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급락은 업황 훼손 아닌, 레버리지 청산과 광기 수준의 비관론 때문
· 중요 포인트는 익숙한 HBM·DRAM 강세가 아님. 2027년까지 NAND가 DRAM보다 더 타이트할 수 있다는 것
· 현재 메모리는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
1. NAND 공급 부족 지속
- 공급사 재고 2.6주로 정상 수준인 5주의 절반
- 빅3가 HBM·DRAM 생산을 우선하며 NAND 증산 제한
- 신규 설비 공급은 빨라도 2027년 하반기부터 반영
- Citi는 2027년 NAND가 DRAM보다 더 타이트할 수 있다고 전망
2. AI가 NAND 수요까지 견인
- QLC SSD, KV 캐시, 추론용 스토리지 수요 증가
- 내년 서버용 수요가 전체 NAND 소비의 50% 이상 차지할 전망
- Vera Rubin과 GPU 인접 메모리인 HBF가 추가 수요 촉매
3. 서버 DRAM 가격도 강세
- 64GB 모듈 가격 전망
- 2Q 1,300달러 → 3Q 1,600달러 → 4Q 1,800달러
- 중국 소비재 수요 둔화와 AI 서버 수요를 구분할 필요 있음
4. 중국 공급 위협은 제한적
- CXMT·YMTC 증설은 대부분 범용·성숙 공정에 집중
- 첨단 EUV 공정은 선두업체 대비 5년 이상 격차
- HBM·첨단 서버 메모리 시장을 흔들 수준은 아님
✍️시장은 HBM, DRAM 강세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SSD 수요, 낮은 NAND 재고, 늦어지는 공급 확대는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 시장의 NAND 이익 체력을 과소평가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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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M_LXXVIII (@MF_Camillus) on X
Citi Memory Update Call (Jul. 28, 9 PM)
Bottom line: The recent correction across memory stocks appears driven by excessive market pessimism, and risk/reward is becoming increasingly attractive.
…
Bottom line: The recent correction across memory stocks appears driven by excessive market pessimism, and risk/reward is becoming increasingly attractive.
…
❤7
BofA: 반도체 조정은 펀더멘탈 아닌 포지셔닝 source
1. 아직 수급 정리가 끝나지 않음
- 하드웨어가 비전문 투자자까지 몰린 과밀 트레이드로 변질
- MU·SNDK 후발 매수자 물량이 아직 남아 있을 가능성
- 변동성 확대가 장기 투자자의 기계적 매도까지 유발 중
2. 호재가 주가를 올리지 못하는 구간
- TSM·ASML·INTC 모두 양호한 실적에도 하락
- 장중 반등도 지속적으로 매도되는 흐름
- 평범한 실적 상회만으로는 주가 반전이 어려운 상태
3.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어느 방향이든 부담
- CapEx 축소 → AI 공급망 매출 우려
- CapEx 확대 → 현금흐름·자금조달 우려
- 시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양쪽 악재로 해석하는 국면
4. AI 랩 약세론과 인프라 강세 포지션
- OpenAI·Anthropic 지출은 이미 공급업체 수주와 실적에 반영
- AI 랩의 수익성·지속 가능성을 의심하면서 관련 인프라는 보유 중
-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이 컴퓨트 수요를 늘릴 수 있으나 전환 과정은 불안정
5. 메모리는 멀티플보다 실적 추정치
- 밸류가 낮아져도 이익 전망이 하향되면 실제로는 저평가가 아닐 수
- MU·SNDK 등은 가격보다 향후 실적 추정치 조정 여부가 핵심
- AI 생태계 전체의 자금조달이 수조달러 치킨게임으로 인식되기 시작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는 현금창출이 강하고 CapEx 조절 능력도 보유
1. 아직 수급 정리가 끝나지 않음
- 하드웨어가 비전문 투자자까지 몰린 과밀 트레이드로 변질
- MU·SNDK 후발 매수자 물량이 아직 남아 있을 가능성
- 변동성 확대가 장기 투자자의 기계적 매도까지 유발 중
2. 호재가 주가를 올리지 못하는 구간
- TSM·ASML·INTC 모두 양호한 실적에도 하락
- 장중 반등도 지속적으로 매도되는 흐름
- 평범한 실적 상회만으로는 주가 반전이 어려운 상태
3.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어느 방향이든 부담
- CapEx 축소 → AI 공급망 매출 우려
- CapEx 확대 → 현금흐름·자금조달 우려
- 시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양쪽 악재로 해석하는 국면
4. AI 랩 약세론과 인프라 강세 포지션
- OpenAI·Anthropic 지출은 이미 공급업체 수주와 실적에 반영
- AI 랩의 수익성·지속 가능성을 의심하면서 관련 인프라는 보유 중
-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이 컴퓨트 수요를 늘릴 수 있으나 전환 과정은 불안정
5. 메모리는 멀티플보다 실적 추정치
- 밸류가 낮아져도 이익 전망이 하향되면 실제로는 저평가가 아닐 수
- MU·SNDK 등은 가격보다 향후 실적 추정치 조정 여부가 핵심
- AI 생태계 전체의 자금조달이 수조달러 치킨게임으로 인식되기 시작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는 현금창출이 강하고 CapEx 조절 능력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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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gest ongoing concerns across AI and semis, by BofA:
1. Positioning still isn’t clean
Hardware became a tourist trade, with even a healthcare bus tour reportedly discussing $SNDK. Late $MU buy…
1. Positioning still isn’t clean
Hardware became a tourist trade, with even a healthcare bus tour reportedly discussing $SNDK. Late $MU buy…
❤6
메모리 슈퍼사이클, 업황과 주가의 괴리 source
1. AI의 핵심 병목은 분명 메모리
- Dan Ives: 메모리 수급 균형은 2029년에나 가능
- 하이닉스·마이크론의 구조적 수혜도 수년간 지속될 전망
- AI 도입률이 20%만 돼도 현재보다 4배 많은 전력이 필요
2. 반면 Jordi Visser의 시각은 다름
- 메모리 끝이 아니라 주가의 포물선 상승 구간은 이미 지났다는 주장
- 공급 부족이 계속돼도 주가가 이전 속도로 계속 오르는 것은 아님
- 결국 중요한 것은 업황의 지속 기간보다 어떤 가격에 매수했는가
3. 두 견해 모두 일리가 있음
- 메모리 부족 지속 → 실적 성장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
- 이미 급등한 주가 → 멀티플 축소와 높은 변동성 가능
- 산업의 장기 성장성과 주식의 단기 기대수익률은 별개
4. 결론
- 초기 구간은 업황 개선 + 실적 상향 + 멀티플 확장이 동시에 발생
- 이후에는 실적이 늘어도 기대치가 높아져 상승률이 둔화
- 지금부터는 계약가격, 공급 증설, 실적 추정치와 포지셔닝이 중요
-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계속되나, 쉬운 수익 구간이 계속되진 않음
