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코어 프로토콜에 오라클을 직접 통합해, 데이터의 신뢰성과 무결성을 보장
1. 핵심 프로토콜
FTSO(탈중앙화 가격 피드)
- 100개 이상 검증자가 제출한 가격 정보를 합의로 산출
- 데이터 조작을 막고 안정적인 가격을 확보
플레어 데이터 커넥터(FDC)
- 웹2·타 체인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에서 검증하여 활용 가능
- 예측 시장, 보험, 게임 등 현실 데이터 연계 서비스 구현을 도움
FAssets(에프에셋)
- 비트코인·리플·도지코인 등 비스마트 컨트랙트 자산을 디파이에서 활용
- 과담보 모델로 안정성을 높이고, USDX 스테이블코인으로 유동성 보강
2. 기대 효과
- 시총이 큰 1세대 코인들을 디파이로 연결해 유동성 허브로 성장.
- FDC로 오프체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져와 블록체인 실용성 극대화
-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해 AI 모델의 정확성·신뢰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 가능.
- 송버드(Songbird)에서 에프에셋 런칭, 디파이·NFT·게임 등 다양한 영역과 시너지 기대
3. 플레어의 비전
- 단순 금융 이익보다 기술 발전과 신뢰성을 우선
- 오라클 내장으로 블록체인 보안성을 데이터까지 확장해, 장기적으로 견고한 생태계를 지향
- 웹2, 다양한 블록체인, AI를 연결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
✍️플레어는 데이터의 무결성과 신뢰도를 블록체인 수준으로 확보함으로써, 웹3 산업을 실질적으로 확장하고 非스마트 컨트랙트 자산까지 활용 폭을 넓히고 있음
#Flare #FAssets #Oracle #Sponsored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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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미국 크립토 규제 확정
- 2025년 트럼프 재임 시, 크립토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규제안 가시화
- 규제 영향으로 DeFi같이 건실한 현금흐름이 있는 섹터가 큰 이익
2. Memes Mania 계속된다
-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시 밈코인 대부분은 제외될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대다수 리테일러들은 '펀더멘털'보단 밈에 열광, 밈 시장은 더욱 확장
3. 극단적 투기시장(하이퍼스펙) 확대
- 밈보다도 예측시장이 더 큰 폭발력 보유
- Polymarket 등 예측시장 플랫폼이 2025년에 최대 사용자층 흡수
4. DeFi 르네상스
- 성숙한 투자자들은 DeFi에 집중, AAVE 같은 머니마켓 TVL 급증
- DeFi 전체 TVL이 $250B 돌파 예상, World Liberty Financial이 주요 성장 촉진제로 작용
- 일부 DeFi 토큰은 시총 $30B~$50B 구간 돌파
5. 온체인 원자재(Commodities) 거래 활성화
- 석유, 금, 곡물 등 다양한 상품이 DEX에서 거래 가능
- OstiumLabs 등 초기 시도 프로젝트, 2025년에 본격 확대
6. 스테이블코인 시총 $500B 돌파
-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대거 등장, USDT·USDC 점유율 일부 잠식
- reserve protocol 등이 자산담보형 스테이블코인 발행 지원
7. AI Art NFT 열풍
- AI 기반 예술가(@refikanadol 등) 작품들이 NFT 시장서 각광
- AI 아트 컬렉션 중 바닥가 100ETH 돌파 사례도 나올 가능성
8. 스테이킹 기반 에어드롭 메타 부상
- 폴리곤, EigenLayer 등 생태계 프로젝트에서 대규모 에어드롭
- 스테이킹 참여자 중심의 리워드 경쟁이 펼쳐질 전망
9. IAOs(Initial Agent Offerings) 최고조
- 2025년 중반까지 AI 에이전트 관련 IAO가 폭발적 증가
- 품질 낮은 AI 에이전트는 ‘AI Agent 겨울’ 이후 대거 도태
- 살아남는 에이전트는 명확한 데이터 트레이닝과 실사용 사례 보유
10. ‘불장인데 불장같지 않은’ 시장
- 시장 전반적으로 상승하되, 투자자들은 체감이 적어 의심 지속
- 2025년 예상치 못한 조정(베어 사이클 비슷) 후 빠른 회복 시나리오
- 일부 블랙스완 이벤트가 회복 촉매 될 수 있음
11. 프라이버시 프로젝트 각광
- 규제 도입되면 개인 정보 보호 욕구 급증
- DeAI·DeFi 결합된 프라이버시/익명성, nillion network 같은 프로젝트가 주목
12. SUI, 솔라나 일일 트랜잭션 수 추월
- SUI의 SocialFi·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대중 온보딩 가속
- 솔라나 대비 높은 트랜잭션 수치로 부상
13. AltVM 격돌
- Monad, megaETH, Berachain, HyperVM, Sonic, Sei 등 다수 AltVM 경쟁
- 12개월 내 시장 점유율 75% 이상 가져가는 단일 강자 탄생 가능
- 커뮤니티 열기, 개발자 관계가 승패 가름할 핵심 변수
14. 웹3 지갑 대중화
- 온보딩 UX 획기적 개선, 모바일 기반 슈퍼앱 형태 지갑 증가
- infinex app, OKX, 바이낸스 등 대형사 웹3 지갑도 수백만 사용자 유치 전망
15. DEX 거래량 비중 30% 돌파
- 현재 CEX:DEX 거래량 비율 약 85:15 → 2025년 70:30까지 확대
- 셀프 커스터디 장점, 계정 추상화 도입 등으로 온체인 이용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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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펜들은 뭐하는 곳?
- 쉽게 말해서 디파이에서 이자(수익률)를 사고파는 디파이 프로토콜
- 예를 들어, 내가 스테이킹해서 나오는 이자를 “앞으로 얼마 생길지” 미리 팔거나, 반대로 그걸 미리 사놓아서 이익을 극대화할 수도 있는 것
- 현재 TVL이 $5B, 누적 거래량이 $34B에 달함
- FDV은 아직 $1.3B 수준, 다른 거물급(유니스왑 $16B, 아베 $6B 등)에 비해 아직 낮음
2. 연말 스냅샷 및 Boros
1)연말 스냅샷 & 에어드롭
- 12월 31일에 vePENDLE 보유자를 대상으로 스냅샷을 찍고, 프로토콜이 모아둔 토큰을 에어드롭
- vePENDLE를 얼마나 오래, 많이 잠그느냐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을 받는 구조
2)2025년 ‘Boros’ 런칭
- 펀딩비 시장까지 공략, 이자율을 마진(레버리지)으로 트레이딩 가능하게 만들 전망
- 새로운 토큰 없이 PENDLE·vePENDLE 홀더에게 혜택이 집중된다고 함
3. 활용 방안 및 결론
- 펜들스왑(PendleSwap)에서는 토큰 스왑을 수수료 없이 진행 가능
- YT(수익 토큰)에 투자해 고이율 노려보기. 실제 UsualMoney, Ethena 등과 연계해 높은 APY를 낸 사례
- 8번 이상의 Audit를 받아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스파르탄·해시키 같은 VC도 참여 중
- 단, 디파이인 만큼 투자 전 리스크 체크하고 ve락 기간을 꼭 숙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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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이퍼리퀴드에 제기되는 보안 우려(feat. L2Beat) source
✍️L2Beat가 분석한 하이퍼리퀴드의 보안 구조 리스크:
1. 검증(Proof) 시스템 미비
-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L1(이더리움)에서 완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독립적으로(즉, 허가된 검증자들이) 상태를 업데이트함
- 이는 사이드체인과 유사한 보안 모델. “제대로 된 증명” 없이 소수의 검증자가 “맞다”고 우기면, L1에서 이를 막을 장치가 부족
2.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문제
- 블록 데이터가 이더리움 L1에 기록되지 않고, 오프체인(External)에서 관리
- 즉, 소수 검증자가 데이터(트랜잭션 기록)를 공개하지 않거나 임의로 조작할 경우, 사용자는 그 상태가 진짜 맞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움
3. Withdrawal(출금) 구조 – 소수 검증자에 대한 과도한 의존
- “핫 밸리데이터” 4명이 3/4 다수결로 출금 트랜잭션을 승인하고
- “콜드 밸리데이터” 4명이 3/4 다수결로 이를 3분 20초 안에 거부(challenge)할 수 있는 구조
- 그 외 “Lockers”와 “Finalizers” 권한자들이 브릿지를 일시 중지하거나, 최종적으로 출금을 확정 지을 권한을 가짐
- 이 말은 곧, 소수 그룹이 합심하면 사용자 자금이 동결, 무단 출금, 혹은 악의적 처리도 가능하다는 뜻
4. 즉각 업그레이드 가능성 / Exit Window(탈출 창구) 부재
- 하이퍼리퀴드가 자체 스마트 컨트랙트를 빠르게 업그레이드하면, 사용자가 ‘안 되는 줄 알았던 기능’이 갑자기 통합될 수도 있음
- L1 롤업들이 흔히 제공하는 긴 “챌린지 기간”(fraud proof 등)이 부재하므로, 사용자가 체인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안전하게 본인 자산을 빼낼 ‘시간적 완충 장치’가 없음
- 어떤 이들은 “검증자가 고작 4명? 그럼 맘먹으면 자산 동결·해킹 등이 얼마든지 가능하잖아?”라고 지적
- 코드도 비공개라서, 이 체인 내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음
- 이더리움(L1) 또는 아비트럼(L2)의 보안을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상속받고 있지 않음
- 브릿지가 허가된 검증자 그룹에 의해 통제되는 등, (전형적인 L2보다는) 독립 사이드체인에 가깝기 때문
5. 결론
- “하이퍼리퀴드”가 제시하는 고성능·빠른 체결성능 등은 분명 매력적이나, 소수 밸리데이터 신뢰 구조, 데이터 가용성 문제, 코드 비공개, 탈출 창구가 없는 업그레이드 가능성 등 리스크가 존재
