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투자정복
9.62K subscribers
3.15K photos
1 video
10 files
4.04K links
트랜스휴머니스트

문의 @bitxrpmax

본 채널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단순한 시장 정보 및 종목 소개를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 채널의 어떠한 내용도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크립토 시장 전망: 단기 폭등과 구조적 침체 source

1. 상승장을 예상하는 이유
- 미국 경제 둔화 및 AI발 디플레 공식화로 연준의 강력한 통화 완화 전환 예상
- 금리 인하, 유동성 확대, 양적완화 기대감이 시장에 선반영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위험자산 전체의 강한 반등 가능성

2. 슈퍼사이클이 될 수 없는 이유
- 연준이 완화에 나서도 이미 진행된 긴축의 후유증과 뒤늦은 수요 파괴 발생 우려
- AI 발전이 노동 및 소비 구조를 훼손할 가능성
-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대중의 지갑이 아닌 컴퓨트 소유자에게만 귀속
- 겉보기 생산성은 늘어도 실질 소비 기반이 약해져, 유동성 효과 종료 후 현실 직면

3. 크립토 산업의 현주소

- 기술 발전은 이루어졌으나 사회적 필수성을 입증할 킬러 유스케이스 부재
- 다수의 L2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 게임파이, NFT 등 애매한 중간 지대 도태 예상
- 생존 가능한 영역은 검열 저항, 무허가 등 사이퍼펑크 이념을 유지하는 작고 견고한 영역
- 또한 스테이블코인 레일 등 핀테크의 형태를 띠며 내부적으로만 블록체인을 쓰는 영역

4. 업계의 근본적 문제

- 확장성과 UX 문제 등 기술적 장벽은 대부분 해결되었음에도 대중 채택 실패
- 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해야 하는 명분 자체가 약하기 때문임
- 결과적으로 실질적 활동 없는 메인넷(L1/L2) 난립, 블록스페이스 공급 과잉, 자본 유출 심화 발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AI 반도체, 공급 부족의 시대 source

1. AI 컴퓨팅 수요 폭발과 물리적 한계
- AI 모델의 고도화와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확산으로 토큰 처리 수요가 급증
-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려 해도, 클라우드상에서 GPU를 즉시 확보하거나 데이터센터를 늘리는 물리적 공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2. 최대 병목 지점: TSMC N3 (3나노) 공정

- 과거 스마트폰과 PC 중심이었던 N3 수요가 2026년부터 엔비디아, AMD, 구글, AWS 등의 AI 가속기 및 인프라로 집중
- 2026년 N3 생산량의 절반, 2027년에는 전량을 AI 산업이 흡수
- 클린룸 공간 확보와 긴 장비 리드타임 때문에 단기간에 공장을 증설하여 수요를 맞추기 어려움
- TSMC가 AI의 킹메이커 역할을 하게 되며,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 둔화는 오히려 AI 가속기용 웨이퍼 생산 여력을 늘려주는 호재

3. 두 번째 병목: HBM과 서버 DRAM
- 로직 반도체(N3) 공급이 해결되어도 HBM이 결합되지 않으면 최종 출하가 불가능
- HBM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모량이 많고 기술 난도가 높아, 산업 전체의 DRAM 공급 구조를 타이트하게 만듦
- 일반 DRAM 가격 폭등으로 메모리 제조사들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굳이 웨이퍼를 HBM에 몰아줄 유인이 줄어듦
- 이는 곧 2027년경 AI 고객사들이 HBM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함을 의미, 메모리 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극대화됨

4. 패키징(CoWoS)의 위상 변화
- 과거 AI 공급 부족의 주원인이었던 CoWoS 패키징은 수급이 빡빡하지만, 이제 치명적 병목은 아님
- 웨이퍼 생산 자체가 더 큰 문제로 부각되었고, 앰코나 인텔 등 대체 패키징 공급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
- 전체 병목 현상은 패키징에서 로직/메모리로, 다시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순으로 이동

5. 공급망 내 승자와 패자

- 병목 자산을 독점한 TSMC, HBM 구조의 선도자인 하닉, 메모리 타이트닝의 수혜를 입는 삼전, 강력한 자본력으로 물량을 선점하는 엔비디아와 빅테크가 최종 승자
- 마이크론, AMD, 인프라 관련 업체(전력, 냉각, 서버, 네트워킹), 대체재로서 옵션 가치가 상승하는 인텔/삼성 파운드리가 간접 수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기업 가치평가 패러다임의 대전환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source
AI가 산업을 너무 빠르게 파괴하면, 시장은 장기 현금흐름에 돈을 안 준다


