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눈(Noon) 한국 공식 공지방
눈이 한국 커뮤니티를 오픈합니다. 이를 기념하여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커뮤니티에 입장 후, 아래 본문에 나와있는 퀴즈의 정답을 공지 댓글에 달아주세요!
❄️ 눈(Noon)?
눈(Noon)은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로, 가장 스마트하고 공정한 수익 창출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눈이 스마트하고 공정한 수익 창출 구현을 하기 위해, 델타 뉴트럴 전략을 기반으로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이름은 "USN" 입니다. 그렇다면, USN을 스테이킹 하여 발행하는 재화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해당 공지의 댓글에 정답을 남겨주세요!
📝 이벤트 정보
- 상품: 치킨 10명, 커피 100명
🗓 이벤트 기한
2025년 1월 24일 - 1월 31일 (금) KST
상품은 이벤트 마감 후, 일괄 지급될 예정입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1. 눈(Noon) 공지방, 채팅방 입장
2. 해당 이벤트 공지 댓글에 빈칸 정답 남기기
3. 구글폼 제출 - Link
웹사이트 | 트위터 | 한국어 공지 |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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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 땡기는데, 그래도 스테이블하게 수익 챙기고 싶음. 둘 다 안정적 페깅을 유지하면서, 각각 “높은 거버넌스 리워드” / “확실한 예치수익” 중 골라 탈 수 있게 하는 것이 Noon의 목표
1. 스테이블 코인의 특징
(1) USN – Governance Moonshot
- 1:1 USD 페그이면서도, 대규모 NOON 토큰 리워드 받는 스테이블
- 하이업사이드면서도 가치 변동은 없다보니, 리스크 대비 보상 꽤 쏠쏠
- 거버넌스 토큰 많이 모아두면, 프로젝트 결정권이 커지고, 장기적으로도 지속적 보상
(2) sUSN – 시장 선두급 안정 수익
- 시세움직임 신경 안 쓰고, 델타뉴트럴 전략으로 이자수익 챙기는 스테이블
- USN 홀더의 원수익을 가져오는 구조라서, APY가 업 됨
- 안정성 & 지속성이 매력이라, 변동장에 지쳐버린 투자자가 타깃
2. 다른 프로젝트들과 뭐가 다름?
- Noon은 토큰 NOON 공급량 중 약 65~80%를 유저에게 배정 → 1년쯤 쓰고 끝 아니라 장기적 인센티브 지속
- 덕분에 USN·sUSN 사용자가 꾸준히 혜택 받고, 참가자 중심 성장 모델
- “우사인볼트가 시합 끝나도 계속 바통 주고받는” 느낌? (공식 표현이 재밌네요)
3. Noon의 리스크 대응 방법
- 델타뉴트럴 전략: 시장 변동에 강함. 수년간 테스트해온 경력
- 토큰화된 국채(T-Bills) 같은 것도 활용해, 이자율 낮아지면 다른 델타뉴트럴 전략으로 전환
- 주요 자산은 대형 커스터디 통해 보관 → 온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를 최소화
- 스마트 컨트랙트는 엄격한 Audit & 실사용은 단기간으로 제한 → 공격면도 줄였음
4. 27일 퍼블릭 베타 오픈
- 1월 27일 21시부터 Noon Public Beta가 오픈. “Private Beta” 땐 일부 제한된 유저만 사용했는데, 이제 누구나 참여 가능
- 간단 입출금 & 모니터링 + 한도 설정(보안 강화) + 파트너 프로토콜과 포인트/이벤트, 멀티체인 지원이 특징
- USDC·USDT 넣어서 USN 또는 sUSN 민팅 → 조기참여자일수록 나중에 $NOON 에어드랍 더 많이 받는다고(거버넌스 토큰은 2025년 Q2 근처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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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Or Down? Lessons Learned And Forgotten source
1. 2021년에 무슨 일이 있었나
- 3,3(OHM), DeFi 빅붐, 레버리지 NFT 파티...
- VC, 펀드 매니저들, 당연히 ‘초장기 불장’ 믿었다. (저금리, 유동성 홍수)
- 그런데 LUNA와 3aC 등 ‘쌓인 독성 크레딧’이 한방에 붕괴, 마지막엔 FTX 대재앙까지 — 커뮤니티 총체적 박살
2. 이제 뭘로 굴러가나? : 2023~2024 다시한번…
- Top-down(규제, 대형 ETF 등)에 매달림 BTC ETF 모멘텀 등, “기관이 들어오면?”식 기대감
- 실제로 기관이야 기회 있으면 들어온다고 하지만, 환경만 맞으면 그 돈이 crypto로 쏟아질지는… 미지수
- 밑바닥(밈코인) 중심 상향식? TRUMP·각종 밈이 터지며 "재밌고 파격적"이지만, 대체로 숏텀+유동성 몰이. 완전 대중적 “메가붐” 되기엔 내부 회의감 & 자금 측면 한계
- 기술혁신? 지난번엔 DeFi + Solana 등 기술서발이 주도. 이번엔 AI, Agents, DeSci 등 아이디어는 있으나 정착이 안 된 느낌. 실제로 Web3 소셜, Web3 x AI… “그래서 유저는 어디에?” 문제가 큼
3. 신세계? 아님 막장연장?
- 솔라나와 같은 승자… 또 있을까? 2021년 기대감은 “솔라나의 다음 솔라나”. 결과적으로 솔라나 자체가 ‘다음 사이클’ 다시 접수
- 확실히 ‘유동성’과 ‘상용화(밈코인도 곧 상용화?)’ 측면에서, 미묘하게 승자 자격
- 트럼프가 코인을 찍어냈고, 잠깐 글로벌 유동성 증폭. 동시에 “이거 아예 끝물”이라는 사람. 마치 3AC가 CNBC 출연해서 “Supercycle” 외쳤을 때 같은?
- 밈 광풍 = 진짜 혁신? 사실상 그저 단타 카지노 vs “Web3도 결국 시장이 원하는 건 단순 Fun”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는 크게 작동하지만, 지속성은 약함
- 기관 입장에서 ETF 승인, 규제 해소 = “미래 성장 가능성”, 하지만 예전같은 “DeFi 혁명” 내러티브는 규제에 발목. 외려 AI발 시장 구조 변화로, Crypto는 “금융 마켓 딜”만 남았다는 비관도
4. 배운 교훈과 아직 못 배운 교훈
- 리테일은 “거래량 커지고, 꾸준히 오르는 분위기” 없으면 큰돈 안 들어온다
- 인사이더들의 “차익실현 빨리+회전” 문화가 심해져, 충분한 서사가 쌓이기 전에 대거 매도
- 정작 기술 혁신은 해보려 했으나, 규제와 지루한 UX 문제에 막힘 → 결국 “우리끼리만의 메타”로 회귀
5. “새 사이클” vs “이미 끝물?”