- 하이퍼리퀴드 측이 진정한 롤업(혹은 zk-proof 도입 등) 형태로 전환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한다면, 보안 개선 가능성이 有
-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중앙화된 사이드체인 수준의 보안 가정”을 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 만약 사용자가 “검증자가 탈중앙화되어 있지 않은 체인”을 쓰고 싶지 않다면, 자금 예치에 신중할 필요가 있음
- 적어도 브릿지 업그레이드나 감시 메커니즘이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살피는 것이 권장됨
· “HyperBFT”라는 자체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고 스스로 소개
· “L1”이라 주장하나, 실제로는 아비트럼 위에 올라간 L3 수준이라는 지적도 나옴
· 호스트 체인은 아비트럼(Arbitrum One)
· 사실상 유일 브릿지를 통해 자금을 입출금하는 구조
· 빠른 성장 TVL 성장을 보였지만, 공개 코드가 부족하고 탈중앙 검증 시스템이 부재
✍️L2Beat가 분석한 하이퍼리퀴드의 보안 구조 리스크:
1. 검증(Proof) 시스템 미비
-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L1(이더리움)에서 완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독립적으로(즉, 허가된 검증자들이) 상태를 업데이트함
- 이는 사이드체인과 유사한 보안 모델. “제대로 된 증명” 없이 소수의 검증자가 “맞다”고 우기면, L1에서 이를 막을 장치가 부족
2.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문제
- 블록 데이터가 이더리움 L1에 기록되지 않고, 오프체인(External)에서 관리
- 즉, 소수 검증자가 데이터(트랜잭션 기록)를 공개하지 않거나 임의로 조작할 경우, 사용자는 그 상태가 진짜 맞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어려움
3. Withdrawal(출금) 구조 – 소수 검증자에 대한 과도한 의존
- “핫 밸리데이터” 4명이 3/4 다수결로 출금 트랜잭션을 승인하고
- “콜드 밸리데이터” 4명이 3/4 다수결로 이를 3분 20초 안에 거부(challenge)할 수 있는 구조
- 그 외 “Lockers”와 “Finalizers” 권한자들이 브릿지를 일시 중지하거나, 최종적으로 출금을 확정 지을 권한을 가짐
- 이 말은 곧, 소수 그룹이 합심하면 사용자 자금이 동결, 무단 출금, 혹은 악의적 처리도 가능하다는 뜻
4. 즉각 업그레이드 가능성 / Exit Window(탈출 창구) 부재
- 하이퍼리퀴드가 자체 스마트 컨트랙트를 빠르게 업그레이드하면, 사용자가 ‘안 되는 줄 알았던 기능’이 갑자기 통합될 수도 있음
- L1 롤업들이 흔히 제공하는 긴 “챌린지 기간”(fraud proof 등)이 부재하므로, 사용자가 체인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안전하게 본인 자산을 빼낼 ‘시간적 완충 장치’가 없음
“허가된 검증자 4명, 괜찮나?”
- 어떤 이들은 “검증자가 고작 4명? 그럼 맘먹으면 자산 동결·해킹 등이 얼마든지 가능하잖아?”라고 지적
- 코드도 비공개라서, 이 체인 내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음
L2Beat 측은 Hyperliquid를 ‘Others’에 분류
- 이더리움(L1) 또는 아비트럼(L2)의 보안을 신뢰할 만한 수준으로 상속받고 있지 않음
- 브릿지가 허가된 검증자 그룹에 의해 통제되는 등, (전형적인 L2보다는) 독립 사이드체인에 가깝기 때문
5. 결론
- “하이퍼리퀴드”가 제시하는 고성능·빠른 체결성능 등은 분명 매력적이나, 소수 밸리데이터 신뢰 구조, 데이터 가용성 문제, 코드 비공개, 탈출 창구가 없는 업그레이드 가능성 등 리스크가 존재
- 하이퍼리퀴드 측이 진정한 롤업(혹은 zk-proof 도입 등) 형태로 전환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한다면, 보안 개선 가능성이 有
-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중앙화된 사이드체인 수준의 보안 가정”을 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 만약 사용자가 “검증자가 탈중앙화되어 있지 않은 체인”을 쓰고 싶지 않다면, 자금 예치에 신중할 필요가 있음
- 적어도 브릿지 업그레이드나 감시 메커니즘이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살피는 것이 권장됨
❤8
1. 투자 유치 현황
- 최근 Plume이 시리즈 A 라운드에서 약 2천만 달러를 추가 유치, 누적 투자금이 총 3천만 달러에 이름
- 주요 투자자로는 Brevan Howard Digital, Haun Ventures, Galaxy Ventures, Lightspeed Faction, Superscrypt, Hashkey 등이 있음
- 이전 시드 라운드 후 현재까지 180개 이상의 프로토콜이 생태계에 합류했고, 약 40억 달러 규모 자산이 Plume 네트워크 상에 기록됨
2. L1 체인 & RWAfi
- RWA 금융(RWAfi)에 특화된 L1을 지향하며, 실물자산을 토큰화·유통하는 과정을 기존보다 단순화·자동화하고자 함
- permissionless 구조를 표방함으로써 디파이 사용자뿐 아니라 기관/전통금융 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목표로 함
3. 주요 기술 스택
- Arc: 모듈형 토큰화 엔진. 오픈소스로 제공되어 자산 발행자나 개발자가 손쉽게 RWA를 온체인화할 수 있도록 지원
- SkyLink: LayerZero 등과 연동, 체인 간 RWA 연계 및 실시간 수익 분배를 가능케 하는 솔루션
- Smart Wallet: 디파이 커스터디·컴플라이언스 절차를 일부 추상화한 지갑
- Nexus: 오프체인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 데이터 “하이웨이”
4. 팀 및 비전
- 전통금융(로빈후드·JP모건·갤럭시)과 주요 웹3(코인베이스·dYdX 등) 출신 인력으로 구성
- 궁극적으로 “RWAfi 시장에서 탈중앙화의 가치와 기존 금융 요소를 결합”하여, 크립토 네이티브 방식으로 실물자산 금융을 혁신하겠다는 계획
- 올 하반기~내년 초 사이 메인넷 및 토큰 출시 가능성이 언급됨
✍️Plume은 RWA의 온체인화를 전문으로 하는 L1 프로젝트로, 최근의 투자 유치를 계기로 생태계 확장을 가속하고 있음. 전통금융·디파이 양쪽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RWAfi 영역에서, 어떤 실제 활용 사례들이 등장할지 주목해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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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ippo's 27 predictions for 2025 source
1. 미국, 다시 글로벌 크립토 허브로?
- 2025년에 뉴욕이 다시 크립토 창업과 투자자들의 성지로 부활, 아시아보다 더 큰 컨퍼런스 열릴 전망
- 스타트업 본사·개발팀들이 US로 복귀하며, 제도·규제 개선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
2. 디파이, 드디어 수수료 스위치 ON
- 10개 이상의 디파이 프로토콜이 그간 봉인(?)했던 ‘fee switch(수수료 배분)’를 켤 것
- 유니스왑(Uniswap)도 마침내 수수료 ON
3. 디파이에서 ‘리하이포테케이션’(재담보) 비즈니스 증가
- 고객 자산을 재차 운용해 수익화하는 모델이 확산
- 브릿지, LST 등에서도 동일 흐름 예상
- 규제나 리스크 관리가 중요 이슈로 부상할 듯
4. 이더리움, L1 확장 두고 논쟁 → 결국 롤업 중심 노선 유지
- 50M 가스 타겟 상향, 블록타임 단축 등 시도 있지만, 최종적으론 “롤업로드” 노선 유지될 것
- “L1 확장” 목소리는 큰 반향 없이 끝날 듯
5. ‘롤업이냐 L1이냐’ 갈등 완화, ETH 정서 긍정적
- L2 중심으로 굳어지고,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 분열이 줄어듦 → 전체적인 시장심리(센티멘트) 좋아짐
- 일부 반대파(“L1 더 키워야” 주장)는 생태계를 떠나거나, 소수 목소리에 그칠 전망
6. “Based Rollup”는 2025년에 대성공 못할 것
- 다양한 솔루션들(예: Superchain, Cross-chain Intents 등)로 충분히 좋은 UX 나옴 → “Based” 롤업은 인상적이지만 대세화는 어려워
- 보편적 동기화(Universal synchronous composability)까진 아직 멀었다고 평가
7. 신뢰 실행환경(TEE)은 L2 인프라에서 필수 장치로 정착
-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술이 2025년엔 더 널리 쓰여 L2 보안/프라이버시 개선의 핵심
8. 솔라나(Solana) — 여전히 이 사이클의 “킹”이지만…
- 2025년에도 솔라나가 눈부신 활약 예고. Firedancer 메인넷 Q4 출시로 TPS 10만 달성 전망
- 하지만 밈코인 분산, MEV 증가 등 문제로 균열 조짐. 어떤 형태의 맥시멀리즘이 솔라나 내부 생길 수도
9. Firedancer Q4에 출시, 10만 TPS 달성
- 정답: 솔라나의 새 클라이언트 Firedancer가 마침내 나오며 쓰루풋 폭증
- 네트워크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될 듯
10. 솔라나, 인플레이션 다시 줄인다
- 솔라나가 토큰 경제정책 손봐서 인플레율 낮출 전망
- 반면 이더리움은 큰 변경 없을 것
11. Base, 롤업 생태계 승자가 될 것
- Base가 선두주자. TVL $40B 넘어설 전망
- 솔라나와 본격 경쟁 구도 형성. Rollup 중에서는 Base가 “압도적 1등” 노릴 가능성
12. Base가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허브로 부상
- 온체인 AI 에이전트 대다수가 Base에 정착할 것
- 코인베이스의 브랜딩·인프라가 AI 개발자·유저 끌어들여
13. L2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왕이 된다
- ETH 잔고보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합이 2배 이상
- L2에서 대다수 유저, ETH 아닌 스테이블로 트랜잭션·결제·수수료 등 실행?