1. 밸류레이션 패러다임의 전환
- 주식의 가치 평가 기준이 미래의 현금흐름에서 향후 몇 년간의 실제 현금 창출력으로 급변할 것
- AI 혁신으로 비즈니스 기대 수명이 5년 이하로 단축되면, 미래 성장성에 부여하던 프리미엄이 증발함
- 과거 신문업, 오프라인 유통, 택시 면허 등이 겪었던 수익 지속 기간 축소에 따른 멀티플 폭락이 시장 전반으로 확대

2. AI 산업의 역설과 시장의 자체 조정
- 시장 가치 폭락은 AI 발전에 필수적인 대규모 장기 자본 조달을 불가능하게 만듦
- 자본이 마르면 AI 기술 발전 속도 역시 둔화됨
- AI의 위협이 줄어들면 기존 기업들의 해자가 다시 부각되며 장기 가치가 회복됨
- 영구적 시장 붕괴보다는 AI 붕괴 공포와 정상화가 반복되는 극심한 사이클 장세가 현실적인 시나리오

3. 옥석 가리기와 투자 전략
- 30% 고성장보다, AI 시대에도 10년 이상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적 방어력이 훨씬 높은 밸류
- 단순 기능형 SaaS는 도태 위험이 크므로, 압도적 데이터 독점력과 고객 전환 비용을 갖춘 핵심 기업으로 압축해야
- AI가 코드로 무한 복제할 수 없는 전력망, 변전 설비, 냉각 시스템 인프라의 희소성 가치가 극대화
- 이익 회수 기간이 먼 자산일수록 AI 공포 국면에서 극심한 변동성에 노출되므로 비중 관리가 필수적
- AI 앱 기업은 해자 붕괴 위험을 경계하고, 하단 인프라(반도체 장비, 전력 등) 기업의 구조적 성장성에 집중

✍️Comments
- 성장주는 당장 이익이 없어도 나중에 벌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쌈. 만약 AI가 미래 구조를 계속해서 갈아엎는다면 상황이 달라짐
- 시장은 미래 가치를 인정하지 않게 됨. 그 결과 성장 프리미엄이 무너지고, 당장 현금 잘 버는 기업만 방어력을 갖게 됨
- 즉, 당장 돈을 쓸어담고 있으면서도, 그 대비 시총은 저평가인 기업들(어딘지 아시죠?)의 투자 가치가 높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의 혁신 (Delphi) source

1. 발행보다 인프라 사업자가 핵심 수혜
- 스테이블코인 발행 사업은 규제 압박과 경쟁 심화로 마진 축소가 예상됨
- 반면 결제 인프라(온·오프램프, 커스터디, 기업 재무 SW 등) 영역은 전환 비용이 높아 강력한 B2B 고객 락인 효과를 창출
- Stripe 같은 주요 핀테크 기업의 행보가 이러한 흐름을 증명 중

2. 리테일 송금보다 B2B 기업 재무 시장에 주목
- 개인 간 해외송금보다 다국적 기업의 유동성 관리, 내부 정산, 벤더 결제 등 기업 재무 영역에 훨씬 큰 자본이 묶여 있음
- 기업 재무는 거래 빈도보다 예치 잔고와 운영 프로세스가 중요하여 소프트웨어 락인과 네트워크 효과가 매우 강함

3. 범용 블록체인보다 결제 특화 레일의 가치 상승
- 기업 고객은 단순 TPS보다 실시간 완결성, 프라이버시, 회계 시스템 연동,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중시
- 따라서 범용 L1 네트워크보다는 유통망과 규제 준수 역량을 동시에 갖춘 결제 특화 체인이 향후 시장에서 우위

4. 결제 총전송량 과대평가 리스크
- 온체인 상의 막대한 총 트랜잭션 규모 중 실제 결제 목적으로 사용되는 비중은 여전히 매우 적은 초기
- 표면적 트랜잭션 숫자와 실제 결제액 간의 간극을 무시하면 관련 토큰 및 생태계의 가치를 과대평가할 위험

5. 최대 리스크는 시장 집중도와 규제
- USDT와 USDC 등 소수 스테이블코인에 편중된 점유율은 효율성보다는 시스템 연쇄 충격 리스크로 작용
- 단순 채택률 증가보다는 은행 네트워크 확보, 규제 대응, 준비자산의 투명성을 갖춘 주체를 선별이 중요

