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토(@OttoSuwenNFT)의 고민
- 요즘 기분, 22년 베어장 때만큼 최악… 트럼프 당선 이후 알트는 상승 후 대하락
- 모두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했지만 기대와 달리 하락 지속
- $TRUMP 코인 론칭 후 온체인 유동성 쏙 빼감. 알트 -90% 폭락. 모멘텀 저조, 시장 볼륨도 죽음
- BTC 는아직 제대로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알트들 죽어나가서 이번 사이클 중 최고로 힘듦
2) 카본(@basedkarbon)의 대답
- 조정은 시작조차 안 했다고 봐야 함. 떨어졌으면 뭐 얼마나 떨어졌다고...
- 하락장 때도 불장 때도, 이상하게 개인들은 징징거리는 경우가 많음
- 아직은 전형적인 불장 패턴임. PVP 심해지며 대부분 못 벌고 지쳤을뿐
- 솔직히 요즘 알트는 대부분 쉿코인임. 상위 25개 조차도
3) 팔리스(@palis)의 관점: 2가지 시나리오
A 시나리오: 이미 꼭지 찍었을 수도
- 23년 말부터 BTC 우상향, 솔라나·온체인 밈 등 1.5년간 달려왔다면, 과거 불장 길이에 근접
- 트럼프 같은 인물이 직접 밈코인 띄우고 거액 ICO 하듯 돈 빨아감
- 거시적으로 경기·정책 불확실, Fed가 언제든 다시 금리↑ 이게 고점 시나리오일 수도
B 시나리오: 진짜 불장은 아직 안 왔다
- 이번 사이클은 ETF·기관 흐름 위주 + 솔라나 중심 PVP였음. 확실히 광범위한 자금 대폭발은 X
- ‘전체적인 세계 경제 회복, 미국 규제 완화, 더 큰 기관·기업 참가’ → 25 하반~26 대불장 가능성
- 무엇보다 22의 FTX·3AC 대파산급 악재가 이번엔 없으니, 아직 불씨 남음
4) 정리: 해답은 ‘거시 + 정책 + BTC 흐름’
- 앞으로 미국·글로벌 경제정책, 트럼프·SEC 등 규제 방향이 관건
- BTC 흐름 다시 강세로 가면, 온체인 자금도 살아날 것
- 아직 대규모 기관 자본이 온체인으로 본격 유입은 X → 만약 유입되면 더 큰 불장 가능
- 중장기로 봤을 땐 트럼프, 블랙록도 크립토+AI에 베팅 중. 진짜 큰 장이 남았을지도
✍️리테일 기분은 베어장인데, 카본 말대로 이게 또 불장 전형일 수도. “아직 불장 못 느끼겠다”면 PVP 온체인 초전쟁 중이라... 거시 변수·미국 규제가 판 가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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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 mETH & cmETH의 성장 지표
- TVL $1.5B 수준을 유지, 견고한 자금 유입 중
- mETH로 스테이킹된 ETH가 45만 개, 그중 20만 개는 cmETH 형태로 리스테이킹
- 4.3만+ 월렛이 mETH 프로토콜을 이용, Mantle 네트워크 전반에서도 확장세 지속
- mETH→cmETH 2단계를 통해 단순 스테이킹 이상의 다양한 루트 확보. 차별화 리스테이킹 기반의 수익 흐름을 창출
2. COOK: 저평가 거버넌스 토큰?
- 시총 $20M, TVL 대비 시총 비율은 0.013로, 타 DeFi 대비 낮은 편
- 단순히 저평가라 판단하기엔, 거버넌스 활성화가 예정되어 있고 mETH·cmETH 연계로 다양한 보상 수급 및 에어드롭 기회를 열어주는 지점이 중요
- COOK은 향후 프로토콜 의사결정 및 생태계 확장에 핵심 역할을 위해 추가 유틸리티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
3. 생태계 성장 가속: 캠페인의 역할
- 메타모포시스 시즌2: mETH를 cmETH로 리스테이킹해 참여하면, COOK 전환 예정인 Powder로 보상
- COOK Feast: COOK을 락업, mETH 프로토콜 트레저리 기반의 보상을 받는 이벤트. Curve의 ve모델처럼, 비희석형 보상이 주어져 롱텀 홀더에 유리
→ 메타모 시즌2 / COOK Feast 두 이벤트 모두 2월 16일 종료 예정
-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 생태계 내 여러 디파이와 협업 캠페인을 지속하며 참여도와 유동성 ↑ 실제 주요 디앱 TVL이 눈에 띄게 상승 중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Mantle
- 시장의 관심이 이더리움 L2 및 리스테이킹으로 옮겨가는 흐름에서, Mantle은 경쟁력을 갖춘 플레이어로 부상 중
- 디파이가 성숙해지는 과정에서, Mantle이 “수익 창출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정교화를 진행 중
- 이러한 분산 수익 모델을 선도하고, TVL 규모 역시 빠르게 증가해온 점을 보면, ‘메이저 체인/프로토콜’ 자리를 위협할 잠재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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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멀티체인 리스테이킹, KernelDAO
- 이더리움·BNB 체인 등 멀티체인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태계를 구축 중
- Kelp(LRT), rsETH, Grizzly Gain 등 출시, 탈중앙 거버넌스와 참여 보상을 결합
- $KERNEL은 2월 셋째 주 TGE 예정, 60% 이상 커뮤니티와 생태계에 배정
- 팀·투자자 물량은 TGE 후 6개월 락업, 지속 가능성과 커뮤니티 중심 운영을 강조
2. $KERNEL 주요 유틸리티
-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자금 할당, 파트너십 결정 등 거버넌스에 홀더가 직접 참여
- $KERNEL을 이용해 생태계 안전성에 기여, 대가로 보상 수령 + 보험 스테이킹 메커니즘도 도입 예정
- 유동성 제공 시 인센티브 추가 보상을 획득 + 수익 기반 바이백 가능성도 나옴
