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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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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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State of Crypto 서밋 요약 source

연금, 기부금, 브로커리지, 자산 관리자, 은행 등 많은 기관이 참석했고, 매우 낙관적인 분위기

1. 코인베이스 기관 부문 책임자
- 70조 달러의 엄청난 부가 세대 간에 이동 중, 젊은 세대의 90%가 현재 금융 시스템에 환멸을 느낌
- 상위 100개 헤지 펀드 중 1/3이 Coinbase와 협력 중

2. 블랙록 ETF/인덱스 투자 CIO
- 기관 자본이 밀려오고 있음. 비트코인 ETF 구매의 80%는 브로커리지를 통해 구매하는 자가 지향적 투자자
- ETH ETF에 대해 언급할 수 없지만, 활성 파일링이 있음
- 이제까지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되는 것을 보았고, 이제 모든 자산의 토큰화를 보게 될 것
- 토큰화 트레저리는 스테이블코인과 경쟁해서는 안 됨. 스테이블코인은 결제를 위한 것이며, 머니 마켓 펀드는 유동성 투자 전략
- 몇 년 전 블랙록은 프라이빗 체인이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착각했음. 그러나 이제 퍼블릭 블록체인이 더 나은 것을 깨달았고 유동성을 분할하지 않고 있음

3. 코인베이스 CFO
- 기관 고객의 40%가 첫 분기 내에 3개 이상의 제품을 채택
- 3개월 만에 120억 달러의 순유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 중
- 코인베이스와 블랙록 모두 많은 고객이 규제 명확성을 기다리며 대기 중
- 코인베이스가 트럼프를 지지하냐고? 우리는 크립토를 보유한 5200만 미국인을 지원할 뿐, 그들이 어떻게 투표할지는 그들의 자유

4. 규제 패널 토론
- 코인베이스의 활동 대부분이 소송을 통해 이루어졌지만, 오늘날 의회에서 진전이 보이고 있음
- 규제 기관이 규칙을 발표한 후 매년 규칙을 변경하는 것은 위험함
- 좋은 규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업계와 협력하는 것
- 40억 명이 선거 시즌으로 들어가고 있음. 크립토는 정치 의제에서 높게 위치하고 있으며 계속 그럴 것
- 크립토가 세계 경제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새로운 인식이 생성 중
- 금융 소외계층을 구원할 수 있는 크립토는 정치인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음

5. 암스트롱 & 캐시우드 세션
- AI만큼이나 큰 생애 가장 큰 경제 혁명, AI x 크립토의 시대가 올 것
- CFTC와 SEC 간의 영역 싸움, 투자 계약이 증권이며 토큰은 상품임
- 가장 큰 장애물은 규제 명확성. 이제 의회가 개입하고 행동해야 함
- 리테일이 이 산업을 이끌었지만 이제는 기관이 왔음. 포춘 500대 기업의 56%가 온체인에서 무언가를 작업 중임
- ETF의 Flow는 대부분 리테일용. 플랫폼이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
- Morgan Stanley, UBS 등이 드라이브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ETF에 대한 실제 수요는 못 봄
- 코인베이스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BASE 체인, 그리고 파생 상품과 스마트 월렛
- CEX의 영광은 일시적, 곧 중개자 없는 P2P 온체인에서 모든 게 이루어질 것. 코인베이스 또한 온체인으로 이동 중

6. CIO 관점 세션
- 이번은 첫 번째 진짜 기관 사이클. 업계로서 우리는 이미 벤처에 500억 달러를 투자했음. 다음은 헤지펀드임
- 결국 모든 자산 밑에 크립토 레일이 놓이게 될 것이므로, 100% 크립토에 노출될 것
- 크립토는 10배의 상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그 크기로 베팅할 수 있으며, 하락 가능성은 25-50%. 세상에 이와 같은 기회는 존재하지 않음- 포트폴리오 1% 할당보다 더 커야 함. 3%, 5%일 수도 있고 더 많을 수도 있음
- 누군가가 블록체인은 훌륭하지만 토큰은 사기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인지 부조화임
- 기관은 VC에 과잉 할당되어 이제는 유동성에 집중하고 있음
- 기관은 기본적으로 크립토를 공매도함.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버튼을 누르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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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이더리움 경제 보안 논쟁(economic security) 요약 source

1. 대다수의 ETH 지분을 확보하는 비용은 시장 가격보다 훨씬 낮을 수 있음(예: 스테이크 애그리게이터의 매니지먼트 변화 등을 통해)

2. 이더리움 프로토콜은 이미 확정된 블록을 절대 되돌리지 않음(경제적 보안이 전혀 없는 상황이 되어도)

3. 악의적인 대다수는 마지막으로 확정된 블록(대다수 지분을 확보한 시점 이후)과 UASF(사용자 활성화 소프트 포크)를 조정하는 데 걸리는 시간(몇 주) 사이에 제안된 블록에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

4. 온체인 행동은 UASF에 의해 되돌릴 수 있지만, 공격자가 CEX를 통해 인출한 모든 TVL은 완전히 손실됨. 또한, 거래를 검열하는 행위(예: 오라클 업데이트)는 추가적인 가치를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

5. ETH를 언스테이킹하는 데는 몇 달이 걸리므로, 새로운 포크에서는 악의적인 대다수가 오프라인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비활동성 누출은 그들이 더 이상 대다수가 아니게 될 때까지 그들을 슬래시할 수 있음

6. 그러나 UASF는 스테이킹된 ETH가 없어도 정직한 노드들에 의해 조정될 수 있음. 그렇다면 경제적 보안이 필요한 이유는?

