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베센트의 아무 말 대잔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기사 요약
▪︎ 베센트,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미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 다만, 이는 국가부채 자체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아님. 미국 국가부채는 40조 달러를 돌파했고 계속 늘고 있음
▪︎ 7월 연방 재정적자는 약 $4,32b 최근 5년여 사이 가장 큰 월간 적자 수준. 올해 회계연도 누적 적자는 약 $1.8조로 여전히 매우 큰 규모
▪︎ 베센트가 향후 적자 축소를 기대하는 핵심 근거는 1)정부 지출 삭감, 2)관세 수입 증가, 3)경제성장을 통한 세수 확대
▪︎ 트럼프 행정부는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 베센트는 40조 달러라는 부채 절대 규모보다 GDP 대비 부채, 적자 비율이 중요하다는 입장
👉 급하긴 급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트럼프 오른팔답게 아무 말이나 내놓는 베센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 트럼프와 아이들은 내 인생 최고의 개그맨들 👍👍
* 기사 요약
▪︎ 베센트,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미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 다만, 이는 국가부채 자체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아님. 미국 국가부채는 40조 달러를 돌파했고 계속 늘고 있음
▪︎ 7월 연방 재정적자는 약 $4,32b 최근 5년여 사이 가장 큰 월간 적자 수준. 올해 회계연도 누적 적자는 약 $1.8조로 여전히 매우 큰 규모
▪︎ 베센트가 향후 적자 축소를 기대하는 핵심 근거는 1)정부 지출 삭감, 2)관세 수입 증가, 3)경제성장을 통한 세수 확대
▪︎ 트럼프 행정부는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 베센트는 40조 달러라는 부채 절대 규모보다 GDP 대비 부채, 적자 비율이 중요하다는 입장
👉 급하긴 급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트럼프 오른팔답게 아무 말이나 내놓는 베센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 트럼프와 아이들은 내 인생 최고의 개그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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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스왈드
카카오_지배구조_개편_관련_설명자료_260821_102335.pdf
20.5 MB
"성장 가속화 및 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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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공시]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3 매각
- 양도액 4.45조
- 거래상대방 삼성디스플레이
- 남은 지분율 10.2% (기존 15.2%)
- 8월 27일 거래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464
- 양도액 4.45조
- 거래상대방 삼성디스플레이
- 남은 지분율 10.2% (기존 15.2%)
- 8월 27일 거래 예정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464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미국 #석유 기업들에 이어 #캐나다 석유 생산자들도 유가 (하방) 헷지 포기 중
1) 그 어느 때보다도 가파른 백워데이션 커브 속 헷자리니... 돈을 내다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의 행위죠?
2) 이러한 정책은 결국 #원유 선도곡선 뒷부분을 끌어올리며, 이는 석유 주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집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7/unprofitable-oil-hedges-spur-a-rethink-among-canadian-producers
1) 그 어느 때보다도 가파른 백워데이션 커브 속 헷자리니... 돈을 내다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의 행위죠?