3. KernelDAO 핵심 제품: Kelp & Kernel
- Kelp는 이더리움 기반 LRT로 $20억 이상 TVL 보유
- Aave, Compound 등 주요 DeFi와 연동돼 여러 L2에서 활용
- Kernel은 BNB 체인 기반 LRT로, 바이낸스 랩스가 공식 지원
- $3억 이상 TVL로 30여 개 프로젝트 보안 강화 중. AI/컴퓨팅, ZK 솔루션, 인프라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
4. 의미와 과제
- DeFi에 고도화된 스테이킹 기능을 제공, 보안 및 수익성을 강화하고 리스테이킹 확장
- 팀·투자자 락업으로 커뮤니티 신뢰도 제고, 거버넌스 참여에 실질적 동기 부여
- EigenLayer 등 유사 LRT 프로젝트와 경쟁. 향후 메이저 체인들 간 리스테이킹 표준화가 관건
- 대규모 TVL과 파트너십이 유지될 경우, 대표 멀티체인 리스테이킹가 될 잠재력 有
✍️커널DAO는 이더리움과 BNB 체인을 중심으로 리스테이킹 인프라를 구축 중. “유동성과 보안을 모두 잡겠다”는 아이디어로 관심을 끌고 있으며, 토큰에 거버넌스, 리스테이킹, 인센티브 등 활용성을 제공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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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커뮤니티가 전부
- 솔라나 쪽 커뮤니티, 장난 아님. 자발적 밈, 행사, 개발자 모임 등 다채롭게 굴러감
- 여러 차례 위기가 왔지만(FTX 파산, 네트워크 다운 등), 서포터들이 끝까지 버텨줘서 자기들만의 무브먼트로 진화
2. DeFi부터 DePIN까지
- 디파이(주피터, 레이디움 등)로 주목받더니, 이제 HNT, HONEY 등 디핀(탈중앙화 물리인프라) 프로젝트로 확장
- 네트워크 속도/수수료 장점을 DeFi 실험으로 극대화한 뒤, 이제는 더 폭넓은 유즈케이스로 진행 중
3. 말도 안 되는 회복력
- 솔라나가 제일 혹독했던 건 FTX 사태 때. TVL, 가격 다 바닥 찍었는데도 결국 살아남음
- 최근엔 트랜잭션 볼륨, TVL이 다시 고점 경신. ‘진짜로 죽이려면 몇 번을 찔러야 하나’ 할 정도로 다들 충격
4. ‘사람’이 중요한 리더십
- 솔라나 창업진(아나톨리·라지)부터 에코 파운더들(머트, 아미르 등)까지 비전 뚜렷하고 실행에 빠름
- 이들이 이끄는 R&D, 생태계 컬처가 개발자들 대거 끌어들이고 좋은 프로젝트가 연쇄적으로 등장
5. 빵빵한 투자진
- 멀티코인 등 초기부터 크고 소문난 투자처가 자금을 대거 투입
- 돈과 네임밸류가 몰리니 또 개발자·스타트업이 몰려… '플라이휠' 구축 완료
“근데 너, 전엔 앱토스 수장이었잖아?”
1) 모샤이크, 얼마 전 앱토스서 나가면서 말 많았음. ‘베스팅 앞두고 빤스런?’이란 루머도…
2) 반면, ‘드디어 앱토스에 디젠스러운 경영자 올 기회’라는 시각도 존재
3) 현재 Move 생태계도 (무브먼트 등) 시작단계라, 새로운 리더십이 어떻게 바꿀지 기대 vs 불안
✍️결론
- 솔라나: “뼈대+커뮤니티+인재+돈” 4박자 고루 갖춘 결과, 폭탄 몇 번 맞아도 살아남는 중
- 모샤이크가 직접 둘러보고 ‘Aptos나 다른 무브체인들도 이 길 가야 한다’고 말한 셈
- 그리고… 앱토스도 마침 리더 물갈이. 이 시점을 기회로 삼아서, 무브 생태계가 솔라나급 반전을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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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샘 알트먼: AGI가 본격화되면 일어날 일들 source
1. AGI, 이번엔 확실히 다르다
- 지금까지 인류는 전기·반도체·컴퓨터·인터넷 등 도구를 계속 만들어오며 삶의 질이 상상 초월로 발전했음
- 하지만 AGI는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스케일이며 진짜로 이번엔 아예 다른 변화임
- 앞으로 10년 뒤엔 “보통 사람” 한 명이 현재 세계 최정상급 천재가 내는 성과를 훌쩍 뛰어넘는 역량을 가지게 됨
2. AI가 이끌 경제 변혁 3가지 관찰
- AI의 지적 능력은 “모델에 쏟아붓는 자원에 비례” → 트레이닝 컴퓨팅 파워·데이터·추가 추론 비용 등에 돈 때려박으면 성능 오름
- AI 사용 가격이 1년 새 10배씩 싸짐 → 1년 전 GPT-4 대비, 지금 GPT-4o 가격이 150배 내려감
- 지능이 조금씩만 상승해도, 경제적 가치는 기하급수로 증가 → 똑똑해질수록, 사회 기여도는 훨씬 가파른 상승
3. AI Agents 의 출현, “가상 동료 1명 → 1천 명 → 1백만 명”
- “주니어급 개발자 역할을 어느 정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는 엄청난 혁신은 아님. 아직 큰 아이디어 내긴 어렵고, 인간 감독도 필요함
- 하지만 이걸 천 개~1백만 개 동시 운용한다면? 이런 게 모든 지식노동 영역에 등장한다면?
4. 경제적 관점: 트랜지스터와 흡사, 그러나 더 넓게 스며든다
- 과거 트랜지스터는 거의 모든 디바이스 속에 스며들어 세상을 뒤집음’
- AI도 전 업계·사회 구석구석에 들어갈 것
- 물론 1~2년 안에 세상이 완전히 바뀌진 않음. 여전히 똑같은 일상일 것
- 하지만 장기적으로 사회·경제 구조는 완전 변형될 거고, 직업의 형태도 달라짐
5. 개인 역량 + AGI → “개인이 누리는 임팩트 최대치”
- AI가 인간의 노동 전부 대체할 거냐? 알트만은 “오히려 개인당 임팩트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측
- 예전엔 천 명이 할 일을 혼자 할 수 있으니, 의지와 결단이 있는 사람이 크게 성과 냄
- 반면, AI 임팩트가 특정인에게만 쏠리면 불평등도 커질 것. “어떻게 분산할지”가 새로운 사회과제
6. AGI가 몰고 올 과제
- AI가 대부분의 비용(지능, 에너지) 낮춰서 많은 상품·서비스 값 폭락할 것
- 다만 극도로 한정된 자원(땅, 초호화품 등)은 더 비싸질 수도 →비트코인?
