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DRAM 가격 폭등, 난야테크·윈본드 내년 '황금기' 진입 전망](https://wantrich.chinatimes.com/news/20251107900003-420101)
◦ DRAM 시장 구조적 공급 부족 → 가격 급등세 지속
• 마이크론의 고급 DDR5 메모리 가격이 2일 만에 12,199NTD → 25,999NTD로 두 배 상승.
• 일본 ARK, 구매 제한(1인당 8개) 조치 시행 → 재고 확보 경쟁 심화.
• DRAM 현물 가격, 분기·월 단위 공시 → 일일 실시간 공시로 변경, 단 2시간 만에 4% 상승 사례도 발생.
• 가격 상승세는 2025년 말까지 지속 전망.
◦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 실적 전망 상향
• 4분기 매출 241.97억NTD (+28.9% QoQ, +268% YoY), 매출총이익률 35%.
• 연간 EPS 0.26NTD → 내년 EPS 13.11NTD 전망.
• 내년 매출 1,142.36억NTD (+88.2% YoY), 순이익 406.08억NTD 예상.
• 목표주가 154NTD,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윈본드 일렉트로닉스(Winbond)도 강세
• DRAM 매출의 80%가 계약 기반 → 4분기 가격 상승폭 확대 예상.
• 틈새 DRAM 및 플래시 메모리 시장 회복세 → 2025년 EPS 6.12NTD 전망.
• 올해 EPS 0.88~1.00NTD, 내년 매출 1,395.99억NTD(+56%).
• 목표주가 64.6~65NTD, 투자의견 “매수”.
◦ AI 서버 수요 급증이 DRAM 가격 급등의 핵심 요인
• AI 작업 복잡도 증가 → CPU·DRAM 수요 동반 폭발.
• 서버용 DDR5/DDR4 가격 한 달 만에 최대 102% 상승.
• 대형 CSP의 대량 구매세가 시장 가격 인상 주도.
◦ 전망 요약
• DRAM 시장: 구조적 공급 부족 + AI 수요 → 가격 상승세 지속.
• 난야테크·윈본드 모두 내년 ‘이익 황금기’ 진입 예상.
원문 발췌:
- "난야 테크놀로지는 내년 주당 13대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노테라 메모리즈의 주당순이익(EPS) 또한 6대만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dram
◦ DRAM 시장 구조적 공급 부족 → 가격 급등세 지속
• 마이크론의 고급 DDR5 메모리 가격이 2일 만에 12,199NTD → 25,999NTD로 두 배 상승.
• 일본 ARK, 구매 제한(1인당 8개) 조치 시행 → 재고 확보 경쟁 심화.
• DRAM 현물 가격, 분기·월 단위 공시 → 일일 실시간 공시로 변경, 단 2시간 만에 4% 상승 사례도 발생.
• 가격 상승세는 2025년 말까지 지속 전망.
◦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 실적 전망 상향
• 4분기 매출 241.97억NTD (+28.9% QoQ, +268% YoY), 매출총이익률 35%.
• 연간 EPS 0.26NTD → 내년 EPS 13.11NTD 전망.
• 내년 매출 1,142.36억NTD (+88.2% YoY), 순이익 406.08억NTD 예상.
• 목표주가 154NTD,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윈본드 일렉트로닉스(Winbond)도 강세
• DRAM 매출의 80%가 계약 기반 → 4분기 가격 상승폭 확대 예상.
• 틈새 DRAM 및 플래시 메모리 시장 회복세 → 2025년 EPS 6.12NTD 전망.
• 올해 EPS 0.88~1.00NTD, 내년 매출 1,395.99억NTD(+56%).
• 목표주가 64.6~65NTD, 투자의견 “매수”.
◦ AI 서버 수요 급증이 DRAM 가격 급등의 핵심 요인
• AI 작업 복잡도 증가 → CPU·DRAM 수요 동반 폭발.
• 서버용 DDR5/DDR4 가격 한 달 만에 최대 102% 상승.
