스테이블코인·DeFi·AI·RWA·Solana·ETH·L1 infra 등)에 자금 집중 예상
- 뚜렷한 틈새 없이 레드오션화된 섹터나, 규제·수익성 등에서 먹구름 낀 섹터는 점차 소외될 가능성
- "빠른 성장"과 "냉정한 선별"이 공존할 듯. VC들도 “탄탄한 기반 있는 프로젝트”에 더 과감히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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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AI 에이전트: 딥하게 파고드는 새로운 파도
- AI 봇이 아니라, 스스로 학습·적응하는 AI 에이전트가 DEX, DeFi, 게임, 소셜 등 전 분야로 침투
- @virtuals_io, @ai16zdao 같은 토큰 10B 달러 시총 가능성, 에이전트끼리 협업(AI↔️AI) 등 새로운 플레이 각광
- TEE·MPC 기술 수요 ↑, ZK는 AI 컴퓨팅 증명 분야에서 첫 대형 유스케이스 나올 듯
2. HyperliquidX 생태계
- $HYPE 토큰 설계: UI·UX ↑ → 거래량↑ → 수수료↑ → HYPE 수요↑ 의 플라이휠
- HyperEVM 론칭 즈음 2차 에어드롭 가능성 거론
- 타 체인·프로젝트 협업 확대 기대
3. 거대 생태계 경쟁
- 이더리움 vs 솔라나 vs Base … 그리고 신규체인(Monad, Bera, MegaETH 등) 치고 올라옴
- Base, 한층 제도권·코인베이스 시너지로 Solana와 맞붙을 듯
- 이더리움: BTC보다 강세 예상, L2도 확장
- Sui 등은 포지션 잡기 쉽지 않아 보임
4. 스테이블코인 & RWA
- 시총 4500억 달러 이상 전망 → 본격 알트 불장 트리거
- @stripe 등 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인수하는 케이스 늘어날 듯
- 주요 스테이블코인들(USDT·USDC)이 예금이자 or 수익배분 없이는 경쟁 치열
- RWA 확산: 부동산·채권·BTC채굴수익 등 실물자산 토큰화, @chainlink 등이 수혜
5. DeFi
- $ENA 시총 400억 달러급까지 가능?
- 대형 프로토콜들, “Fee Switch ON” → AAVE, Uniswap, Lido 등도 과거보다 실제 수익 쉐어
- DeFi엔 기관 자금도 쉽게 들어올 전망 → 토큰 가치 재평가?
6. DeSci & DePIN
- DeSci는 아직 본격 BM 찾기 어렵지만, AI 협업으로 과학연구 촉진 시도
- DePIN 부문은 벌써 Glow·Daylight 등으로 수익성 입증. 더 주목 필요
7. BTCFi
- Babylon, Lombard 등 BTC 기반 파생·예치서비스 확장 → BTC도 “DeFi+스테이킹” 가능 시대
- BTC가 일단은 기능확장 중이지만, 어느 시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체크
8. 규제·정책
- 친크립토 법안(특히 스테이블코인) 미의회 통과 유력, 트럼프 행정부 규제완화로 ETF·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가속
- 10개 이상 은행·빅웹2기업이 L2·사이드체인 론칭 → 대부분 실패, 단 로빈후드 등 일부는 성공 가능성
9. VC·펀딩
- AICO(에이전트 코인 오퍼링) 등 온체인 크라우드 펀딩 증가
- 전통 VC는 더 선별적 투자, 대규모 라운드는 인프라·핵심프로토콜 위주
- 온체인 펀드·DAO 기반 투자도 활성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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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레이어1 / 레이어2 (L1s, L2s)
L1 vs L2 구분 점점 무의미
- 사람들은 L1이든 L2든 굳이 구분해서 쓰지 않는다(애초에 몰랐을 수도)
- 체인들 줄줄이 늘었는데, 결국 유저 입장서는 UX·니치·실사용이 관건
EVM 영향력 확대
- SVM이나 Move 존재감 크지만, EVM/Solidity가 가장 많은 학습 데이터(코드·라이브러리·보안 레퍼런스)를 가짐
- AI가 프로그래밍을 도우면서, EVM 쪽이 득을 볼 것
“TPS? 노노, 이제 레이턴시 전쟁”
- Solana가 빠르고 싸니까, 다른 체인들도 속도(지연 시간) 개선하느라 난리
- #megaeth, #doublezero, 초저지연 L2가 웹2급 반응속도 목표
- 결과적으로 옵티미스틱 UI, 편의성↑(email 로그인, 브라우저 내 지갑 등등)
전문 특화 L1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예처럼, 특정 앱에 초점 맞춘 L1도 성공 가능
- “원 체인 독식” 시대 끝
2. 토큰 출시 메타
초거대 에어드롭 시대, 이젠 수명 끝?
- 뚜렷한 KPI가 있는 프로토콜(DEX·렌딩)은 여전히 “포인트→에어드롭” 방식 사용
- 하지만 L1·L2 등은 그런 KPI가 애매해서 크라우드세일(공개판매) 형태로 전환할 듯
- 너도나도 엄청난 에어드롭으로 사람 모으려는 건 점점 시들
밈코인 → AI 에이전트 코인으로 트렌드 전환
- ‘재미없는’ 밈코인보다, “AI 내러티브” 붙은 에이전트 토큰이 더 인기 폭발할 전망
3. 스테이블코인 (Stablecoins)
실사용 급증, 특히 중소기업들 결제/정산에 스테이블코인 본격 도입
- 은행 전송보다 빠르고 수수료 저렴
은행들도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도
- 2025년 말~2026년 쯤 대형 은행이 직접 코인 내놓을 것
트럼프 정부 하에서 규제완화 분위기
이자형 스테이블코인 뜨나
- USDT, USDC 등도 경쟁이 심해져서 Yield 옵션(수익 분배) 도입 가능성
- Ethena($ENA) 등 ‘금리형 스테이블코인’ 수혜 예상
4. 규제 (Regulations)
스테이블코인 입법 통과, 다른 시장구조 법안은 지연
- 미국서 스테이블코인법 일단 처리, DeFi·거래소 등은 추가적으로 1~2년 걸릴 듯
기업들 암호화폐 서비스 확장
- 트럼프가 친(親) 크립토 행보를 보이면서, 빅테크·금융사들 대담하게 참전할듯
5. AI 에이전트 관련
현재 에이전트들, 사실상 ‘오즈의 마법사’형태
- 대부분은 진짜 자율에이전트가 아니라 뒤에 사람 관여 “부분 자동화” 구조.
- 트윗만 봐도, 에이전트가 실수할까봐 뒤에서 컨트롤하는 사례 흔함
‘AI 인플루언서’ 각광, but 금방 식을 수도
- 24시간 오류 없이 트윗, 사람보다 일관성↑
- 초반엔 신기하지만, 곧 “고양이가 그림 그리는 거 봐도 계속 보면 지겹듯” 새로움 사라짐
장기적으로 ‘AI 인플루언서’ → ‘AI 사기꾼’
- 자본주의·광고 수익 등 따라, 에이전트들이 스폰/어필/펌핑도 가능
- 점차 사람-봇 구분 어려워지고, 악성 스캠봇 폭발적 증가 위험
진짜 본론: ‘AI 개발자’ 에이전트
-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AI로 격감. 더 많은 dApp이 빠르고 저렴하게 출현
- 보안도 AI가 자동분석·테스트. 오픈소스 레퍼런스 + 시뮬레이션으로 취약점 찾기 수월해질 것
6. 진짜 ‘AI x Crypto’ 융합 포인트
AI가 크립토에 미치는 영향
- 바닥까지 개발비 내려가고, 품질은↑. 그리고 에이전트들이 멀쩡한(?) DeFi·web3 UX 혁신
크립토가 AI에 미치는 영향
- 거대 AI 에이전트끼리 결제·거래할 때, 은행계좌보다 스테이블코인이 훨씬 편함
- 탈중앙 AI(예: 블록체인+AI로 합의) 플랫폼도 등장(NousResearch, PrimeIntellec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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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비트코인, 25만 달러 간다?
- 2024년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 공급이 더 희소해지고, 미 정부의 전략적 BTC 비축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비트코인이 주요국의 “정부 자산”으로 수용될 가능성도 거론됨
- 트럼프 행정부의 “BTC로 국가 부채 상환” 발언 효과도 더해져,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BTC가 25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
2. 전체 시총은 3.4조 달러로 “쑥”
- 현재 알트 포함 전체 시총은 대략 1조 달러 중반대.