14. 스테이블코인 대세, 총 시가 $450B 가능
- 시장 전체로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4500억 달러를 돌파
- “VC들은 2024년보다 스테이블코인에 더 투자할 것”이라는 예측
15. 전통금융/핀테크에서 5개 이상 스테이블코인 발행
- PayPal, Stripe, 각종 은행 등에서 “자체 스테이블코인” 쏟아질 것
- 기존 USDT, USDC 성장률 둔화
16. 10개 이상의 대기업(은행·빅테크)이 L2 런칭 → 대부분 실패
- 올해처럼 “우리도 L2 만들래!” 붐 일어나지만, 대부분 사용자 끌어들이지 못하고 유의미한 TVL 없이 사라짐
- 로빈후드 정도가 그나마 가능성 有
17. 로빈후드, 2025년 CEX/브로커 중 강자로 부상
- 코인베이스와 함께 “미국 양대 거래소”로 인식될 수준
- 접근성·UX·브랜드 무기로 파급력↑
18. L1 투자 테마는 여전함 — Sui, HyperLiquid가 주목
- “이제 L1 끝났다”는 말은 섣부름. 2025에도 L1 플레이는 건재
- Sui, HyperLiquid 등이 차세대 빠른 말(“fastest horses”)로 주목받을 것
19. ICO(크라우드세일) 모델 재등장
- 2017년처럼 폭발적이진 않지만, 5개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가 공개 토큰 세일 → 상당한 투자 유치
- 규제 기반 대비, 좀 더 합리적 “공모형식” 가능성
20. 2025년 VC 투자 규모: 200~250억 달러
- 2021년의 300억 달러엔 못 미쳐도, 2022~23년 대비 반등
- 대형 라운드($50~100M) 다시 늘어날 것
21. 4개 이상 크립토 기업 IPO
- 2025년, 어느 정도 증시와의 디커플링 해소 → 코인베이스 외 후속 상장 추진
- 다만 2021년 급등 당시 평가가 너무 높아, 상장 밸류는 보수적으로 잡힐 듯
22. AI × Crypto 메타, 여전히 뜨겁다
- 2024년에 이어 AI 토큰 테마가 2025년에도 이어지며 가장 큰 투자 테마 중 하나로
- 전통 IT·빅테크가 AI+크립토 결합사례 내놓을 가능성
23. AI 에이전트의 종류 다양화
- 헷지펀드 트레이더형, 예술가형 등 여러 캐릭터성 AI 출시
- 실험은 많지만 “실질 성과”는 제한적. 대부분 미완성 단계
24. 틱톡(TikTok) 크립토 영향력 역대 최고
- “틱톡 코인”이 트위터(CT)의 유동성 출구(?)로 활용되며, 또 하나의 밈코인 시나리오
25. 미국, 본격적인 크립토 법안(시장구조 혹은 스테이블코인법) 통과
- 2024년 대선 이후, 2025년 중대 법률 하나가 의회 가결 → 바이든 or 트럼프 행정부에서 서명
-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기대
26. 비트코인 L2는 아직 시기상조
- 2025년에도 BTC L2(rollup, zk 등) 본격적 도입은 요원
- 비트코인 생태계의 실험은 계속되지만, 대규모 채택은 아직 시간 더 필요
27. 크립토가 미국 정치에 영구적 변수로 정착
공화·민주 모두 “크립토 표심” 의식.
- 기존 MSM(주류 언론)도 “크립토 없어지지 않겠구나” 인식하며 서서히 논조 변화
1. 미국, 다시 글로벌 크립토 허브로?
- 2025년에 뉴욕이 다시 크립토 창업과 투자자들의 성지로 부활, 아시아보다 더 큰 컨퍼런스 열릴 전망
- 스타트업 본사·개발팀들이 US로 복귀하며, 제도·규제 개선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
2. 디파이, 드디어 수수료 스위치 ON
- 10개 이상의 디파이 프로토콜이 그간 봉인(?)했던 ‘fee switch(수수료 배분)’를 켤 것
- 유니스왑(Uniswap)도 마침내 수수료 ON
3. 디파이에서 ‘리하이포테케이션’(재담보) 비즈니스 증가
- 고객 자산을 재차 운용해 수익화하는 모델이 확산
- 브릿지, LST 등에서도 동일 흐름 예상
- 규제나 리스크 관리가 중요 이슈로 부상할 듯
4. 이더리움, L1 확장 두고 논쟁 → 결국 롤업 중심 노선 유지
- 50M 가스 타겟 상향, 블록타임 단축 등 시도 있지만, 최종적으론 “롤업로드” 노선 유지될 것
- “L1 확장” 목소리는 큰 반향 없이 끝날 듯
5. ‘롤업이냐 L1이냐’ 갈등 완화, ETH 정서 긍정적
- L2 중심으로 굳어지고, 이더리움 커뮤니티 내 분열이 줄어듦 → 전체적인 시장심리(센티멘트) 좋아짐
- 일부 반대파(“L1 더 키워야” 주장)는 생태계를 떠나거나, 소수 목소리에 그칠 전망
6. “Based Rollup”는 2025년에 대성공 못할 것
- 다양한 솔루션들(예: Superchain, Cross-chain Intents 등)로 충분히 좋은 UX 나옴 → “Based” 롤업은 인상적이지만 대세화는 어려워
- 보편적 동기화(Universal synchronous composability)까진 아직 멀었다고 평가
7. 신뢰 실행환경(TEE)은 L2 인프라에서 필수 장치로 정착
-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기술이 2025년엔 더 널리 쓰여 L2 보안/프라이버시 개선의 핵심
8. 솔라나(Solana) — 여전히 이 사이클의 “킹”이지만…
- 2025년에도 솔라나가 눈부신 활약 예고. Firedancer 메인넷 Q4 출시로 TPS 10만 달성 전망
- 하지만 밈코인 분산, MEV 증가 등 문제로 균열 조짐. 어떤 형태의 맥시멀리즘이 솔라나 내부 생길 수도
9. Firedancer Q4에 출시, 10만 TPS 달성
- 정답: 솔라나의 새 클라이언트 Firedancer가 마침내 나오며 쓰루풋 폭증
- 네트워크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될 듯
10. 솔라나, 인플레이션 다시 줄인다
- 솔라나가 토큰 경제정책 손봐서 인플레율 낮출 전망
- 반면 이더리움은 큰 변경 없을 것
11. Base, 롤업 생태계 승자가 될 것
- Base가 선두주자. TVL $40B 넘어설 전망
- 솔라나와 본격 경쟁 구도 형성. Rollup 중에서는 Base가 “압도적 1등” 노릴 가능성
12. Base가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허브로 부상
- 온체인 AI 에이전트 대다수가 Base에 정착할 것
- 코인베이스의 브랜딩·인프라가 AI 개발자·유저 끌어들여
13. L2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왕이 된다
- ETH 잔고보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합이 2배 이상
- L2에서 대다수 유저, ETH 아닌 스테이블로 트랜잭션·결제·수수료 등 실행?
14. 스테이블코인 대세, 총 시가 $450B 가능
- 시장 전체로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4500억 달러를 돌파
- “VC들은 2024년보다 스테이블코인에 더 투자할 것”이라는 예측
15. 전통금융/핀테크에서 5개 이상 스테이블코인 발행
- PayPal, Stripe, 각종 은행 등에서 “자체 스테이블코인” 쏟아질 것
- 기존 USDT, USDC 성장률 둔화
16. 10개 이상의 대기업(은행·빅테크)이 L2 런칭 → 대부분 실패
- 올해처럼 “우리도 L2 만들래!” 붐 일어나지만, 대부분 사용자 끌어들이지 못하고 유의미한 TVL 없이 사라짐
- 로빈후드 정도가 그나마 가능성 有
17. 로빈후드, 2025년 CEX/브로커 중 강자로 부상
- 코인베이스와 함께 “미국 양대 거래소”로 인식될 수준
- 접근성·UX·브랜드 무기로 파급력↑
18. L1 투자 테마는 여전함 — Sui, HyperLiquid가 주목
- “이제 L1 끝났다”는 말은 섣부름. 2025에도 L1 플레이는 건재
- Sui, HyperLiquid 등이 차세대 빠른 말(“fastest horses”)로 주목받을 것
19. ICO(크라우드세일) 모델 재등장
- 2017년처럼 폭발적이진 않지만, 5개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가 공개 토큰 세일 → 상당한 투자 유치
- 규제 기반 대비, 좀 더 합리적 “공모형식” 가능성
20. 2025년 VC 투자 규모: 200~250억 달러
- 2021년의 300억 달러엔 못 미쳐도, 2022~23년 대비 반등
- 대형 라운드($50~100M) 다시 늘어날 것
21. 4개 이상 크립토 기업 IPO
- 2025년, 어느 정도 증시와의 디커플링 해소 → 코인베이스 외 후속 상장 추진
- 다만 2021년 급등 당시 평가가 너무 높아, 상장 밸류는 보수적으로 잡힐 듯
22. AI × Crypto 메타, 여전히 뜨겁다
- 2024년에 이어 AI 토큰 테마가 2025년에도 이어지며 가장 큰 투자 테마 중 하나로
- 전통 IT·빅테크가 AI+크립토 결합사례 내놓을 가능성
23. AI 에이전트의 종류 다양화
- 헷지펀드 트레이더형, 예술가형 등 여러 캐릭터성 AI 출시
- 실험은 많지만 “실질 성과”는 제한적. 대부분 미완성 단계
24. 틱톡(TikTok) 크립토 영향력 역대 최고
- “틱톡 코인”이 트위터(CT)의 유동성 출구(?)로 활용되며, 또 하나의 밈코인 시나리오
25. 미국, 본격적인 크립토 법안(시장구조 혹은 스테이블코인법) 통과
- 2024년 대선 이후, 2025년 중대 법률 하나가 의회 가결 → 바이든 or 트럼프 행정부에서 서명
-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시장에 긍정적 모멘텀 기대
26. 비트코인 L2는 아직 시기상조
- 2025년에도 BTC L2(rollup, zk 등) 본격적 도입은 요원
- 비트코인 생태계의 실험은 계속되지만, 대규모 채택은 아직 시간 더 필요
27. 크립토가 미국 정치에 영구적 변수로 정착
공화·민주 모두 “크립토 표심” 의식.
