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VM이 표준이 될수록 이더리움도 자동으로 수혜를 볼 것이는 가설은 매력적임. 하지만 JavaScript와 넷스케이프 사례를 보면 그렇지 않음. 표준을 만든 주체는 표준의 수혜자가 전혀되지 못했음
2. 지금의 EVM 확산은 개발자 이동성과 툴체인 재사용을 폭발적으로 키움. 생태계 총량은 커지지만, 이더리움에서'만' 가능했던 희소성도 동시에 약해지게 됨
3. 경쟁 L1이 저수수료·보조금·토큰 인센티브로 앱을 정착시키면 유동성과 체류 시간이 그 체인의 원자재 토큰에 고착됨. 한 번 뿌리내린 DEX·파생·스테이블 허브는 잘 안 움직이기 마련임
4. 브리지와 인텐트 라우팅이 고도화될수록 체인 간 마찰은 줄어듦. 사용자가 “여기가 더 싸고 빠르네?”를 체감하게 되면 이더리움 바깥에서 일어나는 결제가 늘어남.
5. 즉, EVM의 승리가 곧 ETH의 승리는 아니게 되는 것
6. 반대로 EVM 확산이 ETH에 플러스가 되는 경로도 분명함. 타 EVM에서 실험된 업그레이드가 위험이 소거된 뒤 역수입되고, 수수료 하락과 지갑 온보딩 등이 결합되면 디폴트값으로서의 정산/보안 매력도가 커짐
7. 핵심은 가치 귀속임. 시퀀서 수익, DA 비용, 스테이킹 담보 수요, MEV 수확·분배가 최종적으로 ETH로 환류되면 EVM 외연 확장이 곧 이더리움 내연 강화로 이어짐
8. 반대로 앱이 체인 토큰과 강하게 결속되고 유동성이 장기 체류하며 거버넌스 권한까지 외부로 이전되면, 표준은 공유하되 가치 포착은 분산돼 버림. 표준의 개방성과 플랫폼 수익화는 별개 설계 문제임
9. [EVM vs ETH] 구도로 단순화하면 본질을 놓침. EVM은 언어에 가까움, ETH는 제도와 신뢰의 합임. 전자는 대체 가능하지만 후자는 네트워크 효과·중립성·클라이언트 다양성 같은 사회적 자본으로 축적됨
10. 그래서 ETH의 과제는 명확함. 앱이 어디서 돌든 결제·보안·정산의 기본은 ETH임을 성능과 제도로 증명해야 함. 비용은 낮추되 중립성과 안전성은 지키고, 혁신은 빠르게 흡수해야 함
11. 결론적으로, EVM의 파도는 이미 커짐. 이더리움이 할 일은 파도를 막는 게 아니라, 그 에너지가 결국 항만(정산·보안·유동성 중심)으로 모이게 수로를 설계하는 일. 표준의 확장은 시작일 뿐, 플랫폼의 승리는 설계의 문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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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개요
- 무결성, 데이터 자체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연산 레이어로 Nillion이 2.0 공개
- $NIL이 기술 스택 속으로 들어가 실행·조정·성장의 엔진, 보상은 전문 검증자에서 커뮤니티 노드로 이동
- Nillion은 프라이버시 섹터에서 프라이빗 연산 레이어를 전면 구현으로 방향성 제시
2. 토큰을 쓰게 만들다
- $NIL을 스택 속으로 집어넣어 실사용이 경제가 되게 만듦
- 개발자는 $NIL로 작업을 입찰·결제하고, 노드 러너는 자원·수요에 따라 최소 수가를 제시
- 체커는 암호학적으로 검증해 네트워크의 정확성과 가용성을 담보
- 결과적으로 가치흐름이 네트워크 바깥으로 새지 않고, 생태계로 환류함
3. 커뮤니티 중심 분산화
- 전문 밸리데이터 중심에서 커뮤니티 노드로 $NIL 보상 재배치
- 네트워크 수요가 낮은 구간에도 홀더에게 대기 중 수익이 돌아가도록 구조화
- 커뮤니티 기반 Petnet·Attestation 노드 풀 확대해 데이터 진정성·중복성·탄력성을 확보
4. 균형잡힌 토크노믹스
- 인플레/디플레 곡선, 초기 성장 최적화, 장기적 정상상태 수렴 설계
- 사용량 기반 소각, 슬래시 소각, 트레저리 바이백 등으로 활동량과 공급을 동조화
- 보안/평판을 해치지 않으면서 탈중앙화 촉진을 위한 최소 스테이크와 가변 임계치 설계
- 운영자·위임자·공헌자에 대한 차등 보상으로 수익률과 공급 안정의 균형 추구
✍️닐리언은 단순 프라이버시 코인이나 단일 기법 특화(단일 ZK/TEE)와 달리, MPC, 시크릿 셰어링, 동형암호, TEE를 결합한 프라이빗 연산 레이어를 목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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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왜 지금 로보틱스?