- 자본 vs 노동 간 힘의 균형도 심각하게 흔들릴 것
- 기술은 폭주 가능.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규제할지, 세금·교육·윤리 등은 사회가 함께 결정해야
- 안전과 자유 중 어디까지 열어줄까? AI를 정부가 독점하면 독재국가 무기가 될 수도
- 상상하지 못했던 직업이 탄생하고, 지금 직업의 상당수가 변형되거나 사라질 것
- 창의와 유연성,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짐
7. 모두가 무한 천재 지식 네트워크에 접속가능한 미래
- 10년 후면, 혼자서도 현 인류 전체를 뛰어넘는 지적 역량을 낼 수 있음
- 모든 사람이 자신의 창의력·재능 최대치를 드러내게 되면, 그 합이 만들어낼 사회적 가치도 엄청날 것
1. AGI, 이번엔 확실히 다르다
- 지금까지 인류는 전기·반도체·컴퓨터·인터넷 등 도구를 계속 만들어오며 삶의 질이 상상 초월로 발전했음
- 하지만 AGI는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스케일이며 진짜로 이번엔 아예 다른 변화임
- 앞으로 10년 뒤엔 “보통 사람” 한 명이 현재 세계 최정상급 천재가 내는 성과를 훌쩍 뛰어넘는 역량을 가지게 됨
2. AI가 이끌 경제 변혁 3가지 관찰
- AI의 지적 능력은 “모델에 쏟아붓는 자원에 비례” → 트레이닝 컴퓨팅 파워·데이터·추가 추론 비용 등에 돈 때려박으면 성능 오름
- AI 사용 가격이 1년 새 10배씩 싸짐 → 1년 전 GPT-4 대비, 지금 GPT-4o 가격이 150배 내려감
- 지능이 조금씩만 상승해도, 경제적 가치는 기하급수로 증가 → 똑똑해질수록, 사회 기여도는 훨씬 가파른 상승
3. AI Agents 의 출현, “가상 동료 1명 → 1천 명 → 1백만 명”
- “주니어급 개발자 역할을 어느 정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는 엄청난 혁신은 아님. 아직 큰 아이디어 내긴 어렵고, 인간 감독도 필요함
- 하지만 이걸 천 개~1백만 개 동시 운용한다면? 이런 게 모든 지식노동 영역에 등장한다면?
4. 경제적 관점: 트랜지스터와 흡사, 그러나 더 넓게 스며든다
- 과거 트랜지스터는 거의 모든 디바이스 속에 스며들어 세상을 뒤집음’
- AI도 전 업계·사회 구석구석에 들어갈 것
- 물론 1~2년 안에 세상이 완전히 바뀌진 않음. 여전히 똑같은 일상일 것
- 하지만 장기적으로 사회·경제 구조는 완전 변형될 거고, 직업의 형태도 달라짐
5. 개인 역량 + AGI → “개인이 누리는 임팩트 최대치”
- AI가 인간의 노동 전부 대체할 거냐? 알트만은 “오히려 개인당 임팩트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측
- 예전엔 천 명이 할 일을 혼자 할 수 있으니, 의지와 결단이 있는 사람이 크게 성과 냄
- 반면, AI 임팩트가 특정인에게만 쏠리면 불평등도 커질 것. “어떻게 분산할지”가 새로운 사회과제
6. AGI가 몰고 올 과제
분배‧평등 문제
- AI가 대부분의 비용(지능, 에너지) 낮춰서 많은 상품·서비스 값 폭락할 것
- 다만 극도로 한정된 자원(땅, 초호화품 등)은 더 비싸질 수도 →
- 자본 vs 노동 간 힘의 균형도 심각하게 흔들릴 것
정책·사회적 합의
- 기술은 폭주 가능.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규제할지, 세금·교육·윤리 등은 사회가 함께 결정해야
- 안전과 자유 중 어디까지 열어줄까? AI를 정부가 독점하면 독재국가 무기가 될 수도
새로운 직업과 경쟁
- 상상하지 못했던 직업이 탄생하고, 지금 직업의 상당수가 변형되거나 사라질 것
- 창의와 유연성,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짐
7. 모두가 무한 천재 지식 네트워크에 접속가능한 미래
- 10년 후면, 혼자서도 현 인류 전체를 뛰어넘는 지적 역량을 낼 수 있음
- 모든 사람이 자신의 창의력·재능 최대치를 드러내게 되면, 그 합이 만들어낼 사회적 가치도 엄청날 것
❤13
1. a16z의 세 차례 투자
- 실리콘밸리의 대표 벤처캐피털인 a16z가 미국발 프로젝트 스토리 프로토콜에 세 번 투자
- 창작물(IP)과 AI, 블록체인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권리·수익 분배를 추구한다는 점에 주목
2. 크리스 딕슨의 ‘IP 레고 블록’ 개념
- 크리스 딕슨(a16z 파트너)은 "롤·포트나이트"가 “무료 배포 + 아이템 판매”로 성장한 사례를 언급
- 창작물(IP)을 ‘레고 블록’처럼 모듈화해, 누구나 재활용·확장하며 원작자에게 로열티를 지급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
3. AI 시대의 창작 환경 변화
- AI 모델이 인터넷상의 데이터를 쉽게 활용함에 따라, 창작자들이 기존 방식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짐
- 스토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IP 추적과 계약을 통해 창작자 권리 보호 및 공정한 분배를 목표로 함
✍️스토리는 AI·블록체인·창작자가 공존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실험. a16z가 여러 차례 투자한 만큼, 해외에서도 꽤나 주목받는 듯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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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BNB가 이긴다”는 말 나오는 이유
- 계속 떨어지는 에어드랍, 런치풀 등으로 홀딩만 해도 이득이라는 이미지 형성
- 반면 SOL 스테이킹 APY는 7% 정도로 수익 창출이 아쉽다는 평
- SOL 가격이 밈코인, 디파이 DEX 트래픽으로 떡상했지만, 새로운 촉매가 없으면 계속 가열될까?
- 반면 BNB는 꾸준히 새 프로젝트와 인센티브가 잡혀 있음
2. “CZ is back” – 바이낸스, 공격적으로 복귀
- 최근 CZ 트윗 활발. BNB 프로젝트들과 막 활발히 소통
- BNB 홀더 에어드랍이 메인 수익 루트로 떠오르며 시험망, 화이트리스트 고생하던 때랑 달라짐
- 최근 CZ가 BNB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 역대 사례 보면, 바이낸스/CZ가 밀면 되는 경우가 많았음
- AI, 디파이, 밈코인, BSC TVL도 꾸준한 상승세
3. “SOL에서 BNB로 갈아탄다”는 디젠들
- "솔직히 SOL 이미 저점에서 꽤 올라왔고, BNB는 아직 더 오를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의견"이 꽤 많음
- BNB 홀더에게 꾸준히 보상, 신규 프로젝트 확대, 2025년 1,200달러 넘본다는 썰도 있음
- 2025년 BNB 체인 대격변도 예고됨: Sub-second 블록 파이널리티, 일 1억 트랜잭션 가능?(속도&스케일)
- 또한 가스리스 트랜잭션으로 사용자 편의성 끝판왕 달성(디앱이 가스 대신 지불) 등...
