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체인 NFT 플랫폼 하바 리뷰 요약 👉블로그 전문보기
1. 들어가며
- P2E, NFT, 메타버스 등 블록체인 시장의 키워드가 현실로 이루어지기 위해선, 그 구성 요소의 상당 부분이 슈퍼스트링화 되어야 함
2. 하바란?
- 다중 네트워크에 NFT를 지원하는 플랫폼. 이용자들은 하바의 INTP를 통해, 여러 블록체인에 흩어져 있는 NFT를 생태계에서 활용 가능함
3. 생각할 지점
- 다양한 엔터프라이즈급의 '실제적 수요'를 프로젝트에 온보딩 할 수 있는지가 관건. 한국 시장에서 양질의 리포트로 유명한 팀(디스프레드, 마마벤처스 등)이 생태계에 참여를 밝힘. 이 부분은 꽤나 긍정적으로 평가
- 그러나 앞으로 하바는, 스타트업이 겪을 수밖에 없는 '모멘텀 캐니언'을 성공적으로 이겨내야만 함. 하바가 말하는 선순환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의 핵심은 자금이 '얼마나 제대로 운용되느냐'에 있으며, 이는 곧 하바의 거버넌스 시스템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동작하느냐에 따름
4. 결론
- 하바는 인터체인 NFT라는 적절한 제품 시장 적합성(PMF)을 찾아냄. 말한대로, 성공을 위해서는 '모멘텀 캐니언'을 성공적으로 극복해야 함. 또한, 뒤따라 등장하는 후발주자들을 상대로 얼마나 엣지 있는 플레이어로 남을 수 있을지, 앞으로 행보가 주목됨
#AD #HAVAH #하바
1. 들어가며
- P2E, NFT, 메타버스 등 블록체인 시장의 키워드가 현실로 이루어지기 위해선, 그 구성 요소의 상당 부분이 슈퍼스트링화 되어야 함
2. 하바란?
- 다중 네트워크에 NFT를 지원하는 플랫폼. 이용자들은 하바의 INTP를 통해, 여러 블록체인에 흩어져 있는 NFT를 생태계에서 활용 가능함
3. 생각할 지점
- 다양한 엔터프라이즈급의 '실제적 수요'를 프로젝트에 온보딩 할 수 있는지가 관건. 한국 시장에서 양질의 리포트로 유명한 팀(디스프레드, 마마벤처스 등)이 생태계에 참여를 밝힘. 이 부분은 꽤나 긍정적으로 평가
- 그러나 앞으로 하바는, 스타트업이 겪을 수밖에 없는 '모멘텀 캐니언'을 성공적으로 이겨내야만 함. 하바가 말하는 선순환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의 핵심은 자금이 '얼마나 제대로 운용되느냐'에 있으며, 이는 곧 하바의 거버넌스 시스템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동작하느냐에 따름
4. 결론
- 하바는 인터체인 NFT라는 적절한 제품 시장 적합성(PMF)을 찾아냄. 말한대로, 성공을 위해서는 '모멘텀 캐니언'을 성공적으로 극복해야 함. 또한, 뒤따라 등장하는 후발주자들을 상대로 얼마나 엣지 있는 플레이어로 남을 수 있을지, 앞으로 행보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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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체인 NFT 플레이그라운드, HAVAH(하바 프로젝트) 리뷰; "모든 블록체인의 NFT를 하나로 이을 수 있다면?"
