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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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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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AI 시대의 진짜 주인공

1. 구조적 수급 불균형 (공급 절벽)
- 2040년 구리 수요 4,200만 톤 vs 공급 3,200만 톤
- 전체 수요의 33% 규모의 거대한 공급 부족 발생
- 2030년 공급 정점 이후 생산량은 감소 전환, 수요는 구조적 우상향

2. AI & 데이터센터가 끌고 가는 수요
- MS 데이터센터 건설 자재 중 구리 비중이 압도적 1위
- 데이터센터용 구리 수요, 2040년까지 +127% 급증 예상
- 전기차 및 전력망 업그레이드로 아시아가 수요 증가분의 60% 견인

3. 더 이상 찾기 힘든 광산
- 1985~2000년: 대형 광산 102개 발견 (총 6.3억 톤)
- 2020~2025년: 단 6개 발견 (총 0.1억 톤)
- 신규 발견 광산은 규모가 작고, 개발 비용이 높으며, 품질도 낮은 편

4. 결론
- 구리는 [AI + 전력 인프라]라는 확실한 수요처 확보
- 반면 신규 공급은 탐사 부진으로 물리적 한계 봉착
- 장기적 가격 상승은 필연적,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핵심 자산

#COPX #프리포트맥모란 #타세코마인스 #리오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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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GSR 2026 Outlook source
· 크립토 시장은 투기 중심에서 규제와 인프라를 갖춘 자본 시장으로 진화 중
· 미국 행정부 교체와 명확한 정책 방향으로 기관 채택이 가속화된 해
· 2026년은 실행의 해가 될 것이며, 미국 내 규제 명확화와 인프라 경쟁이 핵심


1. 시장 구조 및 규제

- 미국 주도의 규제 명확화로 웹2 기업 및 금융 기관 참여 확대
- 증권과 상품의 구분 명확화로 유틸리티 토큰 및 대규모 앱 프로토콜 재부상
- 해외로 유출된 거래량을 미국으로 복귀 시키는 게 규제의 목표

2. 시장 리서치 및 벤처
- 2025년은 시스템적 채택과 인프라 성숙이 두드러짐
- 스테이블코인은 거래 수단을 넘어 결제 및 송금의 핵심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음
- 벤처 투자는 건수 감소, 건당 투자액 증가 추세로 펀더멘털과 매출 중심의 옥석 가리기 심화
- IPO 창구 재개 및 M&A 활성화로 엑시트 경로가 다양화됨

3. 2026년 주요 트렌드
-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지배력 확대와 이에 대응하는 국가별 통화 주권 경쟁 심화
- 에어드랍의 구조적 한계(락업 오버행 등)로 인해 초기 가격 발견이 가능한 ICO 방식 재주목
- AI로 인한 콘텐츠 과잉 시대, 핀테크 등에서 UI/UX와 제품의 취향이 차별화 요소로 부상

4.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재편

- 단순 규모(팔로워 수)보다 관계의 깊이와 신뢰가 중요한 관계 경제로 전환
- 플랫폼이 아닌 개인 간의 직접적인 연결과 마이크로 제휴가 수익화의 핵심이 됨

✍️구독자 규모보다 깊이와 신뢰 측면이 더더 중요해지긴 할 듯. 그렇지만 아쉽게도 내 채널은 상호간 거리두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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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a16z) source

1. AI 인프라 투자의 규모와 의미

- 빅테크의 연간 Capex 규모는 4,000억 달러로 대부분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에 투입
- 구글, 아마존, MS 같은 우량 기업들이 인프라 구축 비용을 감당하고 있음
- 거대 인프라 위에서 앱을 만드는 스타드업들에겐 최적의 환경.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사용자 입장에선 이득

2.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 속도
- 지난 2년 동안 모델 추론(Input) 비용이 99% 이상 하락함
- 동시에 모델의 프론티어 성능은 7개월마다 2배씩 향상되는 중
- AI는 결국 전기나 와이파이처럼 어디서나 당연하게 쓰는 유틸리티가 될 것

3. 압도적인 보급 속도 (vs 인터넷/모바일)
- 구글이 검색 3,650억 건 도달에 11년 걸림. 챗GPT는 2년 만에 달성
- 이미 깔려있는 인터넷과 클라우드망 위에서 배포되므로 하드웨어 보급을 기다릴 필요가 없음
- 전 세계 인터넷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이미 어떤 형태로든 AI 툴을 경험함