✍️스테이블코인 투자는 누가 결제·정산·발행·컴플라이언스·커스터디를 한 덩어리로 묶어 장악하나에 있음. 즉, 알파는 토큰보다 인프라 스택에서 나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ETHB’s a pretty big deal source
월가가 이더리움을 본래의 가치 제안에 맞게 투자할 수 있는 최초의 규제 상품


1. ETHB 출시의 의미
- 기존 현물 ETF는 가격 노출만 제공하고 핵심인 스테이킹이 배제된 불완전 구조
- ETHB는 보유 이더리움의 ~95%를 스테이킹하여 월별로 보상을 분배
- 이더리움의 핵심 투자 논리인 생산적인 수익형 인프라 자산 모델에 부합

2. 기관의 실제 활용과 상품 간의 괴리 해소
- 기관 투자자들은 이미 이더리움을 정산 및 토큰화 인프라로 적극 활용 중
- 블랙록의 BUIDL, 프랭클린 템플턴의 FOBXX, SWIFT의 블록체인 기반 공유원장 도입 계획 등이 실사용을 증명함
-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1,674억 달러, 글로벌 토큰화 RWA 총액은 약 269억 달러
- ETHB는 기관이 복잡한 우회로 없이 익숙한 상장 상품 내에서 수익형 이더리움에 접근하게 만들어 괴리를 해결

3. 진정한 기관 수요의 시험대
- 기관이 이더리움을 진정한 수익형 준비자산으로 평가하는지 확인하는 첫 무대
- 초반 흥행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자금이 붙는다면 생태계 전반의 강력한 리레이팅 출발점

4. 가격보다 자금 유입 속도에 주목

- 핵심 지표는 가격 차트가 아닌 ETHB의 순자산 및 일일 거래량 추이
- 유입이 저조할 경우, 그동안 부진이 상품 구조 탓이 아니라 이더리움 자체의 수요 부족 때문이라는 냉정한 평가가 따를 수

5. 밸류에이션 매력과 겹친 타이밍
- 현재 MVRV 지표가 0.924 수준으로 실현 가치 대비 할인된 저평가 구간
- 새로운 기관 자금 유입 채널이 열리는 시점과 가격적 메리트가 맞물려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에너지 쇼크와 테크 파이낸싱의 붕괴 (Balaji) source
· 에너지 쇼크가 인플레와 금리 인하 기대를 다시 흔든다
· 중동 리스크가 원유뿐 아니라 LNG, 비료, 헬륨, 황 등 산업 원재료로 전이
· 자본이 AI를 덜어내고 에너지·식량·방산·전력 인프라 같은 하단 수요로 이동


1. 중동 석유 인프라 파괴로 인해 전례 없는 수준의 글로벌 경제 타격과 식량, 에너지발 초인플레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2. 과거의 지정학적 안정기로 회귀하기 어려우며, 중동발 자원 공급망 교란이 장기화될 전망

3. 주요 투자자였던 걸프 국가들의 자본이 전쟁의 여파로 묶이면서 VC, 데이터센터, IPO 등 테크 분야의 자금 조달 생태계가 붕괴될 위험에 처함

4. 자본 시장의 관심이 첨단 기술에서 식량, 에너지 등 인간 생존에 직결된 필수 기초 산업으로 급격히 이동 중

5. 단순한 화석 연료 부족을 넘어 비료 및 화학 원재료의 심각한 글로벌 공급난이 불가피함

✍️Comments
- 중동 프리미엄이 구조화되면 수혜는 비중동 원유·LNG 공급자, 원전, 전력설비, 송배전, 가스발전, 저장장치로 넓게 퍼짐
-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이미 전력 병목이 심한데, 여기에 지정학까지 얹히면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의 협상력이 더 세짐
- 비료는 생각보다 중요. 유가 급등은 헤드라인에 잘 잡히지만, 비료 쇼크는 식품 물가로 번지기 쉬움
- 장기적으로는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 원전, 전해조, 합성연료가 다시 프리미엄. 태양광·배터리·그리드·원전은 즉시성 있는 테마
-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가 가속되면 금리인하 기대가 밀리고, 장기 현금흐름에 기대는 성장주는 압박
❤6
✖️일론 머스크가 전망하는 AI 패권 source
서방의 승자는 구글, 지구의 승자는 중국, 우주의 승자는 스페이스X


1. 구글, AI 패권의 절대 강자
- 검색, 광고, 유튜브, 워크스페이스, 클라우드, 안드로이드, TPU라는 거대한 distribution + monetization 스택을 이미 확보
- 머스크는 결국 구글이 보유한 압도적인 데이터, 자금력, 자체 컴퓨팅 인프라(TPU 등)가 서방 AI 시장을 최종 장악할 것으로 예측