1) 비활동성 누출 슬래싱은 성공적인 공격에 대한 처벌을 적용함. 스테이크 애그리게이터는 고객의 자금을 잃은 것에 대해 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음
2) Stakesure를 통해, 슬래시된 금액은 이러한 공격에 대한 보험을 구매한 사용자/앱에 재분배될 수 있음. 영향을 받은 블록의 TVL이 슬래시 가능한 금액보다 적은 한, 사용자는 성공적인 악의적 대다수 공격 후에도 전액 보상받을 수 있음
💰 TON 블록체인의 문제점, 과대평가된 생태계? source

1. 과대평가된 토큰과 TVL 불일치
- 과거 TON 토큰은 가격 변동 없이 상위 15위 안에 있었고, 시가총액은 100억 달러였지만 TVL은 1000만 달러에 불과했음
- 이후 Token2049에서 네이티브 USDT를 도입하여 TVL을 5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시켜 생태계의 안정성을 높임

2. 미흡한 생태계
- 현재 TON 생태계는 개발이 미흡하며, 새로운 디앱이 거의 없고 경쟁이 부족하여 앱의 품질이 낮음
- 재단은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23년 2.5억 달러 기금을 출범시켰지만, 1년 동안 지원된 프로젝트는 5개에 불과
- 많은 개발자들이 지원을 받지 못했고, TON 재단의 참여 부족과 최소한의 보조금에 불만을 품고 있음

3. 오도된 마케팅 전술
- TON은 10만 TPS+ 기록을 세웠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인위적인 조건에서 달성된 것
- TPS 최적화를 위한 로컬 테스트넷, 256개의 로컬 검증자와 512개의 샤드를 사용, 실제 평균 TPS는 3에 불과하며, 15 TPS에서 체인이 중단됨
- 평판이 의심되는 Certik의 감사, 2.5억 달러 기금과 텔레그램 통합은 진정한 생태계 발전보다는 마케팅 전략으로 간주

4. 토큰 분배 문제
- 초기 토큰 공급량의 96%가 248개의 주소에 사전 채굴되어 분배되었으며, 85%는 TON 재단과 연관된 그룹에 의해 통제됨
- 유동성 부족과 토큰이 스테이블코인처럼 작동하는 생태계
- Mirana, Pantera Capital, KuCoin과 같은 기관에 토큰을 판매하여 시장 유동성을 생성

5. 미래 비전과 통합
- TON은 이더리움, L2, 솔라나와 같은 다른 생태계와는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텔레그램 통합과 소비자 앱에 중점을 둠
-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덕분에 새로운 사용자 온보딩이 더 쉽다는 장점
- TON은 텔레그램 통합을 통해 사용자가 블록체인이라는 인프라를 인식하지도 못한 채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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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zKcandy: zkSync 웹3 게이밍 전용 체인 source

zKcandy는 게이머의 자산 소유권, 개발자의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보장해, 커뮤니티 중심의 투명한 Web3 게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함

1. zKcandy zKsync 생태계 내 첫 게임 중심 L2 ZK 체인으로서, zk롤업을 기반으로 확장성 문제를 해결함. 이를 통해 낮은 대기 시간과 빠른 거래를 보장해 원활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함

2. zKcandy는 동남아 게임사 iCandy Interactive와 zKsync(Matter Labs)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짐. zKsync은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며, 브리지와 같은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음

3. 특히 영지식 롤업을 바탕으로 한 높은 TPS와 빠른 트랜잭션, 낮은 저장 비용과 수수료, 정기 감사 및 평가의 보안 유지 등 Web3 게임에 최적화된 기술 스택을 보유하고 있음

4. zKCandy는 총 245만 ZK를 할당받았으며, 테스트넷 및 에어드랍 캠페인도 곧 오픈될 것으로 보임. 로드맵에 따르면 24년 4분기 메인넷 출시 및 TGE가 예정되어 있음. zKSync는 얼마 전 바이낸스 및 빗썸에 상장되기도 함

#zKSync #zKCandy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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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이더리움 vs 이더리움 L2 투자 thesis source

· L2은 큰 발전을 이루고 있으며, 1년 대비 4배 커진 $40B 이상의 TVL을 보유
· 현재 50개 이상의 L2가 존재하나, 상위 5개가 전체 TVL의 90%가량을 차지
· EIP-4844 이후 주요 L2의 거래 수수료는 매우 저렴해져 $0.01 이하를 기록


1. 최근 1년, L2 토큰은 ETH에 비해 퍼포먼스가 저조함
2. 대부분의 주요 L2 토큰은 대략 $10B의 FDV를 가짐
3. EIP-4844 이후 월 수수료는 $3-4M, 연간 $40-50M
4. 주요 L2들의 FDV는 $40B로 대략 1000배의 멀티플을 가짐
5. 디파이 프로토콜의 멀티플은 평균적으로 15-60x 수준