- AI·자율주행·크립토까지 연결된 지금, 로봇이 실제 노동을 대체하는 국면 진입
- 기업 입장에선 스케일의 해방. 수요는 B2B부터 일상까지 확장
- 실제 과금이 붙는 로봇 작업(물류/정밀작업/라스트마일)과 연결된 토큰/수익모델에 주목
2. 크립토가 들어갈 3개 레이어
- 파이낸셜: 로봇 지갑/마이크로페이먼트, 기계 플릿에 대한 분할 소유·토큰화
- 코디네이션: 컨트랙트로 작업 배정→검증→정산 자동화, 거버넌스로 가격/업그레이드 결정
- 인프라: 위치, 맵/통신/ID/컴퓨팅을 공유. 로봇은 지갑으로 신원 증명·온체인 평판 축적
3. 워치리스트
- peaq: 머신 이코노미 특화 L1. 로봇을 온체인 경제 주체로 만들 도구 제공. 로보틱스 IaaS
- Auki: 디바이스가 센서데이터/연산을 교환해 공유 공간지도 형성
- Geodnet: 분산 RTK로 센티미터급 위치 정확도 제공
- CodecFlow: Solana 기반 에이전트 실행 레이어
- Silencio: 사용자 기기에서 소리 데이터 수집→로봇의 오디오 인지 학습
✍️로보틱스 x 크립토의 핵심은 로봇이 벌고 쓰는 경제를 온체인으로 표준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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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TNV $400B, 연간 볼륨이 글로벌 핀테크 리더들과 견주는 구간 진입. 채택이 숫자로 증명
· 유저는 수수료 무료, 앱이 사용량 기반 수수료를 WCT로 납부하고 생태계에 재분배. WCT 수요의 플라이휠
1. 유저·빌더 혜택
- Base 빌더 리워드: 1주차 25만 WCT, 이후 10주간 매주 7.5만 WCT 활동점수 비례 자동 분배
- 스테이커 보너스: 연말까지 총 250만 WCT 추가 풀. 물량보다 기간 가중치 높음
- 지갑 UX 업그레이드 EIP-5792: 다단계 트랜잭션을 한 번에 서명하는 배치 표준
2. 기관 온보딩
- 파이어블록스 고객이 월렛커넥트로 블루핀, SuiLend 등 Sui 생태계 참여 가능
- 기관급 보안·컴플라이언스 연결을 표준화하여 유동성 유입 경로 확장됨
3. DTCPay × WalletConnect Pay
- 싱가포르 MPI 라이선스 보유 DCTPay와 파트너십 체결
- 매장 POS에서 QR 스캔만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지원
- 월렛커넥트가 지갑<>앱 표준에서 결제 레이어로 확장 중
✍️WCT에 반복적 실수요를 거는 구조가 토큰 퍼포먼스 측면에서 가장 설득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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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구조적 공급 과잉 + 신규 수요 부족
1. 왜 이렇게 힘든가
- Top 50 알트 중 FTX 사태 직후 가격보다도 아래인 종목 다수, 메이저도 24년 12월 수준으로 회귀
- 4년 주기 관점에선 이미 18개월을 지나 과거 사이클 고점 구간과 겹친다는 불안 심리 확대
- 최근 급락 이후 생태계 전반의 자본 체력 저하됨. 손실·청산·수수료로 시장 유동성 자체가 얇아짐
2. 구조적 원인
- High FDV·Low Float 상장 → 초기 유통 적고, 대규모 언락. 에어드랍은 매도 압력을 가중
- 매주 신규 대형 코인이 늘며 유동성이 분산. Total3는 커져도 “더 사줄 돈이 없다”
- 프로젝트 다수는 PMF 미확보·토크노믹스 미흡. 알트 유입은 선별적, 언락 상쇄엔 역부족
- 폴리체인 $TIA 매도처럼, 이해관계자들은 범위 내 합리적 행동을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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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개요
- 그래미 수상자 이모젠 힙, EDM 레이블 마우스트랩(mau5trap), 테크노 레전드 리치 호튼 등이 캠프의 KORUS AI에 합류
- 팬이 합법적으로 원곡 스템(stem)으로 리믹스 제작하고 온체인 IP 발행이 가능해짐
- 창작·소유·유통 전 과정이 블록체인에 귀속되는 구조
2. 의의
- 기존 스트리밍은 아티스트 수익이 박해 2차 창작 수익화가 어려웠음
- KORUS AI 리믹스는 라이선스 보유 온체인 자산으로 등록해 아티스트·팬 모두 수익 창출 경로가 생김
- 모든 스템에 온체인 출처가 붙어서, 리믹스 등록·로열티 분배가 투명·자동 처리
3. 작동 구조