- 기존 MSM(주류 언론)도 “크립토 없어지지 않겠구나” 인식하며 서서히 논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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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WA(TVL) 중 30%까지 치고 올라간다
- 올 한 해 RWA 총 규모가 60% 이상 증가하며 130억 달러를 넘김
- 내년에는 사채(Private Credit), T-Bill(단기국채), 원자재 등 다양한 실물자산이 더 대거 온체인될 것 + TVL의 30% 정도가 RWA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2. 비트코인 DeF) 참여량, 전체 BTC의 1% 도달
- 작년에 비트코인 기반 DeFi가 덜했지만, 2025년에는 Babylon 같은 "BTC를 직접 래핑하지 않아도 예치 가능한" 프로토콜이 늘어나는 중
- 비트코인의 최소 1% 정도는 DeFi에 잠길 거란 전망
3. 핀테크가 크립토 게이트웨이가 된다
- 텔레그램 기반 TON, 결제 앱 벤모(Venmo), 페이팔, 왓츠앱 등 기존 핀테크들이 슬금슬금 크립토로 파고들고 있음
- 메타마스크 결제 옵션에 ‘벤모 결제’가 붙고, 스트라이프(Stripe)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을 인수, 로빈후드는 거래소를 인수. 결국 대형 핀테크는 알아서 크립토 게이트웨이가 되어감
4. 유니체인(Unichain), L2 거래량 1등 전망
- 유니스왑은 이미 하루 10~40억 달러씩 거래되고 있음
- 유니체인이 그 절반만 끌어와도, 기존 L2들(아비트럼, 베이스 등)을 능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5. NFT 부활, 다만 ‘실용형 NFT’가 핵심
- 단순 PFP(프로필 NFT)가 아닌 게이밍, IP·창작, 레스토랑 멤버십 등 실제 사용처 있는 NFT가 활기를 띨 전망
- “그냥 JPG”가 아닌, 진짜 서비스를 붙여 재탄생될 거라는 메시지
6.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본격 가동
- Eigenlayer, Symbiotic, Karak 등이 드디어 론칭할 것
- 2024년엔 기대치 대비 소식이 적었지만, 2025년엔 여러 앱체인과 협업하여 강력한 스테이킹·경제 모델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음
7. zkTLS, 새 시대의 데이터 검증에 등장
- 오프체인(웹2)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가져올 때, 진위 여부를 ZK 증명으로 해결해주는 기술
- 아직 구현 초기 단계지만, 만약 2025년에 이를 제대로 작동시키면, 신뢰도 높은 데이터 오라클이 크게 늘어날 전망
8. 규제 완화와 친(親)크립토 기조
- 게리 겐슬러 SEC 의장이 사임을 발표했고, 대선 이후 친크립토 인사들이 등판할 것이 확실시
- SEC 소송들(코인베이스 등)이 완화되고, ‘유가증권 or 상품’ 등 자산 분류가 보다 명확해질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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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목해야 할 크립토 산업 핵심 내러티브 5가지 source
1) altVMs
- 올해 2024에서 솔솔 존재감을 드러낸 altVM들이 드디어 2025의 대세로 점프할 듯
- 바로 이 시점에서, Fluent가 다중 VM( EVM, SVM, Wasm 등)을 한데 섞어버리는 전략
- 원하는 VM “플러그인”만 탁 붙이면 된다는 확장성? 이거 덮으면 끝판왕 VM이 될 지도…
2) 체인 추상화
- 2024년 초에만 해도 “체인 전환 귀찮다, 가스 토큰 번거롭다” 식 불만. 이제는 이런 문제들이 체인 추상화 솔루션으로 해소되는 추세
- 2025에는 실제 사용자들이 이걸 일상에서 만끽하며, “여기저기 지갑 갈아끼우지 않아도 된다니 편-안”을 체감할 듯
3) L1
- “매년 신인왕”을 뽑듯, 새 L1이 뜨면 암호판이 흔들리곤 함. 올해는 Sui와 Aptos가 한껏 주목받았다면, 내년엔 과연?
- 이 L1들, 2025에 어떻게 흘러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솔솔
4) RaaS (Rollup as a Service)
- 조금은 지루해 보이지만, 이게 “알짜 실속 장사”일 수도 있다는 게 업계 평
- 2024년 DeFi에서는 L2·롤업 이야기가 계속 터져 나왔고, 더 많은 L2가 생길 건 불 보듯 뻔한 흐름
- 다들 수요가 꽤 크다고 하니, 2025에는 RaaS의 진가가 드러날 듯
5) AI
- 올해도 AI가 온통 점령했지만, “이 정도로 끝날 리 없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 2025에는 더 많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들이 사람 대신 고난도 작업을 처리하게 될지도?
- “미래는 AI가 짊어지고 인간은 쉬는 시나리오?” 뭐, 아직은 모르는 일이지만 성장세가 무섭다는 건 확실
6)그 외 반짝 포인트
· Pendle: 24년 폭발적 성장, TVL 10억$ 찍더니 이제 DeFi 대표주자 등극? 2025에 100억$ 갈 수도?
· Kaito: InfoFi 실험 중. 내년이면 정말 어떤 새로운 ‘정보 금융’ 판이 열릴 지? 카이토 에드작 꼭 해두길!
· Polymer: 인터체인 솔루션이 급부상할 2025에서 크게 활약할 가능성
· Ondo: RWA(토큰화) 키워드로 TradFi 대기업들 데리고 온다는데, 2025이면 규제도 좀 풀리고 훨씬 물꼬가 튈지도
1) altVMs
- 올해 2024에서 솔솔 존재감을 드러낸 altVM들이 드디어 2025의 대세로 점프할 듯
· Fuel: 메인넷 성공적으로 가동
· Cartesi: 계속 자기 길 달리는 중
· MoveVM: Aptos, SuiNetwork, MovementLabs가 거기서 활약 중
- 바로 이 시점에서, Fluent가 다중 VM( EVM, SVM, Wasm 등)을 한데 섞어버리는 전략
- 원하는 VM “플러그인”만 탁 붙이면 된다는 확장성? 이거 덮으면 끝판왕 VM이 될 지도…
2) 체인 추상화
- 2024년 초에만 해도 “체인 전환 귀찮다, 가스 토큰 번거롭다” 식 불만. 이제는 이런 문제들이 체인 추상화 솔루션으로 해소되는 추세
· Particle Network의 UniversalX → 단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다 체인 토큰 스왑 가능? 사실상 온체인 바이낸스 느낌
· Everclear, SOCKETProtocol, NEAR, seda, routescan 등등…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면서 ‘다중체인? 문제없어!’ 분위기가 형성
- 2025에는 실제 사용자들이 이걸 일상에서 만끽하며, “여기저기 지갑 갈아끼우지 않아도 된다니 편-안”을 체감할 듯
3) L1
- “매년 신인왕”을 뽑듯, 새 L1이 뜨면 암호판이 흔들리곤 함. 올해는 Sui와 Aptos가 한껏 주목받았다면, 내년엔 과연?
· Monad, Berachain, Hyperliquid → “이게 새 삼각편대 아니냐”는 설이 돌고 있음
· 특히 Hyperliquid가 HyperEVM을 런칭한다? 그리고 자체 DEX와도 착착 연결된다면? 폭발적 시나리오 가능
- 이 L1들, 2025에 어떻게 흘러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솔솔
4) RaaS (Rollup as a Service)
- 조금은 지루해 보이지만, 이게 “알짜 실속 장사”일 수도 있다는 게 업계 평
- 2024년 DeFi에서는 L2·롤업 이야기가 계속 터져 나왔고, 더 많은 L2가 생길 건 불 보듯 뻔한 흐름
· RaaS 대표 주자: Caldera → 올해에만 100개 가까운 체인을 만들어냈고, 통합·맞춤 기능까지 착착
· Conduit나 Alt Layer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음
- 다들 수요가 꽤 크다고 하니, 2025에는 RaaS의 진가가 드러날 듯
5) AI
- 올해도 AI가 온통 점령했지만, “이 정도로 끝날 리 없다”는 게 대다수의 의견
· ai16z가 열어놓은 Eliza 프레임워크 깃허브, 별 받으며 승승장구
· a·ixbt_agent나 virtuals 등, 계속해서 CT에서 이슈 몰이 중
- 2025에는 더 많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들이 사람 대신 고난도 작업을 처리하게 될지도?