1️⃣ 장기적으로, L2는 상당한 수수료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 L2는 연간 $150M의 수수료를 생성함(Base, Blast, Scroll 포함). 이는 L2 활동과 함께 의미 있게 성장할 수 있음

2️⃣ 이는 특정 L2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전체 카테고리에 대한 것. $40B FDV에 $40M 수수료(멀티플 1000배)인 L2들을 매수하고 장기적으로 ETH 퍼포먼스를 초과 달성하기는 어려워 보임

3️⃣ L2, Solana, Sui, Aptos 등 고성능 체인에서 블록 스페이스 부족하지 않다는 것은 분명함. 다만, 그들의 한계는 그 공간을 활용할 디앱에 부족하다는 것. 앞으로 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유동성 시장이 인프라 스택을 통해 앱 레이어에 보상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람

4️⃣ 지난 사이클에서는 프로젝트가 훨씬 일찍 상장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음. 유동성 시장에서 5,000만 달러 미만의 FDV로 매수할 수 있었던 MATIC은 100배 이상 가격이 상승함. 그러나 최근의 출시된 대부분의 L2 토큰은 출시 즉시 엄청난 FDV로 평가되고 있음

✍️이더리움 L2 살바엔 차라리 이더리움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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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요즘 크립토 시장이 진짜 이상해진 이유 source

· BTC ETF가 승인되고 매일 엄청난 자금이 유입됨
· 미국은 크립토 친화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BTC는 ATH를 기록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만족스럽고 작은 하락조차 견디기 힘들어하고 있음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1. 17년과 19년의 짬뽕 같은 이상한 시장
- BTC는 계속 상승했고 큰 하락은 거의 없었으며, 도미넌스도 커지고 있음
- 2019년 3.5k에서 14k로 폭발적으로 상승했을 때의 가격 움직임과 유사함
- 그러나 극소수의 알트코인만이 BTC 상승률을 능가하고 있음
- BTC 투자는 대부분의 코인충들에게 노잼임. 선택받은 소수의 알트코인을 투자하지 못한 대부분은 소외감을 느낌

2. 코인들이 너무 많아져서 시장이 희석됨
- 2019년에는 주로 CEX에서만 거래할 수 있었음
- 2020-21년에는 NFT,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밈코인, 디파이 등 더 많은 프로젝트와 자산 카테고리가 등장함
- 이제 개나소나 토큰을 찍어낼 수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들 있음
- 이로 인해 유동성과 관심이 분산됐고, 여러 체인/L2로 인해 더욱 분열됨

3. 신박하고 새로운 유즈케이스가 없음
- 지난 4개월 동안 모든 테크니컬 내러티브가 포화 상태임
- 작년엔 AI 코인, 소셜파이, 오디널즈, 밈코인, 솔라나 같은 여러 테크니컬 버즈워드들이 존재했음
- 시장은 다시 한번 내러티브 사이클을 반복하고 싶지만, 이제 남은 것은 밈코인뿐
- 남아있는 밈코인 그 마저 역시 점점 더 분열되고 있음. 주요 밈코인들은 너무 머리가 커졌음
- 사람들은 계속해서 넥스트 x100을 찾기 위해 새로운 것에 도박을 함
- 극소수만이 성공하지만, 생존 편향(성공한 사람들만 주목받음)으로 인해 돈삭제 카지노가 계속 유지됨
- 결국 돈복사 하는 이들은 공급량 대부분을 가지고 통제하는 재단과 세력들뿐

4. 시장 참여자들이 훨씬 더 똑똑해짐
- 지난 몇 사이클 동안 효과적이었던 이론이 더 이상 먹히질 않음
- 이제 사람들은 새로운 L1, L2가 크립토의 새로운 구세주라고 믿지 않음
- 진짜 혁신이 없다면, 단지 투자자/VC에게 부를 이전하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의심함
- 이로 인해 밈코인 투자에 더 많이 도박을 하게 됨(더 '공정'하다는 인식 때문, 비록 그렇지 않더라도)
- 이제 사람들은 넥스트 테라/디파이킹덤에 속지 않음. 같은 폰지라도 다른 형태를 해야 먹힘

5. 결국, 크립토로 들어오는 새로운 자금이 없음
- 다시 말해, 알트코인을 펌핑할 새로운 자금이 없음
- 동일한 자금 풀이 다양한 내러티브 사이를 순환하며 최대한 많은 돈을 끌어내려고 함
- 글로벌 상황이 개선되고 금리가 낮아지며 유동성이 더 많아질 때까지 바뀌지 않음(꽤 시간이 걸릴 것)
- 지난 6개월 동안 위의 모든 것은, 코인 투자자들을 훨씬 더 '꾼'스럽게 만들어버림
- 회전율이 훨씬 빨라졌기에, 모두가 내러티브를 먼저 타고 엑싯 또한 빠르게 하고 싶어 함
- 더 이상 사이클 초반부터 끝까지 코인을 타고 1,000배 수익을 낼 수 있는 21년의 조건이 아님