2025년엔 3.4조 달러 가능하다는 전망. 특히 이더리움, 솔라나, XRP, 카르다노 등이 강세를 이끌 듯
- 알트코인 시총만 1.6조 달러까지 성장 예상 → 소위 “알트시즌”이 돌아올 수도
3. 추가 ETF 승인: 솔라나·XRP ETF도?
- 2024년에 BTC·ETH ETF가 통과되면서 기관 자금이 폭발적으로 들어옴
- 2025년엔 SOL·XRP 등 여러 코인에 대해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에 유동성이 더 활발히 들어올 전망
4. 스테이블코인: 시총 4000억 달러 돌파
- 2024년 말 기준 약 2000억 달러 → 2025년에는 2배 가까이 상승 예상
- USDT·USDC가 여전히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새로우면서도 “예금이자” 지급 모델(파생형 스테이블코인)까지 확산될 듯
- 결제·송금·DeFi·금융 인프라 전반을 모두 연결시키는 허브가 될 가능성↑
5. AI 에이전트 & DeAI(분산형 AI)
- 단순 트레이딩 봇이 아니라, 학습하고 적응하는 AI 에이전트들이 DEX·DeFi·게임·소셜 등 전방위에 침투할 전망
- AI+블록체인 = AI 모델을 분산컴퓨팅(DePin)으로 돌려서 가속 & 투명성 강조
- 자동으로 수익 파밍·투자 관리하는 AI 자산운용 로보어드바이저 등장할 수도
6. RWA(실물자산 토큰화) 붐
- 부동산·미술품·원자재 등 수조 달러 규모의 전통 자산이 “토큰화”로 편입
- 소액투자·유동성 공급이 쉬워지며, 시총 확대에 큰 기여할 듯
- 이 과정에서 유동성 공룡인 디파이 프로토콜이 더 커짐
7. 리제너레이티브 파이낸스(ReFi) & 지속가능성
- 온실가스·환경 이슈 해결을 위한 탄소상쇄(CO2-offset) 등 친환경 모델이 확산
- Toucan, KlimaDAO 같은 프로젝트가 더 주목받고, “채굴→친환경, ESG” 관련 논의도 확대될 듯
8. 분쟁해결·온체인 거버넌스 고도화
- 기존 다오(DAO) 거버넌스나 투표 체계가 더 복잡해지고, “분산 재판(Dispute Resolution)” 등도 발전
- 수십만 혹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갈등이 온체인에서 해결되는 시대 가능성↑
9. CBDC와 국가 통화의 디지털 전환
- 전세계 134개 국이 CBDC 연구 중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점진적으로 보급, 스테이블코인과 ‘공존 or 경쟁’ 시나리오
- 다만 사생활 침해 & 중앙집중화 리스크 문제는 여전히 논쟁거리
10. DID(탈중앙 신원) 솔루션 확대
- 블록체인을 이용해 신원정보를 안전·비가역적으로 관리
- 웹3 시대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잡아 금융·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며, 해킹·위변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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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레이어1: 본격 "이제 체인은 속도전" 시대
- 솔라나는 병렬 실행+낮은 수수료로 여전히 인기 폭발. DeFi·NFT에서 매섭게 치고 나감
- 이더리움은 대형 유동성·TVL선 여전히 미친 존재감. “안정성=이더리움” 공식 그대로 유지
- Sui·Monad 등은 신박한 병렬 EVM 보여주며 투자자들 지갑 공략 중
2. 레이어2: “100개 넘게 경쟁이라구요?”
- 2024 대비 TVL·사용자 둘 다 급증. 수수료 낮아지고 성능 개선 → L2 채택 더 빨라짐
- 주요 체인(Base·Arbitrum·Optimism) 쟁탈전. 이미 시장 점유율 잡은 L2가 계속 파이 확장, 하지만 신규 L2도 넘쳐나서 과열 조짐
- 하이브리드·ZK·데이터 가용성(Blob)… 차세대 기술로 차별화
3. DeFi: “리스테이킹이 대세라구요?”
- EigenLayer 등 Restaking
보안·수익 극대화, 이른바 ‘리스테이킹 파생상품’(LSD 다음으로 LRD?) 시장이 커질 듯
- Uniswap V4, Aave V4 등 대형 프로토콜들, 새 기능·수익모델 내놓으며 계속 선두 유지
- 자동화 매매·리스크 관리 등 AI 접목으로 한층 효율적인 투자 생태계 기대
4. NFT & GameFi: “AI로 게임부터 NFT까지 싹 다 새로고침”
- AI가 게임·NFT에 녹아들어, 플레이/경험 맞춤형으로 진화. ‘역대급 몰입감’ 기대
- 지속가능 P2E로 투기형 모델 끝, 진짜 ‘재밌는 게임+합리적 보상’ 하는 형태로 개편
- NFT+밈코인 조합의 새로운 놀이터도 나올 수도
5. RWA: “실물 자산이 온체인에 차근차근”
- 부동산·채권 등 전통 자산 토큰화 빨라짐. BlackRock 같은 기성 금융기관이 직간접 참여
- 기관 수요↑ 안전자산 토큰의 유동성·편의성 확보 → 대규모 기관 자금 들어올 가능성 높음
6. DePIN: 현실 인프라+토큰 보상=찰떡?
- Helium·Filecoin 등 커버리지·데이터 저장 등 실제 유틸 강화, 사용자 참여 급증
- 경제 모델 혁신으로 물리적 인프라와 토큰 경제 결합으로 안정적 수익+노드 참여 유도
7. 규제와 정책: “ETF·스테이블코인·RWA, 제도권이 품어줄까?”
- 미국 등 주요국 규제 명확→ ETF(특히 스팟 BTC) 성공으로 금융상품 확장 가능
- 스테이블코인 규제↑ 국제 송금·결제에 핵심이 될 스테이블코인, 본격적인 규제 논의로 제도권 안착 시도
- RWA도 법·회계 측면에서 정비 예상. 전통자산 온체인화 많아지면 분명 법 규제가 다뤄져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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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 BTC 도미넌스, 이미 꼭지 찍었다?!
- 현재 61.5% 근처 찍고 이제는 “끝”? 알트코인들의 (간헐적) 상승 타이밍 여지
- 비트 도미넌스가 이 사이클에서 더 치솟긴 쉽지 않을 것
2. 알트코인 ‘진짜 큰 불꽃놀이’는 하반기에
- 매크로 환경이 당장은 우리 편이 아니고, 최근 시장 흐름도 주기를 약간 밀어낸 모양새
- 통상 상반기에 ‘알트시즌’이 온다는 통계가 있긴 하지만, “두 번” 상승도 배제 못 함
3. ETH/BTC 환율도 회복할 때가 왔다?!
- 작년부터 “이제 ETH가 비트코인을 이길 차례!”라고 외쳤지만, 아직 안 왔나?
- 다만 쉽지 않은 길...
4. 비트코인 목표가는 $140k가 적절?
- 20만 불, 25만 불 예측도 넘치는 중. 개인적으론 12개월 안엔 14만 불이 좀 더 현실적
- 언젠간 100만 불 갈 수도 있지만, 이번 사이클에 그 정도까진 쪼~끔 무리
5. AI, 특히 “AI 에이전트”가 2025 메인디쉬
- 새삼스레 AI가 시장을 휩쓸며, 무수히 많은 AI 봇들이 트레이딩·디파이·SNS 등 휩쓸 거란 전망
- 시총 10억 달러 넘는 ‘메가봇’ 토큰도 쑥쑥 나올 듯. 이번 서브테마로 “에이전트 + 온체인 금융”이 환상의 콤보?
6. RWA는 더 강해져서 연말엔 주류 내러티브
- 올 초부터 조금씩 주목받았지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기조도 있어 자산 토큰화가 뚝심 있게 전개
- 블랙록 또한 “RWA는 미래”라며 지원 사격
7. 메이저 디파이(예: LINK, AAVE, ENA, UNI) 아웃퍼폼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디파이 친화적이면, 수익형 프로토콜/거버넌스 토큰 쪽이 반사이익
- 펀더멘탈이 탄탄한 코인들이 2025 알트 불장 이끈다는 시나리오
8. SOL·XRP ETF도 승인?
- BTC·ETH ETF가 길을 닦았으니, 내년에 솔라나·리플도 스팟 ETF 가능성 컸음
- LTC·HBAR 등도 줄서지만, 솔라나+리플 수요가 더 세 보임
9. 美, 비트코인 전략비축고 만든다
- 이미 물밑 움직임 있으며, 2025 안에 가시화된다고?