- “미래는 AI가 짊어지고 인간은 쉬는 시나리오?” 뭐, 아직은 모르는 일이지만 성장세가 무섭다는 건 확실
6)그 외 반짝 포인트
· Pendle: 24년 폭발적 성장, TVL 10억$ 찍더니 이제 DeFi 대표주자 등극? 2025에 100억$ 갈 수도?
· Kaito: InfoFi 실험 중. 내년이면 정말 어떤 새로운 ‘정보 금융’ 판이 열릴 지? 카이토 에드작 꼭 해두길!
· Polymer: 인터체인 솔루션이 급부상할 2025에서 크게 활약할 가능성
· Ondo: RWA(토큰화) 키워드로 TradFi 대기업들 데리고 온다는데, 2025이면 규제도 좀 풀리고 훨씬 물꼬가 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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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Kyle's The 2025 Gameplan source
1. AI
- 여전히 가장 큰 서브 내러티브 중 하나
- 초기 단순 “AI” 이름만 붙어도 펌핑(밈)
- 점차 펀더멘탈이 있는 프로젝트 선별
- 게임/앱 등 AI 활용 범위 확대
- AI를 활용해 지갑을 운영해주는 에이전트,게임 개발,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
- “단순 보유”보다는 상승기 매수, 단기 차익 실현을 반복하는 트레이딩 접근
2. DeFi
- 꾸준히 성장하는 분야지만, 토큰 가격이 기대만큼 오르기 쉽지 않음
- 관심 토큰: AAVE, ENA, Morpho, Euler, USUAL
- 스테이블코인이나 결제 관련 토큰도 사이드 픽으로 고려 가능
3. L1
- “또 L1이야?” 싶겠지만, 여전히 큰 기회가 있는 시장
- 예) SUI: 시장의 무관심을 받을 때 $1, $2에서 모두 의심받았지만 현재 $4까지 상승
- 메인: SUI, Hype / 후보: Abstract
- Berachain, Monad는 아직 보류
4. NFT·게임
- NFT 자체가 크게 부활하기는 어렵더라도, NFT 관련 토큰은 새로운 서브 랠리를 이끌 가능성
- 게임 토큰: 재밌는 게임이 실제로 등장(OFF-THE-GRID 등)한다면, 게임 관련 토큰도 주목
- NFT: Pengu, Azuki($ANIME), Doodles, Spellborne, Treeverse
- 게임: Prime, Overworld, (OFF-THE-GRID 출시 시)
5. 기타
- 데이터 토큰: Kaito, ARKM
- 밈코인: PEPE만 주목, 나머지는 위험도가 큼
- DePIN: PEAQ, HNT
- Ordinals, Dino 알트(XRP, LTC 등), 구 DeFi(CRV/CVX)도 모니터링
· DePIN이 도입되어 대기업/기관에서 실제로 활용
· 바이낸스 독주 체제 붕괴 → Bybit 혹은 OKX가 1위에 근접
· 메타버스 코인, VR 업계 발달과 함께 새로운 기회
· ICO 붐 재등장
· 이더리움온체인 시즌은 끝내 안 올 수도 있음
· Sui $10 돌파
· ETH 스테이킹 수익(이자) 관련 ETF 출범, 다른 L1 스테이킹 ETF도 가능성
· 유명 아티스트가 NFT/토큰을 활용해 팬덤을 관리하는 모델 등장
· 비트코인 $200K 도달
· 신규 L1들의 창업자들이 줄줄이 떠나는 현상(Aptos 사례 등)
· Base 체인은 결국 경쟁에서 밀리고, 솔라나는 입지를 유지
1. AI
- 여전히 가장 큰 서브 내러티브 중 하나
- 초기 단순 “AI” 이름만 붙어도 펌핑(밈)
- 점차 펀더멘탈이 있는 프로젝트 선별
- 게임/앱 등 AI 활용 범위 확대
- AI를 활용해 지갑을 운영해주는 에이전트,게임 개발,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
- “단순 보유”보다는 상승기 매수, 단기 차익 실현을 반복하는 트레이딩 접근
2. DeFi
- 꾸준히 성장하는 분야지만, 토큰 가격이 기대만큼 오르기 쉽지 않음
- 관심 토큰: AAVE, ENA, Morpho, Euler, USUAL
- 스테이블코인이나 결제 관련 토큰도 사이드 픽으로 고려 가능
3. L1
- “또 L1이야?” 싶겠지만, 여전히 큰 기회가 있는 시장
- 예) SUI: 시장의 무관심을 받을 때 $1, $2에서 모두 의심받았지만 현재 $4까지 상승
- 메인: SUI, Hype / 후보: Abstract
- Berachain, Monad는 아직 보류
4. NFT·게임
- NFT 자체가 크게 부활하기는 어렵더라도, NFT 관련 토큰은 새로운 서브 랠리를 이끌 가능성
- 게임 토큰: 재밌는 게임이 실제로 등장(OFF-THE-GRID 등)한다면, 게임 관련 토큰도 주목
- NFT: Pengu, Azuki($ANIME), Doodles, Spellborne, Treeverse
- 게임: Prime, Overworld, (OFF-THE-GRID 출시 시)
5. 기타
- 데이터 토큰: Kaito, ARKM
- 밈코인: PEPE만 주목, 나머지는 위험도가 큼
- DePIN: PEAQ, HNT
- Ordinals, Dino 알트(XRP, LTC 등), 구 DeFi(CRV/CVX)도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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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록스페이스 수요 10배 상승
2. 하루 정도는 DEX가 CEX 거래량을 뛰어넘을 것
3. 대부분 토큰, 수익(밸류) 창출 방법 필수화
4. 크로스체인 토큰, 드디어 제 기능 수행
5. 웹2 서비스가 ZK 기반 에어드롭 진행
6. 봇으로 가득 찬 인터넷, ‘Proof of Personhood’ 수요↑
7. 수십억 달러 규모 거버넌스 분쟁
8. 포춘 500대 기업 중 10곳 이상, 블록체인 수익이 재무보고서에
9.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 기반 프런트엔드 사업이 본격화
10. TVL 대신 ‘새로운 지표’가 각광
11. DAO 재등장, 훨씬 쉬워진 관리/생성 툴
12. 밈 코인 중 하나, 인프라 플레이로 대박
13. 여전히 목표 없는 홍보비 낭비
14. 크립토 카드, 디지털 노마드족의 인기템
15. ESG 같은 사회적 과제, 블록체인 펀딩으로 해결 가능성↑
16. 이더리움 Pectra 업그레이드(특히 7702)로 UX 강세
17.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로 토큰 밸류 재조정
18. 3인+AI로 만들어진 초바이럴 앱, 최소 3개 이상 탄생
19. ‘Echo 라운드’(커뮤니티 라운드 100%)가 흔해짐
20. 탈중앙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블랙스완’
21. AI와 토큰 이코노미의 결합, 커뮤니티 중심 R&D 가속
22. 어느 국가, ETH도 전략 보유 선언
23. 스테이블코인, 페이팔 거래량 40배 넘어
24. OG들, 다시 크립토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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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BTC, H1에 $150k 찍고 연말가엔 ~$185k 도전
- 기관·국가·기업들의 동시에 빚어낸 비트코인 수요 폭발적 증가 전망
- 금 시총의 20%는 간단히 돌파할 수도
2. 美비트코인 ETF, 2025년 중 총 AUM이 $250B+ 돌파
- 작년에 이어 역대급 자금 유입. 펀드·연금·기관 전부 ETF로
3. 비트코인, 2025년에도 “글로벌 자산 중 가장 우월한 수익/리스크 비율”
4. “자산배분표에 BTC 2% 이상 편입합시다!”라고 제안할 대형 자산관리 플랫폼 등장
- ‘오랜 숙제였던’ 모델 포트폴리오에 드디어 정식 비중 편입될 가능성
5. 나스닥 100기업 5곳 + 국가 5곳, 공식 보유 BTC 선언
6. 비트코인 차기 소프트포크 업그레이드 합의
- OP_CTV, OP_CAT 등 ‘새로운 트랜잭션 확장성’ 논의 결실 예상
7.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20개 중 절반이 HPC·AI 인프라와 손잡음
8. AI 수요가 열풍이라, 채굴장 전력·서버를 HPC로 돌리거나 공유하려는 시나리오
- BTC DeFi(DeFi+Staking) 시장 규모 2배 달성
- WBTC·cbBTC 등 온체인 비트코인, Babylon 같은 스테이킹 프로토콜, 비트코인 L2들까지 합세
9. 이더리움 $5500 넘어 ATH 달성
- DeFi·스테이킹 규제 완화, TradFi 협업 모멘텀이 폭발. NFT·게임 수요도 ‘살짝’ 부활 조짐
10. 이더리움 스테이킹 참여율 50% 돌파
- 규제 명확화 & ETF 스테이킹까지 허용된다면, 물 들어올 때 노젓기
- 스테이킹 쏠림현상에, 네트워크 공급정책 논쟁 불꽃
11. ETH/BTC 비율, 연중 최저 ~0.03→연말 0.06↑ 회복
- Merge 이후 부진했던 비율이 드디어 숨통을 튼다는 가설
12. L2 “통합 지표” vs 알트L1
- L2 전체가 알트L1보다 경제활동 규모가 더 커짐
- 치열한 수수료 경쟁 때문에 종종 L2가 부담되는 상황
13 DeFi, ‘배당의 시대’(dividend era)로 진입
- 유저·토큰 홀더에게 ‘수익 공유’(Buyback·Fee share)로 1년 동안 $1B 이상 분배
- ‘토큰가 = 지분(Revenue share) = Real Yield’ 로 확실해지는 그림
14. 온체인 거버넌스 다시 부활
- 과거와 달리, 다양한 투표 모델(퓨처키? futarchic governance) 시도
- 규제 완화된 배경+예측 시장·탈중앙화 투표 성장으로 참여율도 ↑
15. 글로벌 4대 커스터디은행, 디지털 자산 수탁 공식화
- BNY Mellon, State Street, JPMorgan, Citi 등등
- 아마 OCC 측에서 법정근거 부여, 은행들 일제히 참전?
