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지난 24시간
-CNBC 이더리움 2.0, Bull Case of The Merge 방송
-이더 병합에 대한 구글 검색량 사상 최고치
-이더리움 코 파운더 조셉 루빈 曰 “러우 전쟁이 주류의 암호화폐 채택을 만들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은행 ANZ은 이더리움 위에서 호주 달러에 페그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Fireblokcs와 협약
-어제는 이더리움 L2 시스템의 가스 소비량이 역사상 2번째로 높았음
-L2는 이더리움에 매일 $150k씩 보안 비용을 지불 중
-IMX는 게임스탑이 가장 선호하는 NFT 파트너가 돼가는 중
-Calldata Compression로 인해 옵티미즘 메인넷에서 거래 수수료가 40% 감소함
-일일 활성 폴리곤 주소가 3주 연속으로 증가, 400K 마일스톤 돌파
-CNBC 이더리움 2.0, Bull Case of The Merge 방송
-이더 병합에 대한 구글 검색량 사상 최고치
-이더리움 코 파운더 조셉 루빈 曰 “러우 전쟁이 주류의 암호화폐 채택을 만들었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은행 ANZ은 이더리움 위에서 호주 달러에 페그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Fireblokcs와 협약
-어제는 이더리움 L2 시스템의 가스 소비량이 역사상 2번째로 높았음
-L2는 이더리움에 매일 $150k씩 보안 비용을 지불 중
-IMX는 게임스탑이 가장 선호하는 NFT 파트너가 돼가는 중
-Calldata Compression로 인해 옵티미즘 메인넷에서 거래 수수료가 40% 감소함
-일일 활성 폴리곤 주소가 3주 연속으로 증가, 400K 마일스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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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past 24 hours in #Ethereum, a quick thread🧵
작년 비트코인 20K 예측으로 화제를 모은 TA
가레스 솔로웨이의 의견
-12K이 저점일 것 (알갓 등 상당수의 KOL들이 12K를 외치는 중)
-물론 그 이하로도 추가 하락 가능성은 있음 (19K부터 3K 하락마다 6분할로 매집할 것임)
-한 달 내외로 25K~30K까지의 데드캣 바운스가 이뤄질 것 (당분간 20K 횡보하며 저점을 다지는 모양새를 보이다가)
-물론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100K, 500K, 1000K 갈 수 있다
-2~3년 안에 전고점 돌파 가능. 다만 앞으로 6개월은 꽤나 힘든 시기가 될 것
-그러나 미 증시(나스닥 등)는 향후 수년 간 다시 전고점을 돌파할 수 없을 것
-현재 알트코인의 90%는 사라져야 함 (이더리움, 에이다, 폴카닷 등은 살아남을 것)
상당히 틀린 예측을 많이 했지만, 결국 고장 난 시계도 언젠가는 맞게 돼있다는 평.
가레스 솔로웨이의 의견
-12K이 저점일 것 (알갓 등 상당수의 KOL들이 12K를 외치는 중)
-물론 그 이하로도 추가 하락 가능성은 있음 (19K부터 3K 하락마다 6분할로 매집할 것임)
-한 달 내외로 25K~30K까지의 데드캣 바운스가 이뤄질 것 (당분간 20K 횡보하며 저점을 다지는 모양새를 보이다가)
-물론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100K, 500K, 1000K 갈 수 있다
-2~3년 안에 전고점 돌파 가능. 다만 앞으로 6개월은 꽤나 힘든 시기가 될 것
-그러나 미 증시(나스닥 등)는 향후 수년 간 다시 전고점을 돌파할 수 없을 것
-현재 알트코인의 90%는 사라져야 함 (이더리움, 에이다, 폴카닷 등은 살아남을 것)
상당히 틀린 예측을 많이 했지만, 결국 고장 난 시계도 언젠가는 맞게 돼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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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To $25k or $10k First? w/ Gareth Soloway
Bitcoin, Ethereum and major coins traded lower on Wednesday evening as the global cryptocurrency market cap slipped 2.1% to $887.6 billion at press time. Some analysts believe Bitcoin (BTC) could have already seen a price bottom or be “really close” to one.…
이더리움 샤딩의 성공 영향과 이후 L1 & L2 체인의 흐름에 대한 생각 - web3vibe.eth⟠
요약
1) 이더리움은 샤딩 이후 L1 & L2 체인과 공존하며 'Universial Settlement Layer' 역할을 할 것
2) L1 체인들은 PMF를 찾으며 이더리움과 호환성을 높인 생태계 구축이 필요할 것
3)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접목한 신규 모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
1. 원인