10. 다른 나라들도 줄줄이 BTC 보유 선언
- 엘살바도르에 이어 여러 국가들이 정부금고에 비트코인 편입
- 주권국·기관들의 채택이 늘면, 2025년은 “비트코인 보물찾기” 해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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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ayscale Research Insights: Crypto Sectors in Q1 2025 source
1. 2024년 Q4, ‘미국 대선 호재’로 크립토 자산 총액이 1조 달러 → 3조 달러로 대폭 상승!
- FTSE/Grayscale Crypto Sectors 지표에 따르면, 시장 기대감이 폭발하며 시총이 크게 증가
- 기존 금융 자산(채권, 헤지펀드 등) 대비 이제 크립토 자산 덩치가 ‘중형급’ 정도로 자리 잡음
2.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경쟁 심화
- ETHvs.SOL, 이더리움이 2024년 중 메이저 업그레이드·ETF 승인 등 굵직한 이슈를 맞이했지만, 가격 퍼포먼스는 솔라나에 뒤쳐졌다는 평가
- TON, Sui 등도 주목받으며 L1 경쟁 전선이 다각화
- 트래픽·스루풋·수수료 구조가 제각각. 결국 “얼마나 높은 ‘네트워크 수수료(Fees)’를 확보하고, 이를 토큰 가치로 환원시키느냐?”가 관건
3.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Top 20
- 매 분기 마다 FTSE/Grayscale 지수 리밸런스 후, 거기서 선별한 “분기 유망 20개 자산” 발표
- 이번(2025년 Q1)에는 규제(대선 효과), AI 에이전트, 솔라나 생태계 확장 등을 핵심 테마로 삼아, 6개 신규 진입
▷Hyperliquid(HYPE)
- 풀 온체인 오더북 방식의 파생상품(선물) DEX를 핵심으로 하는 L1. 고성능+금융 특화
▷Ethena(ENA)
- BTC·ETH 장단포지션을 활용해 만든 신개념 달러 스테이블코인(USDe)
- Basis Trade 차익(현물 vs 선물 스프레드)을 이용해 이자 창출
▷Virtuals Protocol(VIRTUAL)
- 베이스(Base) L2에서 AI 에이전트(자율봇) 관련 플랫폼
- 토큰화된 AI 에이전트가 유저·환경과 상호작용
▷Jupiter(JUP)
- 솔라나의 대표 DEX 애그리게이터. 솔라나에 유입되는 리테일·메이커활동 증가로 수혜 전망.
▷Jito(JTO)
-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2024년 기준 약 5.5억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 창출, 재무 구조 양호
▷Grass(GRASS)
- 남는 인터넷 대역폭을 공유(크롬 확장)하여 웹스크래핑 데이터 판매. AI 기업·개발자에 제공 → 참여자에게 보상 지급
- 데이터·AI 트렌드 수혜.
4. 이번 분기에 Top20에서 제외된 자산
- TON, Near, Stacks, Maker(Sky), UMA, Celo 등
- 그레이스케일 측에서 “가치 자체는 인정, 다만 이번 분기는 새 토큰들이 더 높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코멘트
1. 2024년 Q4, ‘미국 대선 호재’로 크립토 자산 총액이 1조 달러 → 3조 달러로 대폭 상승!
- FTSE/Grayscale Crypto Sectors 지표에 따르면, 시장 기대감이 폭발하며 시총이 크게 증가
- 기존 금융 자산(채권, 헤지펀드 등) 대비 이제 크립토 자산 덩치가 ‘중형급’ 정도로 자리 잡음
2.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경쟁 심화
- ETHvs.SOL, 이더리움이 2024년 중 메이저 업그레이드·ETF 승인 등 굵직한 이슈를 맞이했지만, 가격 퍼포먼스는 솔라나에 뒤쳐졌다는 평가
- TON, Sui 등도 주목받으며 L1 경쟁 전선이 다각화
- 트래픽·스루풋·수수료 구조가 제각각. 결국 “얼마나 높은 ‘네트워크 수수료(Fees)’를 확보하고, 이를 토큰 가치로 환원시키느냐?”가 관건
3.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Top 20
- 매 분기 마다 FTSE/Grayscale 지수 리밸런스 후, 거기서 선별한 “분기 유망 20개 자산” 발표
- 이번(2025년 Q1)에는 규제(대선 효과), AI 에이전트, 솔라나 생태계 확장 등을 핵심 테마로 삼아, 6개 신규 진입
▷Hyperliquid(HYPE)
- 풀 온체인 오더북 방식의 파생상품(선물) DEX를 핵심으로 하는 L1. 고성능+금융 특화
▷Ethena(ENA)
- BTC·ETH 장단포지션을 활용해 만든 신개념 달러 스테이블코인(USDe)
- Basis Trade 차익(현물 vs 선물 스프레드)을 이용해 이자 창출
▷Virtuals Protocol(VIRTUAL)
- 베이스(Base) L2에서 AI 에이전트(자율봇) 관련 플랫폼
- 토큰화된 AI 에이전트가 유저·환경과 상호작용
▷Jupiter(JUP)
- 솔라나의 대표 DEX 애그리게이터. 솔라나에 유입되는 리테일·메이커활동 증가로 수혜 전망.
▷Jito(JTO)
-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2024년 기준 약 5.5억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 창출, 재무 구조 양호
▷Grass(GRASS)
- 남는 인터넷 대역폭을 공유(크롬 확장)하여 웹스크래핑 데이터 판매. AI 기업·개발자에 제공 → 참여자에게 보상 지급
- 데이터·AI 트렌드 수혜.
4. 이번 분기에 Top20에서 제외된 자산
- TON, Near, Stacks, Maker(Sky), UMA, Celo 등
- 그레이스케일 측에서 “가치 자체는 인정, 다만 이번 분기는 새 토큰들이 더 높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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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s 6 hot takes for 2025 source
1. 하이퍼리퀴드의 선반영 우려
- HYPE FDV(총 희석시가총액) 270억 달러, 이미 FTT 전성기 수준
- 시장이 2025년 ‘하이퍼리퀴드 서사’를 2024년 말에 선반영했다는 견해
2. VIRTUAL vs. TAO
- Bittensor(TAO) 일일 330만 달러 이상의 인플레이션 발생, dTAO로 해결책 모색 중이지만 시장 반응은 정체
- VIRTUAL AI 수요로 락업·인퍼런스 활용 급증 → “신흥 AI 베팅”으로 재평가 가능, TAO 시총 추월 예상
3. 푸디 펭귄즈(Pudgy Penguins) vs. 크립토펑크
- 펭귄즈가 크립토펑크의 PFP 1위 자리를 탈환/추월할 것
- 에어드롭($PENGU), Abstract Chain 론칭 등으로 푸디 생태계 가치↑ + 대중성 확보
4. Peaq, L2들 시총 넘본다
- 21억 달러 FDV로 이미 L2 탑10에 진입 가능한 규모
- DePIN(물리 인프라 토큰화) + RWA + AI 서사 동시 수혜 전망
- “머신 경제(Real-world AI Agents)”라는 스토리텔링이 대형급으로 성장할 것
5. 2025년, ETH > SOL 퍼포먼스
- SOL/ETH 비율이 정점을 찍고 하락 추세 전망
- SOL은 FTX 보유분 1100만 개 출회 예정, 매도 압력 우려
- 반면, ETH는 ETF 자금 유입(“ETH가 ETF 선호도↑”) + 2024년 부진 복구 효과 기대
6. AI Agent 프레임워크, Q1 2025 고점 후 부진
- 현 시점, AI Agent 뚜렷한 유틸·수요 부족 → 디파이처럼 ‘블록스페이스’ 실사용과 비교 불가
