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년 구글의 SpaceX 투자
- SpaceX 기업 가치는 단 120억 달러. 로켓 재사용은 증명되지 않았고, 스타링크는 아이디어 수준
- 모두가 도박이라 부를 때 9억 달러를 투자해 7.5%의 지분을 확보
2. 1.5조 달러의 초대형 IPO
- 2026년 6월 중순, 기업 가치 1.5조 달러 목표로 상장 추진 중
- 구글이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1,110억 달러에 달함. 원금 대비 123배 수익
3. 왜 구글이 최후의 승자인가?
- 그동안 장부상 원가로 기록되던 비상장 지분이 상장과 동시에 실질 자산으로 전환
- 이는 기업 가치 재평가의 강력한 촉매제
- 돈을 버는 것을 넘어, 궤도 인프라를 독점한 SpaceX와의 협력(위성 인터넷, 우주 데이터 센터 등)을 통해 미래 인프라 주도권을 확보
✍️결국 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온세상이 구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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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VC 시장의 거대화와 모순
- a16z, Sequoia 같은 거대 VC들이 수십조 단위의 펀드를 운용함. 이는 과거 SW 산업 전체 투자액의 수십 배에 달함
- 과거 매출의 ~15배였던 SW 기업 가치가 현재 ~5배 수준으로 하락함. 거대 펀드의 수익률을 맞추기 불가능한 구조
- 현재 AI 기업들은 전통 VC 자본보다 조 단위의 인프라 금융(부채, 국가 자본 등)을 필요로 함
2. LP-GP 관계의 둠 루프
-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약정된 기간 내에 자금을 집행해야 함. 기다리는 것에 보상을 주지 않는 구조
- 펀드 규모를 키워 운용 수수료를 챙기는 것이 GP들의 실질적 유인책이 됨
- 엑시트(IPO, M&A) 시장이 닫혔음에도 미국 역동성이나 AGI 강림 같은 종교적 서사를 만들어 투자 정당성을 부여
3. 해결책, 사모펀드의 길을 따르는 VC
- IPO/매각이라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세컨더리 마켓, 컨티뉴에이션 펀드, NAV 금융 등 자산 생애주기 유동성 창출 도구 도입
- 기관 투자자에서 리테일 및 패밀리 오피스로 자금 조달처 확대함(Blackstone)
4. 미래의 승자, Modern Deal Guy
- 영구 자본. 버크셔처럼 만기가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해고되지 않으며, 결정적 순간에 거액을 베팅할 수 있는 구조
- 전통적 VC의 제약에서 벗어나 부채, 세컨더리, 경영권 인수 등 모든 형태의 자본을 유연하게 사용하는 조직이 승리함
- VC 모델은 한계에 봉착함. 앞으로는 긴 호흡을 가진 영구 자본과 유연한 인프라 구조를 갖춘 자가 시장을 지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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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Kyle Samani의 사임
- 멀티코인의 카일 사마니가 사임, 크립토 업계를 떠나 다른 기술 분야로 이동함
- 그가 작성 후 삭제한 트윗에선, 이 시장에 대한 근본적 회의감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크립토는 많은 열성 지지자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흥미롭지 않음"
"과거에는 Web3 비전을 믿었으나, 더 이상은 믿지 않음"
"블록체인은 금융을 재편할 자산 원장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2. 크립토 VC의 위기 (feat. MiyaHedge)
- 비트코인 강세장에도 LP 자금 유입은 회복되지 않았으며 VC 투심은 바닥 수준이었음
- Mechanism, Tangent 같은 펀드들은 이미 크립토에서 피벗함
- 최근 2달 Paradigm 팀의 절반이 이탈하는 등 업계 내부의 조용한 탈출이 이어짐
- 즉, 기술의 최전선은 이미 블록체인에서 AI와 로보틱스로 넘어감
- 현재 블록체인 산업은 사회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프로덕트를 만들어 엑시트로만 활용됨
3. 블록체인 리더들의 항복
- 열정적으로 Web3를 외치던 선동가이자 리더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음
- 이는 현재 크립토 씬이 얼마나 절망적인 상태인지를 방증함
- Web3는 허상이며, 실제적으로 가치 있는 토큰 모델 접목 방식이 아니면 벤처 시장은 소멸
- 이러한 비관적 전망은 다수의 크립토 엘리트들이 사석에서 공유하는 불편한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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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션 패럴의 1분기 폭락 예고
- 션 패럴은 톰리 펀드스트랫의 크립토 애널리스트
- 지난 12월, 그는 2026년 1분기 폭락을 예측하며, BTC 60k, ETH 1.8k를 제시함