6. 이 분석이 지금이 하락장의 시작이라는 의미는 아님
- 사실, 첫 금리 인하와 미국 선거를 앞두고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음
- 그러나 모든 사람은 현재 가격 움직임에 지쳤고, 시장의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고 느끼고 있음
- 첫 금리 인하가 발생했을 때의 역사적 패턴을 보는 것도 흥미로움
-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리 인하 후 시장이 오르기만 할 것이라고 가정하지만, 보통은 반대임. 첫 금리 인하는 로컬 고점일 수도 있음
- 19년처럼 새로운 앱, 사용 사례 및 기술 개선(쉬운 돈과 글로벌 유동성이 돌아오는 것 외에도)이 필요함
- 그래야 Hype을 생성하고 더 많은 신규 리테일을 끌어들일 수 있음
❤37
🍬Zkcandy X Aethir: 영지식 게임 인프라 구축 협력 source

"캔디와 아이셔가 만났다"


1. ZKsync 생태계의 첫 번째 L2 게임 체인인 ZKcandy가 탈중앙화 클라우드 솔루션 Aethir와 협력을 발표하며, ZK 롤업 생태계의 웹3 게임 인프라 조성 계획을 밝힘. 특히, 사용자가 AI와 클라우드 게임을 사용하는 방식을 혁신할 예정

2.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활동을 준비하고 있음
· 공동 마케팅 및 크로스 커뮤니티 캠페인
· Aethir의 탈중앙화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한 ZKcandy의 L2 게임 인프라 구축
· 탈중앙화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

3. 특히 ZKcandy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테스트/메인넷 출시를 통한 커뮤니티 협력은 24년 3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ZKcandy의 총 토큰 공급량의 30%가 캠페인 인센티브로 배정됨. 향후 합동 AMA 세션, 소셜파이 플랫폼 기반의 크로스 커뮤니티 캠페인 등도 준비 중

#ZKcandy #Aethir #KOL
❤2
TLDR of crypto angels
- not many in it for the long haul

https://x.com/FeederRotation/status/1803463859979608285
❤3
💰 Mantle 생태계의 MNT 토큰 가치 제안 source

맨틀은 에어드랍, 일드 파밍 등을 기반으로 토큰 홀더에게 상당한 가치와 유틸리티를 최대한 보장해, 토큰의 가치를 제고하며, 이를 통해 신규 출시 토큰들의 고질병인 FDV 이격을 극복하고자 함

1. 홀더를 위한 Value Proposition
- 많은 다른 L2가 포인트 프로그램과 장기 시즌 확장을 의존하는 한편, 맨틀은 사용자에게 실제 유동성 수익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함
- 현재 200개 이상의 디앱, 파트너 및 통합을 지원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이니셔티브를 가짐
- Ethena, Ondo, PendleFi와의 파트너십, IntentX 유저 에어드랍을 통한 거래랑 부스팅, Catizen 커뮤니티 온체인 온보딩 등

2. 맨틀 블록체인의 특장점
- 맨틀은 L2의 확장성, 낮은 가스 비용, 커뮤니티의 백업은 GameFi 프로젝트에 특히 매력적인 플랫폼임. 또한 효과적인 자산 관리로 40억 달러의 트레저리를 크게 강화하기도 함
- 현재 DeFi 프로토콜을 통해 $mETH 보유자에게 보상을 증가시키고 파밍 기회와 ETH 수익을 제공하고 있음
- 화이트리스트 전략을 위한 리스테이킹 토큰 $cMETH은 L2 디앱에서 가장 유동·포괄적인 LRT를 목표로 하며, $mETH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인 $COOK는 포인트 프로그램과 함께 출시함

3. 트레저리 관리와 비교 가치
- 맨틀 트레저리는 DeFi 프로토콜을 적극 파밍하며, $mETH 보유자에게 추가 수익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이러한 전략적 접근 방식은 $mETH를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APY를 제공하는 LST로 자리매김하게 함
- $MNT는 TGE 이후 다른 L2 토큰 대비해서 상당한 가치 성장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줌
- 이는 최근 출시된 주요 프로젝트의 고질병인 FDV/MC 비율 이슈를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유자에게 지속가능한 비교 가치를 제공하고자 함

#MNT #MANT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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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클 CEO가 지금 역사상 가장 크립토에 낙관적인 이유 source

· 디지털 토큰은 인센티브, 거버넌스, 기록 관리에 널리 이해되고 법적으로 사용될 것
· 금융과 상업의 많은 부분은 퍼블릭 체인에서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중재될 것
· 4세대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수십억 사용자와 수백만 앱을 지원할 것
· 법적으로 정의된 온체인 조직은 전통적인 기업과 경쟁하며 우수한 성과를 낼 것
· 정치 기관은 온체인 거버넌스를 채택하여 인터넷 시대의 민주적 가치를 향상할 것
·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경제 자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되며, 신용과 부채 시장을 혁신할 것