2) 이러한 정책은 결국 #원유 선도곡선 뒷부분을 끌어올리며, 이는 석유 주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집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7/unprofitable-oil-hedges-spur-a-rethink-among-canadian-producers
Bloomberg.com
Unprofitable Oil Hedges Spur a Rethink Among Canadian Producers
Canadian oil producers, burned by their hedging strategies as prices soared to multiyear highs, are 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US shale firms and steering clear of the practice.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7:20:0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53,285,968주(150,000억)
시총대비 : 0.95%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임직원 주식보상
취득방법 :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중개업자 : 삼성증권 (Samsung Securities Co., Ltd.),신한투자증권 (Shinhan Securities Co., Ltd.),KB증권 (KB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6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53,285,968주(150,000억)
시총대비 : 0.95%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임직원 주식보상
취득방법 :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중개업자 : 삼성증권 (Samsung Securities Co., Ltd.),신한투자증권 (Shinhan Securities Co., Ltd.),KB증권 (KB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6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21 17:09:54 (현재가 : 281,500원, +3.87%)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2026.08.21 17:09:54 (현재가 : 281,500원, +3.87%)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러시아 #Rosatom #SMR #원전수출
<러시아, 원전 30GW 추가 건설·수출 확대 계획>
-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SMR을 포함해 약 30GW의 신규 원전 용량을 추가해 노후 설비를 대체하고 우랄·시베리아·극동 지역의 에너지집약 산업과 장기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 Rosatom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에는 11개 원전에서 34기가 운영 중이며 향후 10년간 13기·10GW가 폐쇄 예정이고, 2042년까지 대형·VVER-600·SMR 등 신규 원전 38기를 건설해 원전 발전 비중을 2045년 20%에서 25%로 높일 계획
- 현재 러시아 내에서는 소형·부유식 원전을 포함해 18기가 건설 중이고, 해외에서는 인도·중국·튀르키예·이집트·이란·방글라데시·헝가리·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9개국에서 28기를 건설 중
- Rosatom은 6개국에서 추가 17기 건설 계약을 체결했고 15개국과 추가 협상 중이며, 장기적으로 약 50기 규모의 잠재 해외 원자로 프로젝트 확보를 목표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russia-plans-to-add-30-gw-nuclear-capacity-expand-exports
<러시아, 원전 30GW 추가 건설·수출 확대 계획>
-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SMR을 포함해 약 30GW의 신규 원전 용량을 추가해 노후 설비를 대체하고 우랄·시베리아·극동 지역의 에너지집약 산업과 장기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 Rosatom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에는 11개 원전에서 34기가 운영 중이며 향후 10년간 13기·10GW가 폐쇄 예정이고, 2042년까지 대형·VVER-600·SMR 등 신규 원전 38기를 건설해 원전 발전 비중을 2045년 20%에서 25%로 높일 계획
- 현재 러시아 내에서는 소형·부유식 원전을 포함해 18기가 건설 중이고, 해외에서는 인도·중국·튀르키예·이집트·이란·방글라데시·헝가리·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9개국에서 28기를 건설 중
- Rosatom은 6개국에서 추가 17기 건설 계약을 체결했고 15개국과 추가 협상 중이며, 장기적으로 약 50기 규모의 잠재 해외 원자로 프로젝트 확보를 목표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russia-plans-to-add-30-gw-nuclear-capacity-expand-exports
World Nuclear News
Russia plans to add 30 GW nuclear capacity, expand exports
President Vladimir Putin has set out the goals for Russia's nuclear energy sector and said that new capacity, including small modular reactors, in the Urals, Siberia and the country's Far East will help the long-term development of these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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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JM #데이터센터 #대규모부하 #전력망 #FERC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PJM 전략, 데이터센터 성장 겨냥…정책 공백은 여전>
- PJM은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신규 전력수요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동적 계통운영·시장개편·계통연계 및 송전계획 가속화·의사결정 효율화를 5개년 전략의 4대 우선과제로 제시
- AI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돼도 이미 건설 중인 대규모 부하 때문에 2031년까지 계통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FERC는 6월 18일 Section 206 절차를 개시해 PJM의 대규모 부하 요금체계 개편을 요구
- 7월 22일 북버지니아 송전고장 때 약 4,000MW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PJM 계통에서 이탈하며 전압·주파수 변동이 발생해, PJM은 대규모 부하의 보호·ride-through·재접속 특성까지 관리할 필요성을 검토 중
- PJM은 발전 계통연계 절차를 최대 1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실제 건설은 변압기·송전망·가스인프라·인허가 등에 좌우되며, 예상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연·취소될 경우 인프라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도 미해결 과제로 남음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pjm-5-year-strategy-wrestles-with-data-center-boom
DataCenterKnowledge
PJM Strategy Targets Data Center Growth, but Policy Gaps Remain
The grid operator calls for faster generation and transmission development and greater Large Load visibility, but major questions re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