- 다만 원인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단기 시장 역학과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안이함이라고 분석
- 구체적으로는 연준의 변동성, AI 성장 불확실성 불안감 등을 지목함
2. 하락은 저점 매수 기회
- 그럼에도 이후 상승해 연말 BTC는 115k 마감을 예상함
- 장기적 100만불 뷰 또한 여전히 유효하다고 함
- 따라서 조정은 강력한 저가 매수 기회라고 주장함
- 하반기엔 행정부 정책 이행, 관세 이슈 해소, 통화 정책 완화가 있기 때문
3. 금일 새벽의 매수 시그널
- 오늘 새벽, 션 패럴은 예측 저점 60k에 도달하자 "Almost time to go shopping"라며 타이밍을 암시함
- 톰 리와 패럴은 같은 회사(펀드스트랫) 소속이고, ETH 등에 대한 장기적 우상향 뷰는 동일
- 그러나 패럴은 경로와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임
✍️이제는 여기가 반드시 저점이어야만 하는 구간에 도달. 1분기 폭락은 맞혔고 이제 60k 저점, 연말 115k 뷰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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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돈 버는 프로토콜의 완성
- Stargate 인수와 Fee Switch로 직접 수익 창출 모델이 가동됨
- 업계 1위 브릿지인 스타게이트를 인수, 자체 현금 흐름을 확보함
- 여기서 발생하는 막대한 매출을 $ZRO 바이백으로 직접 연결
- 단순 거버넌스 토큰을 넘어 가치 부양 구조를 구축함
2. 기관들이 선택한 표준
- 페이팔은 PYUSD의 확장을 위해 레이어제로의 OFT 표준을 채택
- 래핑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 원본 자산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함
- 또한 와이오밍 주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로도 낙점
- 보수적 정부 기관의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
✍️레이어제로는 트래픽이 곧 토큰 가치로 연결되는 구조를 완성함. 페이팔과 기관의 실사용은 이 구조가 장기적 지속 가능함을 지탱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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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2026년 역사적 M&A 호황 예고
- 2026년은 역사상 가장 큰 M&A의 해
- 재정 및 통화 부양책,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전례 없는 자본 투자 슈퍼 사이클이 결합
- 2022년 이후 침체되었던 M&A 활동이 2025년 4분기부터 금융, 테크, 헬스케어 섹터를 중심으로 급반등
2. 돈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
- 과거 SW 개발은 인력과 자본을 투입한다고 속도가 정비례하지 않았음
- 이제는 더 많은 데이터와 GPU(즉, 자본)를 투입하는 만큼 결과가 가속화됨
- 자본 투입이 곧 경쟁 우위가 되는 새로운 모델이 정착
- 초기 단계 기업들이 더 큰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게 되며, 이는 전체 벤처 생태계의 규모를 키우는 동력
3. 상장사 vs 비상장사
- 비상장 AI 기업은 미래 가치 포착을 위해 공격적인 현금 소진이 허용됨
- 상장사는: 주주들이 매년 수익을 요구하므로, 미래 투자와 분기별 실적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함
- 이 격차로 기업용 AI 도입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효율성 증대 효과가 증명되면서 채택률이 급상승 중
✍️금리 인하, 재정 부양, AI 투자 슈퍼 사이클이 맞물리며 2026년은 기업 간 거대 결합과 자본 이동이 폭발하는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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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과거 8년의 경험을 통해 블록체인은 자산을 기록하는 원장일 때 가장 가치 있다는 교훈을 얻음
· 수익 상위 20개 프로젝트 중 1개를 제외하고 모두 금융/결제와 관련
· 블록체인은 자금을 이동시키고, 자본 형성을 조율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을 구동하는 데 있어 제1원칙에 입각한 가장 올바른 기술
① 핀테크 4.0
-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은 수십 년 만에 등장한 진정한 금융 혁신 레일
- 기존 핀테크보다 낮은 비용과 더 나은 단위 경제성을 바탕으로 특정 사용자층에 집중
- AI 에이전트 간의 자율 거래와 소액 결제에는 스테이블코인이 필수적
② 디파이 멀렛
- 앞단은 비즈니스(고객 친화적 핀테크), 뒷단은 디파이(글로벌 유동성) 형태
- 고객 관계를 소유하고 주문 흐름을 통해 수익을 창출