1. AI의 핵심 병목은 분명 메모리
- Dan Ives: 메모리 수급 균형은 2029년에나 가능
- 하이닉스·마이크론의 구조적 수혜도 수년간 지속될 전망
- AI 도입률이 20%만 돼도 현재보다 4배 많은 전력이 필요
2. 반면 Jordi Visser의 시각은 다름
- 메모리 끝이 아니라 주가의 포물선 상승 구간은 이미 지났다는 주장
- 공급 부족이 계속돼도 주가가 이전 속도로 계속 오르는 것은 아님
- 결국 중요한 것은 업황의 지속 기간보다 어떤 가격에 매수했는가
3. 두 견해 모두 일리가 있음
- 메모리 부족 지속 → 실적 성장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
- 이미 급등한 주가 → 멀티플 축소와 높은 변동성 가능
- 산업의 장기 성장성과 주식의 단기 기대수익률은 별개
4. 결론
- 초기 구간은 업황 개선 + 실적 상향 + 멀티플 확장이 동시에 발생
- 이후에는 실적이 늘어도 기대치가 높아져 상승률이 둔화
- 지금부터는 계약가격, 공급 증설, 실적 추정치와 포지셔닝이 중요
-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계속되나, 쉬운 수익 구간이 계속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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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s Top AI Bull Reveals the Real Bottleneck (It's Not Chips)
Dan Ives is the Partner and Senior Managing Director at Yorkville Ives, a new merchant bank he's building. In this conversation, we break down the AI trade—Chinese open-source models, Anthropic's slowing revenue growth, the biggest bottlenecks in chips, memory…
❤5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스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스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20
🤔지금이 저점입니다 (Tom Lee) source
1. AI 급락은 강제 디레버리징
- 레버리지 상품 확대로 상승과 하락이 모두 과장됨
- 최근 급락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레버리지 롱의 강제 청산 영향
- 반도체와 메모리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한국 증시는 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울 것
2. 구조적 성장에 남아 있어야 함
- 이미 헤지펀드의 기술주 익스포저가 수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축소됨
- 약한 손과 레버리지 포지션이 상당 부분 정리돼 바닥에 도달함
- 반등 신호를 기다리다가는 더 높은 가격에서 추격 매수하게 될 것
3. 메모리주의 낮은 PER은 저평가인 동시에 사이클
- 엔비디아는 CUDA와 업그레이드 수요가 있어 성장주 멀티플을 받음
- 반면 반도체는 최종 고객과 거리가 멀어 중복 주문과 과잉 증설 위험이 존재
- 따라서 사이클 고점으로 갈수록 PER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핵심은 멀티플 상승보다 향후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지임
4. AI는 언젠가 버블이 되겠지만, 아직 아님
- 2000년 시스코는 PER 200배와 비현실적인 수요 가정을 기반으로 했음
- 현재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 데이터센터와 장비에 자본을 투입 중
- AI 이용률과 생산성도 아직 초기 단계라 추가 확장 여력이 큼
- 오히려 조정 직후 시장이 일제히 고점론을 외치는 점이 버블 말기와 반대되는 신호
5. 하반기 핵심 테마는
- 인프라뿐 아니라 빅테크,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크립토 등 AI 다운스트림으로 상승이 확산
- 유가발 인플레충격은 이미 정점을 지났고, 주거비와 임금 상승도 둔화 중
- 인플레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질 수
6. 크립토는 밈에서 금융 인프라로 이동
- 약세장으로 관심이 사라진 현재가 오히려 기대치와 레버리지가 초기화되는 구간
- 규제 명확화가 진행되면 기관 자금 유입이 확대
- 다음 사이클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RWA
- 특히 이더리움을 월가의 금융 결제·정산 레이어로 강하게 낙관함
1. AI 급락은 강제 디레버리징
- 레버리지 상품 확대로 상승과 하락이 모두 과장됨
- 최근 급락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레버리지 롱의 강제 청산 영향
- 반도체와 메모리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한국 증시는 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울 것
2. 구조적 성장에 남아 있어야 함
- 이미 헤지펀드의 기술주 익스포저가 수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축소됨
- 약한 손과 레버리지 포지션이 상당 부분 정리돼 바닥에 도달함
- 반등 신호를 기다리다가는 더 높은 가격에서 추격 매수하게 될 것
3. 메모리주의 낮은 PER은 저평가인 동시에 사이클
- 엔비디아는 CUDA와 업그레이드 수요가 있어 성장주 멀티플을 받음
- 반면 반도체는 최종 고객과 거리가 멀어 중복 주문과 과잉 증설 위험이 존재
- 따라서 사이클 고점으로 갈수록 PER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핵심은 멀티플 상승보다 향후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지임
4. AI는 언젠가 버블이 되겠지만, 아직 아님
- 2000년 시스코는 PER 200배와 비현실적인 수요 가정을 기반으로 했음
- 현재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 데이터센터와 장비에 자본을 투입 중
- AI 이용률과 생산성도 아직 초기 단계라 추가 확장 여력이 큼
- 오히려 조정 직후 시장이 일제히 고점론을 외치는 점이 버블 말기와 반대되는 신호
5. 하반기 핵심 테마는
- 인프라뿐 아니라 빅테크,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크립토 등 AI 다운스트림으로 상승이 확산
- 유가발 인플레충격은 이미 정점을 지났고, 주거비와 임금 상승도 둔화 중
- 인플레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질 수
6. 크립토는 밈에서 금융 인프라로 이동
- 약세장으로 관심이 사라진 현재가 오히려 기대치와 레버리지가 초기화되는 구간
- 규제 명확화가 진행되면 기관 자금 유입이 확대
- 다음 사이클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RWA
- 특히 이더리움을 월가의 금융 결제·정산 레이어로 강하게 낙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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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Lee: "We are Close to the Bottom"
🎥 This video was recorded on Tuesday, July 21, 2026
Is the recent tech crash a sign of an AI bubble, or a historic buying opportunity?
