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들에게 수익 창출을 제공하는 네이티브 L2 체인화
· 차별화된 생태계 구축 접근 방식 채택
· 고품질, 보상, 유동성, 자본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전략적 자산 접근법
1. 주요 프로덕트
1) mETH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 mETH는 수익 창출 자산으로, ETH 가치 상승 + 수익 창출이 목표
- 사용자들의 ETH 예치금을 모아 비콘 체인에 밸리데이터 노드를 세팅
- 자체 LSP를 개발함으로써 Lido와 같은 외부 프로토콜로의 가치 유출을 방지
- 트레저리는 mETH에 218K ETH(전체 스테이킹 ETH의 47%)를 예치
2) 스테이블코인 등가물
- USDY (Ondo): 미국 재무부 채권으로 뒷받침된 토큰화된 어음
- mUSD: USDY의 리베이싱 래퍼
- USDe (Ethena): ETH/BTC에 대한 롱 스팟 포지션과 숏 퍼페츄얼 포지션을 통해 수익 창출
2. Mantle vs Blast vs Manta, 네이티브 수익 체인 비교
1) Mantle (mETH)
- 자체 L1에서 ETH를 스테이킹하여 mETH 생성
- 밸리데이터 보상에서 직접 수익 발생 + 추가 인센티브(EigenLayer 포인트, 더블부스트) 제공
- Ondo의 USDY 통합 + USDe와 mUSD도 제공
2) Blast
- ETH를 Blast 브릿지에 예치 후 Lido를 통해 stETH로 스테이킹
- Lido의 인프라를 통해 간접적으로 수익 생성 + Blast 포인트 및 'Gold' 같은 보상 제공
- USDB는 DSR에 스테이킹된 DAI로 백업, 자동 리베이싱을 통해 수익 분배
3) Manta
- StakeStone의 LST인 STONE 사용, - 주로 Lido를 통해 스테이킹하여 수익 생성
- 여러 체인에서 사용 가능한 OFT
- wUSDM는 Mountain Protocol을 통해 미국 재무부 채권에 투자하여 수익 창출
3. Mantle의 차별화 포인트
1) 대규모 트레저리 활용
- 45.5억 달러 규모 트레저리, 연간 약 8,160만 달러의 수익 창출
- 자체 제품 강화 및 생태계 지원에 전략적으로 사용
2) 다양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 L2에서 mETH 스테이커에게 2배의 기본 스테이킹 수익 제공
- mETH를 리스테이킹하고 포인트를 mETH 보유자에게 분배
- Pendle USDe 인센티브: EigenLayer 포인트로 제공
- ENA 출시 인센티브: MNT 스테이커에게 APY 제공
3) EigenLayer와의 전략적 제휴
- LST 리스테이킹을 위한 EigenLayer 통합 + Mantle 및 Eigen DA 기술
- Lagrange(AVS) 투자 및 Mantle 네트워크 배포 지원
4) FBTC 활용
- 옴니체인 비트코인 자산인 FBTC의 핵심 기여자로 참여
- BTC 접근성과 유용성을 높이고 다양한 수익 기회 제공
✍️Mantle은 강력한 트레저리과 다양한 수익 창출 전략을 통해 L2 산업에서 시장성을 확보하고자 함. L2 경쟁이 치열해지는 과정에서 혁신과 UX 개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 복잡한 제품 구조로 인한 사용자 이해도 문제, 다양한 프로토콜 간의 상호 의존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 등은 잠재적 과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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