- 규모의 경제를 갖춘 디파이 프로토콜이 글로벌 유동성을 공급
- 핀테크 기업이 쉽게 크립토 기능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연결 기술
③ 금융의 세계화
- 주식, 외환, 원자재 등 기존 자산을 온체인화하여 전 세계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함
- 수집품, 티켓 등 파편화되었던 시장을 온체인으로 가져와 투명성과 유동성을 공급
- 예측 시장이나 특정 리스크에 대한 베팅 등 이전에는 비용 문제로 불가능했던 새로운 시장을 형성
④ 대출 효율화
- 지리적 위치나 인맥이 아닌, 신용도와 담보에 기반한 대출이 가능해짐
- 포지션 담보 대출 등을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화하여 리스크를 관리
- 전 세계 대출 수요자와 자본 공급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모 대출 구조
⑤ 엔터테인먼트 금융
- 젊은 세대의 단기 성향, 고위험/수익 선호, 계층 이동 사다리의 붕괴로 인한 투기 수요 증가
- 기존 도박/투기 산업의 과도한 수수료를 없애고, P2P 방식으로 더 공정하고 저렴한 베팅 환경을 제공
- 밈코인, 예측 시장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가 결합된 금융 상품의 성장
⑥ 프로그래밍 가능한 조율
- 사용자가 제품을 쓸수록 기업의 지분(토큰)을 얻는 구조로 충성도를 높임
- 토큰 보상을 통해 물리적 인프라(지도, 통신 등)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구축
- 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 라벨링, 인간 검증 등을 수행하는 글로벌 인력을 토큰으로 조율
⑦ 신뢰할 수 있는 중립적 블록체인
- 경쟁사의 플랫폼 위에는 서비스를 구축하지 않음
- 특정 기업이 통제하는 체인보다는 SOL, APT, SEI와 같이 신뢰할 수 있고 중립적인 베이스 레이어가 생태계 확장에 유리
⑧ 암호학적 기초
- AI 에이전트와 가짜 콘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실재성을 검증할 도구가 필요
- 인간 증명(Proof-of-personhood): 실제 인간임을 증명.
- zkTLS: 웹2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침해 없이 온체인으로 증명
- FHE(동형 암호):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로 연산하여 정보 유출 없이 작업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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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비금융 활용 사례는 죽지 않았음
- 최근 "비금융 크립토는 실패했다"는 주장은 현재 단계와 블록체인의 본질을 오해한 것
- 블록체인은 사람, 자본,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인터넷 규모로 조율하고 소유권을 내재화하는 새로운 프리미티브임
- 금융은 이 기술을 증명하기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첫 단계이자 기초일 뿐, 금융이 전부는 아님
2. 순서의 중요성
- 인프라가 앱보다 선행됨. 인터넷이 TCP/IP와 연결성 확보 후 소셜 미디어/스트리밍으로 발전했듯, 크립토도 순서가 있음
- 결제, 스테이블코인, DeFi 등을 통해 수억 명의 사용자가 먼저 온체인으로 들어와야 함
- 지갑, 신원, 유동성 등의 기반이 갖춰진 뒤에야 미디어, 게임, AI 등 비금융 분야의 의미 있는 채택이 가능
3. 신뢰 회복과 규제의 필요성
- 지난 몇 년간 스캠과 규제 공격으로 토큰에 대한 신뢰가 바닥남
- 법안 통과 직후 스테이블코인이 금융/정부 관점에서 즉각적인 합법성을 얻은 것처럼, 명확한 규제가 시장 신뢰 회복의 열쇠
- 정책적 기반 마련은 느리게 진행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옴
✍️a16z의 장기적 관점
- a16z는 10년 이상의 시계열을 가지고 투자함
- AI나 인터넷의 역사처럼 새로운 기술 시스템 구축은 수십 년이 걸리는 작업
- 지금의 지저분하고 좌절스러운 시기가 훗날 기술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시기를 가능하게 만드는 필수적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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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특이점을 앞둔 시점의 투자 (Andrew Kang) source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1. 역사적 변곡점 앞에서
- 우리는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에 서 있음
- 지능/수행 능력 그래프가 치솟기 직전인 "You are here" 구간에 도달
- 단기 시장 거품 논란이나 가격 등락은 거대한 흐름 속의 노이즈일 뿐
- J커브 구간에 진입했으나, 하루하루의 시세에 매몰되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움