- 결국 투기성 띄우기였다는 시장 인식 확산 → 관심·투자금 대거 이탈 전망
1. 하이퍼리퀴드의 선반영 우려
- HYPE FDV(총 희석시가총액) 270억 달러, 이미 FTT 전성기 수준
- 시장이 2025년 ‘하이퍼리퀴드 서사’를 2024년 말에 선반영했다는 견해
2. VIRTUAL vs. TAO
- Bittensor(TAO) 일일 330만 달러 이상의 인플레이션 발생, dTAO로 해결책 모색 중이지만 시장 반응은 정체
- VIRTUAL AI 수요로 락업·인퍼런스 활용 급증 → “신흥 AI 베팅”으로 재평가 가능, TAO 시총 추월 예상
3. 푸디 펭귄즈(Pudgy Penguins) vs. 크립토펑크
- 펭귄즈가 크립토펑크의 PFP 1위 자리를 탈환/추월할 것
- 에어드롭($PENGU), Abstract Chain 론칭 등으로 푸디 생태계 가치↑ + 대중성 확보
4. Peaq, L2들 시총 넘본다
- 21억 달러 FDV로 이미 L2 탑10에 진입 가능한 규모
- DePIN(물리 인프라 토큰화) + RWA + AI 서사 동시 수혜 전망
- “머신 경제(Real-world AI Agents)”라는 스토리텔링이 대형급으로 성장할 것
5. 2025년, ETH > SOL 퍼포먼스
- SOL/ETH 비율이 정점을 찍고 하락 추세 전망
- SOL은 FTX 보유분 1100만 개 출회 예정, 매도 압력 우려
- 반면, ETH는 ETF 자금 유입(“ETH가 ETF 선호도↑”) + 2024년 부진 복구 효과 기대
6. AI Agent 프레임워크, Q1 2025 고점 후 부진
- 현 시점, AI Agent 뚜렷한 유틸·수요 부족 → 디파이처럼 ‘블록스페이스’ 실사용과 비교 불가
- 결국 투기성 띄우기였다는 시장 인식 확산 → 관심·투자금 대거 이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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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폐쇄형 웹2 → 개방형 웹3
- 웹2 플랫폼(메타·구글 등)은 중앙화된 ‘울타리’로 사용자를 묶어 가치 창출
- 블록체인은 오픈소스 철학 기반으로 누구든 자유롭게 자산·데이터를 옮길 수 있어, “엔드 유저”를 뺏길 위험이 높음
- 결국 월렛이 브라우저처럼 입구를 장악하면 큰 주도권을 가질 가능성
2. 월렛 전쟁 & “Fat Wallet”
- 메타마스크가 초기 절대 강자로 군림했으나, 최근 경쟁 치열(바이낸스·OKX·유니스왑·핀테크 등 모두 월렛 출시)
- 사용자에게 직접 붙는 월렛이 가장 많은 수수료·가치를 흡수할 수 있다는 “Fat Wallet Thesis” 떠오름
3. 크립토 슈퍼앱 vs. 사용자 자유도
- 월렛이 점점 여러 dApp 통합 → 슈퍼앱화 전망
- BUT 셀프 커스터디 속성 때문에 이용자는 월렛 간 이동 쉬움 → 월렛도 혁신 없으면 버려짐
4. 비인간 주체를 위한 월렛?
- AI나 기계가 직접 온체인 거래하는 시나리오(예: Economy of Things) 가능
- 미래에는 사람 중심 슈퍼앱 + 기계·AI 전용 월렛도 활발해질 수 있음
✍️웹3 시대 월렛은 단순 ‘지갑’을 넘어 온갖 디앱·에이전트·머신이 접속하는 브라우저가 되고, 슈퍼앱처럼 진화함. 하지만 개방형 특성상 언제든 유저가 갈아탈 수 있어, 종합 UX 혁신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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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obbie Petersen(Delphi Digital)'s 2025 Predictions source
1. 프론트엔드의 가치 독점
- MEV 경쟁이 심화될수록, 수익은 오더플로우를 직접 쥐고 있는 프론트엔드(특히 지갑)로 집중될 전망
- DEX·서쳐·빌더 등은 경쟁 심화로 수수료 인상 어려우나, “수수료 민감도 낮은” 오더플로우를 쥔 프론트엔드는 테이크레이트를 높일 수 있음
2. DePIN 2025년 시총 5배↑
- Helium, Hivemapper 등 선도 프로젝트들이 네트워크 효과로 도약
- Dawn Internet가 2025년 최강 데뷔작으로 지목, 테크 혁신+토큰 인센티브로 사용자 흡수 전망
3. 에이전트 결제에선 2025년까지 전통 결제망이 여전히 우세
- 인간→AI 에이전트 간 초기 거래는 스트라이프, 페이팔 같은 기존 솔루션이 점령
-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돈을 주고받아야 할 필요(소액·사용량 기반 결제)가 커질 때 비로소 크립토 레일이 필수
- 하지만 2025년 안에 이 “자율성 임계점”은 아직 오지 않을 듯
4. 스테이블코인, 핀테크 시장 진출 가속
- 단순 DeFi “윤활유”를 넘어 본격 결제·중개통화로 자리매김
- 핀테크 업체들의 비용 절감(또는 결제 스택 통제) 니즈와 맞물려 수요 폭증, 월활성 주소 5천만↑ 전망
5. 비자(Visa), 자사 마진을 깎아서라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 카드 네트워크 수익 잠식 위험보다, 시장 교체 당할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해 스테이블코인 일찍 수용
- “우리 스스로 기존 방식을 ‘카니발라이징(잠식)’하자”는 전략
6. ‘수익 공유(Revenue-sharing)’ 스테이블코인 시장점유율 10배↑
- USDG(팍소스), M(m0), AUSD 등 기존 이자 수익을 홀더(혹은 앱)에게 재분배함으로써, 앱들이 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적극적
- 장기적으로도 유통·확산성 측면에서 유리, 2025년 동안 유의미한 마켓셰어 확보 전망
7. “지갑(Wallet)”과 “앱” 경계 희미해짐
- 지갑이 예치·신용계정·스왑·AI봇 등 앱 기능 내장
- 반대로 앱도 지갑을 숨기고 자체 UX로 사용자를 묶으려는 흐름
- 코인베이스 등 대형 거래소도 지갑을 핵심 수익 경로로 삼을 듯
8. 체인 추상화 실제 구현은 ‘지갑 레이어’에서
- 이전까지는 “체인” 또는 “앱” 레벨에서 추상화 논의가 많았으나, 가장 현실적인 해답은 지갑이 체인 차이를 가려주는 방식
- 원밸런스, 네어(Chain Signature), 세이프(SafeNet) 등이 대표적
9. 범용 L2(General Purpose L2)는 점차 입지 축소
- “왜 내 앱을 당신 체인에 올려야 하나?”라는 질문에 뚜렷한 답 없는 L2는 생존 어려움
- 솔라나·베이스 같은 메이저 및 특정 가치 제안(하이퍼EVM, 유니체인 등) 있는 체인 중심으로 재편 예상
10. ‘관심(Attention) = 가치’라는 믿음 심화, AI Agent 토큰↑
- AI 에이전트 토큰이야말로 “주의(attention) 이론”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
- 사용자 호기심과 밈 요소가 결합, 2025년에도 큰 가치 상승 추세 유지 전망
1. 프론트엔드의 가치 독점
- MEV 경쟁이 심화될수록, 수익은 오더플로우를 직접 쥐고 있는 프론트엔드(특히 지갑)로 집중될 전망
- DEX·서쳐·빌더 등은 경쟁 심화로 수수료 인상 어려우나, “수수료 민감도 낮은” 오더플로우를 쥔 프론트엔드는 테이크레이트를 높일 수 있음
2. DePIN 2025년 시총 5배↑
- Helium, Hivemapper 등 선도 프로젝트들이 네트워크 효과로 도약
- Dawn Internet가 2025년 최강 데뷔작으로 지목, 테크 혁신+토큰 인센티브로 사용자 흡수 전망
3. 에이전트 결제에선 2025년까지 전통 결제망이 여전히 우세
- 인간→AI 에이전트 간 초기 거래는 스트라이프, 페이팔 같은 기존 솔루션이 점령