1. 역사적 관점에서 지난 35년 동안 오픈 네트워크, 프로토콜, 소프트웨어가 인터넷의 유용성을 증대시키며 산업을 변혁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함. 인터넷 혁명에 대한 오픈 IP의 기여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크립토는 사회와 경제를 크게 발전시킬 준비가 됨

2. 11년 전, 크립토는 인터넷 인프라의 다음 논리적 레이어로 여겨졌으며, 인터넷의 신뢰 레이어 필요성을 해결함. 비트코인의 등장으로 기술자들은 크립토가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거래와 데이터를 가능하게 하는 인터넷 인프라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게 됐음

3. 초기에는 변두리 기술로 간주되었고, 불법으로 여겨졌으며 대부분의 기술자들에게 흥미롭지 않게 보였음. 은행, 규제 기관 등은 크립토에 대해 매우 적대적이고 두려워했음. 미디어 또한 다크넷 시장, 실크로드, 윙클보스 형제의 BTC 구매 등 부정적인 측면에 집중함

4. 퍼블릭 블록체인 인프라는 3세대로 진화하여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거래를 지원하는 대규모 앱을 지원함. 블록체인은 데이터 가용성, 계산, 보안, 프라이버시, 거래 처리량 등 기본 기술을 지속 개선하고 있음. 현재는 초기 광대역 단계로, ZK/FHE와 같은 기술을 통해 보안, 프라이버시, 확장성에서 큰 진전을 보고 있음

5. 수만 개의 스타트업이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 구축되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통합되고 있음. 비트코인은 이제 주요 대체 투자 자산 중 하나가 되었고, 자산 관리 회사들은 블록체인 기반 제품을 제공함. 크립토가 글로벌 정치 이슈가 되었으며, 정부는 책임 있는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경쟁 중임

6. 개선된 UX가 소비자 규모의 사용을 가능하게 하여 수십억 사용자를 위한 길을 열고 있음. 주요 결제 회사들은 블록체인 기술과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확장하고 있음.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화폐로 법적으로 인정받으며, 2025년까지 전자 화폐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7. 블록체인 앱을 구축, 배포, 운영하는 인프라는 엔터프라이즈급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발전했음. 개발자 툴, SDK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역량"을 갖추고 있음. 정부는 블록체인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으며, 지역 개발을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법률을 통과시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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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EAR의 디파이 에코시스템 - 메타풀(Meta Pool) source

1. 메타풀이란?

- 메타풀(Meta Pool)은 NEAR 블록체인과 함께 시작된 핵심적인 Liquid-Staking Protocol임. 이더리움의 대표적 LSD Lido처럼, NEAR를 예치하면 유동화 토큰인 stNEAR를 발행함. 메타풀은 Dragonfly, A&T Capital, Sky Vision Capital, Bigbrain Holdings 등 여러 탑티어 백커들의 지원을 받음

2. 니어의 주요 디파이
- 메타풀은 NEAR의 주요 전략인 체인 시그니처(Multichain)와 TVL을 주도하는 주요 DeFi 프로토콜임. 현재 $111M의 TVL을 보유하며 니어 생태계의 성장에 크게 기여 중. 메타풀의 stNEAR는 NEAR 생태계 내 다양한 DeFi 프로토콜에서 활용되어 체인 내 유동성을 강화함. 현재 NEAR뿐만 아니라 Solana의 유동성 스테이킹도 지원

3. 토큰 전환 및 거버넌스
- 메타풀은 최근 네이티브 토큰인 $META를 새로운 거버넌스 토큰인 $mpDAO로 전환함. 새로운 거버넌스 토큰은 생태계 내에서 의사 결정의 탈중앙화와 커뮤니티 참여를 촉진함. 또한, Validator에 위임되는 NEAR의 수량에 대한 의사결정에도 참여할 수 있음. 프로토콜 수수료의 65%는 해당 토큰을 스테이킹한 사용자에게 분배되며, 거버넌스 참여에 대한 추가 보상도 stNEAR로 제공됨

4. 멀티체인 확장과 기능 업데이트
- 메타풀은 NEAR의 대표적인 DeFi 프로토콜로서 멀티체인 확장을 지속하며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NEAR 생태계 사용자들에게 LSP를 제공해 NEAR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면서 핵심적인 디파이 프로토콜로 자리매김함

✍️현재 메타풀에서 NEAR APY가 9%가량 나오는데, 기존 니어 홀더라면 메타풀의 LST를 활용해서 스테이킹해 봐도 괜찮을 듯하네요.