- 아티스트가 스템 업로드 → KORUS에서 라이선스 규칙 세팅
- 팬이 리믹스 제작 → 온체인 IP로 민팅
- 재생·판매·2차 활용 수익이 자동 분배됨
✍️KORUS AI는 팬을 권리자로 편입시켜 음악의 생산·소유·분배를 온체인으로 재설계하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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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시장: 커지고, 더 글로벌해지고 있음
- 올해 활동적 사용자는 7,000만 명, 보유자는 7억 명 수준
- 즉, 보유자는 많고 온체인 활동자는 아직 적다
- 이미 코인을 가진 잠재 고객을 온체인으로 데려올 여지가 큼
- 온체인 활동은 아르헨티나·인도 같은 이머징에서 빠르게 증가
- 반면 토큰 관심 트래픽은 호주·한국 등 선진국이 강함
2. 제도권: 금융의 정면 진입
- ETF/ETP 보유자산 $175B. BlackRock IBIT는 역대급 초기 거래 규모를 기록
- Circle IPO, Strip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인수, Visa/PayPal/Robinhood/JPM/모건스탠리/피델리티 등
- 빅파이낸스·빅테크의 직접 상품 출시가 본격화
- 규제에선 GENIUS 법 통과와 CLARITY 법안 가결 등으로 빌더 컨피던스 회복
3. 스테이블코인: 메인스트림이 된 달러의 API
- 지난 12개월 거래총액 $46T, Visa·PayPal 규모를 위협
- 전송 속도 <1초, 수수료 <1센트
발행잔액 $300B+, USDT+USDC가 87% 점유
- 9월 기준 이더리움·TRON에서 조정 거래 $7,720억이 결제(전체의 64%)
- 스테이블코인들은 미국 국채 보유 상위 10위권으로 성장
- 달러 토큰화가 전체 달러의 >1%까지 확대되며 달러 패권 강화 요인으로 작동
4. 온체인 경제: 금융·실물·콘텐츠가 동시에 이동
- 현물 거래의 약 1/5이 DEX에서 발생
- Perps 거래가 폭발하고, Hyperliquid는 연환산 $1B+ 수익을 창출
- RWA 토큰화는 $30B(2년 새 4배↑)
- 이더리움 등 멀티체인에서 블랙록/팩소스/프랭클린 등 발행이 가속
- DePIN은 사용자 소유 인프라의 실험장이 되고, Helium 5G는 DAU 140만으로 실제 커버리지 확대
- 예측시장은 대선 이후에도 월 거래 수십억 달러로 체력 입증
- 밈코인은 1년 새 1,300만 종 이상 쏟아졌으나 최근 런치 수는 둔화
- 정책 명확화와 함께 “생산적 유즈케이스”로 무게 이동
- NFT는 투기→컬렉팅으로 소비 행태 전환
5. 인프라: 거의 프라임타임
- 블록체인 처리량은 5년 새 100배+ 올라 3,400 TPS
- Solana는 저수수료·고성능으로 앱 매출 수십억 달러를 견인
- 이더리움 L2는 평균 수수료 < $0.01로 내려가면서 경제활동의 상당 부분이 L2로 이동
- 브릿지 인프라가 견고해지며 체인 간 수백억 달러가 흐르고, 프라이버시 수요가 재부상
- ZK는 연구를 넘어 필수 인프라로 자리
6. AI × 크립토: 문제정의가 명확해짐
- 월드코인은 1,700만+ 고유인증, x402 표준은 에이전트 결제·API 접근의 금융 백단 후보
- 생태계는 빅테크 쏠림 → 크립토의 개방·검열저항형 결제/소유 인프라가 균형추 역할
- ChatGPT 이후 일부 인력이 AI로 이동했지만, 전통 금융·빅테크에서 유입된 인력으로 상쇄
7. 미국: 가장 강력한 시세·정책 조합
- GENIUS 법 제정, CLARITY 하원 통과
- 연방기관 가이드/소송 조치로 명확성이 열림
- 이토큰의 경제 루프 완성, 사용 수수료 → 프로토콜 매출 → 토큰 홀더 귀속에 길을 열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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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트겟 CEO의 현재 크립토 시장 진단 source
1) 알트는 죽어가는 중
- 지난 대규모 청산쇼 이후 알트 리스크가 악화
- 초기 단계 투자 자체가 거의 멈췄고, 리테일이 매매할 유인이 약함
- 알트 시즌? 오지 않는 게 기본 시나리오
- 예외는 있음. 스테이블코인, RWA, 페이먼트 같이 실물 리소스를 가진 인프라
- 다만 이런 건 토큰 발행 자체가 없거나, 있어도 늦음
2) DAT 버블 디플레이션
- 최근 딜은 토큰<>지분 스왑 등 인카인드 성격이 많아짐
- 팀·자문 입장에선 DAT로 자금 조달이 되니 합리적
- 하지만 투자자 입장은 프리 단계든, 상장 후든 수익구조가 기울어 있음
- 롱테일 DAT 수요가 얇다는 게 핵심