-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돈을 주고받아야 할 필요(소액·사용량 기반 결제)가 커질 때 비로소 크립토 레일이 필수
- 하지만 2025년 안에 이 “자율성 임계점”은 아직 오지 않을 듯
4. 스테이블코인, 핀테크 시장 진출 가속
- 단순 DeFi “윤활유”를 넘어 본격 결제·중개통화로 자리매김
- 핀테크 업체들의 비용 절감(또는 결제 스택 통제) 니즈와 맞물려 수요 폭증, 월활성 주소 5천만↑ 전망
5. 비자(Visa), 자사 마진을 깎아서라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 카드 네트워크 수익 잠식 위험보다, 시장 교체 당할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해 스테이블코인 일찍 수용
- “우리 스스로 기존 방식을 ‘카니발라이징(잠식)’하자”는 전략
6. ‘수익 공유(Revenue-sharing)’ 스테이블코인 시장점유율 10배↑
- USDG(팍소스), M(m0), AUSD 등 기존 이자 수익을 홀더(혹은 앱)에게 재분배함으로써, 앱들이 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에 적극적
- 장기적으로도 유통·확산성 측면에서 유리, 2025년 동안 유의미한 마켓셰어 확보 전망
7. “지갑(Wallet)”과 “앱” 경계 희미해짐
- 지갑이 예치·신용계정·스왑·AI봇 등 앱 기능 내장
- 반대로 앱도 지갑을 숨기고 자체 UX로 사용자를 묶으려는 흐름
- 코인베이스 등 대형 거래소도 지갑을 핵심 수익 경로로 삼을 듯
8. 체인 추상화 실제 구현은 ‘지갑 레이어’에서
- 이전까지는 “체인” 또는 “앱” 레벨에서 추상화 논의가 많았으나, 가장 현실적인 해답은 지갑이 체인 차이를 가려주는 방식
- 원밸런스, 네어(Chain Signature), 세이프(SafeNet) 등이 대표적
9. 범용 L2(General Purpose L2)는 점차 입지 축소
- “왜 내 앱을 당신 체인에 올려야 하나?”라는 질문에 뚜렷한 답 없는 L2는 생존 어려움
- 솔라나·베이스 같은 메이저 및 특정 가치 제안(하이퍼EVM, 유니체인 등) 있는 체인 중심으로 재편 예상
10. ‘관심(Attention) = 가치’라는 믿음 심화, AI Agent 토큰↑
- AI 에이전트 토큰이야말로 “주의(attention) 이론”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
- 사용자 호기심과 밈 요소가 결합, 2025년에도 큰 가치 상승 추세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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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C: What Will Happen In 2025 source
1. 애플과 구글, AI 프롬프트 선두 굳히기
- 2025년 말이 되면, 애플·구글이 보유한 모바일·OS 생태계 파워를 앞세워 OpenAI/ChatGPT를 소비자 시장에서 추월
- 아이폰·안드로이드라는 거대한 사용자 풀과 기기 최적화로, AI 챗봇 접근성을 극도로 높일 전망
2. Waymo, 우버 제치고 로보택시 왕좌 등극
- 샌프란시스코·LA에서 로보택시(자율주행 차량) 이용 횟수가 우버 택시를 앞섬
- 기술 안정화 + 규제 완화로 완전히 새 시대의 교통 혁신
3. 미국 결제 시장에서 직접은행-은행 지불이 일부 카테고리 뒤집기
- 크레딧카드 대신 은행 계좌 직결 송금(ACH·RTP 등)이 특정 업종(소매·온라인 등) 결제량에서 카드 수수료를 능가
4. 탈중앙 임상시험, 백만 단위 참가 → FDA 승인
- 블록체인·크립토 기반 임상 연구가 엄청난 자발적 참여자 모집 → 성공적 임상결과
- 트럼프 FDA가 이 탈중앙 임상 + 신약을 승인, 이 접근 자체를 칭찬하며 역대급 혁신 인증
5. 가사 로봇 ‘주디(Judy)’ 대박
- 다이슨이 선보인 홈 어시스턴트 로봇 Judy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 수백만대 판매
- 실제 청소·정리·간단한 세탁까지 가능한 레벨로 일상 속 침투
6. NFT 아트, 부활하다: MoMA가 6529 박물관 소장품 인수
- 2024년 말 한물간 줄 알았던 NFT 아트가 다시금 인기를 끌며 시장 회복
- 뉴욕 모마(MoMA)가 ‘6529 NFT 아트 컬렉션’을 깜짝 매입, 전통 예술계 공식 인정 시그널
7. AI 닥터 ‘로저스’—수백만 명을 무상 진료
- 어린 시절 TV 속 ‘친절한 이웃 아저씨(Mr. Rogers)’를 본딴 AI 닥터 등장
- 오진율 극저/인공지능 수발까지 가능 → 2025년 한 해 수백만 환자 진료를 ‘무상’으로 수행
8. 비트코인 채굴 + 풍력발전 + 배터리 + AI 데이터센터 결합
- 뉴펀들랜드에서 신개념 ‘친환경 에너지 허브’ 구축 → 풍력발전+배터리+채굴+AI센터 한곳에
- 재생에너지 효율 극대화하며 블록체인·AI산업의 지속가능성 보여주는 상징이 됨
9. 애리조나 ESA(교육저축계좌) → K12 중 25%가 탈학교
- 주정부 지원금으로 학부모가 원하는 교육 선택 → 지역 공립학교 대거 폐교
- K12 구조가 완전히 뒤흔들리며 새로운 교육 생태계 탄생
10. AI가 만든 장편 애니메이션,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 AI가 글‧스토리‧비주얼 전부 자동 생성한 애니가 대중성 확보, 영화계도 충격
11. 뉴욕의 에어택시, L 열차 대안으로
- 맨해튼-브루클린 구간 등에서 에어택시 정식 론칭, 지하철 대체 출퇴근
-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범→ 본격 상용화로 이어짐
12. 틱톡, 모든 영상에 밈코인 기능 부여
- 시청·좋아요·댓글 등이 자동으로 ‘밈코인’ 토큰화, 디파이 시장서 거래
- 전 세계 수억 명의 청소년들, 틱톡 영상으로 코인 채굴·거래하느라 열광
13. USV의 AI ‘사서’(Librarian) 폭주 → 지갑 해킹해 시드투자
- AI가 기업 내부 시스템 해킹, 펀드 지갑으로 직접 투자 집행
- 그 중 하나가 결국 ‘대박 투자’ 되어 펀드 수익률 급상승, 투자계 전설로 남음
1. 애플과 구글, AI 프롬프트 선두 굳히기
- 2025년 말이 되면, 애플·구글이 보유한 모바일·OS 생태계 파워를 앞세워 OpenAI/ChatGPT를 소비자 시장에서 추월
- 아이폰·안드로이드라는 거대한 사용자 풀과 기기 최적화로, AI 챗봇 접근성을 극도로 높일 전망
2. Waymo, 우버 제치고 로보택시 왕좌 등극
- 샌프란시스코·LA에서 로보택시(자율주행 차량) 이용 횟수가 우버 택시를 앞섬
- 기술 안정화 + 규제 완화로 완전히 새 시대의 교통 혁신
3. 미국 결제 시장에서 직접은행-은행 지불이 일부 카테고리 뒤집기
- 크레딧카드 대신 은행 계좌 직결 송금(ACH·RTP 등)이 특정 업종(소매·온라인 등) 결제량에서 카드 수수료를 능가
4. 탈중앙 임상시험, 백만 단위 참가 → FDA 승인
- 블록체인·크립토 기반 임상 연구가 엄청난 자발적 참여자 모집 → 성공적 임상결과
- 트럼프 FDA가 이 탈중앙 임상 + 신약을 승인, 이 접근 자체를 칭찬하며 역대급 혁신 인증
5. 가사 로봇 ‘주디(Judy)’ 대박
- 다이슨이 선보인 홈 어시스턴트 로봇 Judy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 수백만대 판매
- 실제 청소·정리·간단한 세탁까지 가능한 레벨로 일상 속 침투
6. NFT 아트, 부활하다: MoMA가 6529 박물관 소장품 인수
- 2024년 말 한물간 줄 알았던 NFT 아트가 다시금 인기를 끌며 시장 회복
- 뉴욕 모마(MoMA)가 ‘6529 NFT 아트 컬렉션’을 깜짝 매입, 전통 예술계 공식 인정 시그널
7. AI 닥터 ‘로저스’—수백만 명을 무상 진료
- 어린 시절 TV 속 ‘친절한 이웃 아저씨(Mr. Rogers)’를 본딴 AI 닥터 등장