In this episode of Global Money Talk, we sit down with Tom Lee, Co-founder and Head of Research for Fundstrat.
Tom shares…
Is the recent tech crash a sign of an AI bubble, or a historic buying opportunity?
In this episode of Global Money Talk, we sit down with Tom Lee, Co-founder and Head of Research for Fundstrat.
Tom shares…
❤11
1. 확장성과 실사용의 한계
- 블록 크기 제한으로 처리량이 초당 7건에 불과
- 대규모 결제나 전 세계적인 개인 지갑 사용을 감당하기 어려움
- 사용량이 늘면 수수료와 혼잡이 급증해 이용자가 이탈하는 구조
- 라이트닝 네트워크도 비수탁 방식으로 진입하려면 온체인 거래가 필요해 근본적 해결책이 아님
2. 장기 보안과 희소성 문제
- 반감기가 반복될수록 채굴 보상은 감소하고, 장기적으로는 거래 수수료가 네트워크 보안을 책임져야 함
- 그러나 처리량이 제한돼 있어 충분한 수수료 수익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움
- 결국 BTC 가격이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거나, 거래당 수수료가 극단적으로 높아져야 현재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음
- 보안 예산이 부족해지면 51% 공격 위험이 커지고, 이를 막기 위해 공급 한도를 늘려야 함
3. 기능성 부족
- 튜링 완전한 컨트랙트 기능이 없어 복잡한 앱을 직접 구축하기 어려움
- 네이티브 디파이, DEX, 대출 등 금융 서비스가 부족해 CEX와 수탁기관에 의존
- 프라이버시 기술도 제한적이며, 낮은 처리량 때문에 믹싱이나 익명 거래를 대규모로 사용하기 어려움
- 결과적으로 BTC의 실질적 사용처는 줄고,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서사만 남았음
4. PoW의 비효율성
- 작업증명은 막대한 전력과 하드웨어 비용을 필요로 함
- 채굴 산업이 규모의 경제와 저렴한 전력 계약에 의존해 산업형 대형 사업자 중심으로 집중
- 반면 PoS는 일반 장비로도 검증에 참여할 수 있어 비용·보안·탈중앙화 측면에서 더 우월
5. 거버넌스와 문화의 문제
- 코어 개발진이 프로토콜 변경에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비판함
- 라이트닝·리퀴드 등 L2 기업이 핵심 개발자들을 지원하면서, L1 확장을 막을 경제적 이해관계가 생김
- 블록 사이즈 논쟁 이후 반대 의견이 배제되며 맥시멀리즘과 폐쇄적인 문화가 강화됨
- 공식 거버넌스가 없고 기존 권력 구조가 고착돼 있어, 기술적 문제가 드러나도 개선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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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I 컴퓨트는 앞으로 10배 이상 비싸진다? (OpenAI) source
1. AI가 똑똑해질수록 GPU의 경제적 가치가 급등 (Dwarkesh Patel)
- AI 기업 매출은 10배씩 늘 수 있지만, 컴퓨트 공급은 연간 3배 증가하는 데 그침
- 이 격차를 설명하려면 결국 AI 기업의 마진이 크게 오르거나, 컴퓨트 가격이 상승해야
- 인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H100로 구현할 수 있다면, 해당 GPU는 연간 25만 달러, 현재 대비 15배 가치를 창출
- 반면 첨단 공정, EUV 장비, 웨이퍼 배정 등 공급 제약 때문에 GPU 생산량을 수요만큼 빠르게 늘리기는 어려움
- 컴퓨트가 비싸질수록 성능이 낮고 비효율적인 모델은 도태
- 같은 연산량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최상위 모델에 수요가 집중
- 신규 업체는 매출 없이 비싼 GPU를 확보해야 하므로 선두 연구소 추격이 더욱 어려워짐
- 숏폼 영상 생성처럼 경제적 가치가 낮은 AI 서비스는 컴퓨트 경쟁에서 밀려남
- 결국 AI 산업은 강한 규모의 경제와 함께 승자독식·권력 집중 구조로 감
2. AI 산업은 성장해도 OpenAI·Anthropic는 고평가 (Andrew Ho)
- 높은 추론 매출총이익률만 보고 AI 연구소의 수익성을 평가하면 안 됨
- 선두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세대 모델 훈련에 계속 막대한 돈을 투입해야
- 모델 성능과 매출이 증가해도, 차세대 훈련 비용 역시 더 빠르게 커짐
- 개발을 멈추면 저렴한 Qwen·Kimi 같은 경쟁 모델에 빠르게 따라잡히므로 투자 중단도 불가능
- 또한 현재 기업가치는 다음과 같은 강한 가정을 전제로 함:
- a)AI 성능이 계속 폭발적으로 향상, b)AI 에이전트가 기업과 경제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 c)신기술이 빠르게 제품과 매출로 전환
- 성능 발전이 예상보다 느리고 불규칙하며 데이터 제약을 받을 수
- 기술이 충분히 발전해도 실제 경제에 확산되기까지 수십 년이 걸릴 수
3. AGI가 곧 오면 기존 수익성 논리는 무의미 (Will Depue)
- Andrew의 주장은 AI 성능 향상이 둔화된다는 전제에서만 성립
- AGI와 재귀적 자기개선이 1년 내 현실화될 것이기 때문에
- 매출·훈련비·기업가치를 기존 방식으로 계산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어질 것
1. AI가 똑똑해질수록 GPU의 경제적 가치가 급등 (Dwarkesh Patel)
- AI 기업 매출은 10배씩 늘 수 있지만, 컴퓨트 공급은 연간 3배 증가하는 데 그침
- 이 격차를 설명하려면 결국 AI 기업의 마진이 크게 오르거나, 컴퓨트 가격이 상승해야
- 인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H100로 구현할 수 있다면, 해당 GPU는 연간 25만 달러, 현재 대비 15배 가치를 창출
- 반면 첨단 공정, EUV 장비, 웨이퍼 배정 등 공급 제약 때문에 GPU 생산량을 수요만큼 빠르게 늘리기는 어려움
예상되는 결과
- 컴퓨트가 비싸질수록 성능이 낮고 비효율적인 모델은 도태
- 같은 연산량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최상위 모델에 수요가 집중