✍️다시 주목받는 확장성 L1, BNB Chain?
- SOL이 죽었다는 건 아님. 근데 당장 BNB에 호재가 몰려있고, 홀딩 리워드도 짱짱
- 큰 손 CZ가 다시 각 잡고 바이낸스 체인 밀어주는 타이밍
- 재미, 혜택, 실용성 삼박자가 맞물리고 있어서 많은 디젠·트레이더들이 BNB를 주시하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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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새로운 토큰의 홍수가 알트코인을 질식시키고 있다 source
1. 알트코인의 하락에 대한 해답은 단순함. 공급 과잉 때문. pump.fun의 출시는 전체 알트의 약세를 촉발시킴
2. 최근 한 달, 180만 개의 신규 토큰이 출시되었으며, 이는 하루 평균 60,000개의 토큰이 시장에 쏟아진다는 의미
3. 솔라나는 밈 코인 열풍을 주도하고 있지만, 이 정도의 공급 수준은 시장 유동성을 크게 줄여 전체 알트코인들에 악영향을 끼침
Solana: 신규 토큰의 95%(그중 98%가 pump.fun)
Base: 77,900개
BNB: 9,909개
Ethereum: 4,796개
Arbitrum: 267개
1. 알트코인의 하락에 대한 해답은 단순함. 공급 과잉 때문. pump.fun의 출시는 전체 알트의 약세를 촉발시킴
2. 최근 한 달, 180만 개의 신규 토큰이 출시되었으며, 이는 하루 평균 60,000개의 토큰이 시장에 쏟아진다는 의미
3. 솔라나는 밈 코인 열풍을 주도하고 있지만, 이 정도의 공급 수준은 시장 유동성을 크게 줄여 전체 알트코인들에 악영향을 끼침
❤7
1. “what if doge had an operator?”
- 루카 네츠는 AMA에서, “DOGE에 운영자가 있었다면 어땠을까?”라고 재미있는 질문을 던짐
- DOGE가 엄청난 대중 인지도를 쌓으며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지만,
- 만약 뒤에서 치밀하게 굴리는 빌더/운영자가 있었다면 '어나더레벨'이 됐을 지도 모른다는 것
2. 펭구, 빌더를 가진 도지코인
- 펏지펭귄의 $PENGU는, 밈코인적 요소가 있으면서도 IP를 확장하려고 애쓰는 빌더가 존재함
- 루카 네츠는 다채로운 굿즈, 게임, 애니, TV쇼까지 상상해볼 수 있는 청사진을 그림
- “DOGE가 못한 걸 펭구가 해낸다면, 가치가 얼마나 높아질까?”를 보여주겠다는 것
3. ‘꾸준한 운영’이 주는 믿음
- 예전부터 사람들은 웹3 프로젝트가 단발적 이슈나 밈으로만 끝나지 않길 바랐음
- 밈 하나로 반짝 유명해졌다가 그대로 추락하는 사례가 워낙 많았기 때문
- $PENGU 뒤에는 루카 네츠와 팀이 버티고 있으니, “언젠가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는 믿음이생김
4. 펭구가 꿈꾸는 ‘글로벌 IP’
- 결국 펏지펭귄이이 최종적으로 노리는 건 글로벌 대중성일 것
- 굴러온 밈코인이 아니라, TV쇼·영화·굿즈 등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IP를 구축
- 토이 상품 등 다양한 협업을 보며, “도지에 주인이 생기면 어떻게 될지” 보여줄 듯
✍️귀염뽀짝한 캐릭터성이 Web2에도 충분히 어필할 만하다는 것이 큰 장점. 야무진 펭귄들이 굿즈, 애니메이션, 게임까지 ‘펭구 유니버스’ 로 확장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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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상장 배경과 의문점
- 최근 업비트 상장 토큰 10개 정도를 보면, FDV가 이미 높았고, 상장 직후 가격이 크게 하락했던 패턴이 있었음
- 결과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은 수익 내기 쉽지 않았다는 평
- $TRUMP, 상장 직전 가격이 역대 최저 수준이었기에, “지금이 좋은 매수 기회?”라는 시선도 有
- 트럼프는 여전히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인물이기에, “K-개미들의 밈 투자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2. 반론과 불확실성
- 초기에 진입했던 이들(상장 직후 구매한 투자자들)이 이미 큰 손실을 봤다면, 이번 기회에 재진입할지는 미지수
- 밈코인 특성상, 다음 상승 모멘텀이 뚜렷하지 않으면 가격이 다시 급등하기가 쉽지 않음
- ATH 경신까지 바라기에는 트럼프 토큰의 실질적인 활용성이나 새로운 이슈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3. 밈 전쟁의 핵심은 “유동성과 주목도”
- 수많은 밈코인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가장 큰 이목과 거대한 유동성을 흡수할 힘이 필요함
- 트럼프 코인은 여전히 “트럼프”라는 대형 브랜드가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
- “지금이 저점”일 수 있다는 스토리가 개인 투심을 자극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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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새로운 Pendle의 파밍 기회? Treehouse의 tETH source
1. DeFi 고정금리 시장의 가능성
- Treehouse가 지향하는 비전은 전통금융의 핵심인 채권(고정금리) 시장을 DeFi로 가져오는 것
- stETH 같은 LST가 확장되면 기관 투자자들까지 안심하고 DeFi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
2. tETH = LST 2.0
- 일반적인 stETH 같은 LST가 주는 기본 스테이킹 이자에 더해,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
- 기본 스테이킹 이자 +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이 제공되고, Nuts 포인트도 적립되어 추후 부스트 등 혜택화
3. Pendle 유동성 공급
- 현재 Pendle에서 tETH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기초 ETH 스테이킹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 특히 tETH의 SY(Standardized Yield) 파트에는 Nuts를 2배로 받을 수 있어, 추가 이자 기회를 극대화
- 낮은 리스크의 PT(Principal Token) tETH로 고정 APY를 받는 보다 옵션도 가능. 변동성 노출 리스크를 줄이면서 파밍할 수 있음
✍️LP는 tETH LP 제공하기(Pendle)에서 할 수 있음. 기초 스테이킹 이자 + 아비트리지 + Nuts 포인트 2배작 가능. 다만 LP인 만큼, 비영구적 손실 등의 리스크는 고려해야 함
#Pendle #Treehouse #KOL
1. DeFi 고정금리 시장의 가능성
- Treehouse가 지향하는 비전은 전통금융의 핵심인 채권(고정금리) 시장을 DeFi로 가져오는 것
- stETH 같은 LST가 확장되면 기관 투자자들까지 안심하고 DeFi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
2. tETH = LST 2.0
- 일반적인 stETH 같은 LST가 주는 기본 스테이킹 이자에 더해,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
- 기본 스테이킹 이자 +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이 제공되고, Nuts 포인트도 적립되어 추후 부스트 등 혜택화
3. Pendle 유동성 공급
- 현재 Pendle에서 tETH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기초 ETH 스테이킹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 특히 tETH의 SY(Standardized Yield) 파트에는 Nuts를 2배로 받을 수 있어, 추가 이자 기회를 극대화
- 낮은 리스크의 PT(Principal Token) tETH로 고정 APY를 받는 보다 옵션도 가능. 변동성 노출 리스크를 줄이면서 파밍할 수 있음
✍️LP는 tETH LP 제공하기(Pendle)에서 할 수 있음. 기초 스테이킹 이자 + 아비트리지 + Nuts 포인트 2배작 가능. 다만 LP인 만큼, 비영구적 손실 등의 리스크는 고려해야 함
#Pendle #Treehouse #KOL
❤6
1. 소비자형 DeFi, 이제 곧 “실물”로?