2. 중국, 물리적 세계를 지배하는 실물
- AI 패권 경쟁은 모델 품질만이 아니라 배포 속도, 제조 기반, 실행력, 비용 구조까지 포함한 국가 단위 총력전
- 소프트웨어나 범용 AI를 제외한 물리적 제조, 로보틱스, 전기차, 핵심 광물 공급망에서 중국의 우위를 시사

3. 스페이스X: 우주 독점 체제와 밸류체인
- 본인 기업인 스페이스X가 우주의 지배자가 될 것이며, 실제 재활용 로켓 기술과 스타링크를 통해 우주 인프라와 통신망을 독식 및 구축 중
- 밸류체인에 포함된 부품 공급사, 위성 통신 인프라 관련주, 전반적인 우주 항공 및 국방 ETF가 수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돈의 시대가 끝난다 (Elon musk) source

1. AI와 로봇, 특이점 진입
- 올해 말이면 AI가 사람 개입 없이 스스로 똑똑해지는 재귀적 자가 개선 단계에 진입
- 이미 기하급수적 성장는 시작됐음. 현재 산업 최전선에선 매일매일 신세계가 열리고 있음
- 올여름 옵티머스 3 생산 들어가고, 곧 대량 양산 돌입. 생산성이 미친 수준으로 폭발할 예정

2. 자본주의의 붕괴와 UHI
- 로봇과 AI가 노동을 싹 대체하면서 재화와 서비스가 무한대로 쏟아짐
- 공급이 돈 복사 속도를 압도하면서 물건값이 0에 수렴하는 극단적 디플레가 옴
- 기본소득 정도가 아니라, 그냥 모두가 풍족하게 누리는 고소득 시대가 100% 옴
- 향후 10년 내 글로벌 경제 파이는 10배 커지지만, 역설적으로 지폐의 가치는 하락함
- 미래의 초지능은 전력과 질량/물리적 자원만 진짜 가치로 인정함

3. 그래서 지금 뭘 봐야할까?
- 현재 발주와 증설이 쏟아지는 물리적 인프라 수요에 베팅
- 진짜 수혜주는 로봇 그 자체보다 그 밑단. 로봇의 최우선 1차 수혜처는 완성 로봇주보다 공급망
- 차세대 원전, 전력 기기, 냉각 시스템, 전력 인프라
- AI 가속기, 파운드리, HBM/패키징, 산업용 액추에이터·센서·감속기·전력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장비, 공장 자동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
📰넥스트 슈퍼 사이클: 텐배거는 희소성에 source
모든 것의 생산 비용이 낮아질수록, 그 시스템을 굴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물리적 병목을 쥔 기업이 시장의 모든 부를 독식하게 됨


1순위 병목은 에너지와 인프라
- 현재 AI 산업의 멱살을 잡고 있는 유일한 한계점은 칩이 아니라 전력
-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으로 2030년까지 전력망 과부하가 확정적
- 빅테크들은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멀티 기가와트급 전력을 입도선매 중
- 에너지 확보 ➔ 데이터센터 ➔ AI 연산력으로 이어지는 먹이사슬의 정점에는
- 전력 인프라(가스/차세대 원전), 전력망(송배전), ESS, 고효율 냉각 시스템 기업

명목 화폐의 한계와 대체 자산의 부상
- AI가 비용을 급락시키면, 인플레와 성장을 전제로 설계된 명목 화폐 시스템은 오작동
- 디플레 세상일수록, 가치가 희석되지 않는 절대 희소 자산에 대한 수요가 폭발
- 비트코인 및 AI 연산력, 에너지 인프라와 직결된 대체 자산들이 강력한 헷지로 구조적 재평가

✍️경제적 특이점에 베팅하는 방법은 공상과학이 아닌, 전력·칩·데이터·규제라는 현실 병목을 사는 것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한계비용 제로의 시대 source

1. 레거시 소프트웨어 및 SaaS 스타트업
- 코딩 AI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생성 비용이 사실상 0가 됨
- 수백억을 투자받은 코드 생성 스타트업들이 하루아침에 폐업 위기
- 현재 어설픈 AI 스타트업에 투자는 매우 위험함
- 기술 발전 속도가너무 빨라 2주 만에 모델이 구식이 될 수 있음

