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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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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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센트
(AI, 중국 관련)



“중국이 AI에서 미국을 앞서 나가기 시작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아이언돔도 미국의 국방력도 중요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AI가 자신들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주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AI 개발을 멈출 수 없습니다. 중국은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에 대해 대중과 소통하는 일을 형편없이 해왔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효용을 설득하는데 형편없었다는 의미)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7347279309111525
[Citi TMT Conference]

AMD(AMD) - AI 추론 전환·데이터센터 두 배 성장·서버 CPU TAM 2,200억 달러로 상향

2026.09.08 / Citi's 2026 Global TM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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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컴퓨트 수요에서 추론이 학습을 앞섬 → 챗봇 추론에서 에이전틱 추론으로 전환, GPU·CPU 수요 동반 도약. 2030년 TAM 전망 2조 달러로 상향.
② 데이터센터 사업 내년 2배 성장 전망. MI450 램프는 3분기 시작 → 4분기 큰 폭 증가 → 2027년 가속.
③ 서버 CPU TAM 2030년 600억 → 2,200억 달러로 상향, 50% 점유율(약 1,000억 달러 사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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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발언 · 핵심 내용
① 데이터센터 사업 내년 2배 성장 예상.
② 서버 CPU 하반기 YoY +80% 이상, 내년 YoY +70% 이상 성장(공급 제약 지속).
③ 2분기 엔터프라이즈 서버 사업 YoY +70% 이상 성장.
④ 임베디드 사업, 3년 재고 소진 이후 YoY 두 자릿수 성장으로 회복.
⑤ 3대 앵커 고객 = 메타·OpenAI·앤스로픽, 모두 멀티 기가와트급 구축·다세대 협업. 세 곳 모두 초기 전망치 상회하는 수요 제시.
⑥ 매출총이익률은 제품 믹스가 좌우. 데이터센터 AI GPU는 회사 평균보다 낮으나 서버 CPU·임베디드가 마진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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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황 · 수요/공급 · 전망
① 서버 CPU TAM: 2025년 250억 → 2030년 2,200억 달러 상회, CAGR 50% 이상. 에이전틱 AI 샌드박스가 최대 세그먼트로 부상(현재 소규모 → 2,200억의 50% 초과 전망).
② 공급 전반 타이트: 웨이퍼, 첨단 노드, HBM, 첨단 패키징, 기판. 캐파 공격적 확대 중.
③ 내년 데이터센터 매출 700억 달러 언급(GPU 400억 달러 초반대, 나머지 CPU), 구매 확약 290억~300억 달러. 수요 지속 증가로 상향 여력 존재.
④ ASP 상승은 세대별 코어 수 증가가 견인, 다만 성장은 출하량 증대 기여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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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품 · 전략 · 투자
① MI450/Helios 랙스케일 램프: 3분기 말 생산 출하 → 4분기·2027년 1분기 단계적 확대. ODM·공급망 전반과 부품·기구물·소프트웨어 검증 진행.
② 3분기 매출총이익률 56% 가이던스. MI450 램프로 4분기·2027년 소폭 하락하나 서버 CPU·임베디드가 상쇄.
③ CAPEX 확대: 주로 서버 CPU(Venice 세대) 캐파 확보용. 장비 구매·컨사인먼트 진행.
④ 추론 전략 다각화: Cerebras 파트너십(Helios를 클라우드 투입), Taalas 인수(초저지연 자체 실리콘·칩렛). ZT Systems로 시스템·소프트웨어 역량 확보.
⑤ 서버 로드맵: Venice → Florence → Ravenna. x86/Arm 무관 최고 서버 부품 지향(랙당·메가와트당 스레드 수, 5GHz 초과 헤드노드).
⑥ 스케일업 연결성: MI400 시리즈(2027년 하반기 출시, 2028년 주력)는 72 초과 도메인, 구리 + 패키지 근접 옵틱스 병행. 구리·옵틱스 다세대 공존 → 2027년부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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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A 핵심
① CPU 가격 전략
Q. 인텔이 구형 제품으로 공격적 가격을 가져가는데, 향후 몇 년간 CPU 가격을 어떻게 보나.
A. 부품 원가 상승분은 고객과 공유. 웨이퍼 가격 인상 시 CPU 가격도 인상 예상. 다만 마진 확대만을 위한 인상은 하지 않으며 TCO·장기 관계 우선.
② 구리 vs 옵틱스
Q. 스케일업 도메인이 커지면 언제부터 구리가 부족해지고 옵틱스가 패키지 내부로 들어가나.
A. 일괄 전환이 아니라 다세대 공존. 2027년 제품부터 구리·근접 옵틱스 병행 시작. Infinity Fabric는 이더넷 등 위로 터널링해 구리·옵틱스 모두 지원.
③ 파운드리 파트너
Q. 인텔을 파운드리 파트너로 쓸 시나리오가 있나.
A. 현재 계획 없음. TSMC와 R&D 공동개발 포함 장기 전략 파트너십 유지, 웨이퍼는 TSMC 주력. 애리조나 팹으로 지리적 다변화, 첨단 패키징·웨이퍼는 모든 벤더 평가.
④ 엔비디아·ASIC 대비 경쟁
Q. 성능·비용·가용성 중 AMD가 가장 뚜렷한 우위를 갖는 부분은.
A. 현 세대의 대규모 추론 '달러당 토큰'. 다세대 로드맵과 GPU·CPU·맞춤형 옵틱스·시스템 설계 전반 참여로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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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반도체 #AI데이터센터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나비에 스토크 문제를 푼) 내부 모델의 훈련은 8월 28일부터 시작"