- "은행 없이도 OK" 암호화 카드가 발전 중
- 예전엔 카드=오프램프였는데, 이제 @gnosispay, @argentHQ 등이 자동 대출/유동성 연결 등 확장 기능
- 실생활 결제에 DeFi 접목 = 진짜 “은행 없는” 일상화?
2. zkTLS: 민감 정보는 안 보여도 인증 OK!
- 개인정보 숨기고도 신용 증명 가능
- @3janexyz(온체인 신용대출), @campnetworkxyz(큐레이션 UX) 등 적용 사례 이미 시작
- 앞으로 인터넷 금융/게임도 온체인 신용 점수 기반 대출·투자 등 폭넓은 확장 기대
3. 스테이블코인도 이젠 이자 나눠준다? (Rev-Share)
- 기존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금리수익 = 다 가져감
- 이젠 @m0foundation, @withAUSD 등 “발행 이자”의 일부를 파트너 DApp들과 나눈다
- 스테이블코인 보급 = 파트너에게 인센티브, 발행사도 한방에 성장
- 결국 “유통 채널”이 스테이블 생태계 판을 흔들 가능성↑
4. 이제 프로토콜이 아니라 “프론트엔드”가 돈 번다
- 주문 흐름(Order Flow)를 잡는 쪽이 수익의 핵심
- @JupiterExchange, @phantom 같은 지갑&프론트엔드는 독점 주문 흐름으로 밸류를 흡수
- DEX들끼리의 경쟁이 아니라 프론트가 시장 주도 = MEV 수익도 프론트가 먹는 구조
5. DEX/애그리게이터 업계 폭풍성장 중
- 온체인 거래 볼륨 급증, 새로운 DEX/애그리게이터 혁신 러쉬
- @angstromxyz → MEV·LVR 대응
- @bunni_xyz → v2버전으로 수동·자동 유동성 풀 개선
- @whetstonedotcc → Doppler 통해 토큰 론칭 방식 대격변
✍️향후 DeFi의 승부처는 개념 잡힌 유틸+프론트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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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CEFI가 DEFI를 감싸는 이유
- DeFi UX는 아직 느리고 복잡하고, 심지어 위험한 부분이 많음
- 좋은 UX·UI를 제공하는 CEX 플랫폼이 DeFi의 뒤를 받쳐주면서, 사용자는 프리미엄(수수료)을 내고 편리함을 누림
- 코인베이스 → DeFi를 백엔드로 쓰고, 자체 UI로 “쉽고 빠른 대출”을 제공
- Aave나 Compound에 직접 wBTC를 넣고 대출받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음
- 대출·사용으로 발생하는 유저 활동을 Base(자체 L2)로 유도하고, 추가 수수료 수익도 확보
2. 코인베이스
- 전통적인 거래소·커스터디 사업뿐만 아니라 Base(L2)에서 생태계를 키워가며,
- 사용자가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쉽게 빌려 → 플랫폼 내에서 쓰도록 유도
- 과거에도 DeFi 이자 서비스를 시도했다가 중단했지만, 최근 규제 완화와 함께 재도전 중
3. 로빈후드
- 거래 수수료가 코인베이스 절반 수준으로 더욱 공격적인 확장에 나섬
- BTC 선물, 토큰화된 비상장 주식 같은 크립토 네이티브 상품도 준비 중
- 앱 내 스테이킹, 수익성 상품 추가하면서 “All-in-one 금융 플랫폼”화 목표
4. CEX vs DEX: 트럼프 시대의 규제 완화?
-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KYC나 상장 규제가 좀 느슨해질 가능성이 있어,
- CEX가 롱테일 자산까지 빠르게 상장하게 되면 DEX가 가져가던 유저들을 흡수할 수도
- 다만, 상장 스피드가 느리면, 즉각적으로 신규 자산을 올리는 Hyperliquid 같은 DEX가 더욱 치고 나올 수도
5. 글로벌로 뻗어가는 “DeFi 포장” 트렌드
- 아르헨티나 Lemon Cash 앱 → Aave 연동해 예치금 이자 서비스 제공
- 브라질 Nubank → USDC 예치 시 4% 이자, 작년 대비 USDC 보유량 10배 증가
- Lava(솔라나 기반), Stable(Aave 백엔드) 등, 사용자가 토큰·담보·예치 과정을 몰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개발 중
6. 소비자는 결국 ‘이자’를 원한다
- 누구나 “손 쉽게 돈 불리는 방법”을 찾지만, 직접 온체인에 들어가긴 부담스러움
- CEFI가 이런 수요를 흡수하며, 더 쉬운 동네 금융처럼 자리 잡을 가능성
- 다만,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나 재하이포테케이션(담보 재활용) 리스크 같은 문제는 여전
- 이미 디앱 수준의 UI로는 신규 유저를 온보딩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
- “CEX는 DeFi의 프런트엔드일 뿐이다!” 라는 말처럼, 둘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금융’이 큰 흐름이 될 듯
- 누가 “편하고, 안전하고, 수익까지 담보”하는 서비스를 가장 잘 만들까? → 새로운 승자가 나타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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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Kaito AI와 어텐션 이코노미(feat. docs) source