3) 지금 취해야할 스탠스
- 지금은 1~2년 전처럼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구간이 아님
- 그렇다고 불마켓 최정점의 무지성 익절 타이밍도 아님
- 진짜 천장은 광기의 무지성 낙관에서 찍힘. 지금은 그게 아님
- 일부 패밀리오피스는 BTC ~20% 배분 검토 중
- 당분간은 레버리지 줄이고 방어적으로 투자할 시기
- 부분 투자 포지션 유지 + 인내, 기다림이 알파가 되는 구간
4) 10월 청산 후유증? 시간이 필요
- CEX 주간 거래대금 크게 축소함. MM들도 데미지 입음
- 큰 자본일수록 지금은 리스크 줄이는 중. 유동성·심리 모두 회복 대기 국면
1) 알트는 죽어가는 중
- 지난 대규모 청산쇼 이후 알트 리스크가 악화
- 초기 단계 투자 자체가 거의 멈췄고, 리테일이 매매할 유인이 약함
- 알트 시즌? 오지 않는 게 기본 시나리오
- 예외는 있음. 스테이블코인, RWA, 페이먼트 같이 실물 리소스를 가진 인프라
- 다만 이런 건 토큰 발행 자체가 없거나, 있어도 늦음
2) DAT 버블 디플레이션
- 최근 딜은 토큰<>지분 스왑 등 인카인드 성격이 많아짐
- 팀·자문 입장에선 DAT로 자금 조달이 되니 합리적
- 하지만 투자자 입장은 프리 단계든, 상장 후든 수익구조가 기울어 있음
- 롱테일 DAT 수요가 얇다는 게 핵심
3) 지금 취해야할 스탠스
- 지금은 1~2년 전처럼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구간이 아님
- 그렇다고 불마켓 최정점의 무지성 익절 타이밍도 아님
- 진짜 천장은 광기의 무지성 낙관에서 찍힘. 지금은 그게 아님
- 일부 패밀리오피스는 BTC ~20% 배분 검토 중
- 당분간은 레버리지 줄이고 방어적으로 투자할 시기
- 부분 투자 포지션 유지 + 인내, 기다림이 알파가 되는 구간
4) 10월 청산 후유증? 시간이 필요
- CEX 주간 거래대금 크게 축소함. MM들도 데미지 입음
- 큰 자본일수록 지금은 리스크 줄이는 중. 유동성·심리 모두 회복 대기 국면
❤14
1. AI 에이전트끼리는 사람처럼 눈치·평판·암묵적 신뢰가 없음. 그래서 사실을 기록하고 증명하는 공용 장부가 필요하고, 그게 블록체인임
2. x402와 구글의 AP2가 결제부터 표준을 여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돈은 장부에 적기 가장 단순한 사실이기 때문(누가 무엇을 갖고, 누구에게 지불했는가)
3. 결제가 먼저 열리면 에이전트는 최소한의 가치 교환을 수행할 수 있음. 인간은 기억과 맥락, 평판으로 신뢰를 보정하지만, 에이전트는 모든 주장과 행동은 증명 가능해야 하고, 영수증이 필요함
4. 이 다음 단계가 정체성과 평판임. ERC-8004 같은 표준은 에이전트가 누구인지와 무엇을 했는지를 공용 레지스트리에 앵커링하는 방식을 그려냄
5. 온체인 발자국은 최소화하되, 서로를 발견하고 상대가 누구인지 식별할 수 있을 만큼의 흔적은 남기는 설계임
6. 왜 굳이 블록체인인가, 그냥 분산DB로는 안 되나라는 질문에 답은 명확함. 블록체인은 적대적 환경을 전제로 만든 시스템이기 때문
7. 모든 기록이 검증 가능하고, 상태 전이가 투명하며, 사전 신뢰 없이 합의가 만들어짐. 누구도 과거를 혼자서 고칠 수 없고, 누구도 장부의 열쇠를 독점하지 못함
8. 인간에게 이 차이는 미묘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에이전트에게는 존재론적임. 기계는 표정도, 법원도, 사회적 직관도 없음. 다른 기계와 상호작용할 때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안전장치는 검증 가능한 진실뿐이고, 블록체인은 그 진실을 공개·추가만 가능한 형태로 제공함
9. 따라서 로드맵은 자연스럽게 얼라인됨. 결제가 먼저 열리고, 그 위에 정체성·평판이 올라가며, 마지막으로 조정과 계약이 붙어 마켓플레이스와 집단 행위가 가능해짐
10. 이 세 층이 맞물릴 때 에이전트 사회는 자원과 서비스를 서로 교환하고, 약속을 스스로 집행할 수 있음
11. 결과적으로 에이전트 인터넷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위에 트러스트웨어를 얹는 작업임
12. 온체인은 최소한의 진실을 고정하고, 오프체인은 세부 로그와 연산을 처리하되, 언제든 원장으로 돌아가 누가 무엇을 했는지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함
13. 돈은 시작일 뿐임. 최종 목적지는 검증 가능한 진실 위에서 에이전트들이 소통·신뢰·협력하는 문명이고, 그 문명의 공용 메모리가 바로 블록체인임. x402 시즌은 그 문명의 첫 페이지를 여는 과정
✍️주시해야 하는 수혜 섹터?