ETF 등 대형 기관 머니 들어오면 → BTC 주도 대폭등 → 알트, memes, AI 에이전트, L2, etc. 다같이 슈팅. 진짜 Bullish “web3 전국구” 열릴 수 있다
혁신 없고 기존 유동성도 끝. 밈코인도 속속 망. 장기 침체기로. 2018~2019 같은 빙하기 2.0
- “크립토 개척자”들이 바라던 거버넌스·DeFi 혁신… 규제 속에서 갈길 험난
- 2025년에 ETF 승인 등 제도권 자금이 폭발해서 랠리를 만들지, 아님 내부 Liquidity rotation만 하다 시들해져 “끝”이 될지는 미지수
1. 2021년에 무슨 일이 있었나
- 3,3(OHM), DeFi 빅붐, 레버리지 NFT 파티...
- VC, 펀드 매니저들, 당연히 ‘초장기 불장’ 믿었다. (저금리, 유동성 홍수)
- 그런데 LUNA와 3aC 등 ‘쌓인 독성 크레딧’이 한방에 붕괴, 마지막엔 FTX 대재앙까지 — 커뮤니티 총체적 박살
2. 이제 뭘로 굴러가나? : 2023~2024 다시한번…
- Top-down(규제, 대형 ETF 등)에 매달림 BTC ETF 모멘텀 등, “기관이 들어오면?”식 기대감
- 실제로 기관이야 기회 있으면 들어온다고 하지만, 환경만 맞으면 그 돈이 crypto로 쏟아질지는… 미지수
- 밑바닥(밈코인) 중심 상향식? TRUMP·각종 밈이 터지며 "재밌고 파격적"이지만, 대체로 숏텀+유동성 몰이. 완전 대중적 “메가붐” 되기엔 내부 회의감 & 자금 측면 한계
- 기술혁신? 지난번엔 DeFi + Solana 등 기술서발이 주도. 이번엔 AI, Agents, DeSci 등 아이디어는 있으나 정착이 안 된 느낌. 실제로 Web3 소셜, Web3 x AI… “그래서 유저는 어디에?” 문제가 큼
3. 신세계? 아님 막장연장?
- 솔라나와 같은 승자… 또 있을까? 2021년 기대감은 “솔라나의 다음 솔라나”. 결과적으로 솔라나 자체가 ‘다음 사이클’ 다시 접수
- 확실히 ‘유동성’과 ‘상용화(밈코인도 곧 상용화?)’ 측면에서, 미묘하게 승자 자격
- 트럼프가 코인을 찍어냈고, 잠깐 글로벌 유동성 증폭. 동시에 “이거 아예 끝물”이라는 사람. 마치 3AC가 CNBC 출연해서 “Supercycle” 외쳤을 때 같은?
- 밈 광풍 = 진짜 혁신? 사실상 그저 단타 카지노 vs “Web3도 결국 시장이 원하는 건 단순 Fun”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는 크게 작동하지만, 지속성은 약함
- 기관 입장에서 ETF 승인, 규제 해소 = “미래 성장 가능성”, 하지만 예전같은 “DeFi 혁명” 내러티브는 규제에 발목. 외려 AI발 시장 구조 변화로, Crypto는 “금융 마켓 딜”만 남았다는 비관도
4. 배운 교훈과 아직 못 배운 교훈
- 리테일은 “거래량 커지고, 꾸준히 오르는 분위기” 없으면 큰돈 안 들어온다
- 인사이더들의 “차익실현 빨리+회전” 문화가 심해져, 충분한 서사가 쌓이기 전에 대거 매도
- 정작 기술 혁신은 해보려 했으나, 규제와 지루한 UX 문제에 막힘 → 결국 “우리끼리만의 메타”로 회귀
5. “새 사이클” vs “이미 끝물?”
(1) 긍정 시나리오: 거대한 Dotcom 버블 2.0 전야
ETF 등 대형 기관 머니 들어오면 → BTC 주도 대폭등 → 알트, memes, AI 에이전트, L2, etc. 다같이 슈팅. 진짜 Bullish “web3 전국구” 열릴 수 있다
(2) 부정 시나리오: 어차피 레버·단타로 돌려먹기
혁신 없고 기존 유동성도 끝. 밈코인도 속속 망. 장기 침체기로. 2018~2019 같은 빙하기 2.0
결론은 “유동성 대망”
- “크립토 개척자”들이 바라던 거버넌스·DeFi 혁신… 규제 속에서 갈길 험난
- 2025년에 ETF 승인 등 제도권 자금이 폭발해서 랠리를 만들지, 아님 내부 Liquidity rotation만 하다 시들해져 “끝”이 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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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크로(외부) 환경: 달러 강세 & 채권 마켓 폭풍
- 달러 강세: 글로벌 유동성 긴축 ↑, 이머징 통화 가치 ↓, 미국 채권 매도↑ → 금리(수익률) 상승
- 달러가 세지면, 달러 아닌 자산(주식·코인 등)으로 유입될 자금이 상대적으로 줄어듦 → 위험자산에 부정적
- 채권시장 대폭락: 국채 수요 감소 & 미국 적자 관리 → 장기물 발행 늘어, 가격 하락(금리↑)
- 전세계적으로 영국, 일본, 중국 등 모든 주요국 국채도 동반 약세. 전반적 유동성 타이트
- 하지만 극단으로 치달으면, 역으로 “유동성 투입” 가능성도 있으니 주시 필요
2. 크립토 내부: 과잉 토큰 공급 & 집중적 유동성
- 메인 수익처: BTC, 짧은 밈코인, AI Agent 토큰
- 전통 알트, DeFi 토큰은 가뭄. 차라리 신규 “핫” 토큰(예: AI, 밈)에 몰림
- $TRUMP, 3일만에 인생 끝? 유동성 빨아먹고 퇴장, 전체 시총 하락
- TGE(토큰 제너레이션) 러시: 대형 프로젝트들(베라, 모나드, 카이토, 스토리프로토콜 등) 상장 예정
- 공급은 폭증 vs. 시장 유동성 한정 → 알트시즌이 오기 어려움
- 밈코인, AI Agents: @pumpdotfun 신토큰 출시 하루 7만개?? 공급 초과. 유동성도 짧게 “돌고” 땡 → 며칠만에 곤두박질
- 예전엔 DeFi mid-cap 같은 장기 포지션 → 이젠 BTC or 초단타 밈. 중간급 포지션(새 메이저 알트)은 관망. 대부분 토큰이 계속 지루한 하락세
- 12월 ‘익절’ 규모가 45억→ 최근 3.1억: -93% (매도 압력 줄었음). 리테일 계속 매수 (공급 흡수), 롱텀 홀더 늘어남. 하지만 60일 변동성 축소, ±15% 범위서 20% 물량 몰려있어, “곧 큰 움직임” 신호
3. 요약 & 전략 (Q1 2025)
- 매크로는 빡빡함. 달러강세, 채권금리↑, “ETF금리인하 기대” 파동… 아직은 위험자산 불리. 하지만 이런 흐름이 “한방에 뒤집힐 수도” (유동성 투입?)
- 크립토는 유동성 얇음 & 새토큰 폭증. 알트 불장? 당분간 힘들어 보임. BTC vs 밈코인 구도. 향후 ETF 이슈 + 빅ETF 승인 땐, BTC로의 자금 쏠림 가능.