1.넘처나는 정보에, 어텐션이 최대 자원이 돼버림
- 생산 비용은 확 줄었지만, 내겐 뭘 볼지, 뭘 믿을지 필터링하기 더 어려워짐
- 소셜 플랫폼은 광고와 알고리즘으로 막대한 이익을, 크리에이터 & 유저는 거의 못 받음
2. InfoFi란 무엇인가?
- '시장기반(토큰화)으로 정보·주목을 효율적으로 배분' 하자는 움직임
- Vitalik이 말했던 "정보 파이낸스" 개념에 AI가 더해져 공정하고 효율적 어텐션
- 어뷰징·바이럴만 잘하는 콘텐츠가 주목 독식하는 대신, 실제 가치 있는 정보에 더 주목이 가도록
- 크리에이터나 유저도 공정하게 가치를 나눠 가져야지, 플랫폼이 독점은 곤란
3. Kaito의 접근: ‘AI 파워드 InfoFi’가 답
- AI가 방대한 정보를 스캐닝 + 토큰화 → 그 토큰화된 '주목·정보'를 시장으로 배분
- 과거에는 대부분 “미국 대선” 같은 메이저 토픽에만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 AI 덕분에 미세한 트렌드나 토픽까지 가치를 매기고 가격 형성(=수요/공급) 가능
- 궁극적으로 ‘Attention’이 하나의 자산이 되어 공정히 보상 공유
4. Attention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 Kaito는 AI와 토큰 경제를 결합해 모두가 평등하게 정보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시도 중
- Kaito Pro & Yaps로 벌써 수많은 DeFi·SocialFi·브랜드들이 협업, InfoFi 생태계 키우는 중
- $KAITO 토큰이 네트워크의 인센티브 & 거버넌스 역할
- 크리에이터·유저가 모두 의사결정과 보상에 참여 → 플랫폼이 아닌 공동체 성장 혜택
1.넘처나는 정보에, 어텐션이 최대 자원이 돼버림
- 생산 비용은 확 줄었지만, 내겐 뭘 볼지, 뭘 믿을지 필터링하기 더 어려워짐
- 소셜 플랫폼은 광고와 알고리즘으로 막대한 이익을, 크리에이터 & 유저는 거의 못 받음
2. InfoFi란 무엇인가?
- '시장기반(토큰화)으로 정보·주목을 효율적으로 배분' 하자는 움직임
- Vitalik이 말했던 "정보 파이낸스" 개념에 AI가 더해져 공정하고 효율적 어텐션
- 어뷰징·바이럴만 잘하는 콘텐츠가 주목 독식하는 대신, 실제 가치 있는 정보에 더 주목이 가도록
- 크리에이터나 유저도 공정하게 가치를 나눠 가져야지, 플랫폼이 독점은 곤란
3. Kaito의 접근: ‘AI 파워드 InfoFi’가 답
- AI가 방대한 정보를 스캐닝 + 토큰화 → 그 토큰화된 '주목·정보'를 시장으로 배분
- 과거에는 대부분 “미국 대선” 같은 메이저 토픽에만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 AI 덕분에 미세한 트렌드나 토픽까지 가치를 매기고 가격 형성(=수요/공급) 가능
- 궁극적으로 ‘Attention’이 하나의 자산이 되어 공정히 보상 공유
4. Attention이 곧 ‘자산’이 되는 시대
- Kaito는 AI와 토큰 경제를 결합해 모두가 평등하게 정보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시도 중
- Kaito Pro & Yaps로 벌써 수많은 DeFi·SocialFi·브랜드들이 협업, InfoFi 생태계 키우는 중
- $KAITO 토큰이 네트워크의 인센티브 & 거버넌스 역할
- 크리에이터·유저가 모두 의사결정과 보상에 참여 → 플랫폼이 아닌 공동체 성장 혜택
❤7
· NFT & RWA: 이더리움에서 가장 활발. 특히 RWA + 스테이블코인 성장세 가파름
· 스케일링: 기업들이 대규모 유저 온보딩 위해 롤업을 채택 → 탈중앙성과 확장성 균형 노림
· 게이밍 = L2: 블록체인 기반 게임 생태계를 전통 기업들도 추진 중
· 금융기관 & 대기업: 이더리움을 “인큐베이션 허브”로 이용, 새로운 상품(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 게임) 테스트
1. RWA 발행: 은행·자산운용사·결제업체
- 20개 금융기관 중 13개가 이더리움/L2 상에서 RWA를 발행
- Franklin OnChain Money Fund(미국 국채 기반) / European Investment Bank(정부채권) 등
- 이더리움이 RWA 발행량 면에서 가장 큰 점유율 보유 (약 10배 차이로 Stellar, zkSync 등을 앞서)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BUIDL을 24년 3월에 이더리움에서 발행, 이후 L2로 확장
- RWA 전체 가치는 지난 1년간 3배 이상 증가, 이더리움에만 160+ 종의 RWA 토큰 존재
2. 스테이블코인: 금융회사들이 새롭게 뛰어드는 영역
- PayPal: 2023년 8월, PYUSD 런칭 (이더리움 → 후에 Solana 확장)
- Robinhood: 2024년 11월, USDG 출시 (Galaxy Digital·Kraken 등과 협업, 이더리움 기반)
-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총의 50% 이상 점유 (전체 공급량이 작년대비 70%↑)
- 2025년 말까지 시총이 $400B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3. 이더리움 스케일링 인프라 = 롤업(L2)
- 이더리움은 탈중앙성·보안을 유지하는 대신 성능(속도, 수수료)은 상대적으로 낮음
- 솔라나 등 다른 블록체인 대비 트랜잭션 처리량은 뒤처지지만, 롤업이 이를 보완
- 도이치은행은 zkSync 팀과 협업해 자체 L2(DAMA 2) 개발, 글로벌 금융에 활용 계획
- 소니(Sony)는 OP 스택 기반 L2 Soneium 출시 → 게임·엔터·금융 등 다목적 플랫폼으로 확장
4. 게이밍: “NFT”가 아닌 “게임 생태계”로 접근
- 한때 명품 브랜드들(LV, 아디다스 등)이 NFT 발행 붐 → 21~23년 주로 진행
- 현재 남아 있는 기업들은 게임 영역에 집중, 대부분 L2에서 프로젝트 진행
- “L2 기반 게이밍” = 빈번한 트랜잭션 처리에 수수료 부담이 적어 기업들이 주목
- 아타리는 24년 7월, Base 위에 고전 게임 “Asteroids”, “Breakout” 배포
- 람보르기니는 애니모카 브랜즈와 협업 → 게임 플랫폼 FastForWorld
- 롯데 ‘Caliverse’는 아비트럼 L2 기반 메타버스 쇼핑·게임 프로젝트 진행
✍️최근 이더리움 가격이 부진해도, 글로벌 대기업들이 인프라부터 RWA까지 기틀을 다지고 있으니, ‘펀더멘탈’을 본다면 지금은 묵묵히 기다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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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Result: The Shitcoin Waterfall source