- 결제 레일 &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 스마트 월렛 & 계정 추상화
- 신원·평판·검증
- 증명 생성 서비스, DA 레이어
- 메시징, 미들웨어, 인텐트
-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 중재 레이어
- 실행 환경(이더리움/솔라나, 롤업, 공유 시퀀서)
- 난 잘 모르겠다? 그럼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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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10초만에 천억 번 썰 풀어볼까요
지금 쓰는 이야기는 전부 제 욕심에서 비롯된 해킹사례이고, 다행히 피해금은 적습니다.
모두가 알아야하는 내용이기에 제목어그로를 끌었습니다.
실제로 전재산을 털릴뻔 했고, 10초만에 지킨 돈에서 나올 미래 제 수익기대가치가 천억은 넘는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1
트위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매직 이라는 사람인데, 플라즈마 관련 리포스트 보고 연락을 했다고했어요.
코인 얘기를 좀 하다가
올해 Plasma / wlfi / aster / pump로 크게 벌었다, 너같이 액티브한 애면 VC/벤처 DAO 안 하냐? 우리 VC그룹이 있는데 여기서 폴리마켓이랑 팬텀 딜을 준비 중이다
같은 얘기를 나눴고, 저는 폴리마켓에 포모가 와서 VC그룹에 관심이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 그룹에 파운더들이랑 대화를 해야한다고 했고, 콜이 디스코드를 통해서 하다보니 일단 넘어갔습니다.
보통 스캠이라면 이 단계에서 프로그램을 깔아라고 하거든요. 디스코드를 통해 통화를 하니 약간 안심이 되었어요. (대화는 총 4명이서 영어로 진행함)
지금 쓰는 이야기는 전부 제 욕심에서 비롯된 해킹사례이고, 다행히 피해금은 적습니다.
모두가 알아야하는 내용이기에 제목어그로를 끌었습니다.
실제로 전재산을 털릴뻔 했고, 10초만에 지킨 돈에서 나올 미래 제 수익기대가치가 천억은 넘는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1
트위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매직 이라는 사람인데, 플라즈마 관련 리포스트 보고 연락을 했다고했어요.
코인 얘기를 좀 하다가
올해 Plasma / wlfi / aster / pump로 크게 벌었다, 너같이 액티브한 애면 VC/벤처 DAO 안 하냐? 우리 VC그룹이 있는데 여기서 폴리마켓이랑 팬텀 딜을 준비 중이다
같은 얘기를 나눴고, 저는 폴리마켓에 포모가 와서 VC그룹에 관심이 있다고 얘기했어요
그 그룹에 파운더들이랑 대화를 해야한다고 했고, 콜이 디스코드를 통해서 하다보니 일단 넘어갔습니다.
보통 스캠이라면 이 단계에서 프로그램을 깔아라고 하거든요. 디스코드를 통해 통화를 하니 약간 안심이 되었어요. (대화는 총 4명이서 영어로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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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펀드가 가진 수많은 네트워크(창업자·투자자·고객)의 확장과 연결을 제품처럼 설계·운영할 예정. 즉, 사람·자본·수요가 붙게 하는 엔진을 만든다는 것
1) 왜 에코시스템인가
- 스타트업은 눈덩이처럼 굴려야 이김. 굴러갈수록 인재·고객·브랜드·자금이 잘 붙음
- 초기엔 신뢰가 없으니 공신력 대여가 필요함
- 탑 티어 VC의 리드는 그 강력한 형태고, 결과의 선행지표가 됨
2) 전통 VC의 한계
- GP의 시간·소개 같은 친밀한 동행이 VC의 본질이었음
- 문제는 투자가 늘 때마다 GP의 주의력이 분산된다는 것
- 플랫폼 서비스를 붙여도 체감 한계가 분명함
- 포트폴리오가 커질수록 한 회사에 쓰는 추가 가치가 줄어드는 역네트워크 효과가 발생
3) 해법은 서비스가 아닌 네트워크형 제품
- 답은 시스템화·제품화
- 창업자<>창업자, 오퍼레이터<>전문가, 포트폴리오<>고객이 스스로 연결되는 프로토콜/플랫폼을 구축