이더리움 1.0은 모든 노드가 발생하는 트랜잭션을 처리해야 하므로 커뮤니티 하이프가 높은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병목현상 발생
2. 확장성 해결을 위한 2가지 방식: 모놀리(Monolithic), 모듈러(Modular)
-모놀리: 기존 L1에서 모든 작업(실행, 보안, 데이터 가용성)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자체 베이스 체인의 기술적 업그레이드를 통한 확장성 해결
-모듈러: 위 작업을 각각 분담하는 개념. 새로운 오프체인 아키텍처를 구성하여 트랜잭션을 실행(Execute)하고 묶은 뒤 L1에 게시를 담당하는 L2 롤업(Rollup)과 샤딩(Sharding)이 대표적
3. 모듈러 방식의 확장성 개선방법: 롤업(Rollup), 샤딩(Sharding)
-롤업: 오프체인에서 트랜잭션 데이터를 실행하여 처리량을 늘리고 완결(Finality)과 합의(Settlement) 등의 최소 상호작용은 기존 L1에 말아올려(Rollup) 위임 => 이더리움의 저조한 확장성과 높은 수수료를 개선
-샤딩: 데이터 파티셔닝으로 블록체인 데이터를 나눈 후 각 샤드에 랜덤 샘플링을 통한 검증인 그룹을 할당하여 트랜잭션 검증을 분담하는 간소화된 형식. 병렬처리가 가능하여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를 개선
이더리움 2.0의 개발이 지연되면서, 아비트럼, 옵티미즘, 폴리곤 등 L2 롤업 솔루션이 중단기 전략으로 크게 성장. 그러나 이더리움 2.0의 샤딩 성공 후에도 이런 L2 기술은 공존할 가능성이 큼. L2 생태계는 이미 유의미한 사용자와 TVL 확보로 기존 유저 이탈이 어렵고 Mass Adoption에 다가가기 위해 샤드 체인 연동을 통한 더 높은 확장성을 갖출 수 있는 유연한 방안을 모색 중이기 때문.
4. 이더리움 2.0 성공(엔드게임)에 주목하는 이유
블록체인 트릴레마의 해결 가능성 => 샤드 체인을 통한 처리속도(TPS) 개선과 PoS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검증인 장벽을 낮춰 확장성, 보안성, 그리고 탈중앙성 확보라는 세 가지 난제를 모두 해결
L1 생태계에도 이더리움 2.0 성공이 미치는 영향이 큼
-이더리움은 ‘Universal Settlement Layer’라는 중추 역할을 하며 특정 섹터에 전문성을 지닌 EVM & eWASM 호환 L1 체인들과 공존하는 멀티체인(Multi-Chain) 양상을 띠게 될 것이라고 예상. L1 체인 사이에서는 이더리움이 넘어서야 하는 경쟁의 대상이라는 내러티브(이더리움 킬러)를 형성하는 것이 아닌 체인 호환성, 그리고 UI/UX 측면에서의 사용자 접근성을 강조한 블록체인 생태계 파이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향후 블록체인 웹&앱 서비스는 이더리움 2.0을 채택할 확률이 더욱 올라가게 될 것이며, 여러 L1 체인의 생태계를 흡수하는 양상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음. 따라서 L1 체인은 해당 시점 도달 전까지 1) 최대한의 장점을 활용하여 PMF(Product Market Fit)를 확립하고 특정 섹터 내 강력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성과 내러티브 형성에 집중, 2) 이더리움 체인 호환성 강화, 3) 글로벌 중심 커뮤니티 구축 등을 해야 함
요약
1) 이더리움은 샤딩 이후 L1 & L2 체인과 공존하며 'Universial Settlement Layer' 역할을 할 것
2) L1 체인들은 PMF를 찾으며 이더리움과 호환성을 높인 생태계 구축이 필요할 것
3)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접목한 신규 모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
1. 원인
이더리움 1.0은 모든 노드가 발생하는 트랜잭션을 처리해야 하므로 커뮤니티 하이프가 높은 서비스가 등장할 때마다 병목현상 발생
2. 확장성 해결을 위한 2가지 방식: 모놀리(Monolithic), 모듈러(Modular)
-모놀리: 기존 L1에서 모든 작업(실행, 보안, 데이터 가용성)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자체 베이스 체인의 기술적 업그레이드를 통한 확장성 해결
-모듈러: 위 작업을 각각 분담하는 개념. 새로운 오프체인 아키텍처를 구성하여 트랜잭션을 실행(Execute)하고 묶은 뒤 L1에 게시를 담당하는 L2 롤업(Rollup)과 샤딩(Sharding)이 대표적
3. 모듈러 방식의 확장성 개선방법: 롤업(Rollup), 샤딩(Sharding)
-롤업: 오프체인에서 트랜잭션 데이터를 실행하여 처리량을 늘리고 완결(Finality)과 합의(Settlement) 등의 최소 상호작용은 기존 L1에 말아올려(Rollup) 위임 => 이더리움의 저조한 확장성과 높은 수수료를 개선
-샤딩: 데이터 파티셔닝으로 블록체인 데이터를 나눈 후 각 샤드에 랜덤 샘플링을 통한 검증인 그룹을 할당하여 트랜잭션 검증을 분담하는 간소화된 형식. 병렬처리가 가능하여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를 개선
이더리움 2.0의 개발이 지연되면서, 아비트럼, 옵티미즘, 폴리곤 등 L2 롤업 솔루션이 중단기 전략으로 크게 성장. 그러나 이더리움 2.0의 샤딩 성공 후에도 이런 L2 기술은 공존할 가능성이 큼. L2 생태계는 이미 유의미한 사용자와 TVL 확보로 기존 유저 이탈이 어렵고 Mass Adoption에 다가가기 위해 샤드 체인 연동을 통한 더 높은 확장성을 갖출 수 있는 유연한 방안을 모색 중이기 때문.