1. Shitcoin의 시작
- 업계 인사들이 극초기 단계에서 1x 정도 가치로 코인을 확보. 이들은 프로젝트 팀과 가까운 사이거나, 공식적으로 오픈되기 전부터 내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상위 레벨’에 있음
- 이후 규모가 큰 VC, 패밀리 오피스, 엔젤 투자자 등이 참여하여 코인 혹은 토큰을 10x 가치 정도의 밸류로 대량 매입
- 프로젝트가 꽤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후속 투자 유치’를 돌며 50x까지 프라이빗 세일가가 치솟음. 이때부터 “곧 엄청난 거래소에 상장된다”는 식의 FOMO 마케팅이 본격화
2. 거래소 상장과 FOMO
- 주요 대형 거래소 상장 이슈가 터지면서, 리테일들은 “놓치면 큰일 난다”라는 심리로 달려듦
- 상장 직후 단기 급등이 일어나면, 언론 기사나 SNS에서 “또 대박 알트코인이 탄생했다”는 식의 소식이 쏟아짐
- 초기 라운드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원금 회수”와 “막대한 수익 실현”을 위해 매도를 시작
3. 남는 건 백 홀더
- 시장에 물량이 대거 풀리면 가격이 급락하고, 이는 또 다른 투자자들의 공포 매도를 유발해 코인은 거의 항상 상장 후 30일 내 75% 이상 폭락하는 ‘유동성 덫’에 빠짐
- 초기에 싸게 매수해 이미 이익을 보고 떠난 이들(기관 혹은 큰손)과 달리, 뒤늦게 뛰어든 개미들은 “떨어질 대로 떨어진 알트코인”을 계속 들고 있거나, 큰 손실을 떠안고 팔아야 함
- ‘언젠간 재상승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지만 대부분 그런 재반등은 오지 않아, 결과적으로 손실만 남는 경우가 흔함
1. Shitcoin의 시작
- 업계 인사들이 극초기 단계에서 1x 정도 가치로 코인을 확보. 이들은 프로젝트 팀과 가까운 사이거나, 공식적으로 오픈되기 전부터 내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최상위 레벨’에 있음
- 이후 규모가 큰 VC, 패밀리 오피스, 엔젤 투자자 등이 참여하여 코인 혹은 토큰을 10x 가치 정도의 밸류로 대량 매입
- 프로젝트가 꽤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고, 마지막으로 ‘후속 투자 유치’를 돌며 50x까지 프라이빗 세일가가 치솟음. 이때부터 “곧 엄청난 거래소에 상장된다”는 식의 FOMO 마케팅이 본격화
2. 거래소 상장과 FOMO
- 주요 대형 거래소 상장 이슈가 터지면서, 리테일들은 “놓치면 큰일 난다”라는 심리로 달려듦
- 상장 직후 단기 급등이 일어나면, 언론 기사나 SNS에서 “또 대박 알트코인이 탄생했다”는 식의 소식이 쏟아짐
- 초기 라운드에 투자했던 자금들이 “원금 회수”와 “막대한 수익 실현”을 위해 매도를 시작
3. 남는 건 백 홀더
- 시장에 물량이 대거 풀리면 가격이 급락하고, 이는 또 다른 투자자들의 공포 매도를 유발해 코인은 거의 항상 상장 후 30일 내 75% 이상 폭락하는 ‘유동성 덫’에 빠짐
- 초기에 싸게 매수해 이미 이익을 보고 떠난 이들(기관 혹은 큰손)과 달리, 뒤늦게 뛰어든 개미들은 “떨어질 대로 떨어진 알트코인”을 계속 들고 있거나, 큰 손실을 떠안고 팔아야 함
- ‘언젠간 재상승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지만 대부분 그런 재반등은 오지 않아, 결과적으로 손실만 남는 경우가 흔함
❤8
1. 거대한 에코시스템 확장
- TVL 5억 달러 → 23억 달러로 폭발적 성장
- Binance Labs, Laser Digital(노무라) 등 유력 기관투자 유치
- DeFi 렌딩·LST 프로토콜과 연계해 빠르게 생태계 확장 중
2. BNB·ETH 체인 모두 장악
- Binance Labs가 밀어주면서 BNB 체인 리스테이킹의 공식 인프라로 자리매김
- 이더리움의 주요 LRT 프로토콜 ‘Kelp’로 TVL 20억 달러 규모 달성
- AI·ZK·오라클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스테이킹·유동성 지원 중
3. $KERNEL: 생태계의 통합 거버넌스 토큰
- 2월 말 TGE 예정, KernelDAO 모든 프로덕트에 거버넌스·유틸리티로 쓰일 전망
- Mira(AI Co-Processor), YieldNest 등 추가 프로젝트서 에어드랍도 검토 중
4. 앞으로의 전망
- 리스테이킹이 메인스트림으로 부상하며 DeFi 핵심 섹터로 자리 잡을 수 있음
- KernelDAO는 BNB·이더리움 모두 커버, 고유 펀드(4천만 달러) 운영, 네트워크 효과 극대화 중
- 2025년 DeFi 구도에서 유망 베타 플레이어로 주목받고 있음
✍️리스테이킹이 가진 내재 가치가 점점 커지는 흐름은 분명함. 현재의 성장세와 기관들의 관심을 볼 때, DeFi 산업의 넥스트 스테이지가 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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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FTX 에스테이트의 대규모 SOL 언락
- FTX 에스테이트가 보유한 SOL 물량을 Pantera, Multicoin, Figure 등 기관이 $64~102에서 매입
- 파산 절차 중인 FTX 측이 자금 회수를 위해 해당 물량을 시장에 매도할 가능성
- 수억 달러 규모의 물량이 풀릴 경우 단기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음
2. 기관·투자자들의 잠재 매도 가능성
- 파산한 FTX 측이 보유하던 SOL은 이미 상당 부분을 펀드에 ‘할인가’로 넘긴 상태
- Galaxy·Pantera 등 초기 매입 단가가 $60 이상 → 현재 시세 대비 큰 이익
- SPV(특수 목적 펀드) 형태로 모집된 자금이므로, 3월 언락 후 차익 매도 가능성
- 3월 초 해제되는 SOL 중 상당 부분이 이미 ‘OTC 매각’ 형태로 소유주가 바뀐 상태. 그러나 그 소유주 또한 수익 실현에 나설 동기가 높음
3. 생태계를 흔드는 스캔들 & FUD
- MILEI·LIBRA 토큰 ‘뒷거래’ 의혹 → Solana 프로젝트 연루설 제기
- Jupiter 등 DeFi 팀에 대한 비판 확산, 신뢰도 타격
- Coffeezilla 폭로 예고로 Solana 전반에 부정적 여론 커질 가능성
4. 투자자 관점: 단기 주의, 중장기 포텐셜?