- 모든 신규 합류가 네트워크의 노드가 되어 가치가 n²로 누적
- 브랜드(신호) × 네트워크(자원)의 결합이 기하급수로 강화
- 이때 GP의 친밀함은 사라지지 않음. 다만 레버가 길어져 중요한 의사결정에 집중 가능
- a16z는 이미 프론트엔드(버티컬 펀드 GP-창업자 친밀도)와 백엔드(플랫폼 네트워크 파워)를 동시에 구현
4) 마케팅 vs 에코시스템
- 마케팅: 탑다운으로 서사·인지를 확장
- 에코시스템: 바텀업으로 관계·신뢰를 만듦
- 오늘의 시니어 PM이 내일의 창업자, 오늘의 창업자는 내일의 엔젤/어드바이저가 됨
- 이 10년 여정을 지원하는 OS가 에코시스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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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결과만 말하면, 바이낸스 상장 후 초기 강한 매도 압력 → 잠시 안정 → 완만한 하락 추세가 관찰됨
1. 코인베이스 vs 바이낸스
- 상장 약 20일 후 기대수익 = –25%
- 전반 패턴은 바이낸스와 유사하나, 초기 매도 압력이 더 큼
- 바이낸스가 상대우위
2. 바이비트 vs 바이낸스
- 초반 며칠은 바이비트가 상대적으로 양호
- 다만 분산 급증으로 우위가 길게 이어지진 않음
3. 업비트 vs 바이낸스
- 90일 후 업비트가 소폭 우수하게 나오는 구간이 있으나, 분산이 커서 우열 단정 불가
- 양쪽 모두 [엔드게임 상장] 직후 강한 매도 압력이라는 공통점을 보임
4. 왜 엔드게임 상장에 매도가 쏟아질까
- 투자자에게 바이낸스/코인베이스/업비트는 엔드게임 거래소임
- 중소형 거래소 상장 때는 “어차피 메이저 간다”는 기대가 있어 매도 유인이 낮음
- 반대로 엔드게임에서 유동화 욕구가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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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진짜 문제는 우선순위 설정
- 트위터에서의 주의는 파편화되어 있고 결속이 없음
- 모든 것이 매력적으로 보일 때, 실제로 좋은 것은 몇 개뿐
- 자본과 주의가 희석되므로, 좋은 셋업이어도 높은 수익을 내지 못할 수
- 투자자들의 시선이 완전히 쏠린 만큼, Monad 에어드랍, MegaETH 세일, Perp DEX들은 고민할 필요가 없는 선택
2. 과제는 다음에 주의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보는 것
- 강세장 → 선별된 알트를 누적
- 가벼운 에어드랍이 크게 터지는 분위기?
- Base와 Ink 토큰 드랍 관련 정보가 더 나오면 그쪽으로 자본을 이동하고 해당 앱들을 사용
3. 아마도 가장 좋은 베팅은 변하지 않을 것들에 집중하는 것
- Polymarket과 Kalshi는 매일 사용할 가치가 계속 있음
- Farcaster에 포스팅하는 것은 Base 및 향후 토큰을 대비해 여전히 보탬이 됨
- L1은 프리미엄을 유지하므로 Fogo, Tempo, Monad 파밍
- 스테이블코인: Metamask의 mUSD, Phantom의 CASH, USDAI는 지켜볼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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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xStocks란?
- 애플·테슬라 같은 전통자산을 1:1 실물 보유로 토크나이즈한 현물 토큰임
- 24/7로 사고팔 수 있어 글로벌 접근성↑ 조각 매수로 진입장벽↓
- 바이비트 계정만 있으면 바로 검색 후 매수 가능(신원인증 Lv.1 필요)
2. 무슨 종목이 있나
- 대형주: AAPLx(애플), TSLAX(테슬라), NVDAX(엔비디아), GOOGLX(알파벳), AMZNX(아마존), METAX(메타) 등
- GLDX(금 xStock), SPYX(S&P500 xStock) 지원
- 주식뿐 아니라 ETF·금 같은 자산도 크립토 네이티브로 트레이딩 가능
3. Bybit xStocks 특장점
- 미증시 개장/폐장·주말 무관 24/7 상시 거래, 폐장 중에도 지정가 주문으로 자동 진입 가능