- 신규 업체는 매출 없이 비싼 GPU를 확보해야 하므로 선두 연구소 추격이 더욱 어려워짐
- 숏폼 영상 생성처럼 경제적 가치가 낮은 AI 서비스는 컴퓨트 경쟁에서 밀려남
- 결국 AI 산업은 강한 규모의 경제와 함께 승자독식·권력 집중 구조로 감
2. AI 산업은 성장해도 OpenAI·Anthropic는 고평가 (Andrew Ho)
- 높은 추론 매출총이익률만 보고 AI 연구소의 수익성을 평가하면 안 됨
- 선두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세대 모델 훈련에 계속 막대한 돈을 투입해야
- 모델 성능과 매출이 증가해도, 차세대 훈련 비용 역시 더 빠르게 커짐
- 개발을 멈추면 저렴한 Qwen·Kimi 같은 경쟁 모델에 빠르게 따라잡히므로 투자 중단도 불가능
- 또한 현재 기업가치는 다음과 같은 강한 가정을 전제로 함:
- a)AI 성능이 계속 폭발적으로 향상, b)AI 에이전트가 기업과 경제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 c)신기술이 빠르게 제품과 매출로 전환
- 성능 발전이 예상보다 느리고 불규칙하며 데이터 제약을 받을 수
- 기술이 충분히 발전해도 실제 경제에 확산되기까지 수십 년이 걸릴 수
3. AGI가 곧 오면 기존 수익성 논리는 무의미 (Will Depue)
- Andrew의 주장은 AI 성능 향상이 둔화된다는 전제에서만 성립
- AGI와 재귀적 자기개선이 1년 내 현실화될 것이기 때문에
- 매출·훈련비·기업가치를 기존 방식으로 계산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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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력·부지·데이터센터 셸: 가장 확실한 투자처
- LPS(Land, Power, Shell)는 전력 연결이 확보된 토지와 데이터센터 기본 건축물을 의미
-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 반발과 전력망 부족이 심해질수록, 이미 전력이 확보된 부지의 희소가치는 급상승
- 가장 빠르게 현금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분야
- 실제로 차마스는 2029년까지 가동될 6GW 규모의 전력 자산을 확보했다고 밝힘
- AI 수요를 예측하기보다, AI 경쟁에 반드시 필요한 전력과 부지를 선점하는 곡괭이 전략
2. AI 반도체 스타트업: 이제는 투자하지 않음
- 칩 성능 요구 수준이 지나치게 높아졌고 제조 공정도 극도로 복잡해짐
-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등 주변 공급망까지 확보해야 해 스타트업이 독자 경쟁 어려움
- Groq와 Cerebras는 10년 전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사례
- 지금 이들의 성공을 재현하려는 반도체 스타트업 상당수는 막대한 자본만 소모함
- AI 칩은 기술력만으로 성공하는 시장이 아니라 제조·공급망·자본·고객 영향력을 모두 갖춰야 하는 대기업 게임이 됨
3. AI 클라우드: 돈은 되지만 리스크도 큼
- AI 클라우드는 수익성이 높지만 구축 비용이 막대하고 운영 난도 높음
- 향후 AI 안전성과 책임 문제가 커지면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강력한 KYC와 사용자 인증 의무가 부과될 가능성
- 악의적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이용해 사고를 일으킬 경우 사업자가 규제 책임을 질 수 있음
- 경제성은 좋지만 자본집약도와 규제 책임을 고려하면 투자 대비 위험이 지나치게 큼
4. AI 모델: 현재 매출의 질이 불확실
- 모델 기업의 현재 매출이 실제 고객가치에서 발생하는지, 비효율적으로 많은 토큰을 사용하는 모델 구조에서 발생하는지 불분명
- 이른바 토큰맥싱으로 매출이 부풀려져 있다면 모델 효율화와 가격 하락 이후 매출이 크게 감소
- 전체 토큰 소비량은 늘더라도, 작업 한 건당 비용과 모델 기업의 매출은 오히려 하락
- AI 사용량 증가가 반드시 모델 기업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모델 성능보다 토큰당 경제성이 핵심 변수
5. 하네스: 현재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계층
- 하네스는 AI 모델과 기업의 데이터·업무 시스템을 연결하는 운영 계층
-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 워크플로, 평가 기준, 업무 규칙 등을 하나의 독점적 맥락으로 통합함
-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가 말하는 기업의 알파를 AI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
- 기업이 자신의 맥락을 직접 소유하면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모델을 쉽게 교체할 수 있음
- 장기 경쟁력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기업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방식을 얼마나 잘 구조화하고 연결하느냐. 이는 모델 기업의 해자를 약화
6. AI 앱: SaaS에서 맞춤형 소프트웨어로
- 하네스를 통해 기업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소프트웨어에 직접 반영
- 이에 따라 범용 SaaS와 외주형 맞춤 개발의 경계가 사라질 가능성
- 모든 기업이 자신만의 운영 방식이 내장된 독점 소프트웨어를 저렴하게 만듦
- 기존 SaaS의 핵심 공식인 한 번 만들어 반복 판매보다, 기업별로 처음부터 맞춤 설계하는 방식이 중요
- AI는 소프트웨어를 획일화하기보다 오히려 기업별로 더 세분화하고 맞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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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급락, 지금은 바닥 다지기 source