#NEAR #METAPOOL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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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실제로 토큰이 필요하지 않다? source

1. Base, Arbitrum, LayerZero, Wormhole 등은 모두 훌륭한 프로덕트들로, 토큰 없이도 완벽하게 작동하며 성과를 내고 있음. 심지어 최근 가장 성공한 신규 프로젝트는, 토큰이 없는 L2인 Base임

2. 물론 토큰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는, 프로젝트들도 나름의 명분이 있음. 탈중앙화, 거버넌스, 초기 자본 조달, 유동성, 커뮤니티 구축 등... 이들이 중요한 요소임이 분명함

3. 하지만 리테일 관점에서 이해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요소들이 보통 기본 원칙이 아닌 부차적인 역할이라는 것임. 바로 전통적인 수익 모델에 비해 자본을 모으거나 수익을 창출하기가 훨씬 쉽다는 원칙

4. 많은 크립토 프로덕트들은 이러한 동적 구조가 없었다면 애초에 자금을 조달하고 개발할 수 조차 없었을 것임. 이러한 비즈니스는 단순히 수익만으로는 충분히 수익성이 없기 때문

5. 그래서 이러한 프로덕트들이 기능하기 위해 토큰이 필요하냐 묻는다면 그건 아님. 하지만 업계는 혁신을 위해 새로운 토큰에 의존하냐 묻는다면 맞음

6. 명백한 단점은 사적 > 공공 시장 차익 거래(리테일 추출), 토큰 희석, 유동성 분열 등이 있음

7. 명백한 장점은 더 많은 혁신 사례임. 팀들이 자본을 조달하여 제품을 개발할 수 있고, 개발자들은 새로운 제품과 디앱을 개발하는 데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음

8. DeFi 시장 전반에서 본 것처럼, 더 많은 인프라 제품들이 더 흥미롭고 역동적인 토큰 유틸리티를 도입해야만 함. 규제 등이 이를 다소 제한할 수 있지만, 이는 가치 축적에 비용이 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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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시장 예상: 전 파라파이 캐피탈 Santiago source

1. 메이저 자산(BTC, ETH, SOL)은 ATH를 경신할 것

2. 큰 언락 스케줄을 가진 토큰은 계속해서 부진할 것
- 주로 이전 사이클에서 고수익을 회복하려는 자금들이 가격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며(어떠한 비용을 들여서라도 3-4배 수익을 목표로 함) 무차별적으로 매도하기 때문

3. (a) Arbitrum 같은 최고 수준의 프로젝트가 안정화되고 입찰이 붙는 시점과 (b)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알트코인의 바닥 신호로 나타나는 시점을 주목해야 함

4. 디파이가 다시 주목받을 것
- 대부분의 OG 디파이 차트는 그렇게 나쁘지 않음. 지루하지만 서서히 상승하고 있음. 프로젝트들은 꾸준히 진행되며 현금 흐름을 만들어냄. RWA와 "기관이 온다"는 이야기가 ETH ETF 이후 증가세

5. ETH ETF의 퍼포먼스가 핵심이며 몇 가지 시나리오가 존재함

- 자금 유입이 실망스러움: 매크로 상황에 따라 다름. 매크로가 완화되면 지난 몇 년간 보았듯이 실제로 중요한 것은 없음. 크립토는 위험 자산이며 그것이 전부임. NVDA가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힘든 시기가 올 것

- 자금 유입이 강함: ETF는 최첨단 기술에 대한 베팅이며 비트코인이 도달하지 못한 다른 종류의 투자자들을 끌어들임. 시장은 기술 노출을 좋아하며 ETH는 시장이 본 어떤 제품과도 다름(REIT + 기술). 이 내러티브가 발전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은행 분석가들이 ETH를 다루기 시작하고 기술과 비교할 것으로 예상됨. ETH는 수수료/소각을 모델로 할 수 있지만 BTC는 더 많은 상품(공급 및 수요)과 유사함


6. 확률적으로 후자 시나리오 더 가능성이 높음
- 그래서 ETH가 12월까지 ATH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 선거가 트럼프가 이길 경우 친크립토로 명확해질 것이고(Polymarket을 모니터링) 이는 더 많은 자금을 끌어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7. 대부분의 자금은 자문(RIAs/private) 계좌가 아닌 자율(self-directed) 계좌에서 나옴
- 이를 고려하면, 기관들이 여전히 관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미국의 대부분의 부(>60%)는 자문 계정/프라이빗 뱅크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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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강, 비트코인 50k까지 하락 후 반등 예상 source

- 3억 달러 규모의 독일 정부 BTC 덤핑
- 곧 풀리는 수십억 달러의 마운트곡스 물량
- 비트코인 현물 ETF 유출


1. 급격한 ETF 유입이 부족한 상황에서 모멘텀이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되지만, BTC가 강하게 유지되고 50k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

2. 훨씬 더 많은 DCA 매수자들이 더 높은 바닥과 평형점을 만들고 있으며, 레버리지 큰 모멘텀 플레이어(3AC, Alameda, Celsius 등)가 줄어들었음

3. 이더리움은 ETF가 나올 때까지 버틸 수 있지만, 올해는 4k 초반에서 상방이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유입이 실망스럽거나 ETHE가 대량으로 매도될 경우 $2,000 초반/중반까지 하락할 수 있음

4. 크립토 유저서 우리는 이더리움에 대한 비정상적으로 높은 양의 선동을 보고 있으며, ETF에 대한 기대가 일반 구매자들보다 다소 높음. 생각보다 전통 금융은 이더리움 관심이 없음

5. 솔라나는 이번 사이클에서 훌륭한 성과를 보였지만, 밈 거래 수요의 반사성이 양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을 경험함. 밈 거래가 다음 몇 달 동안 일시 중지되면 SOL는 다시 $80까지도 떨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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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캉 ETH ETF 쓰레드 요약
by 디스프레드 Declan Kim