- 단기 변동성↑ 언락·스캔들·FUD 3박자로 매도세 가속 가능
- 장기적 기술력 긍정. 과거 FTX 사태 이후에도 반등 사례 있음
- 리스크 관리는 필수. 신규 매수자는 뉴스·시세 주시하며 신중 진입 권장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론이 존재하지만, 현재는 대규모 언락·스캔들 등 여러 요인이 겹쳐 단기적 하방 압력이 높아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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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소셜 레이어 책임론 vs 실질적 한계
- samczsun: 소셜 레이어가 사기성 프로젝트나 KOL을 제대로 처벌할 수 있을까?
- toly: 소셜 레이어는 상황이 터진 후 ‘마녀사냥’을 하는데, 이는 미리 정해둔 규칙 없이 즉흥적으로 반응한다는 한계가 큼
- 밈코인 자체가 본질가치가 없고, KOL도 누가 뒤에서 조종하는지 알기 어려움
2. 밈코인 사기, 어떻게 막을까?
- samczsun: 내부자 매점매석 밈코인은 나쁘다는 데 동의한다면, 그에 가담하는 이들을 소셜 레이어에서 아예 왕따시키자
- toly: KOL을 배척해도, 다음 KOL·에이전트·카르텔이 또 생김. 사람들은 계속 새로 유입되고, 결국 똑같은 방식이 반복됨
3. Cobie의 핵심 주장
- 여러 차례 ‘사기’ 낙인이 찍혀도 팔로워가 더 느는 경우가 많음. 유튜버·인플루언서 중에도 여러 번 이 짓을 반복하며 여전히 잘 나가는 애들 많음
- 시장은 계속 새로운 참여자가 유입됨 → 이전 스캠도 언젠가 반복. 사람들이 실제로는 ‘적당히 사기라는 걸 알면서도’ 기대감에 계속 들어감
- 수많은 투자자가 큰 손실을 경험하면 더 이상 ‘헛된 밈코인’에 투자 안 함. 그러면 동일 유형의 스캠은 한동안 사그라드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반복됨
4. 실제로 ‘자정’이 이루어지긴 하나?
- samczsun: 내가 보기에 이건 매번 더 교묘해지고, 피해는 더 커지는데… 정말 자정이 되긴 하나?
- Cobie: 계속 어뷰징하는 이들은 이미 자기 길을 택했음. 소셜 비난엔 둔감하고, 사람들은 또 매번 당하다가 학습. 그게 현실임
✍️밈코인 참전 시, ‘치킨게임’임을 명심. 사기라는 걸 알아도 ‘한탕’ 노리고 뛰어드는 구조 → 폭탄돌리기. 소셜 레이어만으로 완벽한 방어는 불가능. 결국 투자자들의 ‘학습 효과’가 필요. 여러 번 당해보면 그제야 ‘아, 이건 아닌가 보다’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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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솔라나 문화 = 인간 군상 그대로
- 왜 “카지노 체인” 소리가 나오냐?
- 빠르고 싸니까 사람들 몰려서 베팅 폭주하는 거
- 사실 솔라나 탓이라기보단, 인간 욕망이 드러난 결과임
2. 이더리움 vs 솔라나
- “이더리움은 고래만 쓰는 우아한 체인”이라는 말?
- 가스비 비싸서 진입장벽이 높은 것뿐
- 이더리움도 효율 좋아지면 똑같이 단타/투기판 되는 건 시간 문제
3. 카지노는 빙산의 일각
- 솔라나가 쉽게 진입·이탈 가능하니 그렇게 보일 뿐
- 정작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새 프로젝트나 펀딩이 활발히 일어난다는 점
- 실제로 AI 테마가 떴을 때도 솔라나에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팀들이 속속 등장함
4. 밈코인이 닦은 길 → AI 붐의 시초
- 빠른 속도·저렴한 수수료 덕분에, 밈코인들이 쉽게 대중 끌어모음
- 그 에너지가 또 AI 테마로 확산돼서 새로운 고퀄 프로젝트들이 자리 잡는 중
5. 문화는 바뀌어도, “컨테이너”는 그대로
- 단타/도박판처럼 보여도, 사람들은 몇 번 데이면 학습함
- 결국 고퀄 프로젝트가 언젠간 빛 보게 되는데, 솔라나라는 ‘효율적 인프라’는 계속 유지된다는 거
6. 앞으로?
- 크립토 본질이 투기·아이디어·자금 조달의 장이긴 한데,
- 솔라나는 이 모든 과정을 가장 빠르고 투명하게 보여줄 인프라를 갖춤
- 데이터 분석도 편하고, 확장성도 좋아서 더 발전할 가능성이 큼
7. 결론
- $SOL 가격만 보지 말고, 네트워크/프로토콜 자체를 보라는 거
- 탐욕, 투기, 사기는 결국 인간 문제지, 체인(도구)은 중립적이잖음?
- 솔라나가 망할 거라고? 오히려 새 도약을 준비 중
✍️지금의 하락은 개미털기? 솔라나의 본질은 효율이며 수준 높은 프로젝트들로 문화가 성숙해질 때, 그 무대가 솔라나일 가능성은 높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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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