1. 7월 S&P500은 -0.1%에 그쳤고 연초 대비로는 +9.4%. 동일가중지수는 +0.9%인 반면 나스닥은 -6.6%를 기록함. 시장 전체의 붕괴라기보다 AI·빅테크에서 비기술주로 주도권이 이동하는 순환매에 가까움
2. 반도체는 고점 대비 20% 넘게 조정받았고, SMH 구성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이 0%까지 하락함. 단기 과매도와 기술적 반등 조건은 충분히 형성된 상태
3. 과거 SOX 변동성이 75%를 넘었던 두 번의 사례에서는 이후 강한 상승이 나타났음. 다만 표본이 두 번뿐이고, 통상 반도체는 8~10월 계절적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V자 반등보다는 횡보 가능성이 높음
4. 코스피도 하루 +17.9% 급반등했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27% 이상 하락한 상태. 약세장에서는 기록적 급등락이 함께 나타나는 만큼, 하루 반등만으로 바닥 확인은 어려움. 5,000~5,600 재확인 여부가 중요
5. REIT와 경기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도 위험선호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신호. 기존 주도주의 피로가 누적되면서 시장 내부에서는 이미 방어적 포지셔닝이 진행 중
1. 7월 S&P500은 -0.1%에 그쳤고 연초 대비로는 +9.4%. 동일가중지수는 +0.9%인 반면 나스닥은 -6.6%를 기록함. 시장 전체의 붕괴라기보다 AI·빅테크에서 비기술주로 주도권이 이동하는 순환매에 가까움
2. 반도체는 고점 대비 20% 넘게 조정받았고, SMH 구성 종목 중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율이 0%까지 하락함. 단기 과매도와 기술적 반등 조건은 충분히 형성된 상태
3. 과거 SOX 변동성이 75%를 넘었던 두 번의 사례에서는 이후 강한 상승이 나타났음. 다만 표본이 두 번뿐이고, 통상 반도체는 8~10월 계절적 약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V자 반등보다는 횡보 가능성이 높음
4. 코스피도 하루 +17.9% 급반등했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27% 이상 하락한 상태. 약세장에서는 기록적 급등락이 함께 나타나는 만큼, 하루 반등만으로 바닥 확인은 어려움. 5,000~5,600 재확인 여부가 중요
5. REIT와 경기방어주로 자금이 이동하는 모습도 위험선호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신호. 기존 주도주의 피로가 누적되면서 시장 내부에서는 이미 방어적 포지셔닝이 진행 중
www.chartstorm.info
Weekly S&P500 ChartStorm - 2 August 2026
This week: monthly charts, surveying semiconductor stocks, KOSPI, REITs, defensives, bond yields, capex crowd-out, space stocks...
❤8
The Singularity (Chamath Palihapitiya) source
AI 특이점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 지난 몇 주간 여러 AI 연구소가 보여준 성과와 역량을 보면, 우리는 이미 이 순환 구조에 확실히 진입했다고 생각한다.
- 앞으로 18개월은 엄청난 격변의 시간이 될 것이다.
- 재귀적 자기 개선은 지금부터 AI의 역량을 매우 빠른 속도로 끌어올릴 것이다.
- 모든 AI 모델의 한계비용은 사실상 0에 수렴하게 될 것이다.
✍️재귀적 개선이 현실화될수록 AI는 더 많은 실험과 추론을 수행할 것. 따라서 물리적 병목에 대한 수혜는 계속됨
AI 특이점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 인간이 AGI를 만든다.
- AGI가 AI 연구에 능숙해진다.
- AGI가 자신보다 더 지능적인 AI를 설계한다.
- 그 AI가 다시 자신보다 더 지능적인 AI를 설계한다.
- 이 과정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반복된다.
- 지난 몇 주간 여러 AI 연구소가 보여준 성과와 역량을 보면, 우리는 이미 이 순환 구조에 확실히 진입했다고 생각한다.
- 앞으로 18개월은 엄청난 격변의 시간이 될 것이다.
- 재귀적 자기 개선은 지금부터 AI의 역량을 매우 빠른 속도로 끌어올릴 것이다.
- 모든 AI 모델의 한계비용은 사실상 0에 수렴하게 될 것이다.
✍️재귀적 개선이 현실화될수록 AI는 더 많은 실험과 추론을 수행할 것. 따라서 물리적 병목에 대한 수혜는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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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I 퇴사자의 경고 source
- 내가 얼마나 충격적인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아는 모든 것이 가까운 미래에 극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얼마나 적은 사람들이 깨닫는지. 이 시점에서, 그것은 꽤 명확해야 한다.
- 일론 머스크: 💯
특이점을 살아간다는 것 (전 Reddit CEO) source
- AI로 무언가를 해보려는데 아직 기술적으로 잘 구현되지 않을 경우, 적절한 해결책은 "2주 동안 게임이나 하면서 기술이 발전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 한 달, 혹은 석 달만 지나도 큰 발전이 일어난다. 올해 말에는 대체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It is mindblowing to me how few people realize that their lives and everything they know will change drastically in the near future. (Jerry Tworek)
- 내가 얼마나 충격적인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아는 모든 것이 가까운 미래에 극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얼마나 적은 사람들이 깨닫는지. 이 시점에서, 그것은 꽤 명확해야 한다.
