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펜들은 뭐하는 곳?
- 쉽게 말해서 디파이에서 이자(수익률)를 사고파는 디파이 프로토콜
- 예를 들어, 내가 스테이킹해서 나오는 이자를 “앞으로 얼마 생길지” 미리 팔거나, 반대로 그걸 미리 사놓아서 이익을 극대화할 수도 있는 것
- 현재 TVL이 $5B, 누적 거래량이 $34B에 달함
- FDV은 아직 $1.3B 수준, 다른 거물급(유니스왑 $16B, 아베 $6B 등)에 비해 아직 낮음
2. 연말 스냅샷 및 Boros
1)연말 스냅샷 & 에어드롭
- 12월 31일에 vePENDLE 보유자를 대상으로 스냅샷을 찍고, 프로토콜이 모아둔 토큰을 에어드롭
- vePENDLE를 얼마나 오래, 많이 잠그느냐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을 받는 구조
2)2025년 ‘Boros’ 런칭
- 펀딩비 시장까지 공략, 이자율을 마진(레버리지)으로 트레이딩 가능하게 만들 전망
- 새로운 토큰 없이 PENDLE·vePENDLE 홀더에게 혜택이 집중된다고 함
3. 활용 방안 및 결론
- 펜들스왑(PendleSwap)에서는 토큰 스왑을 수수료 없이 진행 가능
- YT(수익 토큰)에 투자해 고이율 노려보기. 실제 UsualMoney, Ethena 등과 연계해 높은 APY를 낸 사례
- 8번 이상의 Audit를 받아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스파르탄·해시키 같은 VC도 참여 중
- 단, 디파이인 만큼 투자 전 리스크 체크하고 ve락 기간을 꼭 숙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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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최근 kaito가 집계한 파생상품 마인드셰어 지표 중 1위를 펜들이 차지함. 이전에 언급했던 TVL·거래량 등 실제 메트릭과 더불어, 마인드셰어에서도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음을 시사
2. 펜들은 새 플랫폼 ‘Boros’를 통해 펀딩비 등 아직 다뤄지지 않은 수익률 영역을 확장하겠다고 예고. 또,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펜들 및 ve펜들 홀더에게 귀속한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주고 있음
3. 12월 31일 스냅샷 기반으로, vePENDLE 보유자들에게 에어드롭도 예정되어 있음. 펜들 측이 쌓아둔 여러 리워드를 vePENDLE 홀더에게 “개인 지갑 기준”으로 배분할 계획
4. 한편 ‘수익률 토큰 분할(YT)·스왑’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펜들스왑에서 무료 스왑도 지원하고 있음. 최근 Usual Money, Ethena 등 여러 디파이들이 펜들의 YT을 활용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단기·중기 수익 경험이 확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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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로운 Pendle의 파밍 기회? Treehouse의 tETH source
1. DeFi 고정금리 시장의 가능성
- Treehouse가 지향하는 비전은 전통금융의 핵심인 채권(고정금리) 시장을 DeFi로 가져오는 것
- stETH 같은 LST가 확장되면 기관 투자자들까지 안심하고 DeFi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
2. tETH = LST 2.0
- 일반적인 stETH 같은 LST가 주는 기본 스테이킹 이자에 더해,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
- 기본 스테이킹 이자 +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이 제공되고, Nuts 포인트도 적립되어 추후 부스트 등 혜택화
3. Pendle 유동성 공급
- 현재 Pendle에서 tETH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기초 ETH 스테이킹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 특히 tETH의 SY(Standardized Yield) 파트에는 Nuts를 2배로 받을 수 있어, 추가 이자 기회를 극대화
- 낮은 리스크의 PT(Principal Token) tETH로 고정 APY를 받는 보다 옵션도 가능. 변동성 노출 리스크를 줄이면서 파밍할 수 있음
✍️LP는 tETH LP 제공하기(Pendle)에서 할 수 있음. 기초 스테이킹 이자 + 아비트리지 + Nuts 포인트 2배작 가능. 다만 LP인 만큼, 비영구적 손실 등의 리스크는 고려해야 함
#Pendle #Treehouse #KOL
1. DeFi 고정금리 시장의 가능성
- Treehouse가 지향하는 비전은 전통금융의 핵심인 채권(고정금리) 시장을 DeFi로 가져오는 것
- stETH 같은 LST가 확장되면 기관 투자자들까지 안심하고 DeFi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
2. tETH = LST 2.0
- 일반적인 stETH 같은 LST가 주는 기본 스테이킹 이자에 더해,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
- 기본 스테이킹 이자 +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이 제공되고, Nuts 포인트도 적립되어 추후 부스트 등 혜택화
3. Pendle 유동성 공급
- 현재 Pendle에서 tETH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기초 ETH 스테이킹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 특히 tETH의 SY(Standardized Yield) 파트에는 Nuts를 2배로 받을 수 있어, 추가 이자 기회를 극대화
- 낮은 리스크의 PT(Principal Token) tETH로 고정 APY를 받는 보다 옵션도 가능. 변동성 노출 리스크를 줄이면서 파밍할 수 있음
✍️LP는 tETH LP 제공하기(Pendle)에서 할 수 있음. 기초 스테이킹 이자 + 아비트리지 + Nuts 포인트 2배작 가능. 다만 LP인 만큼, 비영구적 손실 등의 리스크는 고려해야 함
#Pendle #Treehous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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