4.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화
- 아이폰을 100만 원에 사지만 효용은 그 이상인 것처럼, AI도 소비자에게 막대한 잉여 가치를 제공
- 챗GPT 등이 초기엔 단일가였으나, 이제 국가/기능별 가격 차별화가 시작. 이는 매출 확장의 신호탄
- 3,000만 명 이상이 지갑을 열고 있음. 무료 대안이 많음에도 유료 구독 유지가 강력함

5. 비상장 시장의 중요성
- 기업들이 상장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14년 이상으로 늘어남
- 소프트웨어/인터넷 상장 기업 중 연 25% 이상 성장하는 곳은 5%에 불과. 고성장의 95%는 비상장
- 단순 마진율보다 고객 유지율과 고객 획득 용이성이 더 중요. 마진은 기술 발전으로 개선됨

6. 병목 현상과 미래
- 현재는 칩(GPU)이 병목이지만, 5년 내로 에너지가 병목이 될 것
- 빅테크들이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이유임. 에너지 확보와 냉각 기술이 차기 투자처가 될 것
❤5
☢️우라늄, 역대급 공급 쇼크가 온다 source

1. 핵심은 계약 절벽 도래
- 2011년 후쿠시마 이후 체결된 저가 장기 계약들이 2026년부터 대거 만료
- 미국 원전 운영사 연료 확보율은 2025년 97% → 2028년 49%로 급락
- 단순 재고 확보가 아닌, 가동을 위한 강제 조달 구간 진입

2. 수요의 질적 변화: AI & 데이터센터
- 빅테크(MS, 구글, 아마존)가 안정적 전력 확보 위해 원전과 직접 계약 체결 중
- 단순 전력망 수요가 아님. 24시간 돌아가는 AI 데이터센터의 필수재로 등극
- SMR(소형원전) 연료는 기존 연료 대비 우라늄이 ~80% 더 필요

3. 투자 전략은 현물보다 광산주
- 구조적 공급 부족과 정책 모멘텀이 결합, 하방 경직성은 강하고 상방 잠재력은 커짐
- 최근 수익률은 레버리지 효과가 있는 광산주 ETF가 현물을 압도 중

✍️AI 데이터센터 확장 및 전력망 탈탄소화 흐름이 원전 개발을 가속화. 투기 수요가 아닌 에너지 안보 및 넷제로 정책에 기반한 꾸준한 장기 실수요 예상

#URNM #URA #Cam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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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탑 사태와 토큰화 (로빈후드 CEO) source
몇 달 안에 로빈후드는 24시간 거래 및 디파이 접근을 개방할 계획. 투자자들은 주식 토큰을 직접 보관할 수 있게 되며, 대출, 스테이킹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


1. 2021년 게임스탑 거래 중단
- 5년 전, 로빈후드는 게임스탑 매수 버튼을 뽑아버림
- 이유는 구식 금융 인프라와 복잡한 청산소 위험 관리 규칙의 충돌 때문
- 느린 결제 시스템 하에서, 거래량 폭증을 감당할 막대한 증거금이 없었기 때문

2. 로빈후드의 대안은 토큰화
- 24시간 사이클과 휴일을 고려하면 현재 결제 주기(T+1)는 여전히 느림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화는 다음과 같은 혁신을 제공함

- 실시간 결제로 시스템 리스크와 증거금 압박 無
- 시간 제약 없는 자유로운 매매
- 낮은 비용, 소수점 거래, DeFi를 통한 스테이킹 및 대출

3. 향후 전망 및 과제
- 로빈후드는 유럽에서 이미 2,000개의 미국 주식 토큰화 서비스를 운영 중
- 미국 도입을 위해 규제 명확성과 SEC의 지속적 혁신 지원이 필수적
- 토큰화를 통해 2021년과 같은 로빈후드 사태를 방지하고자 함

✍️거대한 전통금융 자본의 토큰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함. 바로 '이더리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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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캐시 우드 "금(Gold) 과도한 버블, 폭락할 것" source