- BTC 큰 폭 변동성 예고. 현재 10만~10.9만$ 박스. “어디로 깨질지 모름.” 일부익절, 새로운 중기 포지션 안 잡음. (물론 틀릴 수 있음) 그간 경험상, “알람 울릴 때” 좀 관망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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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대가 없이 코드만 뿌렸는데, 규제의 칼날은 끝없이 쫓아왔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 2022년 갑작스런 사라짐
- 안드레 크로네는 DeFi 창시자 중 한 명 – 2022년 어느 순간, 갑자기 트위터와 모든 프로젝트에서 손 뗌
- 공동 창업자였던 안톤 넬 역시 “우린 떠난다” 트윗 남김 → 그 후로 아예 종적을 감췄음
- 근데, 무엇이 그를 떠나게 했을까? Yearn을 출시했던 2020년 초부터, 어떤 이익도 취하지 않으려 애씀
- 토큰 판매 없음, 팀 및 파운더 배분 없음, 프로토콜 수수료도 안 받음. 대형 펀드 조달 없이, 코드 오픈소스 공개 → 규제 안전지대라 믿음
2. SEC의 Letter – “안 해도 터진다”
- 그럼에도 SEC는 YFI에 대하여, 자금 조달했나? 투자자들 누구냐? 수익 분배 구조는? 같은 질문공세
- 혼자 자료 모아 제출하는 것 자체로 몇 주간 시간, 노력 소진. 두 번째, 세 번째... Letter가 계속
- 점점 공격적 뉘앙스, “너는 증권법 위반 아니냐? 미국 시민 아니라고 규제를 피할 수 있나?” 식
- 변호사 필요했지만, 변호사팀도 없고, 자금도 부족. 다행히 지인들이 저렴히 도움 → 그럼에도 심적·금전 부담 컸음
- 처음엔 “토큰 판매? 미국인 대상으로 했냐?” 이후 “Yearn Vault는 투자 계약, 수익배분 구조, ~~~” → 내가 아무것도 안 받아도 “SEC 눈엔 증권” 여기 매달리다 보니 코드·R&D 불가능, 매일 법률 대비만
3. 마침내 내린 결론: “나가는 게 답”
- 2년 동안 매달 이 서류전쟁, 심장 쿵쿵, 스트레스 폭발
- “아무 이득 없이 공짜로 코드 쓰던 내가 왜 이 고통 받아야?” 생각. 결국 DeFi 떠난다 결심
- “왜 버텨보지 않았냐?” 지적에 “직접 겪어보면 달라. 혜택은 0인데, 규제 공격의 모든 리스크만 혼자 감당”. 그냥 견디기엔 감당 불가 → 곧 “조용히” 떠남
4. 하지만 완전히 끊긴 건 아냐
- DeFi에 중독된 성격상(?), 공개적으론 안 나서도 계속 뒤에서 개발
- TradFi나 규제 공부하다가, 결국 다시 DeFi & Layer 발전 분야로 복귀. 새로운 프리미티브 조만간 내놓을 준비 중
- 2022년 막판에 쓴 “규제 DeFi” 글들, 당시 많은 이들은 “배신자? 규제 찬양자?”라고 욕했음
- 사실 그 글들은 “DeFi는 진짜 탈중앙이라면 규제 어렵다. 규제하려면 빌더를 쫓아내야 가능” 요지. 안드레 자신이 당했던 상황 그대로 예언
5. SEC 기조 바뀐 이제는 말한다
- 예전엔 변호사가 “조사 진행 중이면 그냥 잠자코 있어라” 충고 → 공개 못했음
- 지금은 어느 정도 뚝 끝난 듯? → “당시 이런 일이 있었다” 공유 가능
- “내 동료 빌더들, 나 같은 거 안겪길!” 결국, 빌더는 열심히 코딩만 해도 규제 폭격 받을 수 있음을 알게 됨
- “이 경험이 나를 부수려 했으나, 다시 돌아와 새걸 만든다. 다만 이런 고통은 다른 사람이 안 받았으면…”
- 결론은 “DeFi 하고 싶어도, 규제가 두렵다. 그래도, 난 돌아왔다.”
✍️안드레의 2년간 SEC 공포 이야기 → 자발적 종적 감춤. 지금은 법, 규제, TradFi를 어느 정도 익힌 뒤, 새로운 탈중앙 금융 다시 만들려는 상태. 한편, “DeFi 빌더라면 미국 ‘무시무시한’ 규제에 대비하라”는 강렬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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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중앙은행의 신용 확장이 있기 전까지는 알트코인 시즌 오지 않을 거야. 그렇긴 해도, 펀더멘털 이벤트로 인해 올해는 엄청난 랠리가 있을 수 있어.
- 장기적 관점을 갖고 확신을 지닌 사람들은 매우 매력적인 트레이드 기회를 찾게 될 거라 봐. 난 더 이상 쉿코인에 크게 베팅하고 싶진 않아. 사실 원래부터 그랬던 건 아니야.
- SOL, ETH, HYPE는 내가 규모를 늘릴 수 있는 가장 좋아하는 포지션들이야. 다만 ETH는 불안정해. 이더리움 재단은 예측이 매우 어려우며, 솔직히 집에 가족과 아이들을 내버려두고 떠나버린 아버지 같은 느낌이야.
- SOL은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이미 20배나 올랐어. HYPE는 더 나은 리스크 대비 리턴을 제공하지만, 매우 중앙화되어 있고 알려지지 않은 위험도 많아. 그렇긴 해도, 이 둘은 2025년을 내다볼 때 ETH보다 더 나은 선택으로 보인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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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게임 속 AI, 이제 ‘디지털 시민’으로 레벨업
- Moonveil이 이번에 발표한 Loyal Gaming AI System은 말 그대로 “유저 중심 AI 솔루션.”
- 기존에 Web3 AI 요정들이 하던 컨트랙트 몇 개 클릭 수준을 뛰어넘어, AI가 진짜 게임 안에서 독립 인격으로 활동하며, 유저가 허락하는 선에서 거버넌스·커뮤니티 빌딩까지
- 이건 곧, “프로그램되는 경제”에서 “AI가 자율적으로 돌아가는 경제”로 넘어간다는 큰 흐름
- Moonveil은 Gamer-Focused L2 체인과 AI를 합쳐, ‘AI 캐릭터 = 내 분신’ 같은 경험을 만들겠다는 것
2. 두근두근, ‘Loyal Gaming AI’의 핵심: AI가 커뮤니티가 된다
- 플레이어가 AI를 직접 훈련해 전투 스타일부터 성격·말투까지, 고유 패턴 설정 가능
- 커뮤니티 주도적 AI 발전으로 뭘 업데이트할지, 어떤 시나리오·스토리라인으로 갈지, 전부 유저 결정
- AI 관련 창작물(스킨, 스토리 등) 토큰화·트레이딩으로 유저가 만든 AI 콘텐츠도 인증받고 거래 가능
- 윤리 가이드라인도 공동체가 정함. 기업이 일방적으로 “이 AI 이렇게 행동해야 해!”가 아닌, 함께 만들기
3. Moonveil AI Agent: 유저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AI 동반자
- Moonveil은 AI와의 가치 정렬(Alignment)을 최우선으로 내세움
- “내가 좋아하는 취향, 내가 투자 중인 코인, 하고 싶은 길에 맞춰, Agent가 움직인다?”