2. 지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 앤트로픽 제품 코드의 100%를 이미 Claude가 작성하고 있음
- 기업들의 제품 개선 속도가 두 자리를 넘어 세 자릿수(%) 단위로 빨라지는 중
- 향후 10년, 인류 전체의 역사보다 더 많은 기술 진보와 경제 성장이 일어날 것
- 수십억 개 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획기적 의료술이 현실화
3. 기존 잣대로 재단할 수 없는 성장
- 향후 10년의 경제 성장은 기존 통계를 아예 벗어난 규격 외 사건
- 전통 가치평가 모델로는 다가올 폭발적 성장을 가격에 반영할 수 없음
- 과거 억만장자들을 배출했던 속도보다 훨씬 더 극단적이고 빠른 부의 증식이 일어날 것
- 특이점이 공식화 될 즈음에는, 우리가 소유하고 싶은 우량자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있을 것
4.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라
- 지금은 잦은 매매로 푼돈을 벌 때가 아니라, 우량 자산을 꽉 쥐고 버티는 존버가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과 투자의 기대수익 격차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
- 하방 리스크 관리도 중요하나, 지금은 상방 리스크(역사적 기회를 놓치는 것)가 역사상 가장 큰 시기임
- 특이점이라는 거대한 콜옵션의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함
✍️전장을 바꿔야 함. AI들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결국 지분과 오너십 싸움. 트레이딩이 아닌 점유하기 (미래의 한 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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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은 왔다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거시경제와 유동성의 필연적 연결
- AI 발전은 강력한 디플레(가격 하락) 요인
-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야(양적완화) 하는 구조가 됨
- 풀린 유동성은 결국 자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가 가격을 폭등시킬 것
- 우량 자산 보유는 인플레 헷지 수단으로서도 완벽
트레이딩 무용론과 존버
- 유명 트레이더들조차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라고 경고 중
- 그럼에도 모든 위험자산이 똑같지 않음. 옥석 가리기가 중요함
- 레버리지 쓰지 말고, 잦은 매매를 멈추고, 좋은 자산을 길게 들고 갈 것
AI, 크립토, 로보틱스
- 단순 AI 붐이 아니라, 다음 세 가지 요소가 결합해 시너지를 냄
>AI: 무한 확장 가능한 지적 노동력
>크립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레이어
>로보틱스: 물리적 노동의 자동화
- 이 결합이 만들어낼 Apex(최상위 포식) 기업들은 비용은 0에 수렴하고 이익은 무한대가 될 것
✍️결론
- 포인트는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라 우량 자산을 선별해야 한다는 점
- 근데 뭘 사야할지는 너무 명확하고 쉬운 거 같긴 함 (미래의 조각들을 반드시 점유할 것)
- 사고파는 기술보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 흔들리지 말고 현재 미래 기술에 대한 점유율 강력하게 유지·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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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성공이 곧 주가의 상승인가?"는 역사적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빠진 함정이기도 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하지만 이번 특이점 국면에서는 결정적인 이유로 지배적 사업자의 주가는 J커브를 그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인터넷 초기에는 수천 개의 스타트업이 난립하며 파이를 나눠 먹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임
인터넷이 탈중앙화 기술이었다면, AI는 중앙화 기술임. AI 사이클의 자본 과실은, 극소수 이너서클 기업의 전유물이 됨
AI 경쟁은 막대한 자본, 데이터, 전력이 필요한 게임임.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아 최상위 포식자가 시장 전체를 독식함
기술적 진보는 전 인류가 누리지만,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은 소수 기업에 기형적으로 쏠림. 이들 기업의 이익 잉여금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인지 능력의 비용 붕괴는 기업 입장에서 원가는 0에 수렴하고 마진은 무한대로 발산한다는 뜻. 주가는 결국 미래 이익의 합이므로, 이익이 J커브면 주가도 J커브임