- 일론 머스크: 💯
특이점을 살아간다는 것 (전 Reddit CEO) source
- AI로 무언가를 해보려는데 아직 기술적으로 잘 구현되지 않을 경우, 적절한 해결책은 "2주 동안 게임이나 하면서 기술이 발전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 한 달, 혹은 석 달만 지나도 큰 발전이 일어난다. 올해 말에는 대체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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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은 터진다, 그러나 지금이 끝은 아니다 (Dan Niles) source
1. AI는 인터넷만큼 거대한 기술이기 때문에 결국 과잉투자가 발생하고, 대규모 구조조정이 뒤따를 수밖에 없음
2. 다만 현재는 닷컴버블 붕괴 직전보다 1997년 중간 조정 국면에 가까움. 장기 상승 사이클 안에서도 50% 하락할 수 있다는 의미
3. 단기 문제는 기업들이 토큰 최대 사용에서 비용 최소화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 단순 작업은 저렴한 모델로 보내면서 비용을 줄이기 시작
4. DeepSeek·Kimi·Qwen 등이 계속 선두를 교체하면서 모델 레이어는 빠르게 상품화됨. 장기 가치는 하드웨어 인프라와 실제 앱으로 이동
5. 다음 병목은 에이전틱 확산에 따른 CPU, 분산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광통신·인터커넥트. 다만 유망산업도 조정기에는 함께 급락할 수 있음
5. 시장은 이제 CapEx 확대보다 실수익 증가와 투자자본 수익률을 요구함. 지출은 늘었는데 EPS가 따라오지 않으면 주가는 바로 하락
6.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다름. 아마존은 매출이 두 배로 늘어나는 동안 주가가 95% 하락함
7. 결국 중요한 것은 고점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경제성이 바뀌기 시작할 때 익스포저를 줄이고 대응하는 것
✍️강한 확신을 갖되, 그 확신을 느슨하게 유지하기
헤지펀드 거물 Dan Niles는 AI 산업의 성장과 AI 주식의 붕괴는 동시에 가능하다고 주장함
1. AI는 인터넷만큼 거대한 기술이기 때문에 결국 과잉투자가 발생하고, 대규모 구조조정이 뒤따를 수밖에 없음
2. 다만 현재는 닷컴버블 붕괴 직전보다 1997년 중간 조정 국면에 가까움. 장기 상승 사이클 안에서도 50% 하락할 수 있다는 의미
3. 단기 문제는 기업들이 토큰 최대 사용에서 비용 최소화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 단순 작업은 저렴한 모델로 보내면서 비용을 줄이기 시작
4. DeepSeek·Kimi·Qwen 등이 계속 선두를 교체하면서 모델 레이어는 빠르게 상품화됨. 장기 가치는 하드웨어 인프라와 실제 앱으로 이동
5. 다음 병목은 에이전틱 확산에 따른 CPU, 분산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광통신·인터커넥트. 다만 유망산업도 조정기에는 함께 급락할 수 있음
5. 시장은 이제 CapEx 확대보다 실수익 증가와 투자자본 수익률을 요구함. 지출은 늘었는데 EPS가 따라오지 않으면 주가는 바로 하락
6.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다름. 아마존은 매출이 두 배로 늘어나는 동안 주가가 95% 하락함
7. 결국 중요한 것은 고점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산업의 경제성이 바뀌기 시작할 때 익스포저를 줄이고 대응하는 것
✍️강한 확신을 갖되, 그 확신을 느슨하게 유지하기
YouTube
Dan Niles: The Bubble Is Going to Blow Up — It's Only a Question of When
Hedge fund legend Dan Niles of Niles Investment Management sits down with Sheraz Ali of Stock Sharks for a wide-ranging conversation on where the market actually is right now. Dan called the June AI speed bump two days before chip stocks rolled over.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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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류 최후의 보루입니다 (Andrew Ho) source
1. AI는 인류의 마지막 성장 탈출구임. 출산율 하락과 고령화는 노동력 감소를 넘어, 노년층 중심의 재분배·재정 악화·청년층 반시장 정서로 이어짐
2. 여기에 관료주의와 이권집단까지 고착되면 사회는 점점 비싸고 느려지며, 장기적으로는 저성장이 아니라 음성장이 반복되는 구조에 빠지게 됨
3. AI는 단순 생산성 도구가 아님. 부족한 노동을 보완하고, 행정·연구·의사결정 비용을 낮추며, 경제를 다시 양의 피드백 사이클로 돌리는 변수
4. 따라서 AI 논쟁은 AI가 위험한가?만으로 끝나지 않음. AI를 빠르게 발전시키지 않았을 때 인류가 감수해야 할 위험도 함께 계산해야 함
5. 산업혁명 이후의 고성장은 인류 역사에서 예외에 가까웠음. AI는 그 예외를 연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기술
1. AI는 인류의 마지막 성장 탈출구임. 출산율 하락과 고령화는 노동력 감소를 넘어, 노년층 중심의 재분배·재정 악화·청년층 반시장 정서로 이어짐
2. 여기에 관료주의와 이권집단까지 고착되면 사회는 점점 비싸고 느려지며, 장기적으로는 저성장이 아니라 음성장이 반복되는 구조에 빠지게 됨
3. AI는 단순 생산성 도구가 아님. 부족한 노동을 보완하고, 행정·연구·의사결정 비용을 낮추며, 경제를 다시 양의 피드백 사이클로 돌리는 변수
4. 따라서 AI 논쟁은 AI가 위험한가?만으로 끝나지 않음. AI를 빠르게 발전시키지 않았을 때 인류가 감수해야 할 위험도 함께 계산해야 함
5. 산업혁명 이후의 고성장은 인류 역사에서 예외에 가까웠음. AI는 그 예외를 연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기술
X (formerly Twitter)
Andrew Ho (@andrewho03) on X
I'm not that worried about AI safety, but that's because I think that AI might be humanity's last hope before descending into, at best, a "dark age" lasting centuries. Since I don't think AI ri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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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과 개리 탄이 말하는 AI의 다음 source
1. 앞으로 6개월은 지난 2년과 맞먹을 것
- 향후 6개월간의 모델 발전 속도가 지난 2년과 비슷
- 지금까지 가장 가파른 성능 향상 구간에 진입했음
2. 과거 세계 기록이 이제 평균 사용량
- 6년 반 전 OpenAI 내부 최다 사용자는 월 10만 토큰을 사용
- 현재는 이 수치가 평균, 최상위 사용자는 수천억 토큰을 소비
- 같은 추세라면 2033년 평균 사용량이 월 5,000억 토큰에 이를 것
3. 기술 지형이 흔들릴 때 스타트업이 승리
- 기술 변화가 빠르고, 비용이 하락하며
- 개발·실험 주기가 짧아질 때 스타트업에 가장 유리
- 현재 AI 시장이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
4. 모두가 비웃던 시기가 해자
- 10년 전 전문가들은 OpenAI가 AI 겨울을 만들 것이라고 비판
-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에 수년간 기술을 축적할 시간을 확보
- "모두가 우리를 바보라고 부르던 시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밀을 알고 있다고 느꼈다."