- 하다못해 온체인 투표나 자산관리를 AI가 대리한다고 해도, 유저 이익 최우선 + 블록체인 상 투명 추적
- 즉, “AI가 날 배신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겠다
4. AI 개발 툴: 게임 개발자들, 편하게 오세요~
- Moonveil이 발표한 “AI Development Tools”는 게임 개발사들이 UI~기능 구현까지 한 방에 처리
- UI 자동생성으로 딸깍. 전투 인터페이스·인벤토리 UI 등, 규칙만 정해두면 AI가 레이아웃·디자인 제안
- 게임 기능 자동생성으로 모듈별로 쪼개 필요 기능을 NLP로 묘사하면, AI가 “기능 조합 + 로직” 구성
- 장기 로드맵 또한 궁극적으로 AI가 “게임 디자인 원칙 + 플레이어 심리”를 이해해 혁신적인 게임룰도 제안
5. “AI + 블록체인 + 게이밍” = 새로운 패러다임
- AI가 유저한테 충성(Loyal)하며, 유저는 AI 커스터마이징으로 재미/수익/권한을 동시에 누림
- 개발자는 AI 개발툴로 빠르고 저렴하게 게임 구현 → AI 주도형 게임 생태계가 폭발
- 커뮤니티는 거버넌스로 AI 진화 방향, 윤리, 세계관까지 결정. 모두가 주인공
- AI가 자동 업데이트·운영하며, 탈중앙 거버넌스로 계속 진화하는 “디지털 생태계”가 목표
✍️어쩌면 머지않아 게임 속 AI NPC들이 “진짜 내 친구”가 되고, 우리 대신 DAO 의사결정도 해주는 시대가 열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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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이클 이미 끝난 걸까, 아니면 이제 시작? source
1. 2023~2024 스냅샷: “유동성 얇고, 로테이션은 광속”
- TRUMP 밈코인도 한순간 불타더니 금방 소진—실질적으로는 전체 시총 줄이고 끝.
- 초창기 DeFi나 NFT처럼 모두 올라간다는 환상이 없음
- 이제는 “모두가 가격 목표만 믿고, 매매 회전이 미친 듯이 빨라, 누구나 한탕 노리는” 형국
2. 2021년의 ‘슈퍼사이클’ 그리고 뒤늦은 작별인사
- 그땐 (3,3) OMH 광풍, 펀드매니저들 람보 탔고, MEV로 주말에 백만불 벌고, NFT 민팅도 순식간에 매진이었음
- 우리도 “이건 끝나긴 하겠지만, 아직 멀었을 거야”라며 욕심. barely took profits
- “기관이 와서 BTC 사며 왕창 펌핑→사이클 끝날 것” 생각했는데, 실제론 기관 순유입은 2023년 말 시작→오판이었음
3. 확장성 L1 대결, 폴카닷 vs 솔라나
- 2020년 DeFiSummer 후, “솔라나·폴카닷이 스케일 가능한 DeFi 열어줄 것” 믿음
- But, 폴카닷(진지+경매+아카데믹)은 “아무도 관심” 못 끌었고, 솔라나는 성능·상업성 강조→ 4년후 보니 SOL이 승자
- NFT·밈코인 등 ‘온체인 상업화’ 최적 생태계 = SOL… 반면 DOT은 기술 좋다지만 영향력 약해
- 2023년 중반, “Solana of next cycle” 찾는 사람 많지만, 사실 솔라나가 다시 그 역할. Liquidity 좋아서 밈코 거대생태계로 재도약
- “OHM의 (3,3) + NFT 포모 + 2021 DeFi광기 → 현대 밈코인 구조” 동일 흐름
4. Why 2022년 갑작 종말, 그리고 ‘밈코인’ 재부상?
- DeFi는 신선했지만 금리인상+거대 신용붕괴로 Yield 파괴 & 유동성 증발(LUNA, 3AC, FTX등)
- 규제 칼날이 ‘기관 DeFi’ 발전 막자, 대신 “더 댄스, 더 포모, 더 밈” 노선이 주도 -> Memecoin
- Web3 소셜? 대망했지만 “사람이 원하는 건 단순 도박장이었다.” … “Web3”는 결국 “유저가 필요로 하지 않는” 과잉 기술
5. 새사이클인가, 아니면 지난 사이클 연장전?
- 새 불장 시나리오: 2023년말~2024년 초, “ETF + 규제완화”라는 ‘탑다운’ 계기로 밈코인 열풍→ 시장 전체가 한번 더 들썩
- 2025년쯤엔 ‘새로운 뭔가’(AI Agents? DeSci? Agentic DeFi?)가 붙어 진짜로 새로운 파동이 펼쳐질 수도
- 끝물 시그널: 사실상 혁신은 소진, ETF 등 규제이벤트는 이전 사이클 마무리 시그널
- 소수 자금이 들락날락 “메인 기술진행 없는 하이리스크 알트”만 남음 → eventual disillusionment
6. 트럼프 → 시장 신호?
- 2024년 중반부턴, 코인판이 또 “트럼프 당선?” 이슈로 들썩
- 본의아니게 “혁신 없다 = 위에서 뭔가 (정치, 정책)나와야 Pump”라는 self-admitted 모습
- 장기적 “DeFi 2.0”이나 “Agents, DeSci”가 있긴 했지만 아직은 불완전
- 소매/개인투자자 복귀? 변동성이 과하니 회의적. 개인은 “꾸준히 오르는” 그림이 있어야 입장
- 지금처럼 “단발성 펌핑→바로 폭락, 그다음 rotation”은 그들에게 그냥 도박판처럼 비춰짐
7. 끝이거나, 닷컴 버블급 폭발하거나
- 시장 내부가 갈라지고, 내부인 vs 내부인들만 돌려먹기 시나리오 → 종국엔 급붕괴 가능성
- “$TRUMP” 잠깐 불붙었지만 대중화 못가고 사그라짐 → 대중 유입 못이룸
- ETF 발표 “추가 한방” 남았지만, 그게 마지막 불꽃인지 ‘닷컴급 매니아 불장’ 스타트일지는 모르겠다
- VC 시선에선 명확한 기술혁신 트리거가 아니라 규제·정책에 기대는 사이클 연장?
- 만약 “새로운 문 열리는” 불마켓이면 대중이 대규모참여? or 그렇지 않으면 약세장→환멸
- 현 시장은 ‘거대 신화’ vs ‘실망론’ 이 공존. 자기 장단에 맞춰 유동성 로테이션만 빠르게 진행 중
1. 2023~2024 스냅샷: “유동성 얇고, 로테이션은 광속”
- TRUMP 밈코인도 한순간 불타더니 금방 소진—실질적으로는 전체 시총 줄이고 끝.