풀린 돈은 흔해빠진 공산품이 아니라, 희소한 자산으로 몰림.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서 주가가 J커브를 그리는 명목 가격 상승이 동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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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의 가치 소멸
- AI와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면, 상품과 서비스 생산 비용은 0에 수렴
- 모든 것이 풍족해지면, 교환의 매개체인 돈의 희소성이 사라짐
- 정부는 경제 붕괴를 막기 위해 기본소득 등으로 돈을 계속해서 뿌림
2. 희소 자원 = 에너지
- 노동도 지능도 무제한인 세상에서 유일하게 물리적 한계가 있는 것은 에너지와 이를 전달할 물질뿐
- AI를 돌리려면 또 로봇을 움직이려 해도 전기가 필요
- 미래의 부자는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 생산/통제권을 쥔 사람임
3. 주식 시장은 에너지 환전소
- 기업은 돈보다도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해 존재
- 에너지를 직접 생산, 에너지를 지능으로 바꾸는 효율, 에너지를 전달하는 혈관을 쥔 기업
- 에너지를 소비만 하고, 물리적 생산성이 없는 단순 서비스업/금융업은 사라짐
4. 기본소득 계급과 자산 계급의 양극화
- 노동 소득이 사라지고 대중은 정부가 주는 기본소득에 의존함
- 이 돈은 의식주 해결엔 충분하지만, 고가치의 에너지/AI 서비스를 마음껏 쓰기엔 부족
- 우량 주식(자산)을 가진 투자자는 자산 가격 상승을 통해, 기본소득 이상의 초과 구매력을 가짐
✍️주식의 보유는 시스템의 주인으로 남을 수 있는 자격 증명. 이는 생산 수단을 소유한 자본가로 남았다는 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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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 200만 TPS & 탈중앙성 달성
- 기존 체인들은 확장성을 높이면 탈중앙성을 포기해야 했음(트릴레마)
- 제로는 200만 TPS를 달성, 나스닥 같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급 속도를 구현함
- 실행과 검증의 분리해, 모든 노드가 똑같은 계산을 반복하는 비효율을 없앰
2. 강력한 파트너 라인업
- 단순 크립토 VC가 아니라 글로벌 전통 금융과 빅테크가 대거 합류함
-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미국예탁결제원, 시타델, 구글 클라우드, 테더, 아크 인베스트 등
- 캐시 우드가 직접 자문으로 합류하여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함께 설계중
3. 한국 파트너는 넥스페이스
- 레이어제로 CEO는 프로 포커 플레이어 출신으로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음
- 메이플 유니버스의 넥스페이스와 협업은, 제로의 게임/엔터 핵심 인프라 진출 의도를 시사
✍️레이어제로는 연결을 넘어 인프라 그 자체가 되려 함. 압도적 확장성과 파트너 라인업이 이를 뒷받침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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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2020년 2월의 데자뷔
- 현재 상황은 코로나 팬데믹 직전인 2020년 2월과 매우 흡사
- 대중은 일상을 영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 세계를 뒤바꿀 거대한 변화가 이미 시작
- "좀 과장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곧 코로나보다 훨씬 큰 충격이 닥칠 것
2. 2026년 2월 5일, 특이점의 도래
- OpenAI의 'GPT-5.3 Codex'와 Anthropic의 'Opus 4.6'이 동시에 출시
- AI가 스스로 앱을 기획, 코딩, 실행/테스트하고, 오류를 수정하여 최종본을 내놓음
- 도구 수준을 넘어서, 과거에는 없던 판단력과 감각을 갖추기 시작함
3. AI가 AI를 만드는 시대 (지능 폭발)
- GPT-5.3 Codex는 자신의 훈련 및 디버깅 과정에 스스로 기여함
- 더 똑똑한 AI가 더 빨리 다음 세대 AI를 개발하는 지능 폭발 단계에 진입
- 앤트로픽 CEO는 현세대 AI가 자율적으로 다음 세대를 구축하는 시점이 1~2년 남았다 언급
4. 일자리의 종말과 변화
- 엔트리 레벨 화이트칼라 일자리의 50%가 1~5년 내 사라질 것으로 예측
- 개발자뿐만 아니라 법률, 금융, 의학, 글쓰기 등 컴퓨터로 일하는 모든 직군이 대상
- 과거의 자동화와 달리 AI는 인지 노동 전반을 대체하므로, 다른 직종으로 전직해도 그곳 역시 AI가 대체하고 있을 것
✍️당장 해야 할 일 및 결론
- 무료 버전은 1년 이상 뒤처진 구형임. 구독료를 내고 최신 모델을 사용하기