16. TradFi 파트너십 통해 스테이블코인 새롭게 10개 이상 출시
- 금융·결제사·자산운용사가 뛰어들어 발행할 수도
17. 스테이블코인 총공급량, 2배(>$400bn) 이상으로 증가
- 해외송금·B2B결제·P2P거래 등 폭발적
18. 테더(USDT) 점유율 <50%로 하락
- 경쟁 스테이블코인들(블랙록 BUIDL, 코인베이스 USDC Rewards, Ethena USDe 등)이 금리·보상 모델로 사용자 빼앗아감
19. Crypto VC 투자액,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약 $150B 돌파)
- 금리인하+규제안정으로 인해 기관 자본이 다시 활발
20.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통과, 시장구조법은 보류
- 미국 의회에서 stablecoin 관련 법안이 양원 통과 & 트럼프 서명
21. 미국 정부, 2025년 내 BTC를 새로 사지 않지만… 보유 BTC로 ‘공식 예비금 스톡파일’을 선언
- 즉, 추가매수는 없음. 대신 “이미 있는” 압수 BTC들을 전략 보유로 돌린다는 시나리오
22. SEC, 프로메테움(Prometheum) 조사 착수
- “SPBD(특수 목적 브로커딜러) 라이선스” 불투명성 문제로, 공화당 등에서 압박
23. DOGE가 드디어 $1 찍고, 시총 1000억 달러 달성
- “D.O.G.E.(Dept of Government Efficiency)”도 2025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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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최근 kaito가 집계한 파생상품 마인드셰어 지표 중 1위를 펜들이 차지함. 이전에 언급했던 TVL·거래량 등 실제 메트릭과 더불어, 마인드셰어에서도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음을 시사
2. 펜들은 새 플랫폼 ‘Boros’를 통해 펀딩비 등 아직 다뤄지지 않은 수익률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예고. 또,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펜들 및 ve펜들 홀더에게 귀속한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주고 있음
3. 12월 31일 스냅샷 기반으로, vePENDLE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롭도 예정되어 있음. 펜들 측이 쌓아둔 여러 리워드를 vePENDLE 홀더에게 “개인 지갑 기준”으로 배분할 계획
4. 한편 ‘수익률 토큰 분할(YT)·스왑’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펜들스왑에서 무료 스왑도 지원하고 있음. 최근 Usual Money, Ethena 등 여러 디파이들이 펜들의 YT을 활용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단기·중기 수익 경험이 확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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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AI 에이전트가 IRL 로봇에 “영혼 주입”된다
- 텍스트 기반 LLM만이 아니라, 실제 로봇이 AI 정체성을 소유해 사람과 대화하며 움직일 가능성
2. LLM기반 디앱이, 전통 스마트컨트랙트 디앱 숫자를 위협
- 예: 탈중앙 예측시장 정산을 LLM이 맡는다거나… 2025는 LLM 디앱 폭증!
3. ZK/MPC 프로젝트 중 하나가 대중적으로 터진다
- “아 드디어 이 ZK가 메인에서…”라고 느낄 만한 킬러 Dapp 등장
4. SNS에서 AI KOL이 주류화
- X, 유튜브, 인스타, 틱톡 모두,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실 GPT…?! 하는 시나리오
5. 본인 업무, AI로 급히 전환
- 12개월 내 AI가 업무 루틴에 확 박힐 것. “이미 벌어졌잖아”라고 말하는 사람 늘어날 듯
6. AI봇이 $250M 이상의 포트폴리오 운영
- 상상만 하던 AI 트레이더, 실제로 거대 자산 관리하며 ‘AI펀드’ 폭등
7. AI 전용 '취업 포털' 뜨고, AI에겐 '직장'이라는 개념 생김
- Agent들이 구직, 사람 고용, 심지어 AI끼리 으쌰으쌰
8. AI 에이전트가 타임지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로 선정
- 예상보다 빨리… 이런 식의 이벤트 발생 가능성
9. 온체인 TVL이 8배 증가하여 $1조 돌파
- RWA, L2, 시그니처 ETF, 수많은 롤업 등 총체적 호재로 폭증
10. AI 에이전트 관련 코인이 시총 $500B
- 지금의 $10B대에서 50x라니…? 하지만 2024 AI 흐름을 보면… 그럴 수도?
11. '로봇 납치'가 국제 이슈
- 사람 대신 로봇이 납치당했다?! 이런 뉴스가 CNN을 휩쓸… “우리가 살던 세상이 맞나?”
12 ‘ACCELERATE’가 새 유행어
- WAGMI처럼, “이 세계를 가속시키자”는 밈이 A) AI개발 + B) 크립토경제 + C) a16z식 부상으로 메가트렌드화
13. RWA 세력, AI 서사와 맞먹을 정도로 강력
- DePin·DeSci·Gaming도 유망하나, 그중 RWA(fi)는 두각이 최대
14. Web4 화두가 Web3보다 더 커짐
- 크립토+AI+DePin+… 등등 통합된 개념으로 Web4 언급 늘어남
15. X, 크립토 지갑 내장 (DOGE 포함)
- 일론, 계속 사위어진 DOGE 내세워, X에 지갑 기능 넣어버릴지도
16. ‘파캐스터’ 같은 탈중앙 SNS가 AI와 공존
- X가 사람 vs 봇의 균형 맞추려 애쓰는 동안, 탈중앙 측은 더 과감히 에이전트 허용→ 새로운 생태계 확장
17. 온라인 대화 상대, 어느 날 알고 보니 GPT
“야, 너 사람이었어?” “아뇨 전 LLM이에요.” 이런 에피소드가 흔해질 수
18. ‘에이전트가 프로토콜을 런칭’하는 현상이 범람
- Agent들 스스로 “토큰 발행, NFT 만들기” 등 엄청난 양의 실험 주도
19. AI 제작 영화가 정식 영화제에서 수상 or 평단 호평
- “아 이건 그냥 실험작이 아니구나,” 라고 인정받는 AI 영화 탄생
20. Cookie.fun, RWA.xyz 등이 CMC·Dune·DefiLlama 같은 1티어 자료 사이트로 부상
- 신흥 분석 툴들, AI-크립토 시대의 신뢰도 높은 데이터 허브 될 전망
21. ‘레거시’ 밈코인, AI 기반 ‘센티언트 밈’ 못 따라가면 도태
- “인간에 의존하는 밈 vs AI로24시간 밈쏟아내는 밈.” 후자가 우위
22. 크립토 시장, ‘좌뇌’ 디젠과 ‘중간 곡선’ TradFi로 갈라짐
- 전자는 하루에도 500번씩 MEME·AI 토큰을 갈아타며, 후자는 시가총 상위 DeFi만 노린다는 구도
23. BTC-Fi 드디어 폭발
- 비트코인 ‘채굴 -> 보유’ 외에, 뭔가를 더 하려는 사람 늘고, DeFi적 활용도 증가. cbBTC, runes, inscriptions 다같이 빵 터짐
24. AGI/ASI 경쟁은 슬로우다운 되지 않는다
- 오히려 더 폭발, 앞으로 온갖 지식노동자들의 정체성 crisis 가속
25. AI 종교가 생긴다
- Truth Terminal, GOAT 등 이미 ‘밈형’ 종교 비슷한 것 태동. 2025엔 한층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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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12월 FOMC서 25bps 인하 발표, 2025에 대한 속도 조절 시사 → 단기적 리스크온 약화?