- 순유입 $14.5b 중에서 델타뉴트럴을 위한 숏물량 대응분이랑 원래 가지고 있던 현물 BTC의 유입량 예상치 제외하면

- ETF 승인으로 실질적으로 유입된 유동성은 $5b 정도

- 앤캉은 ETH ETF로 인한 유입효과를 BTC ETF의 15%로 예상 -> 실질적 자금 유입: $1.5b 정도

- 이미 ETH 파생에 들어온 돈보다 작은 규모 + CME 기준 OI에서도 BTC와 많은 차이 -> 이미 가격 반영 완 + 기관의 낮은 관심

- ETF 출시 전을 기준으로 ETH는 이미 저점대비 4배(BTC는 2.75배였음) + CEX의 OI는 ATH 근접 + BTC와의 내러티브 차이 등을 고려하면 not bullish

- ETF 출시보다는 블랙록 토큰화 사업에 더 기대해야함

- ETHBTC 숏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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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현물 ETF 시즌에 대한 분석 source

최근 앤드류 강은 ETH ETF의 영향이 BTC ETF보다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ETF/BTC 약세를 외치고 있음. 이 글은 해당 분석이 과장됐다고 주장함

1. GBTC 베이시스 트레이드(ETF 출시 전)
- 기관들이 GBTC를 할인 구매하고 CME 선물 매도
- 약 $3B의 델타 중립 거래 추가 필요
BTC 실제 유입: $14.5B → $17.5B

2. 파산 기업의 매도
- GBTC 공급의 ~7%가 FTX, Genesis 등 파산 기업 보유
- ETHE의 경우 약 3%

3. Ethena의 영향
- ETH ETF 소문 이후 $1.3B 추가
- 이 중 50%가 ETH, 영구선물 상승폭 $650M 감소

4. 출시 시기의 차이
- GBTC: 할인율 -20% → -6%로 점진적 상승 후 출시
- ETHE: -20% → 2-3%로 급격한 상승, 아직 미출시
- ETHE가 출시 후 직접 매도 압력 덜 받을 가능성

✍️다만 ETH ETF가 BTC보다 더 많은 선행매매 포지션 존재하며, 주식 시장이 크립토 대비 훨씬 아웃퍼폼하는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면 수요에 대한 기대치도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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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X AI에 대한 Balaji의 간결한 프레임워크 source

1. 블록체인과 AI는 모두 수조 달러 규모의 기술임

2. 두 기술 모두 동일하게 큰 기술이지만 등장 방식이 다름. AI는 하향식 접근으로, 권위 있는 연구실에서 시작되어 결국 OpenAI로 발전했음. 크립토는 상향식 접근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권위에서 시작했음

3. AI는 확률적이고, 블록체인은 결정적임. 현대 AI는 통계적인 반면, 블록체인은 절차적임. 확산 모델/LLM은 근본적으로 확률적 모델에서 시작함. 블록체인에서 디지털 서명을 검증하는 것은 그 자체로 결정적임. 이는 두 기술이 상호 보완적이며 공존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함

4. AI는 인공적인 풍요로움을, 블록체인은 인공적인 희소성을 나타냄

5. AI는 위조를 쉽게 만들고, 블록체인은 다시 어렵게 만듦

6. AI는 생성하고, 블록체인은 인증함

7. AI는 전파하고, 블록체인은 검증함. 디지털 콘텐츠(기사, 이미지, 인증서 등)를 블록체인 거래와 연결함으로써, 콘텐츠의 출처, 진위성 및 후속 상호작용에 대한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을 확립할 수 있음. 본질적으로 AI가 메시지를 널리 "전파"할 수 있는 반면, 블록체인은 이러한 메시지를 "검증"하여 신뢰성과 진실성을 보장함

8. AI는 퍼블릭 웹을 무너뜨리고, 블록체인은 Web3 신뢰를 구축함. 블록체인은 디지털 서명의 웹으로 구성되어 있어 높은 수준의 주장/인증/검증이 포함됨

9. AI 훈련은 중앙화되어 있지만, 블록체인은 잠재적으로 모델 훈련과 평가를 탈중앙화할 수 있음. AI 모델 훈련은 대규모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앙화되어 있음. 블록체인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막대한 자본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줌. 실제로 가장 큰 규모의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의 대부분이 블록체인은 프로젝트였음. 현재 앱들은 여전히 매우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몇 가지 획기적인 발전이 예상됨

10. AI는 새로운 권위를 만들고, 블록체인은 이를 탈중앙화함. 단일의 전지전능한 AGI 대신, 여러 AGI 엔티티가 공존하고 경쟁하는 세계를 볼 수 있으며, 이는 "다신론적 AGI"라고도 불림. 이는 단일의 최고 AGI가 지배하는 세계를 상상하는 유일신론적 AGI 개념과 대조적

✍️블록체인이 다신론적 AGI 세계관을 실현할 수 있다는 표현이 인상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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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코인이 연일 내리고 있으니 간혹 조금 더 내리면 마지막으로 가진 돈을 모두 끌어다가 인생을 건 베팅을 하겠다느니 하는 등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인생베팅은 비트코인이 최고가 수준에서 놀고있고... 미장이 사상 최고치를 찍고 코스피 신용이 20조를 찍는 요즘같은 때에 하는 것이 아니다...