- 초창기 DeFi나 NFT처럼 모두 올라간다는 환상이 없음
- 이제는 “모두가 가격 목표만 믿고, 매매 회전이 미친 듯이 빨라, 누구나 한탕 노리는” 형국
2. 2021년의 ‘슈퍼사이클’ 그리고 뒤늦은 작별인사
- 그땐 (3,3) OMH 광풍, 펀드매니저들 람보 탔고, MEV로 주말에 백만불 벌고, NFT 민팅도 순식간에 매진이었음
- 우리도 “이건 끝나긴 하겠지만, 아직 멀었을 거야”라며 욕심. barely took profits
- “기관이 와서 BTC 사며 왕창 펌핑→사이클 끝날 것” 생각했는데, 실제론 기관 순유입은 2023년 말 시작→오판이었음
3. 확장성 L1 대결, 폴카닷 vs 솔라나
- 2020년 DeFiSummer 후, “솔라나·폴카닷이 스케일 가능한 DeFi 열어줄 것” 믿음
- But, 폴카닷(진지+경매+아카데믹)은 “아무도 관심” 못 끌었고, 솔라나는 성능·상업성 강조→ 4년후 보니 SOL이 승자
- NFT·밈코인 등 ‘온체인 상업화’ 최적 생태계 = SOL… 반면 DOT은 기술 좋다지만 영향력 약해
- 2023년 중반, “Solana of next cycle” 찾는 사람 많지만, 사실 솔라나가 다시 그 역할. Liquidity 좋아서 밈코 거대생태계로 재도약
- “OHM의 (3,3) + NFT 포모 + 2021 DeFi광기 → 현대 밈코인 구조” 동일 흐름
4. Why 2022년 갑작 종말, 그리고 ‘밈코인’ 재부상?
- DeFi는 신선했지만 금리인상+거대 신용붕괴로 Yield 파괴 & 유동성 증발(LUNA, 3AC, FTX등)
- 규제 칼날이 ‘기관 DeFi’ 발전 막자, 대신 “더 댄스, 더 포모, 더 밈” 노선이 주도 -> Memecoin
- Web3 소셜? 대망했지만 “사람이 원하는 건 단순 도박장이었다.” … “Web3”는 결국 “유저가 필요로 하지 않는” 과잉 기술
5. 새사이클인가, 아니면 지난 사이클 연장전?
- 새 불장 시나리오: 2023년말~2024년 초, “ETF + 규제완화”라는 ‘탑다운’ 계기로 밈코인 열풍→ 시장 전체가 한번 더 들썩
- 2025년쯤엔 ‘새로운 뭔가’(AI Agents? DeSci? Agentic DeFi?)가 붙어 진짜로 새로운 파동이 펼쳐질 수도
- 끝물 시그널: 사실상 혁신은 소진, ETF 등 규제이벤트는 이전 사이클 마무리 시그널
- 소수 자금이 들락날락 “메인 기술진행 없는 하이리스크 알트”만 남음 → eventual disillusionment
6. 트럼프 → 시장 신호?
- 2024년 중반부턴, 코인판이 또 “트럼프 당선?” 이슈로 들썩
- 본의아니게 “혁신 없다 = 위에서 뭔가 (정치, 정책)나와야 Pump”라는 self-admitted 모습
- 장기적 “DeFi 2.0”이나 “Agents, DeSci”가 있긴 했지만 아직은 불완전
- 소매/개인투자자 복귀? 변동성이 과하니 회의적. 개인은 “꾸준히 오르는” 그림이 있어야 입장
- 지금처럼 “단발성 펌핑→바로 폭락, 그다음 rotation”은 그들에게 그냥 도박판처럼 비춰짐
7. 끝이거나, 닷컴 버블급 폭발하거나
- 시장 내부가 갈라지고, 내부인 vs 내부인들만 돌려먹기 시나리오 → 종국엔 급붕괴 가능성
- “$TRUMP” 잠깐 불붙었지만 대중화 못가고 사그라짐 → 대중 유입 못이룸
- ETF 발표 “추가 한방” 남았지만, 그게 마지막 불꽃인지 ‘닷컴급 매니아 불장’ 스타트일지는 모르겠다
- VC 시선에선 명확한 기술혁신 트리거가 아니라 규제·정책에 기대는 사이클 연장?
- 만약 “새로운 문 열리는” 불마켓이면 대중이 대규모참여? or 그렇지 않으면 약세장→환멸
- 현 시장은 ‘거대 신화’ vs ‘실망론’ 이 공존. 자기 장단에 맞춰 유동성 로테이션만 빠르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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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직 꼭지가 아닌 이유
- 시장의 레버리지(숨은 부채)들이 아직 크게 터지지 않음
- 17/18년처럼 토큰이 과도하게 발행되고 있지만, 아직 대규모 규제나 폭발적 붕괴가 보이지 않음
2. 토큰 ‘남발’ & 마인드쉐어 부족
- 매일 쏟아지는 신규 토큰∙밈코인으로 유동성과 관심이 분산됨
- 대부분은 실제 가치를 못 만들고 돈만 빨아들이는 구조
3. Ethereum vs Solana
- 이번 사이클에서 SOL의 속도, UX, TVL이 두드러지며 시장 점유율 확대
- ETH는 Vitalik∙EF가 대규모 개편과 L1/L2 개선을 시도 중이지만, 속도 문제로 시장 반등이 늦어질 수 있음.