6. 지능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무한
- 값싸고 충분히 우수한 지능에 대한 수요는 상한이 없음
- 전 세계 추론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매년 10배씩 성장
- AI의 핵심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가격이 낮아질수록 수요가 폭발한다는 점
OpenAI 샘 알트먼과 Y Combinator의 개리 탄의 대담 中
1. 앞으로 6개월은 지난 2년과 맞먹을 것
- 향후 6개월간의 모델 발전 속도가 지난 2년과 비슷
- 지금까지 가장 가파른 성능 향상 구간에 진입했음
2. 과거 세계 기록이 이제 평균 사용량
- 6년 반 전 OpenAI 내부 최다 사용자는 월 10만 토큰을 사용
- 현재는 이 수치가 평균, 최상위 사용자는 수천억 토큰을 소비
- 같은 추세라면 2033년 평균 사용량이 월 5,000억 토큰에 이를 것
3. 기술 지형이 흔들릴 때 스타트업이 승리
- 기술 변화가 빠르고, 비용이 하락하며
- 개발·실험 주기가 짧아질 때 스타트업에 가장 유리
- 현재 AI 시장이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
4. 모두가 비웃던 시기가 해자
- 10년 전 전문가들은 OpenAI가 AI 겨울을 만들 것이라고 비판
-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에 수년간 기술을 축적할 시간을 확보
- "모두가 우리를 바보라고 부르던 시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밀을 알고 있다고 느꼈다."
6. 지능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무한
- 값싸고 충분히 우수한 지능에 대한 수요는 상한이 없음
- 전 세계 추론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매년 10배씩 성장
- AI의 핵심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가격이 낮아질수록 수요가 폭발한다는 점
X (formerly Twitter)
Alex Prompter (@alex_prompter) on X
OpenAI CEO, Sam Altman, sat down for 39 minutes with Y Combinator's Garry Tan and explained where AI is headed better than any $2,000 strategy course.
This is what he told the room:
1. The next …
This is what he told the room:
1. The n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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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상품이 될 때의 해자 (feat. TAO) source
1. 오픈웨이트 모델, 증류, 후처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프론티어급 AI 성능을 구현하는 비용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음
2. AI 사용량과 GPU, 전력 수요는 계속 증가할 수 있음. 다만 지능 자체가 상품화되면 데이터센터와 모델 기업의 초과수익은 줄고, 인프라 수익률은 유틸리티 수준으로 압축됨
3. Bittensor는 전 세계의 GPU와 AI 개발자를 연결해 학습·추론·예측 등의 작업을 수행시키고, 성과에 따라 TAO를 보상하는 탈중앙화된 지능 생산 시장을 지향함
4. 따라서 TAO의 핵심 투자 논리는 특정 AI 모델의 승리가 아님. 모델이 상품화될수록 이를 평가, 가격화, 정산하는 시장 인프라의 가치가 커진다는 베팅
5. 지능이 희소한 제품에서 값싼 원자재로 바뀐다면, 승자는 생산자가 아니라 지능의 거래소일 수
✍️다만 현재는 매출보다 토큰 인센티브 의존도가 높고, 검증 구조와 탈중앙화 역시 아직 실험 단계에 불과함
1. 오픈웨이트 모델, 증류, 후처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프론티어급 AI 성능을 구현하는 비용은 빠르게 낮아지고 있음
2. AI 사용량과 GPU, 전력 수요는 계속 증가할 수 있음. 다만 지능 자체가 상품화되면 데이터센터와 모델 기업의 초과수익은 줄고, 인프라 수익률은 유틸리티 수준으로 압축됨
3. Bittensor는 전 세계의 GPU와 AI 개발자를 연결해 학습·추론·예측 등의 작업을 수행시키고, 성과에 따라 TAO를 보상하는 탈중앙화된 지능 생산 시장을 지향함
4. 따라서 TAO의 핵심 투자 논리는 특정 AI 모델의 승리가 아님. 모델이 상품화될수록 이를 평가, 가격화, 정산하는 시장 인프라의 가치가 커진다는 베팅