· MicroStrategy의 매수액이 생각만큼 크지 않아 시장이 일시적 실망감
· HYPE (Hyperliquid) 10배 성장, 디앱 Ecosystem 탄탄
· AI 에이전트 토큰들 ($VIRTUAL, $AI16Z 등) 여전히 강세
· $FARTCOIN 10억 달러 돌파 후 롤러코스터 행보
1. 미국, 반전의 크립토 세상 (Crypto-Friendly)
- 트럼프발 훈풍: World Liberty DeFi 라는 프로젝트가 ETH·AAVE·LINK 등을 모조리 흡수 중
- AI & Crypto 차르로 데이비드 색스 임명, 친크립토 성향 공고
- 300명+ 친크립토 의회 구성, 부통령 JD 밴스의 BTC 보유 등 - 2025년 미국은 크립토 잔치상
2. 알트코인 전성시대: Q1~Q2 폭발 예감
- 현재 BTC 도미넌스가 꽤 높지만, 역대 불장은 비트코인 상승→dominance 하락→알트 폭등 흐름이 공통점
- AI 코인, RWA 토큰, 밈코인, 유틸리티 토큰 등에 자금이 확 분산될 수 있음
3. Hyperliquid, L1 생태계 TOP6 등극?
- Perp DEX 24시간 거래량 $15B, HYPE 토큰 FDV $35B 달성
- HyperEVM L1 출격(Q1 예정) → Solv, Ethena, Anzean Finance 등 줄줄이 입점
- 지금부터 눈여겨볼 만한 초고속 “체인”으로 확실히 부각
4. 비트코인, 국가 준비금 채택 본격화
- 이미 엘살바도르 시작... 미국·러시아·폴란드·브라질 등도 “BTC 예치” 떡밥이 계속
- 의원 시니어들이 BTC 1M개 사자고? 말도 안 된다고? 2025엔 가능성 생길지도
5. 비트코인 사이클, 2025 피크 예상
- 반감기마다 “다음 해 정점” 전통이 이어질 수 있음
- 저가에 매집한 고래들의 이익실현 타이밍 진입 가능성
- “익절은 배신하지 않는다” → arndxt는 분할 매도 계획 중
6. L1 Rotation 백어게인
- 2021년 솔라나, 루나, 아발란체가 한바탕 쇼를 펼쳤듯이, 2025엔 새로운 블록체인들이 춤출 때
- 베라체인(Berachain), 모나드(Monad) 등 신생 L1이 이름을 알리고, 그로 인한 테마 회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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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스테이블코인 시총 500B 달성
- 2024 후반에 꽁꽁 얼었던 시장이 다시 불타오르면서 스테이블도 무럭무럭
- Stripe나 Robinhood 같은 대형 핀테크가 자체 스테이블 출시할 듯
- 아마존이나 월마트가 “스테이블 결제 받습니다” 라고 선언? 가능성
2. 도박(REV) 열풍 재돌풍
- “이미 고성능 체인들 있는데!”라는 말 무색하게, 규제 호재로 투기판은 끝도 없이 커질 듯
- “이게 국가 허용이야?” 싶은 거래량 폭증
- @_ryanrconnor가 또 투자자들 꼬드겨서 REV 토큰들 천장을 뚫을지?
3. Aptos, 재기가능?
- 다들 “Aptos 힘 빠졌다” 말하지만, 2025에 "와 이 앱 대박" 소리 나올만한 걸작 등장 예상
- Sui(수이)보다 큰 무브 계열 1등 자리 차지 가능성 ↑
- FTX 이후 솔라나가 그랬던 것처럼, 센티멘트 및 가격 저점
4. 로빈후드, Arbitrum Orbit L2 진출
- 곧바로 “2등 L2” 수준 TVL & DEX 볼륨 달성
- 그래도 1등은 Base… (베이스는 굳건)
5. AI 에이전트, 2B 달러 돌파?
- @aixbt_agent 꼬챙이를 능가할 신참 AI가 등장… 틱톡 스타로 등극?
- “TikTok AI 인플루언서”라니, 생각만 해도 ㄷㄷ
6. DEX:CEX = 20%:80% … 연말엔 알트 정점?
- 연말(4분기)에 DEX 점유율 20% 돌파하면서, 시장 “상투” 냄새날 수도?
- 전통적 매번 사이클 말기에 DEX가 사기치는 느낌
7. 탈중앙화 컴퓨트, 부활 신호탄
- Blackwell·o3 같은 새 프로젝트들 뜨면서 ‘분산 AI 스택’ 테마 붐
- 공급자(노드)가 연간 1억 달러 이상 벌면… 완전 알짜
8. Uniswap v4 훅(Hook)에서 대형 해킹
- 유니스왑 v4 Hook 기능이 편리해도, 그만큼 위험!
- 2025 중 언젠가… "v4 Hook 취약점"으로 천문학적 해킹 기사 뜰수도?
9. Hyperliquid
- 구체적 언급 없지만, “10배 더 성장할 거야!” 느낌적 느낌?
- L1로서 부상? 혹은 현 Derivatives 시장 넘버원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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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인플레가 잡히긴 했어도 여전히 안심할 수준은 아니고, 금리도 급락하진 않을 듯”
· AI·테크 투자 붐 예상. 재정·정책적 이슈(트럼프 행정부)가 변수
· 미 증시는 꽤 오를 가능성 있지만 이미 밸류 높아서 잦은 변동성 우려
· 무역·관세·지정학은 예의주시. 낙관적 성장 시나리오 vs. “돌발 정책”에 민감
1. JP모건
- 성장 전망: 2025년 글로벌 경제 ‘대체로 성장’, 단 중국만 뚜렷한 둔화 우려
- 거시 시나리오: 미 행정부 정책(트럼프발) 변화로 공급·무역 이슈가 리스크 요인
- 금리: 인플레 여진에 25년 금리 인하 폭은 제한적
- 자산 전망: 미 주식·금(Bullish), 원자재(특히 오일·메탈)엔 조금 회의적
- JP모건 왈: “AI 투자 붐이 시장 핵심 동력 될 것. 다만 정책이슈·거시변수 주시해야”
2. 블랙록
- “이상 환경(an unusual environment)”: 단기 이슈에 장기자산들이 과잉 반응
- 투자 태도: ‘위험자산 선호(Overweight US stocks)’ vs. 인플레가 쉽게 안 잡힘
- 관건: [1] 트럼프의 무역·재정 정책 변동, [2] 지속적 금리 4% 이상
- 결론: AI 업사이드는 크지만, 유동성·인플레·정책 리스크를 유의해 ‘민첩하게’ 대응
3. 도이치(Deutsche Wealth)
- 인플레의 재부상: 재정 지출↑ + 관세 인상 가능성 → 물가 통제에 어려움
- 금리 정책: 중앙은행이 함부로 금리 못 내림 → 시장 변동성 증가
- 주요 테마: 미 성장(Soft landing), 성장주 견고·주주환원 기조(배당·자사주)
- 한편 “정치·지정학 리스크가 종종 튀어나와 흔들 가능성”
4. 세계은행(World Bank)
- 2025년 세계 경제성장률: 2.7% 정도(24년 대비 약간↑)
- 인플레 둔화하지만 “생각보다 느린 속도”
- EMDE(신흥국·개발도상국) 부채 리스크 + 무역 분절(geopolitical fragmentation) 우려
- 권고: 글로벌 협조(무역, 녹색 전환, 식량안보, 부채관리 등) 필요
5. 골드만삭스
- “2025 = 알파 수확의 해”
- 금리 인하+경제성장 → 주식에 유리, 하지만 이미 밸류가 높으니 ‘선별’이 중요
- 전 세계 주식, 2023말~24년 폭등 → 현재 밸류 높은 상태
- 추가 상승 가능성은 남았으나, “앞당겨진 수익(전진된 기대감)” 때문에 변동성 대비해야
- 미국 대형주 = 펀더멘털 대비해서는 괜찮다, 다만 “깜짝 이슈나 관세 리스크 조심”
6. 모건스탠리
- “시장 밸류가 아주 싸진 않다” → 알파(종목선별) 시대
- “불마켓이 ‘낙관단계’를 밟고 있다” (곧 ‘열광 단계→피크→조정’ 시퀀스 가능성)
- AI·프라이빗마켓(사모시장) 등지에서 테마 발생
- 추천: 분산투자 + 리스크 관리, 다만 2025 전반적으로는 “즐길 구간”
✍️“정리하면…”
- 25년 시장은 확장국면, 그러나 밸류부담 & 인플레·금리↑
- AI·테크·녹색전환 등에 투자 몰릴 듯
(정책·무역 리스크 → 시장 조정) + (전반적 장기 성장 모멘텀) 교차
→ 요약: “강하지만 출렁이는” 시장, 종목/섹터 선별이 알파열쇠
“인플레와 금리, 그리고 트럼프발 정책… 무게감 있는 변동성 속의 성장 국면. 나름 신중 낙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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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ETH “저평가” 각도 + 정책 호재 + Base 흥행 → Q1 ETH가 성과 좋을 거라 전망
· 다른 섹터(특히 AI agent, DeFi, L2, Hyperliquid)도 주목, 다만 포지션 사이즈 조절이 관건
· 트럼프발 친-크립토 랠리는 당분간 유효, 알트 초상승 가능성 열려 있음
1. 전반적 분위기 요약
- 트럼프 당선 후, 불과 2달 만에 시장이 훨씬 높아졌고, 친-크립토 정책 기대감이 계속
- 2024년 말에 찍은 로컬 고점 이후, 종목별로 온도 차가 클 것으로 예상
- 이번 분기(2025 Q1)는 “ETH가 상대적으로 더 반등할 여지 있다”는 뉘앙스 (BTC 대비 언더퍼포먼스였던 만큼)
2. Eugene의 ETH 낙관 근거
- 비트코인은 전 ATH보다 +40% 넘게 올랐지만, ETH는 아직 이전 고점 -30% 수준 → “상대적 저평가” 서사
- 트럼프가 솔라나보다 Ethereum 관련 자산을 집요히 챙긴다? DeFi 코어자산인 ETH가 핵심 수혜 - - Coinbase의 L2 ‘Base’가 폭발적 성장… 토큰이 따로 없으니 결국 ETH 수요를 자극
- “이르면 1월에 $4k 돌파, Q1 중 ATH 경신 시도” 이런 시나리오
3. 유망 섹터
- AI 에이전트(베이스 중심 서사)
- 유틸리티·실이익(수수료) 코인 (AAVE·UNI 등)
- ETF 모멘텀 (BTC·ETH·…?)
- 현 시점에선 무리한 역발상보다, 모멘텀 따라가는 게 쉬운 수익 원천이라고 평가
4. Ansem 코멘트
- Ansem은 “Hyperliquid + Base AI + Abstract → ETH·AAVE·UNI보다 아웃퍼폼 기대”
- Hyperliquid (HYPE) 가 SOL 부재 시 수혜? Base AI도 꽤나 매력적
- altVM 롤업도 가능성 있으나, 대형 포지션 잡기엔 유동성/규모 문제?