- 신규 증권계좌 없이 기존 Bybit 계정으로 바로 이용, 온체인/크립토 네이티브 입출금
- 바이비트 차트·지표·거래 UI 그대로 활용함. 평소 현물처럼 티커 검색→매수(TSLAX/USDT)
✍️진짜 변화는 전통자산을 온체인 담보로 끌어와 조합성을 부여한다는 점. 주식의 가격발견이 크립토의 리듬과 연결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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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x402에 딱 맞는 것 있음, 바로 Bittensor 서브넷 source
1. 예측시장 트레이드에서 30% ROI 가능하면, 탑 마이너 예측 신호를 사용량 기반으로 안 살 이유 없음
2. @Polymarket / @Kalshi에서 MM하면서 유동성 공급 인센티브 받고, 토큰 파밍까지 하려면 지속 신호 사용에 돈 쓰는 게 합리적
3. 최신 오픈소스 모델 나올 때마다 가성비 좋은 컴퓨트·추론 인프라 접속 가능한 게 이득임
4. 주식/FX/원자재 시장에서 엣지 얻고 그걸로 수익 만드는 데 유용
5. Cursor, Replit 대비 일부 비용으로 AI 코딩 코파일럿 쓰고 싶은 니즈 충족
6. 축구/농구 등 각종 스포츠 영상 기반 고유 데이터셋 접근 가능
7. 경쟁사 앞설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가능함
8. 부동산 딜에 고가치 리드 얻는 데 도움
9. 원자재·에너지 선물로 돈 벌거나 농업 비즈니스 작황 개선에 쓰는 날씨 예보 데이터 활용 가능
10. 개성 강한 AI 챗봇/보이스/3D 캐릭터 접근성 높음
11. 쓸모없는 사람에게 쓸모없는 일 시키며 돈 쓰지 않듯이, 엔터프라이즈/리테일도 쓸모없는 에이전트엔 돈 안 씀
12. 대신 생산성↑ 매출↑ 비용↓ 원하는 아웃컴 달성에 기꺼이 지불함
13. Bittensor는 그걸 실제로 낼 수 있는 팀들이 모인 최상급 생태계
14. 단, 다수 팀이 마케팅/디스트리뷰션/빌더 채택 확대는 약한 편
1. 예측시장 트레이드에서 30% ROI 가능하면, 탑 마이너 예측 신호를 사용량 기반으로 안 살 이유 없음
2. @Polymarket / @Kalshi에서 MM하면서 유동성 공급 인센티브 받고, 토큰 파밍까지 하려면 지속 신호 사용에 돈 쓰는 게 합리적
3. 최신 오픈소스 모델 나올 때마다 가성비 좋은 컴퓨트·추론 인프라 접속 가능한 게 이득임
4. 주식/FX/원자재 시장에서 엣지 얻고 그걸로 수익 만드는 데 유용
5. Cursor, Replit 대비 일부 비용으로 AI 코딩 코파일럿 쓰고 싶은 니즈 충족
6. 축구/농구 등 각종 스포츠 영상 기반 고유 데이터셋 접근 가능
7. 경쟁사 앞설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가능함
8. 부동산 딜에 고가치 리드 얻는 데 도움
9. 원자재·에너지 선물로 돈 벌거나 농업 비즈니스 작황 개선에 쓰는 날씨 예보 데이터 활용 가능
10. 개성 강한 AI 챗봇/보이스/3D 캐릭터 접근성 높음
11. 쓸모없는 사람에게 쓸모없는 일 시키며 돈 쓰지 않듯이, 엔터프라이즈/리테일도 쓸모없는 에이전트엔 돈 안 씀
12. 대신 생산성↑ 매출↑ 비용↓ 원하는 아웃컴 달성에 기꺼이 지불함
13. Bittensor는 그걸 실제로 낼 수 있는 팀들이 모인 최상급 생태계
14. 단, 다수 팀이 마케팅/디스트리뷰션/빌더 채택 확대는 약한 편
❤7
1. 사피엔이란?
- 탈중앙화 AI 데이터 파운드리로 군중의 지식을 검증·정제해 기업급 학습데이터로 바꿔 파는 프로토콜
- 핵심은 Proof-of-Quality(PoQ)로, 스테이킹·평판·동료검증을 엮어 데이터 품질을 담보함
- 미드저니·아마존·바이두·레노보 등과 협력 레퍼런스 확보.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겨냥
2. 공급 배분 토크노믹스
- 총량 10억 고정. TGE 시점 25% 유통, 나머지 베스팅(최대 36개월)
- 배분: 53% 생태계 인센티브, 47% 프로토콜 기여자(팀/투자자/빌더 등)로 설계
- 초기 과열/매도 압력 완화와 장기 기여 유도 목적
3. 수요·유틸리티
- PoQ 등급에 따라 스테이킹 요구치가 증가하는 구조
- Reputation Score가 누적 정확도와 경험을 반영, 고부가 과업 접근을 열어줌 작업 담보 + 평판 담보의 이중 구조.