1. 미국 통화량(M2) 대비 금 시총 비율이 대공황 수준인 171%로 역대 최고

2. 현재 경제 상황은 1970년대 고물가나 1930년대 디플레 시기와는 다름

3. 시장의 진짜 버블은 AI가 아니라 금. 현재는 사이클 막바지 오버슈팅 중

4. 달러가 반등할 경우 1980년대처럼 금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할 것

✍️금이 꺾인다면, 주식/코인 등 위험자산에 자금 순환이 돌 수도 있지만 유동성 위기를 촉발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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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6년 4대 핵심 투자 테마 source

1. 예측 시장: 정보의 금융화
- 2024년 대선을 기점으로 주류 편입, 폴리마켓 및 칼시 등의 기업 가치 급등
- 규제 명확성 확보(CFTC 승인) 및 기관 자금 유입 가속화
- 단순 예측을 넘어, 베팅 결과에 맞게 현실을 유도하는 실제 현실 조작 피드백 루프 발생 가능성
- 중간선거, 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와 결합하여 거래량 폭증 예상

2. 에이전트 커머스: x402 & UCP
- AI 에이전트가 검색은 잘하나 '결제' 단계에서 막히는 병목 현상 존재함.
- HTTP 402(결제 필요) 규격의 부활과 x402, UCP(보편적 상거래 프로토콜) 인프라 구축
-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기계 간 즉시 결제 가능해짐
- 구글, 쇼피파이,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 등 주요 플랫폼이 표준 선점 경쟁 중

3. 펩타이드: 외모의 금융화 및 치료 표준 변화
- 오젬픽 등 비만 치료제 유행을 넘어 심혈관, 알츠하이머, 중독 치료 등으로 적응증 확장 중
- 2026년 주사제가 아닌 먹는 약 제형 출시로 대중화 기점 마련
- Gen Z의 룩스맥싱 트렌드와 결합하여 자기 관리 및 최적화 도구로 정착
-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의료 및 소비재 전반의 거대 시장 형성

4. 뉴로테크: 뇌 데이터 선점 경쟁
- 뉴럴링크 등 BCI 기업들이 임상 단계에서 실질적 배포 단계로 진입
- AI가 생성할 수 없는 고유한 영역인 인간 뇌 데이터의 가치 급등
- 의료용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 수면 최적화 등 소비자용 웨어러블 시장 급성장 중
- 서구권의 인지 능력 저하 담론과 맞물려 인지 강화 도구로서의 수요 증가

✍️모호했던 기술적 상상이 자본과 규제, 문화적 욕망과 결합하여 실재하는 시장 인프라로 전환되는 비가역적 골든타임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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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6년, 더 이상의 4년 주기는 없다 (Wintermute) source

1. 2025년 시장의 변화 및 특징
- 비트코인 상승이 알트코인으로 이어지는 순환매 구조 약화
- ETF 및 DAT가 폐쇄적 생태계 역할을 하며 유동성 전이가 차단
- 신규 자본이 대형 우량주에만 집중되며 대다수 알트코인은 소외

2. 2026년 시장 확장을 위한 조건
- SOL, XRP 등 ETF 승인 및 기관 투자 범위가 중대형주로 확대되어야
- BTC나 ETH의 강력한 상승을 통해 시장 전반에 자산 증식 효과 전파 필요
- 주식 시장(AI 등)으로 분산된 개인의 관심과 자금이 재유입되어야

3. 올해 향방의 결정 요소
- 특정 대형 자산에 묶인 유동성이 시장 전반으로 흐르는 구조적 변화가 핵심
- 단순한 타이밍 매매가 아닌, 자본의 흐름과 투자자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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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더리움, AI 시대의 핵심 희소 자원 source

1. AI와 이더리움의 공생
- ERC-8004의 도입은 AI 앱 계층에서 이더리움이 핵심 수혜자가 되는 전환점
- 이더리움은 신뢰와 결제를, AI는 지능과 자율성을 제공하며 공생
- 기존 SW 기업은 AI로 인해 위기(지능의 범용화)를 겪지만, ETH는 신뢰라는 희소 자원을 제공하여 가치가 상승

2. ERC-8004: 무신뢰 협력의 표준
- 서로 모르는 AI 에이전트들이 무신뢰로 협력하게 하는 표준
- 다른 개발자의 에이전트 탐색, 온체인 기록으로 신뢰도 확인, 중개자 없이 기계 간 결제 및 업무 수행
- 즉, AI 경제를 위한 [신분증 + 신용등급 + 공증] 인프라