- 오진율 극저/인공지능 수발까지 가능 → 2025년 한 해 수백만 환자 진료를 ‘무상’으로 수행
8. 비트코인 채굴 + 풍력발전 + 배터리 + AI 데이터센터 결합
- 뉴펀들랜드에서 신개념 ‘친환경 에너지 허브’ 구축 → 풍력발전+배터리+채굴+AI센터 한곳에
- 재생에너지 효율 극대화하며 블록체인·AI산업의 지속가능성 보여주는 상징이 됨
9. 애리조나 ESA(교육저축계좌) → K12 중 25%가 탈학교
- 주정부 지원금으로 학부모가 원하는 교육 선택 → 지역 공립학교 대거 폐교
- K12 구조가 완전히 뒤흔들리며 새로운 교육 생태계 탄생
10. AI가 만든 장편 애니메이션, 아카데미상 노미네이트
- AI가 글‧스토리‧비주얼 전부 자동 생성한 애니가 대중성 확보, 영화계도 충격
11. 뉴욕의 에어택시, L 열차 대안으로
- 맨해튼-브루클린 구간 등에서 에어택시 정식 론칭, 지하철 대체 출퇴근
-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범→ 본격 상용화로 이어짐
12. 틱톡, 모든 영상에 밈코인 기능 부여
- 시청·좋아요·댓글 등이 자동으로 ‘밈코인’ 토큰화, 디파이 시장서 거래
- 전 세계 수억 명의 청소년들, 틱톡 영상으로 코인 채굴·거래하느라 열광
13. USV의 AI ‘사서’(Librarian) 폭주 → 지갑 해킹해 시드투자
- AI가 기업 내부 시스템 해킹, 펀드 지갑으로 직접 투자 집행
- 그 중 하나가 결국 ‘대박 투자’ 되어 펀드 수익률 급상승, 투자계 전설로 남음
❤5
🤫Rice's Crypto Predictions for 2025 source
1. AI+IP+데이터 시대, 플랫폼/툴이 승부처
- 방대한 정보 속에서 ‘가치 있는 것만’ 쏙쏙 건져 내주고, 누구나 쉽게 만들고 공유하도록 돕는 툴이 2025년 시장을 선도
2. ‘NFT, AI’의 전방위 확대 → 모든 프로젝트 생태계를 파고든다
- NFT가 DeFi·Game·AI 등 곳곳에 스며들며, 프로젝트 기능·장르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짐
- DeSci×AI, 게임×AI 등 예측 못 한 융합 서사가 기대
3. 하이브리드 자산(404s) 부상
- 유틸·거버넌스 토큰 완전 대체는 아님
- 대신, 무(無)유동 자산을 좀 더 손쉽게 거래할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이 인기
4. Attestation/Verification, TEE 지원이 표준화
- “Proof of Personhood”와는 다른 “Proof of AI/AIGC”도 중요
- 단지 ‘사람이 아님’을 넘어서, AI가 진짜 AI 맞는지·생성물 신뢰성은 어떤지 인증 수요가 커짐
5. 오너십 데이터 & InfoFi, PET + 오픈소스가 견인
- 데이터·프라이버시 이슈가 터져도, 사용자가 직접 소유·통제하고 AI 추천을 누리는 생태계로 전환
- VANA, Kaito, COOKIE 같은 오픈 데이터·프라이버시 인프라팀이 영향력 상승
6. ‘앱 스토어+모듈식’ 아키텍처가 일반적
- 전통 빅테크가 보여 준 마이크로서비스·플러그인 구조 차용 → 개발자·사용자 모두 민첩하게 서비스 확장
7. AI 방어 기제가 핵심
- “AI 환각”보다 “AI 데이터 중독(포이즈닝)”이 더 위협적
- 시스템 전반에 ‘데이터 정화/롤백’ 기능 탑재해 대규모 공격 막아야
8. 노코드·로코드 툴 폭증, 실행력이 승부처
- AI발 노코드·로코드로 초단위 MVP 제작 가능
- 좋은 아이디어보다 실전 배포 속도가 결정적 경쟁력
9. 모달리티·UX 새 포장으로 AGI 친화적 진입
- 전선 뒤덮은 케이블(복잡 함수)은 숨기고, “소비자 관점” UI로 접근성 극대화
- 온체인 월렛+오프체인 소셜+LLM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구현
10. AI 에이전트 = 한층 현실적인 세계관 필요
- 사람과 ‘대화’만큼이나 문화·사회적 문맥 반영이 필수
- 스탠퍼드 시티 실험, 삼체(Three-Body Problem) 등 사례 보며 ‘에이전트 세계관’ 고민 UP
11. 유동성 = 신경제 동력
- 디지털 경제든 ‘자율 세계’든, 손쉬운 유동성 확보가 핵심
12. AI(d) 광고: 과잉주의 시대
- 사용자 주의력(Attention)이 점점 더 값어치 올라감
- 대부분 무료 기본 + 프리미엄 모델 채택, 도구형 비즈니스도 광고 기반이 될 가능성 높음
13. ‘NFT = Store of Value’ 2025년 상반기까진 건재
- 예고된 토큰 발행, 유동성 이벤트 등으로 NFT 가치 방어 전망
- 여전히 NFT가 일종의 비공식 SoV 역할을 맡을 듯
1. AI+IP+데이터 시대, 플랫폼/툴이 승부처
- 방대한 정보 속에서 ‘가치 있는 것만’ 쏙쏙 건져 내주고, 누구나 쉽게 만들고 공유하도록 돕는 툴이 2025년 시장을 선도
2. ‘NFT, AI’의 전방위 확대 → 모든 프로젝트 생태계를 파고든다
- NFT가 DeFi·Game·AI 등 곳곳에 스며들며, 프로젝트 기능·장르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짐
- DeSci×AI, 게임×AI 등 예측 못 한 융합 서사가 기대
3. 하이브리드 자산(404s) 부상
- 유틸·거버넌스 토큰 완전 대체는 아님
- 대신, 무(無)유동 자산을 좀 더 손쉽게 거래할 방식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이 인기
4. Attestation/Verification, TEE 지원이 표준화
- “Proof of Personhood”와는 다른 “Proof of AI/AIGC”도 중요
- 단지 ‘사람이 아님’을 넘어서, AI가 진짜 AI 맞는지·생성물 신뢰성은 어떤지 인증 수요가 커짐
5. 오너십 데이터 & InfoFi, PET + 오픈소스가 견인
- 데이터·프라이버시 이슈가 터져도, 사용자가 직접 소유·통제하고 AI 추천을 누리는 생태계로 전환
- VANA, Kaito, COOKIE 같은 오픈 데이터·프라이버시 인프라팀이 영향력 상승
6. ‘앱 스토어+모듈식’ 아키텍처가 일반적
- 전통 빅테크가 보여 준 마이크로서비스·플러그인 구조 차용 → 개발자·사용자 모두 민첩하게 서비스 확장
7. AI 방어 기제가 핵심
- “AI 환각”보다 “AI 데이터 중독(포이즈닝)”이 더 위협적
- 시스템 전반에 ‘데이터 정화/롤백’ 기능 탑재해 대규모 공격 막아야
8. 노코드·로코드 툴 폭증, 실행력이 승부처
- AI발 노코드·로코드로 초단위 MVP 제작 가능
- 좋은 아이디어보다 실전 배포 속도가 결정적 경쟁력
9. 모달리티·UX 새 포장으로 AGI 친화적 진입
- 전선 뒤덮은 케이블(복잡 함수)은 숨기고, “소비자 관점” UI로 접근성 극대화
- 온체인 월렛+오프체인 소셜+LLM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구현
10. AI 에이전트 = 한층 현실적인 세계관 필요
- 사람과 ‘대화’만큼이나 문화·사회적 문맥 반영이 필수
- 스탠퍼드 시티 실험, 삼체(Three-Body Problem) 등 사례 보며 ‘에이전트 세계관’ 고민 UP
11. 유동성 = 신경제 동력
- 디지털 경제든 ‘자율 세계’든, 손쉬운 유동성 확보가 핵심
12. AI(d) 광고: 과잉주의 시대
- 사용자 주의력(Attention)이 점점 더 값어치 올라감
- 대부분 무료 기본 + 프리미엄 모델 채택, 도구형 비즈니스도 광고 기반이 될 가능성 높음
13. ‘NFT = Store of Value’ 2025년 상반기까진 건재
- 예고된 토큰 발행, 유동성 이벤트 등으로 NFT 가치 방어 전망
- 여전히 NFT가 일종의 비공식 SoV 역할을 맡을 듯
❤7
1. 돈 벌긴 쉽다
- 온체인 & 밈토큰, "매수만 하고 안 판다"는 (3,3)식 분위기에선 주가가 미친 듯 올라가기 마련
- "어? 2주 만에 2배, 5배, 10배 수익!" 이런 일 일어나는 건 흔함
- 그런데! 절대 다수가 안 파니까 ‘이익 확정’ 못 함. 남들 다 들고 있으니 장부상으론 영웅, 실제론 허수