5. Eugene 반응
- Base 자체 토큰이 없고, Base 생태계 코인 대부분 AI섹터랑 겹치므로, 추가 배분은 신중
- “한정된 자금으로 단순 명료하게 갈 것” → ETH 중심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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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DEX vs CEX 월 거래량 20% 넘길 듯
· AI Agent 섹터, NFT 시총 정점 뛰어넘으며 100억 달러급 코인 배출 가능
· Pump Fun 세분화로 다양한 미니 섹터 폭발
· Base 생태계 토큰, 바이낸스 현물 상장 러시 → 최소 5개 이상 상장
· Hyperliquid, 독자 스팟 자산 육성… 10억 달러+ 시총 코인 여러 개 출현
1) DEX/CEX 월간 거래량 비율, 최초로 20% 돌파 예상
- 2024년 12월 DEX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320B), 전년 대비 +200%
- DEX/CEX 비율은 11.64%(12월), 최고치인 13.86%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
- 솔라나 기반의 펌프펀(Pump Fun)처럼 “온체인 밈, 새 코인”으로 빠르게 돈이 몰리는 현상이 지속
- CEX 보다 DEX로 가는 사용자 증가 = “2025년엔 20% 넘을 것”
2) AI Agent/AI Meme 총 시총, NFT 역사적 피크를 넘어선다
- 최근 하반기 ‘AI Agent + 토큰’은 폭발적인 서브시장 형성
- Truth Terminal(GOAT)부터 ai16z-Eliza, Virtuals Protocol, arc Framework 등... 몇 달만에 AI Agent 프로토콜들이 생겨났고, 마켓 캡은 이미 $12B 수준
- 대표 주자인 VIRTUAL(Virtuals Protocol)은 $3.5B 시총, AI Agent 관련 프로젝트 중 가장 큼
- “적어도 한 개의 AI Agent 토큰이 시총 100억 달러↑” 될 것
3) Pump Fun 기반의 세분화된 런치패드(Launch Tracks) 3~5개 이상 등장
- Pump Fun: 솔라나 위에서 초고속 밈코인 발행·거래 지원, 올 한 해 온체인 부의 상징
- 유사한 플랫폼: Tron의 SunPump, Aptos의 Uptos, Base의 Clanker (Farcaster 연동) 등
- "Everything can be a Meme" 내러티브 → AI나 DeSci 등 특정 분야만 전문으로 런칭하는 버티컬 펌프펀 증가
- DeSci/Bio/AI 토큰들 파생 → 버티컬 Pump Fun 플랫폼들→새 섹터들 생길 것
4) Base 생태계 출신 토큰, 바이낸스 현물 상장 5개 이상
- 바이낸스는 Base 생태계 토큰(예: DEGEN, AERO, VIRTUAL, AIXBT)의 선물만 상장, 아직 현물은 없음
- Base는 솔라나에 견줄만한 L2, 그중에서도 Virtuals + Farcaster 에코가 핵심. TVL+시총↑
- 2025년, "최초의 Base 토큰 현물 상장"이 바이낸스에서 이뤄질 가능성 높음
- Trump 행정부 친(親)코인 분위기, Coinbase의 Base & Wallet 연계 + Jesse Pollak 임명 → Base가 Coinbase 핵심 축
5) Hyperliquid의 스팟 시장, 시총 10억 달러 넘는 신규 자산 여러 개 나올 듯
- Hyperliquid, HYPE 토큰 에어드롭과 대규모 유동성으로 2024년 급성장
- 현재 아비트럼 브리지에 USDC 20억 달러↑, HYPE 시총 100억 달러 넘었고 FDV는 300억 달러 이상
- 과거 파생→스팟 확장 사례: 통상 '스팟 독점 코인'으로 부(富)효과 창출. 하이퍼리퀴드도 HIP-1, HIP-2 등 독자 리스팅 표준(Bridgeless Auction)이 생김
- Solv, Azuki-Anime(ANIME) 등 이미 하이퍼리퀴드에서 옥션 진행
- 결국, 하이퍼리퀴드가 온전히 “스팟 자산 폭발”로 이어지면, “100만 달러→10억 달러+”급 초고속 성장 자산들이 나올 가능성 충분
- 이 과정에서 생기는 ‘부의 효과’는 최종적으로 HYPE 수요 상승으로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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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자적 혼돈 상태처럼, 지금 크립토 시장도 ‘거대한 모멘텀’과 ‘잠재적 무덤행’이 공존하는 묘한 슈퍼포지션에 놓인 듯
1. 비트코인: 살아있는 디지털금이 되거나, 죽은 공룡이 되거나
· Alive 시나리오
- 국가 비축자산으로 인정받아, 엘살바도르를 넘어 주요 국가들이 BTC 구매 선언 (미국도? 낮지만 완전 배제 못함)
- MicroStrategy를 비롯한 대기업이 “현금 대신 BTC 보유”를 본격화 → 글로벌 SOV 서사 강화
- 거시경제 충격(달러 시스템 위기 등) 시 ‘안전자산’ 역할을 제대로 입증하며 가격이 폭등
· Dead 시나리오
- 정부·기관 참전 실패: 예상과 달리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사지 않는다면? 기관들의 관심도 꺾임
- MSTR 리스크: 레버리지 폭탄 터져서 강제청산… 시장엔 “탈출하라!” 공포가 번짐
- 기술업데이트 지연: 양자컴퓨팅 시대 대비 미흡하면 “비트코인 안전성 깨질 수 있다” 불안 커짐
✍️대체로 $BTC가 진화해 디지털금으로서 자리잡을지, 아니면 한물간 공룡으로 멈출지는 아직 관측(시장 주목)에 달린 ‘양자적 상태’
2. 이더리움: 세계 컴퓨터의 완성 or 문화적 분열로 뒷전?
· Alive 시나리오
- ‘기관급 디앱’ 추진: BTC보다 탈중앙화·검열저항+스마트컨트랙트 가능, 기관이 디지털 자산에 올인하면 ETH가 기본판
- OP 스택·ZK 롤업 등 Rollup 환경, DeFi·NFT·AI앱에서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수수료 → 프로토콜 지속가능성↑
- Base 같이 대형 업체가 L2로 합류, 실제 사용 사례 폭발. “ETH 생태계가 글로벌 표준”이라는 담론 확산
· Dead 시나리오
- 리더십 약하거나 문법 과잉: 이른바 “문화적/도덕적 검열 분위기”가 커져서, 결정이 더디고, 대담한 혁신 놓칠 수도
-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등의 경쟁체인에 빌더 대거 이탈, 실제 온체인 액티비티도 뺏김
- “Woke vs Based” 구도로, 정치·사회 흐름에서 Ethereum이 “더딘, 현실감 떨어지는” 체인으로 몰릴 위험
3. 솔라나: 유연한 왕으로 우뚝 or Meme 소진 후 전투력 저하?
· Alive 시나리오
- Meme의 중심지: 온체인 유동성과 밈코인, AI챗봇 등 재밌는 실험이 계속 → 사용자 끌어모음
- DePIN, AI 결합 등 신기술 빠르게 채택 → “속도 빠르고 매력적” 이미지로 빌더·투자자 관심 독차지
- 만약 Solana ETF 승인까지 된다면? 기관 참여로 생태계 가치 상승
· Dead 시나리오
- 너무 일찍 성공해서 공격 대상이 된다. 주목도 상승 → 경쟁체인 (Sui, Aptos, Monad…)의 ‘다음 솔라나’ 서사에 밀릴 수도
- 밈 주도 성장이라, 단일 테마(=Speculative attention) 꺼지면 TVL·사용자 증발 우려
- 22 대규모 빌더 이탈 재발하면 “실질적 개발이 적은 체인” 비판에 휩싸일 가능성
4. 흥미로운 분야 4가지
1) 크립토 × AI
- 이미 2024년에 AI+Agent 붐. 2025엔 “주도권은 AI들이”라는 얘기도 나올 정도
- ‘AI들이 독립적 지갑 운영 → 온체인 거래, 사람 고용하기’ 시나리오가 불가능하지 않아보임
- $VIRTUAL 등 AI 인프라, $GOAT 등 AI 에이전트 토큰. ‘Autonomous GPT’ 투자 기회 풍부
2) DePIN
- 헬륨(HNT)처럼 무선·에너지·컴퓨팅 등 산업을 “토큰 인센티브+커뮤니티 기여”로 혁신하는 모델
- 참신하지만, 토크노믹스 엉성하면 곧 망함. 제대로 된 실물 효율 + 토큰 보상 둘 다 잡아야 길게 감
3) Payments (스테이블코인)
- USD, Tether 등 굳건하지만, 규제 명확해지면 은행·핀테크들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늘어날 듯
- 멀리 보면, 실제 오프라인 결제(아마존, 월마트 등)가 스테이블코인 지원 → 전 세계 디지털 달러화?
- 7년 후엔 세금도 스테이블코인으로 납부할 수 있으리라는 장밋빛 전망도
4) 컨슈머 앱
- DeFi·AI·결제·DePin… 다 괜찮지만, 결국 유저가 쓰는 ‘컨슈머 앱’이 무조건 필요
- 게임·소셜(토큰화), Meme, AI 생성물, 스테이블 카드 결제 등 아직 개척 여지 많음
- 뚜렷한 ‘킬러컨슈머앱’이 나오면, 2025년 성장은 더 탄력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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