인생베팅은 911이 터지거나.. 리먼이 망하거나... ftx가 망하거나.. 코로나가 터졌을 때....

말도 안되는 지하를 뚫고 그 밑의 바닥도 뚫고.. 또 다시 내려간 지하실에서 하는 것이지 이런 때 하는 것이 아니다.

15k에서 안 한 인생 베팅을 왜 지금..??

지금은 시드를 보존하고 오히려 점점 더 리스크 off를 해야 할 때 이다.

이게 내가 아직 시장에 붙어 있는 사람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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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변화의 시대: 새로운 토크노믹스의 시작, 브리오슈 하드포크_link

새로운 변화를 위한 주요 전략
✔️ 토크노믹스 개편: 브리오슈 하드포크
- 블록당 1개씩 발행되는 민팅 규칙을 16차례 업데이트하여 점진적으로 감소
- 7월 1일부터 시행
- 2년마다 반감기
- 2101년 민팅종료

✔️ 새로운 위믹스 플레이
- 토크노믹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위믹스 플레이를 선보임.
- 상세내용은 7월 중순 발표예정

✔️ 레전드 오브 이미르
-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
- 8월 공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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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achain L2 제안: 네이티브 수익 생성 메커니즘 source

· Berachain L2는 네이티브 PoL(Proof of Liquidity) 수익 메커니즘을 내장한 혁신적인 레이어 2 솔루션을 제안함
· 핵심은 자동 및 동적 자산 분배 알고리즘을 통해 체인 자체에 수익 생성 기능을 통합하는 것
· 이는 기존의 L2 솔루션들과 차별화되는 특징으로, 사용자들에게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 잠재력 보유


1. Berachain L2는 본체와 유사한 3토큰 모델을채택
- BERA (주요 토큰),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거버넌스 토큰

2. Berachain L2의 스테이블코인 운영 과정
· 사용자들이 Berachain 메인넷에서 HONEY를 Bera2(임시 명칭)로 브릿지
· Bera2에서 사용자들은 리베이싱 스테이블코인을 받게 되며, 이 스테이블코인은 언제든지 다시 Berachain 메인넷으로 브리지하여 HONEY로 교환할 수 있음
· Bera2의 알고리즘이 Berachain 메인넷에 예치된 HONEY를 제어함. 이 알고리즘은 라우팅 로직을 기반으로 HONEY를 최적의 풀에 분배하여 수익을 최대화
· BGT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LP 토큰들이 BGT 스테이션에 예치되며, 이를 통해 Bera2는 BGT 수익을 얻기 시작
· Bera2의 알고리즘은 이후 BGT 위임에 대한 전략을 결정(이는 현재 파밍 중인 게이지에 BGT 보상을 지시하는 검증인에게 위임하거나, 브라이브로부터 최대 수익을 얻는 검증인에게 위임하거나, 두 방식을 혼합하는 등의 선택을 포함)
· LP/유동성 제공으로 얻는 수익과 BGT 보상(HONEY + 재분배된 브라이브)에서 얻는 수익은 최종적으로 HONEY로 변환
· 이 HONEY는 Berachain 메인넷의 Bera2 브리지 컨트랙트로 전송되고, L2의 Bera2 스테이블코인에 리베이싱 보상으로 분배

3. 거버넌스 토큰
- 거버넌스 토큰은 Bera2의 출범 시점에는 존재하지 않을 예정이며, 추후 Arbitrum의 ARB 토큰 생성 방식과 유사하게 분배될 것
- 그전까지는, 알고리즘의 제어는 Bera2 재단과 같은 중앙화된 엔티티가 담당하게 됨
- 이 기간 동안 알고리즘은 주로 안전하고 평판이 좋은 스테이블코인과 풀을 통해 수익을 최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
- 거버넌스 토큰이 생성 후에는, 보유자들이 다음 영역에 대해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됨: 화이트리스트에 등록할 스테이블코인 선택, 화이트리스트에 등록할 풀/볼트 선택, BGT 위임 방식 결정 등

4. BERA 토큰
- 현재 BERA 토큰에 대한 유동성 스테이킹 메커니즘은 존재하지 않음. Infrared의 iBGT와 같은 솔루션이 개발 중이지만, 이는 BERA와는 별개의 주제
- 현재 BERA 스테이킹은 검증인 수의 상한선(동시에 하한선으로도 작용)에 의해 제한되며, 직접적인 수익을 생성하지 않고 오직 슬래싱의 위험만 존재함
- 그러나 BERA의 가격 상승을 위해서는 BERA 스테이킹 방법론이 보다 유리함. 따라서 향후 유동성 스테이킹 제공자나 재단 자체에서 솔루션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음

✍️해당 제안은 체인 상의 자산 보유에 대한 이자율 개념을 도입한 Blast, ETH 및 그 파생상품에 대한 자동 수익 최적화 라우팅 시스템을 제공하는 Tokemak의 Autopilot으로부터 영감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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