- AI에 계약서 검토나 재무 모델링 등 실제 업무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맡겨볼 것
- 매일 1시간씩 AI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적응 근육을 길러야
- 다수가 이를 무시하고 있을 때가 기회. 남들보다 먼저 AI를 업무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입증
- 이것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역사상 가장 부유한 기관들이 수조 원을 쏟아붓고 있음
- 2~5년 내 세상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할 것이며, 지금 호기심을 갖고 먼저 움직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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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경고 그 너머의 본질
- 맷 슈머의 전작은 기술적 경고였으나, 이 글은 그 이후 삶의 의미에 대한 고찰임
- 기술은 실재하고 변화는 빠르지만, 단순히 일자리가 사라지는 공포에 그쳐서는 안 됨
- 패닉이 가라앉은 뒤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임
2. 위협이 아닌 자유
- 기계가 노동을 대신한다면 인간은 노역에서 해방되는 것임
- 현대인들이 공포를 느끼는 이유는 '직업=정체성', '연봉=가치'라는 공식이 깨지기 때문임
- 필요한 건 더 많은 엔지니어가 아니라, 노동이 선택이 된 세상에서 삶을 고민할 철학자들
3. 새로운 기회와 1인 기업의 부상
- 사라지는 일자리보다 AI가 창출하는 새로운 직군에 주목해야 함
- 가장 큰 변화는 마이크로 비즈니스(1인 기업)의 폭발적 증가임
- 비즈니스 운영 비용이 90% 절감, 독립할 수 없었던 개인들이 홀로서기가 가능
4. 아이디어와 덕후의 시대
- AI는 무언가를 만드는 비용을 0으로 수렴시킴
- 제작 장벽이 사라지면 희소성은 오리지널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비전으로 이동
- 제너럴리스트보다 특정 분야에 미친듯이 집착하는 덕후가 승리하는 구조
- 과거에는 시장이 작아 만들지 못했던 다큐멘터리나 소규모 SW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됨
- 전환기의 고통은 불가피하므로 정부나 회사의 구제를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움직여야
- 통제 가능한 것인 건강, 루틴, 신체를 먼저 챙겨야 함
- 패닉과 하잎을 걸러내고 본질을 봐야 함
- 돈이 목적이 아닐 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신의 내면 신호를 찾아야
- 낙관주의는 순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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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는 코로나와 다르다 source
1. 지수 함수 vs S-커브
- 기술 업계 사람들은 무어의 법칙 등 지수적 성장에 익숙하여 코로나 확산도 그렇게 바라봄
- 그러나 코로나는 수학적으로 S-커브를 따랐음
- 감염될 수 있는 인간의 수가 유한하기 때문에, 결국 정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
- 반면 AI는 에너지 소비 관점에서 볼 때 성장 한계가 훨씬 높음(카르다쇼프 척도 등)
- 그러나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폭발적 직선보다는 S-커브 형태일 가능성이 높음
- 기술적 병목과 사회적 적응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
2. 소프트웨어 특이점의 한계
- "기술 업계 밖 지인들에게 AI의 발전을 알려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함
- 대중은 AI를 손가락 6개 이미지 생성기나 환각 정도의 구형 모델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음
- 그러나 새로운 코딩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업계를 뒤흔드는 것은 맞지만, 모든 직업이 당장 위협받는 것은 아님
- AI는 환자 예약 시스템 관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수술용 칼을 잡는 것은 인간임. 로봇 수술이 2026년 2월 당장 인간을 대체하진 않음.
3. 분포의 불균형
- 코로나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전파되었기에 전 국민 교육이 필요했음
- 하지만 소프트웨어 특이점은 균등하게 퍼지지 않음. 소프트웨어와 거리가 먼 직업은 변화가 느리게 닥칠 것
- 실제로 현재 미국 경제 고용을 지탱하는 분야는 테크가 아니라 헬스케어 및 사회 지원 분야임
4. 결론
- AI의 능력(특히 코딩 에이전트)은 놀랍고 주변에 설명할 가치가 있음
- 하지만 코로나처럼 어느 날 갑자기 모두를 덮치는 재난으로 묘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AI 혁명은 강력하지만, 훨씬 더 복잡하고 불균등한 속도로 사회에 스며들 것임.