5. 지능이 희소한 제품에서 값싼 원자재로 바뀐다면, 승자는 생산자가 아니라 지능의 거래소일 수
✍️다만 현재는 매출보다 토큰 인센티브 의존도가 높고, 검증 구조와 탈중앙화 역시 아직 실험 단계에 불과함
Substack
The Last Moat: What Happens When Intelligence Is Commoditized
Fences, floors, and the oldest coordination technology we have
❤5
1. AI 핵심 인력 집단 퇴사?
- 하사비스는 DeepMind의 일상 운영에서 물러나 의장·Alphabet 수석과학자로 이동
- 코레이는 Gemini 모델·프런티어 연구·앱·개발자 조직을 총괄하는 실질적 운영자로 부상
- 제프 딘, 산제이 게마왓, 오리올 비냘스, 쿽 레는 퇴사 후 Discovery Loop 창업
- 다만 구글이 투자하고 파트너십도 체결한 만큼 적대적 결별은 아님
- 노암 샤지어는 OpenAI, 존 점퍼는 Anthropic으로 이동
2. 코레이 체제의 의미
- 구글의 약점은 연구 역량보다 복잡한 공동지도체제와 느린 제품화
- 이번 개편은 모델·연구·제품 조직을 코레이 중심의 단일 지휘체계로 통합
- 하사비스는 장기 AGI·과학 연구, 코레이는 Gemini 출시·상용화에 집중하는 역할 분담
- 갑작스러운 쿠데타보다는 진행되던 권한 이양을 공식화한 성격
3. 결론
- 구글은 Search, YouTube, Android, Cloud, TPU와 10억 명의 Gemini 사용자를 가진 가장 완성도 높은 AI 풀스택 기업
- 하지만 이제 시장은 '구글에는 천재가 많으니 결국 알아서 잘할 것'이라고 맹신하지 않음
- 이번 개편은 복잡한 공동지도체제를 정리해 Gemini의 출시와 상용화를 가속하는 성공적 구조조정 혹은,
- 권력 집중과 연구자 이탈이 반복되며 프런티어 경쟁력을 잃는 실패 중 하나
✍️결국 판단 기준은 출시될 Gemini의 성능, 출시 속도, 매출 전환, 추가 인재 이탈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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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악재가 나와도 가격이 더 이상 내려가지 않음
- 세일러가 매도하고 있는데도 저점을 높이는 중
- 크립토 네이티브 모바일 앱들이 실제 트래픽을 만들기 시작
- Pump.fun 매출은 전주 대비 20% 증가, Fomo는 일주일 만에 사용자 10만 명을 돌파
- 기관의 관심이 다시 유입됨. 로빈후드 체인 출시, 폴 튜더 존스의 공개적인 BTC 강세 전망
- 소셜미디어에서도 관심이 다시 살아나는 중. X에서 김치 관련 게시물이 조회수 3,000만 회를 기록했고, Insentos의 틱톡 영상이 유행
향후 강세장 시작을 확인해줄 신호
- 온체인 코인들이 첫 번째 대규모 거래량 고점 이후 다시 전고점을 돌파
- 주요 온체인 코인들의 홀더 수가 꾸준히 증가
- 주류 언론이 다시 크립토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
- 개발자들이 온체인에서 새로운 메커니즘을 실험하기 시작
- 성공한 프로토콜의 에어드롭이 온체인 생태계 참여자들에게 경기부양책처럼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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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m 🐂🀄️ (@blknoiz06) on X
signs of bottom being in:
• price stops going down on bad news (saylor selling millions into 58-60k & $BTC printing higher lows)
• crypto native mobile apps starting to pickup real traction (pum…
• price stops going down on bad news (saylor selling millions into 58-60k & $BTC printing higher lows)
• crypto native mobile apps starting to pickup real traction (p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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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가 유망한 효소 변이를 예측하고, 로봇 실험실이 이를 합성, 발현, 검증한 뒤 결과를 다시 모델에 학습시키는 폐쇄형 연구 루프가 구현됨
2. 톈진대 연구진의 REAP 시스템은 단 5회의 자동화 사이클만으로 한 효소의 목표 활성을 57배, 다른 효소는 104배 개선함
3. 기존에는 AI가 후보를 추천해도 사람이 합성하고 실험한 뒤 결과를 정리해야 했으나, 이제는 예측→제작→검증→학습 과정 전체가 자동화되면서, 생물학 연구가 소프트웨어처럼 빠르게 반복되기 시작
4. 즉, 목표와 평가 기준이 명확한 영역에서는 이미 현실 세계의 재귀적 최적화가 작동하기 시작함. AI가 효소, 의약품, 신소재, 농업 생물체를 직접 설계하고 실험하며 개선하는 자율 과학자가 되고 있음
5. 이에 따라 AI 바이오의 병목은 모델 성능보다 실험 처리량으로 이동 중. 연구실 로봇, 단백질·유전자 합성, 분석장비, 바이오 제조가 AI 인프라로 부상
✍️다만 이번 성과는 특정 효소 두 종류에서 나온 초기 결과. 곧바로 범용 신약개발이나 론제비티 등을 구현해낸다는 의미는 아니며, 실제 환경에서의 검증/비용 문제는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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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OpenAI 핵심 연구 인력 나오미 배시칸스키가 회사를 떠나 BCI 스타트업 Conduit의 창립 연구원으로 합류
· Conduit은 뇌에 칩을 심지 않고, 헤드밴드로 수집한 뇌 신호를 텍스트와 AI 명령으로 변환하는 Thought-to-Text 모델을 개발 중
1. 완벽한 독심술은 필요하지 않음
- 뇌 신호에서 사용자의 대략적인 의도를 추출
- LLM이 현재 화면, 작업 내용, 사용자 문맥 등을 함께 분석
- 불완전한 신호만으로도 구체적인 명령을 추론할 수 있음
- 부정확한 GPS 신호도 지도와 이동 경로를 결합하면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것과 유사
2. Conduit이 예상하는 미래
- 2027년: 생각만으로 AI에 작업 지시
- 2030년: 생각을 텍스트로 번역하지 않고 AI에 직접 전달
- 2035년: AI가 외부 도구가 아닌 인간의 여섯 번째 감각처럼 작동
- 현재 기술 수준은 아직 GPT-2 시대에 불과한 초기
- 데이터가 늘어날수록 뇌 신호와 실제 의도 사이의 의미적 유사도가 꾸준히 개선 중
3. 결론
- AI 시대의 병목은 인간의 입력. AI는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나, 인간은 키보드와 음성으로 하나씩 명령
- AI의 다음 인터페이스는 인간의 뇌가 될 것
- 인터페이스가 [키보드 → 음성 → 생각]으로 이동한다면 AI 에이전트 활용량과 추론 수요가 더욱 폭발
- 다만 뇌 신호는 검색 기록이나 금융정보보다 훨씬 민감한 데이터
- 그래서 승자는 보안과 사용자 통제권까지 확보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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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mibashkansky
Why I’m leaving OpenAI to build telepathy
Why I’m leaving OpenAI to build telepathy.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