1. 들어가며
HAVAH 2023 로드맵 리뷰, 인터체인 인프라로서의 새로운 도전
1. 론칭 이후 리뷰와 평가
- 나름대로 성공적인 초기 론칭(플래닛 완판, 다양한 파트너십/투자 유치)
- 역사는 짧지만 아직까지는 크리티컬 한 이슈 없이 메인넷 운영 중
- 초기 7곳의 파트너/백커가 28곳으로 크게 상승, but 펀드레이징은 끝이 아닌 시작
- 아직은 체리피커가 다수지만, 초기임에도 커뮤니티 양적 빌딩엔 성공(AMA, 이벤트 지속)
- 노드 플래닛 성황리 판매, 진짜 미션은 모인 이 자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
- 하바 프렌즈를 통한 네이티브 NFT 고도화, 생태계의 성공을 위해선 핵심 IP 구축이 중요
2. 업커밍 이벤트
- 플래닛 판매금액의 60%를 시장에서 HVH로 교환, '서스테이너블 펀드'로 귀속
- 하바 미터에 더 많은 네트워크를 추가, 멀티 체인 확장의 수요 충족
- DEX 지원과 네트워크 탈중앙화 목표, 그러나 아직은 강력한 내러티브 드라이버가 필요한 시점
- 상호운용성 솔루션의 핵심, '브릿지 하바 미터' Bridge as a service를 통한 대중화
- 멀티 체인 NFT, 게임체인 확장, 런치패드 출시 등을 통한 사업 확장
- 웹3 게임 '크립토 기어즈' 출시 예정, 게임을 베이스로 한 항구적 IP 비즈니스 가능?
3. 하바가 가진 '목표지향성'
-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히 알고 있는 팀. 확고한 목표지향점이 존재하며 분명히 타기팅 하는 시장이 있음
- 노리는 시장과 꿈이 큰 만큼, 여러 난관이 뒤따르며 다양한 선결과제가 존재
- 많은 프로젝트들이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로 도태된다면, 하바는 최소한 스스로 뭘 해야 할지는 알고 있음.
-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히 알고 있는 팀, 그냥 실행만 하면 됨. 다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음
- 결론적으로 실제적 실행과 그 무엇의 성취를 위해서는 난도 높은 행군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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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론칭 이후 리뷰와 평가
- 나름대로 성공적인 초기 론칭(플래닛 완판, 다양한 파트너십/투자 유치)
- 역사는 짧지만 아직까지는 크리티컬 한 이슈 없이 메인넷 운영 중
- 초기 7곳의 파트너/백커가 28곳으로 크게 상승, but 펀드레이징은 끝이 아닌 시작
- 아직은 체리피커가 다수지만, 초기임에도 커뮤니티 양적 빌딩엔 성공(AMA, 이벤트 지속)
- 노드 플래닛 성황리 판매, 진짜 미션은 모인 이 자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지
- 하바 프렌즈를 통한 네이티브 NFT 고도화, 생태계의 성공을 위해선 핵심 IP 구축이 중요
2. 업커밍 이벤트
- 플래닛 판매금액의 60%를 시장에서 HVH로 교환, '서스테이너블 펀드'로 귀속
- 하바 미터에 더 많은 네트워크를 추가, 멀티 체인 확장의 수요 충족
- DEX 지원과 네트워크 탈중앙화 목표, 그러나 아직은 강력한 내러티브 드라이버가 필요한 시점
- 상호운용성 솔루션의 핵심, '브릿지 하바 미터' Bridge as a service를 통한 대중화
- 멀티 체인 NFT, 게임체인 확장, 런치패드 출시 등을 통한 사업 확장
- 웹3 게임 '크립토 기어즈' 출시 예정, 게임을 베이스로 한 항구적 IP 비즈니스 가능?
3. 하바가 가진 '목표지향성'
-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히 알고 있는 팀. 확고한 목표지향점이 존재하며 분명히 타기팅 하는 시장이 있음
- 노리는 시장과 꿈이 큰 만큼, 여러 난관이 뒤따르며 다양한 선결과제가 존재
- 많은 프로젝트들이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로 도태된다면, 하바는 최소한 스스로 뭘 해야 할지는 알고 있음.
-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히 알고 있는 팀, 그냥 실행만 하면 됨. 다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음
- 결론적으로 실제적 실행과 그 무엇의 성취를 위해서는 난도 높은 행군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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