4. 새 L1/L2 대거 출시 예정
- Monad, Bera, Story 등 핫한 신규 체인들이 곧 출시되며 투자자 자금과 관심을 흡수할 전망
- 무작정 뛰어들기보다, 특정 생태계를 깊이 파악하는 것이 유리
5. 시장 심리: “PTSD”
- BTC ATH에도 알트에서 큰 수익 못 내는 투자자 많아, 단타와 불신 확산
- 그러나 광적 과열(euphoria)이 없는 상태는 아직 꼭지가 아닐 가능성을 시사
✍️결론
- 레버리지 폭발이나 강력한 규제가 나오기 전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이 남아 있음
- 신규 프로젝트가 경쟁적으로 쏟아지면서, 집중 리서치와 선별 투자가 필수적
- 핵심은 시장이 진짜 꼭지에 도달할 것인가지만, 지금은 그 시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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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thoughts on the state of crypto source
1. SOL/BTC flippening은 가능하지만, 코인베이스가 IPO(상장)를 준비하는 가운데 크라켄이 코인베이스를 넘는 모습도 재미있을 듯
2. 크라켄의 Ink가 Base보다 토큰을 가질 가능성이 더 커 보임. $INK는 매우 큰 에어드롭이 될 수 있어, 주목할 만함
3. 비트코인 L2/사이드체인에서 BTC로 수익(이자)을 얻는 것은 ‘킬러 유스케이스’가 될 것
4. 그리고 이더리움은 사실상 ‘가장 앞선 비트코인 사이드체인’임
5. 이번 사이클에서 수익성 있는 트레이딩은 어렵지만, 수익성 있는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비교적 쉬움.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6. $MUBI, $UNIBOT, $SAVM 기억하나요? 곧 시장은 지금 당신이 들고 있는 알트코인들도 잊어버릴 것
7. 펀더멘털 기반으로 저평가된 토큰을 발굴하는 것은 여전히 유효한 수익 전략
8. 최근 이더리움은 L1 확장성 개선, L2 수수료 부과, 재단 구조 재편 등 긍정적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사이클에는 다소 늦을 수도. 베어런에서 ETH는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9. 세일러의 전환사채 발행으로 BTC가 부양됐듯이, 이제 @eth_strategy와 @ethstrateg이 이를 온체인으로 적용해 ETH 가격을 띄우려 하고 있음. @FartStrategy는 FARTCOIN에 같은 방식을 적용 중
10. 온체인 MSTR들이 성공한다면, 더 많은 커뮤니티들이 이를 따라 할 것이고, 알트코인 버블을 촉발시켜 결국은 레버리지 붕괴와 함께 사이클의 정점을 찍을 것
11. 17/18년 불장 막바지에 중국, 한국, SEC의 ICO 규제로 시장이 급락했지만, 현재 미국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규제가 완화되는 분위기여서, ‘퀄리티 알트코인’에 대해 낙관적
12. ERC-404 ‘NFT와 토큰을 하나로’라는 내러티브는 다시 한 번 시도해볼 만한 가치 有
13. 개인적인 직감으로는 Farcaster가 조만간 토큰을 론칭할 것 같음. 이들은 Snapchain이라는 소셜 네트워크 앱 동기화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초당 10,000건 이상 TPS 지원)를 출시했으며, 10억 달러 가치평가로 1.5억 달러 이상을 투자받음
14. @symbioticfi 메인넷과 @Karak_Network의 $KAR 론칭을 통해 리스테이킹 내러티브 부활을 시도 중이지만, 아직 실질적인 유스케이스 부족과 경제적 안전성에 대한 매력 부족으로 시장의 관심은 적음
1. SOL/BTC flippening은 가능하지만, 코인베이스가 IPO(상장)를 준비하는 가운데 크라켄이 코인베이스를 넘는 모습도 재미있을 듯
2. 크라켄의 Ink가 Base보다 토큰을 가질 가능성이 더 커 보임. $INK는 매우 큰 에어드롭이 될 수 있어, 주목할 만함
3. 비트코인 L2/사이드체인에서 BTC로 수익(이자)을 얻는 것은 ‘킬러 유스케이스’가 될 것
4. 그리고 이더리움은 사실상 ‘가장 앞선 비트코인 사이드체인’임
5. 이번 사이클에서 수익성 있는 트레이딩은 어렵지만, 수익성 있는 토큰을 발행하는 것은 비교적 쉬움.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6. $MUBI, $UNIBOT, $SAVM 기억하나요? 곧 시장은 지금 당신이 들고 있는 알트코인들도 잊어버릴 것
7. 펀더멘털 기반으로 저평가된 토큰을 발굴하는 것은 여전히 유효한 수익 전략
8. 최근 이더리움은 L1 확장성 개선, L2 수수료 부과, 재단 구조 재편 등 긍정적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사이클에는 다소 늦을 수도. 베어런에서 ETH는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9. 세일러의 전환사채 발행으로 BTC가 부양됐듯이, 이제 @eth_strategy와 @ethstrateg이 이를 온체인으로 적용해 ETH 가격을 띄우려 하고 있음. @FartStrategy는 FARTCOIN에 같은 방식을 적용 중
10. 온체인 MSTR들이 성공한다면, 더 많은 커뮤니티들이 이를 따라 할 것이고, 알트코인 버블을 촉발시켜 결국은 레버리지 붕괴와 함께 사이클의 정점을 찍을 것
11. 17/18년 불장 막바지에 중국, 한국, SEC의 ICO 규제로 시장이 급락했지만, 현재 미국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규제가 완화되는 분위기여서, ‘퀄리티 알트코인’에 대해 낙관적
12. ERC-404 ‘NFT와 토큰을 하나로’라는 내러티브는 다시 한 번 시도해볼 만한 가치 有
13. 개인적인 직감으로는 Farcaster가 조만간 토큰을 론칭할 것 같음. 이들은 Snapchain이라는 소셜 네트워크 앱 동기화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초당 10,000건 이상 TPS 지원)를 출시했으며, 10억 달러 가치평가로 1.5억 달러 이상을 투자받음
14. @symbioticfi 메인넷과 @Karak_Network의 $KAR 론칭을 통해 리스테이킹 내러티브 부활을 시도 중이지만, 아직 실질적인 유스케이스 부족과 경제적 안전성에 대한 매력 부족으로 시장의 관심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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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이 출시한 BUIDL 펀드가 멀티체인으로 확장. 그 중심에는 RWA 토큰화 솔루션 Securitize와 Wormhole의 독점적 상호운용성 기술이 있음
1. 왜 중요한가?
- 웜홀은 이미 550억 달러 이상의 크로스체인 거래를 지원한 업계 선도 기술력을 보유
- BUIDL 펀드가 Ethereum, Polygon, Arbitrum 등 여러 체인에서 ‘네이티브’로 운용되며 투자자 접근성과 유동성 확대
- 웜홀과 시큐리타이즈 협력으로 기관 대상 RWA 온체인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2. 아폴로(Apollo) ACRED, 웜홀 파트너 선정
- ACRED는 Apollo Diversified Credit Fund에 온체인으로 접근할 수 있는 최초의 펀드
- Aptos, Avalanche, Solana 등 주요 블록체인에서 사용 가능
- 웜홀이 다양한 네트워크에서 ACRED의 크로스체인 이동을 지원, RWA 유동성 극대화
3. 웜홀, RWA 내러티브 합류
- “웜홀도 RWA 카탈리스트가 생겼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전통 금융기관들이 웜홀을 통해 본격적으로 블록체인에 진입하고, 실물자산을 멀티체인으로 운용하게 된 것
- 온체인 RWA 시장이 더욱 커지면서, 멀티체인 상호운용성은 필수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