• 대형 CSP의 대량 구매세가 시장 가격 인상 주도.
◦ 전망 요약
• DRAM 시장: 구조적 공급 부족 + AI 수요 → 가격 상승세 지속.
• 난야테크·윈본드 모두 내년 ‘이익 황금기’ 진입 예상.
원문 발췌:
- "난야 테크놀로지는 내년 주당 13대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노테라 메모리즈의 주당순이익(EPS) 또한 6대만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 #dram
旺得富理財網
1日3市、限購令全出動!2圖看出DRAM漲勢有多狂 南亞科年賺13元?華邦電EPS同步曝光
記憶體產業受惠結構性供給不足,美光高階記憶體報價2天翻一倍,日商更祭出限購令,讓近來記憶體報價漲勢如同野火燎原,看好DDR3、DDR4價格漲勢有望貫穿至明年底,南亞科、華亞科迎來營運黃金期,法人紛紛上調DRAM雙雄獲利與目標價,除南亞科明年每股有望大賺13元,華亞科EPS也有機會挑戰6元。市場傳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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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궈밍치: 메모리 수급 격차 2027년까지 확대 — 애플의 CXMT 로비 진짜 이유
2026.06.28 / 궈밍치(Ming-Chi Kuo)
──────────
1. 핵심 한 줄
① 메모리 수급 격차가 2027년까지 계속 확대·이것이 애플이 CXMT를 Entity List서 빼려 백악관 로비하는 진짜 이유
② 애플 압박이 '치솟는 메모리 비용'에서 '확대되는 공급 격차'로 이동
③ CXMT 조달해도 비용 인하·공급 격차 해소엔 미미하나 추가 공급원 확보 명분 충분
──────────
2. 산업 체크
① 2026년 소비자 가전 할당 메모리 캐파의 15~20%가 2027년 데이터센터로 이동 예상·비중 더 커질 수도
② 타이트한 LPDDR 공급으로 2H26~1Q27 애플 A20 칩 실제 풀인 물량이 당초 목표 대비 10~20% 하회 가능(일부는 애플 자체 오버부킹 반영일 수도)
③ CXMT는 IPO 투자설명서에서 자사 캐파가 내수보다 한참 부족하다고 명시
──────————
3. CXMT·YMTC 비교
① 글로벌 메모리 불균형 지속으로 애플 로비 성공·CXMT DRAM 구매해도 비용 인하·공급 격차 해소엔 실질 효과 미미
② 단 불균형 확대되는 만큼 추가 공급원 확보할 이유는 충분
③ 2022년 YMTC 검토는 주로 NAND 비용 인하 목적이나, CXMT는 DRAM 공급 리스크 관리 목적이라 이번이 더 적극적
──────────
4. 팀 쿡·시그널
① 팀 쿡은 워싱턴·베이징 모두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술 리더라 CEO 사임 전 처리하는 게 유리
② 노력이 무산돼도 언론 보도가 '애플은 시도했으나 미 정책에 제약됐다'는 인상을 시장에 남길 수 있음
③ 이는 가격 인상·배송 지연에 대한 불만 완화에 도움
──────────
5. 한 줄 요약
궈밍치는 메모리 수급 격차가 2027년까지 계속 확대되는 것이 애플이 CXMT를 Entity List에서 제외시키려 백악관에 로비하는 진짜 이유라고 분석했다. 애플의 압박이 '치솟는 비용'에서 '확대되는 공급 격차'로 이동했으며, 2026년 소비자 가전용 메모리 캐파의 15~20%가 2027년 데이터센터로 넘어가고 타이트한 LPDDR 공급으로 A20 칩 풀인 물량이 목표 대비 10~20% 하회할 수 있다는 것이다. CXMT가 IPO 설명서에서 캐파가 내수에도 부족하다고 명시한 만큼 조달에 성공해도 비용·공급 격차 해소 효과는 미미하나, 불균형 확대 속 추가 공급원 확보 명분은 충분하다. 2022년 YMTC(NAND 비용)와 달리 CXMT는 DRAM 공급 리스크 관리가 목적이라 애플이 더 적극적이며, 팀 쿡 재임 중 처리가 유리하고 무산되더라도 '시도했으나 미 정책에 제약됐다'는 인상이 가격 인상 불만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봤다
https://x.com/mingchikuo/status/2071286087759393104
#궈밍치, #애플, #CXMT, #메모리수급격차, #EntityList, #LPDDR, #A20칩, #DRAM, #YMTC, #팀쿡