4. 이더리움 2.0 성공(엔드게임)에 주목하는 이유
블록체인 트릴레마의 해결 가능성 => 샤드 체인을 통한 처리속도(TPS) 개선과 PoS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검증인 장벽을 낮춰 확장성, 보안성, 그리고 탈중앙성 확보라는 세 가지 난제를 모두 해결
L1 생태계에도 이더리움 2.0 성공이 미치는 영향이 큼
-이더리움은 ‘Universal Settlement Layer’라는 중추 역할을 하며 특정 섹터에 전문성을 지닌 EVM & eWASM 호환 L1 체인들과 공존하는 멀티체인(Multi-Chain) 양상을 띠게 될 것이라고 예상. L1 체인 사이에서는 이더리움이 넘어서야 하는 경쟁의 대상이라는 내러티브(이더리움 킬러)를 형성하는 것이 아닌 체인 호환성, 그리고 UI/UX 측면에서의 사용자 접근성을 강조한 블록체인 생태계 파이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
향후 블록체인 웹&앱 서비스는 이더리움 2.0을 채택할 확률이 더욱 올라가게 될 것이며, 여러 L1 체인의 생태계를 흡수하는 양상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음. 따라서 L1 체인은 해당 시점 도달 전까지 1) 최대한의 장점을 활용하여 PMF(Product Market Fit)를 확립하고 특정 섹터 내 강력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성과 내러티브 형성에 집중, 2) 이더리움 체인 호환성 강화, 3) 글로벌 중심 커뮤니티 구축 등을 해야 함
이더리움에서 각 단계가 갖는 의미
부테린은 아래와 같은 5단계를 통해 이더리움이 100,000TPS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 The Merge
- 실행 레이어와 새로운 POS 레이어의 병합. 이더리움의 디플레 전환 가능성. 전력 사용량 99% 감축. 9월 19일 예정.
• The Surge
- 이더리움의 샤딩 도입. 네트워크 확장성을 크게 증가.
• The Verge
- 머클 증명의 업그레이드인 버클 트리. 이더리움의 저장 공간을 최적화하고 노드 크기를 줄임. 마찬가지로 확장성을 크게 증가.
• The Purge
- 검증인에게 요구되는 하드 드라이브 공간을 줄임. 저장 공간을 간소화하여 네트워크 정체를 없앰.
• The Splurge
이전의 4단계에 따라 네트워크가 원활히 실행되도록 돕는 일련의 작은 업데이트 작업들.
부테린은 아래와 같은 5단계를 통해 이더리움이 100,000TPS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 The Merge
- 실행 레이어와 새로운 POS 레이어의 병합. 이더리움의 디플레 전환 가능성. 전력 사용량 99% 감축. 9월 19일 예정.
• The Surge
- 이더리움의 샤딩 도입. 네트워크 확장성을 크게 증가.
• The Verge
- 머클 증명의 업그레이드인 버클 트리. 이더리움의 저장 공간을 최적화하고 노드 크기를 줄임. 마찬가지로 확장성을 크게 증가.
• The Purge
- 검증인에게 요구되는 하드 드라이브 공간을 줄임. 저장 공간을 간소화하여 네트워크 정체를 없앰.
• The Splurge
이전의 4단계에 따라 네트워크가 원활히 실행되도록 돕는 일련의 작은 업데이트 작업들.
X (formerly Twitter)
Miles Deutscher (@milesdeutscher) on X
.@VitalikButerin claims that #Ethereum will be able to to process "100,000 transactions per second", following the completion of 5 key phases:
• The Merge
• The Surge
• The Verge
• The Purge
• …
• The Merge
• The Surge
• The Verge
• The Purg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