2. 헬스케어 (의료 산업의 해체)
- 정확도: 인간 의사(74%) < 의사+AI(76%) < AI 단독(88%)
- 조만간 앱스토어에 무료 AI 주치의가 풀리고, 유전자 분석을 통해 내게 맞는 약을 집에서 프린팅함
- 미국 GDP의 20%를 차지하는 막대한 의료 카르텔과 헬스케어 비즈니스가 근본적으로 흔들릴 것
- 의료 붕괴 베팅보다, 병원의 행정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거나 신약 개발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B2B 의료 인프라 AI에 투자

3. 전통적 교육 산업
- 초개인화된 AI 튜터가 학생의 수준과 성향을 완벽히 파악해 1시간 만에 하루 치 학습을 끝냄
- 기존의 하향 평준화된 교실 수업과 수천만 원이 드는 대학 교육 시스템이 무너지고, 학자금 대출이라는 족쇄가 사라짐
- 기존 사교육 시장은 타격을 받겠지만, 공교육을 돕는 AI 인프라 구축이나 하이엔드 맞춤형 에듀테크 시장은 새롭게 열림
❤11
📝AI 추론의 진짜 병목은 메모리입니다 source
· AI의 다음 과제는 계산이 아니라 기억
· 이번 사이클은 단순 메모리 업황 반등이 아니라 AI가 메모리를 구조적으로 폭식하는 롱 사이클
· 단순 메모리 기업이 아닌 AI 메모리 인프라 플랫폼으로 재평가해야 할 시점


1. GTC에서 확인된 진짜 병목
- 2026년 LLM 배포는 모델 크기 확대뿐만 아니라 입력/출력 길이 폭증,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결합으로 추론 시 컨텍스트가 기하급수로 증가
- NVIDIA조차 추론 컨텍스트가 새로운 병목이라고 명시
- 진짜 문제는 연산 속도가 아니라, 방대한 KV Cache를 어디에 저장하고 어떻게 이동시킬 것인가

2. 왜 KV Cache와 메모리 계층이 중요한가
- 에이전트형 AI는 단발성 문답이 아니라 이전 프롬프트, 중간 추론 과정, 툴 호출 결과까지 전부 기억해야 함
- 이 막대한 데이터를 비싸고 용량이 적은 GPU HBM에만 올려둘 수 없음
- 결국 HBM (Active) → 시스템 메모리 (Spillover) → 로컬 스토리지/SSD (Warm) → 네트워크 스토리지 (Cold)로 이어지는 수직적 메모리 계층 구조가 필수적

3. 마이크론의 업사이드: 메모리 풀스택
- 시장은 여전히 MU를 HBM 수혜주 정도로 보지만 이는 반쪽짜리 해석
- 앞으로는 핫 데이터(HBM)부터 넘치는 컨텍스트를 받아낼 시스템 메모리(DRAM), 재사용 캐시를 저장할 로컬 스토리지(NAND/SSD)까지 추론 메모리 스택 전체가 팽창
- 마이크론은 이 모든 계층을 걸치는 핵심으로, 단순 HBM 벤더가 아닌 AI 추론 인프라 전체의 수혜를 입는 구조

4. 시장이 놓치고 있는 폭발력: NAND
- HBM 수요 폭발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나, 진짜 서프라이즈는 NAND에서 나옴
- KV Cache 오프로딩과 벡터 DB 수요가 SSD/NAND 채택을 강력하게 밀어 올리고 있음
- 마이크론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NAND 수요가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자사 공급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밝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하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Citrini) source

1. 단기 증시 및 매크로 환경
- 향후 8주 내에 주가가 상승할 만한 상승 촉매가 부재
- 현재 가격은 하락 시나리오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중이며, 고용 데이터가 강하든 약하든 시장에는 악재
- 채권은 부정적 뉴스마다 매도세가 몰려 과거 같은 안전자산 역할을 수행 불가

2. 심리와 실제 포지셔닝의 괴리
- 다들 입으로는 약세를 말하지만, 실제 자산 배분 축소로 이어지지는 않음
- 진짜 항복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지수가 훨씬 더 하락할 여지가 존재함
- 반등이 나오더라도 추세 반전보다, 약세장 속 일시적 데드캣일 가능성

3.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자재 트레이딩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비료, 원유 가격 급등은 장기적인 구조적 강세장이 아님
- 이러한 상승세는 그 자체로 붕괴 요인을 내포, 철저히 단기 관점으로 접근해야
- 언제든 포지션을 청산하고 시장에서 발을 뺄 준비가 필수적