2026.06.28 / 궈밍치(Ming-Chi K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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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메모리 수급 격차가 2027년까지 계속 확대·이것이 애플이 CXMT를 Entity List서 빼려 백악관 로비하는 진짜 이유
② 애플 압박이 '치솟는 메모리 비용'에서 '확대되는 공급 격차'로 이동
③ CXMT 조달해도 비용 인하·공급 격차 해소엔 미미하나 추가 공급원 확보 명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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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업 체크
① 2026년 소비자 가전 할당 메모리 캐파의 15~20%가 2027년 데이터센터로 이동 예상·비중 더 커질 수도
② 타이트한 LPDDR 공급으로 2H26~1Q27 애플 A20 칩 실제 풀인 물량이 당초 목표 대비 10~20% 하회 가능(일부는 애플 자체 오버부킹 반영일 수도)
③ CXMT는 IPO 투자설명서에서 자사 캐파가 내수보다 한참 부족하다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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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XMT·YMTC 비교
① 글로벌 메모리 불균형 지속으로 애플 로비 성공·CXMT DRAM 구매해도 비용 인하·공급 격차 해소엔 실질 효과 미미
② 단 불균형 확대되는 만큼 추가 공급원 확보할 이유는 충분
③ 2022년 YMTC 검토는 주로 NAND 비용 인하 목적이나, CXMT는 DRAM 공급 리스크 관리 목적이라 이번이 더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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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팀 쿡·시그널
① 팀 쿡은 워싱턴·베이징 모두 다룰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술 리더라 CEO 사임 전 처리하는 게 유리
② 노력이 무산돼도 언론 보도가 '애플은 시도했으나 미 정책에 제약됐다'는 인상을 시장에 남길 수 있음
③ 이는 가격 인상·배송 지연에 대한 불만 완화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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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궈밍치는 메모리 수급 격차가 2027년까지 계속 확대되는 것이 애플이 CXMT를 Entity List에서 제외시키려 백악관에 로비하는 진짜 이유라고 분석했다. 애플의 압박이 '치솟는 비용'에서 '확대되는 공급 격차'로 이동했으며, 2026년 소비자 가전용 메모리 캐파의 15~20%가 2027년 데이터센터로 넘어가고 타이트한 LPDDR 공급으로 A20 칩 풀인 물량이 목표 대비 10~20% 하회할 수 있다는 것이다. CXMT가 IPO 설명서에서 캐파가 내수에도 부족하다고 명시한 만큼 조달에 성공해도 비용·공급 격차 해소 효과는 미미하나, 불균형 확대 속 추가 공급원 확보 명분은 충분하다. 2022년 YMTC(NAND 비용)와 달리 CXMT는 DRAM 공급 리스크 관리가 목적이라 애플이 더 적극적이며, 팀 쿡 재임 중 처리가 유리하고 무산되더라도 '시도했으나 미 정책에 제약됐다'는 인상이 가격 인상 불만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봤다
https://x.com/mingchikuo/status/2071286087759393104
#궈밍치, #애플, #CXMT, #메모리수급격차, #EntityList, #LPDDR, #A20칩, #DRAM, #YMTC, #팀쿡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The memory supply-demand gap will keep widening through 2027. That is the real reason Apple is lobbying the White House to keep CXMT off the Entity List.