3. 가스비와 소각의 폭증
- AI 에이전트의 초고빈도 마이크로 거래로 트랜잭션 대폭 증가
- 2026년 가스비 30~40% 성장 전망, 에이전트 활동이 스테이블코인 다음으로 큰 수수료 원천
- AI가 자산 평가 및 리스크 관리를 자동화하여 RWA 효율을 극대화

✍️이더리움은 AI 에이전트 경제의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제/합의 레이어'로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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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TC, ETH가 타 위험자산보다 부진한 이유 source

1. 수급 불균형 및 자본 이동
- 10월 하락장 여파로 레버리지 투자가 청산되며 개인 자금이 대거 이탈
- 최근 급등한 AI 주식 및 귀금속 시장이 남은 개인 유동성을 흡수
- 전통 금융 시스템과 분리되어 있어 자산 배분 변경 시 장벽이 존재

2. 취약한 시장 구조와 인위적 개입
- 전문 투자자 비중이 낮아 시장이 합리적 분석보다 투기적 내러티브에 휘둘림
- 투기 펀드와 MM이 유동성이 얕은 시간대를 노려 시세를 누름
- 개인들의 고레버 포지션이 시세 조작 및 강제 청산의 타겟이 됨

3. 장기 사이클 관점
- 단기 성과는 저조하나, 장기 성과는 여전히 타 자산을 압도
- 현재의 부진은 장기적 상승 추세 속의 평균 회귀 과정
- BTC의 가치 저장 기능과 ETH의 RWA/AI 인프라 역할은 여전히 유효

4. 결론

- 선물 거래량이 역사적 저점에 근접해 디레버리징 종료가 임박했음을 시사
- 단순한 위험 자산 회피 현상이 아니라 크립토 내부의 수급 및 구조적 요인
- 금리 인하, 규제 명확화 등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반등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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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금 vs 은 vs 구리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됨
- 주요 기업이 은 대신 구리 도금 기술을 상용화하기 시작
- 2030년까지 태양광 섹터에서 수억 온스의 수요 증발 가능성
- 산업 수요가 구리로 대체되는 구조적 변화로, 장기 투자 매력도는 구리 대비 낮음

🥉구리, AI와 전력의 심장
- 수급이 역사적으로 가장 타이트. 하드랜딩 구간에서는 경기민감 자산인 단기 포지션은 위험
- 침체 후 회복 국면에서 정부 정책(전력·인프라 투자)이 쏟아질 때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자산
- 미·중 양국이 모두 사활을 걸고 확보하려는 자산이므로 장기 보유 철학이 가장 유효
- AI 수요 폭발과 공급 절벽에 맞물린 상황, 경기 침체로 가격이 빠진다면 최고의 저가 매수 기회

✍️중장기, 즉 구조적으로 구리가 베스트 원자재인가? YES. 당장 단기적으로 베스트인가?는 글쎄. 다만 가격 급락이 나온다면, 익스포저를 반드시 가져가야할 자산군임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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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금 vs 은 vs 구리 🥇 금, 변함없는 최후의 보루 - 구리가 겪을 수 있는 하드랜딩 구간에서의 포트폴리오 방어막 - 경기 침체 시나리오에서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자산 - 구리/은의 산업적 변동성과 무관하게, 통화 정책 완화와 지정학 불안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 방어 - 공격적 수익 추구보다는 구리 변동성 헷지 수단으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는 역할 🥈은, 구조적 수요 파괴 위기 - 기존에는 태양광 산업이 은 수요를 견인했으나, 가격 급등이 오히려…
☢️ 우라늄, AI 시대의 유일한 현실적 대안

1. 가장 폭발력 있는 에너지 자산
- 태양광/풍력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들쭉날쭉함(간헐성)
- 반면 AI 데이터센터는 365일 막대한 전기를 먹어야 함
- 이를 감당할 탄소 제로 에너지원은 사실상 원자력뿐
- MS, 구글 등의 원전 기업 직접 계약은, 전력 부족 따른 생존 전략

2. 수급은 구리보다 더 타이트하다
- 지난 10년 넘게 투자가 끊겨 신규 광산이 부족
- 최대 생산국인 카자흐스탄 생산 차질 이슈가 상시 존재
- 원전은 한번 지으면 수십 년간 우라늄을 넣어야 함
- 가격이 올라도 수요를 줄일 수 없음 (가격 비탄력적 수요)