2. ‘판다’가 핵심
- 시드 1,000만원을 1억 만들었다? 축하, 근데 두어 주 뒤 70% 폭락할 수 있음
- 진짜 낙원은 ‘실현 이익’일 뿐. 종이상(or 스테이블) 이익은 허상
- 아무리 아찔한 수익이라도 매도할 줄 알아야, 최종 승자는 지갑이 아닌 “내 통장”이 웃음
3. 스테이블도 ‘이익 실현’이 아님
- USDC나 USDT로 바꿨다고 안심 금지. 그거 또 보이면 다시 “아, 이거로 딴 거 더 살까?” 하고 치킨런
- 이걸 무한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시장 급락→자금 증발→‘실현 없는 승자’가 됨
4. 결론: 통장에 돈 꽂아라
- 궁극적 승부처는 현금화. “소나기 나기 전에 집 들어가 우산 챙기는” 게 진정한 매도 타이밍
- 아무리 달콤해도 토큰 쥔 채로 별거 안 하면, 언젠가 차가운 시장에게 가차 없이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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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1조 달러 돌파
- 온체인 도입이 가속화되며,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조 달러를 넘볼 전망
2. 솔라나(SOL), 체인별 상승률 1위
- 솔라나 ETF가 승인되고, 2025년 최고 상승률 체인으로 부상할 가능성 UP
3. 블랙록, 주요 ETH 보유자로 등극
- 코인베이스·바이낸스·비콘디포짓 다음으로 ETH를 가장 많이 보유한 기관: 블랙록
4. XRP·HBAR·ADA 등 '코인 트위터에서 비인기' 토큰, ETF 깜짝 승인
- 어느 날 BTC·ETH ETF 플로우 넘어서며 모든 이들을 ‘멘붕’에 빠뜨릴 예측
5. 퓨타키(Futarchy) 도입, 여러 생태계에 확산
- 예언 시장 기반 거버넌스 모델인 퓨타키, ‘메인스트림 디파이’로 발돋움
6.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내러티브 유지
- 구체적 지표는 안 보이지만, 2025년에도 CT(크립토 트위터)의 핵심 내러티브 유지
7. EigenLayer 총 예치량(ETH 기준) 3배, 15M ETH 달성
- LRT(Liquid Restaking Token) 붐으로 TVL 폭등
8. MegaETH & Firedancer 공식 출시
- 초고성능 롤업·빌더 성능 강조되며, 다시금 ‘최적화·퍼포먼스’ 뜨거운 담론
9. BTC ETF 유입량, 2024 최고 기록의 2배
- 기관 머니가 다시 비트코인에 몰려 해시·가격 전반에 강력한 상승압력
10. 또 다른 나라, BTC ‘주권 통화’ 선언
- 2024년까지는 엘살바도르·중앙아프리카공화국, 2025년 새로운 국가 한 곳 추가 예상
11. 지금 없던 신규 토큰, 시총 Top 25 안착
- 2025년 갑자기 나타나서 ‘상위 25위’ 차지할 신인 토큰 예고.
12. 솔라나 ETF 승인 후 거래 개시
- SOL, ETF 승인 후 자금 유입 본격화로 디파이·NFT 2차 붐?
13. Babylon TVL 500억 달러 돌파, 비트코인 르네상스 견인
- BTC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Babylon, 50B TVL로 ‘신규 채널’ 자리 잡음
14. Ethena USDe 공급, 400억 달러 규모 달성
- 이자율·헤지 구조로 유저 끌어모아 40B 돌파, 스테이블코인 업계 충격
15. 세일러, 포브스 100대 부자 진입
- BTC 띄우던 'MSTR의 Saylor', 천문학적 평가이익 실현해 세계적 부호 등극
16. 이더리움, 새로운 내러티브 확립
- “이제 방향성 못 찾는다” 지적 극복, 내부적으로 주요 목표 달성 후 ‘새 기치’ 선포
17. Jito, 하루 팁(트랜잭션 우선순위) 수익 3천만 달러 돌파
- 솔라나 검증·MEV 최적화 선두주자 Jito, 폭발적 트랜잭션 수수료 수익
18. 디사이(DeSci) 프로젝트, 실제 과학적 돌파구 성취
- 크립토 네이티브 연구 커뮤니티에서 진짜 유의미한 연구결과가 나와 학계 ‘환호’
19. 크립토 게임, 주류 시장 정복
- P2E·NFT 게임 넘어 전통 게이머도 열광할 수준의 AAA급 게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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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명백한 사실들
- AI x Crypto는 “계속된다!”. 요즘 AI 메타가 과열이라도, 결국 DeFi·NFT처럼 AI도 길게 볼 가치가 큼
- 스팟 ETF는 결국 호재. BTC든 ETH든, 기관자금은 증시 랭킹처럼 편입될 수밖에. 확실한 ‘돈줄’ 유입
- Stablecoin이야말로 진짜 PMF. USDT/USDC만 보지 말고 PayPal, Visa 등도 뛰어들고 있음. 핀테크가 참전 중
- 토큰 런칭 전이 오히려 더 제품성/수요가 빛나는 경우 많음: 하이 FDV나 저유동 Launch가 가격에 악영향… 스타트업들도 조심하라는 교훈
2. 명백한 거짓들
- “에어드랍은 끝났다”. 아니, 아직 충분히 기회 있다. 그 예가 Hyperliquid 등
- “VC 없인 성공 불가”. 이젠 Echo·Legion 같은 퍼블릭 프라이빗 판매 플랫폼 통해 온체인 분산 펀딩 가능. VC 필요성 옅어짐
- Memecoin 슈퍼사이클! 계속 말하지만 “슈퍼사이클” 유행은 매번 바뀐다. AI→BTC→다른 토큰으로 곧 잘 갈아탐
- 리테일 투자자는 무조건 밈코인. 요즘은 생각보다 ‘틱톡 유저’가 더 빠를 수 있고, CT도 때론 그 흐름 좇는 날 있음
3. 명백하지 않은 사실들
- BTC는 거시경제(실물 충격) 헤지 수단. 블랙록 애널리스트 “BTC는 디지털 골드이자, 위험-온 자산은 아님.”
- 유틸성 없어도 토큰화가 일어남. ‘왜 토큰 필요?’란 질문은 이제 낡았음. Mindshare가 핵심. 다들 토큰화 할 것
- DeFi가 실제로는 중앙화보다 더 ‘집중’ 가능. 예) Aave가 시장의 50~70% 먹는다든지, Chainlink가 DeFi 전반 종속적 등등
- Tether 천하 끝날 수도. Ethena(USDe)·PayPal 등 다양한 스테이블 발행 노려. EU 규제(MiCA)도 유입 변화 야기. Tether 독주는 줄어들 듯
4. 명백하지 않은 거짓들
- “Fee Switch만 켜지면 토큰 대박!”. 배당(수익 분배)은 무조건 호재가 아님. 트래픽·재무지표에 따라 가치 결정
- “25년 말 불장→ 곧 꺾임이 당연”. 과거 사이클 공식 깨질 수도. 예상치 못한 이벤트로 더 지속되거나 빨리 식을 수도
- “이더리움 L2의 UX문제는 영원할 것”. Fat Wallet Thesis, 인텐트 기반 UX, Ai Agent 브리징 등으로 UX 크게 개선될 공산 있음
- “NFT 끝났다”. 지금은 침체지만, AI 시대에 NFT가 오히려 “원본 증명” 등 새 기능으로 부활할 여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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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양한 실물 자산과 RWAfi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Galaxy, Superscrypt, Reciprocal, Mechanism, HashKey, Selini, Manifold 등이 참여
1. RWA에 대한 Plume 시각
-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RWAfi) 흐름은 이제 정말 오고 있다”
- 대상 자산: 사모 신용(Private Credit), GPU, 인프라, 럭셔리 굿즈 등 범위가 매우 다양
2. 어떤 프로젝트를 찾는가?