▌Start with my latest industry checks: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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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숀 킴] Memory: 변화하는 조류
2026.07.24 / 모건스탠리 (원 리포트 7월 6일자)
──────────
1. 핵심 한 줄
① 변화율은 정점에 도달하는 중·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재고, 이익 추정치 상향 확산 측면에서 정점에 접근
② 그러나 사이클의 끝은 아니며 2027년 예상 이익 35~40%+ 증가와 에이전틱 AI 확산을 근거로 장기 강세 관점 유지
③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부 주가 약세 가능성을 점점 더 예상
──────────
2. 변화율의 정점
① 메모리는 여전히 경기순환 산업으로 이번에는 다르다 해도 변화율 정점에 접근
② 세 가지 지표: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재고, 이익 추정치 상향의 확산
③ 시장이 횡보하기 시작하는 지점에 이를 수 있으며 메모리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이유
④ 생성형 AI가 시작된 2022년 11월 이후 메모리 업종에서 세 차례 순환적 조정이 있었으며 이를 AI capex 구조적 강세장 맥락에서 해석
──────────
3. 논쟁거리·수급
① 잉여 AI 컴퓨트 판매가 새로운 논쟁거리·'칩플레이션'이 하이퍼스케일러를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밀어낼 가능성 제기
② 이는 AI 스택 수익화와 AI 수요·토큰 침투에 대한 강세 관점과 대비
③ 최근 변동성으로 역사적으로 높은 익스포저 유지가 어려워지며 일부 투자자가 포지션을 되감는 중·뒤처진 기회로 관심을 넓히려는 움직임 확대
④ EPS 추정치 상향 확산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하고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이 압박받아 메모리 모멘텀은 추가 둔화 가능성
──────────
4. 관전 포인트·선호도
① 주가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코멘트보다 시장이 실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하이퍼스케일러가 무엇을 말하는지가 더 중요
② 메모리 기업들은 현 사이클 국면에서 계속 낙관적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③ AI 지출 기업의 경우 토큰 최대화가 2분기 실적에는 도움이 되나 토큰 최소화, 경쟁력 있는 저비용 오픈소스 LLM, 칩플레이션의 마진 영향을 감안하면 기대 대비 덜 견조한 3분기 가이던스가 또 다른 논쟁거리
④ 선호 종목은 자금이 투입되고 병목이 형성되는 영역·NAND보다 DRAM과 레거시 메모리 선호·메모리 모듈 업체는 가장 덜 선호
──────────
5. 한 줄 요약
모건스탠리 숀 킴은 메모리 업종에 대해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과 재고, 이익 추정치 상향의 확산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변화율이 정점에 접근하고 있어 시장이 횡보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이는 사이클의 끝이 아니며 생성형 AI가 시작된 2022년 11월 이후 나타난 세 차례 순환적 조정과 마찬가지로 AI capex의 구조적 강세장 맥락에서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최근에는 잉여 AI 컴퓨트 판매와 '칩플레이션'이 하이퍼스케일러를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밀어낼 가능성이 새로운 논쟁거리로 떠올랐고, 높은 변동성으로 일부 투자자가 포지션을 되감으며 뒤처진 영역으로 관심을 넓히고 있어 EPS 추정치 상향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한 메모리의 모멘텀은 추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는 현 시점에서 주가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낙관적 코멘트보다 시장이 실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하이퍼스케일러의 발언이 더 중요하며, 토큰 최대화가 2분기 실적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토큰 최소화와 저비용 오픈소스 LLM, 칩플레이션의 마진 영향을 감안할 때 기대에 못 미치는 3분기 가이던스가 또 다른 쟁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결론적으로 2027년 예상 이익이 35~40% 이상 증가하고 에이전틱 AI가 확산된다는 점에서 장기 강세 관점을 유지하되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를 앞둔 주가 약세 가능성을 예상하며, 자금이 투입되고 병목이 형성되는 영역을 선호해 NAND보다 DRAM과 레거시 메모리를 선호하고 메모리 모듈 업체는 가장 덜 선호한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 #메모리사이클, #변화율정점, #칩플레이션, #DRAM, #에이전틱AI
2026.07.24 / 모건스탠리 (원 리포트 7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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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변화율은 정점에 도달하는 중·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재고, 이익 추정치 상향 확산 측면에서 정점에 접근