4. AI와 노동 시장의 구조적 변화
- AI가 당장 생산성 혁명을 일으키지는 못하더라도 비용 절감 도구로는 확실히 기능
- 경기 침체 압박으로 해고된 일자리에 AI가 투입, 향후 회복되어도 영구적으로 복구되지 않음

5. 포트폴리오 전략 및 대응
- 현재는 자산 보존 모드로 전환해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이 합리적
- 불확실성이 극심한 구간이므로 횡보를 수용하고 물타기나 포지션 확대를 지양
- 물론, 최근 하락에서 일부 매수 기회를 엿보고 있으나, 리스크 관리와 기민한 대응이 최우선
❤10
✖️Algod: 현재는 슈퍼사이클 초입 source
지금은 쫄아서 방어적으로 굴 하락장이 아님. 다가오는 AI-크립토 슈퍼사이클에 풀악셀 밟아야 할 시기


1. 가속주의 기반의 무한 롱
- 세상은 기술적으로 미친 듯이 전진하고, 결국 자본은 비판만 하는 루저들이 아니라 무언가를 만드는 빌더들에게 집중됨
- 비관론은 알 바 아님. 세상은 앞으로 20년 동안 훨씬 더 대단해질 것

2. 매크로 변동성은 장기 매수 기회
- 지금 주가 움직임 보면 코인처럼 변동성이 크고 투기적인 건 인정
- 근데 주식 시장 주도로 조정이 온다? 도망칠 게 아니라, 장기 포지션을 채울 완벽한 기회

3. AI 내러티브와 TAO에 대한 확신
- 투자의 최상위 테마는 무조건 AI. 특히 TAO는 단순 알트코인 나부랭이가 아님
- 앞으로 1~2년 동안 시장을 주도할 확실한 우량주이자, 시총 Top 10에 들어갈 코인

4. 탈중앙화 AI 인프라가 현실로
- 젠슨 황이 탈중앙화 AI 훈련 성과를 극찬한 건 절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님
- 최고의 CEO가 TAO의 비전을 밀어준 격. 잉여 에너지를 지능으로 바꾸는 모델이 AI 산업의 필수 인프라가 될 것

5. 차트 줄 긋는 구식 매매의 종말
- 아직도 차트에 선 긋고 트레이딩하는 애들 보면 한심함
- AI 에이전트 몇 개만 돌려도 인간의 패턴 매매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돈 복사함
- 앞으로 돈이 몰릴 곳은 차트가 아니라, 멀티 모델 라우팅이나 프롬프트 최적화처럼 AI를 쥐어짜는 새로운 인프라 레이어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노무라, 하이닉스 목표가 193만원으로 상향 source

1. AI 인프라 주도의 장기 수요 사이클
- 빅테크의 AI 설비투자가 단기 변수를 넘어 구조적 장기 메모리 수요를 견인
- 단순 서버 증설을 넘어 AI 인프라 전반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 탑재량 급증

2. 구조적인 공급 제약 심화

- HBM 생산 공정이 웨이퍼를 대량 소모해 전체 메모리 공급 압박을 가중
- 하이닉스의 대규모 EUV 장비 도입은 차세대 HBM 및 첨단 D램 증설을 위한 필수 조치

3. 장기공급계약 기반의 산업 체질 개선

- 극심한 공급 부족에 대응해 제조/고객사 모두 3~5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 전환을 추진
- 이는 메모리 산업이 경기민감형 구조에서 벗어나 예측 가능한 AI 인프라로의 진화를 의미

4. 실적 추정치 상향, 밸류 재평가
- 2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기존 예상을 크게 상회, 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 또한 크게 상향 조정
- HBM3E에 이어 HBM4에서도 시장 주도권을 유지할 것
- 이번 목표가 상향은 AI 메모리 병목 현상의 최대 수혜주로서 기업 가치를 전면 재평가한 결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Y Combinator가 예측하는 미래 source

1. YC가 본 핵심 변화
- 이제 AI는 코드 작성보다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일까지 먹기 시작
- PM용 Cursor, AI-native 헤지펀드, AI-native 에이전시, 정부 문서처리까지 전부
- 즉 AI가 생산성 툴을 넘어서 운영체제 자체를 갈아엎는 단계

2. 제일 중요한 투자 포인트
- 가장 현실적인 크립토 유스케이스는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 GENIUS는 규정화 단계, CLARITY는 제도권 편입 진행형 상태
- 마스터카드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인수도, 온체인 달러 레일이 대세라는 시그널

3. Next Big Thing은 피지컬 AI + 산업 현대화
- AI의 다음 전장은 사무직만이 아니라 현장 노동 보조
- 제조, 정비, 헬스케어, 물류처럼 몸으로 하는 일에 AI가 붙고, 생산성이 폭발
- 거기에 공장 자동화, 에너지 최적화, 산업용 SW까지 붙으면 재산업화 자체가 투자 테마