** 훈련을 시작한지 2주도 되지 않아 1만개의 병렬 에이전트 작업과 1,300억개 토큰으로 나비에-스토크 문제를 풀었다는 것인데

** 여기서 말하는 훈련이 최초 사전훈련의 시작인지, 추가 사전훈련인지, 강화학습인지 알 수 없지만 이 모델의 성능 자체는 일반적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임은 분명한듯

** 특히, 이 모델도 여전히 블랙웰로 훈련하는 모델일텐데, 내년 이후 루빈으로 훈련할 모델은..
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매우 가파른 성장을 경험했는데도 말이죠.

최우선 과제는 언제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한동안 신규 Pro 구독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559315150426222
상황이 이런데 클로드의 게임체인져 팩터였던 코딩 능력을 가지고 ASTRA 그저 그렇다고 하는건 골프선수한테 야구실력은 그저그런데?? 하는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dkdk053/224405142079
Claude와만 상의를 했을뿐 Codex에게는 시키거나 언급한적도 없는 프롬프트가 Codex 사이드바 프로젝트에 버젓이 들어와있길래 따져보니 돌아온 Codex의 답변

너 유체이탈 잘하네, 우리나라 장관 청문회 한번 나가볼래?
Forwarded from 루팡
KeyBanc, 메타( $META) ,투자의견 Overweight, 목표주가 $780

오늘 메타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안전하고 사적인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당사가 판단하는 뮤즈의 차별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직관적인 UI 및 낮은 사용 진입장벽

2. 메타의 방대한 유통망 및 데이터 경쟁력

3. 신뢰와 안전을 구축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 대한 집중적 노력

기존 메타 계열 앱들과 마찬가지로 초기에는 인게이지먼트(참여도)가 성공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며, 본격적인 수익화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시장이 메타의 AI 경쟁력과 신제품 주기를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투자의견 '비중확대(OW)' 및 목표주가 $780(2028년 예상 P/E 20배)를 유지합니다."
Morgan Stanley : Which AI Bottleneck to Invest In?

SEC TP 381K KRW / SKH TP 2,600K KRW / SEMCO 2,620K KRW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17

✅ 시장은 최근 급락 구간 동안 알려진 AI 수요를 감당하는 데 얼마나 많은 인프라가 필요한가를 논쟁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함. 그런데 Astra는 질문을 모델 지능이 개선되면 얼마나 많은 새로운 워크로드가 경제적으로 성립하게 되는가로 바꿔놓음. AI가 지출 1달러당 더 유능하고 유용해질수록 추론 워크로드의 개수·지속시간·복잡도가 모두 증가. 내러티브를 새로운 수요에 대한 의구심에서 대규모 AI를 전달하기 위한 물리적 병목으로 이전.

✅ AI 수혜주가 더 이상 비AI 테크 대비 이익 추정치 상향에서 앞서지 못하는 중. 사진4 기준 향후 이익 모멘텀은 AI 컴퓨트 > 네트워킹 > 비AI > 메모리 순이며, 메모리는 정점을 지나 싸이클 후반부에 있 것으로 보임(past their peak).