- 향후 웜홀이 BUIDL, ACRED 등 주요 펀드와 함께 여러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됨
웜홀 코리아 공식 트위터 | 웜홀 코리아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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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미국 대선 이후의 규제 완화 기대
- 트럼프 재집권 및 친크립토 인사들의 부상으로, 미국의 규제적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게 거론
- SEC, CFTC 등의 태도 변화(예: SAB121 폐기, 스테이블코인 법안, 시장구조법 등)를 통해 기관 투자자가 크립토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
- 만약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국가 준비자산)’으로 보유하거나,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킨다면 BTC·ETH 등 메이저 자산에 대규모 자금이 유입
2. 인플레이션 완화 & 금리 고점 논란
- 2025년 초중반, 미국 연준(Fed)의 금리 인하 또는 완화적 기조가 시작될 가능성
- 전통 자산시장(주식, 채권)이 완만한 상승을 이어간다면, 그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크립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다만 인플레이션이 생각만큼 빠르게 잡히지 않는다면, 금리인하 폭이 제한될 수 있다는 보수적 견해도 존재
- 금리가 아직 높은 상태에서 크립토 레버리지가 과열될 땐 조정 가능성도 늘어남
3. 각국(특히 아시아, 중동)의 크립토 허브 경쟁
- 홍콩, 싱가포르, UAE, 일본 등이 글로벌 크립토 허브를 노리고 규제 완화·인프라 지원을 선언한 상태
- 미국이 조금이라도 규제 속도를 늦추거나 정치적 이슈가 반복된다면, 이들 지역이 대체 투자처로 떠오를 수 있음
- 미국·유럽을 비롯해 국채·RWA를 온체인에 적극 도입하려는 움직임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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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현물 ETF + 반감기 효과
-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액이 상당할 것이란 컨센서스가 많음
- 반감기(2024년 봄) 이후 통상 1년 전후로 강세장이 펼쳐진 전례가 있어, 2025년에 비트코인 강세 피크가 올 것이라는 예측도 다수
- 목표가 측면에선 낙관론자들은 25만 달러를 제시하지만, 조금 더 보수적인 측은 14만 달러 수준을 예상
2. BTC L2·DeFi(“BTC-Fi”) 성장
- Babylon, OP_Cat, BitVM 등 비트코인 위에서 스마트 컨트랙트·DeFi 기능을 구현하려는 시도가 본격화
-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도 담보·예치·디파이로 활용 가능” → 온체인 유동성 증가, BTC가 단순 보유 자산을 넘어 실제 ‘금융활동 자산’으로 쓰일 수 있다는 청사진
- 다만 이 생태계가 실제로 알트체인(이더, 솔라나 등) 수준으로 활성화될지는 아직 미지수. 사용성·속도·브릿지 안정성 등이 관건
3. 각국 준비자산(“국가가 BTC를 매입”) 시나리오
- 엘살바도르, 중남미·동유럽 등 일부 국가의 BTC 보유 사례가 주목받고, 선진국도 소량 편입 가능성
- “체코·폴란드·미국 정부 등이 비트코인 비축” 언급
- 아직은 극단적 시나리오이지만, 2025년에 만약 이러한 이벤트가 현실화된다면 BTC 내러티브에 강력한 호재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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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현물 ETH ETF & 스테이킹 증가
- BTC ETF에 이어, ETH 현물 ETF로 기관급 자금이 크게 유입될 수 있는 구조
- 네트워크 측면에선 ETH 스테이킹 참여율이 50%를 넘을 수 있다는 강한 전망(규제 명확화+ETF 상장+기관 스테이킹 상품 등)
- 다만 최근 “ETH 가스 수수료가 높아질수록 L2로 이동” → 메인넷의 가치 포착이 생각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수수료 소각 효과 감소)라는 우려도 존재
2. L2 경쟁: Optimistic, ZK, 앱체인, 슈퍼체인
- 아비트럼, 옵티미즘(OP스택), 베이스(Base), ZKSync, Starknet 등 L2가 이미 치열한 경쟁 중이고, “앱 전용 L2(L3)”도 우후죽순 생기는 추세
- 2025년에는 100~200개 이상의 롤업이 등장할 것이라는 예측도. 이 중 성공적으로 사용자·TVL을 모으는 곳은 소수에 그칠 가능성
- 체인 추상화, 계정 추상화 등이 본격화되어 ‘어떤 L2를 쓰는지’ 몰라도 디앱 이용이 가능한 UX로 발전할 것
3. ETH vs SOL, L2 vs 모놀리식 L1
- 솔라나가 “직접적인 경쟁자”로 급부상, 고성능·낮은 수수료로 디앱 개발자·사용자를 흡수
- 이더리움 생태계는 ‘롤업 중심’ 확장 노선, 솔라나는 ‘단일 L1에서 초고속 TPS’ 노선이어서 기술적·철학적 차이가 존재
- 2025년엔 SOL이 ‘생태계 2위’로서 ETH와 함께 시총 상위권을 굳힐 것이라는 예측도 있고, 반대로 ETH가 여전히 점유율을 압도할 것이라는 견해도 다수
- 시장이 멀티체인으로 분산될지, 상위 몇 개 체인 중심으로 집중될지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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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활동 급증
- AI가 단순히 정보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실제 지갑에 자금을 보유하고 DeFi·NFT·트레이딩·DAO 거버넌스 투표까지 자율 실행하는 형태가 본격화
- AI 에이전트용 지갑, AI 에이전트끼리 협업하는 프로토콜 등이 잇따라 출시 → “AI도 온체인 경제의 일원”이 되는 흐름
- 다만 기술적·법적 리스크(AI가 자금 관리 실수, 악성 AI, 사칭, 증명 문제 등)와 “이게 실질 수요인지 투기적 밈인지”에 대한 회의도 혼재
2. AI 토큰 (DeAI, AI infra,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
- a16z, Delphi 등 주요 리서치들이 “2025년엔 AI 관련 토큰 시총이 지금의 3~5배 이상 될 수 있다”고 전망
- 분산형 AI 학습(Bittensor, Nous, etc.), AI 데이터 마켓,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Arc, Virtuals, ai16z 등) 모두 가파른 유동성 유입 가능성
- 한편, ‘실질적인 매출·사용처 없이 단순 AI 밈’에 그치는 프로젝트는 금세 도태될 것이라는 신중론도 큼. 결국 “AI가 실제로 어떤 가치를 창출하느냐”가 관건
3. AI가 DeFi·NFT·게임 등에 융합
- DeFi 전략(리밸런싱·자동 수익 극대화), NFT 생성(예술·스토리·게임 자산), 게임 NPC·세계관 자동 생성 등 전방위 접목 예상
- 2025년에는 “AI 없는 dApp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UX 자동화·개인화가 보편화
- AI 규제(“AI 모델 책임 소재”)가 크립토와 맞물려 갈등을 빚을 수도 있으나, 혁신 시나리오가 우세하다는 게 공통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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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크로스체인 DEX로 유명한 THORChain, 새로 시도한 대출(레버리지) 파트에서 2억 달러 규모 포지션이 동결됨
1. 왜 멈췄나?