✍️앞으로 큰 돈은 금융, 산업, 정부 레일 위에서 벌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AI로 소프트웨어화되는 서비스업, 피지컬 AI 쪽은 계속 강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에이전트 커머스 논쟁과 AI 경제학의 본질 source

1. AI 커머스 생태계의 권력 투쟁
- 인터넷 초기 개방형 웹이 폐쇄형을 이긴 것처럼, AI가 중개자 없이 거래하는 오픈 생태계가 올 거란 낭만적 시각이 존재함
- 하지만 역사적으로 소셜 미디어 등에서는 최종 유저 접점을 독점한 폐쇄형 플랫폼이 상업적으로 훨씬 성공을 거둠
- 소비자의 화면을 장악한 거대 기업은 굳이 개방형 표준을 채택할 이유가 없으며, 결제 표준 경쟁도 결국 유저 지배력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임

2. 소비 심리와 에이전트의 한계
- 에이전트 자동 결제는 부품 단가 검색이나 생필품 최저가 구매처럼 효율을 요구하는 영역에서 완벽하게 작동함
- 반면 패션, 럭셔리 등은 단순히 물건을 사는 행위가 아니라 감정적 경험이자 브랜드 가치를 소비하는 과정임
- 인간은 기계적인 최저가와 효율성만 추구하지 않으므로, 시선을 사로잡는 직관적 UI와 감성적 쇼핑 경험은 앞으로도 상거래의 핵심으로 남음

3. AI 인프라의 실체와 금융의 역할
- 블록체인으로 초소액 결제가 가능해지며 에이전트 결제망이 구축되고 있지만, 진짜 비용은 결제 수수료가 아님
- 생태계 최하단에는 GPU와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돈을 빌려오는 거대한 조달 금리 비용이 깔려 있음
- 따라서 AI 코인의 가치는 결제망을 넘어, 유휴 자금을 모아 AI 연산 자원 확보에 필요한 이자 비용 자체를 낮추는 거대 신용 인프라로 작동하는 데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머스크 테라팹 비전의 의미 source

1. AI 인프라 전쟁은 더 산업화
- 머스크 진영은 AI 시대 최대 병목이 컴퓨트라고 보고 있음
- 그래서 Tesla·SpaceX·xAI를 묶어 칩-에너지-데이터센터-로봇까지 수직통합함
- 앞으로 AI 경쟁력은 모델 잘 만든다고 되는 게 아님
- 전력/칩/공급망을 누가 통제하느냐가 더 중요해짐

2. 그런데 과장은 걷어내야 함
- 칩 병목이 끝났냐? 그건 아님
- 실제 병목은 전력, 그리드, 냉각, 첨단공정, 패키징, 광통신으로 이동 중
- 미국 칩 독립? 이것도 아직 멂. TSMC 의존은 여전히 매우 큼
- 100조달러 생태계라는 서사는 좋지만 아직은 주장에 가까움

3. 투자적으로 더 중요한 해석
- 1차 수혜는 Tesla 자체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일 가능성이 큼
- 엔비디아, TSMC, HBM, 첨단 패키징, 광통신, 전력설비, ESS, 냉각 쪽이 직접적
- 머스크도 당분간 엔비디아 칩을 계속 대규모 주문하겠다고 했음
- 내재화는 장기 옵션이고, 단기 돈은 기존 병목 공급자들이 먹는 구조

4. 진짜 포인트
- AI는 이제 초대형 CAPEX 테마
- 향후 해자는 전력 확보, 공급망, 파운드리 캐파, 네트워킹/광부품, 자본조달 능력에 달림
- 칩 부족 해소에 베팅하기보다 병목의 이동에 베팅하는 게 맞아 보임
- 지금은 이미 병목을 쥐고 있는 기업들에 더 높은 프리미엄이 붙는 국면

✍️테라팹의 본질은 패권 경쟁이 반도체, 전력, 산업설비, 지정학까지 전부 끌고 가는 산업전으로 바뀌고 있다는 신호
❤9
📰AI 인프라 패러다임 전환 (Jensen Huang) source

1. 칩 제조를 넘어선 극한의 공동 설계
-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개별 GPU 성능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설계 능력
- 연산 규모가 커질수록 병목 현상은 단일 칩이 아닌 메모리, 네트워크, 스토리지, 전력, 냉각 등 시스템 전반에서 발생
- 엔비디아의 정체성은 단순 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랙 단위까지 통제하는 AI 팩토리 플랫폼 기업으로 재정의