✅ 메모리 싸이클 판단의 근거는 '공급량'과 '가격 상승 둔화'에 있음 : DRAM 비트가 YTD +36% 성장(6월 SIA 데이터 기준)했고 2026년 성장률이 31%로 추정되는 중(기존 25%). 2026년 DRAM WFE 추정치는 지난 9개월간 47% 상향됐으며 DRAM 생산자들이 계속 장비 캐파를 앞당겨 확보하는 중이며, 2026-27e 비트 공급 성장 32~38%, HBM 비트 공급 성장 2027-28e 50%+, 2027/28년 DRAM 그린필드 약 500kwpm 감안한 예측.

✅ 3Q26 DRAM 계약가격 약 +20% q-q로며 이는 기존 추정 (DRAM·NAND 모두 +15~20%)을 소폭 상회 (주로 강한 서버 수요 때문이고 소비자·비AI 쪽은 여전히 잠잠). 4Q26은 +5~10% q-q로 추정 중이며 그 이후는 가시성 제한.
잠실개미&10X’s N.E.R.D.S
Morgan Stanley : Which AI Bottleneck to Invest In? SEC TP 381K KRW / SKH TP 2,600K KRW / SEMCO 2,620K KRW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4017 ✅ 시장은 최근 급락 구간 동안 알려진 AI 수요를 감당하는 데 얼마나 많은 인프라가 필요한가를 논쟁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함. 그런데 Astra는 질문을 모델 지능이 개선되면…
개인생각 & 의문 (작성 : 잠실개미)

1. 2028년을 변곡점으로 보는 뷰는 모든 하우스에서 동일하게 포착되나 긍정적으로 보는 하우스들과 MS와 같이 그렇지 않은 하우스의 차이는 변곡점을 "구조 변화"로 판단하느냐 "후기 사이클"로 판단하느냐의 차이

2. 강한 수요 덕분에 3분기 디램 계약가격 QoQ 상승률이 시장추정치를 비트한것에 대해 서버 수요가 강해서였기 때문이며 소비자/비AI 쪽은 여전히 잠잠하다는 코멘트로 애써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부분

3. 2026-27e 비트 공급 성장 32~38%을 가정한 모델링에 대한 논거가 부족하고, "DRAM 캐펙스 상당 부분이 2026-27e BEOL 캐파 확장에 쓰여야 하고, FEOL 마이그레이션 캐펙스의 유의미한 증가와 DRAM GB 출하 가속은 2H27부터에야 일어난다" 는 본인의 논리와 상충함.

4. 2026-2027e 비트 공급 성장 예측치 (YoY 32~38%) 가 성립하려면 리포트에서 언급된 '2027/28년 DRAM 그린필드 약 500kwpm' 의 대부분이 2027년에 가동되어야 하는데 클린룸 / 장비 입고 스케줄을 감안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수치

5. 과잉 공급 리스크를 모델링한 수치 업데이트에 반해 수요 측면의 업사이드에 대해서는 과소투자가 과잉투자 리스크를 앞선다는 거창한 investment thesis에 비해 수요단은 추정치에 대한 수정이 전혀 없음.
잠실개미&10X’s N.E.R.D.S
3. 2026-27e 비트 공급 성장 32~38%을 가정한 모델링에 대한 논거가 부족하고, "DRAM 캐펙스 상당 부분이 2026-27e BEOL 캐파 확장에 쓰여야 하고, FEOL 마이그레이션 캐펙스의 유의미한 증가와 DRAM GB 출하 가속은 2H27부터에야 일어난다" 는 본인의 논리와 상충함.
3번 관련해서 조금 더 개차반 논리를 펴보자면


HBM 비중을 전체 케파에서 8.5%로 감안하고 HBM 비트 성장률을 +50%로 감안했을때 디램 전체 비트 성장이 +38%가 나오려면 범용비트가 36~37%가 나와야합니다.

* 산수 참고 : 범용 비트 성장 = (1.38 − 0.085×1.50) ÷ 0.915 − 1 ≈ +37%
* HBM 비중을 15%로 잡아도 +36% 나옴

첨부 노무라 리포트 기준 DRAM 웨이퍼 캐파는 2,208k(2026말) → 2,348k(2027말), +6%이고, HBM 웨이퍼 믹스는 19.1% → 24.2%로 올라갑니다. 따라서 범용 웨이퍼 케파는 2026년 1,786K / 2027년 1,780K로 사실상 제자리.

범용 웨이퍼가 flat인데 범용 비트를 +37% 뽑으려면 웨이퍼당 비트가 한 해에 +37% 늘어야 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공정이 위아더월드로 미세화 트렌드를 어기고 반대로 간다면 가능한 수치입니다 (?)

이상 숏킴형 리포트에 대한 엉터리 반론 끝
(작성 : 잠실개미)