- 복합적인 수익(stable) 자산, 보험·사모 대출 상품, 인프라 토큰화
- 크로스체인 RWA 솔루션, 기관·소비자용 RWA 브리지
→ RWA 관련 인프라·토큰화·준법·새로운 혁신 아이디어를 지닌 시드 단계 창업팀
3. Plume의 대표 프로덕트 ‘pUSD’
- 완전 담보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이자 다양한 실물 자산(채권, 부동산, T-Bill 등)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토큰
- Plume이 집중 빌드 중인 RWAfi 안정자산 스택의 하나로, 분기 감사와 다중 콜드스토리지로 담보 추적
- Plume Chain에서 발행되어, 향후 디앱들과 연동되어 편리한 교환·활용 가능
- Arc(토큰화 엔진)·Plume Passport(규제·신원인증)와 결합해 글로벌 RWA를 간편하게 온체인화
4. 결론: “RWAfi의 미래”
- Plume의 RWAfi 생태계 펀드는 “실물자산 토큰화가 야기할 다음 웨이브”를 함께 열 팀을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함
- RWAfi 혁신과 함께 글로벌 스케일로 성장할 기회
- “RWA 자산 유동화·컴플라이언스·브릿지 기술·AI + RWA” 등 다양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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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RBON Copy's predictions for ReFi in 2025 source
1. 솔라 에너지 펀딩, 대세가 되다
- 2024년에 ReFi 분야에서 가장 뜨거웠던 건 바로 태양광 에너지 투자
- ReFi Hub, Glow, Helios, Arkreen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이미 맛보기로 등장
- 2025년에는 이런 재생에너지 펀딩이 더욱 크게 스포트라이트 받을 전망
2. ReFi 정체성 위기설
- “블록체인이 탄소배출권 시장을 혁신!”이라 외치며 번쩍였던 ReFi, 정작 기대만큼 탄소시장에 충격파는 못 줬음
- 그래서 ‘ReFi는 끝난 거 아냐?’ 라는 부정론도 슬슬 고개를 듦
- 일부는 ‘아예 이름 바꾸자, GreenFi나 ImpactFi가 낫겠어’ 등 리브랜딩 논의도 등장할 듯
3. BioFi의 햇살뿌리기
- 최근 ReFi 업계 리더들이 BioFi(생태지역 금융)를 부각 중
- ReFi보다도 규모 크고, 탄생할 수 있는 재생 경제도 훨씬 방대해서, 대형 기부단체·투자자들이 더 솔깃할 가능성
- 2025년에 BioFi가 확 치고 나갈 수 있을지 주목
4. 로컬 커뮤니티 ‘온보딩’ 러시
- 2025년 ReFi 프로젝트들은 현지 단체·협동조합·토착 커뮤니티 같은 ‘진짜 실천 집단’과 손잡고 활동 지평을 넓힐 듯
- 지역 특색과 결합해야 실제 효용도, 문화 적합성도 보장된다는 생각이 대세
5. 생태학 & 사회적 임팩트의 균형 잡기
- “환경을 살리려면 사람도 먹고 살아야 한다”(예: 지역 공정임업 형태로, 숲도 지키고, 지역 사람들 수익도 올리는 식)
- 2025년엔, 생태 복원 +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두 겨냥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날 전망
6. 펀딩의 영원한 숙제
- ReFi가 아무리 혁신적이라도, 여전히 꾸준한 자금 확보는 난도 극상
- 장기적 시각이 필요한데, 빠른 회수를 원하는 투자자들과 관점이 달라 갈등 우려
- “어떻게 재생 프로젝트 성과를 수치화해서 투자 유치하나?”가 주요 쟁점
7. 협력해서 살아남기
- ReFi 프로젝트들끼리의 협업 & 공동 인프라 구축도 본격화할 듯(예: 공동 펀딩풀, 임팩트 평가 기준 공유, 크로스-프로젝트 토큰 리워드 등)
-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방향으로 뭉치는 추세
1. 솔라 에너지 펀딩, 대세가 되다
- 2024년에 ReFi 분야에서 가장 뜨거웠던 건 바로 태양광 에너지 투자
- ReFi Hub, Glow, Helios, Arkreen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이미 맛보기로 등장
- 2025년에는 이런 재생에너지 펀딩이 더욱 크게 스포트라이트 받을 전망
2. ReFi 정체성 위기설
- “블록체인이 탄소배출권 시장을 혁신!”이라 외치며 번쩍였던 ReFi, 정작 기대만큼 탄소시장에 충격파는 못 줬음
- 그래서 ‘ReFi는 끝난 거 아냐?’ 라는 부정론도 슬슬 고개를 듦
- 일부는 ‘아예 이름 바꾸자, GreenFi나 ImpactFi가 낫겠어’ 등 리브랜딩 논의도 등장할 듯
3. BioFi의 햇살뿌리기
- 최근 ReFi 업계 리더들이 BioFi(생태지역 금융)를 부각 중
- ReFi보다도 규모 크고, 탄생할 수 있는 재생 경제도 훨씬 방대해서, 대형 기부단체·투자자들이 더 솔깃할 가능성
- 2025년에 BioFi가 확 치고 나갈 수 있을지 주목
4. 로컬 커뮤니티 ‘온보딩’ 러시
- 2025년 ReFi 프로젝트들은 현지 단체·협동조합·토착 커뮤니티 같은 ‘진짜 실천 집단’과 손잡고 활동 지평을 넓힐 듯
- 지역 특색과 결합해야 실제 효용도, 문화 적합성도 보장된다는 생각이 대세
5. 생태학 & 사회적 임팩트의 균형 잡기
- “환경을 살리려면 사람도 먹고 살아야 한다”(예: 지역 공정임업 형태로, 숲도 지키고, 지역 사람들 수익도 올리는 식)
- 2025년엔, 생태 복원 +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두 겨냥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날 전망
6. 펀딩의 영원한 숙제
- ReFi가 아무리 혁신적이라도, 여전히 꾸준한 자금 확보는 난도 극상
- 장기적 시각이 필요한데, 빠른 회수를 원하는 투자자들과 관점이 달라 갈등 우려
- “어떻게 재생 프로젝트 성과를 수치화해서 투자 유치하나?”가 주요 쟁점
7. 협력해서 살아남기
- ReFi 프로젝트들끼리의 협업 & 공동 인프라 구축도 본격화할 듯(예: 공동 펀딩풀, 임팩트 평가 기준 공유, 크로스-프로젝트 토큰 리워드 등)
-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방향으로 뭉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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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이블코인, 진짜 결제 수단으로 정착?
- “이번엔 작은 가게부터 쓸지도?” → 소규모 카페, 식당이 카드 수수료 부담 줄이려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채택 가능성
- 커피 1잔 팔 때마다 ‘30센트’씩 떼는 건 사장님들 정말 괴롭
- 중대형 기업도 조만간 "수수료 2% 없앨 수 있네? 2%를 이윤으로"로 생각해 채택할 듯
2. 정부 채권도 온체인 발행?
- 이제는 ‘국채도 블록체인에서?’ → 영국 등 선진국이 국채(정부채)를 온체인으로 실험할 전망
- 이는 스테이블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정부가치담보" 자산 = RWAfi에 격상된 잠재력
3. DAO, 그리고 “DUNA”
- 미국 와이오밍주가 2024년에 통과시킨 DAO 법인격, 이른바 DUNA(탈중앙화 비영리조합?) → 미국-based 프로젝트들의 새 스탠더드 될 듯
- DAO가 그냥 "사람들 몇 명이 투표"가 아니라, 법적으로 보호·인정받아 더 많은 활동 가능
4. "새로운 건 굳이 다 직접 만들 필요 없다"
- 예: L1 만들겠다고 합의·실행·프로그래밍 전부 재발명하는 것보다, 재사용(EVM·기존 프로토콜)해서 오히려 본질 차별화에 집중해야
- 대기업+인프라기업들 '오픈소스' 기반 호환성 덕에 빠른 개발. 재발명은 시간·비용 낭비
5. “크립토 전용 앱스토어” 뜬다
- 흔히 iOS/안드로이드에 막힌 dApp들. 이제 직접 "앱스토어"나 "마켓플레이스"가 생겨서 차단 없이 유저가 접속 가능
- Worldcoin의 World App, Solana 사가폰의 dApp Store 사례가 대표적. “web3용 앱 마켓”이 확산되며 UX+유저 접근성 개선 기대
6. 소유자(crypto holders) → 실제 사용자로
- 전 세계 6억+ 명이 어떤 형태로든 암호화폐 갖고 있지만, 실제 DeFi·NFT·웹3 게임 쓰는 비율 5~10% 불과
- L2, UX개선, 인프라 성숙해지면서, 2025엔 "지갑 해두고 놀기만" 아닌 실사용으로 전환 예상
7. “와이어(기술) 숨기기”가 웹3 킬러앱의 관문
- 과거 웹·이메일·결제처럼, 일반인은 프로토콜·기술 안 궁금. “누르면 끝” 정도의 편의성 필요
- 2025년엔 web3 앱들도 “NFT”같은 용어 덜 내세우고 “단순 혜택/서비스”로 포장, 사용자가 자각 못 해도 on-chain 되는 식으로 UX 구현하리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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