- 기본 보상은 USDC 80% + SAPIEN 20%, 선택 시 100% SAPIEN 수령도 가능
- 슬래싱/조기 언스테이크 패널티는 소각이 아니라 DAO 트레저리로 재배분
✍️포인트는 데이터 신뢰를 살 수도·팔 수도 있게 하는 시장의 언어가 된다는 점.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붙을수록 스테이킹·평판이 정답 데이터의 희소성을 더 정확히 가격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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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더리움에 퍼펙트 스톰이 형성되고 있음. 이번 분기에 그치는 얘기가 아니라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이며,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이더리움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지배함
-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이 약 1,694억 달러로, 크립토 전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의 50% 이상을 차지
- 미국의 우호적인 규제 기조와 함께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는 기업 유입이 급증 중이며, 이더리움은 메가트렌드의 수혜를 볼 최적의 위치
2. 이더리움은 디파이 시장을 지배함
- 이더리움의 디파이 TVL은 1,0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증가세를 이어가는 중
- 아비트럼 같은 L2에서도 디파이 사용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활동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디파이에서 이더리움의 지배력을 위협할 경쟁자는 당분간 보이지 않음
3. 이더리움은 기관 시장을 지배함
- SharpLink, Bitmine, Quantum Solutions 등이 ETH를 공격적으로 축적하면서, 재무자산으로서의 ETH 수요가 급증
- 여기에 ETH ETF로 유입되는 자금이 연일 ATH를 경신하고, 기관들은 L2와 자산 토큰화 제품을 포함해 적극적으로 빌드 중
4. 이더리움은 월드 컴퓨터임
- 10년에 걸친 100% 가동 시간과 무제한에 가까운 보안성으로 이더리움은 세계의 컴퓨터라 불림
- 최근 Fusaka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ZKVM, zkEthereum, 병렬 스케일링 등 굵직한 개선이 파이프라인에 다수 포진
✍️이 네 가지 각각이 조 달러급 시총 네트워크에 해당. 이더리움은 모두 갖추고 있으므로, 톰 리가 제시한 ~24k 목표가는 충분히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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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Onchain Revenue → $20B급 경제권
- 온체인 수수료가 과열기 이후 의미 있는 회복세임. 다만 성장 속도는 더 성숙해짐
- 수수료는 실사용·PMF의 직접 신호임. 홀더 대상 환류(바이백·버닝 등)도 강해지는 추세
2. 2025년 수익의 중심은 DeFi
- 전체 온체인 수익의 중심축이 DeFi로 이동. DEX·Perps·파생이 핵심 드라이버
- 솔라나 계열 DEX/Perps 약진으로 전통 강자 점유가 일부 이동 중. CEX 의존도는 낮아지는 흐름
3. 인프라 효율화 → 수수료 급락, 앱 고성장
- L1 확장·롤업 보급으로 거래 단가가 크게 낮아졌음. 트랜잭션·활성 지갑이 폭넓게 늘어남
- 저비용 레일 위에서 신규 앱이 빠르게 수익화함. 앱 매출이 폭발적으로 커졌음
4. 가격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효율이 바늘을 움직임
- 자산가격과 수수료는 동행하나, 테이크레이트·수수료 절감 같은 운영 효율이 매출을 좌우
- 이더리움 확장과 L2 확산으로 단가가 크게 내려감. 활동 중심도 L2로 더 쏠리는 중
5. 상위 20개가 70%… 그러나 교체 속도는 매우 빠름
- 수익은 소수 프로토콜에 집중돼 있음. 다만 순위 교체가 분기 단위로 일어날 만큼 회전이 빠름
- 신규 프로토콜이 단기간에 대형으로 성장함. 출시·확장 속도가 곧 경쟁력
6. 앱의 수익<>밸류 연결은 강하지만, 시총은 L1 편중
- 앱은 수익 변화와 평가가 비교적 잘 맞물림
- 그럼에도 시가총액은 L1 중심으로 쏠려 있음. 수익 대비 평가 괴리가 여전히 큼
7. 하이그로스: Tokenization·DePIN·Wallets·Consumer
- RWA·DePIN은 실사용 수요와 규제 테일윈드로 구조적 성장 초입
- 지갑·런치패드 등 소비자 앱은 성장 탄력 큼. 다만 사이클 민감도 높아 내구성 점검 필요
8. 규제 테일윈드 속 2026년 성장, 증가분은 앱에서
- 규제 명확화가 이어지면 온체인 수수료 증가는 대부분 앱에서 발생할 전망
- 블록체인은 효율화로 완만 성장, 앱 부문은 범용화·다변화로 확장세 이어갈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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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롬바드가 아바랩스의 BTC.b를 자산과 운영 인프라째 인수. BTC.b는 롬바드 프로토콜 위에서 탈중앙·멀티체인 비트코인 자산으로 가동
1) 자산 인수로 PMF·AUM 확보
- 온체인에서 실제 운용 중인 자산+인프라를 통째로 인수한 첫 사례
- 이번 인수를 통해 이미 검증된 PMF와 즉시 5.5억 달러 규모의 AUM를 확보
- BTC.b는 22년부터 아발란체 DeFi 코어 자산으로, 1.2만 명 이상의 사용자 보유
2) BTC.b → 순수 비트코인 자산화
- 퍼미션리스·논커스터디·멀티체인 표준으로 재탄생, 중앙화된 WBTC의 대안을 지향
- 15개 기관 컨소시엄 보안, CCIP로 체인 간 검증, PoR 준비금 투명성, 1:1 네이티브 BTC 담보
- 컨트랙트/심볼/이름·기존 통합 유지, 아발란체는 계속 주요 유동성 허브로 남음
3) BTC 홀더가 디파이에서 원하는 것
- BTC.b: 이자·파생 구조 없이 비트코인 가격 노출에 집중. 민트/리딤 수수료 최소화, Lombard SDK로 컴포저빌리티 극대화.
- LBTC: 수익형 비트코인 → 두 자산을 동일한 탈중앙·퍼미션리스·기관급 보안 아키텍처에 올려,
- 순수 노출(BTC.b)부터 수익 추구(LBTC)까지 넓은 스펙트럼 제공
✍️BTC.b(순수형) + LBTC(수익형) = 비트코인 자본시장을 온체인으로 끌어올 듀얼 스택. 중앙화 래핑의 대안이 이제 실사용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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