3. 리스크
- SMR 상용화나 신규 원전 건설은 빨라야 2030년. 당장은 실적보다 기대감
- 체르노빌 같은 사고가 단 한 건이라도 터지면, 섹터 전체가 나락
- 구리가 필수재라면 우라늄은 전략물자
- 전력 부족을 믿는다면 편입이 필수적이나, 구리보다 변동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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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자산/섹터 수익률 매핑 source

1.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인프라
- 강력한 우상단 그룹엔 우주, 메모리, 희토류, 구리가 포진
- 반면 소프트웨어는 올해 수익률이 크게 저조
- 시장은 병목을 해결하는 실물 자산과 인프라에 베팅 중

2. AI 섹터 내의 디커플링
- 작년에 날아갔던 AI 리더나 소프트웨어는 올해 힘이 빠짐
-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는 여전히 강세
- 모델/서비스에서 전력/칩/센터로 자금이 이동

3. 주목할 턴어라운드 섹터
- 방산, Uranium/Nuclear(원전), 전력
- 작년 수익률은 낮았지만, 올해 강하게 치고 나가는 중
- 지정학적 이슈와 전력 부족 테마가 맞물린 결과

✍️병목이 있는 곳에 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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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금은 2018년, 코로나, FTX 때보다 더 최악이에요 source

2018년 하락장? 초기 단계였음. 생존 여부는 불투명했으나 잃을 것도 적었고 포폴 노출 비중도 낮았음

코로나 폭락? 순간 정말 끝났다고 생각할 만큼 심각했으나, 회복이 매우 빨랐음

FTX 사태? 주류 채택과 개인의 관심이 높았d음. 페북이 메타로 사명을 바꿀 정도로 혁신이 넘쳤고 크립토가 미래라는 확신이 있었음. 그저 과도한 레버리지를 털어내는 과정일 뿐, 미래에 대한 의심은 없었음

지금이 더 절망적인 이유


1. 거시 경제와 비트코인의 괴리

- ETF 승인, 규제 허가, 기관 채택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얻었음
- 비트코인을 증명해 줄 거시적 환경임에도 다른 자산이 오를 때 크립토 시장만 무너지는 중
- 비트코인이 거시 경제 헤지 수단이라는 믿음이 시험대에 오름. 블랙록이 미는 이 서사가 무너지면 현재의 시총은 정당화되기 어려움
- 양자 컴퓨터 위협은 비트코인의 존립 자체를 흔드는 문제임

2. 알트코인에 대한 신뢰 붕괴
- 과거 폭락장에서는 ETH나 알트를 저점 매수하려는 믿음이 있었으나, 지금은 펀더멘털 대비 고평가되었다는 인식이 지배적
- 주식 대비 토큰의 가치 축적 논쟁에서 알트는 조롱거리가 됨
- ETH의 펀더멘털은 현재 시총을 설명하지 못하며, 경쟁자들은 기관 채택 영역을 침범하고 있음

3. 혁신의 정체와 피로감
- 혁신은 정체되었고 새로운 토크노믹스를 시도하려는 열정이 사라짐
- 수많은 서사가 실패하며 유저들은 지쳤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역대 최저 수준
- DAO와 탈중앙화는 실패한 실험으로 여겨지며, 많은 프로젝트가 탈중앙쇼를 끝내고 있음

4. 기관 채택의 이면

- 이제 2018년처럼 초기 단계가 아님
- RWA와 토큰화가 진행 중이지만, 기관들은 오픈 소스 인프라만 빌려 쓸 뿐 크립토 네이티브를 배제하고 자체 솔루션을 구축함
- 기관이 우리 물량을 받아줄 거라 믿었으나, 그들은 토큰이 아닌 팀(지분)을 인수하며 토큰 보유자들을 소외시킴

✍️결론
- 현재 시장은 꽤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우울 단계에 진입함
- 미래는 여전히 낙관하나,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성찰과 휴식, 꺾인 기세를 회복할 시간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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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이게 너무 뻔하기때문에 진짜 비트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력이있다면 지금처럼 질질 끌면서 1년반에서 2년 길게는 3년만 끌어도 스트래티지 망한다 어쩐다하면서 비트를 존나 싸게 매집할수있는 상황임
비트코인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 이유 중 하나.. (적어도 내게는).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이 72만 개라는 거... 곧 100만 개 매집도 가능할듯