② 그러나 사이클의 끝은 아니며 2027년 예상 이익 35~40%+ 증가와 에이전틱 AI 확산을 근거로 장기 강세 관점 유지
③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부 주가 약세 가능성을 점점 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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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변화율의 정점
① 메모리는 여전히 경기순환 산업으로 이번에는 다르다 해도 변화율 정점에 접근
② 세 가지 지표: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재고, 이익 추정치 상향의 확산
③ 시장이 횡보하기 시작하는 지점에 이를 수 있으며 메모리가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이유
④ 생성형 AI가 시작된 2022년 11월 이후 메모리 업종에서 세 차례 순환적 조정이 있었으며 이를 AI capex 구조적 강세장 맥락에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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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논쟁거리·수급
① 잉여 AI 컴퓨트 판매가 새로운 논쟁거리·'칩플레이션'이 하이퍼스케일러를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밀어낼 가능성 제기
② 이는 AI 스택 수익화와 AI 수요·토큰 침투에 대한 강세 관점과 대비
③ 최근 변동성으로 역사적으로 높은 익스포저 유지가 어려워지며 일부 투자자가 포지션을 되감는 중·뒤처진 기회로 관심을 넓히려는 움직임 확대
④ EPS 추정치 상향 확산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하고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이 압박받아 메모리 모멘텀은 추가 둔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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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전 포인트·선호도
① 주가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코멘트보다 시장이 실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하이퍼스케일러가 무엇을 말하는지가 더 중요
② 메모리 기업들은 현 사이클 국면에서 계속 낙관적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③ AI 지출 기업의 경우 토큰 최대화가 2분기 실적에는 도움이 되나 토큰 최소화, 경쟁력 있는 저비용 오픈소스 LLM, 칩플레이션의 마진 영향을 감안하면 기대 대비 덜 견조한 3분기 가이던스가 또 다른 논쟁거리
④ 선호 종목은 자금이 투입되고 병목이 형성되는 영역·NAND보다 DRAM과 레거시 메모리 선호·메모리 모듈 업체는 가장 덜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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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모건스탠리 숀 킴은 메모리 업종에 대해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과 재고, 이익 추정치 상향의 확산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변화율이 정점에 접근하고 있어 시장이 횡보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이는 사이클의 끝이 아니며 생성형 AI가 시작된 2022년 11월 이후 나타난 세 차례 순환적 조정과 마찬가지로 AI capex의 구조적 강세장 맥락에서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최근에는 잉여 AI 컴퓨트 판매와 '칩플레이션'이 하이퍼스케일러를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밀어낼 가능성이 새로운 논쟁거리로 떠올랐고, 높은 변동성으로 일부 투자자가 포지션을 되감으며 뒤처진 영역으로 관심을 넓히고 있어 EPS 추정치 상향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한 메모리의 모멘텀은 추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는 현 시점에서 주가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낙관적 코멘트보다 시장이 실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하이퍼스케일러의 발언이 더 중요하며, 토큰 최대화가 2분기 실적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토큰 최소화와 저비용 오픈소스 LLM, 칩플레이션의 마진 영향을 감안할 때 기대에 못 미치는 3분기 가이던스가 또 다른 쟁점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결론적으로 2027년 예상 이익이 35~40% 이상 증가하고 에이전틱 AI가 확산된다는 점에서 장기 강세 관점을 유지하되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를 앞둔 주가 약세 가능성을 예상하며, 자금이 투입되고 병목이 형성되는 영역을 선호해 NAND보다 DRAM과 레거시 메모리를 선호하고 메모리 모듈 업체는 가장 덜 선호한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 #메모리사이클, #변화율정점, #칩플레이션, #DRAM, #에이전틱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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