2. 기술적 우아함보다 압도적 설치 기반
- 아키텍처의 성공을 결정짓는 것은 기술적 완벽함이 아니라 광범위한 사용자 생태계와 설치 기반
- 과거 단기 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일반 소비자용 그래픽 카드에 CUDA를 탑재한 베팅이 현재 딥러닝 혁명과 대체 불가능한 개발자 생태계 구축 원동력
- 시장이 신규 AI 칩 등장이나 경쟁사의 하드웨어 스펙에만 주목할 때, 수십 년간 축적된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록인 효과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됨

3. 컴퓨팅 집약적 추론과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
- AI 스케일링 법칙은 사전 학습을 넘어 사후 학습, 추론, 에이전틱 확장 등 4단계로 진화
- 추론 연산은 비용이 저렴해질 것이라는 기존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복잡한 사고, 탐색, 계획이 필요하므로 극도로 컴퓨팅 집약적인 작업
- 자율적으로 하위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 AI가 보편화되면, 지능 확장의 가장 큰 제약 요소는 데이터가 아닌 컴퓨팅 파워 그 자체가 됨

4. 전력망 비효율 극복 및 인프라 공급망의 확장
- 항상 100% 가동을 요구하는 기존 데이터센터 전력 계약은 매우 비효율적
- 향후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상황에 따라 성능을 유연하게 조절하거나 워크로드를 이동시키는 우아한 성능 저하 구조를 채택할 가능성이 큼
- 이는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 수요 반응 모델 등 전력 계약 및 운영 방식 자체가 새로운 투자 지형으로 편입됨을 의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AI와 풍요의 시대 (Peter H. Diamandis) source

1. 초음속 쓰나미의 도래

- AI, 휴머노이드 로봇, 생명공학, 자율주행 등 지수적 기술들이 융합되며 전례 없는 변화
- 두려움을 느끼기보다, AI 모델을 매일 활용하며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태도가 필수적
- 과거 닷컴 버블과 달리 실제 막대한 수익 창출과 기업 가치 상승이 동반되고 있음
- AI에 필요한 전력량이 부족, 에너지 기술과 우주 데이터 센터 같은 인프라 혁신에 투자 기회

2. 노동 구조의 변화와 보편적 고소득
- 단순 작업은 AI가 대체하고, 인간은 AI의 결과물을 감독하거나 더 높은 차원의 문제 해결에 집중
- 단기로는 일자리 감소로 인한 사회적 불안이 발생하고 정부의 현금성 지원이 증가
- 장기로는 AI와 로봇이 의료, 교육, 주거, 교통 등 비용을 급격히 낮추어, 모든 인류가 풍요를 누림
- 무한히 풍요로워지는 시대에는, 역설적으로 공급량이 제한된 자산의 가치가 부각

3. 인구 구조 변화와 수명 연장
- 현재 지구의 가장 큰 위협은 전 세계적인 출산율 감소에 따른 인구 부족임
- 극복 수단으로 건강 수명 연장 기술이 부상, 이는 글로벌 경제의 판도를 바꿀 핵심
- 우량한 인구 구조를 바탕으로 고성장 중인 신흥국 투자가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높여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메모리는 여전히 AI의 핵심 (Morgan Stanley) source

1. 과도한 공포, 과매도
- TurboQuant는 메모리를 6배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특정 구간(KV cache)의 압축 기술
- 이번 매도는 정상적 개선에 대한 과잉 반응. 메모리 수요가 꺾이는 신호가 절대 아님
- 오히려 메모리는 선결제와 공급 확보가 이어지며, 점점 더 굳건한 핵심 병목이 됨

2. 중요한 구조 변화
- AI 성능은 GPU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메모리가 결정하는 구조가 고착화
- HBM, SRAM, LPDDR, SSD/HDD까지 역할이 나뉘는 방향, 대역폭·지연시간·패키징·티어링이 더 중요
- 즉, 메모리 계층을 어떻게 나누고 조율하느냐가 핵심

3. 무엇이 계속 강한가
- HBM/DRAM은 여전히 AI 인프라의 핵심 직접 수혜
- 메모리는 AI의 가장 핵심 병목이고, HBM4 복잡도, 랙용 저전력 DDR5,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수요까지 같이 강함
- 즉 메모리 수혜가 끝난 것이 아니라, 수혜의 형태가 더 정교해지고 있음

✍️메모리는 매도 타이밍이 아님. 수혜를 받는 D램/HBM과, 시장의 오해로 억울하게 주가가 빠진 낸드/스토리지를 담는 접근이 유효한 시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