역설적으로 MSTR이라는 든든한 BTC 무한 매집의 주체가 실질 BTC 유통량의 10%를 점유해버리는, 그런 독과점에 대한 심리적 백래시가 생김

승자가 정해진 게임이 돼서, 판의 격이 근본적 떨어지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듦

비트코인이 꿈꾸는 진엔딩은 아마, 모든 가치의 정점이 있는 완전자산 혹은 초우월자산일 터인데

한 기업이 그중 큰 파이를 점유한다? 맛이 너무 없음... MSTR의 존재는 확실히 심미적, 구조적 결함임

이미 왕이 깃발 꽂고 땅을 차지한 곳에 뒤늦게 들어가 소작농이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음

즉, 비트코인이 국가급 기축통화가 될 확률은 MSTR 보유량과 반비례해서 떨어짐

미국 정부든 중국이든, 자기네 나라 화폐 패권을 위협하는 것도 싫은데, 심지어 그 패권의 열쇠를 일개 민간 기업이 쥐고 흔든다?

비트코인의 큰 섹시함은 주인이 없다인데, '시진핑미국머스크월가일루미나티그림자금융렙틸리언' 입장에선 당연히, 굳이 세일러 제국 건설에 벽돌을 나르고 싶겠냐는 거...

그럼에도 BTC에 환장하는 어떤 렙틸리언들 입장에선 스트래티지는 어떻게든 언젠가 박살내거나 크게 견제해야할 대상이란 거...

과연 렙틸리언들은 세일러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혼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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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5K가 바닥인 이유 source

1. 거시경제 리스크 완화 및 시장 신뢰

-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이 3.54%로 유지. 안전 자산으로의 쏠림이 나타나지 않아 공포가 제한적
- S&P 500 ATH. 미국 정부의 부분 셧다운 이슈 조기 해결에 대한 투자자 신뢰

2. AI 섹터 우려 해소에 따른 투심 개선
- 오라클이 클라우드 수요 대응을 위한 5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 발표
- AI 산업의 실질적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 위험 자산 선호도를 높임

3. 파생상품 시장의 견고한 구조
- 고점 대비 40% 하락했음에도, 선물 시장에서 백워데이션이 발생하지 않음
- 미결제약정이 400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며 트레이더들이 시장을 떠나지 않고 있음

4. ETF 유출 및 기업 매도설의 실체
- 최근 32억 달러가 유출되었으나, 이는 AUM의 3% 미만에 불과해, 타격을 줄 수준 아님
- MSTR의 매도설은 근거 없음. 14.4억 달러의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어 청산 리스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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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erZero: 멀티체인의 신경망이자 AWS source

1. 브릿지 그 이상의 인프라
- 인터넷 경제의 성장을 AWS가 흡수, 레이어제로는 논EVM 포함 165개+ 체인을 연결해 멀티체인 트래픽을 독점함
- 상호운용성 시장 점유율 약 70%. 월간 자산 이동 규모 50조 원으로 전 세계 핀테크 업계 8위
- 페이팔, 와이오밍 주 정부 등 기관들이 레이어제로 OFT 표준을 선택해 실사용 중

2. 매출이 발생하는 PMF 증명
- 700개 앱이 레이어제로 위에서 작동, 배포 수 기준 전체 블록체인 중 6위
- 초기 기술 개발·검증 단계를 넘어서, PMF를 찾음
- 수십조 원의 트래픽을 처리하며 실질 프로토콜 수수료 매출이 발생 중

3. ZRO 토큰의 가치 제고와 바이백
- 2025년 업계 최대 브릿지인 스타게이트를 인수($110M 규모)
- 스타게이트에서 발생하는 모든 프로토콜 매출은 $ZRO 바이백에 투입, 이미 1억 달러를 매입함
- 2025년 a16z가 공개 시장에서 5,500만 달러의 $ZRO를 추가 매수한 점도 인상적임

✍️브릿지 해킹이나 유동성 파편화 이슈가 터질 때마다 레이어제로의 가치는 빛남. 환원 모델을 갖췄다는 점에서 장기적 매력도도 분명함

본 콘텐츠는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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