1. 지수 함수 vs S-커브
- 기술 업계 사람들은 무어의 법칙 등 지수적 성장에 익숙하여 코로나 확산도 그렇게 바라봄
- 그러나 코로나는 수학적으로 S-커브를 따랐음
- 감염될 수 있는 인간의 수가 유한하기 때문에, 결국 정체될 수밖에 없는 구조
- 반면 AI는 에너지 소비 관점에서 볼 때 성장 한계가 훨씬 높음(카르다쇼프 척도 등)
- 그러나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폭발적 직선보다는 S-커브 형태일 가능성이 높음
- 기술적 병목과 사회적 적응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
2. 소프트웨어 특이점의 한계
- "기술 업계 밖 지인들에게 AI의 발전을 알려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함
- 대중은 AI를 손가락 6개 이미지 생성기나 환각 정도의 구형 모델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음
- 그러나 새로운 코딩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업계를 뒤흔드는 것은 맞지만, 모든 직업이 당장 위협받는 것은 아님
- AI는 환자 예약 시스템 관리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수술용 칼을 잡는 것은 인간임. 로봇 수술이 2026년 2월 당장 인간을 대체하진 않음.
3. 분포의 불균형
- 코로나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전파되었기에 전 국민 교육이 필요했음
- 하지만 소프트웨어 특이점은 균등하게 퍼지지 않음. 소프트웨어와 거리가 먼 직업은 변화가 느리게 닥칠 것
- 실제로 현재 미국 경제 고용을 지탱하는 분야는 테크가 아니라 헬스케어 및 사회 지원 분야임
4. 결론
- AI의 능력(특히 코딩 에이전트)은 놀랍고 주변에 설명할 가치가 있음
- 하지만 코로나처럼 어느 날 갑자기 모두를 덮치는 재난으로 묘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AI 혁명은 강력하지만, 훨씬 더 복잡하고 불균등한 속도로 사회에 스며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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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 전략
- Tesla, Nvidia, Palantir, Google, Anthropic, OpenAI 등 AI 주도 기업에 직접 투자
- 로보틱스, 바이오테크, 크립토, 우주 산업 등 AI와 인접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산업에 주목
- 연산 자원, 에너지, 원자재 등 AI 공급망 및 인프라 분야 투자를 병행
- 50세 미만이라면 30년 뒤를 바라보는 장기 은퇴 계좌 적립을 중단함
- 예측 가능한 세상을 전제로 하는 장기 절세 상품보다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 확보를 우선시
2. 일반 금융
- 미래에 갚아야 할 부채를 활용해서라도 지금 당장의 현금 흐름을 최대한 확보
- 고정 금리 부채를 적극 활용하며, 학자금 대출 조기 상환 등을 지양
- 10년 뒤의 부채는 사실상 무의미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합리적으로 이용
- 느리고 선형적인 변화를 가정하는 연금이나 장기 금융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춤
3. 커리어
- 5년 내로 대부분의 지식 노동과 육체 노동이 자동화될 것에 대비해 계획을 세움
- 로스쿨이나 의대처럼 ROI 회수까지 훈련 기간이 너무 긴 직종 진입을 피함
- AI 시스템을 직접 만드는 빌더가 되거나 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파워 유저가 되어 기술과 밀착함
- 단순히 자격증이나 학위를 모으는 것보다 오디언스, 레버리지, 개인 브랜드 같은 배포 능력을 키움
- 기하급수적인 변화가 눈앞에서 일어나는 현장에서 일함
- 30년 단위의 장기 인생 설계를 멈추고, 5년 뒤 세상은 지금과 완전히 다를 것이라 가정함
- 은퇴 후의 삶을 위해 현재의 삶의 질을 희생하지 않음
- 암, 노화 등 질병은 곧 정복되므로 과한 건강 염려나 절제(니코틴, 자외선 등)에 얽매이지 않음
- 기존의 낡은 계획을 과감히 포기하는 것에 익숙해짐
- 가족 근처에 집을 마련해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물리적 기반을 다짐
- 세상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하기 전에, '지금만' 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를 실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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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비전과 검증
- 나아가야 할 방향 설정임. AI는 속도가 빠르지만 방향성이 필요하며 인간은 그 방향에 집중해야 함
- AI가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임. AI끼리 서로 비판하게 할 수 있으나 최종 판단은 인간의 몫
2. 프롬프팅과 다듬기
- 원하는 바를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임. 어휘력이 풍부할수록 훨씬 더 유리