- RUNE 가격 하락으로 대출 상환 시 토큰 추가 발행 → 가격 더 떨어짐 → “죽음의 스파이럴” 위험
- 밸리데이터들이 긴급 브레이크 걸어, 90일간 출금·상환 등 정지
- ‘믿고 맡겨야 하는데, 사실상 탈중앙이 아닌 강제 동결’이 된 셈
- 진정한 의미의 ‘논스톱 DeFi’는 아닌 것이 들통. 정지키가 존재했고, 그것이 실제 발동됨
2. THORChain DEX는 이상 無, 그러나
- 원래 DEX만 운영할 땐 연 $3,000만 이상의 수수료, 거래량도 견조
- 문제는 무리한 레버리지 실험. 이 구조가 ‘루나식 악순환’ 촉발
- 대규모 ‘탈중앙’ 프로토콜이 갑자기 멈춘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원칙적으론 안 멈추는 게 정석
- 그러나 THORChain은 “추가 붕괴 막기 위해” 동결 강행
3. 투자자 유의점
- 검증된 코어 비즈와 새 레버리지 실험은 리스크 수준이 다름
- “탈중앙 프로토콜도 실은 멈출 스위치 존재” → 예치 전 구조·거버넌스 확인
- 고수익 프로토콜엔 항상 “토큰 더 찍어내면 되지” 구조가 숨어있을 수 있음
4. 결론
- THORChain의 “DEX 성공→레버리지 욕심” 공식이 참사로 이어짐
- 2억 달러 동결·90일 구조조정 등, 디파이 실험이 얼마나 위험한지 또 한 번 증명
- “혁신은 좋되, 배보다 배꼽 커지면 온체인 악몽이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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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DeFi ‘2.0 → 3.0’ 국면
- 2021~2022년식 “유동성 파밍” 과열 이후, 2025년에는 (1) RWA 연동, (2) 수수료 스위치 ON(수익 분배), (3) AI 자동화를 통한 ‘실질 매출·가치’가 있는 DeFi가 부상할 것이란 예측이 다수
- 예측시장, 파생상품(옵션·금리·선물), 레스테이킹(ETH·LSD 기반 보안 재활용) 등 전문 파트가 성장 여지 큼
- 기관이 DeFi에 들어오려면 KYC/온체인 신원(Attestation) 이슈가 해결되어야 하므로, “온체인 신원 솔루션”이 2025년 주목받을 것
2. 실물자산 토큰화(RWA), 토큰화 국채
- 블랙록,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전통 금융기관이 국채·사모채·부동산 등을 온체인에 올려 24/7 거래·유동화하려는 움직임 지속
- 2025년에는 RWA 시가총액이 수천억 달러(혹은 1조 달러)까지 늘어날 가능성
- 주류 금융 참여로 규제·컴플라이언스가 따라붙으면서, RWA 관련 DeFi 프로토콜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음
3. 스테이블코인 시총 3,000~4,000억 달러 or 그 이상?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업계 최고의 PMF”라는 말처럼, USDT·USDC 외에도 은행·핀테크가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ETH 담보형 금리 스테이블코인(USDe 등) 다양화가 크게 진행
- 핵심은 (1) 결제·송금 시장에서 얼마나 파급되는지, (2) 규제(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로 은행들이 본격 참여할지 여부
- 시장 기대치는 2025년 시총 4,000억 달러 이상, 심지어 1조 달러까지 제기되지만, 최종규모는 거시경기·규제에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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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DePIN
- Helium·Hivemapper처럼 물리 세계 인프라(통신·지도·컴퓨팅)를 ‘토큰 보상’으로 구축하는 모델이 재평가
- 실제로는 “예상보다 토큰 인플레이션, 공급 초과, 수익부족” 문제로 침체되는 경우가 많아, “대형 성공사례 1~2개가 터져야 시장이 재부흥”할 것
2. 게임 & 메타버스
- Web3 게임은 이미 대형 개발사(Epic, Ubisoft 등)와 협업이 시작됐으나, 2024~25년에 ‘재미와 블록체인을 자연스럽게 접목’한 AAA급 타이틀이 출시
- 다만 과거 P2E처럼 “단순 토큰 보상형”은 내리막, “진짜 재미+유저 경험”으로 승부해야 살아남는다는 컨센서스
- 메타버스와 NFT 융합은 여전히 장기 과제. 2025년에 부분적으로 재조명될 수 있음
3. NFT의 용도 전환
- 2021년의 PFP 열풍은 많이 식었으나, 2025년에 (1) 멤버십/커뮤니티, (2) 브랜드·IP 라이선싱, (3) 게임·메타버스 아이템 등으로 재부활
- 일부 대형 NFT 컬렉션(BAYC, Punks, Pudgy, Azuki 등)은 커뮤니티 비즈니스 확장 + 자체 토큰 발행 등으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화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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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럼프발 관세 충격: 시장 덤핑, 크립토 사망 직전? source
1. 관세 → 인플레 자극
- 기업 비용 부담: 관세로 수입 원가↑, 기업이 소비자 가격에 전가 → 물가 더 오를 수도
- 연준의 선택: 물가 고착되면 금리 인하? 글쎄… 생각보다 늦어질 듯
- 시장 유동성 줄어들고, 위험자산(크립토·주식)은 다시 한 번 매서운 매물 폭탄 가능성
2. 공급망 혼란 + 달러 강세 시나리오
- 무역전쟁 심화: 관세 주고받다가 글로벌 갈등 번지면 달러 선호도↑ → 크립토에는 일단 부담
- 2018 미중 관세: 초반 S&P -20%, 나중엔 연준 완화로 반등
- 1930 스무트-홀리: 무역 -60%, 대공황 심화 (이건 극단 예시지만…)
- 2018 철강 관세: 업계 일부만 특수 누리고, 전체 시장은 비용 상승
3. 시장 상황 및 생각 정리
- 관세 발표 직후 2~4주간은 주식·코인 약세 가능성 높음
- 기축통화인 달러 강세 뚜렷해지면 크립토 자금 더 빠져나갈 수도
- 만약 인플레 고착 & 경기가 급냉각 → 연준이 ‘2019식’ 깜짝 완화 나설 가능성
- 그 땐 코인 포함 리스크 자산이 다시 훅 반등… 2019년 회복 랠리 재연 시나리오?
- 공급망 재편은 오래 걸림, 단가 상승 → 기업 실적 악화 → 투자 심리 약화
- 다만, 장기적으로 “달러를 너무 찍어대는 거 아닌가?”라는 회의가 커지면 BTC 같은 하드에셋이 수혜 받는 구조도 가능
1. 관세 → 인플레 자극
- 기업 비용 부담: 관세로 수입 원가↑, 기업이 소비자 가격에 전가 → 물가 더 오를 수도
- 연준의 선택: 물가 고착되면 금리 인하? 글쎄… 생각보다 늦어질 듯
- 시장 유동성 줄어들고, 위험자산(크립토·주식)은 다시 한 번 매서운 매물 폭탄 가능성
2. 공급망 혼란 + 달러 강세 시나리오
- 무역전쟁 심화: 관세 주고받다가 글로벌 갈등 번지면 달러 선호도↑ → 크립토에는 일단 부담
- 2018 미중 관세: 초반 S&P -20%, 나중엔 연준 완화로 반등
- 1930 스무트-홀리: 무역 -60%, 대공황 심화 (이건 극단 예시지만…)
- 2018 철강 관세: 업계 일부만 특수 누리고, 전체 시장은 비용 상승
3. 시장 상황 및 생각 정리
단기: “인플레 긴장감 + 리스크 오프”
- 관세 발표 직후 2~4주간은 주식·코인 약세 가능성 높음
- 기축통화인 달러 강세 뚜렷해지면 크립토 자금 더 빠져나갈 수도
중기: “연준 개입 여부”
- 만약 인플레 고착 & 경기가 급냉각 → 연준이 ‘2019식’ 깜짝 완화 나설 가능성
- 그 땐 코인 포함 리스크 자산이 다시 훅 반등… 2019년 회복 랠리 재연 시나리오?
장기: 관세 전쟁 장기화
- 공급망 재편은 오래 걸림, 단가 상승 → 기업 실적 악화 → 투자 심리 약화
- 다만, 장기적으로 “달러를 너무 찍어대는 거 아닌가?”라는 회의가 커지면 BTC 같은 하드에셋이 수혜 받는 구조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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