- AI는 중간 과정에는 능하지만 완결성이 부족함. AI가 크레인처럼 건물을 세울 수 있어도 마지막에는 인간의 핀셋 작업이 필요
3. 커뮤니티와 지리
- 온·오프라인의 연결성임. 소프트웨어가 급변해도 변치 않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가치
- 법적 규제를 결정하는 물리적 위치임. 인터넷은 겉보기에 균일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역적 차이가 존재
4. 희소성과 암호학
- 로봇, 주택, 자동차 등 물리적 자산과 유통의 희소성임. 쉽게 복제되는 비트와 대비되는 물리적 원자의 가치
- AI가 할 수 없는 영역임. LLM은 미분방정식은 풀어도 이산로그 문제는 풀지 못함. 조작하기 쉬운 데이터와 구분되는 위조 불가능한 정보의 영역
5. 물리성과 회복탄력성
- AI가 진정으로 활약할 분야임. 에세이 완성도를 판단하는 것보다 상자가 테이블 위에 있는지 확인하는 물리적 과업의 검증이 훨씬 쉬움
- 지출을 줄이고 커뮤니티를 강화하며 다가올 혼란을 견딜 수 있는 적절한 위치와 자산을 선택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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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버블이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source
1. AI 인프라 투자, 양날의 검
- 2025년 AI 인프라 투자액은 3,750억 달러였으며, 올해는 2배 이상으로 급증
- 테크 기업의 AI 설비투자는 3.5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 대만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미국 경제 성장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이유임
- 반도체는 AI 인프라의 핵심이므로, 반도체가 버블이라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연관 분야 전체가 버블 상태임을 의미
2. 기대와 현실의 괴리
- 2030년까지 AI 투자액이 미국 GDP의 2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미국 경제 규모가 거의 2배가 되어야 가능한 수치로, 전형적 버블 형성 과정임
- 챗GPT 출시 이후에도 미국 노동 생산성 증가율은 2% 수준에 머물러 있음. AI 도입으로 실질적 수익/효율 증대를 보고한 기업은 전체의 12%에 불과
- 2030년 AI 소프트웨어 예상 매출은 투자 예상액의 7.5% 수준에 그침. 7조 달러 투자를 정당화하기엔 부족함
3. 결론 및 전망
- 현재 투자는 신약 개발, 자율 주행 등 미래 혁신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나, 2030년까지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음
- 투자 대비 수익이 없음을 깨닫고 지출이 급감하면 경제에 타격이 옴. 다만, 당장 2026년에 지출이 30% 줄더라도 GDP 충격은 0.3% 수준으로 얕은 둔화에 그칠 수 있음
- 기대와 현실의 격차가 커질수록 경제는 취약해지나, 당장 붕괴하진 않을 것. 2026년까지는 여전히 반도체 주식에 기회가 있을 것
반도체 섹터는 지난 2년간 110% 상승, 시장 대비 100% 상회, 5년 수익률 275% 기록하며 닷컴 버블 당시와 유사한 패턴을 보임
1. AI 인프라 투자, 양날의 검
- 2025년 AI 인프라 투자액은 3,750억 달러였으며, 올해는 2배 이상으로 급증
- 테크 기업의 AI 설비투자는 3.5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 대만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미국 경제 성장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이유임
- 반도체는 AI 인프라의 핵심이므로, 반도체가 버블이라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연관 분야 전체가 버블 상태임을 의미
2. 기대와 현실의 괴리
- 2030년까지 AI 투자액이 미국 GDP의 20%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미국 경제 규모가 거의 2배가 되어야 가능한 수치로, 전형적 버블 형성 과정임
- 챗GPT 출시 이후에도 미국 노동 생산성 증가율은 2% 수준에 머물러 있음. AI 도입으로 실질적 수익/효율 증대를 보고한 기업은 전체의 12%에 불과
- 2030년 AI 소프트웨어 예상 매출은 투자 예상액의 7.5% 수준에 그침. 7조 달러 투자를 정당화하기엔 부족함
3. 결론 및 전망
- 현재 투자는 신약 개발, 자율 주행 등 미래 혁신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하나, 2030년까지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지 않음
- 투자 대비 수익이 없음을 깨닫고 지출이 급감하면 경제에 타격이 옴. 다만, 당장 2026년에 지출이 30% 줄더라도 GDP 충격은 0.3% 수준으로 얕은 둔화에 그칠 수 있음
- 기대와 현실의 격차가 커질수록 경제는 취약해지나, 당장 붕괴하진 않을 것. 2026년까지는 여전히 반도체 주식에 기회가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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